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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게시리 로그인 풀리면 안 되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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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영화 안 좋아하는데도 마지막에 다 알면서도 울면서 봤다 담백하게 관계 설정한 게 너무 좋았고 모두가 내 편이 아닐거라 생각한 때에 가장 내 편이 아닐 것 같던 사람이 보여준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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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갈걸 싶고... 걍 돈으로 해결되는 거였으면
メガネとグッバイしたい
내게 그 정도 애착은 없어
🧩 나의 단점 게을러!! 무지!!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불합이네... 괜찮아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예전에 즐기던 것들이 요즘은 즐겁지 않아
첵... 사고 싶은데... 사고 싶지 않은데...

나 예비 처음 받아봐...
사... 사... 사랑해
그래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나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으니까
너가 4학년이라고? 왜?
한 달만 그저 기깔나게 쉬고 싶습니다
신년맞이 할 일: 을사년 운세풀이 검색 “풍부한 상상력에 몰입과 탐구의 힘이 더해져 새로움을 창조해내기에 수월해지는 한 해입니다. 기획 부서, 연구원, 작가, 요식업과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고 계시거나 도전 중이시라면, 창의적인 식신의 재능을 드러내기 유리한 시기로, 한 가지에 집중하여 심취해보시면 괄목할만한 성취를 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yavares.tistory.com/989 [안녕, 사주명리:티스토리]”
“표현력과 활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언행에 있어서의 솔직한 표현들로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구설이 따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올해 그런 상황과 마주쳤을 때, 타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심과 존중, 공동체에서 지켜야 하는 책임감도 마음 한 켠에 담아두신다면 건강하고 명랑한 한 해로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출처: https://yavares.tistory.com/989 [안녕, 사주명리:티스토리]” ...올해는 글 안 쓰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려고 했는데 정반대의 풀이네
진짜 좋아하던 펜을 슬슬 단종시키려는 것 같아서 구매처를 샅샅이 뒤졌는데 리필만 안 팔아서 펜 다 버리는 것도 싫은데 남은 거 가격도 다 제각각이야 워낙 유명한 회사라 그 색이 다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지금 안 사기 vs 몇 푼으로 살 수 있던 거 놓치고 후회하기 싸움 중
새벽마다 그 애는 왜 나를 싫어했을까?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건강하다
아네모네를 뒤집으면? 네모네. 아.
욕심을 싹 다 덜고. 0의 상태로
맛피자 먹으러 왔어 사실 다른 일로 온 건데 이 동네에 팔더라고
짐 정리하다가 예전에 판 도장을 찾았어 도장가게 사장님 참 좋아했는데 물론 나는 그 사람이 진담으로 몹쓸 발언을 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으니까 🤷
세상에는 슬플 이유가 참 많으니 기회가 될 떼 기뻐해야 한다
산 낙 지 먹고싶다 고소한 참기름 콕 콕 콕 찍어서 꿈틀꿈틀 산 낙 지
대 피크민의 시대에 아직도 포켓몬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오늘만 장소 투고 다섯 건 했으니 나이안틱 승인이 어서 났으면 좋겠다 🎵
사람들에게 친절하기
http://www.davincimap.co.kr/davBase/Source/davSource.jsp?Job=Body&SourID=SOUR001524&Lang=%ED%95%9C%EA%B8%80&Page=2
1020에 순혈주의에 빠져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보통 주변 시선에 의해 만들어진 검열이지... 얘네를 이상하게 볼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치만 유하게 생각하기란 어려운 법이지
격몽요결 다 읽었다 이이 선생님의 추구미가 처염상정인가 생각하다가도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이기보다는 계몽가 학이 되고 싶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고, 의외로 그 시절 선비의 눈에 국한되지 않아서 참 열려있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2권 >>36 과 9권이 좋았어요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찾게 되니, 만일 내가 학문에 뜻을 두고 있다면 나는 반드시 학문하는 선비를 찾을 것이요, 학문하는 선비도 또한 반드시 나를 찾을 것이다. 저 말로는 학문을 한다 하나 문정에 잡객이 많아서 시끄럽게 떠들면서 세월을 보내는 자는 반드시 그가 좋아하는 바가 학문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ㄴ 방학이 좋은 이유
내친 김에 사자소학도 다 읽었다 사회를 살아가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데에는 예절 교육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윤리, 바른 생활, 눈치 이런 것 배우기는 참 중요하죠 독서근검이 기가지본(가를 세우는 근본)이라는 게 인상깊고요 또 나의 장점을 믿지 말라는 것이 여러 뜻을 내포하는 것 같아 곱씹게 되네요
잠이 안 와서 뒤척이다가 피로한 상태로 나왔는데 개학하면 어떡하지
책장을 정리하다 (이전 제목 책장의 정석) 다 읽었다 책장을 창고가 아닌 생명을 가진 존재로 대우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허나 그에 비해 저자의 방법은 수많은 책 애호가에게 야유를 살만한 방법이다. 애초에 저자의 편독이 심한 편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도 저자의 주장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사실 정리해야 하는 건 책만이 아니다. 유통기한이 명시되지 않은 모든 것들은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저자의 방법을 고스란히 적용하지는 못해도 이러한 기준을 참고하면 판단이 쉬워질 것이다. 특히 정보 공유가 과도하게 신속하고 많은 요즘 그 사이에서 ‘나’를 싹틔우기 위해서 저자와 같은 생각이 필요하지 않을까.
끝이 있는 완벽을 추구하지 말 것
이 망할 학교는 왜 내가 몇 백씩 내도 원하는 과목을 못 듣게 함? 그리고 그거 못 들으면 졸업 못하게 함?
학교야 사랑합니다 (돈 없어서 강의 줄이고 학점 완화해서 졸업에 가까워지자)
사실 제가 원하는 건 별 게 아니거든요 고학점~ 전공 증원~ 그게 아냐~ 내겐 오직 졸업뿐~
근데 조교들도 참 너무해잉 내가 조교일 안 해본 것 같아? 으잉? 수강편람도 안 읽어본 줄 알면 우떡해
00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은 학원 가느라 못 오고 주변 어르신들 복지 센터로 기능 위치가 적절치 못한 건 알고 있었지만 수요와 공급이 엇갈린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보여서 아쉽군... 쩝
아 봉사활동 팀 ㄱㅇㄱ 기참여자들은 별 거 없음 + 활동하는데 필요하니까 개인정보 공유 동의하는데 신규 참여자들은 다 보류 이러고
문득 드는 생각인데 우리 집이 돈이 더 많았더라도, 더 많아지더라도 삶이 크게 뱐하지는 않았겠어 그거랑 상관 없이 더 많아서 불필요한 위시리스트를 사고 싶긴 해
여기 저기서 축하 선물로 주는 보조배터리를 좋아하는 편 놀랍게도 보.배 대여섯 개를 적재적소에 쓰는 사람
관심 있는 정책 검색했을 때 정부 공식 홈페이지보다 나무위키가 먼저 나오다니... 기사까지만 오케이야
시럽 덜달게는 마지막 양심이자 카페음료 환상 유지용 방지책이랄까
외항사 국제선은 처음 타보는데 생각보다 무난했다 승무원 유니폼이 거의 모두 같은 걸 제외하곤?? 근데 선택지가 있으면 사실 국적기 탈 것 같긴 해
여행 와서도 뭐 투덜이 모드냐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비싸 ㅠㅠ 언어의 벽 이런 것도 아니고 금전의 벽에 무너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비수기의 파리에서 과제하는 유학생을 옆에 두고 여행 계획 마저 짜는 사치에 부끄러워하기
어제만 해도 날씨가 무지 좋아서 공원에 행복하게 앉아있었는데 비가 이렇게 오는 걸 보니 날씨가 무지 중요한 걸 느끼고 있음 한국 진.심 추워서 출국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출국하자마자 날 풀리고 여기는 여전히 비가 내려
자기자랑을 그렇게나 하긴 했지만 좋은 친구야 (이미 미화됨)
여하튼 나의 개츠비도 참 멋진 사람이야 여유와 정신력이 넘치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어 평생 걔 입에서 나올 일 없을 것 같던 말들을 다 듣고말야 내가 정말 싫어하는 00000000 00들을 다르게 보게 해줬어
비행기에서 임의로 자리를 바꾸면 않됨. 왜? ㅋㅌㅅ처럼 승무원들이 탑승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리고대부분만석이고속삭이는소리가다들리니까제발
섬뜩한 꿈을 꾸었어
아. 진짜 내일 9시까지는 책이 와야하는데 진짜너무긎함ㅁ
ㅠㅠㅠ 진짜 열심히 쓴 자소서 불합격했어...
요즘은 열심히 사는 것 같진 않고 새빠지게 살고 있긴 해
그리고 책 샀어!! 디게 유명한 사람인데 부업(?)이 인플루언서야 양산형 도서 구매는 지양하려고 했는데 책에만 실린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더라고 그리고 ㅌㄹㄷ 어쩌구 읽는 것보다 건강한 독서습관인 것 같아서
오늘은 대외활동 싹 뒤져서 리스트 퇏. 하고 만듦 안 해도 되는 전공인데 왜 하냐고들 하지만 저는 그게 재밌어요 (ft. 말아먹은 학점) 원래도 내 취향은 외부활동이었고 불합격하면 너무 심력 소모가 큰 거 빼곤 좋아
응 레슨비 -55,000... 케이크비 -55,000... 💸💸
>>65 사실 이것도 그냥 도파민 체계 이상 반응 아닐까 싶음 근데 뭐... 당장 생기는 문제는 없어서 냅두고 있는데 계속되면 제 껍데기에 지치겟죵... 그건 좀 무섭네 가장증후군? Imposter? 그거 비슷한 거 생겨버리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버릴지도 몰라
바라는 게 없으면 마음이 편한거야 아마
개강하면 사라질 찰나의 평화 누리기 한 일주일 남았네요....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나는 김0이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는데 걔는 맨날 내 욕을 하고 다니는거야 김0이 전00 전여친이거든 근데 걔만 손해지 나는 아무렇지도 않고 전00이랑 헤어진 지도 한참인데 ... 나는 너가 전00이랑 만난지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서 시험 본 적 있어서 와이파이 연결됨 ㅋㅋㅋㅋㅋㅋ 안윳겨 ㅠ
교수님께서 어서 답장해주셨으면...
하.... 지피티 돌리고 초벌. 이러는 거 진짜
양질의 것을 소비해야지...
하 진쫘 ㅠㅠ 뭐 하나 하고 싶다가 한 순간에 거기에 내 목숨이 달린 양 행동하는 거 정말 잘못인데... 매번 이런 식이니 집중력도 무지 짧고... 해소되는 거 없이 쌓이는데 이거 진짜 잘못된 유능감임 알바 앱을 필요할 때 깔더라도 지워야겠음
사실 분명 지금 봉사활동도 다 못하면서 알바 하겠다는 생각... 그냥 위선임 너무 거짓이야 공부가 하고 싶으면 장학 프로그램에 지원을 해야지 오늘도 하나만 했으면서 아직 갈 길이 먼데 정신체리 🍒🍒🍒🍒 제발 용케 앱은 지웠으니 자장가 틀고 자야겠음 자면 괜찮어지겠지
지하철에서 갓생살기는 진짜 허상임 도로에서 보낸 시간 아깝다고 뉴스레터 읽고 제2외국어 배우고 게임도 해보고 영화도 보고 멍도 때려봤지만 어느 순간 필히 번아웃으로 아무것도 못함 시간 현명하게 쓰기는 차치하고 그냥 멀쩡히 이동하는 것 자체가 stress... 사람 사이에 껴서 속이 미식거리는데 못내려본 적 있늬
악기 오랜만에 연습하니까 세계적인 음악가도 왜 얼음공주로 시작했나 이해됨 진짜 나이를 먹으면 보이는 게 많아지는구나... 느끼는 것도 알게 되는 것도 많으면서 음악에 풀부한 감정 담기 능력이 해금된 기분
햄쥑... 쥑...
뭔... 결혼하면 얘랑 더 못 사귀잖아? 를 깨닫고 파혼하는 꿈을 꿨다
할일: 블로그명 바꾸기 카테고리 설정하기 세부사항 작성하기 지원서 피드백하기 가서 할 말 정하기 훠궈 약속 물어보기 인터뷰 - 걸어서 학원 - 대화 및 점심 - 가능하면 증사 (고민하기) - 이동 - 학교 도서관에서 죽치거나 케이크 먹거나... 인생네컷 찍거나 - 저녁 약속 - 귀가
자믈자자 자믈자야생각이또엿하고실수없이일을할수잏다
ㅠㅠ 말을 왜케 조리있게 못하지? 긴장한 게 제일 문제긴 한데 내 템포를 가져가려면 진짜로 나를 믿어버릇하는 연습이 필요해... + 숙지하기
되면 좋고 안 되어도 그만 마인드 ㅠㅠ 이게 all or nothing 인지왜곡인듯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84693.html#ace04ou
과도한 음주는 해롭습니다... 그치만 좋은 술은 머리 안 아프다며! 과음했다기보다는 오늘 컨디션이 안 좋아서 평소보다 발이 안 받는듯 오후 11시에 해장라면 해장술하기
오늘은 아이마스크를 사봣는데요 하고 자볼게요
한동안 심즈 안 할 것 같음... 아니 게임이라는 걸 좀 안 할 것 같음...
싸구려번역쓰지마젭알진짜고통스럽다고 통대나온사람들이왜있는데
다른 무엇보다도 미키17에서는 ~희망편~ 을 보여줘서 좋았어 월말에 헌혈하고 서브스턴스랑 미키17 보고 싶은데 그 때까지 극장에서 안 내려가겠지? ㅠㅠ
웃긴다고 해야하나...? 8:55에 길 나서는 꿈 꾸면서 지각이라고 잇쉬거리면서 갔는데 중학생 때 pov였던거임
카와이한 새내기쨩이 여기가 0000관 맞냐고 묻고 사라졌어 ㅋㅋ 우리 학교 오늘 모든 건물이 엘리베이터 고장에다가 학식 줄만 30분이지만 다들 행복해보이네
야호 학교 오늘 일찍 끝난다 (폴짝폴짝)
>>88 아이마스크 후기: 입욕제처럼 가끔 하기 좋은 제품 향에 예민하다면 불호일 것 같고 은은히 따뜻해지는 게 잠이 솔솔 오는 느낌이었음 평소에 30분씩은 뒤척여서 맨날 전생체험 틀어놓고 자는데 이 날 바로 잠들었어
게임 알림 켰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쿠키런 다운받음 유행 다 끝났는데 ㅋㅋ
너무 일찍와버림 (민망해 죽겠다는 뜻)
1승 랜덤승진법칙이 많이 떠올랐고 (정확히는 평가 체제에서 빛을 발하디 못하는데 실력이 있는 경우) 연기력이 좋아서 스트레스는 받는데 이야기 전개 속도가 어색하고 너머 유머 요소가 적어서 (거의 애드립뿐) 리얼리티가 되어버림... 그냥 부장님 푸념 듣는 기분이라 별로엿음
얘들아 나 4시간 자고 일어날 수 있을까 일단 방 청소(물건 재배치 은둔 닌자술) 하고 왔는데 자고 일어나면 까먹은 거 없길 바람
친구 생일... 잊어먹었는데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걍 내일 만나서 뭐 받고싶냐고 물어봐야지
선물은 보일 때마다 사놓는 편인데 습관 고친 이후 이제서야 느끼는 건... 나 정말 취향이 맨날 바뀌는구나? 시도때도 없이... 나의 반년 전 취향이 묘하게 구린 것 같기도
>>38 >>39 >>41
위치 바탕의 게임을 하면 확실히 새로운 곳을 많이 가게 되는 것 같아 피크민 애기만은 아니고... 그래도 루틴에서 벗어나니 좋네요
오늘 넘우 늦잠잤어...... 하지만 이제라도 일해야지 교수님 답장 드리고 학과 게시물 확인하고 화요일 상담 주제 정해놓고 일정 업데이트 해놓고 계획표에 옮겨둬야지 2시 전에 일어나서 다행이다
우리 호선 배차 왜 이러냐 책펴라 너네가 제일 진도 느려
4일자복습을 10일에 진행하는 바람직한 학생 ^_^v 진쫘너무드랒하고싶ㅇㅓ... 근데 이 자료는 교수님이 만드신걸까 조교분이 만드셨을까
오늘 외국인교수님이라 마스크 안 쓰고 왔는데 (문화차이로 안 좋아하심) 미.먼 대박에 샌애기 많이 만나서 10시에 집 가는 날이네 12시간 외출 ㄱㅊ을까...
🌱 뉴스레터 추천 1. 밑미레터 😌 밑미에서 보내주는 뉴스레터로, 바쁜 생활 속 나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리추얼 등을 소개해줘서 마음을 다잡는 데에 좋음 2. 일사에프 14F 🤣 MBC 14층에서 중요한 사안을 모아 만드는 뉴스레터! 구독도 좋지만 나는 사이트 접속해서 보는 걸 선호하는 편, 생각날 때 하나씩 보면 시사 팔로업하기 좋음 3. The Ethicist 💌 NYT 구독 뉴스레터 중 하나인데, 도덕적 딜레마가 담긴 사연에 대해 기자와 독자가 답변을 하는 코너. 세상의 여러 의견에 대해 배우면서 시야가 넓어짐 그 외 뉴스레터는 아니지만 CNN 10 원래는 학생 대상으로 만들던 10분짜리 뉴스로, 주로 미국 내 주요 사안 1-2개와 간단한 트리비아가 담겨 있다. 영어 공부 및 영미권 팔로업에 좋음!
블로그를 저렇게 열심히 써야하는데 현실은 힘들어서 운동도 못함 ㅋㅋ 진짜 너무 포동포동해짐... 복부가
초코우유먹는데 빨대구멍 떱데기가 그대로 들어가버림 퉤 이 브랜드 안먹던 이유가 잇음
교수 메일 일주일 늦게 회신하는 나, 인간 실격 회피형 합격! (ㅠㅠ 교수님 그게 아니라)
이번 학기까지 교환인 애한테 잘 지냈어? 개강했으니 한 번 보자~ 라고 연락했는데 씹힘 뭐 그래도 상처 받지 않아... 내킬 때 읽겠지
이제 완연한 봄인 것 같아 오늘은 집에 가서 꼭 아껴둔 봄 향수를 꺼내서 뿌려야지
스케치스 몇 주 안 들어갔더니 무료템 유료 된 거 이거 맞냐고요 이제 메디방 콘셉 아트셋 아마딘 원툴로 간다
어라라 이 정류장을 지나갔어야 하는 버스를 추월했다 집에 갈 수 있다 야호!
아 속이 너무 안 좋아 미친놈 죽었으면 최대한 고통스럽게... 넌 말 그대로 사람을 죽인거야
썩은 동앗줄마냥 방전된 보조배터리를 챙긴 관계로 오늘은 힘들겠군 이럴줄 알았으면 실물 책이라도 챙길걸 평소에도 전자책만 봐서...
근데 아무래도 학교에서 주기적으로 수업을 들으면 핸드폰 사용을 통제받는 삶 >>>> 흥청망청 사는 대학생이지 않을까? 그렇다고 되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가끔 내가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은 것만 골라 먹는 망나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어
봉사활동 신청했는데 자꾸 오카방에서 서로 인사함... 하지 말라고 적어뒀는데도... 어르신들의 카톡예절이란 이런거구나...
배송비 내기 싫어서 같이 배송할만한 물품 61페이지까지 봤는데 아직 마음에 드는 게 없음... 심지어 하나는 같이 배송 가능한 조건으로 두 배 값을 받고 있음 도무지 이 가격일 리가 없어서 그 사이트에 검색해보니까 가격이 그랬던거임 차라리 하츠네 미쿠 크레페 키링이나 하리보 피크닉 가방을 사겠어요
그냥 밈 그대로 따와서 굿즈 만드는 게 그냥 참신하지도 않고 실제 사용은 안 해본 것 같은데다 파스텔 톤으로 덮으면 된다는 듯한 투라서 소비하기 싫음 좀 센스 있는 제품 없나
ㅋㅋ 부고기사에 추모 문구 한 줄을 못 써주냐
귀찮지만 일기만 쓰고 자야지... 일기 싫어론자였는데 요즘은 그냥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길 잘한 것 같아 2026년에도 제게 좋은 다이어리를 주시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서점이든 문구샵이든 인형샵이든 장바구니에 가지고 싶은 거 한국돈 100만원어치 담기 해야지 한 번쯤 로또 당첨 되면 해보고 싶은 것 목록에 있는 거잖아...? 원래는 로또 당첨 후 플렉스 계획이 000000 가장 큰 그릇에 아이스크림 한 가지 맛 담아먹기였는데 000000 한국지사가 ‘그 곳’인 바람에 + 슈링크플레이션으로 마음이 바뀌었어
아 진짜 며칠 째 시사 코너만 보면 마음이 안 좋다 과제하려고 일단 보고는 있는데 이 상황이 어떻게 해결되든 모두에게 남을 상처가 너무 많다는 게 너무 절망적이야 손 놓고 있을 필요도 없지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이런 거 필요성을 더욱 체감하고 원문 찾아보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미세먼지의 단위는 뭐지? 미세먼지를 세겠다는 발상이 너무 이상한 건 아는데 ‘미세먼지 한 톨 안 마신’도 이상한 것 같아서
오늘 메뉴는 코리안 스타일 어메리칸 브렉퍼스트로 그릴드 돼지고기 소시지와 스노우 크랩 스타일 카마보코를 초록색 백합과 허브로 가니시한 오리지널 오믈렛입니다.
하... 동생 면허 취소당하게 생김 면허가 없는데도 내일 면허 시험 본다면서 술을 진창 마시고 옴 심지어 나보다 숙취가 배로 심한데도 가끔 보면 얘는 뇌가 있긴 한가 싶음 어떻게 걸어다니는거지?
아 깜짝야 기다리던 발표 지금 난 줄 알았음 지금 폰으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하루 종일 모니터 보니까 졸려 죽겠음 눈도 아프고... 벌써 이러면 안 되는 나이긴 한데
아... 적을 수 업ㄱ는 말들이 너무 많다 마음이 너무 아파
ㅋㅋ 제 머리 속에서는 죽은 사람 얼굴을 계속 포털 사이트에서 보자지 역하네요 과제좀하자!!
어려보이려고 한 살이라도 네고하는 어른이 되고 싶지는 않았는데 내 나이를 마주할 자신이 없음... 제아무리 나이가 경쟁력이 될 수 없다고 되뇌도 나이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해야하는 건 운동뿐이다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
재미를 위해 454명을 죽인 오겜 아저씨 vs 조카뻘 전연인을 상대로 1대1 오겜을 열어주는 아저씨
잊지말자 남자 98 여자 99
나 오늘 집에 들어갈 수 있을까 ㅠㅠ 막차에 막차를 거듭하는 스레주의 운명은?!
달리 말하면 어른이 될 때까지 어쨌든 기한에 맞추어 일을 끝낸다면 영원히 마지막까지 미루는 마조히스틱 습관를 고치지 못한다는 말이지...
커피 사는 멋.어 ㄴ 평소에는 아까워서 무조건 스무디 시키면서
잘 하려고 노력하면 더 안 됩니다...
아... 봉사처에 펜 두고옴
수업 준비 하려니 재미 없네요 내일 할 일: 책이랑 띠 챙기기, ppt 다운받고 읽어가기, 작문 리서치하기
속이 안 좋아서 잠 못 드는 밤 새벽 시간에 깨어있다는 건 피크민 버섯 전투 요청을 받는다는 뜻이지요
>>138 오늘 뉴스레터 이 내용이더라 때마침 내가 과제 피드백 확인하고 있을 때... 작문 겨우 기한 맞춰 내면 미래의 내 눈에는 비판할 점만 보이고 악기 연습 할 때도 녹음하면 내 실수만 계속 들리는데 행복에는 그게 좋지 못하다네요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0호선시간표를믿은내가바보지 늦은김에 지연확인서나 내놔라.........
기관사님 좀만 밟아주실래요 좀만 빨리 가도 될 것 같아요 네네
>>144 이 날 진짜 밟으셨나봐 내리고 나서 궁금해서 시간표 찾아보니까 예정보다 2분 늦게 출발했으면서 3분 일찍 도착함... 그러고서 교수님이 7분 지각하셨지만

아침에 늦게 나오다가 커피를 거하게 쏟음 장점이라고 하면 온 몸에서 커피 냄새가 난다, 가방 안 모든 물건을 커피 얼룩 에디션으로 만들었다, 카페인보다 각성 효과가 확실하다, 가방을 빨 명분이 생겼다 이 정도고 단점은 어제 진짜로 열심히 한 필기가 지워졌다는 것
잔다 내일 가방 가볍게 해서 충전기만 가지고 가는 길에 퀴즈 공부하고 활동 준비해서 파일 올리고 돌아와서 카톡방 문서 검토하고 운동 갔다가 저녁 먹고 회의 들어갔다가 자야지 목요일까지 할 일이 있던 것 같긴 한데 음... 기억 안 나
대학생에게 의외로 필요한 것: 아날로그 필기구 연필이든 펜이든 대부분 까먹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물품이라는 사실! 저는 이 사실을 까먹고 올해만 8번 립스틱으로 메모할 뻔한 일이 생겼었으며 특히 신학기에는 종이 돌려놓고 알아서 이름 쓰게 하는 교수들이 있기 때문에 펜이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된다
올해의 목표 친절한 사람 되기
난 럽윈졸이 약간 ㅅㅇㅍㅌ 롤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가수 측도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들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그렇게 성공적이지는 못했던 것 같음 업계도 업계고 문화도 문화인지라 어쩔 수 없었겠지만
? 지하철 옆자리 걸이 일어나면서 가방으로 한 대 가죽 점퍼로 두 대 치고 감 고의는 아니었겠지...
등교만 해도 학식과 커피가 무료
재학증명서 개같은 거 안 그래도 내가 학교 다닌다는 걸 증명하려고 1,500원 내는 것조차 싫은데 프린터가 내 돈 먹음 이렇게 날린 돈만 얼만지
오전에 일 쳐내고 12시간 가까이 그로기 상태임 멍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내일 할 일 개많고
요즘 사브리ㅣㅣㅣ나가 너무 좋아서 계속 찾아보는 중 ㅅㄴㄹ vow renewal 편은 대사를 다 외움
가끔 걍 너무 사회적으로 어색해서 존재하기를 멈추고 싶은데 개강 3주차 에너지 소진해가는 지금이 그 예시인듯 아아ㅏ 걍 사회적 지능 다 떨어졌고 마스크 쓰고 강의실 뒤에 앉아있다가 집 가고 싶어
갑자기 아뚱멍단 단계를 넘어서 급격히 다운됨 월경일 다가오는 것 같은데 소식이 없어서 내가 제우스의 선택을 받은 건 아닌가 무지 불안에 떨고 있음 그렇다고 제가 일찍 자고 규칙적이고 영양가 있는 생활을 하진 않았는데요
길가다가 남이 내 얘기하는 거 오늘만 두 번 들음 ㅋㅋ 아 요즘 새내기강의를 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가 진짜 ㅋㅋ
도라버릴거가타... 샌애기들아 그리고 24학번 00아 제발~!~!~!
후드 뒤집어쓰고 팀플같은 거 말곤 아는 사람 하나 없이 학교 다니는 내 얘기를 길에서 두 번씩이나 들을줄은 몰랐네... 오늘 진짜 피로한 날임 빈정상하게 하는 일도 많고 동생같은 (negative) 애도 있고 진짜 누가 케이크 한 조각이라도 주면 좋겟음
제발 친구들아~ ㅎㅎ 나 수업 끝나면 바로 지하철역으로 사라지는 사람이야...
목련 구경하는데 미세먼지가 너무 짙어서 해가 보인다(???)
과제... 칭찬도 받긴 했는데 속상해 다음에는 더더더 잘해야지
요즘 왜케 내가 생각해도 내가 구리지
폭삭은 되게 건조한 단어라는 걸 다들 알아줬으면 해 국어파괴범들아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오늘 와야하는 메일이 하나 왔으면 좋겠는 메일이 하나 와야하는 문자가 둘 있는데 계속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음... 어서왓으면좋겟음 ㅠㅠㅜㅠㅠㅜㅜ
마음 편하게 먹지 뭐... 진짜 받고 싶은 연락이지만 내가 너무 급하게 준비한거기도 하고... 공부하면서 다른 거 할 기회일수도 있고... 다음 단계에서 잘 안 됐으면 더 속상했을거니까... 물론 지금 연락만으로도 너무 힘들었지만 7시까지 연락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할 일에 집중하는 게 나으니까...
이제 좀 괜찮아짐 그리고 잘거여
내 허락 없이 업데이트를 해버리다니, 야레야레, 공부를 못하겠는걸
삶이라는 무대에서 영원을 부르짖다가 사라지는 목소리임을
너무 슬프다 얘들아 잠을 잘 자야 해 제 시간에 자고 야간시프트 안 들어가고 사람과 건강히 교류하고 악착같지 않아도 되고
영유 관련 가장 웃겼던 이야기는 어린 나이에 영어를 너무 잘하면 일기에 알지 않는 것이 좋은 집안의 대소사를 너무 자세히 기술한다는 점이었음
지방러 데려다주고 집 가는 중... 일기를 밀리면 안 되는데 한 일주일 치 밀린 것 같다 😅
남향 햇살이 가득한 한 칸 방과 입욕이 가능한 욕조, 양호한 인지 기능과 시력이라면 참으로 행복할거야
발을 제 때 빼지 못하면 책임을 지게 됩니다
비비 노래 들으면서 일기 다 썼다 예전에 뱃샏맫 꽤 좋아했는데 요새는 별로야 유치하달까 ㅠ

옹 내가 쓴 학원 후기가 1000번이 넘었대서 보니 진짜군... 모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지금 상태: 성격 안좋음
rabbit rabbit 🐰🐰
하.... 그냥 느그취향 그뭔씹이 아니라고 무책임한 어른썎끼의 유해한 무식 부도덕을 보고 뭐라 하는거잖니 교양에서 열 받게 하지 마라
✅ 카드 미납 상세 확인 ✅ 바뀐 버스표 확인 ✅ 오늘자 일정 업데이트 ✅ 내일 할 일 브레인스토밍 ✅ 시사 체크 ✅ 과제 ✅ DM답장
1. 일기에 반드시 제때제때 필요 메모 하라고 적어두기 특히 과제 어떻게 할지 볼 때 절대 필기 확인 안 하니까 포스트잇이나 알림 개론 3장 → 🙌2장까지 다 읽기 내일 전에 6장도 읽기 검정색 겉옷에 묻은 거 지우기 교통카드 출금처 바꾸거나 새로 연결하기 이번 학기 ppt 젬병이시니 다 A4 형태로 정리하기 서랍에 리필 있는지 보기
나는 미키가 자기가 개구리 해부실험하던 벌을 받는거 같다고 한 게 너무 좋았어
아날로그하고 아기자기한 것들 꼬리표 띠지 같은
헌법조차 어긴 부도덕과 무능을 반박해오는 과정이 너무 길었다 희생이 너무 많았어
저는백수가체질인거같아요...
뉴비를 없애서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건 이미 죽었다는 방증이겠지요
오 방금 학생한테 해준 얘기 사실 나한테 해야하는 말이던듯 00아 이거 하나 틀렸다고 속상해하면 어떡해! 00이가 푼 문제 하나 하나 소중하지만 모두 전시하기에는 00이가 앞으로 이룰 게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이거 (틀렸다는 표시) 부끄러운 거 아니라 00이가 착각한 거 표시야 앞으로 뭘 조심해야하고 뭘 유의할지 알려주는 디딤이야~ 모여모여 00이가 더 잘하게 해줄거야!
>>189 사실 요건 며칠 전부터 계속 이불킥 중이라 그런거같긴 함 ...오빠 미안! ㅎㅎ
오늘따라 내면의 목소리들이 시끄러움 N의 멀티버스...
샘 말 너무 좋으시다 진행자: 좀 폼을 잡으려고 하는... : 그게 아니라 그런 언어밖에 모르시는 분들이죠 : 이번 발표문에서는 그래도 시민의 언어를 헤아리려는 노력을 한 게 느껴졌습니다 정말로 정치 빼고 다 하시는 게 마음 아프고도 감사함
근데 나는 스벅 1+1권도 잘 씀 내 것 사면서 같이 샀다고 동네 사장님 가져다드리면 좋아하심 이렇게 드린 사장님 중 폐업하신 분이 꽤 되지만...
고라파!! 자야하는데!! 걱정이 꼬꼬무라 ㅠ
메모: 주기 직후에 커피 투 샷 먹으면 잠 깨지도 않지만 밤엔 안 온다 우유 두 잔 풀로 마시면 밤에 못 잔다 최대 반 잔 옆집사람은 오늘도 3시 넘어 들락한다
ㅠㅠ 이번에 과제 열심히 했는디 교수님 평가가 더 박해진 것 같아... 더 열심히 해야지 아 슬푸다 잠은 살짝 부족하지만 아침의 말짱머리로 교과서 읽을게요?
갓 이 소 며칠 째 서칭만 하던 사야하는 물건 공장 직배송 업체에서조차 시원찮던게 다이소에서 굳퀄로 파네 다세권 00대 명문대 인정합니다 공장직배송 50+30매보다 다이소 100매가 더 싸다니......
0호선 기기괴괴: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육성으로 쌍욕 박는 사람이 있음 출퇴근시간에도 있음 오늘은 자기가 바짝 앉아놓고 옆사람한테 그렇게 바짝 앉으면 좋아요? 하고 성내는 사람이었음
예산 개짜네요... 저는 마이너스를 넘어 마마이너스인 것입니다 ㅠㅠ 사실 상식적으로 멈추는 게 맞겠지만 아직은 겁쟁이에다 생각하기 싫은 것

날이 좋으네요...


좀만 공들여 찍거나 보정해도 무지 이쁘겠지만 그럴 힘이 없다...... 꽃은 예쁘지만 아름다움을 찬미할 힘은 없는... 부실감자의 의인화가 된 기분...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38 >>39 >>41 최근 취미: 교과서 필사 요즘 사고 싶은 것: 조그마한 가방, 비눗방울, 북다트
하. 니들이 저속노화를 슬로우에이징이라 부르면 내가 해줄 말은 ‘겠냐’에요 비타민C랑 글루타어쩌고 넣는다고 사주겠냐
미.친 서울버스 이제는 잠시 후 도착 버스는 버스입니다 이러네 왜 0018번 온다고 말을 못 해
건물 절반 채 입주 않은 신축 단지에도 교회는 생긴다... 하나가 아니라 여럿...
할 일 너무 많아서 패닉하다가 리스트 만드니까 좀 나아졌어
ㅋㅋㅋ 대리설렘에 ☺️
하... 대학으로 학문적 갈증을 채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자선 수강 청강 도강 다 해봤는데 학교는 그 결과물만 중요한 놈들임 전과하면 다 해결될 것 같지만 학교에서 정한 요건은 우선 따라야 하기에 열린 교회 닫힘임
두 시간 수업이면 할만할 줄 알았지... 사실은 가는데 한 시간 오는데 한 시간 수업 두 시간 후유증 네 시간인거야......
뭔가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네이버나 쿠팡으로 검색하는 거 말곤 방법이 없나봐 나는 공홈에서 사는 게 더 좋은데
이론만큼 공부하기 싫은 게 없음 특히 학자들마다 의견이 갈려서 교수의 시야가 중요한 이론 수업 근데 교과서가 없음 그럼 녹음을 할걸 후회하게 되는거야......
그래두 나는 소신껏 녹음은 안 함 말도 안 되는 10년 전 만들어진 교칙 어기기는 스스럼없지만 녹음같은 것은 좀 거시기해요...... 그치만다글로클로바등등등에서입사제의가온다면ㄱㅅㅎㄴㄷ
길게 썼다 지움 학년 꼬아 듣지 마세요... 같이 듣는 수강생도 문제삼으라면 삼을 수 있겠지만 양학을 한다는 전제는 어디선가는 개털렸다는 뜻임 그냥 하지 마세요
시험기간 버프로 책상정리를 끝냈어 야호!
나 완전 폰겜광고 전문가야 왕 살리기 고장난 집에서 살아남기 북극곰이랑 싸우기 달걀 포장해서 수익 올리기 화장실에 휴지 넣어주기 나사 모으기 버스 태우기 숫자로 싸우기 케이크 맞추기
하와와 여고생쟝의 반댓말은? 아담과 남고생쟝
대중음악 어쩌구가 싫은 것도... 나는 관심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너무 좋다는 양 얘기해서 생긴 역 에펠탑 효과 같은 거 아닐까? 뭔가 이 악물고 안 보는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한 영상 같이
헌혈자들 많은 건 좋은 일이죠... (오늘 안 하길 잘했다)
졸업하기 전에 교류는 꼭 해보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다
ㅡ으으음 기분이또안조아짐...
고슴도치는 고솜(고슴도치)+돝(돼지)래... 아어이없어
매일 9시에 일어나는 삶이 이렇게 좋을줄이야
이 날씨에 컴퓨터실에서 보는 시험 앞자리에서 타자연습하고 옆자리에서 태블릿으로 부채질함
후 하 후하 하루만 더 있으면 시험이 끝나는데 왜케 하기 싫지??
일단 시험 끝나고 할 것도 다 정하고 헌혈도 예약했어! 아마 시험 끝나고는 보고서 두세 개 작성하고 여행 계획 세운다음에 택배 부치고 오지 않을까..
어 어라 되게 기분 나쁜 엔딩의 책 같은 불쾌함
으으 머땜 기분나쁜거지 밤새고켜져있는전등 뭔가뭔가찜찜함만남은글 건설적인기능은사라진플랫폼 부족한수면 어제싸우고지운채팅앱
인터넷에서 예의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액정 뒤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쩝 생각없던 서탈도 마음은 아프구나
썼다 지웠다 널 사랑해
전쟁트라우마니 IMF 트라우마니 얘기하지만 저는 그냥극도로불않헤요... 그냥인터넷에서험한거접해서그럴지도모르지만
엉엉. 마음이 안 좋음 지금 내가 살아가는 문명은 정말 연약한 것인데 만약에 정말로 이 모든 게 한 순간에 무너진다면? 인공지능이 밥그릇 뺏어가는 거 걱정할 때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웃나라를 전쟁터로 쓰자는 소리를 버젓이 하는거야? 설령 내 나라가 아녔어도 그러면 안 되는거잖아... 전쟁만큼 환경에 안 좋은 것도 없고
인터넷 헛소리 주워먹을만큼 분별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 추스릴 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 학기 중에 이렇게 마음이 불안해지면 그냥 사유 내고 진단이든 뭐든 떼서 마음 치유하는 데에 전념하고 싶음
위고비 왜 맞음 구내염은 돈도 안 드는데
돌아왔다...! 주기적으로 개인정보 정리하는 시기 안 쓰는 이메일 정리부터 시작할게요
대리점 네 곳 다 유심 없다길래 다이소에서 샀어용 나같은 건 신경도 안 써줄거라 오천원 쓰는 쪽을 택하다
오늘 날씨 무지 애매하네... 5도에서 15도면 뭘 입어야 해
아침에 거울 보는데 팔이 너무 통통(^_ㅠ)해서 개충격먹고 오늘부터 아이스크림 줄이기로 함... 그래도 아침에 요리 식사 정리 다 하고 나왔는데 이 정도면 갓생 아닐까 나름...
오늘 수업하는데 교수님: 혹시... 여기 호모... 포비아인 사람 있어요? 있어도... 좀 참아요^^
어디 딱 내 취향에 맞는 달력 앱이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 시간 따라 표시되고 몇 번째인지 표시되는~ 아무래도 그게 종이달력이겠지?
유심전화받기 동아리 시간 조정 지난주일기 이번주일기 토요일과제 목요일일과정리 샤워하고나면모든고민이해결될거야샤워하고생각하자!
깨진 썸? 같은 사람이 꿈에 나왔는데 너무 좋았어 꿈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는지
요즘은 어떤 버러지 얼굴만 봐도 속이 메슥거려서 인터넷도 최대한 안 보게 되는 것 같음 기후우울에 정치우울에 전쟁우울 우우...
정치를 터부시하는 게 똥오줌에 깔깔대는 것보다 못하지 진짜 정치랑 이재명의 언급만으로 꺄르르대는 게 어떻게 사람색기임 사회에서 터부시되는 것만으로도 분명 건강한 건 아닌데 정치적인 의견 싫어요 🥺 하면서 생각 없는 유기체가 되고 있음
분란이 일어날만한 주제는 상대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피하는 게 맞지 근데 인터넷 환경은 그런 기존의 관념과 체제를 깡그리 부쉈고 지금에서의 논의는 그냥 혐오장사하는 사람에게나 좋고 지속가능하지도 않음 불쾌하고 개같음
오늘의 서울 문화생활: 스타벅스에서 사이비 만나기 앱 개발이래서 들어보는데 가져온 건 애니어그램 해석 결과는 머리 가슴 ’장‘
아집에좀잇고싶어... 요즘방문하는식당에 계속 욕을 달고 사는 사람만 가득해
다이소에서 3,000원에 산 맥세이프 그립톡 중국직구사이트에서 4,000원 넘어감 갓이소 다시 팔아주세요...
나의 소비 경향성을 보다 보니 그냥 취향에 맞는 것들이 잘 안 나오니까 취향 맞는 게 보이는대로 사들여서 이렇게 된건가 싶고
사운드오브뮤직 보고 우는 중 이 영화가 그냥 들판 위에서 노래 부르는 영화가 아니라서 너무 아름다워
교수님 하루도 빠짐 없이 정장 입으시고 참 나이스하신데말야
7년 전에도 한 실수인데... 오늘 또... 이론이 틀린 이유 설명하는 거 듣다가 바보 같은 질문 함... 정신을 차리세요 레주학생
하지만 저도 잘 알죠 절대 실수가 줄지는 않을 거라는 점 저는 영원히 부족할거라는 점 능청만 늘거라는 걸 알긴 하는데!! 흐아 진짜 너무 분명히 레주학생 딴생각 한 티가 났어...
미친거같애 미친거같애
한 3시 쯤 뉴스 보고나서 잠이 확 깼고... 무력하진 않은데 기분이 더러워짐 그럴 가능성이 적다는 말은 12월 이후로 저를 안심시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견뎌내야지 우리는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우리에겐 최선을 위해 노력할 책임감이 있다
오늘의 나는 멀쩡한 줄 알았는데 눈은 퀭하고 옆자리에서는 대중교통인 걸 아랑곳 하지 않고 샐러드 먹고있고 꿈같아
우우... 내가 화가 나는 건 내가 하자 했을 때는 안 된다면서 왜 자기 하고 싶을 때 하냐는거임
아니않되 기사님 빨리가주세요 배차도 중요하지만 저 지각하기 싫어요
오늘 축제인가 싶었네.. 후보님 학교 맞춤 개사는 감사하지만 그렇게 홍보하시면 저희는 그냥 수업 시작 전에 나는 정치는 다 싫어하고 다 나쁜 놈들이라고 생각하지만으로 시작하는 긴 욕을 들을뿐입니다
청량리발 신창행 열차 내내 옆자리 00라고 싫어서 안 앉고 서서가면 인정해주는걸로 하자
건강이 최고다...
내가 아이폰쓰나 갤럭시쓰나 의식하기 싫은데 누가 쟤도 아이폰쓰네 하면서 지나가면 기분이 팍 상하는 것입니다 주변에 애들도 많은데 담배나 피고 욕 삑삑 하는 미친놈아 니가 삼성 임원이래도 해서는 안 되는 소리다
우우... 요즘 너무 insecure. 합니다
아 왜케 뭐든 뭣같지
상관 없다는 생각이 우선이기는 하지만 구태여 어려운 길을 가지 않았으면 싶어서 그럴 필요가 없었으면 하는데......
필멸자의 기쁨대로 적게 번뇌해야지
나는 원칙주의자라서 요즘 사람들의 생각보다는 과거에 어땠는지 이런거가 저 중요한 것 같아
한마디로 정리하면 지금 나는 에블린 상태임
아!!! 바보바보 6시 맞춰 일어났으면 갈 수 있었는데!
과제가넘많아
뻐끔... 뻐끔...
종이신문의 생명은 언제까지일까 어제 지하철에서 스카이데일리 종이로 보는 사람 봄
광기가 돈다는 말도... 별로 안 좋아함 너무 남발하는 표현이 되었우
칼로리 계산 처음 하고서 엄청 충격받았어
아... 어제 할 일 다 끝낸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피크민 티켓 안 씀. 속쓰려
오늘 좀 취기가 올라온다 먼가 핑 도는 느낌
중학생 반 맡을 것 같은데 아직은 두려움이 더 크다 잘 할 수 있을라나 내일에나 일기 마저 써야지
속상함은 두 스푼만.
앨범에서 네 사진 추천될 때마다 족족 지우는 중이야 왜 머뭇거렸나 몰라
임산부석에서 자는척 하시는 거 다 봤어요 눈 앞에 뱃지 달고 서있는데 심지어 같은 역에서 내리시더라고
비누랩스 주식회사는 뭐하는 곳일까
요즘 스트레스 맥스 상태라서 오랜만에 매운떡볶이먹었더니 배탈남 이게뭐람...
생각해보니 너무 빡치는 게... 몇년 전에 나보고 낫 스트레이트냐고 물어본 애가 있는데 맞다고 해줬거든 만약 걔가 000때문에 그거 물어본 거라면 너무 화날 것 같아 000은 그냥 남자고 여자고 내 타입이 아니야 자습실에서 커뮤보면서 킬킬대고 다키마쿠라 갖고 있는 걔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잊을 수 없게 별로였어
텅텅, 스물셋, 월급은통장을스치고
되게 중요한 갈림길에 서있는디 너무 중요해서 얼마나 깊은지 감도 안 옴
어른이 되어서도 학원을 다니다보니 주1회 2시간 수업조차 쉬운 게 아님을 깨닫고 어렸을 적 주 2-3회 3-4시간은 너무하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음... 전혀 효율적인 선택도 아니고 바람직하지도 않고 그 때 과하게 하는 게 습관이 되어서 지금도 계속 번아웃때까지 달리는 게 아닌가 싶
영화 마틸다 보는데 교장 선생님의 연기가 누구의 그것을 닮아서 그 생각밖에 안 났다
미친놈들이 이 시간까지 술마시다가 우리 집 앞에서 소리지르고 가는데 사람이 만드는 소음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짓이 없다고요?!
원래 과제 벼락치기가 습관이라 제출에 의의를 두는 편인데 갑자기 과제 관련 연구에 참여하게 되어서... 좀 많이 열심히 하고 있는 중
아 대체 좋은 정보는 나만 빼고 다들 어디서 접하는거지? 다음부터는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을거야
얘들아(0명) 나 내 힘으로 랩탑 고쳤다 눈물 핑 돌았음 진짜...
너무 돈 얘기만 하면 속물같지만 오늘 아침에 꽤 큰 금액을 무려 50%나 환급해주는 거 놓쳐서 너무 속상했거든 근데 오늘 노트북이 영영 죽었다고 생각해서 지출이 크려나 정리는 어떡하지 너무 무섭고 걱정이 태산이라 최악의 상황까지 고민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너무 기뻤어 내일은 할 일이 많지 않고 그 다음날은 과제가 있지만 공휴일이고 오늘치 주문도 완료했어 나 완전 잘하고 있는 거 같아 ㅎㅎ 글고 오늘 운이 좋으면 선발 결과가 연락올 수도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방학에 뭐 할지 그거 연락오는 거 따라서 정해질 것 같아
아니이ㅣㅣ 학교 근처 텐동집으 왜 닫아??? 사장님 저 이제 뭐 먹으라고요
hehe
6월 강의실 풍경 특: 비행기랑 호텔 보느라 바쁨
집에좀보내줘
나는 대학원에 가서는 안 돼... 교수도 불행해지고 나도 불행해짐 이 세계에서는 나도 ‘쟤 좀 써먹을만하지만 보기 싫은 애‘일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카페 메뉴가 손이 많이 가는 메뉴라 시킬 때마다 죄송함 이거 만드는 개수대로 수당 받으셨으면 좋겠음
>>298 무슨 메뉴야?
>>299 마감시간에 시키면 알바생도 울고 믹서기도 울고 내 췌장도 운다는 ㅋㅍㅈㅋㅍ의 ㅍㅈㅁ ㅁㅋㅅㅇㅋ... 맛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항상 알바생 눈 피하는 메뉴야
내일(오늘) 중요한 결과가 하나 나오는데 이게 간절하다기보다는 이거 따라서 향후 계획이 아주 많이 정해져서 중요한 거라 빨리 알고 싶음 잘 되는 편이 좋긴 하지만 다음 단계 생각하느니 빨리 노선 트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운동 학원을 다닐지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조정할지 심지어 기말고사 기간도 살짝 겹쳐서 요래조래 고민이 많네요 하하
>>301 막상 보니 쪼매 속상하긴 하네요... 그치만 조은 경험이었다
아냐 엉엉엉 생각보다 간절히 하고 싶었나봐... 우엥
안타까움에는 끝이 없어
대학 다니면서 제일 마음에 안 드는거: 재학증명서 내돈내뽑 분명히 3개월 안에 프린트한 거 같은데 안 보여서 또 뽑고있음
>>305 심지어 다 뽑고나서 학교메일로 인증하는 링크도 있는 거 확인함 아
오늘은 게으르게 낮잠 자기 좋은 날이다...
외식 필수 일정을 살아가면서 최근 음식이 더더더더 달아지는 걸 느끼고 있고 이제는 피자 하나 못 시켜먹겠음 😩 설탕 많이 넣어서 해결하는 것도 적당히가 있지 어떤 곳은 심지어 좋은 토핑 해놓고 설탕으로 마무리함
unnie you so rude!
ㅠㅠ 또 잠들지 못했다...
새 소리가 들리니까 본격적으로 밤샘이 느껴지네
나도 대외활동 계정, 블로그 만들어야하는지 고민만 몇 년 했지만 시간이 흘러 그냥 그대로 고학번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고민중이다
>>312 근데 나는 대외활동이 기본적으로 재밌어서 하는 사람이라 대외활동은 나를 탐색하는 사이드퀘스트 같다고 생각함
뭐 좀 잃어버려서 오랜만에 내 방 들어갔다가 종이벌레 발견함... 밤이 되니 이런 게 보이네요 이제는 버릴 수 있는 미련 없는 물건이 많으니 내일 외출하고 정리하도록 합시다
>>314 찾앗 다 오늘 가장 쀼듯한 일 생겨서 좋은데 갖자기 밤중에 내 주변에 다리 여러개인 친구들이 기어다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루 안좋아짐 ㅠㅜ 아무래도 대청소를 해야죠... 미니멀리즘과... 그것들 것도 그거고 곧 이사를 가게 생겼는데 직장이 학교가 뭐라고 그렇게 고생하면서 가야하나 싶음
교수님 너무 좋아하는데 학기마다 쫓아다녔더니 열리는 강의 다 들어버림
학업스트레스 줄이는법>공부하기 더 좋은 법> 자퇴하기
그 사람을 적극 변호 해 줄 정도로 stan하지는 않아 근데 욕은 좀 덜 먹었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그걸 하나하나 설명하여 의욕은 없어 내 마음은 뭘까
그냥 문해력 문제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지만 내가 말해봤자 들을 생각이 없는 사람들 상대로 굳이 설명할 결과가 있나 싶고... 나만 속상해
애초에 성삼껏 대해도 긁? 이러는데 소통의 의지가 없는데도 뭐하러 이야기를 나눠 근디 그렇다고 이걸 받아들여라! 하는 것도 나한텐 속상한 것임 그 모든 게 표백되려는 욕망처럼 건강하지 않게 돌아가니까
스엠 파는 사람은 스엠만 파는 거 너무 신기하다 10년 전에 레벨파던 친구 요즘 하츠하파네
한글이 개쩌는 건 분명한데 파랑 과 구분 안 돼서 눈 찌푸리고 볼 때랑 유니코드 길어져서 기호 뒤질 때마다 화남
오늘 시험인데 그냥 마음만 개급하고 아무것도 못함
내일은 꼭 교양 재수강 연결을 잊지 말아야지... 그리고 가능하면 4천자를 생성해내야지... 내가할수잇을까... 묻는건 무의미해...
시험기간에 3시에 잔다는 게 내 경우에는 오로지 벼락치기하다가 그러는거라서 사실 열공하다가 마지막 순간까지 시간을 아낀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음 나는 그냥 마지막 사흘 기어기 없는거임 그리고 나는 시험을 사흘동안 봄 그러니까 시험기간이 정확히 시험을 보는 기간인거지
근데 아까 과제하다가 2시 넘은 건 봤는데 보고서 쓰는 게 진짜 한 시간 걸렸나봐 아까 폰 충전한 게 27퍼였는데 지금 56퍼야 나 생각보다 몰입했는지도
음; 갑자기 폰 충전시각 자동 기록 자동화 만드려다가 하필이면 어제 공부하겠다고 핸드폰 설정 외국어 로 바꿔서 아무것도 못 알아듣고 종료함 폰 사용 시간 적어지니 오히려 좋아...? 일단 저는 시험범위 기사문 몇 개 듣고 잘게요
음 왜 연락 없으시지? 301때는 막 바로 와서 미치고 속상하고 화나고 그랬는데 이건 원래도 마음 반 쯤 떴고 막 뭐 하튼 그래서 연구원님이 9시까지 퇴근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니면 연락 없는 게 더 서운할 것 같은데? 연락 왜 안 주시지?
슬픈 건 슬픈거고 인공지능 어쩌구저쩌구 조사 몇 번 하니까 속상해서 못쓰것다 비용으로 판단되는 게 너무 슬프고 나도 너도 싫고 심지어 품질이 좋지도 않은데 우리 왜 다 이 고난을 겪어야해요
지금 약간 헤어지자는 삘 오자마자 감정 상해서 적극적으로 성내는 사람 바이브긴 함... 그치만 그치만 지금 거의 잠수이별당한 기분임 화는 나는데 하씨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스탠딩 콘서트 갔을 때 늦은 친구한테 진짜 너무 화나서 말도 안 나오던 그 때 감정이야 지금은 과제 때문에 좀 마일드한 맛이지만 ㅜㅜ
어ㄸㅓㅎ게 해도 더 뭐가 나오지 않길래 오늘은 이만 자러갑니다 공부는 미리미리
와 어떻게 이 호선은 늘 냄새가 나지
시험 사흘차 정신 안녕하지 않음

와 돈들어옴
간절하지 않아도 이뤄지는 삶
>>336 하지만 재미는 없겠지 빙고
얼드보아 처음 본 날에 너무 역했는데...... 뭔가 진짜 맛 없는 걸 먹고 혀에 잔맛이 남아서 짜증나는 느낌이었어
저학년 때에는 오히려 취업센터 맨날 찾아다녔는데 고학년 때는 안 가게 되는듯... ㅠㅜ 사실 그냥 힘이 없는걸지도
대학원 설명회 왔어요 평소에도 학교가는 거 싫어하는데 주말이라서 더더 싫었음 아직 대학원 갈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학원 다녔대서 더 고민됨
당신은 여름철 지하철에서 냄새 나는 옆 자리 남자 때문에 자리를 피해본 적이 없다고요? 그것 참 부러운 호선이네요
중요한 구글 계정 백업에 성공했는데 결국 구글은 그게 다 내 계정인 걸 알고 있던거임
오늘 진짜 너무 기분 안 좋았던 게 직원한테 문의하는데 자꾸 사정이 안타깝지만 하고 변명하는듯이 말하는 게 너무 기분 안 좋았어 알겠으니까 이런저런거 모색하는데 내가 화내는 것 마냥
그리고 정지비행에 능한 날벌ㄹ레도 너무 많았어 날씨도 꿈꿈하고 그렇게 좋진 않았어 그래도 도서관에서 유명인사가 강연 왔어
철철은 내려가는 말이라서 의욕 철철은 이상하고 매력 철철은 찰떡이다
아무래도 내가 가진 것에 우선 감사해야겠어
여러분은 민증을 잊지 않고 미리미리 스케일링 받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ㅡ 민증을 두고 왔지만 어찌저찌 스케일링 받은 사람 ㅡ
기마ㄹ고사 끝... (아직 안 끝남 일어나서 500단어 더 쓰고 손봐야 함)
아아메 10샷째... 멍하고... 생각없다
답 베끼는데 딱히 신경써주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음 이해도 전혀 못했고 문제지보다 답안지 보는 게 익숙할텐데 언제까지나 기다려주는 게 맞을까
흔들리는 지하철에 두 세시간 서 있는 것도 장우산 끝을 턱턱 짚으면서 걷지 않는 것도 다 코어였던 거야
어? 떠내려온다 4년 전에 언니 말 듣길 잘했어
올해가 절반 가량 지났다는 걸 반절이나 너덜너덜해진 일기장을 보며 깨닫다
운동이나 악기나 언어를 배우는 건 좋은 일이야 학원 아니더라도 진짜 좋으니까 혼자서라도 해야 해
지갑은 왜 이렇게 쓰기 불편한걸까 아무래도 내가 쓰기 편하면 남도 쓰기 편하기 때문이겠지... 지갑 열어보니 귀 뚫기 전에 즐겨하던 자석귀찌 (진짜 비싸게 주고 샀는데 막상 귀 뚫어도 귀 부어서 저거나 해야하나 싶음) 폴라로이드 무더기 그리고 길거리에서 싸움 붙었을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둔 고등학교 학생증(;) 있음
놀고 싶지 않아... 유용한 사람이 되고 싶어
일단 표도 잡았고 시간도 되는데 갈지는 고민중입니다?! 힘들기도 하겠지만 너무 비싸...
요즘은 내가 뉴스 보는 것도 아기들 우루루까꿍하는 거랑 같은 원리의 도파민인 것 같아서 자제하게 됨... 근데 진짜 핸드폰 없이 어떻게 살아 단절된 때 혼자 방에 있다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
새 컴퓨터 사야하는데 무거우면 안 됨 -> 다들 그램 이야기하는데 그냥 먼가 시름... 너무 잘 깨져... 내가 본 그램은 다 귀퉁이가 깨졌었어
우왓 완전 취향 저격의 사람을 찾았다... 행복하구만
ㅠㅠ 말씀을 좀 서운하게 하시네잉
지금의 부담감도 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겠지
아예 유튜브 전담 회사가 생기고 블로그는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가득해진 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고 생각해
근데 솔직히 하기 싫을 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설명도 안 해줘놓고 이제와서 your days are over 해버리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 그냥 알아서 하게 냅두든 믿음을 가지든 하시든지 이건 티배깅? 그런 정도로만 느껴지네요 ㅎ
야알못친구가 나한테 자기 야구 농담 하나 안다고 어떤 유명한 선수가 은퇴하는데 그 사람을 인터뷰하는 야알못 연옌이 “(유명한 선수 소속 팀이) 마지막 우승한 지 20년이라고요? 그럼 왜 유명한건가요?” 하고 물어봤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 그게 바로 우리 팀이야 20여 년 간 우승하지 못한 그 야구팀
그래 내 지갑 열려고 열몇시간 회의하는 애들 앞에서 더 고민하지 말아야지
미치고 환장하겠네 처음 산 음료는 안 까지고 두번째 산 음료는 제로음료야
오늘 진짜 8호차 아무튼 그거였어 어느때와 다름 없이 오리궁둥이를 내밀고 폴짝폴짝 서두르는 토끼들 사이에서 어떤 아저씨가 맞은편 청년을 가리키더니 남대문 열렸다고 알려주심 그리고 아저씨쪽에 앉아있던 나는 그걸 다 보게 되었고 한 폭의 현대미술같다고 생각했어
나는 구황작물이 너무 좋아... 근데 친구는 어렸을 때 기억으로 진절머리 냄 ㅋㅋ 그치만 나는 구황작물 계정 영 생각도 있음 닭도리탕 감자 콘샐러드 고구마말랭이부터 삶아서 아무것도 없이 우적우적까지
The World Is Too Much With Us (William Wordsworth) The world is too much with us; late and soon, Getting and spending, we lay waste our powers;— Little we see in Nature that is ours; We have given our hearts away, a sordid boon! This Sea that bares her bosom to the moon; The winds that will be howling at all hours, And are up-gathered now like sleeping flowers; For this, for everything, we are out of tune; It moves us not. Great God! I’d rather be A Pagan suckled in a creed outworn; So might I, standing on this pleasant lea, Have glimpses that would make me less forlorn; Have sight of Proteus rising from the sea; Or hear old Triton blow his wreathèd horn.
내 집 근처에는 스카가 없음
주7일제나 배송추적 배송원 위치추적 이런거는 그니까 오멜라스 같은 거라고 생각함 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 뒤에 일어나는 일을 알면 이걸 바라진 않았어 상태가 되어버림
아파트 1층에 에어컨 단다는데 실외기가 입구쪽이네... ㅎ 덥겠구만
오늘 되게 심란했음... 학생이 자기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00000이라면서 BJ가 무ㅓ냐고 묻는데 나도 선생인데 그냥 이걸 가정교육의 영역으로만 두는 게 맞나 싶어서...
집에서 저를 못살게 구시네요 그냥 철 없게 사는 게 속은 편함
오늘 여행갈랬었는데 비 너무 많이 와서 표 취소함
아 앱 미리미리 살걸... 가격 올랐네
즐겨보는 도시락 유튜버 보는데 모음집 영상은 늘 일기같은 기분이야 내 일기도 몰아보면 저러려나
내가 와글와글친구들 거의 모든 캐릭터 좋아하는데 유독 어머 양이 너무 싫어 왜냐면 내가 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너무 똑닮음! 마음으로는 그 사람에게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자 생각하지만 또 그 사람이 나한테 대했던 거 생각하면 머... 싶고 그러네용
아 ㅠㅠㅠ 길괭이가 원앙 세끼를 죽엿어... 너무 마음이 안 조아...
살짝 당사자성인데 학원 업계 저작권 인식 ㄹㅇ 문제있음... 동네학원 대체로 다 불법피뎊방 (보통 텔레그램으로 유통함) 다운받은 자료를 동네 스터디에서 돌려 쓰고 진짜 아무 욕심 수익 없이 누가 쓴 블로그 글 긁어서 도움 되는 자료라고 뿌림 이런 걸 보면 저작활동 하기가 싫어져
흠 모르는 사람이 내 스레 보면 뭔 미친 사람인줄 알겠군 그나저나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일 많아서 미쳐가다가 방학하자마자 일 없어서 달달달 손 떨면서 알바앱만 뒤지는 중 ㅋㅋ 사람이 적당히가 없어
>>381 근데 마냥 뭐 하나 탓만 하기는 싫은게 이 업계 수익구조가 너무 치우쳐져 있고 방법은 많아서 이런 암시장 없이는 그대로 빈익빈부익부 되어버림 게다가 어떤샘들은 출판사에서 해달라는대로 진짜 좋은 문제 10개 책 팔려면 필요한 문제 10개 숫자 맞추려고 30개 만들어서 납품한 다음에 수업 교재로 몇 개만 쓰려면 자기가 만든 문제인데도 자기가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물론 법이 어쩌구 저쩌구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그런 걸 따지지 않고 따질 수 없음 그래서 뭐가 잘못되었다 따지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 그냥 업계만 미뤄짐
>>383 근데 당장 나조차도 이거 왜 백업하고 있냐 물으면 나중에 쓸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인 목적으로) 라는 말밖엔 못 하겠음 이거 하면서 배우는 게 있으니까... 대신 똑똑한 방법이 아닌 건 맞고... 으아아 요즘 내 친구들 다 정신아픔이야
대학원에 가고 싶어... but 학부나 하나 다시 하고 싶어... 아직 졸업학점은 한참 남았어... 내 마음은 뭘까......
아닝 진짜 어이없네 블로그 이웃 줄어서 뭐지?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글 쓰고 친구가 나 못 알아봐서 이웃삭제함 ㅋㅋ 그나저나 여전히 먼가 떠나갓다고 하면 알 수 없는 상실감에 가슴 아린 건 여전하다 ㅠㅠ
머리가 너무 아파... 에어컨을 너무 많이 쐤어
요즘은 제미나이보다 챗지피티 성능이 더 좋은 거 같아 제미나이는 좀 더 프로젝트용 전체를 이해하는 개발이 목적 같고 챗지피티는 요새 정확도가 많이 올라감
일가기싫군
아 나는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광고 이미지 만드는 게 왤케 싫지 영상도 그렇고 불쾌한 골짜기 문제가 아님
>>381 ㅇㅣ걸 그대로 유튜브에 가져와서 걸린 사람이 있다?!
의무교육 수강하며 생각건대 인공지능 제작물은 아무도 안 듣는 이런 온라인 교육 속 TTS같은 거 아닐까
요사이에 할 말이 되게 많았는데 스래딕에도 일기장에도 정리할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까먹었음 그래서 요즘은 일기를 낙서하듯이 쓰고 있는데 머리 속에 있는 거 정리하기 딱 좋은 것 같음
스레주가 또 우레탄줄을 끊어먹고 구슬 꿰기에 실패했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스윕 성공하면 너무 예뻐서 유니폼 살 수도 있을 것 같아 물론 오늘 투수 마음에 안 들지만...
시즌 첫 5연승
ㅋㅋ 아는 동생이 나를 좋아해... 우리는 세 번 본 사이지만... 연락처도 이제서야 교환했지만... 귀여우니까... 이게 파워 E인가 싶오
아침에 일어나서 TV를 보니까 우리 학교 교수님이 있음... 물론 나는 비제를 받았지만... 능력 있는 교수님이시지
인생은 뒤가 아니라 앞에 있어!!
학교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나눠준대서 (ㄱㅅ합니다) 책 반납, 기기 수령, 다이소 방문 해야 함 내일은 안 되겠고 모레도 좀 거시기한데 그럼 금요일에 가야하나 수령 후 2일이내라 금요일이 될 가능성이 크겟다
진짜 신기하게도 수험/취준하는데 성격 좋은 사람 거의 없음 그냥 인간이 그렇게 설계되지 않은 것 같음 다들 유머 감각 다 이상해지고 훨씬 공격적이고 유해한 말하기 습관이 생김
접을까요? 접을게요~ (맞은 편에 앉은 아저씨 분은 다리 좀 접으실게요~)
모기 없다는 거 다 거짓말이야 어떻게 아냐면 방학 중에 책 반납때문에 학교까지와서 겸사겸사 안심택배함 택배도 수령하고 (이틀 넘어도 괜찮았을 법했음) 다이소에서 허탕 친 내가 발목에 모기를 물려왔거든
핫도그 먹고 싶다 학교앞에 좋아하던 집이 없어졌어 방학의 학교에는 여름교환학생 수직생 놀러온 사람 운동하는 주민 그 외에 수많은 대학원생이 있음 나도 가야하는 길인가 고민하곤 함 근데 다들 하나같이 하는 말이 이 학교는 질리지 않냬
내릴거면 일찍 내리지 몇 점 주고 내리는거냐 내가 저 투수 좋아하지만 몇 분만에 이건 좀...
음 대외활동 하고 싶은 게 생겨서 블로그 정리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2학기~ 시간표를~ 정했습니다! 사실 너무 걱정됨 내가 잘 잡을 수 있는 건 한 과목뿐이고 나머지는 학과 측에서 잘 증원해줘야하는거라 🥹 듣고 싶은 과목이 없는 게 이제 졸업할 때가 됐다 싶기도 함
나 내일 10시에 빵 나오자마자 사러가냐사는네
ㅇㅔ... 실패했고 평일 오전을 노려봅시다 오늘 할 일 ✔️ 메일 드리기 ✔️ 인강듣기 ✔️ 일기 쓰기
뜨개질 십자수 같이 손 꼼지락대면서 국민의례 구경하는 오후 5시 57분
광고 보니까 생각나는 해외 유튜브 채널 갑자기 화나게 하네 저 아이돌 악기 연주 리뷰? 비슷한 영상 찍었는데 K-아이돌이라서 말 얹기 무섭다 우리 cancel당하는 거 아냐 이러면서 쪼개길래 구취하고 그 뒤로 안 봄
9회 역전 너무 달콤한데 상대 선.투가 너무 내 또래라 마음이 아파 ㅠㅠ ㅋㅋㅋ
꿈에서 모기 물린 줄 알고 팔을 긁다가 깼음 근데 오늘 수강신청 해야하는데 모기 물린 꿈 아냤으면 못 일어날 뻔했어
문제 없이 잡힐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줍줍학년이란말이죠 ㅠㅠ 근데 예전에 미쳤다고 20학점 다 취소하고 다시 주운 적도 있어서... 이번에도 할 수 있겠죠
ㅋㅋㅋㅋ 외국인 친구와의 대화 중 나: 여기가 헌재야~ 친구: 여기서 뭐 해? 아니면 그냥 상징적 건물이야? 나: 음 몇 달 전에 대통령 탄핵도 여기서 결정났고~ 헌재 앞은 생각보다 좁아서 그런지 여기서 진짜 시위가 있었냐고 물어봤음
어제 타이거슈가 4,600원은 8월 가장 아쉬운 소비 선정 가능함 ㄹㅇ로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내가 빌런인가 의심될 정도임
올해만 봉사활동 50+시간 이제는 일일 키자니아같음 대신 아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영화관 제발 사람 늘려줘 오늘도 몇 관인지 몰라서 한참 헤맴
오늘 완전 내가 좋아하는 팀이랑 경기하는 날이잖아! 2회 홈런 취소부터 진짜 실망시키지 않는 최강 코미디 조합
폰꾸하다 새벽됨
챗지피티를 최근에 다시 많이 쓰고 있는데 미키17같음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묘하게 톤이 바뀌어
개강 전에 머리를 해야겟음 원래 그냥 다녔는데 너무 화석 취급하길래 🦖
스태프 정말 별루다
공연 너무 실망스러웠음... 근데 또 가고 싶음... 내 맘은 뭘까... 일단 운영은 진짜 별로였어
꿈에서 이탈리아 교환학생을 갔음 식료품 가게에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10 여년 본 적 없는 친구가 나한테 한 소리 하고 와이파이도 없이 숙소 찾아가는 상황이 됨 대체 왜 그런 꿈을 꾼건지 모르겠음
네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 감정적인 건 좋지 않아 😎 감정을 소중히 대하고 뜻대로 움직여봐 감정에 휘말리는 건 지양해봐 무슨 청기백기도 아니고
기후우울 정점은 내가 언제까지 맛난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 이미 비쌀대로 비싸지만 아예 존재하지 않아버리면 어떡하지
2030 ㅌㅇㅌ 아이돌 그 분이 5060에서 상업으사라고 까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다 이모... 즈브...ㄹ...
전남친의 이야기가 궁금한 적은 없는데 손절한 친구는 간간히 궁금함
내일 들을 강의 미리 다운 받아두기 완전 갓생사는 기분 진짜 똑똑이라서 뽀뽀라도 해주고 싶은 기분
기회가 된다면 프랜차이즈 카페별 수박주스 순위 매겨보고 싶음 일단 양끝은 투썸이랑 %이야
아 진짜 힘든 하루였음 왜 걸음수랑 비례하지 않는지
마라탕 먹고싶다 오늘 애들이 마라탕 먹고 싶다고 나를 힘들게 했지만
우리 동네도 엄청 침수됨...
여기저기 산사태가 일어나서 뿌리가 보이고 마음이 좀 그러네 그나저나 무선이어폰에 맨날 춤 추는 그 분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춤추고 계서서 다행이었늠
앗싸 오늘 서브위잉 먹어야징
뼈치킨은 너무 뼈밖에 없엉...
🇰🇷🇰🇷🇰🇷
뭔가 어딘가 허술하고 허접한 것을 보고서도 에이 얼마나 별로겠어~ 하면서 지나간 것들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별로일 때 나는 내가 바보가 아닌가 생각하곤 한다
삶의 팁: 사람은 웬만한 믿음으로 소개하지 말아라 나름 인복이 있는 편이라 별 탈이 없긴 했는데 큰일 날 뻔 했음
가계부 써야한다고 다짐한지 어언 16일차 이제는 여기 대충 써둔다 저녁 12000 후식 16500 (작년에 커피 사줌 + 유학생이라 내가 삼)
지원하고 싶은 활동이 있는데 카드뉴스&블로그 or 유튜브/인터뷰로 나뉘네 자신 있는 건 전자인데 후자도 좀 해보고 싶어서 고민고민
아 오랜만에 야구로 도파민 돈다 상대팀은 안 좋겠지만
아 도파민 도파민 내가 황 할 수 있댔지!!!!!!!!!

에타 대신 쓰는 핸드폰 시간표 입력 완료! 이제 증원 신청한 거 보고 강의실만 입력하면 됨 우하하
29일까지 엑셀 강의 6-19 들어야하니까 하루에 주 세개는 꼭 들어야겠다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도 많고 내가 몰랐던 것도 많아서 많이 도움됨 워드 파포도 듣고 싶은데 그건 시간이 안 될 것 같
점심 7,400 오지랖비용 (베이커리) 8,600 카페비용 (필수) 13,200 *나는 더이상 초등학생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딸기요거트스무디를 시켜봤자 후회만 한다 아메리카노나 마셔라
가족이랑 갈 수 있는 식당을 찾는데 요새 너무 비싸거나 배달 전문이거나 엄마아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만 많아져서 난처하다
잉잉 알레르기 심해짐 8시간 자는데도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 가득한 걸 보니 롯떤 야구팀이 오늘 잠실에서는 반드시 이겨야 함
와 멀티태스킹 능력 진짜 없다 백 번 넘게 다닌 길인데 끝자리 잘못 보고 버스 잘못 탐 길치력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듀오링고 다시 깔았어 이만한 앱이 없어서 맨날 싫다하지만 돌아오네 다시 말하면 계속 성장하는 앱이기도 하고 광고 보긴 싫은데 돈 쓰면서 쓰고싶은 앱도 아님
ㄱ갤러리 전리해야햐는데 고ㅓ거의 나 마주하기가 너무 무섭네
수면부족으로 1600바이트 날려먹음 화도 안 남 머 그럴수도잇져
원데이클래스 -80,000 점심 - 12,500 카페 - 5,000
저는 단발성 봉사활동을 많이 가서 오카방에 오지게 초대되는데 거기서 실명설정하라는 거 자체가 무리한 요구세요 🙏 님들 카톡 아니라 디코도 쓰시잖아요 저한테 뭐라 하실 정신으로 9월 31일 같은 오타나 검수하세요 🙏
그 앱은 플랫폼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린지 오래
떠날 때를 모르는 사람의 뒷모습은 얼마나 별로인가
나는 아직도 그 애만 생각하면 그 때의 모욕이 떠올라서 치가 떨리는데
사케동 13000 로스카츠 13000 빙수 8000/4 2000 카페 8250 사케동 15000 카페 13000
지피티 말이 맞군 진짜로 글 쓰기 체력을 늘려야겠다 설령 만족스럽지 못한 퀄리티라도
나는 흘러가고 있는걸까 흘러가버리는걸까
여행 경비 총정리 게토레이 (멀미) 2200 롯데리아 빙수 5900 피자와 간식 26650 치킨 18000 과자와 물 4000 커피 4200 카페 7900 피자 19500
원래 레스 넘버 클릭하면 그거 앵커 걸리지 않았나? 왜 안 되지 >>441 다시 실감 진짜 그치만 내가 속상하고 나에게 중요한 가치가 훼손되었대도 죄다 절연하고 다닐 수는 없겠죠
정신 아프다가 갠차나짐 내가 강해야 한다 내가 강해야지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가 아니라 내가 강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하고 잘 지낸다
요즘 정신이 건강해서 그런가? 글이 잘 안 써짐
20시간 전에 상태를 봐도 그렇고 지금을 봐도 그렇고 건강한 건 아닌 것 같다
ㅏㅏ 내가 이제 졸업하고 뭐할지 계획을 세울 나이라니
아니 것보다 내일 학교에 가야 한다니...
예전에 카카오 친구가 된 사람이 있음 그 사람이 개명했다며 상태를 업데이트함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영영 알 길이 없어짐 ...🫠
>>466 개강 이슈로 상태 안 좋아짐 버프 받고 메일 열 통 보냄 임시보관함까지 반나절동안 메일만 14통 쓴 사람
>>471 받고 근장 출근해서 네 통 추가 친구가 너넨 증원 신청마다 서류 있냐고 기함하던데 그러게 나도 놀라워
내가 쓴 일기에 내가 싫어하는 인간상에 대한 설명이 오늘 나의 행보와 일치하는 게 슬슬 종강할 때가 된 것 같은데
오글거린다는 말로 모든 감정 표현을 대체하니 사람이 격식 차려 건넨 격려도 못 알아보네 감성 글귀 태반이 위로가 필요한 상대를 전제해서 기분 나쁘게 건네긴 하지만 담백한 응원을 시끄러우니 어쩌니 하시는 건 무심하고 무례한 거세요
친구 말에 공감되는 게 사람에게 잘 보이는 법은 얼추 알겠고 이제는 어떻게 살겠다는 신념과 실행할 체력 등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그게 빡세
아 학교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배아파
학교가 개같아서 다른 사람 걱정할 겨를도 없다
도삭면 10000 버블티 5600
제가 현생에 납치당해서 바쁜 동안 롯자는 가을과 멀어졌다네요 그럼 그렇지 내가 니들 보러 또 사직까지 갈 것 같냐? 주변에 야.친 없어서 머글이랑 갔는데 그 머글은 아주 귀하게 승요가 된거야
스레주 몇 학점 들어요~? ㄴ 풀학점에 청강이요. 근데 근장을 얹은.
햄버거 18900 밀크티 5600 아이스크림 600 컵빙수 4500
내가 친구에게 가장 실망한 건 내 고민에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면서 바람만 넣으려고 하던 때같아 진짜 걔랑 있으면서 진심을 담은 걱정보다는 생성형 인공지능 같은 반응을 더 많이 들은 것 같아 그리고 그게 걔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 "쟤 왜저래"하는 것보다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상처였어
개강 2 주차 이젠 집에서 쉬고 싶다
학교가 교환교라고 생각하고 산책한 결과 머리 속엔 먹고 싶은 것 주머니 속엔 무스비가 생겼다 주먹밥 2000 천식 2000 데자와 1100 간장밥 7900 음료 5300
이런 저런 것들이 과거의 나랑 너무 겹쳐서 고통스럽네요...
그래도 이제는 입장이 바뀌어서 그런지 논의할 의향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걸 어느 정도 이해한 것 같기도 하고 다만 그게 친구관계 같은거라면 감정 상해서 대화 단절 이런 결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쌩까고 그러는 거 말고 예의는 지키되 점점 멀어지는 그런거) 돈이나 시간 쏟는 일정 같은 게 달린 거라면 최소한 논의 형식으로 일방적일 수는 없을테고 이런거를 벌써 조언할 나이가 됐나 싶네요....
어라? 동아리 회의가 이제 끝나서 애플 이벤트를 보고 잘 수가 있네?
가장 최근 업데이트 보니까 내 또래 위한 게 많아보여서 좋다 ㅎㅎ 목소리를 내는 건 중요한거야!!
기온 좀 떨어지자마자 모기에 물린 사람
학기 중에 연락은 메일로 하라면서 메일 일주일씩 안 읽는 교수님은 너무한 거 아닙니까?
오늘 기분도 별로 안 좋은 돈 진짜 많이 씀 순두부 11000 텐오트라떼 4300 스벅디캎아아 2600 스벅선셋어쩌구 6800 데자와 1100
왜 스레가 안 접히지? 이번주도 바쁜 한 주인데 문제는 바쁜 주에는 플래너를 써놓고 바빠서 못 본다는 점임 그래도 써봅니다 이번주 플래너
정신도 없게 주간 플래너 일기 할일정리하는거 리마인더 다 쓰는데 하나라도 포기하면 문제 생길 것 같아서 생각나는 때마다 쓰는 중 일기에는 내가 한 일에 대해 칭찬을 더해야겠어 예를 들자면 오늘도 진짜 열심히 기록 정리했고 할 일 쳐냄
구독제가 싫어... - 어도비 구독 고민하는 사람
오늘 진짜 모든 게 별로였고 자존감에 위협이 되는 하루 너무 야망이 커서 그랬던 것 같기도하고
솔직히 날씨가 습하기도 했지만 제가 오늘 프레즌테이션 5장으로 10명 넘게 재운 것만 봐도 오타쿠 끝판왕인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원래 심즈에서도 야망가 심이 실력 안 오른다고 혼자서 제일 스트레스 많이 받아함 여기서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도 있다? 더더더 슬퍼지는 거임
내 생각엔 이게 다 잘하려고 해서 그러는거임 마음을 비우고 일정을 비우고 여유롭게 살아야 해
백발의 할머님께 길 알려드림 뿌듯 ㅎㅎ
앞뒤 100레스만 뜨나보네 음 나의 부끄러운 첫 100레스
아 너무 열받아 제가 늦지 않을 시각에 나왔는데? 외길에서 길을 막는 사람 때문에? 앉아갈 수 있던 차도 놓치고? 만원인 차를 타고 가면서도 늦게 생김??
이거 거의 스레즈의 거지방 일지가 되어가는 거 같음 라멘 12000 병문안 선물 15500 음료수 7400 치킨 7500 꿀라떼(비추) 3900 쌀국수 11000 햄버거 5900 데자와 1100
아까 후배가 웃으면서 지나갔는데 내 얘기 아닌 거 알면서도 내 얘긴 것 같고 평소랑 비슷한데도 그냥 이렇게저렇게 신경쓰이는 하루군
쇼핑하는데 클릭할 때마다 아래 떠있는 상품이 바뀜 ㅋㅋ 심지어 결국 딱히 내 취향이지도 않음 이 정도면 인공지능 알고리즘 도입을 멈추는 게 낫지 않을까요
조별과제하는데... 안 듣고... 보고서에... 지 의견 쓰는 학생은... 하 관둬라
아니 조별과젠데 지 문단만 써 심지어 내용이 다음 문단과 상충함
개강 4주차... 매일이 전쟁같다... 드랍하고 싶다... 아니안되절대이걸두번할수없어
카카오톡 업뎃한 거 보고 기겁해서 자동업데이트 해제함 제발롤백해
강의실과 지하철의 공통점은? 담배냄새 안 빠진 사람들과 함께 수명이 짧아지는 공간이라는 것
지금 해야 하는 일: 🪔 양파 사오기 🪔 문항 1-4 답변 작성하기 🪔 내일 날씨에 맞게 가을 옷 꺼내기 🪔 전에 젖은 자켓 드라이 맡기기 🪔 수요일 퀴즈 준비하기 🪔 책 빌리기 🪔 부자재 정리하기 🪔 그만 누워있기!!!
아 ㅋㅋ 요즘은... 이런것도... 뉴스가 되네? https://youtu.be/eJ2Ba52B9NM?si=Pr0eoBaJSGKP-ACM
>>505 이건 양반임 근로할 때마다 깨닫는데 학생보다 학부모랑 더 통화를 많이 한 것 같아 혼자 추천서 받고 학비 마련하는 똑똑이들이랑 아무튼 같이 경쟁한자니 조금 슬플 따름 가을도 됐겠다 데학생님들은 척척학사의 자립심 정도는 갖춘 학생이 되시길
과로는 쾌속노화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 간 의견 불일치는 건강하고 때로 가장 답없는 문제도 놀라운 사건의 연속으로 해결됨을 잊지 말자
시키는 거 다 한다는 말을 성실하다라는 말로 포장하지 마십시오 그 누구도 노예를 성실하다고
와 짖짜 꼭 이사를 가야지 이 시간에 술 먹고 소리지르는데 아무런 제지가 없음
Fondant이 퐁당이래 너무 신기하다 그렇다면 설탕 물 묻혀서 넣을 때는 퐁당퐁당
꾸준한 사람은 늘 멋있어~ 나는 레스 접히기도 전에 맨날 성격 바뀌지만...
며칠 해본 결론은 있는 사람들에게 잘하자라네요
교수는 좋겠다...
그치만 멈출 수 없으셈 일단 내일은 시험 공부를 시작하자 월요일에 보는 시험 ^!^
에휴 무슨 시험이야 일이나 하자... 담당자의 혹평을 (다음부터 잘하자~식이지만) 연달아 듣다보니 저도 죽을 맛( ゚_ゝ゚)ノ이네용 그 간단한 게 왜 나는 안 되는거지? 이렇게까지 적성에 안 맞으면 그만 둬야하나?
>>24 이거 진심 맞는듯? 교수한테 완전 칭찬들었는데 >>25 최근에 이거 관련으로 여러 방면에서 진심 개까이고 있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치만 연초 본 내용이 딱?히 잘 맞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고...
난 예쁘고 무용한 건 별로 안 좋아하나봐
0000들은 다 성격이 안 좋은가 (당사자성 70% 발언)
어제 실수로 일본 공포 게임 봐버려서 ㅠㅠ 한 며칠은 무서울듯...
오늘 진짜 피곤한가봐... 평소에 집이 너무 좋아서 귀갓길에 환승역 절대 안 놓치는데 몇 정거장을 지나친거야
오늘까지 내야하는 발표자료 제출하고 조별과제 회의 3시간차 영혼 탈탈 내일 눈 떠서 또 새벽에 이동할 생각하니 막막하ㅁ
오늘은 점저를 둘 다 15000원 넘게 씀
1교시라 심란한 날 클래식으로 하루 시작하기
가끔 보면 저는 컨프 기질이 심하다못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모든 것에 스트레스 받는듯 자유롭게 숨을 숴
지난 주까지 멀쩡했던 핸드폰 후면에 금이 간 걸 보고 근 한 주가 다사다난했음을 깨닫는 중
스벅도 베이커리 새 회사랑 계약하고 내 취향ㅇ 케이크가 없음 투섬도 요즘 부진부진한 느낌 내 취향 케이크 먹으려면 진짜로 프랑스 제과제빵 연수 다녀오신 마카롱 전문 빵집에 5만원짜리 홀케이크를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함?
'왜 우리는 어떤 음식을 계속 먹는가'의 제목은 흐린 눈 하고 '대학을 꼭 다녀야할까?' 클릭하기 대학 가서도 다들 지피티 돌리는 거 보면 이미 학 아니라 석박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울 학교가 규제가 덜한 것도 스트레스 뽀인뜨 ㅜㅜ) 거품이 쉽게 빠지는 거였다면 공명첩에서 갑오개혁까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겠죠
나는 친구처럼 대하지만 너는 너무 편하지만 않았으면 하는 상사 (꼭 나쁘단 건 아님)
어제 강의 듣다가 교수님 말 진짜 많으시다는 생각이 들었은
지금 하는 일 애정 최하치인데 결과가 불만족스러우면 이 순간이 떠오를 것 같아서 그래도 하는 중
대타 맡기려니까 연락이 안 닿는 마법~ 전에 내가 대신 일했는데 그거 언제 일하시려구요...그냥 이번에 바꿔주시면 좋으련만
때로는 포기가 정말 쉬운 길처럼 보일 때가 있지 히지만 겁내지 말고 전진!
좋아요가 많아졌어 곰아어요 친절한 친구들
응? 왜 벌써 11월이지...
오늘까지 마감인 에세이를 잘 제출했다! 이제 내일은 또 다른 일이 기다리겠지만 잘 헤쳐나가면 돼... 평소에 글로 생각정리를 하는데 너무 바빠서 그리고 제출할 원고가 많아서 완저니 붕괴돠어버림 일단 잘 자고 생각해봐야징
내년에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공부를 하려면 서적 구매에 쓰는 돈을 아까워하면 안 된다는데 나는 취미용 서적 구매도 돈이 너무 아까움 어떡하지
교수님이 48시간 내에 복습 안 하면 뉴런이 풀어진대 대충 맞는 말인듯
고학년수업이 좋다... 다들 휴학하고 뭐 해보라고 추천해주는 분위기... 어학연수 인턴 그냥 쉰 이야기 들으면서 완전 힐링됨
내일은 오늘 일기에 말을 조리있게 하자 (정리해서 두괄식으로 침착하게) 외국어 공부를 하자 라고 적어야지
음미체는 영원히 좋고 실력이 아쉬움 언어는 그냥저냥 좋지만 실력 자시고 할 게 아니라 갈고 닦아서 밥 벌어먹어야 함 가끔은 음미체가 취미 이상인 삶을 꿈꾼다네요...
취미 수업 들으러 가야하는데 언제 가지 일단 이번 주도 바쁘고 다음 주도 바쁠 것 같고
난 글렀어... 성세천하 보는 중...
성세천하 보면서 밤샘 확정인데 내용이 슬퍼서 우는 사람
올해가 두 달 남았대...
우리 학교 돈이 없어서 축제에 연예인 못 부르고 맨날 동문만 부르는 건 이해하는데 구독하는 연구자료 좀만 늘려주라
팀플하느라 늦게잠 불쌍한 내 뇌세포 ㅜ.ㅜ
카카오톡 바보같음 채팅방 안에서 보니까 채팅 삭제되어 있는데 앱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화면에서는 보임
밀린 일기 8일치 다 씀!! 연말까진 안 미루고 해봐야지
아까 지하철에서 너무너무 배고픈 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얼굴이 파래지는 기분이 드는데 밖에는 안 차가워서 이게 뭐지??? 싶어서 내리자마자 도시락 과일 먹었더니 좀 괜찮아짐 밥 거르지 말란 신호인가...
이동하다가 내릴 정도로 아팠던 적이 두 번? 쯤 되는 것 같은데 한 번은 내리자마자 화장실 가니까 괜찮았고 한 번은 얼굴 새파래져서 내렸음 원래 오늘도 산책 겸 걸어가려고 했는데 도무지 안 되겟음 지금 과일로 막은 것도 금방 떨어질 것 같고 다시 어지러울 것 같음
요즘은 거절이 좀 두려운 것 같기도
꿈에서 문 두들기면서 00 나와!!!@₩%^ 이러다가 기분 안 좋게 일어났어
즐겨보던 일기스레를 찾아보고서 기분이 나아졌어
아니 영화과 선배 본업모멘트 ㄷㄷ 전공지식으로 골반통신 밈 말아주심
과정의 낭만이라는 게 참... 그니까 당신이 각주 넣는 법을 몰라서 임의로 폰트 줄이고 위치 조정해서 그걸 구현해와도 그 정성을 칭찬해줄 수가 없는거거든요
Ocn ㅁㅊ(p) 엄마와의 통신오류 장난이 멈추지 않은 탓일까 ㅜ.ㅜ 이러네
과정의 고통은 잊어버리는 미화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
서교공에서는 "지하철에서 불쾌한 접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충 조심하라는 내용)"으로 방송하는데 코레일에서는 "불법 ~~ 은 처벌받는 중범죄입니다"고 방송함 전자 들을 때마다 기분 나쁨
배기관 불법 개조한 자동차에 달걀 던지고 싶은 마음 억누르기 운동 3일째
톰앤제리 루니툰스 볼 수 있는 ott는 없남
연극 예매함... 밥오같이 공개일 까먹고 자리 다 털린 다음에 기억해서 자리 고르는데 (ㅜ.ㅜ) 그래도 대딩할인 40퍼 먹여서 앞 자리에서 보기로 함
세상에 실크는 마 당 2400원이래... 인터넷에서는 팔지도 않아 🤯 이 취미 정말 돈이 많이 들겠구나 초급 수업료만 45였고 중급은 56.25 고급은 세 달 정도에 75 내년 상반기까지 취미 지출만 100이 되겟군아... 돈이 유독 안 모인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취미 비용이 이렇게까지 된 줄은 몰랐지
오... 청소년 요금 내는 청소년 꼽주고 기사가 운전하면서 욕을 달고 달리다가 하차벨 무시하는 마성의 00에 도착하니 정신이 온전치 못하던 때가 떠오르는군...
내가 얼마나 생각이 없냐면 누가 커피 드실래요? 하면 별 셍각 없이 네! 하고서 밤에 잠은 못 잠
나도 옷 잘 입고 싶어 그만큼 노력을 들이지 않으먄서
무서운 게 내 삶에서 조금 성취가 생기니까 소비가 그닥 안 땡김... 새롭네요



벌써 빼빼로데이구나! 어쩐지 학교에서 깊콘 보내주더라 여전히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이지만 지나가는 누구라도 썼으면 하는 마음에 올림 행복한 11월 보내세용
지하철에서 행인이 찬송가 부르면서 전도하는 사람에게 노래 못한다고 욕박아서 싸움 터짐
수업 같이 듣는 애가 수능날인데 차 막힐텐데 수업 안 미뤄주신다고 찐텐으로 짜증내서 당황스러웠슨
출퇴근길 노선별 혼잡도 영상 보다가 댓글이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힘들어보였음
술자리에서 술 안 마시고 나쁜 거 배워옴 맞긴 해 그래도 가야하긴 해 근데 좀 하기 싫긴 해 그게 애매하긴 해
>>575 이거 아직 아무도 안 쓴듯 속상
무인아이스크림점 앞 유인붕어빵부스
일정 조정만 무한으로 하고 있어 (n) 이미 다 정한 일이잖아!!
미친기사의면허는압수해버립시다
스킬 이슈 (전두엽)
운이 좋게 총장직선제 대학에 재학 중인데 고학년이 되어서야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깨달음 혹시 자신의 학교에서 총장직선제를 시행중이라면 꼭... 참여하시길
할 일: 케이크 주문하기 핸드크림 챙기기 💫💫💫💫 보조배터리 충전하기 무선마우스 업데이트 오래된 가방에 뱃지 처리하기
한로로님 이름만 많이 들었지 잘 몰랐는데 말줄임표 ㄱㅎ 편집자님 느낌도 나고 너무 잔잔하고 점잖게 재미있으시다
할 일이 분명 많은데 제대로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서 충전하느라 시간을 많이 쓰는 요즘이야
사야하는 것과 해야하는 것 핸드폰 삼각대 Sd카드 보조배터리 기말발표준비 생일케이크주문 도청전화 월말보고서제출 공예인연락
다리를 모아 앉는데 양쪽 허벅지 길이가 다른 걸 알게 되고 바르게 앉겠다고 다짐하다
80시간 외국어 강의에 80만원 정도면 괜찮지 않나? 듀오링고 10년차 유저 이제 부엉이 안 보고 싶어서 인간 강의(not 인공지능) 들으려는데 살짝 고민
살 게 있어서 스토어 구경하는데 자꾸 누구 pick! 이러면서 광고 띄움 누가 그거 쓰면 어쩌라고요 이거 쓰면 좋으니까 사보세용 하는 게 광고 모델의 역할이잖아요...
피크민 할 때마다 수확하는 거 까먹고 기분 안 좋아짐 게임 접을 때가 오는 건가
아 무슨 문화생활을 선착순으로 해요;
본인인증 거칠 건 왜케 많고 전에 너네가 불 내서 아무것도 못 했던거고 동의할 내용은 왜 이렇게 많으며 티켓 값은 너무 올라서 개짱남상태...
ㅇㄴ ㅁㅊ(n) 나 오늘 위키드포굿 예매했는데 위키드 내려감?!
잠에서 깨어났다는 게 기분 안 좋은 것 같음
갑자기 너무 질려서 장기연애를 끝내야하나 마음이 들기도 우리가 잘 지낼 수는 있겠죠 근데? 이걸 굳이 맞춰야하나? 그냥 더 잘 맞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게으른 관계가 장기가 된건가? 지금 너무 어린 마음인건가?
ㅠㅠ 좋아하는 유튜버 기부 소식 듣고 열심히 하려는 마음 다시 획득
펠리칸적 사고(일정에 들어가면 일단 일 벌이고 봄) 하다가 번아웃 올 것 같음
N은 샤워할 때 무슨 생각하나요? 동명이인인 아이돌 일급이 내 통장으로 들어왔을 때 해야할 조치 ㄴ 걔네가 동명이인 계좌번호를 어떻게 아는데요
글 잘 쓰고 싶다 내가 쓴 글에 비문이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책도 더 읽고 더 많이 퇴고해야겟지 아무래도 제출 3시간 전에 초고 작성을 시작하니 이런거겠지...

눈이내리네용 ヽ(o´3`o)ノ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