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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게시리 로그인 풀리면 안 되네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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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영화 안 좋아하는데도 마지막에 다 알면서도 울면서 봤다 담백하게 관계 설정한 게 너무 좋았고 모두가 내 편이 아닐거라 생각한 때에 가장 내 편이 아닐 것 같던 사람이 보여준 모습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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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갈걸 싶고... 걍 돈으로 해결되는 거였으면
メガネとグッバイしたい
내게 그 정도 애착은 없어
🧩 나의 단점 게을러!! 무지!!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불합이네... 괜찮아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예전에 즐기던 것들이 요즘은 즐겁지 않아
첵... 사고 싶은데... 사고 싶지 않은데...

나 예비 처음 받아봐...
사... 사... 사랑해
그래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기를
나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으니까
너가 4학년이라고? 왜?
한 달만 그저 기깔나게 쉬고 싶습니다
신년맞이 할 일: 을사년 운세풀이 검색 “풍부한 상상력에 몰입과 탐구의 힘이 더해져 새로움을 창조해내기에 수월해지는 한 해입니다. 기획 부서, 연구원, 작가, 요식업과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고 계시거나 도전 중이시라면, 창의적인 식신의 재능을 드러내기 유리한 시기로, 한 가지에 집중하여 심취해보시면 괄목할만한 성취를 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yavares.tistory.com/989 [안녕, 사주명리:티스토리]”
“표현력과 활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언행에 있어서의 솔직한 표현들로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구설이 따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올해 그런 상황과 마주쳤을 때, 타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심과 존중, 공동체에서 지켜야 하는 책임감도 마음 한 켠에 담아두신다면 건강하고 명랑한 한 해로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출처: https://yavares.tistory.com/989 [안녕, 사주명리:티스토리]” ...올해는 글 안 쓰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려고 했는데 정반대의 풀이네
진짜 좋아하던 펜을 슬슬 단종시키려는 것 같아서 구매처를 샅샅이 뒤졌는데 리필만 안 팔아서 펜 다 버리는 것도 싫은데 남은 거 가격도 다 제각각이야 워낙 유명한 회사라 그 색이 다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지금 안 사기 vs 몇 푼으로 살 수 있던 거 놓치고 후회하기 싸움 중
새벽마다 그 애는 왜 나를 싫어했을까?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건강하다
아네모네를 뒤집으면? 네모네. 아.
욕심을 싹 다 덜고. 0의 상태로
맛피자 먹으러 왔어 사실 다른 일로 온 건데 이 동네에 팔더라고
짐 정리하다가 예전에 판 도장을 찾았어 도장가게 사장님 참 좋아했는데 물론 나는 그 사람이 진담으로 몹쓸 발언을 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으니까 🤷
http://www.davincimap.co.kr/davBase/Source/davSource.jsp?Job=Body&SourID=SOUR001524&Lang=%ED%95%9C%EA%B8%80&Page=2
격몽요결 다 읽었다 이이 선생님의 추구미가 처염상정인가 생각하다가도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이기보다는 계몽가 학이 되고 싶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고, 의외로 그 시절 선비의 눈에 국한되지 않아서 참 열려있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2권 >>36 과 9권이 좋았어요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찾게 되니, 만일 내가 학문에 뜻을 두고 있다면 나는 반드시 학문하는 선비를 찾을 것이요, 학문하는 선비도 또한 반드시 나를 찾을 것이다. 저 말로는 학문을 한다 하나 문정에 잡객이 많아서 시끄럽게 떠들면서 세월을 보내는 자는 반드시 그가 좋아하는 바가 학문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ㄴ 방학이 좋은 이유
내친 김에 사자소학도 다 읽었다 사회를 살아가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데에는 예절 교육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윤리, 바른 생활, 눈치 이런 것 배우기는 참 중요하죠 독서근검이 기가지본(가를 세우는 근본)이라는 게 인상깊고요 또 나의 장점을 믿지 말라는 것이 여러 뜻을 내포하는 것 같아 곱씹게 되네요
섬뜩한 꿈을 꾸었어
아. 진짜 내일 9시까지는 책이 와야하는데 진짜너무긎함ㅁ
응 레슨비 -55,000... 케이크비 -55,000... 💸💸
햄쥑... 쥑...
게임 알림 켰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쿠키런 다운받음 유행 다 끝났는데 ㅋㅋ
1승 랜덤승진법칙이 많이 떠올랐고 (정확히는 평가 체제에서 빛을 발하디 못하는데 실력이 있는 경우) 연기력이 좋아서 스트레스는 받는데 이야기 전개 속도가 어색하고 너머 유머 요소가 적어서 (거의 애드립뿐) 리얼리티가 되어버림... 그냥 부장님 푸념 듣는 기분이라 별로엿음
친구 생일... 잊어먹었는데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걍 내일 만나서 뭐 받고싶냐고 물어봐야지
ㅋㅋ 부고기사에 추모 문구 한 줄을 못 써주냐
귀찮지만 일기만 쓰고 자야지... 일기 싫어론자였는데 요즘은 그냥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쓰길 잘한 것 같아 2026년에도 제게 좋은 다이어리를 주시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서점이든 문구샵이든 인형샵이든 장바구니에 가지고 싶은 거 한국돈 100만원어치 담기 해야지 한 번쯤 로또 당첨 되면 해보고 싶은 것 목록에 있는 거잖아...? 원래는 로또 당첨 후 플렉스 계획이 000000 가장 큰 그릇에 아이스크림 한 가지 맛 담아먹기였는데 000000 한국지사가 ‘그 곳’인 바람에 + 슈링크플레이션으로 마음이 바뀌었어
아 진짜 며칠 째 시사 코너만 보면 마음이 안 좋다 과제하려고 일단 보고는 있는데 이 상황이 어떻게 해결되든 모두에게 남을 상처가 너무 많다는 게 너무 절망적이야 손 놓고 있을 필요도 없지만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이런 거 필요성을 더욱 체감하고 원문 찾아보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아 깜짝야 기다리던 발표 지금 난 줄 알았음 지금 폰으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하루 종일 모니터 보니까 졸려 죽겠음 눈도 아프고... 벌써 이러면 안 되는 나이긴 한데
아... 적을 수 업ㄱ는 말들이 너무 많다 마음이 너무 아파
달리 말하면 어른이 될 때까지 어쨌든 기한에 맞추어 일을 끝낸다면 영원히 마지막까지 미루는 마조히스틱 습관를 고치지 못한다는 말이지...
아... 봉사처에 펜 두고옴
수업 준비 하려니 재미 없네요 내일 할 일: 책이랑 띠 챙기기, ppt 다운받고 읽어가기, 작문 리서치하기
속이 안 좋아서 잠 못 드는 밤 새벽 시간에 깨어있다는 건 피크민 버섯 전투 요청을 받는다는 뜻이지요
잔다 내일 가방 가볍게 해서 충전기만 가지고 가는 길에 퀴즈 공부하고 활동 준비해서 파일 올리고 돌아와서 카톡방 문서 검토하고 운동 갔다가 저녁 먹고 회의 들어갔다가 자야지 목요일까지 할 일이 있던 것 같긴 한데 음... 기억 안 나
재학증명서 개같은 거 안 그래도 내가 학교 다닌다는 걸 증명하려고 1,500원 내는 것조차 싫은데 프린터가 내 돈 먹음 이렇게 날린 돈만 얼만지
오전에 일 쳐내고 12시간 가까이 그로기 상태임 멍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내일 할 일 개많고
요즘 사브리ㅣㅣㅣ나가 너무 좋아서 계속 찾아보는 중 ㅅㄴㄹ vow renewal 편은 대사를 다 외움
가끔 걍 너무 사회적으로 어색해서 존재하기를 멈추고 싶은데 개강 3주차 에너지 소진해가는 지금이 그 예시인듯 아아ㅏ 걍 사회적 지능 다 떨어졌고 마스크 쓰고 강의실 뒤에 앉아있다가 집 가고 싶어
갑자기 아뚱멍단 단계를 넘어서 급격히 다운됨 월경일 다가오는 것 같은데 소식이 없어서 내가 제우스의 선택을 받은 건 아닌가 무지 불안에 떨고 있음 그렇다고 제가 일찍 자고 규칙적이고 영양가 있는 생활을 하진 않았는데요
이제 좀 괜찮아짐 그리고 잘거여
삶이라는 무대에서 영원을 부르짖다가 사라지는 목소리임을
너무 슬프다 얘들아 잠을 잘 자야 해 제 시간에 자고 야간시프트 안 들어가고 사람과 건강히 교류하고 악착같지 않아도 되고
남향 햇살이 가득한 한 칸 방과 입욕이 가능한 욕조, 양호한 인지 기능과 시력이라면 참으로 행복할거야
발을 제 때 빼지 못하면 책임을 지게 됩니다
비비 노래 들으면서 일기 다 썼다 예전에 뱃샏맫 꽤 좋아했는데 요새는 별로야 유치하달까 ㅠ

옹 내가 쓴 학원 후기가 1000번이 넘었대서 보니 진짜군... 모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아날로그하고 아기자기한 것들 꼬리표 띠지 같은
근데 나는 스벅 1+1권도 잘 씀 내 것 사면서 같이 샀다고 동네 사장님 가져다드리면 좋아하심 이렇게 드린 사장님 중 폐업하신 분이 꽤 되지만...
고라파!! 자야하는데!! 걱정이 꼬꼬무라 ㅠ
갓 이 소 며칠 째 서칭만 하던 사야하는 물건 공장 직배송 업체에서조차 시원찮던게 다이소에서 굳퀄로 파네 다세권 00대 명문대 인정합니다 공장직배송 50+30매보다 다이소 100매가 더 싸다니......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38 >>39 >>41 최근 취미: 교과서 필사 요즘 사고 싶은 것: 조그마한 가방, 비눗방울, 북다트
할 일 너무 많아서 패닉하다가 리스트 만드니까 좀 나아졌어
ㅋㅋㅋ 대리설렘에 ☺️
뭔가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네이버나 쿠팡으로 검색하는 거 말곤 방법이 없나봐 나는 공홈에서 사는 게 더 좋은데
이론만큼 공부하기 싫은 게 없음 특히 학자들마다 의견이 갈려서 교수의 시야가 중요한 이론 수업 근데 교과서가 없음 그럼 녹음을 할걸 후회하게 되는거야......
그래두 나는 소신껏 녹음은 안 함 말도 안 되는 10년 전 만들어진 교칙 어기기는 스스럼없지만 녹음같은 것은 좀 거시기해요...... 그치만다글로클로바등등등에서입사제의가온다면ㄱㅅㅎㄴㄷ
길게 썼다 지움 학년 꼬아 듣지 마세요... 같이 듣는 수강생도 문제삼으라면 삼을 수 있겠지만 양학을 한다는 전제는 어디선가는 개털렸다는 뜻임 그냥 하지 마세요
시험기간 버프로 책상정리를 끝냈어 야호!
나 완전 폰겜광고 전문가야 왕 살리기 고장난 집에서 살아남기 북극곰이랑 싸우기 달걀 포장해서 수익 올리기 화장실에 휴지 넣어주기 나사 모으기 버스 태우기 숫자로 싸우기 케이크 맞추기
고슴도치는 고솜(고슴도치)+돝(돼지)래... 아어이없어
어 어라 되게 기분 나쁜 엔딩의 책 같은 불쾌함
전쟁트라우마니 IMF 트라우마니 얘기하지만 저는 그냥극도로불않헤요... 그냥인터넷에서험한거접해서그럴지도모르지만
엉엉. 마음이 안 좋음 지금 내가 살아가는 문명은 정말 연약한 것인데 만약에 정말로 이 모든 게 한 순간에 무너진다면? 인공지능이 밥그릇 뺏어가는 거 걱정할 때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웃나라를 전쟁터로 쓰자는 소리를 버젓이 하는거야? 설령 내 나라가 아녔어도 그러면 안 되는거잖아... 전쟁만큼 환경에 안 좋은 것도 없고
인터넷 헛소리 주워먹을만큼 분별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 추스릴 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 학기 중에 이렇게 마음이 불안해지면 그냥 사유 내고 진단이든 뭐든 떼서 마음 치유하는 데에 전념하고 싶음
위고비 왜 맞음 구내염은 돈도 안 드는데
대리점 네 곳 다 유심 없다길래 다이소에서 샀어용 나같은 건 신경도 안 써줄거라 오천원 쓰는 쪽을 택하다
깨진 썸? 같은 사람이 꿈에 나왔는데 너무 좋았어 꿈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는지
미친거같애 미친거같애
한 3시 쯤 뉴스 보고나서 잠이 확 깼고... 무력하진 않은데 기분이 더러워짐 그럴 가능성이 적다는 말은 12월 이후로 저를 안심시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견뎌내야지 우리는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우리에겐 최선을 위해 노력할 책임감이 있다
청량리발 신창행 열차 내내 옆자리 00라고 싫어서 안 앉고 서서가면 인정해주는걸로 하자
종이신문의 생명은 언제까지일까 어제 지하철에서 스카이데일리 종이로 보는 사람 봄
ㅠㅠ 또 잠들지 못했다...
새 소리가 들리니까 본격적으로 밤샘이 느껴지네
간절하지 않아도 이뤄지는 삶
>>336 하지만 재미는 없겠지 빙고
얼드보아 처음 본 날에 너무 역했는데...... 뭔가 진짜 맛 없는 걸 먹고 혀에 잔맛이 남아서 짜증나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