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억명째인가... 날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금 온라인으로 티켓팅 사이트만들어서 정기적으로 고백 팬미팅 열고 있어... 아직까진 모두 거절 중이야ㅜㅜ 60억까지 화이팅!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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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4/15 12:56:10
#2
이름없음
2025/04/17 23:43:10
아 나도 참가했었는데... 965번 기억하니 레주야?ㅠㅠㅠ 한번만 더 생각해줘...
#3
이름없음
2025/04/18 01:00:29
티켓팅 대기가 안끝나ㅜㅜㅠ 나 670098번인데
#4
이름없음
2025/04/18 07:56:35
하...>>2 기억나. 장미꽃다발 챌린지 하면서 옆에 부하들도 거느리고 온 그 사람 맞지?
#5
이름없음
2025/04/18 07:57:29
>>3 미안 지금 10094번째즈음이야! 조금만 기다려줘ㅜㅜ
#6
이름없음
2025/06/27 19:50:08
스래쥬 나 기억나니 너가 날 348번째 여자친구로 삼아주겠다햇자나!!@@@
#7
이름없음
2025/06/27 20:51:31
>>6 ㅡ.ㅡ 348번째 친구는 남자였거든!?? 너 누구얏!
#8
이름없음
2025/07/20 20:55:47
일단 어느정도 추려서 남친 후보 3명 여친 후보 5명 있어... 후... 지난 3년간 모여서 서로 내 애인이 되자고 부둥켜안고 응원해주던 모습이 눈에 선했는데 🥺 내가 다자연애였다면 그나마 모두가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하지만 난 서로에게 모든 시간과 맘을 헌신할 수 있는 사랑이 좋구 모두들 상냥하게도 내 맘을 존중해줬어... 항상 그 이해심에 고마워하고 있어..! 후보 발표는 빠른 시일 내에 할께... 한가지 미리 알려주자면 난 정말 열린 맘으로 내 연인 후보를 선정했다는 거 알아줘💘
#9
이름없음
2025/09/09 19:03:58
레주야.....딱 1억번째가 나였어 기념 선물로 나를 줄게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