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거짓말 2025/04/15 12:56:10

#1 이름없음 2025/04/15 12:56:10

벌써 1억명째인가... 날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지금 온라인으로 티켓팅 사이트만들어서 정기적으로 고백 팬미팅 열고 있어... 아직까진 모두 거절 중이야ㅜㅜ 60억까지 화이팅!

#4 이름없음 2025/04/18 07:56:35

하...>>2 기억나. 장미꽃다발 챌린지 하면서 옆에 부하들도 거느리고 온 그 사람 맞지?

#5 이름없음 2025/04/18 07:57:29

>>3 미안 지금 10094번째즈음이야! 조금만 기다려줘ㅜㅜ

#7 이름없음 2025/06/27 20:51:31

>>6 ㅡ.ㅡ 348번째 친구는 남자였거든!?? 너 누구얏!

#8 이름없음 2025/07/20 20:55:47

일단 어느정도 추려서 남친 후보 3명 여친 후보 5명 있어... 후... 지난 3년간 모여서 서로 내 애인이 되자고 부둥켜안고 응원해주던 모습이 눈에 선했는데 🥺 내가 다자연애였다면 그나마 모두가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 하지만 난 서로에게 모든 시간과 맘을 헌신할 수 있는 사랑이 좋구 모두들 상냥하게도 내 맘을 존중해줬어... 항상 그 이해심에 고마워하고 있어..! 후보 발표는 빠른 시일 내에 할께... 한가지 미리 알려주자면 난 정말 열린 맘으로 내 연인 후보를 선정했다는 거 알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