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불일치(장르 불문)

도서 2025/04/30 15:34:40

#1 이름없음 2025/04/30 15:34:40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아서 또는 작가를 알고 나니 더는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서 감상이 확 달라져버린 책 얘기하자. 장르 불문 시, 소설, 만화, 인터넷에서 연재하다 단행본 나온 거, 연극 대본집 까지 다 됨! + 기대를 거의 안 했는데, 생각보다 좋았던 것도 가능함~

#2 이름없음 2025/04/30 15:34:44

여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김승기 - 뭔가 묵직한 페미니즘 시를 기대했는데 아니었음. 시인도 남자 시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