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바점 개심해. 같은 가격 같은 퀄리티 기대하고 프차 가지 아님 왜 가는데ㅋㅋㅋ 프차 맛 차이 나는 건 유명하고 꼭 음식 종류 아니고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임. 서비스나 파는 물건 등등. 그리고 거기엔 점원 교육도 포함이다.
프랜차이즈 깐다.
프차는 오너 리스크가 정말 크네. 대표가 말, 행동, SNS 잘못 하면 이미지가 한 순간에 훅 떨어짐.
포크 주는 ㅇㅅ ㅌㅅㅌ 귀하다... 지금껏 딱 한번만 경험해봄. 달라해도 없는 곳도 있고...
요즘 바람 잘 날이 없는 qwd 때문에 우리나라 프랜차이즈가 얼마나 개똥인지 알게 됨 우리나라가 미국과 일본보다 프차가 많고 오너리스크가 없다시피 해서 떳다방 사기꾼들이 해처먹기 좋은 환경이래 qwd만 해도 미국 같았으면 파산 엔딩이라는 거야 또 직영점은 원래 각 지점들이 잘 크도록 돕는 역할? 여러가지 자리에 입점하면서 이런저런 테스트를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의 직영점은 물 좋은 자리에 인테리어를 빠방하게 한 다음 장사 존나 잘 되어 보이게 해서 거기에 혹한 가맹점주들을 모으는 역할이래 그래서 직영점은 지들끼리 노나먹고 개 같은 자리나 가맹점주에게 넘긴다 하자나
ㅃㄷㅂ은 똥은 ㅂㅈㅇ이 싸고 치우는 건 알바생들이 하고 있네ㅡㅡ 야 니가 와서 직접 만들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나눠 줘
같은 프차 같은 메뉴인데 퀄리티 차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이랑 진짜 나온 내 음료랑 거랑 너무 다르잖아. 정황상 내께 이상한 게 맞음ㅠㅠ 그래서 슬퍼... 나도 맛있는 거 먹고 싶다고!!! 시이바아아알
프차 카페 한참 기다리고 부르기까지 했는데 카운터에 안 나오다가 딴 사람이 들어오니까 나옴 짜증나네
프차는 맛집이라기에 애매한 것 같음 특색 없고 한정성도 없고 맛은 보통 평균 이상이긴 한데 딱 거기까지인 느낌
같은 편의점 알바라도 사람에 따라 ㄹㅇ 다름 융통성 없고 성격 나쁘고 손님 개무시하는 알바 잘못 걸리면 진짜 개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