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깐다.

대나무숲 2025/05/12 21:04:15

#1 이름없음 2025/05/12 21:04:15

점바점 개심해. 같은 가격 같은 퀄리티 기대하고 프차 가지 아님 왜 가는데ㅋㅋㅋ 프차 맛 차이 나는 건 유명하고 꼭 음식 종류 아니고 다른 것들도 마찬가지임. 서비스나 파는 물건 등등. 그리고 거기엔 점원 교육도 포함이다.

#2 이름없음 2025/05/30 19:15:40

프차는 오너 리스크가 정말 크네. 대표가 말, 행동, SNS 잘못 하면 이미지가 한 순간에 훅 떨어짐.

#3 이름없음 2025/06/02 12:38:22

포크 주는 ㅇㅅ ㅌㅅㅌ 귀하다... 지금껏 딱 한번만 경험해봄. 달라해도 없는 곳도 있고...

#5 이름없음 2025/06/10 12:40:08

ㅃㄷㅂ은 똥은 ㅂㅈㅇ이 싸고 치우는 건 알바생들이 하고 있네ㅡㅡ 야 니가 와서 직접 만들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고 하면서 나눠 줘

#6 이름없음 2025/07/02 14:11:21

같은 프차 같은 메뉴인데 퀄리티 차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인터넷에 올라오는 사진이랑 진짜 나온 내 음료랑 거랑 너무 다르잖아. 정황상 내께 이상한 게 맞음ㅠㅠ 그래서 슬퍼... 나도 맛있는 거 먹고 싶다고!!! 시이바아아알

#7 이름없음 2025/08/21 16:50:51

프차 카페 한참 기다리고 부르기까지 했는데 카운터에 안 나오다가 딴 사람이 들어오니까 나옴 짜증나네

#8 이름없음 2025/08/30 01:50:36

프차는 맛집이라기에 애매한 것 같음 특색 없고 한정성도 없고 맛은 보통 평균 이상이긴 한데 딱 거기까지인 느낌

#9 이름없음 2025/09/07 13:04:42

같은 편의점 알바라도 사람에 따라 ㄹㅇ 다름 융통성 없고 성격 나쁘고 손님 개무시하는 알바 잘못 걸리면 진짜 개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