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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5/30 00:08:36
다 각자 힘든 부분이 있지만 굳이 얘기 안 하고 사는 건데 넌 편하게 사는 거라고 먼저 지랄 떨어 놓고 가정사 얘기 꺼내면 납득하는 척하다가 불편한 얘기 들어서 싫은 티 내는 거 깐다. 나도 내 불행 전시 하기 싫어 시발 근데 댁이 먼저 내 인생 니 기준으로 평가질 하면서 나를 남 앞에서 개노답으로 몰아갔잖아. 제발 남 인생에 신경 꺼. 네가 납득하든 안 하든 이해하든 안 하든 내 인생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니 새끼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