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가정사, 불행, 인생, 절망을 지가 납득해야만 이해하는 부류 깐다.

대나무숲 2025/05/30 00:08:36

#1 이름없음 2025/05/30 00:08:36

다 각자 힘든 부분이 있지만 굳이 얘기 안 하고 사는 건데 넌 편하게 사는 거라고 먼저 지랄 떨어 놓고 가정사 얘기 꺼내면 납득하는 척하다가 불편한 얘기 들어서 싫은 티 내는 거 깐다. 나도 내 불행 전시 하기 싫어 시발 근데 댁이 먼저 내 인생 니 기준으로 평가질 하면서 나를 남 앞에서 개노답으로 몰아갔잖아. 제발 남 인생에 신경 꺼. 네가 납득하든 안 하든 이해하든 안 하든 내 인생 내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니 새끼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시발...

#2 이름없음 2025/08/30 01:48:03

학생 청소년 미성년자 때면 몰라도 하다 못해 대딩이나 사회 초년생도 아니고 3040 넘은 성인이 지보다 한참 어린 애 대상으로 가정사 캐묻고 지 좆대로 판단하고 지 인생 한탄하고 남 불행이랑 지 불행 비교질하면서 비웃고 뭐 어쩌란 거임

#3 이름없음 2025/09/11 01:52:50

어떤 사람이 힘들다고 할 때 그냥 힘들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지 A는 힘들만 하지 B는 힘들만 한 게 아님 이러는 건 ㅈㄴ 지 기준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