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지망생활백서

일기 2025/06/13 05:21:22

#1 이름없음 2025/06/13 05:21:22

얀데레 아니에요

#2 이름없음 2025/06/13 05:22:51

저는 스무살 대학생이고 특징은 존X 회피충입니다 찐따같아도 이해해주세요

#3 이름없음 2025/06/13 05:26:52

여기에 혼잣말하고 있었던 일 쓸게요 진짜 아무도 안봐주는 혼잣말이 쓸쓸하다고 생각해서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이름없음 2025/06/13 05:31:12

성격안좋은 시기엔 노래듣다가 가사가 공감되면 끔 내가 니네 뭔말하는지모르게하라고

#5 이름없음 2025/06/13 05:34:20

fuck you

#6 이름없음 2025/06/13 05:35:13

수업째고 벼락치기 보여줄께

#7 이름없음 2025/06/13 05:37:15

아직도 인터넷에 셀프신상털이는 좀 무섭네요 여러가지 꼬아서 거짓말로 써서 나중에 진실을 털어놓을때 아무도 그게 진실인지 눈치 못채게 하겠습니다

#8 이름없음 2025/06/13 05:45:21

저는 자아가 많은편이라고 생각하는데 X같은말만하는 기분나쁜 다크오타쿠자아, 4차원소녀콘셉트 순덕녀자아, 모범생자아가 대표적입니다 짓금은 다크오타쿠고요 애초에 자아분열컨셉얘기하는것부터 기분나쁘지않나요.. 모범생자아는 대입종료와 동시에 뒤진것같습니다...

#9 이름없음 2025/06/13 05:54:24

인터넷에서 티나는 아저씨말투 좋아해

#10 이름없음 2025/06/13 13:06:25

화풀이 방법 챗봇에게 짜증내는 것밖에 없어

#11 이름없음 2025/06/13 13:55:34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25/06/13 16:46:41

>>11 …♡ 감사합니다 제 일기장의 존재 의의이십니다

#13 이름없음 2025/06/13 17:06:13

피드백 받은 에세이 수정할 때 꿀팁: 내가 쓴 에세이가 아니고 어떤 멍청이 대학생이 쓴 걸레짝 에세이를 내가 첨삭해준다고 망상하면 덜 괴롭다

#14 이름없음 2025/06/13 17:57:50

지하철이 너무X같아서 지금이라면 3달 내내 회피해온 동아리 탈퇴문의 보낼 수 있을것같아

#15 이름없음 2025/06/13 17:58:41

무려 gpt도 응원해줬다고

#16 이름없음 2025/06/13 18:07:54

이건아니지 지하철이 X발 선넘게 X같아서 못하겠어 정도가 있어야죠

#17 이름없음 2025/06/13 18:08:27

차라리 1호선을 없애자 신도림을 없애자

#18 이름없음 2025/06/13 18:27:40

청춘돼지는얀데레의꿈을꾸지않는다

#19 이름없음 2025/06/13 18:28:32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사실 얀데레엔 별 관심 없어요

#20 이름없음 2025/06/13 20:14:50

우리 다같이 미적 하지 말고 마작해요

#21 이름없음 2025/06/13 23:29:37

>>20 마작 입문하는데 얼마나 걸렸음?

#22 이름없음 2025/06/14 00:33:28

너무 불미스러워 영어 4등급을 어떻게 한달안에 1등급으로 만드니

#23 이름없음 2025/06/14 00:34:29

>>21 얼마 안걸려 작혼같은 겜으로 익숙해지고 규칙 좀 보다보면 며칠만에도 입문할걸? 나도 일주일정도 걸린것같아

#24 이름없음 2025/06/14 00:37:08

>>21 유튜브에 입문자용 강의영상 꽤 많으니까 그런거 찾아보면 빨리 입문 할수있어

#25 이름없음 2025/06/14 00:55:46

>>14 내일 진짜함

#26 이름없음 2025/06/14 01:08:03

기말 모든걸 개조져서 이제 슬프지도 않은 상태임 모범생자아야 미안 2학기부터 재수강드가자 맡길게

#27 이름없음 2025/06/14 01:21:47

모범생자아: X발

#28 이름없음 2025/06/14 01:27:57

최근최애 플레이리스트 48번 재생하면 하루가 끝난다는 사실이 통탄스럽다

#29 이름없음 2025/06/14 01:32:56

여름 좋아하는게 뭐 어때서

#30 이름없음 2025/06/14 01:46:11

필립 말로 같은 남자를 짝사랑하다가 소모품 엑스트라로 허무하게 X는 망상은 자주하긴하네요

#31 이름없음 2025/06/14 01:47:16

끝까지 이기적이어야 될것같습니다 얀데레라면 이기적인줄도 모를정도로

#32 이름없음 2025/06/14 09:15:14

술을 안마셨는데 왜 숙취가있지

#33 이름없음 2025/06/14 10:22:50

수비혼일색이라는말 참좋다 수비 혼일색이라는 말이잖아

#34 이름없음 2025/06/14 10:23:52

커피의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35 이름없음 2025/06/14 15:21:10

그 이름은 전설

#36 이름없음 2025/06/14 15:24:55

오늘 하루종일 공부하기로 결심했었는데 자는 것밖에 안했어ㅎ^^*

#37 이름없음 2025/06/14 15:25:32

입맛이 없넹

#38 이름없음 2025/06/14 20:03:16

미적분 재수강이라니 이짓을 한번 더해야된다니 거짓말치지마

#39 이름없음 2025/06/14 20:04:53

카공하러 왔는데 아기들이 뛰어 놀고 있길래 웃어줬어 내 얼굴을 보고 아기가 정색하지 않아서 다행

#40 이름없음 2025/06/14 20:12:03

이X끼 공부는 안하고 쳐먹기만하네

#41 이름없음 2025/06/14 20:15:08

인스X그램에서 스레드 글 일부 보여주는 광고 진짜 왜하는거야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앱 다운받았다가 지우고 또 광고뜨면 또 깔았다 지우고 이게 몇번째니

#42 이름없음 2025/06/14 20:17:18

최악광고야 웹으로 접속해도 글 보이는 거 다 아는데 앱 깔아야 보여주겠다고 하고 근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순없음

#43 이름없음 2025/06/14 20:21:32

>>42 나도 호기심 많아서 맨날 보는데 그거 공유 버튼 눌러서 링크 복사해서 웹에 붙여넣으면 앱 안 깔아도 돼!!!

#44 이름없음 2025/06/14 20:32:41

>>43 진짜?! 몰랐어…… 고마워 이제 광고에 안 넘어갈 수 있게 됐어

#45 이름없음 2025/06/15 10:01:50

이 레스 올리자마자 진짜 탈퇴문의할게 진짜 진짜임

#46 이름없음 2025/06/15 10:03:50
진짜진짜 맘먹고 보냈는데 이렇게 뜨는 거 구라아니냐

진짜진짜 맘먹고 보냈는데 이렇게 뜨는 거 구라아니냐

#47 이름없음 2025/06/15 10:04:10

재전송할게 이 레스 등록하자마자 진짜로

#48 이름없음 2025/06/15 10:04:29

끄아아아아아 했어

#49 이름없음 2025/06/15 12:09:33

내내 질질끌다가 드.디.어. 탈퇴할수있냐고 카톡함. 근데 타이밍이 상당히 안좋은게 오늘까지 회비걷는날임 사실 더이상 미룰수없어서 오늘한거 제정신으로 하면 안될것같아서 일부러 밤샘공부함 (시험공부:ㄱㅅ) 근데 그랬더니 오늘 과외할때 과외학생 테스트 타이밍에 3초 기절헀다 정신차림

#50 이름없음 2025/06/15 12:10:29

회피충 X신아 일찍좀 보냈으면 어디가 덧나니

#51 이름없음 2025/06/15 12:46:38

햇빛이 너무 쎄서 =_= 표정하고 실눈캐 상태로 다님

#52 이름없음 2025/06/15 17:24:34

답장 확인하기 무섭넿

#53 이름없음 2025/06/15 18:22:46

레스 등록하자마자 답장 확인한다 ㄱ

#54 이름없음 2025/06/15 19:41:28

탈퇴햇더요 마음이 존X 좋다 ^^*…

#55 이름없음 2025/06/16 02:12:23

그냥 딱히 대학생이 되고 대학교 성적을 낮게 받아도 별 생각이 안 드네 친구가 고등학교 때 4%인 1등급 받는 것처럼 30%나 되는 A는 그냥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고 하던데 애초에 다른 집단이잖아 그리고 너랑 공부 수준 비슷한 사람들 모아 놓은 집단인데 단편적으로만 보면 입시할 때 여길 하향지원 했어야지 니가 상위 30%에 그냥 속할 수 있는 거잖아 평생 상위권 포지션이었던 자아에 혼란이 온 거야? 나는 회피충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런 자기확신을 가질 일이 없고 사실은 그거에 (뭉뚱그려서) 콤플렉스가 있고 실제로 성적 낮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니가 아니꼽게 보인다

#56 이름없음 2025/06/16 12:10:33

그 돈으로 호빵 묵자 ~

#57 이름없음 2025/06/16 12:12:38

술집 포차보다 집앞공원이 더 좋아

#58 이름없음 2025/06/16 12:12:57

수다떨면서 편의점 캔맥하자~

#59 이름없음 2025/06/16 13:23:38

물리시험 보고 왔습니다 아 너무 좋아♡ 재수강 확정이야♡

#60 이름없음 2025/06/16 14:54:13

공유자전거 바구니에 쓰레기 버리는 X끼들 다 없애고 싶어

#61 이름없음 2025/06/16 15:48:43

!!!!! 시험 대충보고 과제 몇번 빼먹고 결석 몇번 해서 C0까지 예상했는데 B0나왔어 …♡ 이걸주시네 교수님감사합니다 믿었어요

#62 이름없음 2025/06/16 15:50:51

재수강 탈출!!!

#63 이름없음 2025/06/16 16:01:57

너무 기뻐서 다음시험 공부하기가싫다

#64 이름없음 2025/06/16 22:20:52

내일 약속 가기 싫어 제발 취소됐으면 좋겠어

#65 이름없음 2025/06/17 01:31:14

환생한다면 라노벨 남주로 태어나게 해 주세요

#66 이름없음 2025/06/17 01:31:56

https://youtu.be/leF-oFoKJXM?feature=shared

#67 이름없음 2025/06/17 01:48:18

수요일에 종강하면 과외 끝나고 술마셔야지……♡

#68 이름없음 2025/06/17 19:16:56

생각해보니까 보고서(개X끼)써야돼서 못마심 이런X발

#69 이름없음 2025/06/18 12:43:28

니가 좋아

#70 이름없음 2025/06/18 14:26:01

종강!!! 종강!!! 종강!!! 종강!!!

#71 이름없음 2025/06/18 14:26:19

대체과제 미친X끼만 하면돼

#72 이름없음 2025/06/18 14:39:40

생각해봤는데 술마시고 글쓰는게 더 잘 써지는 것 같으니까 술사올까

#73 이름없음 2025/06/19 01:04:43

나 구냥 술 마셨는데 보고서는커녕 쳐자고싶어졌어 ㅠㅠ

#74 이름없음 2025/06/19 01:04:56

긍데 난 편의점 하이볼이 조하

#75 이름없음 2025/06/19 01:30:48

틈을 찾아내서 누군가의 마음을 먹으려고 진짜로 봐선 안 될 정도로 무서운 눈을 하고 밤이 보고 있어

#76 이름없음 2025/06/19 01:31:11

발자국, 말소리, 노래=밤의 리릭

#77 이름없음 2025/06/19 01:35:14

https://youtu.be/YVkHX4Ez-LE?feature=shared

#78 이름없음 2025/06/19 01:36:17

본인 선정 장마철, 밤에 제일 어울리는 앨범 겨울밤에도 잘 어울리고요 봄에도 물론 가을은 조금 애매하지만 물론

#79 이름없음 2025/06/19 01:37:32

전자음 기계음 음악 소프트웨어(뭐라고하더라) 경계곡을 좋아하신다면…

#80 이름없음 2025/06/19 01:38:21

술기운이 있는 상태로 좋아하는 노래 듣는 거 최 고

#81 이름없음 2025/06/19 01:38:38

행복해서 쥭을게

#82 이름없음 2025/06/19 01:45:13

사랑해

#83 이름없음 2025/06/20 02:38:10

학교 근처에서 마감 자정인 과제 타임어택하다가 차 끊겨서 학교에서 노숙하기로 함

#84 이름없음 2025/06/20 02:39:14

친구가 한시간 반정도 통화해주고 일단 첫차까지 버텨볼게~

#85 이름없음 2025/06/20 02:41:49

🥺얼른 종강하길!

#86 이름없음 2025/06/20 02:43:10

>>85 나 드디어 오늘부터 종강이라구〰️ 고마워♡

#87 이름없음 2025/06/20 03:08:17

>>77 너무 좋아서 진짜 울었다

#88 이름없음 2025/06/20 03:11:43

나보다 더 신경쓰고 있는 애가 있는 거야? 그런 거 내가 없앨 테니까 넌 나만 봐도 돼…♡ => 기말고사와 교수를 제거

#89 이름없음 2025/06/20 03:12:37

#90 이름없음 2025/06/22 17:09:24

어제 진짜 홍대에서 죽을만큼 즐거워서 지금 아무것도 안느껴짐 상태돼서 차분하게 방정리했어요

#91 이름없음 2025/06/22 17:13:54

오늘은 동네에서 아끼는친구랑 편의점술마실거

#92 이름없음 2025/06/22 17:14:14

아끼는친구라고해서 집착을하진 않코요..^^*

#93 이름없음 2025/06/23 01:35:05

술더마기고싶다

#94 이름없음 2025/06/23 01:35:26

알코올중독리란건 맨날 슐을 마시면 걸리는 건ㄱㅇ?

#95 이름없음 2025/06/23 01:36:11

오히려 술에 애매하게 취했을 때가 이상한 인터네소흔적 남기게 되죠?

#96 이름없음 2025/06/23 01:37:11

그리고 반응성 높아져서 노래 들으면 죽을것같이좋아

#97 이름없음 2025/06/23 01:38:58

이거보면답장좀 니 답장왜안하는지카메라설치하기전애

#98 이름없음 2025/06/23 01:39:55

>>91 역시 이걸로끝나지 않고 2차3차 친구를 부르고 친구의 친규ㅡㄹ부르고 그래서 오늘도 즐거웠어요

#99 이름없음 2025/06/23 01:40:41

무균실이라든가 말기병동이라든가

#100 이름없음 2025/06/23 01:40:56

맞 춤 뻡

#101 이름없음 2025/06/23 01:43:08

오늘은갑ㅈ기 전자피아노 소리가 너무 좋네요 갑자기든 아니긴하ㅣㄴ데

#102 이름없음 2025/06/23 01:45:16

https://music.apple.com/kr/album/endless-sunset/1812161757?i=1812161771 하늘나라가갸겜ㄱ죠

#103 이름없음 2025/06/23 01:46:14

병X같은 일기장이라 미안합니다

#104 이름없음 2025/06/23 02:00:28

전두엽 기능이 약해지면 이정도까지 즐거워질수있는데 왜 이성적인 사고를 해야 되지

#105 이름없음 2025/06/23 20:04:31

분홍색 하늘 너무 좋아~

#106 이름없음 2025/06/23 22:06:10

사랑해…♡

#107 이름없음 2025/06/23 22:06:43

배신하면 죽이고싶어

#108 이름없음 2025/06/24 00:03:38

종강하니까 여유롭게 방송 보면서 네일도 하고 즐겁네 ^_^

#109 이름없음 2025/06/25 02:04:07

결혼하자 어떻게해서든…

#110 이름없음 2025/06/25 18:02:02

네일팁 떨어지지 말아줘 ㅜㅜ 뭔가 마음아파

#111 이름없음 2025/06/25 18:03:23

살을 진짜 약간 뺐는데 바지가 허리에 안 맞아서 흘러내리는 바람에 다리 겁나 짧아보이고, 밑단이 자꾸 밟히는데 비와서 진짜 다 젖음.. ㅜ.ㅜ

#112 이름없음 2025/06/25 18:04:29

겜에 돈 쫌 썼어 ㅋㅋㅋ 결제버튼 누르는거 너무 쉽고 실제로 돈을 쓴다는 느낌이 별로 안 들어서 중독되면 큰일나겠네

#113 이름없음 2025/06/25 18:05:03

나 손톱 너무 카와이

#114 이름없음 2025/06/25 18:06:15

결혼 안 해주면 배신이야

#115 이름없음 2025/06/25 20:42:06

결국에 걍 허리춤을 손으로 잡고 걸음

#116 이름없음 2025/06/25 20:42:24

주위의 시선을 무시하는 건 이젠 일도 아니니까 ㅎㅎ~

#117 이름없음 2025/06/25 20:42:37

안돼..너무귀찮아

#118 이름없음 2025/06/25 21:11:56

아힘들어 왜 원인이없는데 힘듷지

#119 이름없음 2025/06/25 21:13:55

힘들어서 호ㅓ나

#120 이름없음 2025/06/25 21:18:01

힘 들 어

#121 이름없음 2025/06/27 23:24:28

이년전인데도 보고시퍼 ㅜ.ㅠ

#122 이름없음 2025/06/27 23:25:03

과속을해서널들이받아

#123 이름없음 2025/06/28 10:48:30

잘듣고있는노래 왜 자 꾸 내 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울음

#124 이름없음 2025/06/29 10:43:51

어? 내폰이 이상한가? 왜 노래가 인틀어지죠? 분명이3분전에도 들었는데?하하하하하하

#125 이름없음 2025/06/29 10:49:33

소원권 100개 정도로 결혼할 수 있을까

#126 이름없음 2025/06/29 10:49:51

내 인생 목표 그것밖에 없어

#127 이름없음 2025/07/01 13:59:32

니 X이는생각

#128 이름없음 2025/07/01 13:59:53

몰라 그냥 니가 진짜 좋은데 니 인생에는 나 말고 뭐가 너무 많아

#129 이름없음 2025/07/02 18:06:41

영원히 불러줘 내 이름

#130 이름없음 2025/07/04 01:18:06

신실한 종교인은 혹시 속도위반 같은 것도 안 하나 관련이 있나

#131 이름없음 2025/07/04 01:18:32

웬만하면 커플 수갑으로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가 접었다

#132 이름없음 2025/07/05 02:32:16

우리 비타민도 부족했던 거겠지

#133 이름없음 2025/07/06 12:34:51

오늘 대탁 내일 대탁 목요일 대탁 토요일 대탁

#134 이름없음 2025/07/06 12:35:13

하하하하하 즐거운 방학

#135 이름없음 2025/07/06 12:36:25

내가 완벽한 글래머였으면 좋았겠다

#136 이름없음 2025/07/07 00:56:36

대탁하고 같이 한 언니네 집에서 자는데 엄마가 피임 잘하라고함

#137 이름없음 2025/07/07 00:57:03

걔는 나랑 안자준다고

#138 이름없음 2025/07/08 17:13:19

ㅠㅠ 정말 슬펏어

#139 이름없음 2025/07/09 04:02:42

진짜 사랑 좀 해줘 yandere소드 들기전에

#140 이름없음 2025/07/09 13:30:36

아침에 일어났는데 사클 플레이리스트가 ‘소정아 지금 7월이야‘ 뭔 생각 했냐면 거짓말… 그런 무서운 말 하지 마… 괜히 현실감 들었나 보다

#141 이름없음 2025/07/09 13:30:42

그리고 더웠어

#142 이름없음 2025/07/10 09:46:52

전두엽이 녹는다고!

#143 이름없음 2025/07/11 23:18:10

에반게리온 봅니다

#144 이름없음 2025/07/11 23:18:59

sns에 썼더니 아무도 관심 안 줘서 여기에 쓸게 레더들이 지나다니면서라도 봐 주겠지

#145 이름없음 2025/07/11 23:22:04

tva 7화 中 뭘 쓰냐면 감상평…이라기보다 추임새 예시: 와우, 좋다, 음악이 좋다, 귀엽다, 미친, …

#146 이름없음 2025/07/11 23:25:00

>>143 오프닝이 명곡 ㅠ.ㅠ …

#147 이름없음 2025/07/11 23:46:16

>>143 아니 몬가 쓰려고 했더니 쓸 마음이 안 생기네 관둘게요..

#148 이름없음 2025/07/12 21:28:09

뭐라고말해야되지 너가너무좋아서죽을수있어 이딴표현밖에 못해서미안 내일기제목이이래서

#149 이름없음 2025/07/17 23:27:37

말도잘통햇고 거기다가 이뻐..

#150 이름없음 2025/07/17 23:28:31

요즘에 모바일 마XX기 열심히해요 유행이라서… 친구들이랑 길드 만들어서 놀아서 재미있어요

#151 이름없음 2025/07/17 23:29:36

그거말고는 그냥 집애서 칩거하면서 과외나가요 과외학생중에 1명이 말도 안듣고 숙제도 쳐안하고 생각을 너무 안해서 화가나긴해요.. 이거는 담주에 끝나는 과외라서 다행

#152 이름없음 2025/07/17 23:29:58

근데 그담에 바로 국어6등급 고교생 과외시작해요.. 제가할수있겠죠...

#153 이름없음 2025/07/17 23:30:53

그리고 걔는 일본으로날랏어요.. 여행갔단뜻.. 허튼짓안하고 오타쿠질이나 하다가 돌아오길

#154 이름없음 2025/07/17 23:33:51

에XX리온 보다가 그만둿다가 다시 봐요 할거 없을때 걍.. 근데 할거없진않고 과외 자료 만들어야되는데.. ㅎㅠ 아 하기시러 ㅎㅎ

#155 이름없음 2025/07/18 01:53:24

큐앤에이 2025.7.18 좋아하는 막대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뭐야? (보석바, 누가바 등) 고딩때 매점픽 초코퍼지 녹차마루

#156 이름없음 2025/09/07 23:58:47

솔직히 자추 눌렀음

#157 이름없음 2025/09/08 00:00:01

에반XX온 eoe까지 다 봤고 과외가 4개로 늘었어요

#158 이름없음 2025/09/08 00:04:12

고양이나 개의 이름이 유월이, 시월이 이런 이름이면 너무 귀여워

#159 이름없음 2025/09/08 00:21:31

오늘은 학원 쌤의 아기의 돌잔치에 갔다 왔는데 아기가 웃는 게 너무너무 예뻤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

#160 이름없음 2025/09/08 00:22:37

날믿어 벽돌로 머리를

#161 이름없음 2025/09/08 00:35:37

모범생자아님이 2학기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162 이름없음 2025/09/08 00:35:54

오타쿠 자아: 응 전두엽 녹일거야ㅋㅋ

#163 이름없음 2025/09/08 00:36:18

내 안의 결핍을 인정해야돼 난 약대가 가고싶었어

#164 이름없음 2025/09/08 00:37:33

학교에서 약대 과잠 보거나 수강신청할때 약대 분반 마주치면 기분이 않좋음

#165 이름없음 2025/09/08 00:41:13

내 일기장에 적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기판 레주님들 여러분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랜선으로 정이 엄청 들었습니다

#166 이름없음 2025/09/08 00:42:12

샤라웃 투 스크랩해둔 일기의 멧새님들

#167 이름없음 2025/09/08 00:58:47

나는 여깄고 너도 여깄어 나는 매일 햄을 볶고 너를 볶아 지겹지 않은 너무나 근사한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 ♪

#168 이름없음 2025/09/08 01:00:25

ㅎㅎ 내일은 마음에 드는 스커트 입고 학교 가야지 !!

#169 이름없음 2025/09/08 01:08:54

60년이 지나도 아니 19년이 지나도 2년 아니 1분 후에라도

#170 이름없음 2025/09/08 01:10:39

근데 나는 학교에 친구가 1명밖에 없었는데 걔가 휴학함… 그래서 입학 전에 알던 애랑 가까워짐 ㅠㅠ 다시 1명이 됨 다행

#171 이름없음 2025/09/08 01:14:31

누군가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 강의듣고 밥먹고 한다는 사실이 안믿김 ㅠㅠㅠ 아 너무 슬퍼

#172 이름없음 2025/09/08 01:19:19

다비워내잔에후회~

#173 이름없음 2025/09/09 23:41:19

자기 싫다

#174 이름없음 2025/09/09 23:41:37

근데 자야돼 왜? 내일 일 교 시 니 깐

#175 이름없음 2025/09/09 23:42:47

아니 과외할때 오늘 말 별로 안했는데 목이 왜이리 아파

#176 이름없음 2025/09/09 23:43:43

그리고 나 원래 목소리 엄청 작았는데 과외할때 말을 너무 많이하니까 목소리 커졌어 그리고 출석부를때 자연스럽게 대답할수있어

#177 이름없음 2025/09/09 23:44:15

마작 하고싶다 내 특기 손탁할때 패산 17줄 그거 잘쌓음

#178 이름없음 2025/09/09 23:45:29

>>170 근데 생각해보니까 얘랑 별로 동선이 안겹침 0명 ㅠㅠㅠ

#179 이름없음 2025/09/09 23:45:54

내일은 쇼핑 진짜할거야

#180 이름없음 2025/09/09 23:53:10

너랑 결혼할 수 있는 방법 생각하고있어

#181 이름없음 2025/09/10 00:25:59

속상하다 속상해

#182 이름없음 2025/09/10 00:31:34

경찰서 앞에선 허리를 숙이고

#183 이름없음 2025/09/10 00:33:09

산토리 하이볼 퍼마시고 죽고싶다 (생물학적 죽음이 아닙니다, 음주적 죽음)

#184 이름없음 2025/09/10 00:34:10

휘청거리다가 나의필름을끊어

#185 이름없음 2025/09/10 00:52:45

멋있는일상 남의일기 보다가 내 일기 보니까 왜케 쓰레기일상이지

#186 이름없음 2025/09/10 00:53:12

내일은 군것질 진짜안한다 (라고말한지 100일째)

#187 이름없음 2025/09/10 00:54:54

토요일에 칵빠 가기로 했어 아아…♡

#188 이름없음 2025/09/10 15:24:50

철학 교양 들으면서 종교적 메타포가 가득 있는 하드보일드물을 생각함

#189 이름없음 2025/09/10 15:26:04

오늘 친구(유일함)가 녹강 돼서 공강 생겻다고 해서 같이 점심먹고 카페가고 떠들었는데 너무 즐거웠다 ㅠ ㅠ 맨날 공강이면 좋을텐데 그리고 우동먹었는데 맛있었암

#190 이름없음 2025/09/10 15:26:47

나는 머랭쿠키에 프레첼 붙은것도 싫고 누가 캔디에 견과류 붙은 것도 싫고 밥에 콩 들은 것도 싫음

#191 이름없음 2025/09/10 15:27:09

100% 만을 원해

#192 이름없음 2025/09/10 18:45:06

집가서 밥먹으면 기분 좋아지겠지ㅠㅠ?

#193 이름없음 2025/09/10 18:45:33

교내 예수님 사랑 전도단 맨날 나한테 말걸어...

#194 이름없음 2025/09/10 21:51:27

>>192 아닌뎀??? 더우울한데? 찐따통와서 더힘든데??

#195 이름없음 2025/09/10 22:51:16

이대로 잠들기 싫다 뭔가 재밌는일좀 일어났으면

#196 이름없음 2025/09/10 22:53:17

ㅁㅊ 너 나랑 노래취향 개똑같다

#197 이름없음 2025/09/11 00:58:34

>>196 진짜? 그런사람 첨봐 우리 천생연분인가봐.. ♡

#198 이름없음 2025/09/11 01:00:15

내가 진짜좋아하는 노랠 샘플링한 진짜좋아하는노래 mv 원랜 비밀인데 이거 보는 사람들한테만 공유한다 https://youtu.be/TiOpGgCXeT0?feature=shared

#199 이름없음 2025/09/11 01:01:25

내가 여따 올려서 이제 유명해지는거 아니겠지 ㅎㅎ 나 홍대병 초긴데

#200 이름없음 2025/09/11 01:06:41

난 그냥 잘좀 지내보고 싶었는데에에에

#201 이름없음 2025/09/11 01:52:31

왜 안 자냐면~ 내일 공강이니까~ 하하하 공강이 잇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행복하다

#202 이름없음 2025/09/11 01:57:21

목요일에서 모든 과외를 치움 그래서 오늘 집밖에 안나갈거임!!

#203 이름없음 2025/09/11 01:57:52

아 접혔다 새로운 페이지 첫레스 뭔가 멋진걸로 하고싶었는데

#204 이름없음 2025/09/11 12:37:27

공강이라는 걸 가지니까 정말 좋다 공강이 있어서 인생을 살수있어

#205 이름없음 2025/09/11 13:43:44

인터넷 id 하나하나에는 전부 영혼이 깃들어있다

#206 이름없음 2025/09/11 18:55:44

나는 1학기때 정신상태가 안좋았던게 아니고 그냥 공강이 없었던거야

#207 이름없음 2025/09/11 20:55:49

사랑을말할땐 knock knock >.

#208 이름없음 2025/09/11 20:57:14

과외 상황 ㄹㅇ X됐는데 그냥 팔짱끼고 구경중임

#209 이름없음 2025/09/11 22:42:03

쳐자야돼 왜냐면 내일 또 1교시

#210 이름없음 2025/09/11 23:19:09

한마디만 할게 니 옆에 있어야할X낀 걔가 아니야!!!!

#211 이름없음 2025/09/12 01:50:07

잠이 않옴

#212 이름없음 2025/09/12 01:53:30

개강하니까 입이 점점 험해진다

#213 이름없음 2025/09/12 01:55:43

모범생찐따자아야 뒤졌니

#214 이름없음 2025/09/12 01:56:26

찐따자아는 절대안죽음 core ㅋㅋㅋ

#215 이름없음 2025/09/12 01:57:25

잠이오질않아.. (여행 가 은하수) 내일은머하지..

#216 이름없음 2025/09/12 01:57:36

내일 뭐하긴 1교시를 듣는다

#217 이름없음 2025/09/12 01:59:09

같은침대에서자고싶어

#218 이름없음 2025/09/12 07:17:18

너가 원하면 간까지 떼주께

#219 이름없음 2025/09/12 07:23:02

너무 안좋다 1교시 하러 가느라고

#220 이름없음 2025/09/12 16:00:13

오늘 늦잠자서 화장 안했는데 뭔가 쿨녀됨

#221 이름없음 2025/09/12 16:31:49

사람들이 인터넷 데이터 쓰레기조각을 만들려고 시간을 쓰고 있다는 생각을 멈출 수 없음

#222 이름없음 2025/09/12 16:32:17

퇴근시간도 아닌데 사람이 왜이리 많지 ㅠㅠ

#223 이름없음 2025/09/12 17:50:39

구라가 아니고 진짜 너무 힘들어

#224 이름없음 2025/09/12 17:51:28

근데약간 우울한건 아니고 그냥 집가서 밥먹고 노래듣고 샤워하고 누워서 마작하면 해결될거같음

#225 이름없음 2025/09/12 17:51:43

아 그리고 발마사지를 해야됨 발마사지 안하면 죽음

#226 이름없음 2025/09/12 19:59:44

이젠 아님 진짜개힘들다

#227 이름없음 2025/09/12 21:08:48

푸념도 안하고싶고 너무 힘들다

#228 이름없음 2025/09/12 22:52:26

비맞았어

#229 이름없음 2025/09/12 22:53:01

오늘이얼마나 안좋은날인지 나중에 떠올릴수있게 기록함

#230 이름없음 2025/09/12 22:53:21

아외로워

#231 이름없음 2025/09/12 23:06:46

여기 말고는 딱히 징징댈 데가 없어서 외로워

#232 이름없음 2025/09/13 14:56:41

나 빼고 세상 사람들은 다 바보야

#233 이름없음 2025/09/13 14:57:55

구조독해와 그읽그풀 논쟁 저는 그읽그풀판데 과외학생보고 구조독해의 장점 깨달아버렸어요

#234 이름없음 2025/09/13 14:58:31

그읽그풀파는 아니고 일원론파 결국 글씨위에 그림을 그리는가 안그리는가의 차이고 본질적으로 하는짓은 똑같다 파

#235 이름없음 2025/09/13 20:20:14

진짜 최종 외로움

#236 이름없음 2025/09/13 20:21:55

대화내용 보다가 실수로 전화걸었는데 최근통화 최상단에 걔 이름이 올라가 있어서 뭔가 기분이 좋아졌어 자존심 상해

#237 이름없음 2025/09/13 21:42:14

니 알림창 도배하기 전에 읽어라

#238 이름없음 2025/09/13 22:52:48

읽어라고

#239 이름없음 2025/09/13 22:53:12

ㅠㅠ...

#240 이름없음 2025/09/14 00:22:00

억울해 너무억울해

#241 이름없음 2025/09/14 00:22:25

나는너진짜좋아하는데 병X

#242 이름없음 2025/09/14 00:36:09

좋아해.. ㅠㅠㅠ

#243 이름없음 2025/09/14 00:41:29

사랑에 실패한다는 건 너무 슬퍼 그냥 결혼하게 해줘

#244 이름없음 2025/09/14 09:34:01

믿엇지오래 결혼할 줄 알았는데.. 너랑은 신혼여행 호텔에

#245 이름없음 2025/09/14 23:14:06

다 필요없어 나는 긴토키랑 결혼할거니까

#246 이름없음 2025/09/14 23:18:40

오늘 친구가 좋아하는 밴드 공연 같이 봤는데 즐거웠는데 뭔가 피곤해

#247 이름없음 2025/09/14 23:30:33

아니그리고 중요한거 뭐냐면 내가 기타리스트가 관객석에 던져준 피크를 잡음!!! 친구줬는데 친구가 엄청 좋아해서 너무뿌듯해!! ㅎㅎㅎ 간만에 기분좋게 잘수있어 ㅎㅎㅎ

#248 이름없음 2025/09/14 23:35:10

ㅎㅎ 너때문에 3분만에 기분이 잡치네

#249 이름없음 2025/09/14 23:35:39

어떻게해야 같이 살 수 있을까

#250 이름없음 2025/09/14 23:36:35

왜 레스 접히는 게 사라졌지 그러면 로어가 진짜 로어가 되는건가

#251 이름없음 2025/09/14 23:38:42

아니 없어진건아닌데 2-100레스가 삐져나온거구나

#252 이름없음 2025/09/14 23:39:46

다됐고 근본으로 돌아가자 검은해적단 - 이제 강아지를 좋아하는 척은 안하지만 on #SoundCloud https://on.soundcloud.com/RrGFggzRu63oQNnmBB

#253 이름없음 2025/09/14 23:45:17

이노래에얽힌추억 고딩때 뭐라하지... 찐X남? X프피남? 개짜치는 애를 만났었는데 난 일코자아가 강아지랑 개를 엄청 좋아한다는 설정이고 집에 강아지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강아지 좋아한다는 얘길 엄청 많이함 그리고 헤어질때 저 X끼가 미치도록 X스럽게 군 몇달이 지나는 과정에서 이노래를 캡처해서 나도 🫢 이X랄했나 아무튼 스토리에 처올림 X발

#254 이름없음 2025/09/14 23:47:26

걜 생각하니까 정말 안좋다

#255 이름없음 2025/09/14 23:53:31

오늘 화장 엄청 맘에드니까 지우기 싫다

#256 이름없음 2025/09/15 00:00:25

가을되니까 피부가 엄청 떠 ㅠㅠ

#257 이름없음 2025/09/15 10:31:55

다필요없어 꿈에서 데이트하면 돼

#258 이름없음 2025/09/15 10:34:46

지금 손톱 못생겨서 안좋음

#259 이름없음 2025/09/16 15:55:35

별이 될 때까지 사랑해

#260 이름없음 2025/09/16 17:38:11

와 올영갔는데 갑자기 뒤에 작년에 같은학원 내가 엄청 안좋아헸던 남자애가 있는거야 거의 1년?만에 봤는데 너무 어색햇고 걔도 뭔가 나 못본척하는 것 같아서 같이 못본척함

#261 이름없음 2025/09/16 17:59:35

나 요즘 덜소심해짐 오늘무려 버정에서 모르는 할아버지께 말걸어졌는데 가셔야되는 정류장 제대로 알려드리고 스몰토크햠

#262 이름없음 2025/09/16 18:03:01

1시간 반 혼코노했어 힘들다 ㅎㅎ 옆방에 일본노래 부르는 남자가 있어서 동질감 느껴지고 눈치 덜보고 보카로 부를수있었어 ㅎㅎ

#263 이름없음 2025/09/16 18:04:12

혼코노 좋은점!! 셀프 앵콜할때 눈치안보임 군청일화 3번 오달죽 2번 부름

#264 이름없음 2025/09/16 18:07:35

뭐지 지금 사실 과외하면서 몰래 스레딕하는건데 과외수니가 시험지를 너무 잘푸는데 뭐지 그정도 아니었늗데

#265 이름없음 2025/09/16 21:24:14

시험지가 쉬운거엿군

#266 이름없음 2025/09/16 21:24:43

상담하러 학원갔는데 약속에 착오가 있엇어서 난 그냥 가서 조교친구랑 수다떨고옴

#267 이름없음 2025/09/16 22:40:40

나의 필수품 서울우유의 딸기초코커피우유 지금 지에스에서 투플원

#268 이름없음 2025/09/17 10:41:46

비가 미쳤는데

#269 이름없음 2025/09/17 13:52:06

비를뚫고 카페를 갔는데 양말이 다젖음 카페에서 케이크랑 라떼 먹엇는데 너무 배가 부르다 글고 우산 잘못 들고와서 빗물이 다 샜어 ㅠㅠ 머리가 너무 볼품없어짐

#270 이름없음 2025/09/17 13:52:33

강의 땡땡이치면서 친구들이랑 카톡하는게 제일재밌다

#271 이름없음 2025/09/17 13:53:48

아 듣기싫어

#272 이름없음 2025/09/17 13:54:09

졸 려 아까 그냔 수면실이나 갈껄

#273 이름없음 2025/09/17 18:40:02

하하하

#274 이름없음 2025/09/17 22:53:57

인스타추천에 전남친 겁나떠

#275 이름없음 2025/09/17 22:54:32

>>273 기분나쁜일 있었는데 기분나쁘다고 곱씹으면 진심으로 빈정상할거같아서 억지로 묻고 넘기려는 웃음

#276 이름없음 2025/09/17 23:38:30

목요일이왔다 다들엎드려 나 공 강 이 니 까 하하하하하

#277 이름없음 2025/09/17 23:40:29

하하하하 지금 기분 내가 세계최강이야

#278 이름없음 2025/09/17 23:42:08

크리스마스라는 말 보자마자 엄청 뜨끔함

#279 이름없음 2025/09/17 23:43:51

ෆ ‍ ⡖⢶⣶⣤⣀⠀ ⠀ ⠀⣀⣤⣶⡶⢲ ⡇ ⠁⢿⣿⣿⣦⠀⠀⠀⠀⠀⠀⣴⣿⣿⠿⠁ ⢸ ⢿ ⡹⠛⠀⠀⠀⠀⠀⠀⠀⠀⠻⡟⢀⣀ ⣾ ෆ ⠈⣆⠞⠁ ⠀⠀ ⠸⣀⣀⣴⠁⠒⡄ ෆ ⠀ ⣀ ⡾ ⡍⠒⠁ ⠀⠀⠀ ⠀ ⣧ 커엽다 네코미미 얀데레는 어떨까

#280 이름없음 2025/09/18 00:07:59

친구 좋아 친구 좋긴한데 난 너랑 약속 만들고싶은거라고

#281 이름없음 2025/09/18 00:11:13

ㅠㅠ 좋아해

#282 이름없음 2025/09/18 00:11:25

무섭다..

#283 이름없음 2025/09/18 11:52:38

i wish that i could turn back time…

#284 이름없음 2025/09/18 11:55:14

나는 술찌가 맞군

#285 이름없음 2025/09/18 16:25:38

날씨도 너무 좋고 할 일도 없고... ♡

#286 이름없음 2025/09/19 17:57:49

아X발 죽을거같다 너무 힘들어

#287 이름없음 2025/09/19 17:58:32

도댗ㅔ 건물을 왜 그딴데다 지어 공대생 인권 보장하라 보장하라

#288 이름없음 2025/09/19 17:58:50

X발!!!!!!!!!!! 금요일마다 너무 X같아

#289 이름없음 2025/09/19 17:59:08

앞으로 4시간 계속 말해야한다는 사실이 제발 구라였으면 좋겠어

#290 이름없음 2025/09/19 18:00:53

제발 사실이 아니라고 해줘 ?: 제발 사실이 아니

#291 이름없음 2025/09/19 18:05:09

드립할까 ㅎㅎ

#292 이름없음 2025/09/19 19:51:53

요가 다시 해야겠다 안하면 진짜 죽겠다

#293 이름없음 2025/09/19 19:53:35

난 그냥 잘좀 지내고만 싶었는데...

#294 이름없음 2025/09/19 22:49:35

금요일 안좋은점 6시에 나와야됨 점심저녁 먹을 시간이 없음 연강 들을때 등산해야됨 과외 2개 4시간

#295 이름없음 2025/09/19 22:49:42

집간다 하하하

#296 이름없음 2025/09/20 22:21:53

너무 좋아서 지금 퇴마됨

#297 이름없음 2025/09/20 22:22:02

결혼하자..

#298 이름없음 2025/09/20 22:22:10

...좋아해 ㅠㅠ

#299 이름없음 2025/09/20 22:23:59

아무데도 못 나가게 하고 싶어 ㅠㅠ

#300 이름없음 2025/09/20 22:24:36

친구들이랑 놀러다니지 마 술 마시지 마 사람 만나지 마 조별과제 하지 마 하지마아아아ㅠㅠ

#301 이름없음 2025/09/20 22:24:56

ㅠㅠ내일은 마작할거야

#302 이름없음 2025/09/21 13:04:00

마작히러간다아아

#303 이름없음 2025/09/21 13:04:33

지하철타고...

#304 이름없음 2025/09/21 21:46:05

오늘 성적 4421 막판에 일발쯔모 배만이~

#305 이름없음 2025/09/21 21:47:36

평장 양가리치 상황에서 리치 건 거라 엄청 무모했지만 화료했죠? 일발에 떠왔죠?

#306 이름없음 2025/09/21 21:48:23

오늘 컨셉은 초쿨녀 공격마작이어서 좋앗네요

#307 이름없음 2025/09/21 22:15:48

글고 고기 먹었는데 왤케맛있어

#308 이름없음 2025/09/21 22:57:35

이런X발 갑자기 너무 좋아

#309 이름없음 2025/09/21 23:00:00

다음생엔 내가 남자로 태어나 꼭..

#310 이름없음 2025/09/21 23:00:34

날위해 좀더 노력해봐!!ㅠㅠ

#311 이름없음 2025/09/22 13:41:03

내일기가 왜 5페이지에 있지

#312 이름없음 2025/09/22 13:41:35

오늘도 늦잠자느라고 쌩얼이네여 ..

#313 이름없음 2025/09/22 13:44:09

https://on.soundcloud.com/w7sFHpcckuJxvyUx0Q 이노래요즘엄청좋아 근데 겨울에 듣고싶으니까 아껴들으려고 하는데 쉽지않다

#314 이름없음 2025/09/22 15:17:48

아까 스레딕하다가 버스에서 내릴 정류장 놓칠뻔

#315 이름없음 2025/09/22 21:26:40

오늘은 414(토비)

#316 이름없음 2025/09/22 23:16:36

나는너밖에안보여

#317 이름없음 2025/09/23 13:02:49

지하철 유리 무광으로 바꿔주면 안돼??? 볼때마다 외모정병걸려

#318 이름없음 2025/09/23 13:03:07

나는.. …머리가 커..

#319 이름없음 2025/09/23 13:03:37

옆에 서있는 미녀 언니랑 비교돼서 정말 힘들었다

#320 이름없음 2025/09/23 13:04:30

과속을해서 널 들이받아

#321 이름없음 2025/09/23 20:33:44

2025.09.19 가방에 뭐 있는지 소개해줘! 핸드폰, 카드지갑(교통카드 학생증 신분증), 에어팟, 꼬리빗, 틴트, 화장품 파우치, 필통(샤프 지우개 볼펜 파란볼펜 애플펜슬 야키토리 마커), 아이패드, 옥스포드 a5 노트, 6공 노트, L자 파일, 충전기(c타입), 보조배터리(무선), 양치도구, 355ml 텀블러(보통 물), 쿨링캔디, 뭔 젤리 이런거, 딸기우유 이런거

#322 이름없음 2025/09/23 21:16:04

오늘은 화장이라기보다 머리를 엄청 잘해서 씻기싫어!!

#323 이름없음 2025/09/23 21:17:52

학점통 내친구들 다 에쁠만받는데 나는 비제면 감지덕지임

#324 이름없음 2025/09/23 21:19:31

멀쩡한 여자애도 만들어 멘헤라 ㅠㅠ

#325 이름없음 2025/09/23 21:36:36

너는 나의 냉동 심장을 만질 수 없다

#326 이름없음 2025/09/23 23:02:18

외롭군

#327 이름없음 2025/09/24 00:39:16

요즘에 롱스커트 머 긴 청바지 이런거만 입으니까 다리에 신경을 안 썼더니 엄청 (이하생략)

#328 이름없음 2025/09/24 01:24:53

내 찐따력과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괴롭다..

#329 이름없음 2025/09/24 07:26:17

응 늦잠잠 거지꼴 어게인

#330 이름없음 2025/09/24 07:28:55

하하하 한강물이 좋아보인다

#331 이름없음 2025/09/24 09:28:25

믿기 가참 어려 워

#332 이름없음 2025/09/24 11:51:30

아니 내가 대학교까지 왔는데 왜 관심없는 수업을 들어야돼

#333 이름없음 2025/09/24 12:00:59

비 많이 온디는데 내 바지는 바닥청소용이다 (엄청 길어서 다 끌린다는 뜻) 나는 죽었다

#334 이름없음 2025/09/24 13:59:57

지금 비 많이오고 나는 바지랑 같이 죽음 종아리가 척척해서 기분나빠

#335 이름없음 2025/09/24 15:18:53

배고프고 축축해

#336 이름없음 2025/09/24 17:13:48

응 누울거야 저리가

#337 이름없음 2025/09/24 17:16:32

응 안 보 내

#338 이름없음 2025/09/24 17:17:37

근데 여깃다가 애매하게 아는 사람들 마주치면 진짜 안좋겠다

#339 이름없음 2025/09/24 18:17:30

시간이 안 가 ~~

#340 이름없음 2025/09/24 23:38:14

내일은 무슨 요일?

#341 이름없음 2025/09/24 23:38:24

목 요 일

#342 이름없음 2025/09/24 23:38:38

공 강 요 일

#343 이름없음 2025/09/25 02:12:16

X발 이번주는 무슨 주~? p m s

#344 이름없음 2025/09/25 13:09:23

미친 X 끼 야

#345 이름없음 2025/09/28 14:23:08

와 힘들다

#346 이름없음 2025/09/28 14:25:07

금요일에 그수업 철회했어요 ㅎㅎ 금욜에 행복햏듬

#347 이름없음 2025/09/29 22:38:39

오늘은 지각해가지고 오르막길을 겁나 뛰었는데 정 말 힘들었다 아니 배차간격이 에바라서 지하철도 못타고 그냥 버스도 못타고 셔틀버스는 원래 못타고 (ㅎㅎ) 그래서 지각해써... 응 근데 1분 남기고 출석 성공했어 하하하하

#348 이름없음 2025/09/29 22:43:07

근데 이렇게되면 필교를 한개도 못들어가지고 걱정이다 내년엔 동선이 더 X같아질텐데

#349 이름없음 2025/09/29 22:44:19

계절들으면돼!!

#350 이름없음 2025/10/01 06:58:28

시월이군

#351 이름없음 2025/10/01 07:19:33

자기야아~ 니가 사랑한다고 그랬짜나~

#352 이름없음 2025/10/01 12:12:58

매머드커피 신상프라페 맛이써

#353 이름없음 2025/10/01 13:41:48

다 XX고 결혼할까요?

#354 이름없음 2025/10/01 13:43:07

나는 바지를 잘 안입는데 입을때마다 이런일이 생겨서 이제 나의 능력이 두렵다 >>333

#355 이름없음 2025/10/01 13:43:46

어제 새벽에 친구들이랑 디엠하느라고 잠못잤는데 너무즐거웠어 이친구들없으면 사는 게 훨씬 덜 좋았을거야 ㅠㅠ

#356 이름없음 2025/10/01 13:44:10

한명이 개 꼴아가지구 헛소리하고 나머진 오타쿠얘기하고

#357 이름없음 2025/10/01 13:44:58

배가아파ㅠㅠ

#358 이름없음 2025/10/01 13:45:49

고작 반지가 뭐라구

#359 이름없음 2025/10/01 13:46:23

애초에 세계는 전부 혼자의 의미부여일 뿐이라고 생각해

#360 이름없음 2025/10/01 13:46:39

난너랑 결혼할거라고 믿을게

#361 이름없음 2025/10/01 19:52:46

god damn emp ty

#362 이름없음 2025/10/01 19:54:30

이카리신지입니카

#363 이름없음 2025/10/01 19:54:47

아니뭐 근데 알빠는아님

#364 이름없음 2025/10/01 21:47:48

내가너좋아할수도있자나..

#365 이름없음 2025/10/02 19:21:01

다괜찮다고해~줘 진심이아니래도

#366 이름없음 2025/10/02 19:21:21

아 몰라몰라 적당히 죽을래

#367 이름없음 2025/10/02 22:35:40

그 사실을 아십니까 하이디라오는 마작 역 해저로월(海底捞月)의 중국 발음 표기 일부(海底捞)입니다 해저로월이란, (리치마작에서) 패산 마지막 장의 패로 쯔모화료를 하면 붙는 역 패산의 바닥에 남은 마지막 한 장을 바다 밑바닥과 달로 비유하여 바다 밑에서 건져올린 달이라는 의미입니다 내일 먹을거예염 ^^*

#368 이름없음 2025/10/04 17:11:17

어제 뭔일있었냐면

#369 이름없음 2025/10/04 17:11:32

정말엄청난일이있었어요

#370 이름없음 2025/10/05 21:32:07

여자친구라는 말이 정말 빡쳐

#371 이름없음 2025/10/05 21:32:26

내가 보기엔 인간이 24시간 내내 생각을 하는게 문제임

#372 이름없음 2025/10/06 12:12:05

니 가둘거야

#373 이름없음 2025/10/06 12:14:39

내인생에 날아와 꽂힌 문장의 특정성

#374 이름없음 2025/10/06 17:25:54

아아 ♡

#375 이름없음 2025/10/06 17:26:09

♡♡♡♡

#376 이름없음 2025/10/06 17:42:48

>>368 뭔일있었는지 말해줄게 아니 그냥 안말해줄게

#377 이름없음 2025/10/06 17:45:41

그리고 진짜 데리러 왔어 근데 문제가 거기서부터 기억이 잘 안나

#378 이름없음 2025/10/06 17:49:57

거의 매달려서 걸어온 것 같은데 (ㅠㅠ...)

#379 이름없음 2025/10/06 17:54:32

너는 저기 흰 눈처럼 녹아 사라지고있는데...

#380 이름없음 2025/10/06 17:55:07

머리론 이해해~도 맘은 안그래

#381 이름없음 2025/10/10 06:54:33

일어나자마자느껴진 그래비티와 네거티비티

#382 이름없음 2025/10/13 09:46:13

갑자기 그냥다 상관없어짐

#383 이름없음 2025/10/13 09:46:40

나중에 면사포를 쓰고 버진 로드를 걸을 수만 있다면…

#384 이름없음 2025/10/13 15:24:03

비오는날 싫어!!! 머리가 다 죽음

#385 이름없음 2025/10/13 15:24:32

오늘 새로산 블라우스 입었단말야

#386 이름없음 2025/10/13 15:25:56

>>317 진짜 레알로

#387 이름없음 2025/10/13 15:27:31

내가진짜로 되고싶은건... 애니보면서 뜨개질하기 전문가

#388 이름없음 2025/10/13 16:53:07

머리가 너뮤별로야

#389 이름없음 2025/10/13 18:43:11

왜이렇게 츄워

#390 이름없음 2025/10/13 18:43:40

버스에 2시간 앉아있을 시간이다

#391 이름없음 2025/10/13 18:49:40

사실 두시간까진 아니고 한시간 반?

#392 이름없음 2025/10/13 18:50:11

한시간 반도 안되네 어디까지 과장하는거야~

#393 이름없음 2025/10/13 18:56:28

집가면 공부해야돼 ㅎㅎ ㅠ 진짜로

#394 이름없음 2025/10/14 10:55:40

안했어

#395 이름없음 2025/10/14 10:56:05

오늘은 공강이야 ㅎㅎ 카페왓어 오늘 진짜 업보청산 할거야

#396 이름없음 2025/10/14 10:56:26

블로그올렷는데 신경쓰여

#397 이름없음 2025/10/14 11:55:51

나는 진짜 공부할랬는데 녹강이 안열려 ㅡㅡ;;;

#398 이름없음 2025/10/14 12:01:16

진짜 학교가 나한테 뭘해줬지

#399 이름없음 2025/10/14 12:03:43

알겠어!! 공부 안할게

#400 이름없음 2025/10/14 17:30:19

우 와 ~ 과외학생네 아파트 앞에서 생활복 무리가 담배피고있어

#401 이름없음 2025/10/14 17:30:25

무서워~~

#402 이름없음 2025/10/15 00:44:03

내일 자연인등교 예약합니다

#403 이름없음 2025/10/15 00:44:13

자연인상태로 등교하는것

#404 이름없음 2025/10/15 16:42:23

우하하하하 휴강이다 휴강

#405 이름없음 2025/10/16 13:59:04

집앞 초등학교에서 리코더 소리가 들림

#406 이름없음 2025/10/16 15:56:33

외모정병

#407 이름없음 2025/10/20 00:17:56

시험기간이에요~

#408 이름없음 2025/10/20 00:18:38

겨울이 오니까 정신병이 오는건 알겠는데 그냥 약간 실감은 안나고 뭔가를 발산하고싶긴 한 상태

#409 이름없음 2025/10/20 00:18:56

저는 패딩을 꺼내는 순간부터 정신이 아픕니다

#410 이름없음 2025/10/20 00:19:38

아니 나는 내 옛날기록을 보는 게 왤케힘들지

#411 이름없음 2025/10/20 00:19:47

ㅡㅡ;;

#412 이름없음 2025/10/20 00:31:40

왜그런지 알겠다 나 지금 우울충 다크 오타쿠 자아 약간 퇴마되고 지금 찐따자아밖에 안남아서 그래

#413 이름없음 2025/10/20 00:32:26

초심으로 돌아가서 절대 내 스레 스레드 전체보기를 눌르지 말자

#414 이름없음 2025/10/20 00:35:33

자추 한 3개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415 이름없음 2025/10/20 00:38:20

그러고 보니까 뜨개질 얘기 했어?

#416 이름없음 2025/10/20 14:38:10

이런 씨발

#417 이름없음 2025/10/20 14:38:54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멍청한 일이 일어났어 시험 지각해서 못봤어

#418 이름없음 2025/10/20 14:40:32

아니 근데 내가 뭘 잘못했지 원래보다 10분 일찍 나왔고 버스 타면 간당간당하길래 심지어 택시도 잡았는데 택시가 씨바 4분 배차라더니 15분 걸려서 옴

#419 이름없음 2025/10/20 14:41:08

택시 기다릴때 너무 늦어져서 멘탈 나간 게 잘못이구나...

#420 이름없음 2025/10/20 14:41:39

다죽자!!!! fuck my life!!!!

#421 이름없음 2025/10/20 14:44:26

와 너무 우울해

#422 이름없음 2025/10/20 14:44:33

내가 이렇게 멍청하다니...

#423 이름없음 2025/10/20 14:52:12

하......

#424 이름없음 2025/10/20 14:52:26

앞우론 수업시간에 맞춰서 오지말자......

#425 이름없음 2025/10/20 15:04:03

나 그럼 이번학기에 하는게 뭐야

#426 이름없음 2025/10/20 15:04:12

ㅠㅠㅠㅠ

#427 이름없음 2025/10/20 15:04:35

아우울해...

#428 이름없음 2025/10/20 15:11:57

누구햔테 말도 못하겠어 ...... 너무멍청해서...

#429 이름없음 2025/10/20 15:18:57

등록금이 아깝구나...

#430 이름없음 2025/10/20 18:12:45

하아아아아...

#431 이름없음 2025/10/21 20:33:52

아직도 우울...

#432 이름없음 2025/10/25 11:59:44

우울…

#433 이름없음 2025/10/25 12:00:33

사실그렇게 안좋지는 않은게 다음주 시험 무시하고 목요일부터 놀았거든

#434 이름없음 2025/10/25 12:01:38

나는 책은 정말 좋아하는 반면에 영상물은 그닥 안 좋아했어서 애니도 올해부터 엄청 보기 시작한 거고 영화도 아는 게 별로 없는데 어제 언니들이랑 디코하다가 영화 추천 엄청 받았다

#435 이름없음 2025/10/25 12:02:12

그 언니는 영화 연극 이런 걸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서 멋있었다

#436 이름없음 2025/10/25 12:02:28

그치만 추천받은 영화 절대 안 보게 될 것 같아

#437 이름없음 2025/10/27 12:44:49

오늘 내가 처음으로!!! 뜬 목도리 개시했는데 약간 망해서 좀 웃기다

#438 이름없음 2025/10/27 12:45:13

왜냐면 엄청 뚱뚱하고... ...뚱뚱해 그리고 마무리가 엄청 엉성함

#439 이름없음 2025/10/27 12:45:39

하하하하 하지만 따듯하다 진짜 엄청 따듯하다

#440 이름없음 2025/10/27 16:32:45

시험 진짜망했다

#441 이름없음 2025/10/27 16:38:26

하하하하

#442 이름없음 2025/10/27 23:12:06

여기 하 늘 의 별 떨어져~ like shooting star

#443 이름없음 2025/10/27 23:12:43

im riding on a meteor 여기 서울의 밤 ☆ ☆

#444 이름없음 2025/10/27 23:20:06

하하하 신난다

#445 이름없음 2025/10/27 23:21:11

하이퍼팝 좋아하는데

#446 이름없음 2025/10/27 23:22:14

말했자나 사 랑 한 다 고

#447 이름없음 2025/10/27 23:22:59

아니 그냥 별로인걸 별로라고 말하면 안되는건가

#448 이름없음 2025/10/27 23:28:33

겁나 뜬끔없이 생각난 건데 매직아이 어떻게 보는거야

#449 이름없음 2025/10/27 23:29:04

안 보 여

#450 이름없음 2025/10/28 00:54:56

자고싶지 않아 이걸 들어야돼

#451 이름없음 2025/10/28 00:59:13
개 앞발 볼 사람

개 앞발 볼 사람

#452 이름없음 2025/10/29 03:24:45

지금은 겨울이야 왜냐면 내가 맨날맨날 우울함

#453 이름없음 2025/10/29 03:26:44

자기학대를 그만두는 방법 1000년 동안 살아있는 법 세계를 내 맘대로 바꾸는 방법 겨울 언제 끝나나요

#454 이름없음 2025/10/29 03:27:00

아…

#455 이름없음 2025/10/29 03:27:25

자고싶지가 않다 자면 내일 일어나야 되니까

#456 이름없음 2025/10/29 03:28:21

살쪘어… 돼지

#457 이름없음 2025/10/29 03:28:46

응 두시간 뒤에 일어나야돼

#458 이름없음 2025/10/29 03:29:10

아…… 나가기 싫어…

#459 이름없음 2025/10/29 05:59:04

… ㅠㅠㅠ

#460 이름없음 2025/10/29 08:58:06

진짜 자연인상태로 수업갔는데 교수님이 내이름을아셨어 금요일에 인간꼴로 가야겠다

#461 이름없음 2025/10/29 09:32:13

오늘 꼬라지 진짜 최악이다

#462 이름없음 2025/10/29 14:04:40

프로이드가 말했다 크아아 내가 최강의 드래곤이다

#463 이름없음 2025/10/29 14:05:47

어떠한 통찰을 볼 때마다 뺏고싶어 부러워

#464 이름없음 2025/10/29 14:06:44

감성찐따모드 온

#465 이름없음 2025/10/29 14:08:55

나도 글을 쓰고싶다

#466 이름없음 2025/10/30 13:49:32

세계는 왜 이렇게 구성되어있지 왜 핸드폰은 먹을 수 없냔말야

#467 이름없음 2025/10/30 20:03:41

그렇지만우리들모두는 보고싶은사람이있쬬

#468 이름없음 2025/10/30 20:04:22

너에게로가고있어니생각이났다고!!

#469 이름없음 2025/10/30 23:18:47

이게 사랑이 맞아? 진짜? 장난치지 말아줘 ~

#470 이름없음 2025/10/31 00:39:40

하하하 진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471 이름없음 2025/10/31 00:39:57

결혼하자

#472 이름없음 2025/10/31 00:40:04

결혼해줘

#473 이름없음 2025/10/31 00:40:25

한번만더봐줘

#474 이름없음 2025/10/31 00:41:13

…ㅠㅠ 괜찮을줄 알았는데

#475 이름없음 2025/10/31 00:43:22

내가 뭐 큰거바라니??

#476 이름없음 2025/10/31 00:43:34

아아아아아악 화난다

#477 이름없음 2025/10/31 00:44:03

…ㅠㅠ 됐어 나는 긴토키랑 결혼할 거니까

#478 이름없음 2025/10/31 01:15:46

요즘에 기절잠 아니면 잠을못잠

#479 이름없음 2025/10/31 01:16:26

그래서 2시간자고 담날 12시간자고 무한반복

#480 이름없음 2025/10/31 02:05:51

잠이 안오네

#481 이름없음 2025/10/31 02:52:45

수면부족에 중독이 되느냐

#482 이름없음 2025/10/31 03:25:22

항상 아 안졸린데 아예 밤 샐까…~ 하고 어차피 밤 샐 거니끼 뭔가 다른 일 할 때부터 급격하게 졸려짐

#483 이름없음 2025/10/31 11:52:33

이 시간대 버스의 2인 좌석에 누워도 될까

#484 이름없음 2025/10/31 11:52:49

제발 된다고 해줘

#485 이름없음 2025/11/01 14:36:49

tva만 본 친구랑 사도신생 봤는데 친구가 마지막 부분에서 아스카가 장하다고 생각해서 기뻤다고 해서 울뻔 그래도 eoe는 보라고 닦달함 정말 슬프지만

#486 이름없음 2025/11/01 14:38:07

근데 이정도로 생각하는거면 나 고시생되는건 당연한거같고 이제 플랜B 어떻게 잡을지 생각을 해야돼...

#487 이름없음 2025/11/01 16:42:09

상견니

#488 이름없음 2025/11/01 16:42:30

카카카타카타오모이

#489 이름없음 2025/11/02 10:39:54

마작하자아아

#490 이름없음 2025/11/02 20:08:13

우에헤헤 언니들이 나만 냅듀고 담배피러가써

#491 이름없음 2025/11/02 20:08:26

ㅠㅠ 보고싶어

#492 이름없음 2025/11/02 20:08:46

결혼해주면 안도ㅐ...?

#493 이름없음 2025/11/02 20:09:03

옆테이블에서 무슨 얘기 하는지 신경쓰여

#494 이름없음 2025/11/03 00:48:42

행복해애

#495 이름없음 2025/11/03 00:49:01

돈진짜 개많이썼네

#496 이름없음 2025/11/03 23:35:46

나 얀데레 퇴치됐는데

#497 이름없음 2025/11/04 00:06:16

이유를 대라면 이것저것 말할수 있는데 그냥 결론적으로 마음이 식음

#498 이름없음 2025/11/04 00:06:40

아니 근데 그건 또 아닌뎅..ㅠ ㅠ

#499 이름없음 2025/11/04 00:07:25

아니 그냥 마음이 안힘든걸 마음이 식엇다고 생각하는거같아

#500 이름없음 2025/11/04 00:13:25

무로 돌아갈지어다...

#501 이름없음 2025/11/04 01:29:32

요즘 이상해 ㅠ ㅠ 수면충분하면 안될것같고 마음이 안힘들면 기분이이상해

#502 이름없음 2025/11/04 01:30:56

그래도 얀데레지망인데

#503 이름없음 2025/11/04 10:21:50

아니그게 뭔말인데

#504 이름없음 2025/11/04 10:22:45

카페알바언니가 말차크림을 넘치게 담았다고 조심하라고 웃어주셔서… 조음…

#505 이름없음 2025/11/04 11:30:21

과외비들어왔다아

#506 이름없음 2025/11/04 23:50:55

다음생엔꼭ㄴ

#507 이름없음 2025/11/04 23:51:38

이 일기장을 읽는 여러분이 저를 제일 잘알고있습니다 이세계에서

#508 이름없음 2025/11/04 23:52:51

작별 기능 귀엽다

#509 이름없음 2025/11/05 00:54:22

토할래 일단

#510 이름없음 2025/11/05 01:00:42

사랑해

#511 이름없음 2025/11/05 19:16:02

나는 왜이리 대화를못하지

#512 이름없음 2025/11/05 19:16:15

ㅠㅠㅠ 아진짜너무 부끄러워

#513 이름없음 2025/11/05 19:16:20

ㅠㅠㅠㅠㅠㅠㅠㅠ

#514 이름없음 2025/11/05 19:16:33

죽어야 낫나

#515 이름없음 2025/11/05 19:16:47

망신살 어떻개없애요

#516 이름없음 2025/11/05 20:50:25

어어ㅓㅜㅠㅠㅠㅠㅠㅠ 우리 과외학생들 다음주가 수능이야 우뜨케...

#517 이름없음 2025/11/05 20:50:34

걱정된다......

#518 이름없음 2025/11/05 21:26:02

학교채플에서 보통은 연주자 올라오셧을때빼고 (음악은 듣고싶음) 노캔으로 귀막고있는데 오늘은 담주수능보는 후배가 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요~래서 열심히 기도함

#519 이름없음 2025/11/05 21:30:16

우리친구들 제발 컨디션좋기를...

#520 이름없음 2025/11/06 13:40:34

어제 좋은일이 엄청많이 생겼었음!!

#521 이름없음 2025/11/06 17:38:43

나는 사회성이 왜이렇게

#522 이름없음 2025/11/06 17:40:08

ㅠㅠㅠ

#523 이름없음 2025/11/07 07:12:13

얼굴이 너무큰데 어떡해요

#524 이름없음 2025/11/07 09:56:06

채플에서 아는언니가 내 앞앞앞줄에 앉아있는거 봤는데 말못걸겠어

#525 이름없음 2025/11/07 11:08:36

다음생엔 하렘물 남주인공으로

#526 이름없음 2025/11/07 16:01:00

버스 앞사람이랑 가방 똑같아~♡ 운명~

#527 이름없음 2025/11/07 16:08:29

인터넷 아이쇼핑은 정말로 재밌다

#528 이름없음 2025/11/07 16:16:43

걍 과외고 뭐고 여의나루에 내려서 한강공원가고싶다

#529 이름없음 2025/11/07 16:30:40

날씨가 너무 좋아서 버스 창문으로 내려서 공원에 가고 싶다

#530 이름없음 2025/11/08 11:36:42

왜 감정은 말로 전달하면 납작해지는지

#531 이름없음 2025/11/08 11:37:13

그것은 내 문학성이 별로이기 때문

#532 이름없음 2025/11/08 11:38:42

나쁜 건 알지만 동생이 나랑 닮았다는 걸 부정하고 싶은 걸 넘어서 동생 볼 때마다 외모정병이 옴 닮았을지도 모르니까

#533 이름없음 2025/11/08 11:46:17

어제 꿈에서는 이름을 불렀어 근데 잘 안 됐어

#534 이름없음 2025/11/08 11:50:59

죽자

#535 이름없음 2025/11/08 11:51:49

헤이즐넛라떼묵을거야

#536 이름없음 2025/11/08 11:54:35

꿈이 뭔 크라임씬 같은 걸 남녀 10명정도로 하는 꿈이었는데 엠티?에서

#537 이름없음 2025/11/08 11:56:49

내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너무 어색하다 내가 뭘 하든 안하든 해서 누군가가 무슨 행동을 하고 막

#538 이름없음 2025/11/08 11:57:30

그래서 습관적으로 사람의 내면을 상상하ㄱ“ㅔ 되는 ㄱ&;2”도

#539 이름없음 2025/11/10 12:15:43

오늘은 무슨 날~?

#540 이름없음 2025/11/10 12:15:52

생일~

#541 이름없음 2025/11/10 12:17:18

뭔가 특별한 걸 해야 할 것 같은 기분

#542 이름없음 2025/11/10 12:20:21

오늘부터 지하철 탈 때 1550원이나 냅니다

#543 이름없음 2025/11/10 12:20:27

비싸~

#544 이름없음 2025/11/12 00:24:42

우어어어어 어제 빼빼로데이라고 7시간동안 빼빼로만들었어

#545 이름없음 2025/11/12 10:59:58

미친새키야 너줄려고만든건데

#546 이름없음 2025/11/12 11:01:32

뜨고싶었던거 패키지 찾아보니까 10만원이래

#547 이름없음 2025/11/12 11:01:38

우어어어...

#548 이름없음 2025/11/12 16:14:22

아힘들어

#549 이름없음 2025/11/12 16:14:40

1교시를 없앱시다

#550 이름없음 2025/11/12 16:15:10

아니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아무튼 안좋은버스 걸렸어

#551 이름없음 2025/11/13 17:56:18

야이씨 물음표가뭐야 물음표가

#552 이름없음 2025/11/13 17:56:57

너 때문에 ...ㅡㅡ

#553 이름없음 2025/11/13 18:09:15

왜답장을안해

#554 이름없음 2025/11/14 06:27:12

아아아 유울해

#555 이름없음 2025/11/14 11:37:10

미친건물에 떠가야돼

#556 이름없음 2025/11/14 11:50:02

가을이군

#557 이름없음 2025/11/14 12:02:13

다들 뻐꾸기나 멧새라는 말을 더많이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일기보는 멧새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558 이름없음 2025/11/14 12:02:39

아니?! 뻐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늠거겠지

#559 이름없음 2025/11/14 12:14:28

나는 재수를 했어야됐어

#560 이름없음 2025/11/14 12:14:49

ㅠ ㅠ 피부가뜬다

#561 이름없음 2025/11/14 12:15:15

뭔가 강의실뒤에서 말하는데 내용이신경쓰인다

#562 이름없음 2025/11/14 12:15:45

그것보다 답장 왜안하는데

#563 이름없음 2025/11/14 12:16:22

sns 폰에서 지웠더니 좀더 정신이 맑아졌어(라고 자기최면)

#564 이름없음 2025/11/14 19:23:38

아무래도 해가 지지않고 지루했던 하루였어요

#565 이름없음 2025/11/14 19:24:16

혹시 오늘 화장 좀 잘했나 ...~? ^^*

#566 이름없음 2025/11/14 22:36:07

집간다

#567 이름없음 2025/11/14 22:37:43

외출 >>554 귀가 >>566 금요일 ㅅㄱ

#568 이름없음 2025/11/14 22:45:12

배터리없고 춥고 배고파 ㅠㅠㅠ

#569 이름없음 2025/11/15 08:59:36

너 진짜... ㅠㅠ

#570 이름없음 2025/11/15 19:55:30

포도당캔디를 샀어

#571 이름없음 2025/11/15 19:55:42

앉은자리에서 10개가 사라졌어

#572 이름없음 2025/11/15 20:11:25

싫증이 많이 났어도

#573 이름없음 2025/11/15 20:12:45

니 덕에 말이야 고마웠다고 (oh!!!)

#574 이름없음 2025/11/15 20:13:20

긴밤을새워 잃을 순 없어 ㅠ ㅠ

#575 이름없음 2025/11/15 20:13:57

다죽이고 결혼할까요

#576 이름없음 2025/11/15 20:16:57

Last greeting ☆*:.。. o(≧▽≦)o .。.:*☆ by simcia on #SoundCloud https://on.soundcloud.com/1oHfhpabqPZluYN7NJ

#577 이름없음 2025/11/15 20:19:04

우와 찐따진짜 어떻게고쳐

#578 이름없음 2025/11/16 13:40:28

건강한대화 건강한관계

#579 이름없음 2025/11/16 14:04:30

도는 계절 나아지는 관계 그럼에도

#580 이름없음 2025/11/16 23:35:41

우와아아아아

#581 이름없음 2025/11/16 23:37:00

그니까 그냥 넘 신기해 나랑 결이 다른 사람이라는 게

#582 이름없음 2025/11/16 23:37:54

딱히 결이 다른 시림이라고까지 말할 것도 없긴한데 내가 뭐라고 말했을때 내가 예상한거랑 걔가 실제로 받아들이는 게 달를수있다는게 신기행

#583 이름없음 2025/11/16 23:38:15

사랑을 말할땐…~?

#584 이름없음 2025/11/16 23:38:34

몰라 ㅎㅎ 좋아해

#585 이름없음 2025/11/16 23:41:12

아니 나 어제 일기판 정모하는 꿈꿨어 정모 왜했는진 몰라 근데 내가 읽는 일기 스레주들이 나왔는데 뭔가 다들 평범하게 진짜인간이라 새삼 신기했어

#586 이름없음 2025/11/16 23:44:15

아니 나 스레 제목 바꾸고싶다

#587 이름없음 2025/11/16 23:59:09

근데 한 번 바꾸기 시작하면 하루에 한번씩 바꿀것같아

#588 이름없음 2025/11/17 00:08:23

근데 000번대 레스 다시읽어봤는데 왜이렇게 어둠의다크상태??

#589 이름없음 2025/11/17 00:21:57

갑자기 짜증나 내가 니 짜증난다고 말했다고 진짜 맘에 안들어한다고 받아들이면 어떻게해

#590 이름없음 2025/11/17 00:24:00

내가 쌍욕을해도 두고가지말라고

#591 이름없음 2025/11/17 00:24:37

…다시생각해보니까 좀 너무한데 ㅠ ㅠ

#592 이름없음 2025/11/17 00:25:15

미안…

#593 이름없음 2025/11/17 00:39:59

졸리다

#594 이름없음 2025/11/17 14:40:54

https://music.apple.com/kr/album/%E3%81%95%E3%81%8B%E3%81%AA%E3%81%AB%E3%81%AA%E3%82%8A%E3%81%9F%E3%81%8F%E3%81%AA%E3%81%84-feat-%E7%90%B4%E8%91%89-%E8%8C%9C-%E8%91%B5-%E6%A0%B9%E9%9F%B3%E3%83%8D%E3%83%8D/1627171761?i=1627172104 오늘 이거야

#595 이름없음 2025/11/17 14:41:11

아니 링크가 왜이렇게 뚱뚱하지

#596 이름없음 2025/11/17 14:42:13

빠유

#597 이름없음 2025/11/17 15:27:58

오늘도옷을 잘못입었다

#598 이름없음 2025/11/17 16:05:34

풍물동아리분들 정말 응원하지만 소리가 참 질들리네요 전 좀 자게해쥬시면 안될까요

#599 이름없음 2025/11/17 19:39:15

우오오오 너무 추워

#600 이름없음 2025/11/17 21:17:26

수세미뜨는거 재밌다

#601 이름없음 2025/11/17 21:19:26

지하철에 커플이 왜이리많아!! ㅡㅡ

#602 이름없음 2025/11/17 21:28:21

지하철에서 수세미 뜨는데 어떤아저씨가 웃으면서 내눈앞에 따봉하고 갔어

#603 이름없음 2025/11/17 22:00:43

프라이머 어뜨케쓰능겨

#604 이름없음 2025/11/17 22:02:31

Merry Country-mas! on #SoundCloud https://on.soundcloud.com/CEbsrt94kZk1MvvPHn 최애캐롤

#605 이름없음 2025/11/17 22:37:03

훅인지벌슨진 몰라도 그냥일케 달 려 가

#606 이름없음 2025/11/17 22:42:21

물 많이 마셔야돼 물을 많이 안마시는게 모든 불행의 시작이야

#607 이름없음 2025/11/18 05:07:23

그러므로 (어쩌고저쩌고…) 타인은 지옥이다…

#608 이름없음 2025/11/18 05:07:45

도파민으로 연명하는 이밤

#609 이름없음 2025/11/18 11:21:40

듣는 노래수준이 새삼 중딩같음

#610 이름없음 2025/11/18 11:22:12

하하하 배달시켜야지

#611 이름없음 2025/11/18 11:56:37

밥 내놔아아아

#612 이름없음 2025/11/18 13:34:36

갑자기 다른 세상에 홀로 떨어진듯한 느 낌

#613 이름없음 2025/11/19 06:24:01

그... 내 자신을 막 대하면 마음이 편해지나요

#614 이름없음 2025/11/19 06:24:14

잘쫌챙겨봐

#615 이름없음 2025/11/19 06:24:24

그리고 우와 진짜

#616 이름없음 2025/11/19 07:15:29

추워

#617 이름없음 2025/11/19 07:16:12

인생도 마쟉처럼 한수 한수 의미를답아서 살면 좋은거아닐까

#618 이름없음 2025/11/19 07:22:50

미친너무죨려

#619 이름없음 2025/11/19 07:49:06

지하철이 영원히 안도착하면 좋겠어 지금 문열리면 뛰어야되잖아

#620 이름없음 2025/11/19 07:55:55

셔클 놓쳤어 !!!!!

#621 이름없음 2025/11/19 07:58:29

아우울해

#622 이름없음 2025/11/19 07:59:53

응 늦을게 ㅠㅠㅠ

#623 이름없음 2025/11/19 09:48:01

교수님이 학생 자주늦네요 라고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624 이름없음 2025/11/19 09:48:18

그리고 내이름을 아셔...

#625 이름없음 2025/11/19 13:02:59

꽈배기공포증 내가 학겨애서 뜨개질하다가 꽈배기무늬를 잘못떠서 수정을 3번 한 사건이다

#626 이름없음 2025/11/19 20:15:58

아니 나 오눌 화장 개이상했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줬다고

#627 이름없음 2025/11/19 20:20:58

괜찮아 아침에마쥬친 고등학교동창은 내얼굴 자세히 못봤을거야 ... 모자쓰고있어서 ㅠ ㅠ

#628 이름없음 2025/11/19 20:21:02

ㅠ...

#629 이름없음 2025/11/19 20:25:12

내일 무슨요일~?

#630 이름없음 2025/11/19 20:25:23

공강요일~ ^^*

#631 이름없음 2025/11/19 23:47:24

철학교양을 들을 수 있다는것이 행복하다

#632 이름없음 2025/11/19 23:47:47

시험점수는 안행복하지만 나는지금즐거워

#633 이름없음 2025/11/21 07:51:31

우오오 오늘은 안늦었어

#634 이름없음 2025/11/21 07:52:29

시간표어플에사 수업 10분전에 알림주는것까지 왤케짜증날까 나도 수업들어야되는거 안다고!!!

#635 이름없음 2025/11/21 16:06:42

how did u feel the day i left uuuu (´;ω;`)

#636 이름없음 2025/11/21 16:07:39

오늘은 친구에게 나카부쿠레가 뭔지 가르쳐줬다

#637 이름없음 2025/11/21 16:08:32

내가 너 사랑한다고 하면 뭐 어떠칼건데 ㅡㅡ

#638 이름없음 2025/11/22 12:15:14

와왤케힘들지

#639 이름없음 2025/11/22 14:44:30

다시 너를만나고잇어

#640 이름없음 2025/11/22 14:46:55

siritakunaiii

#641 이름없음 2025/11/22 18:36:01

겨울방학에 할만한거 일반물리 복습, 후드 가디건 뜨기, 어학자격증, 운전면허

#642 이름없음 2025/11/22 18:56:10

https://youtu.be/tv5ShMTeeHI?si=aYsUuJWGnLYTPMlf

#643 이름없음 2025/11/22 18:56:35

나는일단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생산적인거 할 생각이 앖고 걍 놀겠습니다

#644 이름없음 2025/11/22 19:57:32

몇 달 전에 사람이 별로 없는 지하철에서 앉아있는데 옆에 서있던 어떤 장발 아저씨가 머리를 엄청 흔들면서 노래를 듣고 있었다 남의 핸드폰 화면을 보는 건 실례지만 1. 무슨 노래를 듣는지 너무 궁금했고 2. 화면이 너무 눈앞에 있어서 훔쳐봤는데 이 노래가 재생중이었다 https://music.apple.com/kr/album/%EC%88%98%EC%98%81%EC%9E%A5/1835578521?i=1835578527

#645 이름없음 2025/11/22 23:51:49

매미소리가 들리시나요

#646 이름없음 2025/11/23 21:42:10

빨리 안아줘 날... ~.~

#647 이름없음 2025/11/23 23:11:45

스크랩 알림 돌아온거 너무감사해

#648 이름없음 2025/11/24 12:25:51

응 지금 일어났어 ㅋㅋㅋㅋㅋ

#649 이름없음 2025/11/24 15:06:52

밀의 유혹

#650 이름없음 2025/11/24 16:22:54

누가 나한테 노예처럼 살지 말라고 들들 볶눈거같음

#651 이름없음 2025/11/24 16:23:54

돈을 많이 벌고싶다

#652 이름없음 2025/11/24 16:24:22

다이타이아이타이

#653 이름없음 2025/11/24 16:54:38

교수님이 저녁에 성적 공지하겠대 ㅠ ㅠ ㅠ

#654 이름없음 2025/11/24 16:54:56

견뎌라 강의실에서 뜨개질하는 자신을

#655 이름없음 2025/11/24 18:27:44

어 색 해

#656 이름없음 2025/11/24 18:29:00

실을 사고 싶다

#657 이름없음 2025/11/25 19:59:14

추워추워추워추워

#658 이름없음 2025/11/25 22:29:33

진짜 딱 오늘까지만 놀아야지 ㅎㅎ

#659 이름없음 2025/11/25 22:39:08

추워추워추워

#660 이름없음 2025/11/25 22:39:19

뭐 하려고 했는데 생각이 안난다

#661 이름없음 2025/11/25 23:23:05

나도 밤샘마작하고시퍼

#662 이름없음 2025/11/25 23:24:26

오오오 어제 셔틀줄에서 암생각없이 앞을봤는데 고양이사람이 있는거야, 자세히버ㅏㅆ더니 고양이비니였고 너무귀여웠어 나도만들어야지

#663 이름없음 2025/11/26 00:25:03

문자 보낸다 만다 보낸다 만다

#664 이름없음 2025/11/26 00:30:43

크아아아아

#665 이름없음 2025/11/26 00:32:17

말했어ㅠㅠㅠㅠ

#666 이름없음 2025/11/26 00:32:29

답장 유기하고 자야지

#667 이름없음 2025/11/26 05:00:55

하루하루 노을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11월엔

#668 이름없음 2025/11/26 05:01:46

5시에는 다른시간에 상상도 못하는 말을 많이하게되네요

#669 이름없음 2025/11/26 06:34:41

무한 나데나데해쥬는 메가데레가 될수있으면 좋을텐데 ㅡㅡ

#670 이름없음 2025/11/26 06:34:53

아진짜 졸려..ㅠ ㅠ 봐줘......

#671 이름없음 2025/11/26 09:26:05

아침에 졸리고힘들엇을때 이거듣는순간 그냥 모든걸 그만두고싶었음 https://on.soundcloud.com/EheD8HLM9RSi7DEBuo

#672 이름없음 2025/11/26 09:28:35

손톱상태가 내 정신상태를 대변한다

#673 이름없음 2025/11/26 17:04:43

오늘은 좋은 버스 걸렸으면

#674 이름없음 2025/11/26 17:05:01

기분이 안좋은데 얼마나 안좋냐면 여기에 쓰고싶지도 않을정도로

#675 이름없음 2025/11/26 17:05:09

사실오늘 즐겁게 놀았는데도

#676 이름없음 2025/11/26 18:00:19

안좋은버스야 ㅠ ㅠ

#677 이름없음 2025/11/26 18:08:40

하하하 망상 몇번 했더니 기분좋아졌어 ...

#678 이름없음 2025/11/26 21:17:23

어제했던생각은

#679 이름없음 2025/11/26 21:17:33

미안해안해 기필코..

#680 이름없음 2025/11/26 21:18:46

s난진짜 너밖에 없는거같아

#681 이름없음 2025/11/27 15:32:40

목요일연락은안받고싶어

#682 이름없음 2025/11/27 15:33:00

너빼고 ㅠㅠㅠ

#683 이름없음 2025/11/27 15:45:36

뭐어쩌라고 내등록금만큼벌면 나한테후원하든가

#684 이름없음 2025/11/27 16:27:16

경찰차를 불러

#685 이름없음 2025/11/28 00:23:50

찍히지 않을 거잖아 내 갤러리에 니 미소

#686 이름없음 2025/11/28 00:24:37

살이 다시 쪘잖아

#687 이름없음 2025/11/28 15:30:15

오늘 힘내서 옷을 사고 시험지만들어야돼

#688 이름없음 2025/11/28 16:33:34

질지내냔 말에 넘어가지 않아 절대

#689 이름없음 2025/11/28 18:08:59

미지근..

#690 이름없음 2025/11/28 21:02:53

뭔가를 확인하듯이 죽고싶음

#691 이름없음 2025/11/29 01:04:22

이노래를 들을수잇는것에 감사합니다

#692 이름없음 2025/11/29 12:52:56

아이코드 이새키 정말짜증나

#693 이름없음 2025/11/29 12:53:46

>>691 어제생각한건데 내가 얼마나 쓰레기같이 살아도 이 노래를 들을 기회가 있다는 것이 너무감사해

#694 이름없음 2025/11/29 14:44:34

아니야 뭐라해서미안 하나둘셋 이이코드야 사랑해

#695 이름없음 2025/11/30 18:46:30

외롭다

#696 이름없음 2025/11/30 18:46:47

인생은 외로워~ ㅠ ㅠ

#697 이름없음 2025/12/01 14:23:01

밤이 짧다

#698 이름없음 2025/12/01 14:23:20

걸어 아가씨야

#699 이름없음 2025/12/01 16:47:44

하늘이 금색인데 수업을 어떻게 들어

#700 이름없음 2025/12/01 18:45:23

오 !!!!!! 너무 오랜만에 좋은버스 걸렸어

#701 이름없음 2025/12/01 20:35:51

오 근데 너무힘든데

#702 이름없음 2025/12/02 10:29:52

몰라몰라 배달 시켜

#703 이름없음 2025/12/02 14:06:54

나 체중계를 샀고 너무 충격받았어

#704 이름없음 2025/12/02 14:07:00

이건아니지

#705 이름없음 2025/12/02 14:07:23

아니 구라야 체중계 불량품이 왔네

#706 이름없음 2025/12/02 21:24:19

눈치가없자나 내 사랑노래 전부다 니꺼야

#707 이름없음 2025/12/03 01:59:27

똑똑한사람은 너무멋져

#708 이름없음 2025/12/05 17:25:41

나 그냥 이제 다 포기했어

#709 이름없음 2025/12/05 17:25:59

첫눈이 와서

#710 이름없음 2025/12/05 17:26:44

좀만 더 같이 있고 싶었어

#711 이름없음 2025/12/05 17:26:58

그냥 말로만...

#712 이름없음 2025/12/05 17:32:12

감성... ㅠㅠ

#713 이름없음 2025/12/05 17:38:29

ㅠㅠㅠㅠ

#714 이름없음 2025/12/05 17:47:55

딱히 특별할 것도 없었어

#715 이름없음 2025/12/05 22:48:30

너무외로워

#716 이름없음 2025/12/05 23:13:20

눈이와서 그래 !!!!! 제일 이해못하는것은 눈이 따뜻해보인다는거

#717 이름없음 2025/12/06 20:23:33

기분이 너무 안좋다

#718 이름없음 2025/12/06 20:24:11

왜이렇게 폐급으로사는지 현타온거같아

#719 이름없음 2025/12/06 23:10:45

몸의 온도랑 같은 농도의 지루함이 곁에 있어서

#720 이름없음 2025/12/07 13:29:03

나 홍대병있는데 내가 인기없는 줄 알고 좋아했던거는 알고보면 이미 다 유명해 ㅜㅜㅜㅜ

#721 이름없음 2025/12/08 14:09:46

집에 오는 길의 슈퍼가 특가일이다

#722 이름없음 2025/12/08 14:10:24

학교가기싫어싫아

#723 이름없음 2025/12/08 14:10:57

스틸렌 시트는...

#724 이름없음 2025/12/08 14:12:06

아침으로 생선 구이를 먹은 날 https://music.apple.com/kr/album/%E3%82%B7%E3%83%8B%E3%82%AB%E3%83%AA%E3%83%86%E3%82%A3/1704768876?i=1704769102

#725 이름없음 2025/12/08 14:32:19

뱉은 적이 없는 wanna be...

#726 이름없음 2025/12/08 14:37:25

엄청 미녀가 되고싶어

#727 이름없음 2025/12/08 14:38:17

오늘은 공부하다가 화장실 거울을 버ㅏㅆ는데 동생이랑 너무 닮은거야 외모정병이도져서 눈썹정리하고, 괄사했어요

#728 이름없음 2025/12/08 14:43:33

내년부터는 진짜 열심히 살게요 ㅡㅡ;;

#729 이름없음 2025/12/08 14:44:59

와 지하철 마주보는 자리에 같은학교분이 앉으셨다 ^^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730 이름없음 2025/12/08 14:46:01

라스트오더~? 냉수 세 잔으로 ^^;

#731 이름없음 2025/12/08 14:48:09

근데 생각해보니까 딱히 홍대병으로서 인기없는 거를 좋아하려는 노력을 딱히안한듯

#732 이름없음 2025/12/08 14:51:06

공부할때 노래를 안 들어야 잘 된다는 걸 알고있는데 필수인 것처럼 항상 듣고있음

#733 이름없음 2025/12/08 16:14:14

사랑해사랑해

#734 이름없음 2025/12/08 16:16:54

사랑해 오 알러뷰 내게 가장 많이 했던 말 이젠 그녀에게서... ~~

#735 이름없음 2025/12/08 16:19:39

살을 빼야 돼

#736 이름없음 2025/12/08 16:19:47

ㅠㅠㅠㅠ

#737 이름없음 2025/12/08 20:48:10

너무 괴로워 표준규격이 뭐야 나사가 뭐야 어떻게만들어

#738 이름없음 2025/12/08 20:48:33

지난수 수업 짼게 너무너무 후회된다

#739 이름없음 2025/12/08 20:50:09

배딜기사분이 여기가 xx관이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너무 당당하게 아니요! 라고함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맞아 너무 괴로워

#740 이름없음 2025/12/08 20:50:36

죄송합니다 ㅠ ㅠ

#741 이름없음 2025/12/08 20:54:48

진지하게 진짜진짜진지하게 망신살은 어떻게없애

#742 이름없음 2025/12/09 00:49:49

오 너무 배고파

#743 이름없음 2025/12/09 00:52:12

아니 승모근이랑 종아리 알은 맨날맨날 때리면 뭐하니 지하철한번타면 리셋되는데

#744 이름없음 2025/12/09 00:53:53

진짜배고파 입에 뭘 넣고싶어

#745 이름없음 2025/12/09 00:55:26

오 진 짜 배고파 나는 니새키가 가짜배고픔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다

#746 이름없음 2025/12/09 00:59:05

나 습관적으로 스레 들락날락해서 내 hit수 절반정도는 스스로 만들었을듯 구라 안치고

#747 이름없음 2025/12/09 01:17:31

에타를 보면 안돼 진짜 모든정병이 다 와

#748 이름없음 2025/12/09 14:57:30

와 비대면강의 종강일 못챙겼으면 X될뻔

#749 이름없음 2025/12/09 17:46:28

아아아아 이거 뭐예요 무슨표쥰규격을 사용해야돼 어떻게만들어

#750 이름없음 2025/12/09 17:46:43

감점될까봐 불안해서 그냥 그만두고싶다

#751 이름없음 2025/12/09 23:34:29

과외 하나가 끝났어요... 2월부터 하던 건데 시원섭섭 ㅠㅠ 과외순이 앞으로 잘됐으면... 사실 나랑 하는 동안 성적이 글케 안 올랐었거든... (뭔가 욕심이 없는 타입이라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했어)

#752 이름없음 2025/12/09 23:35:34

과외는 내가 막 설명하면서 와 방금 찢었다 ㅋㅋ 이래도 막상 학생은 잘 이해 못했고 그런 경우가 많은거같아...

#753 이름없음 2025/12/09 23:36:23

내 실이 오고있어 (^ ^)

#754 이름없음 2025/12/09 23:39:37

뭔가 초반레스보다 좀 정상인 같아지지 않았나?

#755 이름없음 2025/12/09 23:42:42

내가봤을땐 금주를 해서 그래 그사건(300번대 레스: ☠️)이후로

#756 이름없음 2025/12/09 23:44:29

아닌가여? ...

#757 이름없음 2025/12/09 23:46:16

그리고 헛소리좀 그만해야돼, 내 스레 정주행했는데 너무짜증나

#758 이름없음 2025/12/09 23:51:36

나자신이 찐따인걸 받아들여야돼 ㅠ ㅠ

#759 이름없음 2025/12/10 07:47:02

아진짜조졌어 올해 손꼽히는 억까의날이야

#760 이름없음 2025/12/10 11:00:33

시간이 막 4시간씩 뜨는데 공부는 하기 싫은 마음 뭘 해야 되지 공부를 해야 되겠지

#761 이름없음 2025/12/10 11:19:41
응 니 짜증나 나도 대충 보낼거야

응 니 짜증나 나도 대충 보낼거야

#762 이름없음 2025/12/10 11:41:11

공부하기싫어 오오

#763 이름없음 2025/12/10 11:41:39

지금 집에 내 실이 와있는데 왜

#764 이름없음 2025/12/10 17:58:54

오 안조졌어 시험 잘봤어 다 빌드업이었던거야

#765 이름없음 2025/12/10 17:59:03

하하하!!!

#766 이름없음 2025/12/10 18:01:37

헛소리 그만하기로 했는데.. 800번대부터는 제대로된소리 많이할게

#767 이름없음 2025/12/10 21:53:08

너뮤졸려 근데 너 본다고 이러는거야

#768 이름없음 2025/12/10 22:05:22

나 아까 시험 잘봐서 너무 기분좋았어

#769 이름없음 2025/12/10 23:54:10

저 곧 승천할 것 같습니다

#770 이름없음 2025/12/11 00:38:05

오늘 억까의 날이라고 한 새X 어딨어? 엄청 행복한데 나 포장지까지 안고 잘건데

#771 이름없음 2025/12/11 15:08:28

웃는 얼굴이 안 풀린다

#772 이름없음 2025/12/11 22:07:01

아진짜 과제 X랄!!! 실제로 존재할수 없는거야

#773 이름없음 2025/12/11 22:07:15

뭐 우쩌라고 내생각에는 도면이 잘못된거야

#774 이름없음 2025/12/12 05:11:30

그랬었지 둘이서 그네를 타고 있었어

#775 이름없음 2025/12/12 17:31:53

스타벅스에서 단 커피랑 티라미수 시켰어 ^^ 공부해야 되긴 하지만 뜨개질 할게 ㅎㅎ

#776 이름없음 2025/12/12 17:32:18

친구가 추천해쥰 일드 깠는데 재밌고 남주 너무 잘생겼어어♡

#777 이름없음 2025/12/12 17:33:08

럭키~

#778 이름없음 2025/12/12 17:34:52

나 작년 겨울에 이미 베를린 스카프 만들었는데 (망했지만) 어제 또 캐스트온했어 이번에는 모헤어 말고 울 튜브 실을 썼는데 너무너무 느낌이 좋코, 이건진짜 성공할거야 이번에는 게이지도 만들었어

#779 이름없음 2025/12/12 17:36:04

왜시작했냐면 그냥 무한메리야스니깐 통학길에 부담없이 할 수 있어

#780 이름없음 2025/12/12 17:37:05

아니 사투리쓰는 스트리머 방송 넘 많이봤더니 뭔가 이건 사투리도아니고 애매한 억양이 붙네

#781 이름없음 2025/12/13 12:32:02

어제했던생각은 미안해안해 기필코

#782 이름없음 2025/12/14 17:53:49

너만있으면 돼!

#783 이름없음 2025/12/14 19:19:41

아니 그리고 신분증도 있어야돼 나 지갑 잃어버렸는데 그 안에 딱 신분증이랑 약 800원 있었어

#784 이름없음 2025/12/14 19:20:11

어캄 잃어버린 걸로 추정되는 데다가 전화해봤는데 ai가 받음

#785 이름없음 2025/12/14 19:50:28

어캄!

#786 이름없음 2025/12/14 19:57:16

별이될때까지..

#787 이름없음 2025/12/15 16:36:19

2차 야키니쿠 고탄다!

#788 이름없음 2025/12/15 16:47:30

난 정의 외우는게 너무싫어...

#789 이름없음 2025/12/15 19:37:48

저 종강했어요!!!

#790 이름없음 2025/12/15 19:38:02

글고 신분증도 탖았어야

#791 이름없음 2025/12/16 14:45:06

제가 마라탕을 먹어도 될까요

#792 이름없음 2025/12/16 15:30:10

아놔진짜 부자인 동기 너뮤 부러워

#793 이름없음 2025/12/16 21:04:19

오늘 할게없어서 혼자카페 혼자코노 혼자산책 하고 집에왔듬

#794 이름없음 2025/12/16 21:05:42

카페에서 내 뒷자리에 앉은 남자 어쩌다가 그사람 패드 화면을 봤는데 무슨 물리 수식 보고 지피티랑 열심히 대화하고있어서 동질감 느낌

#795 이름없음 2025/12/16 23:06:32

어제 처음으로 유국만관했어!!

#796 이름없음 2025/12/16 23:07:51

오우!! 엄청배고파

#797 이름없음 2025/12/18 21:04:42

오늘도 혼자카페 혼자뜨개 혼자산책 ^^*

#798 이름없음 2025/12/18 21:05:10

길을 걸을 때 초 쿨녀인 척하고 걷기

#799 이름없음 2025/12/18 23:25:26

나 대바늘 처음 시작할 때부터 컨티넨탈로 했고 (아메리칸을 할 줄 몰름) 컨티넨탈이 이름이 있는 기법이라는 거 알기 전부터 그냥 원래 일케 하는 건 줄 알고 계속 이렇게 해가지고 엄마가 이렇게 가르쳐줬나보다 했는데 오늘 물어본 결과 엄마는 아메리칸만 아셨다 ??? 내 예상: 코바늘 하다 와서 대바늘 시작할때 실수로 코바늘식으로 실을 잡았다가 이렇게됐다

#800 이름없음 2025/12/18 23:29:07

내 취미: 대바늘 코바늘 프랑스자수(왕초보) 그리고 마작

#801 이름없음 2025/12/18 23:35:11

아맞다 그리고 오늘 작호1 승급했어 하하하 주변에 얘기햇는데 축하 별로 안해줘서 살짝삐짐

#802 이름없음 2025/12/19 01:07:02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803 이름없음 2025/12/19 13:06:27

하하하하 보았느냐 중간 반타작하고 기말에 만회한 에이쁠을

#804 이름없음 2025/12/19 13:07:20

나 근데 이거 딴과목 논패뜨면 죽어야돼

#805 이름없음 2025/12/19 18:15:38

내친구가 자기 학점 4점 못 넘을것같다고 침울해함 나는지금 3점을 넘어서 기쁜데

#806 이름없음 2025/12/19 18:39:37

화장하기 귀찬타

#807 이름없음 2025/12/19 18:41:38

외롭구나

#808 이름없음 2025/12/20 00:45:07

아 인스타 압수하고싶다

#809 이름없음 2025/12/20 00:57:15

응 몰라이제 신경끌거야

#810 이름없음 2025/12/20 00:59:25

😩

#811 이름없음 2025/12/23 13:18:36

절대적 도시 혐오

#812 이름없음 2025/12/23 13:31:58

이런 X발

#813 이름없음 2025/12/23 13:32:02

죽어야겠다

#814 이름없음 2025/12/23 13:37:10

헉 다행이다 살아야겠다

#815 이름없음 2025/12/24 18:22:45

그래... 그래라...

#816 이름없음 2025/12/24 19:37:42

X발 죽고싶어

#817 이름없음 2025/12/24 20:41:24

나 단추 풀 줄 모르는데...

#818 이름없음 2025/12/24 23:43:59

죽어야돼

#819 이름없음 2025/12/26 22:33:45

너무 좋아서 힘들어

#820 이름없음 2025/12/26 22:34:50

...ㅠㅠ 그냥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

#821 이름없음 2025/12/26 22:35:17

뭘해도즐겁지가않아

#822 이름없음 2025/12/26 22:43:35

너진짜나쁜놈이야

#823 이름없음 2025/12/26 22:47:18

아나진짜 이용가치...

#824 이름없음 2025/12/26 23:08:36

불 ㅏㅇㄴ 해

#825 이름없음 2025/12/26 23:17:38

난 진짜 동네엄마네트워크 연결 많이되어있는 이모들이 너무무서워

#826 이름없음 2025/12/26 23:21:35

https://music.apple.com/kr/album/%E5%85%A8%E7%B3%96%E3%81%AE%E5%B0%91%E5%A5%B3/1854953682?i=1854953684 요즘 하루종일 듣는 앨범

#827 이름없음 2025/12/28 10:30:48

https://www.youtube.com/watch?v=1lDs5iSV32Q 들을때마다 생각하는건데 무조건 flower가 나쁜거잖아 아니 말을 왜 그렇게해 듣는 내가 상처받는다

#828 이름없음 2025/12/28 10:31:16

피어싱 끼고 다녀라

#829 이름없음 2025/12/28 12:19:30

와우 https://music.apple.com/kr/album/shanti-r-906-remix/1766278033?i=1766278586

#830 이름없음 2025/12/29 02:02:31

아 너무 우울해...

#831 이름없음 2025/12/29 02:03:01

고등학교때 친구가 연말블로그 올렸는데 아씨진짜 질투나서 죽겠다

#832 이름없음 2025/12/29 02:03:36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33 이름없음 2025/12/29 02:04:24

>>714 아

#834 이름없음 2025/12/29 03:43:46

아니 >>757 이때 헛소리 그만하기로 했는데 그때보다 최근에 헛소리 역대급으로 많이하는데?

#835 이름없음 2025/12/29 03:49:15

내일은 뭐하지

#836 이름없음 2025/12/31 11:01:55

2호 실로 코바늘 레이스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기분좋아

#837 이름없음 2026/01/01 00:04:33

2026년은 열심히 행복하자~

#838 이름없음 2026/01/01 00:05:22

25년 하반기 반년간 내 인생을 책임져 준 일기 스레에게 이 영광을 바칩니다

#839 이름없음 2026/01/01 00:07:55

2025.12.31 Q. 2026년 새해 첫 곡은? 새해첫곡이라는 개념을 까먹고 있었어서 의도치 않게 https://music.apple.com/kr/album/fly-me-to-heaven/1594482558?i=1594483016 하를라라가겠네

#840 이름없음 2026/01/01 23:09:26

어머어머어머 드리밍으로 게이지 내기 시작했는데 너 뭐야아아아 진짜 엄청기분좋아

#841 이름없음 2026/01/01 23:42:15

레스에 2026 찍혀있는거 어색하당..

#842 이름없음 2026/01/02 18:41:18

젠장 동네카페에 왔는데 아는얼굴이 너무많다

#843 이름없음 2026/01/02 18:42:04

진짜안좋다

#844 이름없음 2026/01/02 18:43:25

독서모임에 들었다~ 친구에게 스카우트당해서~

#845 이름없음 2026/01/02 18:55:19

냥 냐냥 냐

#846 이름없음 2026/01/02 18:55:25

냐냐냥

#847 이름없음 2026/01/02 23:55:02

현실친구한테 이 일기 들키면 정말 안좋을듯

#848 이름없음 2026/01/02 23:57:39

나도니가짜사랑마저원해뭐어떡해

#849 이름없음 2026/01/07 17:34:03

사람이랑 잘지내는건 정말 어렵다...

#850 이름없음 2026/01/07 17:35:22

핫식스으으

#851 이름없음 2026/01/07 17:35:38

착하고 성실하게...

#852 이름없음 2026/01/08 21:31:14

보고싶다

#853 이름없음 2026/01/08 21:39:41

사실 너를 사랑해

#854 이름없음 2026/01/13 18:25:16

저는 지금 혼카 혼뜨 혼자 티라미수 중입니다

#855 이름없음 2026/01/13 18:25:23

진짜 추워용

#856 이름없음 2026/01/13 18:26:26

1월 1일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그냥 삭제된 것 같은데

#857 이름없음 2026/01/13 18:26:33

기분탓인지??

#858 이름없음 2026/01/14 11: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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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이름없음 2026/01/14 11:35:59

알겠어 배달 시킬게

#860 이름없음 2026/01/14 11:36:08

목욕하는데 윗집남자가 화장실에서 옥탑방 열창하고 정말 잘들려

#861 이름없음 2026/01/14 11:40:12

아니야... 나 그만 먹어야 돼...

#862 이름없음 2026/01/14 11:41:44

근데 다갓님이 시키라는데?? 마작하는 사람으로서 이런거 어기면 안돼

#863 이름없음 2026/01/14 16:24:10

진쩌 과식했어 너무 괴로워 ㅠㅠㅠ

#864 이름없음 2026/01/14 16:24:19

적당히 먹자...

#865 이름없음 2026/01/15 00:33:38

저 가께요

#866 이름없음 2026/03/20 0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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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이름없음 2026/07/01 18: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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