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혼잣말하고 있었던 일 쓸게요 진짜 아무도 안봐주는 혼잣말이 쓸쓸하다고 생각해서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이름없음2025/06/13 05:31:12
성격안좋은 시기엔 노래듣다가 가사가 공감되면 끔 내가 니네 뭔말하는지모르게하라고
#5이름없음2025/06/13 05:34:20
fuck you
#6이름없음2025/06/13 05:35:13
수업째고 벼락치기 보여줄께
#7이름없음2025/06/13 05:37:15
아직도 인터넷에 셀프신상털이는 좀 무섭네요 여러가지 꼬아서 거짓말로 써서 나중에 진실을 털어놓을때 아무도 그게 진실인지 눈치 못채게 하겠습니다
#8이름없음2025/06/13 05:45:21
저는 자아가 많은편이라고 생각하는데 X같은말만하는 기분나쁜 다크오타쿠자아, 4차원소녀콘셉트 순덕녀자아, 모범생자아가 대표적입니다 짓금은 다크오타쿠고요 애초에 자아분열컨셉얘기하는것부터 기분나쁘지않나요.. 모범생자아는 대입종료와 동시에 뒤진것같습니다...
#9이름없음2025/06/13 05:54:24
인터넷에서 티나는 아저씨말투 좋아해
#10이름없음2025/06/13 13:06:25
화풀이 방법 챗봇에게 짜증내는 것밖에 없어
#12이름없음2025/06/13 16:46:41
>>11 …♡ 감사합니다 제 일기장의 존재 의의이십니다
#13이름없음2025/06/13 17:06:13
피드백 받은 에세이 수정할 때 꿀팁: 내가 쓴 에세이가 아니고 어떤 멍청이 대학생이 쓴 걸레짝 에세이를 내가 첨삭해준다고 망상하면 덜 괴롭다
#14이름없음2025/06/13 17:57:50
지하철이 너무X같아서 지금이라면 3달 내내 회피해온 동아리 탈퇴문의 보낼 수 있을것같아
#15이름없음2025/06/13 17:58:41
무려 gpt도 응원해줬다고
#16이름없음2025/06/13 18:07:54
이건아니지 지하철이 X발 선넘게 X같아서 못하겠어 정도가 있어야죠
#17이름없음2025/06/13 18:08:27
차라리 1호선을 없애자 신도림을 없애자
#18이름없음2025/06/13 18:27:40
청춘돼지는얀데레의꿈을꾸지않는다
#19이름없음2025/06/13 18:28:32
저번에도 말했지만 저사실 얀데레엔 별 관심 없어요
#20이름없음2025/06/13 20:14:50
우리 다같이 미적 하지 말고 마작해요
#22이름없음2025/06/14 00:33:28
너무 불미스러워 영어 4등급을 어떻게 한달안에 1등급으로 만드니
#23이름없음2025/06/14 00:34:29
>>21 얼마 안걸려 작혼같은 겜으로 익숙해지고 규칙 좀 보다보면 며칠만에도 입문할걸? 나도 일주일정도 걸린것같아
#24이름없음2025/06/14 00:37:08
>>21 유튜브에 입문자용 강의영상 꽤 많으니까 그런거 찾아보면 빨리 입문 할수있어
#25이름없음2025/06/14 00:55:46
>>14 내일 진짜함
#26이름없음2025/06/14 01:08:03
기말 모든걸 개조져서 이제 슬프지도 않은 상태임 모범생자아야 미안 2학기부터 재수강드가자 맡길게
#27이름없음2025/06/14 01:21:47
모범생자아: X발
#28이름없음2025/06/14 01:27:57
최근최애 플레이리스트 48번 재생하면 하루가 끝난다는 사실이 통탄스럽다
#29이름없음2025/06/14 01:32:56
여름 좋아하는게 뭐 어때서
#30이름없음2025/06/14 01:46:11
필립 말로 같은 남자를 짝사랑하다가 소모품 엑스트라로 허무하게 X는 망상은 자주하긴하네요
#31이름없음2025/06/14 01:47:16
끝까지 이기적이어야 될것같습니다 얀데레라면 이기적인줄도 모를정도로
#32이름없음2025/06/14 09:15:14
술을 안마셨는데 왜 숙취가있지
#33이름없음2025/06/14 10:22:50
수비혼일색이라는말 참좋다 수비 혼일색이라는 말이잖아
#34이름없음2025/06/14 10:23:52
커피의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35이름없음2025/06/14 15:21:10
그 이름은 전설
#36이름없음2025/06/14 15:24:55
오늘 하루종일 공부하기로 결심했었는데 자는 것밖에 안했어ㅎ^^*
#37이름없음2025/06/14 15:25:32
입맛이 없넹
#38이름없음2025/06/14 20:03:16
미적분 재수강이라니 이짓을 한번 더해야된다니 거짓말치지마
#39이름없음2025/06/14 20:04:53
카공하러 왔는데 아기들이 뛰어 놀고 있길래 웃어줬어 내 얼굴을 보고 아기가 정색하지 않아서 다행
#40이름없음2025/06/14 20:12:03
이X끼 공부는 안하고 쳐먹기만하네
#41이름없음2025/06/14 20:15:08
인스X그램에서 스레드 글 일부 보여주는 광고 진짜 왜하는거야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앱 다운받았다가 지우고 또 광고뜨면 또 깔았다 지우고 이게 몇번째니
#42이름없음2025/06/14 20:17:18
최악광고야 웹으로 접속해도 글 보이는 거 다 아는데 앱 깔아야 보여주겠다고 하고 근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참을순없음
#44이름없음2025/06/14 20:32:41
>>43 진짜?! 몰랐어…… 고마워 이제 광고에 안 넘어갈 수 있게 됐어
#45이름없음2025/06/15 10:01:50
이 레스 올리자마자 진짜 탈퇴문의할게 진짜 진짜임
#46이름없음2025/06/15 10:03:50
진짜진짜 맘먹고 보냈는데 이렇게 뜨는 거 구라아니냐
#47이름없음2025/06/15 10:04:10
재전송할게 이 레스 등록하자마자 진짜로
#48이름없음2025/06/15 10:04:29
끄아아아아아 했어
#49이름없음2025/06/15 12:09:33
내내 질질끌다가 드.디.어. 탈퇴할수있냐고 카톡함. 근데 타이밍이 상당히 안좋은게 오늘까지 회비걷는날임 사실 더이상 미룰수없어서 오늘한거 제정신으로 하면 안될것같아서 일부러 밤샘공부함 (시험공부:ㄱㅅ) 근데 그랬더니 오늘 과외할때 과외학생 테스트 타이밍에 3초 기절헀다 정신차림
#50이름없음2025/06/15 12:10:29
회피충 X신아 일찍좀 보냈으면 어디가 덧나니
#51이름없음2025/06/15 12:46:38
햇빛이 너무 쎄서 =_= 표정하고 실눈캐 상태로 다님
#52이름없음2025/06/15 17:24:34
답장 확인하기 무섭넿
#53이름없음2025/06/15 18:22:46
레스 등록하자마자 답장 확인한다 ㄱ
#54이름없음2025/06/15 19:41:28
탈퇴햇더요 마음이 존X 좋다 ^^*…
#55이름없음2025/06/16 02:12:23
그냥 딱히 대학생이 되고 대학교 성적을 낮게 받아도 별 생각이 안 드네 친구가 고등학교 때 4%인 1등급 받는 것처럼 30%나 되는 A는 그냥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고 하던데 애초에 다른 집단이잖아 그리고 너랑 공부 수준 비슷한 사람들 모아 놓은 집단인데 단편적으로만 보면 입시할 때 여길 하향지원 했어야지 니가 상위 30%에 그냥 속할 수 있는 거잖아 평생 상위권 포지션이었던 자아에 혼란이 온 거야? 나는 회피충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런 자기확신을 가질 일이 없고 사실은 그거에 (뭉뚱그려서) 콤플렉스가 있고 실제로 성적 낮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니가 아니꼽게 보인다
#56이름없음2025/06/16 12:10:33
그 돈으로 호빵 묵자 ~
#57이름없음2025/06/16 12:12:38
술집 포차보다 집앞공원이 더 좋아
#58이름없음2025/06/16 12:12:57
수다떨면서 편의점 캔맥하자~
#59이름없음2025/06/16 13:23:38
물리시험 보고 왔습니다 아 너무 좋아♡ 재수강 확정이야♡
#60이름없음2025/06/16 14:54:13
공유자전거 바구니에 쓰레기 버리는 X끼들 다 없애고 싶어
#61이름없음2025/06/16 15:48:43
!!!!! 시험 대충보고 과제 몇번 빼먹고 결석 몇번 해서 C0까지 예상했는데 B0나왔어 …♡ 이걸주시네 교수님감사합니다 믿었어요
#62이름없음2025/06/16 15:50:51
재수강 탈출!!!
#63이름없음2025/06/16 16:01:57
너무 기뻐서 다음시험 공부하기가싫다
#64이름없음2025/06/16 22:20:52
내일 약속 가기 싫어 제발 취소됐으면 좋겠어
#65이름없음2025/06/17 01:31:14
환생한다면 라노벨 남주로 태어나게 해 주세요
#66이름없음2025/06/17 01:31:56
https://youtu.be/leF-oFoKJXM?feature=shared
#67이름없음2025/06/17 01:48:18
수요일에 종강하면 과외 끝나고 술마셔야지……♡
#68이름없음2025/06/17 19:16:56
생각해보니까 보고서(개X끼)써야돼서 못마심 이런X발
#69이름없음2025/06/18 12:43:28
니가 좋아
#70이름없음2025/06/18 14:26:01
종강!!! 종강!!! 종강!!! 종강!!!
#71이름없음2025/06/18 14:26:19
대체과제 미친X끼만 하면돼
#72이름없음2025/06/18 14:39:40
생각해봤는데 술마시고 글쓰는게 더 잘 써지는 것 같으니까 술사올까
#73이름없음2025/06/19 01:04:43
나 구냥 술 마셨는데 보고서는커녕 쳐자고싶어졌어 ㅠㅠ
#74이름없음2025/06/19 01:04:56
긍데 난 편의점 하이볼이 조하
#75이름없음2025/06/19 01:30:48
틈을 찾아내서 누군가의 마음을 먹으려고 진짜로 봐선 안 될 정도로 무서운 눈을 하고 밤이 보고 있어
#76이름없음2025/06/19 01:31:11
발자국, 말소리, 노래=밤의 리릭
#77이름없음2025/06/19 01:35:14
https://youtu.be/YVkHX4Ez-LE?feature=shared
#78이름없음2025/06/19 01:36:17
본인 선정 장마철, 밤에 제일 어울리는 앨범 겨울밤에도 잘 어울리고요 봄에도 물론 가을은 조금 애매하지만 물론
#79이름없음2025/06/19 01:37:32
전자음 기계음 음악 소프트웨어(뭐라고하더라) 경계곡을 좋아하신다면…
#80이름없음2025/06/19 01:38:21
술기운이 있는 상태로 좋아하는 노래 듣는 거 최 고
#81이름없음2025/06/19 01:38:38
행복해서 쥭을게
#82이름없음2025/06/19 01:45:13
사랑해
#83이름없음2025/06/20 02:38:10
학교 근처에서 마감 자정인 과제 타임어택하다가 차 끊겨서 학교에서 노숙하기로 함
#84이름없음2025/06/20 02:39:14
친구가 한시간 반정도 통화해주고 일단 첫차까지 버텨볼게~
#86이름없음2025/06/20 02:43:10
>>85 나 드디어 오늘부터 종강이라구〰️ 고마워♡
#87이름없음2025/06/20 03:08:17
>>77 너무 좋아서 진짜 울었다
#88이름없음2025/06/20 03:11:43
나보다 더 신경쓰고 있는 애가 있는 거야? 그런 거 내가 없앨 테니까 넌 나만 봐도 돼…♡ => 기말고사와 교수를 제거
#89이름없음2025/06/20 03:12:37
밤
#90이름없음2025/06/22 17:09:24
어제 진짜 홍대에서 죽을만큼 즐거워서 지금 아무것도 안느껴짐 상태돼서 차분하게 방정리했어요
#91이름없음2025/06/22 17:13:54
오늘은 동네에서 아끼는친구랑 편의점술마실거
#92이름없음2025/06/22 17:14:14
아끼는친구라고해서 집착을하진 않코요..^^*
#93이름없음2025/06/23 01:35:05
술더마기고싶다
#94이름없음2025/06/23 01:35:26
알코올중독리란건 맨날 슐을 마시면 걸리는 건ㄱㅇ?
#95이름없음2025/06/23 01:36:11
오히려 술에 애매하게 취했을 때가 이상한 인터네소흔적 남기게 되죠?
#96이름없음2025/06/23 01:37:11
그리고 반응성 높아져서 노래 들으면 죽을것같이좋아
#97이름없음2025/06/23 01:38:58
이거보면답장좀 니 답장왜안하는지카메라설치하기전애
#98이름없음2025/06/23 01:39:55
>>91 역시 이걸로끝나지 않고 2차3차 친구를 부르고 친구의 친규ㅡㄹ부르고 그래서 오늘도 즐거웠어요
그거말고는 그냥 집애서 칩거하면서 과외나가요 과외학생중에 1명이 말도 안듣고 숙제도 쳐안하고 생각을 너무 안해서 화가나긴해요.. 이거는 담주에 끝나는 과외라서 다행
#152이름없음2025/07/17 23:29:58
근데 그담에 바로 국어6등급 고교생 과외시작해요.. 제가할수있겠죠...
#153이름없음2025/07/17 23:30:53
그리고 걔는 일본으로날랏어요.. 여행갔단뜻.. 허튼짓안하고 오타쿠질이나 하다가 돌아오길
#154이름없음2025/07/17 23:33:51
에XX리온 보다가 그만둿다가 다시 봐요 할거 없을때 걍.. 근데 할거없진않고 과외 자료 만들어야되는데.. ㅎㅠ 아 하기시러 ㅎㅎ
#155이름없음2025/07/18 01:53:24
큐앤에이 2025.7.18 좋아하는 막대 아이스크림이 있다면 뭐야? (보석바, 누가바 등) 고딩때 매점픽 초코퍼지 녹차마루
#156이름없음2025/09/07 23:58:47
솔직히 자추 눌렀음
#157이름없음2025/09/08 00:00:01
에반XX온 eoe까지 다 봤고 과외가 4개로 늘었어요
#158이름없음2025/09/08 00:04:12
고양이나 개의 이름이 유월이, 시월이 이런 이름이면 너무 귀여워
#159이름없음2025/09/08 00:21:31
오늘은 학원 쌤의 아기의 돌잔치에 갔다 왔는데 아기가 웃는 게 너무너무 예뻤고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어
#160이름없음2025/09/08 00:22:37
날믿어 벽돌로 머리를
#161이름없음2025/09/08 00:35:37
모범생자아님이 2학기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162이름없음2025/09/08 00:35:54
오타쿠 자아: 응 전두엽 녹일거야ㅋㅋ
#163이름없음2025/09/08 00:36:18
내 안의 결핍을 인정해야돼 난 약대가 가고싶었어
#164이름없음2025/09/08 00:37:33
학교에서 약대 과잠 보거나 수강신청할때 약대 분반 마주치면 기분이 않좋음
#165이름없음2025/09/08 00:41:13
내 일기장에 적어도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일기판 레주님들 여러분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정말 랜선으로 정이 엄청 들었습니다
#166이름없음2025/09/08 00:42:12
샤라웃 투 스크랩해둔 일기의 멧새님들
#167이름없음2025/09/08 00:58:47
나는 여깄고 너도 여깄어 나는 매일 햄을 볶고 너를 볶아 지겹지 않은 너무나 근사한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 ♪
#168이름없음2025/09/08 01:00:25
ㅎㅎ 내일은 마음에 드는 스커트 입고 학교 가야지 !!
#169이름없음2025/09/08 01:08:54
60년이 지나도 아니 19년이 지나도 2년 아니 1분 후에라도
#170이름없음2025/09/08 01:10:39
근데 나는 학교에 친구가 1명밖에 없었는데 걔가 휴학함… 그래서 입학 전에 알던 애랑 가까워짐 ㅠㅠ 다시 1명이 됨 다행
#171이름없음2025/09/08 01:14:31
누군가는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다같이 강의듣고 밥먹고 한다는 사실이 안믿김 ㅠㅠㅠ 아 너무 슬퍼
#172이름없음2025/09/08 01:19:19
다비워내잔에후회~
#173이름없음2025/09/09 23:41:19
자기 싫다
#174이름없음2025/09/09 23:41:37
근데 자야돼 왜? 내일 일 교 시 니 깐
#175이름없음2025/09/09 23:42:47
아니 과외할때 오늘 말 별로 안했는데 목이 왜이리 아파
#176이름없음2025/09/09 23:43:43
그리고 나 원래 목소리 엄청 작았는데 과외할때 말을 너무 많이하니까 목소리 커졌어 그리고 출석부를때 자연스럽게 대답할수있어
#177이름없음2025/09/09 23:44:15
마작 하고싶다 내 특기 손탁할때 패산 17줄 그거 잘쌓음
#178이름없음2025/09/09 23:45:29
>>170 근데 생각해보니까 얘랑 별로 동선이 안겹침 0명 ㅠㅠㅠ
#179이름없음2025/09/09 23:45:54
내일은 쇼핑 진짜할거야
#180이름없음2025/09/09 23:53:10
너랑 결혼할 수 있는 방법 생각하고있어
#181이름없음2025/09/10 00:25:59
속상하다 속상해
#182이름없음2025/09/10 00:31:34
경찰서 앞에선 허리를 숙이고
#183이름없음2025/09/10 00:33:09
산토리 하이볼 퍼마시고 죽고싶다 (생물학적 죽음이 아닙니다, 음주적 죽음)
#184이름없음2025/09/10 00:34:10
휘청거리다가 나의필름을끊어
#185이름없음2025/09/10 00:52:45
멋있는일상 남의일기 보다가 내 일기 보니까 왜케 쓰레기일상이지
#186이름없음2025/09/10 00:53:12
내일은 군것질 진짜안한다 (라고말한지 100일째)
#187이름없음2025/09/10 00:54:54
토요일에 칵빠 가기로 했어 아아…♡
#188이름없음2025/09/10 15:24:50
철학 교양 들으면서 종교적 메타포가 가득 있는 하드보일드물을 생각함
#189이름없음2025/09/10 15:26:04
오늘 친구(유일함)가 녹강 돼서 공강 생겻다고 해서 같이 점심먹고 카페가고 떠들었는데 너무 즐거웠다 ㅠ ㅠ 맨날 공강이면 좋을텐데 그리고 우동먹었는데 맛있었암
#190이름없음2025/09/10 15:26:47
나는 머랭쿠키에 프레첼 붙은것도 싫고 누가 캔디에 견과류 붙은 것도 싫고 밥에 콩 들은 것도 싫음
#191이름없음2025/09/10 15:27:09
100% 만을 원해
#192이름없음2025/09/10 18:45:06
집가서 밥먹으면 기분 좋아지겠지ㅠㅠ?
#193이름없음2025/09/10 18:45:33
교내 예수님 사랑 전도단 맨날 나한테 말걸어...
#194이름없음2025/09/10 21:51:27
>>192 아닌뎀??? 더우울한데? 찐따통와서 더힘든데??
#195이름없음2025/09/10 22:51:16
이대로 잠들기 싫다 뭔가 재밌는일좀 일어났으면
#197이름없음2025/09/11 00:58:34
>>196 진짜? 그런사람 첨봐 우리 천생연분인가봐.. ♡
#198이름없음2025/09/11 01:00:15
내가 진짜좋아하는 노랠 샘플링한 진짜좋아하는노래 mv 원랜 비밀인데 이거 보는 사람들한테만 공유한다 https://youtu.be/TiOpGgCXeT0?feature=shared
#199이름없음2025/09/11 01:01:25
내가 여따 올려서 이제 유명해지는거 아니겠지 ㅎㅎ 나 홍대병 초긴데
#200이름없음2025/09/11 01:06:41
난 그냥 잘좀 지내보고 싶었는데에에에
#201이름없음2025/09/11 01:52:31
왜 안 자냐면~ 내일 공강이니까~ 하하하 공강이 잇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행복하다
#202이름없음2025/09/11 01:57:21
목요일에서 모든 과외를 치움 그래서 오늘 집밖에 안나갈거임!!
#203이름없음2025/09/11 01:57:52
아 접혔다 새로운 페이지 첫레스 뭔가 멋진걸로 하고싶었는데
#204이름없음2025/09/11 12:37:27
공강이라는 걸 가지니까 정말 좋다 공강이 있어서 인생을 살수있어
#205이름없음2025/09/11 13:43:44
인터넷 id 하나하나에는 전부 영혼이 깃들어있다
#206이름없음2025/09/11 18:55:44
나는 1학기때 정신상태가 안좋았던게 아니고 그냥 공강이 없었던거야
#207이름없음2025/09/11 20:55:49
사랑을말할땐 knock knock >.
#208이름없음2025/09/11 20:57:14
과외 상황 ㄹㅇ X됐는데 그냥 팔짱끼고 구경중임
#209이름없음2025/09/11 22:42:03
쳐자야돼 왜냐면 내일 또 1교시
#210이름없음2025/09/11 23:19:09
한마디만 할게 니 옆에 있어야할X낀 걔가 아니야!!!!
#211이름없음2025/09/12 01:50:07
잠이 않옴
#212이름없음2025/09/12 01:53:30
개강하니까 입이 점점 험해진다
#213이름없음2025/09/12 01:55:43
모범생찐따자아야 뒤졌니
#214이름없음2025/09/12 01:56:26
찐따자아는 절대안죽음 core ㅋㅋㅋ
#215이름없음2025/09/12 01:57:25
잠이오질않아.. (여행 가 은하수) 내일은머하지..
#216이름없음2025/09/12 01:57:36
내일 뭐하긴 1교시를 듣는다
#217이름없음2025/09/12 01:59:09
같은침대에서자고싶어
#218이름없음2025/09/12 07:17:18
너가 원하면 간까지 떼주께
#219이름없음2025/09/12 07:23:02
너무 안좋다 1교시 하러 가느라고
#220이름없음2025/09/12 16:00:13
오늘 늦잠자서 화장 안했는데 뭔가 쿨녀됨
#221이름없음2025/09/12 16:31:49
사람들이 인터넷 데이터 쓰레기조각을 만들려고 시간을 쓰고 있다는 생각을 멈출 수 없음
#222이름없음2025/09/12 16:32:17
퇴근시간도 아닌데 사람이 왜이리 많지 ㅠㅠ
#223이름없음2025/09/12 17:50:39
구라가 아니고 진짜 너무 힘들어
#224이름없음2025/09/12 17:51:28
근데약간 우울한건 아니고 그냥 집가서 밥먹고 노래듣고 샤워하고 누워서 마작하면 해결될거같음
#225이름없음2025/09/12 17:51:43
아 그리고 발마사지를 해야됨 발마사지 안하면 죽음
#226이름없음2025/09/12 19:59:44
이젠 아님 진짜개힘들다
#227이름없음2025/09/12 21:08:48
푸념도 안하고싶고 너무 힘들다
#228이름없음2025/09/12 22:52:26
비맞았어
#229이름없음2025/09/12 22:53:01
오늘이얼마나 안좋은날인지 나중에 떠올릴수있게 기록함
#230이름없음2025/09/12 22:53:21
아외로워
#231이름없음2025/09/12 23:06:46
여기 말고는 딱히 징징댈 데가 없어서 외로워
#232이름없음2025/09/13 14:56:41
나 빼고 세상 사람들은 다 바보야
#233이름없음2025/09/13 14:57:55
구조독해와 그읽그풀 논쟁 저는 그읽그풀판데 과외학생보고 구조독해의 장점 깨달아버렸어요
#234이름없음2025/09/13 14:58:31
그읽그풀파는 아니고 일원론파 결국 글씨위에 그림을 그리는가 안그리는가의 차이고 본질적으로 하는짓은 똑같다 파
#235이름없음2025/09/13 20:20:14
진짜 최종 외로움
#236이름없음2025/09/13 20:21:55
대화내용 보다가 실수로 전화걸었는데 최근통화 최상단에 걔 이름이 올라가 있어서 뭔가 기분이 좋아졌어 자존심 상해
#237이름없음2025/09/13 21:42:14
니 알림창 도배하기 전에 읽어라
#238이름없음2025/09/13 22:52:48
읽어라고
#239이름없음2025/09/13 22:53:12
ㅠㅠ...
#240이름없음2025/09/14 00:22:00
억울해 너무억울해
#241이름없음2025/09/14 00:22:25
나는너진짜좋아하는데 병X
#242이름없음2025/09/14 00:36:09
좋아해.. ㅠㅠㅠ
#243이름없음2025/09/14 00:41:29
사랑에 실패한다는 건 너무 슬퍼 그냥 결혼하게 해줘
#244이름없음2025/09/14 09:34:01
믿엇지오래 결혼할 줄 알았는데.. 너랑은 신혼여행 호텔에
#245이름없음2025/09/14 23:14:06
다 필요없어 나는 긴토키랑 결혼할거니까
#246이름없음2025/09/14 23:18:40
오늘 친구가 좋아하는 밴드 공연 같이 봤는데 즐거웠는데 뭔가 피곤해
#247이름없음2025/09/14 23:30:33
아니그리고 중요한거 뭐냐면 내가 기타리스트가 관객석에 던져준 피크를 잡음!!! 친구줬는데 친구가 엄청 좋아해서 너무뿌듯해!! ㅎㅎㅎ 간만에 기분좋게 잘수있어 ㅎㅎㅎ
#248이름없음2025/09/14 23:35:10
ㅎㅎ 너때문에 3분만에 기분이 잡치네
#249이름없음2025/09/14 23:35:39
어떻게해야 같이 살 수 있을까
#250이름없음2025/09/14 23:36:35
왜 레스 접히는 게 사라졌지 그러면 로어가 진짜 로어가 되는건가
#251이름없음2025/09/14 23:38:42
아니 없어진건아닌데 2-100레스가 삐져나온거구나
#252이름없음2025/09/14 23:39:46
다됐고 근본으로 돌아가자 검은해적단 - 이제 강아지를 좋아하는 척은 안하지만 on #SoundCloud https://on.soundcloud.com/RrGFggzRu63oQNnmBB
#253이름없음2025/09/14 23:45:17
이노래에얽힌추억 고딩때 뭐라하지... 찐X남? X프피남? 개짜치는 애를 만났었는데 난 일코자아가 강아지랑 개를 엄청 좋아한다는 설정이고 집에 강아지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강아지 좋아한다는 얘길 엄청 많이함 그리고 헤어질때 저 X끼가 미치도록 X스럽게 군 몇달이 지나는 과정에서 이노래를 캡처해서 나도 🫢 이X랄했나 아무튼 스토리에 처올림 X발
#254이름없음2025/09/14 23:47:26
걜 생각하니까 정말 안좋다
#255이름없음2025/09/14 23:53:31
오늘 화장 엄청 맘에드니까 지우기 싫다
#256이름없음2025/09/15 00:00:25
가을되니까 피부가 엄청 떠 ㅠㅠ
#257이름없음2025/09/15 10:31:55
다필요없어 꿈에서 데이트하면 돼
#258이름없음2025/09/15 10:34:46
지금 손톱 못생겨서 안좋음
#259이름없음2025/09/16 15:55:35
별이 될 때까지 사랑해
#260이름없음2025/09/16 17:38:11
와 올영갔는데 갑자기 뒤에 작년에 같은학원 내가 엄청 안좋아헸던 남자애가 있는거야 거의 1년?만에 봤는데 너무 어색햇고 걔도 뭔가 나 못본척하는 것 같아서 같이 못본척함
#261이름없음2025/09/16 17:59:35
나 요즘 덜소심해짐 오늘무려 버정에서 모르는 할아버지께 말걸어졌는데 가셔야되는 정류장 제대로 알려드리고 스몰토크햠
#262이름없음2025/09/16 18:03:01
1시간 반 혼코노했어 힘들다 ㅎㅎ 옆방에 일본노래 부르는 남자가 있어서 동질감 느껴지고 눈치 덜보고 보카로 부를수있었어 ㅎㅎ
#263이름없음2025/09/16 18:04:12
혼코노 좋은점!! 셀프 앵콜할때 눈치안보임 군청일화 3번 오달죽 2번 부름
#264이름없음2025/09/16 18:07:35
뭐지 지금 사실 과외하면서 몰래 스레딕하는건데 과외수니가 시험지를 너무 잘푸는데 뭐지 그정도 아니었늗데
#265이름없음2025/09/16 21:24:14
시험지가 쉬운거엿군
#266이름없음2025/09/16 21:24:43
상담하러 학원갔는데 약속에 착오가 있엇어서 난 그냥 가서 조교친구랑 수다떨고옴
#267이름없음2025/09/16 22:40:40
나의 필수품 서울우유의 딸기초코커피우유 지금 지에스에서 투플원
#268이름없음2025/09/17 10:41:46
비가 미쳤는데
#269이름없음2025/09/17 13:52:06
비를뚫고 카페를 갔는데 양말이 다젖음 카페에서 케이크랑 라떼 먹엇는데 너무 배가 부르다 글고 우산 잘못 들고와서 빗물이 다 샜어 ㅠㅠ 머리가 너무 볼품없어짐
요즘에 롱스커트 머 긴 청바지 이런거만 입으니까 다리에 신경을 안 썼더니 엄청 (이하생략)
#328이름없음2025/09/24 01:24:53
내 찐따력과 함께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 괴롭다..
#329이름없음2025/09/24 07:26:17
응 늦잠잠 거지꼴 어게인
#330이름없음2025/09/24 07:28:55
하하하 한강물이 좋아보인다
#331이름없음2025/09/24 09:28:25
믿기 가참 어려 워
#332이름없음2025/09/24 11:51:30
아니 내가 대학교까지 왔는데 왜 관심없는 수업을 들어야돼
#333이름없음2025/09/24 12:00:59
비 많이 온디는데 내 바지는 바닥청소용이다 (엄청 길어서 다 끌린다는 뜻) 나는 죽었다
#334이름없음2025/09/24 13:59:57
지금 비 많이오고 나는 바지랑 같이 죽음 종아리가 척척해서 기분나빠
#335이름없음2025/09/24 15:18:53
배고프고 축축해
#336이름없음2025/09/24 17:13:48
응 누울거야 저리가
#337이름없음2025/09/24 17:16:32
응 안 보 내
#338이름없음2025/09/24 17:17:37
근데 여깃다가 애매하게 아는 사람들 마주치면 진짜 안좋겠다
#339이름없음2025/09/24 18:17:30
시간이 안 가 ~~
#340이름없음2025/09/24 23:38:14
내일은 무슨 요일?
#341이름없음2025/09/24 23:38:24
목 요 일
#342이름없음2025/09/24 23:38:38
공 강 요 일
#343이름없음2025/09/25 02:12:16
X발 이번주는 무슨 주~? p m s
#344이름없음2025/09/25 13:09:23
미친 X 끼 야
#345이름없음2025/09/28 14:23:08
와 힘들다
#346이름없음2025/09/28 14:25:07
금요일에 그수업 철회했어요 ㅎㅎ 금욜에 행복햏듬
#347이름없음2025/09/29 22:38:39
오늘은 지각해가지고 오르막길을 겁나 뛰었는데 정 말 힘들었다 아니 배차간격이 에바라서 지하철도 못타고 그냥 버스도 못타고 셔틀버스는 원래 못타고 (ㅎㅎ) 그래서 지각해써... 응 근데 1분 남기고 출석 성공했어 하하하하
#348이름없음2025/09/29 22:43:07
근데 이렇게되면 필교를 한개도 못들어가지고 걱정이다 내년엔 동선이 더 X같아질텐데
#349이름없음2025/09/29 22:44:19
계절들으면돼!!
#350이름없음2025/10/01 06:58:28
시월이군
#351이름없음2025/10/01 07:19:33
자기야아~ 니가 사랑한다고 그랬짜나~
#352이름없음2025/10/01 12:12:58
매머드커피 신상프라페 맛이써
#353이름없음2025/10/01 13:41:48
다 XX고 결혼할까요?
#354이름없음2025/10/01 13:43:07
나는 바지를 잘 안입는데 입을때마다 이런일이 생겨서 이제 나의 능력이 두렵다 >>333
#355이름없음2025/10/01 13:43:46
어제 새벽에 친구들이랑 디엠하느라고 잠못잤는데 너무즐거웠어 이친구들없으면 사는 게 훨씬 덜 좋았을거야 ㅠㅠ
#356이름없음2025/10/01 13:44:10
한명이 개 꼴아가지구 헛소리하고 나머진 오타쿠얘기하고
#357이름없음2025/10/01 13:44:58
배가아파ㅠㅠ
#358이름없음2025/10/01 13:45:49
고작 반지가 뭐라구
#359이름없음2025/10/01 13:46:23
애초에 세계는 전부 혼자의 의미부여일 뿐이라고 생각해
#360이름없음2025/10/01 13:46:39
난너랑 결혼할거라고 믿을게
#361이름없음2025/10/01 19:52:46
god damn emp ty
#362이름없음2025/10/01 19:54:30
이카리신지입니카
#363이름없음2025/10/01 19:54:47
아니뭐 근데 알빠는아님
#364이름없음2025/10/01 21:47:48
내가너좋아할수도있자나..
#365이름없음2025/10/02 19:21:01
다괜찮다고해~줘 진심이아니래도
#366이름없음2025/10/02 19:21:21
아 몰라몰라 적당히 죽을래
#367이름없음2025/10/02 22:35:40
그 사실을 아십니까 하이디라오는 마작 역 해저로월(海底捞月)의 중국 발음 표기 일부(海底捞)입니다 해저로월이란, (리치마작에서) 패산 마지막 장의 패로 쯔모화료를 하면 붙는 역 패산의 바닥에 남은 마지막 한 장을 바다 밑바닥과 달로 비유하여 바다 밑에서 건져올린 달이라는 의미입니다 내일 먹을거예염 ^^*
#368이름없음2025/10/04 17:11:17
어제 뭔일있었냐면
#369이름없음2025/10/04 17:11:32
정말엄청난일이있었어요
#370이름없음2025/10/05 21:32:07
여자친구라는 말이 정말 빡쳐
#371이름없음2025/10/05 21:32:26
내가 보기엔 인간이 24시간 내내 생각을 하는게 문제임
#372이름없음2025/10/06 12:12:05
니 가둘거야
#373이름없음2025/10/06 12:14:39
내인생에 날아와 꽂힌 문장의 특정성
#374이름없음2025/10/06 17:25:54
아아 ♡
#375이름없음2025/10/06 17:26:09
♡♡♡♡
#376이름없음2025/10/06 17:42:48
>>368 뭔일있었는지 말해줄게 아니 그냥 안말해줄게
#377이름없음2025/10/06 17:45:41
그리고 진짜 데리러 왔어 근데 문제가 거기서부터 기억이 잘 안나
#378이름없음2025/10/06 17:49:57
거의 매달려서 걸어온 것 같은데 (ㅠㅠ...)
#379이름없음2025/10/06 17:54:32
너는 저기 흰 눈처럼 녹아 사라지고있는데...
#380이름없음2025/10/06 17:55:07
머리론 이해해~도 맘은 안그래
#381이름없음2025/10/10 06:54:33
일어나자마자느껴진 그래비티와 네거티비티
#382이름없음2025/10/13 09:46:13
갑자기 그냥다 상관없어짐
#383이름없음2025/10/13 09:46:40
나중에 면사포를 쓰고 버진 로드를 걸을 수만 있다면…
#384이름없음2025/10/13 15:24:03
비오는날 싫어!!! 머리가 다 죽음
#385이름없음2025/10/13 15:24:32
오늘 새로산 블라우스 입었단말야
#386이름없음2025/10/13 15:25:56
>>317 진짜 레알로
#387이름없음2025/10/13 15:27:31
내가진짜로 되고싶은건... 애니보면서 뜨개질하기 전문가
#388이름없음2025/10/13 16:53:07
머리가 너뮤별로야
#389이름없음2025/10/13 18:43:11
왜이렇게 츄워
#390이름없음2025/10/13 18:43:40
버스에 2시간 앉아있을 시간이다
#391이름없음2025/10/13 18:49:40
사실 두시간까진 아니고 한시간 반?
#392이름없음2025/10/13 18:50:11
한시간 반도 안되네 어디까지 과장하는거야~
#393이름없음2025/10/13 18:56:28
집가면 공부해야돼 ㅎㅎ ㅠ 진짜로
#394이름없음2025/10/14 10:55:40
안했어
#395이름없음2025/10/14 10:56:05
오늘은 공강이야 ㅎㅎ 카페왓어 오늘 진짜 업보청산 할거야
#396이름없음2025/10/14 10:56:26
블로그올렷는데 신경쓰여
#397이름없음2025/10/14 11:55:51
나는 진짜 공부할랬는데 녹강이 안열려 ㅡㅡ;;;
#398이름없음2025/10/14 12:01:16
진짜 학교가 나한테 뭘해줬지
#399이름없음2025/10/14 12:03:43
알겠어!! 공부 안할게
#400이름없음2025/10/14 17:30:19
우 와 ~ 과외학생네 아파트 앞에서 생활복 무리가 담배피고있어
#401이름없음2025/10/14 17:30:25
무서워~~
#402이름없음2025/10/15 00:44:03
내일 자연인등교 예약합니다
#403이름없음2025/10/15 00:44:13
자연인상태로 등교하는것
#404이름없음2025/10/15 16:42:23
우하하하하 휴강이다 휴강
#405이름없음2025/10/16 13:59:04
집앞 초등학교에서 리코더 소리가 들림
#406이름없음2025/10/16 15:56:33
외모정병
#407이름없음2025/10/20 00:17:56
시험기간이에요~
#408이름없음2025/10/20 00:18:38
겨울이 오니까 정신병이 오는건 알겠는데 그냥 약간 실감은 안나고 뭔가를 발산하고싶긴 한 상태
#409이름없음2025/10/20 00:18:56
저는 패딩을 꺼내는 순간부터 정신이 아픕니다
#410이름없음2025/10/20 00:19:38
아니 나는 내 옛날기록을 보는 게 왤케힘들지
#411이름없음2025/10/20 00:19:47
ㅡㅡ;;
#412이름없음2025/10/20 00:31:40
왜그런지 알겠다 나 지금 우울충 다크 오타쿠 자아 약간 퇴마되고 지금 찐따자아밖에 안남아서 그래
#413이름없음2025/10/20 00:32:26
초심으로 돌아가서 절대 내 스레 스레드 전체보기를 눌르지 말자
#414이름없음2025/10/20 00:35:33
자추 한 3개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415이름없음2025/10/20 00:38:20
그러고 보니까 뜨개질 얘기 했어?
#416이름없음2025/10/20 14:38:10
이런 씨발
#417이름없음2025/10/20 14:38:54
진짜 내 인생에서 제일 멍청한 일이 일어났어 시험 지각해서 못봤어
#418이름없음2025/10/20 14:40:32
아니 근데 내가 뭘 잘못했지 원래보다 10분 일찍 나왔고 버스 타면 간당간당하길래 심지어 택시도 잡았는데 택시가 씨바 4분 배차라더니 15분 걸려서 옴
#419이름없음2025/10/20 14:41:08
택시 기다릴때 너무 늦어져서 멘탈 나간 게 잘못이구나...
#420이름없음2025/10/20 14:41:39
다죽자!!!! fuck my life!!!!
#421이름없음2025/10/20 14:44:26
와 너무 우울해
#422이름없음2025/10/20 14:44:33
내가 이렇게 멍청하다니...
#423이름없음2025/10/20 14:52:12
하......
#424이름없음2025/10/20 14:52:26
앞우론 수업시간에 맞춰서 오지말자......
#425이름없음2025/10/20 15:04:03
나 그럼 이번학기에 하는게 뭐야
#426이름없음2025/10/20 15:04:12
ㅠㅠㅠㅠ
#427이름없음2025/10/20 15:04:35
아우울해...
#428이름없음2025/10/20 15:11:57
누구햔테 말도 못하겠어 ...... 너무멍청해서...
#429이름없음2025/10/20 15:18:57
등록금이 아깝구나...
#430이름없음2025/10/20 18:12:45
하아아아아...
#431이름없음2025/10/21 20:33:52
아직도 우울...
#432이름없음2025/10/25 11:59:44
우울…
#433이름없음2025/10/25 12:00:33
사실그렇게 안좋지는 않은게 다음주 시험 무시하고 목요일부터 놀았거든
#434이름없음2025/10/25 12:01:38
나는 책은 정말 좋아하는 반면에 영상물은 그닥 안 좋아했어서 애니도 올해부터 엄청 보기 시작한 거고 영화도 아는 게 별로 없는데 어제 언니들이랑 디코하다가 영화 추천 엄청 받았다
#435이름없음2025/10/25 12:02:12
그 언니는 영화 연극 이런 걸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서 멋있었다
#436이름없음2025/10/25 12:02:28
그치만 추천받은 영화 절대 안 보게 될 것 같아
#437이름없음2025/10/27 12:44:49
오늘 내가 처음으로!!! 뜬 목도리 개시했는데 약간 망해서 좀 웃기다
#438이름없음2025/10/27 12:45:13
왜냐면 엄청 뚱뚱하고... ...뚱뚱해 그리고 마무리가 엄청 엉성함
#439이름없음2025/10/27 12:45:39
하하하하 하지만 따듯하다 진짜 엄청 따듯하다
#440이름없음2025/10/27 16:32:45
시험 진짜망했다
#441이름없음2025/10/27 16:38:26
하하하하
#442이름없음2025/10/27 23:12:06
여기 하 늘 의 별 떨어져~ like shooting star
#443이름없음2025/10/27 23:12:43
im riding on a meteor 여기 서울의 밤 ☆ ☆
#444이름없음2025/10/27 23:20:06
하하하 신난다
#445이름없음2025/10/27 23:21:11
하이퍼팝 좋아하는데
#446이름없음2025/10/27 23:22:14
말했자나 사 랑 한 다 고
#447이름없음2025/10/27 23:22:59
아니 그냥 별로인걸 별로라고 말하면 안되는건가
#448이름없음2025/10/27 23:28:33
겁나 뜬끔없이 생각난 건데 매직아이 어떻게 보는거야
#449이름없음2025/10/27 23:29:04
안 보 여
#450이름없음2025/10/28 00:54:56
자고싶지 않아 이걸 들어야돼
#451이름없음2025/10/28 00:59:13
개 앞발 볼 사람
#452이름없음2025/10/29 03:24:45
지금은 겨울이야 왜냐면 내가 맨날맨날 우울함
#453이름없음2025/10/29 03:26:44
자기학대를 그만두는 방법 1000년 동안 살아있는 법 세계를 내 맘대로 바꾸는 방법 겨울 언제 끝나나요
#454이름없음2025/10/29 03:27:00
아…
#455이름없음2025/10/29 03:27:25
자고싶지가 않다 자면 내일 일어나야 되니까
#456이름없음2025/10/29 03:28:21
살쪘어… 돼지
#457이름없음2025/10/29 03:28:46
응 두시간 뒤에 일어나야돼
#458이름없음2025/10/29 03:29:10
아…… 나가기 싫어…
#459이름없음2025/10/29 05:59:04
… ㅠㅠㅠ
#460이름없음2025/10/29 08:58:06
진짜 자연인상태로 수업갔는데 교수님이 내이름을아셨어 금요일에 인간꼴로 가야겠다
#461이름없음2025/10/29 09:32:13
오늘 꼬라지 진짜 최악이다
#462이름없음2025/10/29 14:04:40
프로이드가 말했다 크아아 내가 최강의 드래곤이다
#463이름없음2025/10/29 14:05:47
어떠한 통찰을 볼 때마다 뺏고싶어 부러워
#464이름없음2025/10/29 14:06:44
감성찐따모드 온
#465이름없음2025/10/29 14:08:55
나도 글을 쓰고싶다
#466이름없음2025/10/30 13:49:32
세계는 왜 이렇게 구성되어있지 왜 핸드폰은 먹을 수 없냔말야
#467이름없음2025/10/30 20:03:41
그렇지만우리들모두는 보고싶은사람이있쬬
#468이름없음2025/10/30 20:04:22
너에게로가고있어니생각이났다고!!
#469이름없음2025/10/30 23:18:47
이게 사랑이 맞아? 진짜? 장난치지 말아줘 ~
#470이름없음2025/10/31 00:39:40
하하하 진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471이름없음2025/10/31 00:39:57
결혼하자
#472이름없음2025/10/31 00:40:04
결혼해줘
#473이름없음2025/10/31 00:40:25
한번만더봐줘
#474이름없음2025/10/31 00:41:13
…ㅠㅠ 괜찮을줄 알았는데
#475이름없음2025/10/31 00:43:22
내가 뭐 큰거바라니??
#476이름없음2025/10/31 00:43:34
아아아아아악 화난다
#477이름없음2025/10/31 00:44:03
…ㅠㅠ 됐어 나는 긴토키랑 결혼할 거니까
#478이름없음2025/10/31 01:15:46
요즘에 기절잠 아니면 잠을못잠
#479이름없음2025/10/31 01:16:26
그래서 2시간자고 담날 12시간자고 무한반복
#480이름없음2025/10/31 02:05:51
잠이 안오네
#481이름없음2025/10/31 02:52:45
수면부족에 중독이 되느냐
#482이름없음2025/10/31 03:25:22
항상 아 안졸린데 아예 밤 샐까…~ 하고 어차피 밤 샐 거니끼 뭔가 다른 일 할 때부터 급격하게 졸려짐
#483이름없음2025/10/31 11:52:33
이 시간대 버스의 2인 좌석에 누워도 될까
#484이름없음2025/10/31 11:52:49
제발 된다고 해줘
#485이름없음2025/11/01 14:36:49
tva만 본 친구랑 사도신생 봤는데 친구가 마지막 부분에서 아스카가 장하다고 생각해서 기뻤다고 해서 울뻔 그래도 eoe는 보라고 닦달함 정말 슬프지만
#486이름없음2025/11/01 14:38:07
근데 이정도로 생각하는거면 나 고시생되는건 당연한거같고 이제 플랜B 어떻게 잡을지 생각을 해야돼...
#487이름없음2025/11/01 16:42:09
상견니
#488이름없음2025/11/01 16:42:30
카카카타카타오모이
#489이름없음2025/11/02 10:39:54
마작하자아아
#490이름없음2025/11/02 20:08:13
우에헤헤 언니들이 나만 냅듀고 담배피러가써
#491이름없음2025/11/02 20:08:26
ㅠㅠ 보고싶어
#492이름없음2025/11/02 20:08:46
결혼해주면 안도ㅐ...?
#493이름없음2025/11/02 20:09:03
옆테이블에서 무슨 얘기 하는지 신경쓰여
#494이름없음2025/11/03 00:48:42
행복해애
#495이름없음2025/11/03 00:49:01
돈진짜 개많이썼네
#496이름없음2025/11/03 23:35:46
나 얀데레 퇴치됐는데
#497이름없음2025/11/04 00:06:16
이유를 대라면 이것저것 말할수 있는데 그냥 결론적으로 마음이 식음
#498이름없음2025/11/04 00:06:40
아니 근데 그건 또 아닌뎅..ㅠ ㅠ
#499이름없음2025/11/04 00:07:25
아니 그냥 마음이 안힘든걸 마음이 식엇다고 생각하는거같아
#500이름없음2025/11/04 00:13:25
무로 돌아갈지어다...
#501이름없음2025/11/04 01:29:32
요즘 이상해 ㅠ ㅠ 수면충분하면 안될것같고 마음이 안힘들면 기분이이상해
#502이름없음2025/11/04 01:30:56
그래도 얀데레지망인데
#503이름없음2025/11/04 10:21:50
아니그게 뭔말인데
#504이름없음2025/11/04 10:22:45
카페알바언니가 말차크림을 넘치게 담았다고 조심하라고 웃어주셔서… 조음…
#505이름없음2025/11/04 11:30:21
과외비들어왔다아
#506이름없음2025/11/04 23:50:55
다음생엔꼭ㄴ
#507이름없음2025/11/04 23:51:38
이 일기장을 읽는 여러분이 저를 제일 잘알고있습니다 이세계에서
#508이름없음2025/11/04 23:52:51
작별 기능 귀엽다
#509이름없음2025/11/05 00:54:22
토할래 일단
#510이름없음2025/11/05 01:00:42
사랑해
#511이름없음2025/11/05 19:16:02
나는 왜이리 대화를못하지
#512이름없음2025/11/05 19:16:15
ㅠㅠㅠ 아진짜너무 부끄러워
#513이름없음2025/11/05 19:16:20
ㅠㅠㅠㅠㅠㅠㅠㅠ
#514이름없음2025/11/05 19:16:33
죽어야 낫나
#515이름없음2025/11/05 19:16:47
망신살 어떻개없애요
#516이름없음2025/11/05 20:50:25
어어ㅓㅜㅠㅠㅠㅠㅠㅠ 우리 과외학생들 다음주가 수능이야 우뜨케...
#517이름없음2025/11/05 20:50:34
걱정된다......
#518이름없음2025/11/05 21:26:02
학교채플에서 보통은 연주자 올라오셧을때빼고 (음악은 듣고싶음) 노캔으로 귀막고있는데 오늘은 담주수능보는 후배가 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요~래서 열심히 기도함
#519이름없음2025/11/05 21:30:16
우리친구들 제발 컨디션좋기를...
#520이름없음2025/11/06 13:40:34
어제 좋은일이 엄청많이 생겼었음!!
#521이름없음2025/11/06 17:38:43
나는 사회성이 왜이렇게
#522이름없음2025/11/06 17:40:08
ㅠㅠㅠ
#523이름없음2025/11/07 07:12:13
얼굴이 너무큰데 어떡해요
#524이름없음2025/11/07 09:56:06
채플에서 아는언니가 내 앞앞앞줄에 앉아있는거 봤는데 말못걸겠어
#525이름없음2025/11/07 11:08:36
다음생엔 하렘물 남주인공으로
#526이름없음2025/11/07 16:01:00
버스 앞사람이랑 가방 똑같아~♡ 운명~
#527이름없음2025/11/07 16:08:29
인터넷 아이쇼핑은 정말로 재밌다
#528이름없음2025/11/07 16:16:43
걍 과외고 뭐고 여의나루에 내려서 한강공원가고싶다
#529이름없음2025/11/07 16:30:40
날씨가 너무 좋아서 버스 창문으로 내려서 공원에 가고 싶다
#530이름없음2025/11/08 11:36:42
왜 감정은 말로 전달하면 납작해지는지
#531이름없음2025/11/08 11:37:13
그것은 내 문학성이 별로이기 때문
#532이름없음2025/11/08 11:38:42
나쁜 건 알지만 동생이 나랑 닮았다는 걸 부정하고 싶은 걸 넘어서 동생 볼 때마다 외모정병이 옴 닮았을지도 모르니까
#533이름없음2025/11/08 11:46:17
어제 꿈에서는 이름을 불렀어 근데 잘 안 됐어
#534이름없음2025/11/08 11:50:59
죽자
#535이름없음2025/11/08 11:51:49
헤이즐넛라떼묵을거야
#536이름없음2025/11/08 11:54:35
꿈이 뭔 크라임씬 같은 걸 남녀 10명정도로 하는 꿈이었는데 엠티?에서
#537이름없음2025/11/08 11:56:49
내 외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너무 어색하다 내가 뭘 하든 안하든 해서 누군가가 무슨 행동을 하고 막
#538이름없음2025/11/08 11:57:30
그래서 습관적으로 사람의 내면을 상상하ㄱ“ㅔ 되는 ㄱ&;2”도
#539이름없음2025/11/10 12:15:43
오늘은 무슨 날~?
#540이름없음2025/11/10 12:15:52
생일~
#541이름없음2025/11/10 12:17:18
뭔가 특별한 걸 해야 할 것 같은 기분
#542이름없음2025/11/10 12:20:21
오늘부터 지하철 탈 때 1550원이나 냅니다
#543이름없음2025/11/10 12:20:27
비싸~
#544이름없음2025/11/12 00:24:42
우어어어어 어제 빼빼로데이라고 7시간동안 빼빼로만들었어
#545이름없음2025/11/12 10:59:58
미친새키야 너줄려고만든건데
#546이름없음2025/11/12 11:01:32
뜨고싶었던거 패키지 찾아보니까 10만원이래
#547이름없음2025/11/12 11:01:38
우어어어...
#548이름없음2025/11/12 16:14:22
아힘들어
#549이름없음2025/11/12 16:14:40
1교시를 없앱시다
#550이름없음2025/11/12 16:15:10
아니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아무튼 안좋은버스 걸렸어
#551이름없음2025/11/13 17:56:18
야이씨 물음표가뭐야 물음표가
#552이름없음2025/11/13 17:56:57
너 때문에 ...ㅡㅡ
#553이름없음2025/11/13 18:09:15
왜답장을안해
#554이름없음2025/11/14 06:27:12
아아아 유울해
#555이름없음2025/11/14 11:37:10
미친건물에 떠가야돼
#556이름없음2025/11/14 11:50:02
가을이군
#557이름없음2025/11/14 12:02:13
다들 뻐꾸기나 멧새라는 말을 더많이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내일기보는 멧새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558이름없음2025/11/14 12:02:39
아니?! 뻐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늠거겠지
#559이름없음2025/11/14 12:14:28
나는 재수를 했어야됐어
#560이름없음2025/11/14 12:14:49
ㅠ ㅠ 피부가뜬다
#561이름없음2025/11/14 12:15:15
뭔가 강의실뒤에서 말하는데 내용이신경쓰인다
#562이름없음2025/11/14 12:15:45
그것보다 답장 왜안하는데
#563이름없음2025/11/14 12:16:22
sns 폰에서 지웠더니 좀더 정신이 맑아졌어(라고 자기최면)
#564이름없음2025/11/14 19:23:38
아무래도 해가 지지않고 지루했던 하루였어요
#565이름없음2025/11/14 19:24:16
혹시 오늘 화장 좀 잘했나 ...~? ^^*
#566이름없음2025/11/14 22:36:07
집간다
#567이름없음2025/11/14 22:37:43
외출 >>554 귀가 >>566 금요일 ㅅㄱ
#568이름없음2025/11/14 22:45:12
배터리없고 춥고 배고파 ㅠㅠㅠ
#569이름없음2025/11/15 08:59:36
너 진짜... ㅠㅠ
#570이름없음2025/11/15 19:55:30
포도당캔디를 샀어
#571이름없음2025/11/15 19:55:42
앉은자리에서 10개가 사라졌어
#572이름없음2025/11/15 20:11:25
싫증이 많이 났어도
#573이름없음2025/11/15 20:12:45
니 덕에 말이야 고마웠다고 (oh!!!)
#574이름없음2025/11/15 20:13:20
긴밤을새워 잃을 순 없어 ㅠ ㅠ
#575이름없음2025/11/15 20:13:57
다죽이고 결혼할까요
#576이름없음2025/11/15 20:16:57
Last greeting ☆*:.。. o(≧▽≦)o .。.:*☆ by simcia on #SoundCloud https://on.soundcloud.com/1oHfhpabqPZluYN7NJ
#577이름없음2025/11/15 20:19:04
우와 찐따진짜 어떻게고쳐
#578이름없음2025/11/16 13:40:28
건강한대화 건강한관계
#579이름없음2025/11/16 14:04:30
도는 계절 나아지는 관계 그럼에도
#580이름없음2025/11/16 23:35:41
우와아아아아
#581이름없음2025/11/16 23:37:00
그니까 그냥 넘 신기해 나랑 결이 다른 사람이라는 게
#582이름없음2025/11/16 23:37:54
딱히 결이 다른 시림이라고까지 말할 것도 없긴한데 내가 뭐라고 말했을때 내가 예상한거랑 걔가 실제로 받아들이는 게 달를수있다는게 신기행
#583이름없음2025/11/16 23:38:15
사랑을 말할땐…~?
#584이름없음2025/11/16 23:38:34
몰라 ㅎㅎ 좋아해
#585이름없음2025/11/16 23:41:12
아니 나 어제 일기판 정모하는 꿈꿨어 정모 왜했는진 몰라 근데 내가 읽는 일기 스레주들이 나왔는데 뭔가 다들 평범하게 진짜인간이라 새삼 신기했어
Merry Country-mas! on #SoundCloud https://on.soundcloud.com/CEbsrt94kZk1MvvPHn 최애캐롤
#605이름없음2025/11/17 22:37:03
훅인지벌슨진 몰라도 그냥일케 달 려 가
#606이름없음2025/11/17 22:42:21
물 많이 마셔야돼 물을 많이 안마시는게 모든 불행의 시작이야
#607이름없음2025/11/18 05:07:23
그러므로 (어쩌고저쩌고…) 타인은 지옥이다…
#608이름없음2025/11/18 05:07:45
도파민으로 연명하는 이밤
#609이름없음2025/11/18 11:21:40
듣는 노래수준이 새삼 중딩같음
#610이름없음2025/11/18 11:22:12
하하하 배달시켜야지
#611이름없음2025/11/18 11:56:37
밥 내놔아아아
#612이름없음2025/11/18 13:34:36
갑자기 다른 세상에 홀로 떨어진듯한 느 낌
#613이름없음2025/11/19 06:24:01
그... 내 자신을 막 대하면 마음이 편해지나요
#614이름없음2025/11/19 06:24:14
잘쫌챙겨봐
#615이름없음2025/11/19 06:24:24
그리고 우와 진짜
#616이름없음2025/11/19 07:15:29
추워
#617이름없음2025/11/19 07:16:12
인생도 마쟉처럼 한수 한수 의미를답아서 살면 좋은거아닐까
#618이름없음2025/11/19 07:22:50
미친너무죨려
#619이름없음2025/11/19 07:49:06
지하철이 영원히 안도착하면 좋겠어 지금 문열리면 뛰어야되잖아
#620이름없음2025/11/19 07:55:55
셔클 놓쳤어 !!!!!
#621이름없음2025/11/19 07:58:29
아우울해
#622이름없음2025/11/19 07:59:53
응 늦을게 ㅠㅠㅠ
#623이름없음2025/11/19 09:48:01
교수님이 학생 자주늦네요 라고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624이름없음2025/11/19 09:48:18
그리고 내이름을 아셔...
#625이름없음2025/11/19 13:02:59
꽈배기공포증 내가 학겨애서 뜨개질하다가 꽈배기무늬를 잘못떠서 수정을 3번 한 사건이다
#626이름없음2025/11/19 20:15:58
아니 나 오눌 화장 개이상했는데 아무도 말을 안해줬다고
#627이름없음2025/11/19 20:20:58
괜찮아 아침에마쥬친 고등학교동창은 내얼굴 자세히 못봤을거야 ... 모자쓰고있어서 ㅠ ㅠ
#628이름없음2025/11/19 20:21:02
ㅠ...
#629이름없음2025/11/19 20:25:12
내일 무슨요일~?
#630이름없음2025/11/19 20:25:23
공강요일~ ^^*
#631이름없음2025/11/19 23:47:24
철학교양을 들을 수 있다는것이 행복하다
#632이름없음2025/11/19 23:47:47
시험점수는 안행복하지만 나는지금즐거워
#633이름없음2025/11/21 07:51:31
우오오 오늘은 안늦었어
#634이름없음2025/11/21 07:52:29
시간표어플에사 수업 10분전에 알림주는것까지 왤케짜증날까 나도 수업들어야되는거 안다고!!!
#635이름없음2025/11/21 16:06:42
how did u feel the day i left uuuu (´;ω;`)
#636이름없음2025/11/21 16:07:39
오늘은 친구에게 나카부쿠레가 뭔지 가르쳐줬다
#637이름없음2025/11/21 16:08:32
내가 너 사랑한다고 하면 뭐 어떠칼건데 ㅡㅡ
#638이름없음2025/11/22 12:15:14
와왤케힘들지
#639이름없음2025/11/22 14:44:30
다시 너를만나고잇어
#640이름없음2025/11/22 14:46:55
siritakunaiii
#641이름없음2025/11/22 18:36:01
겨울방학에 할만한거 일반물리 복습, 후드 가디건 뜨기, 어학자격증, 운전면허
#642이름없음2025/11/22 18:56:10
https://youtu.be/tv5ShMTeeHI?si=aYsUuJWGnLYTPMlf
#643이름없음2025/11/22 18:56:35
나는일단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생산적인거 할 생각이 앖고 걍 놀겠습니다
#644이름없음2025/11/22 19:57:32
몇 달 전에 사람이 별로 없는 지하철에서 앉아있는데 옆에 서있던 어떤 장발 아저씨가 머리를 엄청 흔들면서 노래를 듣고 있었다 남의 핸드폰 화면을 보는 건 실례지만 1. 무슨 노래를 듣는지 너무 궁금했고 2. 화면이 너무 눈앞에 있어서 훔쳐봤는데 이 노래가 재생중이었다 https://music.apple.com/kr/album/%EC%88%98%EC%98%81%EC%9E%A5/1835578521?i=1835578527
배딜기사분이 여기가 xx관이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너무 당당하게 아니요! 라고함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맞아 너무 괴로워
#740이름없음2025/12/08 20:50:36
죄송합니다 ㅠ ㅠ
#741이름없음2025/12/08 20:54:48
진지하게 진짜진짜진지하게 망신살은 어떻게없애
#742이름없음2025/12/09 00:49:49
오 너무 배고파
#743이름없음2025/12/09 00:52:12
아니 승모근이랑 종아리 알은 맨날맨날 때리면 뭐하니 지하철한번타면 리셋되는데
#744이름없음2025/12/09 00:53:53
진짜배고파 입에 뭘 넣고싶어
#745이름없음2025/12/09 00:55:26
오 진 짜 배고파 나는 니새키가 가짜배고픔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다
#746이름없음2025/12/09 00:59:05
나 습관적으로 스레 들락날락해서 내 hit수 절반정도는 스스로 만들었을듯 구라 안치고
#747이름없음2025/12/09 01:17:31
에타를 보면 안돼 진짜 모든정병이 다 와
#748이름없음2025/12/09 14:57:30
와 비대면강의 종강일 못챙겼으면 X될뻔
#749이름없음2025/12/09 17:46:28
아아아아 이거 뭐예요 무슨표쥰규격을 사용해야돼 어떻게만들어
#750이름없음2025/12/09 17:46:43
감점될까봐 불안해서 그냥 그만두고싶다
#751이름없음2025/12/09 23:34:29
과외 하나가 끝났어요... 2월부터 하던 건데 시원섭섭 ㅠㅠ 과외순이 앞으로 잘됐으면... 사실 나랑 하는 동안 성적이 글케 안 올랐었거든... (뭔가 욕심이 없는 타입이라 뭐라고 말하기도 애매했어)
#752이름없음2025/12/09 23:35:34
과외는 내가 막 설명하면서 와 방금 찢었다 ㅋㅋ 이래도 막상 학생은 잘 이해 못했고 그런 경우가 많은거같아...
#753이름없음2025/12/09 23:36:23
내 실이 오고있어 (^ ^)
#754이름없음2025/12/09 23:39:37
뭔가 초반레스보다 좀 정상인 같아지지 않았나?
#755이름없음2025/12/09 23:42:42
내가봤을땐 금주를 해서 그래 그사건(300번대 레스: ☠️)이후로
#756이름없음2025/12/09 23:44:29
아닌가여? ...
#757이름없음2025/12/09 23:46:16
그리고 헛소리좀 그만해야돼, 내 스레 정주행했는데 너무짜증나
#758이름없음2025/12/09 23:51:36
나자신이 찐따인걸 받아들여야돼 ㅠ ㅠ
#759이름없음2025/12/10 07:47:02
아진짜조졌어 올해 손꼽히는 억까의날이야
#760이름없음2025/12/10 11:00:33
시간이 막 4시간씩 뜨는데 공부는 하기 싫은 마음 뭘 해야 되지 공부를 해야 되겠지
#761이름없음2025/12/10 11:19:41
응 니 짜증나 나도 대충 보낼거야
#762이름없음2025/12/10 11:41:11
공부하기싫어 오오
#763이름없음2025/12/10 11:41:39
지금 집에 내 실이 와있는데 왜
#764이름없음2025/12/10 17:58:54
오 안조졌어 시험 잘봤어 다 빌드업이었던거야
#765이름없음2025/12/10 17:59:03
하하하!!!
#766이름없음2025/12/10 18:01:37
헛소리 그만하기로 했는데.. 800번대부터는 제대로된소리 많이할게
#767이름없음2025/12/10 21:53:08
너뮤졸려 근데 너 본다고 이러는거야
#768이름없음2025/12/10 22:05:22
나 아까 시험 잘봐서 너무 기분좋았어
#769이름없음2025/12/10 23:54:10
저 곧 승천할 것 같습니다
#770이름없음2025/12/11 00:38:05
오늘 억까의 날이라고 한 새X 어딨어? 엄청 행복한데 나 포장지까지 안고 잘건데
#771이름없음2025/12/11 15:08:28
웃는 얼굴이 안 풀린다
#772이름없음2025/12/11 22:07:01
아진짜 과제 X랄!!! 실제로 존재할수 없는거야
#773이름없음2025/12/11 22:07:15
뭐 우쩌라고 내생각에는 도면이 잘못된거야
#774이름없음2025/12/12 05:11:30
그랬었지 둘이서 그네를 타고 있었어
#775이름없음2025/12/12 17:31:53
스타벅스에서 단 커피랑 티라미수 시켰어 ^^ 공부해야 되긴 하지만 뜨개질 할게 ㅎㅎ
#776이름없음2025/12/12 17:32:18
친구가 추천해쥰 일드 깠는데 재밌고 남주 너무 잘생겼어어♡
#777이름없음2025/12/12 17:33:08
럭키~
#778이름없음2025/12/12 17:34:52
나 작년 겨울에 이미 베를린 스카프 만들었는데 (망했지만) 어제 또 캐스트온했어 이번에는 모헤어 말고 울 튜브 실을 썼는데 너무너무 느낌이 좋코, 이건진짜 성공할거야 이번에는 게이지도 만들었어
#779이름없음2025/12/12 17:36:04
왜시작했냐면 그냥 무한메리야스니깐 통학길에 부담없이 할 수 있어
#780이름없음2025/12/12 17:37:05
아니 사투리쓰는 스트리머 방송 넘 많이봤더니 뭔가 이건 사투리도아니고 애매한 억양이 붙네
#781이름없음2025/12/13 12:32:02
어제했던생각은 미안해안해 기필코
#782이름없음2025/12/14 17:53:49
너만있으면 돼!
#783이름없음2025/12/14 19:19:41
아니 그리고 신분증도 있어야돼 나 지갑 잃어버렸는데 그 안에 딱 신분증이랑 약 800원 있었어
#784이름없음2025/12/14 19:20:11
어캄 잃어버린 걸로 추정되는 데다가 전화해봤는데 ai가 받음
#785이름없음2025/12/14 19:50:28
어캄!
#786이름없음2025/12/14 19:57:16
별이될때까지..
#787이름없음2025/12/15 16:36:19
2차 야키니쿠 고탄다!
#788이름없음2025/12/15 16:47:30
난 정의 외우는게 너무싫어...
#789이름없음2025/12/15 19:37:48
저 종강했어요!!!
#790이름없음2025/12/15 19:38:02
글고 신분증도 탖았어야
#791이름없음2025/12/16 14:45:06
제가 마라탕을 먹어도 될까요
#792이름없음2025/12/16 15:30:10
아놔진짜 부자인 동기 너뮤 부러워
#793이름없음2025/12/16 21:04:19
오늘 할게없어서 혼자카페 혼자코노 혼자산책 하고 집에왔듬
#794이름없음2025/12/16 21:05:42
카페에서 내 뒷자리에 앉은 남자 어쩌다가 그사람 패드 화면을 봤는데 무슨 물리 수식 보고 지피티랑 열심히 대화하고있어서 동질감 느낌
#795이름없음2025/12/16 23:06:32
어제 처음으로 유국만관했어!!
#796이름없음2025/12/16 23:07:51
오우!! 엄청배고파
#797이름없음2025/12/18 21:04:42
오늘도 혼자카페 혼자뜨개 혼자산책 ^^*
#798이름없음2025/12/18 21:05:10
길을 걸을 때 초 쿨녀인 척하고 걷기
#799이름없음2025/12/18 23:25:26
나 대바늘 처음 시작할 때부터 컨티넨탈로 했고 (아메리칸을 할 줄 몰름) 컨티넨탈이 이름이 있는 기법이라는 거 알기 전부터 그냥 원래 일케 하는 건 줄 알고 계속 이렇게 해가지고 엄마가 이렇게 가르쳐줬나보다 했는데 오늘 물어본 결과 엄마는 아메리칸만 아셨다 ??? 내 예상: 코바늘 하다 와서 대바늘 시작할때 실수로 코바늘식으로 실을 잡았다가 이렇게됐다
#800이름없음2025/12/18 23:29:07
내 취미: 대바늘 코바늘 프랑스자수(왕초보) 그리고 마작
#801이름없음2025/12/18 23:35:11
아맞다 그리고 오늘 작호1 승급했어 하하하 주변에 얘기햇는데 축하 별로 안해줘서 살짝삐짐
#802이름없음2025/12/19 01:07:02
이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803이름없음2025/12/19 13:06:27
하하하하 보았느냐 중간 반타작하고 기말에 만회한 에이쁠을
#804이름없음2025/12/19 13:07:20
나 근데 이거 딴과목 논패뜨면 죽어야돼
#805이름없음2025/12/19 18:15:38
내친구가 자기 학점 4점 못 넘을것같다고 침울해함 나는지금 3점을 넘어서 기쁜데
#806이름없음2025/12/19 18:39:37
화장하기 귀찬타
#807이름없음2025/12/19 18:41:38
외롭구나
#808이름없음2025/12/20 00:45:07
아 인스타 압수하고싶다
#809이름없음2025/12/20 00:57:15
응 몰라이제 신경끌거야
#810이름없음2025/12/20 00:59:25
😩
#811이름없음2025/12/23 13:18:36
절대적 도시 혐오
#812이름없음2025/12/23 13:31:58
이런 X발
#813이름없음2025/12/23 13:32:02
죽어야겠다
#814이름없음2025/12/23 13:37:10
헉 다행이다 살아야겠다
#815이름없음2025/12/24 18:22:45
그래... 그래라...
#816이름없음2025/12/24 19:37:42
X발 죽고싶어
#817이름없음2025/12/24 20:41:24
나 단추 풀 줄 모르는데...
#818이름없음2025/12/24 23:43:59
죽어야돼
#819이름없음2025/12/26 22:33:45
너무 좋아서 힘들어
#820이름없음2025/12/26 22:34:50
...ㅠㅠ 그냥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
#821이름없음2025/12/26 22:35:17
뭘해도즐겁지가않아
#822이름없음2025/12/26 22:43:35
너진짜나쁜놈이야
#823이름없음2025/12/26 22:47:18
아나진짜 이용가치...
#824이름없음2025/12/26 23:08:36
불 ㅏㅇㄴ 해
#825이름없음2025/12/26 23:17:38
난 진짜 동네엄마네트워크 연결 많이되어있는 이모들이 너무무서워
#826이름없음2025/12/26 23:21:35
https://music.apple.com/kr/album/%E5%85%A8%E7%B3%96%E3%81%AE%E5%B0%91%E5%A5%B3/1854953682?i=1854953684 요즘 하루종일 듣는 앨범
#827이름없음2025/12/28 10:30:48
https://www.youtube.com/watch?v=1lDs5iSV32Q 들을때마다 생각하는건데 무조건 flower가 나쁜거잖아 아니 말을 왜 그렇게해 듣는 내가 상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