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걸렸다고 일반인 동선을 밝히고 기사댓글엔 환자 동선보고 민폐끼치는 슈퍼전파자라며 조리돌림하는 댓글밖에 안 달리고 환자가 다녀간 매장은 발길이 끊겨서 망할락말락하고 고속도로에서 경찰이 차 세워서 몇 명인지 확인하고 영업시간 통제해서 자영업자 망하게하고 온라인 수업해서 애들 사회성 병신 만들고 그때도 이해 못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이게 21세기에 일어날 수 있나 싶은 일 투성이였던것같아
지금 생각하면 코로나 시절 통제는 광기같지않냐
그 당시엔 선택권도 없었고 돌이켜보면 광기 맞을지도. 다들 서로서로 통제하느라 미칠 지경이었지 근데 미래에 비슷한 일이 발생하면 그때랑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은게 더 호러임
우리 국민끼리의 통제&국가의 통제 두 개가 있었지 전자에서는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 참 많았음 아스트라제네카도 결국 안 좋은 부작용 있는게 맞다고 결론나서 국가와 국민들의 눈치에도 불구하고 안 맞은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다행인게 됨 그리고 나는 화이자 맞고 피부 긁으면 부어오르는 체질이 됨. 몇 년 지나니 좀 나아지긴 한 것 같지만. 완전히 괜찮아졌는지는 모르겠다. 나 말고도 이런 증상 생긴 사람 좀 있는 모양이더라.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던 사람?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제조한 해당 백신은 앞서 영국 법원으로부터 매우 드물게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TTS)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 인정된 바 있다 이거 참고하면 좋을거같다 우리집은 아빠라도 백신안맞아서 다행임
나 코로나 시기에 주사 아예 안 맞았는데 민폐덩어리, 정신나간애, 잠재적 가해자 취급 겁나 받았음. 근데 코로나 시기 끝나니까 다들 나보고 똑똑했대 ㅋㅋㅋㅋㅋ 진짜 지랄이야 이번에도 절대 안 맞을거임
>>16 잉 전세계적으로 그랬던가..? 한국만 그런줄 중국인이고 나발이고 그러게 박쥐를 왜 쳐먹어 라는 생각만 들었으... 박쥐한테 얼마나 세균이 득실거리는데 걔들은 인간보다 바이러스? 에 면역력이 강해서 몸에 다양한 바이러스가 있대
갑분정치 뭐임
백신 접종 의무화 되니까 갑자기 화난사람도 등장했네
>>19 박쥐 먹은 사람들만 욕먹을 대상이었네 글면... 이상한거 좀 먹지마 닝겐드라
식당, 카페 미접종자 출입 금지 이게 레알 코미디였음 어차피 마스크 벗고 숨 쉬고 입 벌려서 밥먹고 음료 마시면서 수다 떨잖아 ㅋㅋㅋ 아 진짜 그 당시 다들 미친줄... 나 빼고 몰카하는 줄 백신 두 번 맞고 나 심장에 이상 생겨서 응급실 감. 보건소에 백신 부작용 신청해도 뭐 돌아오는것도 없음 ㅅㅂ 지금도 가끔씩 심장 쿡쿡 찌르듯이 아픔 지방이라 심장내과도 별로 없어서 갈때 존나 귀찮아
ㄹㅇ 그때 생각해도 광기같았음
고마워하긴 커녕 이제와서 욕질이라니 무엄하도다
봐봐 통제 잘 했다고 하는 국민이 반이랑께롱 인민재판은 언제든 다시 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