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족사정 ( 이건 누가봐도 어쩔수 없는 일이라 ㅇㅈ 되는 것) 2. 갑작스러운 위경련인데 알고보니 위궤양이라 병원 입원해버림 처음은 3일전 이번에는 당일 약속 취소야.. 아무 생각없어서 그렇구나 어쩔수 없지 했는데 부모님이 듣고 극대노 하셨어 ㅋㅋㅋㅋㅋ 시간을 우습게 아냐고 진짜 별로라고 굳이 관계유지 해야하냐고 그러시는데 다들 어케생각해…. 그냥 의견이 궁금해!!!!!
애들아 친구가 먼저 약속 2번이나 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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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7/03 16:52:41
#4
이름없음
2025/07/03 16:56:59
>>2 나도 이 의견인데 부모님한테 암생각 말했다가 인간관계에 대한 설교 10분 들었다……. >>3 당일 약속 파토가 2번째 이유야!!! 출발 2시간전에 알려줬어 사과는 따로 안받았옹… 뭔가 받기에도 애매해서.. ㅜㅜ
#11
이름없음
2025/07/03 19:55:30
>>5 딱히 안하더라…. 이제와서 사과하기에도 그렇고 ㅜㅜ >>6 ㅋㅋㅋㅋㅋㅋ미친 뭔지 알아 나도 그런 집인이라.. 일단 나도 그냥 듣고 흘리려고
#12
이름없음
2025/07/03 19:56:28
>>7 맞아.. 뻔뻔한거는 아닌데 뭔가 이제 앞으로 약속 잡을때 취소 될 생각도 같이 할듯 ㅋㅋ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5/07/03 19:57:36
>>8 사과받은거 아무것도 없어 ㅋㅋㅋㅋㅋㅋ 너말대로 부모님 입장도 이해가가네.. 뭔가 막 사과를 안해서 뻔뻔하다 이것보다 뭔가 어쩔수 없는 상황에대해서 설명하고 나중을 기약한다 이거에 가까워
#14
이름없음
2025/07/03 19:58:38
>>9 맞아 나도 이런 생각중.. 좀 당황스럽긴해 이때까지 이렇게 연속해서 약속 취소 된게 처음이고 같은 주에 보기로 다 약속 잡았던거라 뭔가 웃프네
#15
이름없음
2025/07/03 20:00:52
>>10 뭔가 이 친구한테 기대했던게 없어진 기분..? 사과는 안하고 그냥 넘어가서 뭔가 하기가 어려울듯.. 이제와서 왜 사과 안해? 이러기에도 친구입장도 이해가가고.. 그리고 무엇보다 약속 잡기 어려울것 같음.. ㅜㅜ 신뢰가 좀 떨어져서.. 몸 아픈것도 보니까 그전에 전조증상? 같은게 있었는데 본인이 안가고 버티다가 오늘에서야 간거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