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편의점을 종종 가는데 남자 알바가 팔뚝에 문신했더라고... 요즘은 그런 사람도 알바로 쓰는 걸 딱히 거리끼지 않는구나 싶었음
요즘 문신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 나아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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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7/16 18:00:06
#3
이름없음
2025/07/16 18:03:15
>>2 ㄹㅇ?? 놀랍네 진짜;;
#5
이름없음
2025/07/16 18:11:02
>>4 ㄴㄴㄴ 오히려 싹싹하고 밝은 인싸 느낌인데, 요전에 밤에 갔더니 손님이 없었는지 밖에서 담배피다가 내가 들어가니까 들어왔더라고. 그거 빼면 딱히 안 좋아보인다고 말할만한 점은 없었음. 사장님은 평일 오전에만 하셔서 사장님은 아녀
#7
이름없음
2025/07/16 18:23:38
>>6 담배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담배 피는 게 딱히 좋은 인상은 아니어서. 그리고 내가 일했던 데는 깐깐했던건가? 화장실 갈때나 먹을때 빼곤 그런 휴게시간 못 가졌었는데... 문신은 앞서 말했듯이 사회적인 분위기에서 비롯된 편견 같은 거지 예전에 조직불량배 아저씨들이 문신한 걸 봤을때 이후로 실제로 문신 한 사람을 처음 봐서 개인적으로도 좀 압도되더라고.
#9
이름없음
2025/07/16 18:34:01
>>8 이레즈미 아니면 뭐... 세상이 많이 바뀌긴 했구나 참고로 내가 본 경우는 완전히까진 아닌데 팔을 꽤 뒤덮은 문신이었음
#11
이름없음
2025/07/16 18:38:36
>>10 히키코모리였어서 제대로 밖에 나간게 한 8년만이라... ㅋㅋㅋ 요즘 기준으로는 내가 많이 이상해보일 수도 있겠다
#13
이름없음
2025/07/16 18:42:15
>>12 좀 돌아다니면서 느끼고는 있어. 카드결제도 기기 있어서 직접 꽂아야되고 신기하더라구... 예전에는 직원이 받아서 스캔해줬는데 암튼 고마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