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인가 싶을수 있는데 나만 그런건지 몰라도 요즘엔 시간개념이 잘 인지가 안돼 병같은건 아니구.. 전에는 분명 시간이 지나고 흐르는게 직접 체감이 됐고 새로운 해가 다가오는게 설레기도하고 그랬던거같아 근데 언제부턴가 그냥 나는 우두커니 있는데 숫자만 바뀌어가는 느낌
다들 몇년도에 살고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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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7/31 01:39:41
2
이름없음
2025/07/31 01:41:23
내 시간개념은 2019년? 길게봐도 2020년정도부터 끊긴듯 사실 벌써 2025년인게 믿기지도않고 무슨 사건사고가 일어났단걸 봐도 예전에는 '아 지금 이시간에 어디에선가는 무슨일이 벌어지는구나' 싶었는데 요즘은 별로 믿기지도 않는다거 해야될까
3
이름없음
2025/07/31 01:47:10
내가 걍 현실도피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 긍데 요즘들어 진짜 모든것이 낯설게 느껴진다..ㅋㅋ
5
이름없음
2025/07/31 01:56:16
>>4 사람들은 다들 자기가 행복했을적 기억을 안고산다던데 진짜 그런가봐 나도 생각해보면 2019년이 젤 걱정없고 행복했었던듯
14
이름없음
2025/08/01 01:17:28
>>10 아이고ㅠㅜ 극복할수 있길 바랄게
15
이름없음
2025/08/01 01:18:21
>>13 어떻게 바뀐거같애? 생각이 궁금
21
이름없음
2025/08/02 00:40:35
>>19 나는 00년대출생이라 그때 기억이 별로 없는데도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22
이름없음
2025/08/02 00:44:10
내 기억속 90년대생들은 분명 20대에 되게 젊은 이미지였는데 이제 대부분 30대더라? 시간이 진짜 빠른거같아 (30대가 늙은거란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