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 뽀삐가 죽었다

바다거북수프 2025/08/10 21:56:18

#1 이름없음 2025/08/10 21:56:18

(스레주가 바다거북수프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에 미숙할 수 있음!) 뽀삐가 몰래 열린 대문으로 뛰쳐나가 버렸습니다. 며칠 뒤 뽀삐는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머리에서 흐르던 피는 이미 털과 엉켜 차갑게 굳어 있었습니다. 겉옷을 벗고 온 우리는 그 잔해를 서둘러 치웠습니다. 누군가가 “목줄을 가져왔나?”라고 물었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사이렌 소리가 울렸고, 우리는 그 차에 탔습니다. 어째서일까요?

#2 이름없음 2025/08/10 22:31:29

뽀삐는 사람인가요?

#3 이름없음 2025/08/10 22:41:17

>>2 네 (중요) 너무 쉬웠나

#4 이름없음 2025/08/11 00:45:17

뽀삐는 치매인가요?

#5 이름없음 2025/08/11 01:33:07

>>4 아니요

#6 이름없음 2025/08/11 02:27:01

뽀삐는 노동력을 착취당했나요?

#7 이름없음 2025/08/11 05:47:40

>>6 아니요

#8 이름없음 2025/08/11 17:44:27

뽀삐는 노예인가요?

#9 이름없음 2025/08/11 18:41:46

사이렌이 울린 차량은 경찰차였나요?

#10 이름없음 2025/08/11 19:23:39

털은 머리털을 말하는 건가요?

#11 이름없음 2025/08/11 20:42:10

뽀삐의 상태가 중요한가요? 뽀삐는 자폐아였나요?

#12 이름없음 2025/08/11 21:14:52

>>8 아니요 >>9 예 >>10 예 >>11 예, 아니요

#13 이름없음 2025/08/11 22:02:24

뽀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나요? 있었다면 그게 무엇인지도 맞혀야하나요? 뽀삐가 목줄을 차야 했지만 차지 않았고, 그렇기에 도로로 나가 차에 치였다 - 여기까진 맞나요?

#14 이름없음 2025/08/11 22:40:28

뽀삐는 갇힌 채 생활을 했나요? 뽀삐는 목줄을 차고 생활했나요? 뽀삐는 가문에서 비밀로 숨겨둔 존재였나요?

#15 이름없음 2025/08/11 23:55:07

>>13 예 아니요 아니요

#16 이름없음 2025/08/11 23:55:23

>>14 예 예 아니요

#17 이름없음 2025/08/12 00:21:19

목줄을 차지 않았기 때문에 죽은 건 맞나요? 왜 죽었는지도 맞혀야 하나요? 겉옷을 벗었다는 게 중요한가요?

#18 이름없음 2025/08/12 00:39:22

뽀삐의 지능이 일반적인 사람보다 낮았나요? 사람이 반려인간으로 키워지는 시대의 이야기인가요? 뽀삐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감금당했나요? 뽀삐는 아는 사람들에게 감금당했나요?

#19 이름없음 2025/08/12 02:55:00

>>17 아니요 예 예

#20 이름없음 2025/08/12 02:57:37

>>18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21 이름없음 2025/08/12 07:24:17

잠만 뽀삐는 모르는 사람한테도, 아는 사람한테도 감금된 게 아니라고? 뽀삐를 가둔 건 사람이 아닌 건가요? 겉옷을 벗은 이유는 겉옷의 디자인 때문인가요? 뽀삐의 사인은 일반적으로 도로에서 볼 수 있는 건가요?

#22 이름없음 2025/08/12 08:14:36

뽀삐는 범죄자인가요?

#23 이름없음 2025/08/12 09:03:31

>>21 아니요 애매하지만 예 예

#24 이름없음 2025/08/12 09:03:36

>>22 아니요

#25 이름없음 2025/08/12 09:06:14

헷갈리기 쉬우니 힌트 갇히다≠감금 당하다

#26 이름없음 2025/08/12 10:13:38

>>25 얼마나 다른데...?

#27 이름없음 2025/08/12 10:15:53

뭐 아무튼 벗었다는 겉옷에 뭔가 상징적인 게 그려져있었나요? 뽀삐는 자동차 때문에 죽었나요? 뽀삐는 사고사인 건 맞나요?

#28 이름없음 2025/08/12 10:22:30

>>26 반려동물 키울때도 가둬놓고 키운다고 하지 감금하고 ㅋㅋㅋㅋㅋ 키운다고 하진 않아서 그런가

#29 이름없음 2025/08/12 10:24:51

>>28 동물 입장에선 그렇게 되면 감금 당한 게 맞지 않아...?

#30 이름없음 2025/08/12 10:29:49

>>29 그렇긴 한데 '겉옷을 벗고 온 우리', '차에 탄 우리'니까 키우는 입장에서 보는 거 아냐?? 사실 나도 아직 잘 모르겠긴 하지만...

#31 이름없음 2025/08/12 10:32:17

>>30 예전 문제의 악몽이 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25/08/12 10:33:33

>>27 예 예 예

#33 이름없음 2025/08/12 10:40:40

>>32 겉옷에 종교 기호가 붙어 있었나요? 아니라면 정부와 관련된 상징이 있었나요? 누가 가둔 건지만 맞히면 되나요?

#34 이름없음 2025/08/12 11:00:15

>>33 아니오 아니오 마지막 질문은 문제 추론이 아닌 것 같아서 예 아니오로 대답 안할게 사건의 전말을 파악해야 합니다

#35 이름없음 2025/08/12 11:04:29

>>34 겉옷에 그려진 건 의료와 관련된 상징이 붙어있었나요? 아니라면 정치? 뽀삐의 죽음에는 뽀삐를 가둔 사람의 책임도 있나요?

#36 이름없음 2025/08/12 11:33:21

>>35 예 (의료) 예

#37 이름없음 2025/08/12 11:36:42

>>36 책임이 있다는 뜻은 뽀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잘못된 치료를 했다는 건가요? 뽀삐가 목줄을 안 하고 있던 이유도 중요한가요?

#38 이름없음 2025/08/12 11:40:15

>>37 예 아니오 예

#39 이름없음 2025/08/12 11:41:08

>>38 뽀삐가 스스로 목줄을 안 한 건가요? 아니라면 다른 사람이 방심한 건가요? 그것도 아니라면 잠깐 풀어둔 건데 사건이 발생한 건가요?

#40 이름없음 2025/08/12 11:58:40

뽀삐는 중성화당했나요? 뽀삐는 정신병원에 입원되어 있었나요?

#41 이름없음 2025/08/12 16:38:19

>>39 스스로 목줄을 풀었냐는 질문이라면, 아니오 예 아니오

#42 이름없음 2025/08/12 16:38:30

>>40 아니오 예

#43 이름없음 2025/08/12 17:16:41

>>42 방심한 건 맞는데 풀어둔 사이 사고가 난 게 아니다...? 일단 방심한 이유도 중요한가요? 무슨 치료를 받았는지도 중요한가요? 경찰차에 탄 사람들이 불법적인 일을 저지른 건 맞나요? 사체 유기 같은 거 말고

#44 이름없음 2025/08/12 17:20:54

고증 오류가 난 부분이 있어서 힌트 추가 목줄은 원래 현실이라면 뽀삐에게 사용하지 않아야 하지만, 이 스레에서는 사용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목줄과 완전히 관련 없는 것은 아니고, 만약 뽀삐가 과거의 사람이거나 이 문제가 창작물적 요소를 완전히 반영했다면 목줄을 착용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45 이름없음 2025/08/12 17:22:20

>>43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46 이름없음 2025/08/12 17:27:45

>>45 경찰차에 탄 건 체포된 게 아닌가요? 정신병원에 입원한 뽀삐를 잘 관리했어야했는데 방심한 틈에 탈출한 뽀삐가 사고가 나서 죽었다, 여기까진 맞나요?

#47 이름없음 2025/08/12 17:30:38

>>46 좀 애매하지만 예 예

#48 이름없음 2025/08/12 17:33:24

>>47 그럼 참고인 같은 걸로 경찰차에 탄 건가요? 목줄을 가져왔냐고 물은 이유도 맞혀야하나요?

#49 이름없음 2025/08/12 17:36:13

>>48 예 예

#50 이름없음 2025/08/12 17:43:21

>>49 목줄이 어디있나 찾은 건가요? 아니라면 목줄을 쓰려고 찾은 건가요? 그들이 있는 장소도 중요한가요?

#51 이름없음 2025/08/12 17:44:51

>>50 예 아니오 현재 있는 장소라면 아니오

#52 이름없음 2025/08/12 17:52:52

>>51 목줄은 책임을 물으려고 찾은 건가요? 뽀삐가 죽은 건 자동차 사고면 충분한가요? 그들이 겉옷을 벗은 건 의사임을 숨기기 위함인가요?

#53 이름없음 2025/08/12 17:54:23

>>52 예 예 예

#54 이름없음 2025/08/12 17:55:55

정신과에 입원한 뽀삐, 어느날 뽀삐는 병원 측의 소홀로 탈출했고 그 결과 사고를 당함, 의사들은 경찰과 협조하기 위해 경찰차에 탑승 맞나요?

#55 이름없음 2025/08/12 17:59:23

>>54 정답!!

#56 이름없음 2025/08/12 17:59:27

뽀삐는 정신병동에 입원한 환자였습니다. 어느 날 병동 대문이 열린 틈을 타 탈출에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병동의 보안 허술함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의료진은 사고를 은폐하려 서둘러 시신을 치웠으나, 그 과정에서 구속복의 일부인 목줄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목줄을 발견하고 조사에 착수했고, 의료진을 참고인으로 데려갔습니다.

#57 이름없음 2025/08/12 22:44:55

그러고보니 감금 당한 건 맞지 않아? 왜 아니라고 한 거야?

#58 이름없음 2025/08/12 22:48:13

>>57 감금은 불법적인걸 말하는거고 합법적인걸 말할때는 강제입원이라서. 여기서는 불법적으로 병동에 들어간건 아니니까 감금 대신 강제입원이야.

#59 이름없음 2025/08/12 22:54:44

>>58 무슨 느낌인지는 알겠는데 대답은 잘못한 듯 ㅋㅋㅋㅋ 아무튼 수고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