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가 바다거북수프에 대해 오늘 처음 알았기 때문에 미숙할 수 있음!) 뽀삐가 몰래 열린 대문으로 뛰쳐나가 버렸습니다. 며칠 뒤 뽀삐는 도로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머리에서 흐르던 피는 이미 털과 엉켜 차갑게 굳어 있었습니다. 겉옷을 벗고 온 우리는 그 잔해를 서둘러 치웠습니다. 누군가가 “목줄을 가져왔나?”라고 물었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사이렌 소리가 울렸고, 우리는 그 차에 탔습니다. 어째서일까요?
(해결) 뽀삐가 죽었다
>>2 네 (중요) 너무 쉬웠나
>>4 아니요
>>6 아니요
>>8 아니요 >>9 예 >>10 예 >>11 예, 아니요
>>13 예 아니요 아니요
>>14 예 예 아니요
>>17 아니요 예 예
>>18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21 아니요 애매하지만 예 예
>>22 아니요
헷갈리기 쉬우니 힌트 갇히다≠감금 당하다
>>27 예 예 예
>>33 아니오 아니오 마지막 질문은 문제 추론이 아닌 것 같아서 예 아니오로 대답 안할게 사건의 전말을 파악해야 합니다
>>35 예 (의료) 예
>>37 예 아니오 예
>>39 스스로 목줄을 풀었냐는 질문이라면, 아니오 예 아니오
>>40 아니오 예
고증 오류가 난 부분이 있어서 힌트 추가 목줄은 원래 현실이라면 뽀삐에게 사용하지 않아야 하지만, 이 스레에서는 사용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목줄과 완전히 관련 없는 것은 아니고, 만약 뽀삐가 과거의 사람이거나 이 문제가 창작물적 요소를 완전히 반영했다면 목줄을 착용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43 아니오 아니오 아니오
>>46 좀 애매하지만 예 예
>>48 예 예
>>50 예 아니오 현재 있는 장소라면 아니오
>>52 예 예 예
>>54 정답!!
뽀삐는 정신병동에 입원한 환자였습니다. 어느 날 병동 대문이 열린 틈을 타 탈출에 성공했지만, 안타깝게도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병동의 보안 허술함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의료진은 사고를 은폐하려 서둘러 시신을 치웠으나, 그 과정에서 구속복의 일부인 목줄을 챙기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목줄을 발견하고 조사에 착수했고, 의료진을 참고인으로 데려갔습니다.
>>57 감금은 불법적인걸 말하는거고 합법적인걸 말할때는 강제입원이라서. 여기서는 불법적으로 병동에 들어간건 아니니까 감금 대신 강제입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