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든 디저트든 식당 요리든 본인 요리든 음식 사진 올리고 간단하게 맛에 대한 소감을 적는 스레. 본인 요리면 레시피도 적으면 좋음.
맛있는 음식 사진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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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9/08 21:00:13
#2
이름없음
2025/09/08 21:01:56

매일 점심 메뉴가 바뀌는 식당에서 오늘 먹은 것. 비빔밥과 된장국. 8천원. 살짝 뷔페식이라 비빔밥 내용물(반찬)은 직접 담았고 계란프라이는 구운 거 사장님이 밑에 깔아주심. 맛있었다. 그런데 고추장을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마지막 쯤에는 맵고 짜서 또 비빔밥 먹을 때마다 하는 후회를 해버렸다...
#3
이름없음
2025/09/08 21:39:45
와 미이이이이친 비빔밥에 저 청국장인지 된찌인지 모를 개찐한 찌개 ㅁㅊ다 나... 는 사진은 없지만 오늘 김치규동 먹엇어 나이수 ㅋㅋ 개맛있었또
#4
이름없음
2025/09/12 11:58:07

제가 직접만든 오뚜기 미트볼 파스타 앤 머쉬룸 드 캐롯 베지타블 윗 투 피플입니다만. 전 혼자서 시식해보았습니다. 옆의 드링크는 석류 믹싱 쥬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꽤 맛있었고 미트볼의 식감이 잘 느껴지는게 오뚜기는 역시 믿고 먹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제 요리실력이 받쳐줘서...
#5
이름없음
2025/09/12 13:44:42
>>4 맛있겠당~
#6
이름없음
2025/10/27 11:39:18

이것도 요리라고 해도 될까? 얼린 블루베리 살짝 헹구고 우유 부은 다음에 꿀 넣어서 섞은 거야. 어제 저녁으로 먹었는데, 꽤 맛있었어.
#7
이름없음
2025/10/30 16:43:38

이번 주 월요일에 늦은 점심으로 집 근처 식당에서 먹은 것. 8천원. 여기 된장 맛있어서 어릴 때부터 좋아했는데, 요즘엔 계속 못 갔다가 오랜만에 가서 먹었음. 존맛이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