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9/08 21:00:13
음식이든 디저트든 식당 요리든 본인 요리든 음식 사진 올리고 간단하게 맛에 대한 소감을 적는 스레. 본인 요리면 레시피도 적으면 좋음.
음식이든 디저트든 식당 요리든 본인 요리든 음식 사진 올리고 간단하게 맛에 대한 소감을 적는 스레. 본인 요리면 레시피도 적으면 좋음.

매일 점심 메뉴가 바뀌는 식당에서 오늘 먹은 것. 비빔밥과 된장국. 8천원. 살짝 뷔페식이라 비빔밥 내용물(반찬)은 직접 담았고 계란프라이는 구운 거 사장님이 밑에 깔아주심. 맛있었다. 그런데 고추장을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마지막 쯤에는 맵고 짜서 또 비빔밥 먹을 때마다 하는 후회를 해버렸다...
>>4 맛있겠당~

이것도 요리라고 해도 될까? 얼린 블루베리 살짝 헹구고 우유 부은 다음에 꿀 넣어서 섞은 거야. 어제 저녁으로 먹었는데, 꽤 맛있었어.

이번 주 월요일에 늦은 점심으로 집 근처 식당에서 먹은 것. 8천원. 여기 된장 맛있어서 어릴 때부터 좋아했는데, 요즘엔 계속 못 갔다가 오랜만에 가서 먹었음. 존맛이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