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갱년기

고민상담 2025/10/04 10:11:49

#1 이름없음 2025/10/04 10:11:49

어제 엄마가 눈수술 마치고 와서 계속 산책을 가는데 오늘 아침에 나한테 같이 가자했단 말임 나는 ㅈㄴ귀찮고 헬스도 가니까 굳이.. 안 가겠다 함 근데 그 정도도 우리가 안 되냐면서 언니도 너도 똑같다고 혼자 살겠다고 급발진을 하는 거 실랑이 2분 하다가 아.. 진짜 내가 나쁜 건가? 아니 너무 감정적임 근데

#2 이름없음 2025/10/04 10:16:07

근데 또 언니한텐 어제 소리지르면서 화내더니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대화함

#4 이름없음 2025/10/04 11:00:54

>>3 난 19 언니는 24 엄마는 오십대 중반..

#7 이름없음 2025/10/04 15:59:38

>>6 언니도 나도 용돈 달라하지 마란 말에 숨이 턱턱 막히고 걍.. 화내실 때 말도 안 통하고..

#9 이름없음 2025/10/11 00:53:08

>>8 언니는 걍 아무말도 안 하고 듣고 나는 계속 대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