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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0/04 10:11:49
어제 엄마가 눈수술 마치고 와서 계속 산책을 가는데 오늘 아침에 나한테 같이 가자했단 말임 나는 ㅈㄴ귀찮고 헬스도 가니까 굳이.. 안 가겠다 함 근데 그 정도도 우리가 안 되냐면서 언니도 너도 똑같다고 혼자 살겠다고 급발진을 하는 거 실랑이 2분 하다가 아.. 진짜 내가 나쁜 건가? 아니 너무 감정적임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