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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0/10 21:27:12
난 아직 못 걸을 때 집에서 바닥에 코 비비며 기어다니는데 바닥에 앉아있던 엄마랑 아빠가 그걸 보며 뭐라 말하던거... 말하기 쪽팔리지만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ㅜ 꽤 자주 그랬던것같아
난 아직 못 걸을 때 집에서 바닥에 코 비비며 기어다니는데 바닥에 앉아있던 엄마랑 아빠가 그걸 보며 뭐라 말하던거... 말하기 쪽팔리지만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ㅜ 꽤 자주 그랬던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