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힘들어

잡담 2025/10/17 00:30:32

#1 이름없음 2025/10/17 00:30:32

그냥 ㅈㄴ 큰 인외한테 입양되서 평생 아기 취급 받으며 남은 여생을 스트레스 없이 둥가둥가 살고 싶어 솔직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꿈일듯..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들어본적도 없고 안긴적도 없고 걍 엄마라는 존재가 어릴때 채워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다 커서 더이상 바랄 수도 없다는게 너무 비참한것 같아

#2 이름없음 2025/10/17 08:38:45

나도 몸 좀 건강했으면 좋겠다 이놈의 몸뚱아리는 허구한 날 아프고 말도 안듣고 진짜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 뛴다 내 인생도 누군가는 부러워하겠지만 몸이 아프면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아파서 잠도 못자고 진짜 몸이라도 좀 건강했으면 매일 행복하게 살 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