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힘들어

잡담 2025/10/17 00:30:32

#1 이름없음 2025/10/17 00:30:32

그냥 ㅈㄴ 큰 인외한테 입양되서 평생 아기 취급 받으며 남은 여생을 스트레스 없이 둥가둥가 살고 싶어 솔직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바라는 꿈일듯..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들어본적도 없고 안긴적도 없고 걍 엄마라는 존재가 어릴때 채워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다 커서 더이상 바랄 수도 없다는게 너무 비참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