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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0/24 20:38:09
우리 부모님이 옛날에 술 마시고 나서 입이 담을수도 없는 말들을 하셨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 근데 지금와서는 그때 술기운이니까 그랬다 하시는데 아직도 마음에 걸려 마음속에 응어리진 말 같고 술만 먹으면 사람이 난폭해지는거같기도 하고 그거때메 평생 술 안먹기로 다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