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도 물어볼 사람 많긴 하겠지만 심심해서 올려봤엉ㅎㅎ 최대한 정성 들여서 봐줄거지만 내가 잘못 볼수도 있으니 너무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편하게 봐줘!
직감 꽤 좋은 편이라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봐줄게
나나! 연애운 봐주라 참고로 모쏠이고 이상형이 특이하단망 많이 들어 ㅋㅋ
>>2 내년 기준으로 봤는데 음.. 딱히 짝이 보이지 않아. 아직은 못 만나는 듯ㅜㅜ
나 정신과 언제 들어가야할까? 11월 이후? 아님 지금? 완전히 치료될 수 있을까?
>>4 지금가는게 더 좋을 것 같아. 완전한 치유는 좀 어렵지만 상당부분 많이 개선될거야! 너무 걱정말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면서 살면 좋을 것 같앙. 그리고 정신과는 이번달부터 다니는게 가장 좋아보여!
이번년도에 자격증 마저 다 따고 내년부터 새로 시작하려는데 가능할까.. 모르겟다 진짜
>>5 치료가 끝나고 돌아오면 그 선생님이랑 사귀고 그 언니한테서는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을 수 있을까? 내가 정신병이라서 그 언니가 너무 좋은데 자꾸 이상한 말 해서 마음 복잡하게 하는 거 같아
>>6 잘 될거양
>>7 사귄다고..?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해줄 수 있어? 질문 이해를 못했어..
>>9 앗 내가 좀 마음이 힘든 동안에도 옆에서 지켜봐준? 정확히는 완전히는 아니지만 덜 고통받게 해준 쌤이 있거든.. 그분이랑 이제 곧 성인도 되고 나 그 쌤 좋아했는데 그..연인이 될 수 있을까?
나 올해 시험이 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ㅜㅜ 또 내 연애운! 궁금해 어떤 사람이랑 언제 하게될까,,, 딱히 상대가 있는 건 아니양
남자친구가 외국에서 못오고 있읍니다 돈도없고 빚도많고 힘들게 일해도 답도없고 이사람이 와야 해결되는데 도와주는 사람들은 선의인데 다 수포로 돌아가고 힘듭니다 잠도안오고 언제쯤 이고통이 끝날까요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거의 매일 연락하는데 걔는 나한테 무슨 마음일까? 친구들이 보기에는 굳이? 싶은 부분들이 많다는데 나는 얘가 친구로 날 보는건지 아니면 친구 이상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
>>10 아니ㅜㅜ 연인은 어려워.. 의사쌤은 레더를 내담자로 보는 것 같아서
>>11 합격 가능할 것 같고 연애는 내년에 한번 할 것 같아!
>>12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몇달정도...
>>13 친구 이상이 더 가까워 보여
수시에 대학 합격 할 수 있을까
>>18 조금 어려워 보여.. 된다면 아슬아슬 하게 될 수도 있긴 하당
>>14 엌ㅋㅋㅋ... 학교쌤이긴 했는데 내담자로만 보시는구나..
내가 되게 잘해줬던 친구가 있어. 걔도 나한테 많이 의지하고 그랬는데 걔 잘못으로 내가 단호하게 손절하자고 했거든. 걘 나 많이 그리워할까?
>>21 응. 그리워 할것 같아. 계속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
혹시 복채도 받아..?? 너무 고마워서..
우리 사이가 진전될 수 있을까
>>16 몇달뒤 오긴오나요?
>>23 복채는 그냥 기도 정도면 충분해! 내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 합격 빌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24 좀 어려워 보이긴 하는데.. 먼저 접근해봐!
>>25 저도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올 것 같아요.일단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부터 돌보는게 좋아입니다!
엄청 좋아했던 오랜 친구한테 일방적으로 손절당했는데 걔도 날 그리워해? 그렇게 관계를 그냥 단절해 버린 걸 후회할까?
>>26 알게써 ㅎㅎ 스레주도 행복해~
그 언니 헤테로일까..? 아니길 바라는 중..
>>29 좀 마음 아프긴 하지만 후회는 안 하는 것 같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구 자기 할 일에 더 집중하는 느낌. 일부러 더 강하게 마음 먹는 것처럼 보이네
>>31 헤테로 같은데..
>>33 힝..ㅋㅋㅋㅋ 너연 보고 다교랑 맞팔이라 최소 바이일줄
자격증 학원에 다닐 생각인데 두 곳중에 고민이야 A학원이랑 B어느 쪽으로 가는게 좋을까?
그 친구는 날 안좋아하는 것 같아보여??
>>8 고마워!! 나도 남은 기간동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다
>>35 A가 더 나아보여
>>36 아니? 관심 있어 보이는 것 같은데
>>38 고마워! 그럼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사실 따려는 자격증이 이번 년도부터 난이도 올랐다고 해서 걱정되는데 이 자격증 공부하면 내가 한번에 합격할 수 있을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40 웅.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안주하지 말고 꼭 열심히 준비해봐!
>>41 자세하게 묻지 않아서 나도 딱 말하긴 어렵지만 언젠가 이루어져. 무슨 소식이 있을거야
>>42 봐줘서 고마워! 스레주도 시험 합격하길 바랄게!
>>39 으아ㅠㅜㅜ 긍정적인 답변일지는 몰랐는데 고마워 스레주 덕분에 오늘 하루가 즐거워졌어 좋은 하루 보내!!
>>22 아 진짜? 신기하네. 손절당하고 나서 집까지 찾아오면서 난리쳤는데 의외로 내가 걔 보러 안 나가니까 손절당한 그날 포기하고 지금 4개월 정도 지났는데 나한테 연락 안 하더라. 무슨 생각 주로 할까? 나 미워하려나 ㅋㅋㅋ 내 생각에는 걘 왜 내가 걔를 손절했는지 잘 모르는 거 같거든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 커플인데 연애운 봐줄수있어? 남친이랑 나는 앞으로 어떤연애를 하게 될지? 흐름이나 일어날사건같은거!!
나 모솔인데ㅜㅜ 연애할 수 있을까? 언제쯤 할 수 있을까?ㅠㅠ
며칠 안에 끝을 낼 수 있을까?
>>47 행복해질 수 있지. 충분히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나나나나! 연애운봐줘!ㅎ이번년도에 만날수있을까?
>>48 조금 틀어지는 때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빼곤 유쾌해 보인당! 궁합적으론 100점 만점 중 70점 정도? 같아.
>>49 일단 내년까지는 어려워 보인당.. ㅜㅜ
>>50 생각보다 금방 끝낼 것 같은데. 이주 정도 안에?
>>52 내가 보기엔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53 올해는 좀 어려워 보인다. 근데 가벼운 썸은 있을 수도 있어!
삭제된 레스입니다.
>>54 아 신기하다 맞아 가끔 서로 사소한걸로 틀어질 때가 있는데 금방 풀어지고 너무 재밌고 설레는 연애를 하고있어ㅎㅎ 고마워
>>59 좀 어려워보여ㅜㅜ 일단 기다리는게 좋을 듯해
내가 좋아하는 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성적 호감이나 마음이 있을까??
>>62 호감 있는 것 같아!!
친구들도 나를 정말로 좋아해 줄까? 내가 눈치없이 껴서 방해하는 건 아닐까 걱정돼. 내가 그 애들에게 뭔가 의미 있는 존재일까? 해외거주에 랜선 친구라 지금 못 만나는 상황인데 진짜 만날 수 있을지, 본다면 언제 볼 수 있을지도 궁금해!!
그 애기랑 사귈 수 있을까? 우리 19 18이얌 ㅎㅎ
내 짝남은 나한테 무슨 마음일까?
삭제된 레스입니다.
내가 지금 생각하는 친구는 날 좋은 친구라고 생각할까? 우정 오래오래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해!
이번에 시험 잘 보게 될까?
면접을 계속 보러다니는데 알바도 취업도 몇개월째 안되고 있어..ㅠㅠ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까?
>>64 실제로 만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ㅜㅜ 그치만 친구들이 레더 좋아하는 건 맞아! 서로 소통하면서 노는건 충분히 가능하니까 자신감 가지고 재밌게 즐겨! 친구들이 레더 좋아하는 것 같아.
>>65 사귀는게 쉽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고백하면 좀 가능성 있어
>>66 다시 잘 해보고 싶다? 뭔가 실망하거나 잘 안 풀리는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시 잘 풀어나가고 싶은 느낌이야
>>67 응. 될 것 같아
>>68 응!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아. 친구는 레더를 긍정적이고 의욕적인?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71 와 대박 레더 감 진짜 좋다... 있는 데가 아예 달라서 나도 만나는 건 거의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딱 얘기해 주니까 정말 소름돋았어 ㄷㄷ... 그래도 날 좋아해준다니 다행이다 지금은 그거면 될 거 같아ㅎㅎ 친절하게 답변해 줘서 고마워 스레주 시험 잘 봐!! 푸는 것도 다 맞고 찍는 것도 다 맞고 술술 쉽게 잘 되기를 바랄게! 떨지 않고 잘할 수 있을 거야! 화이팅!!
>>69 잘 볼 것 같아! 걱정말기!
나 수능 내일 잘볼까? 시험 성적 어케 나올 것 같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77 역대급으로 조져버렸어.... 이제껏 받아보지 못한 점수라 예상하지도 못한 정도라 별 생각도 안 든다😂🤣🤣 그래도 봐줘서 고마워!
나 관심 가는 사람이 셍겼어ㅠㅠ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생각하는 연상 분이랑 뭔가 생길까?? 갑자기 급 친해져가지구...!!
나 오랫동안 챙겨주는 오빠가 있는데 나 어떻게 생각할까? 그냥 다정한 성격이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애들이 보기에는 너무 과한 부분이 많다고 했어.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잘 될 수 있을까?
>>80 허걱.. 내가 잘못 봤나봥.. 시험 잘 못 봤나보구나ㅜㅜ 괜찮아 기회는 다시 찾아오니까🥲
>>81 혹시 상대방이 바쁜가..? 뭔가 현생 중시 하는것 같아서... 그게 아니라하더라도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 것 같아. 더 다가가기도 애매한. 지금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예 없다 볼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이성에게 느끼는 감정보단 친구한테 느끼는거에 더 가까워보여
>>82 뭔갈 새로 시작할 수 있겠당. 예를 들면 뭐.. 썸? ㅎㅎ 아닐수도 있지만 이전과 다른 관계가 시작될거야! 문제는 진전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릴 것 같고 이게 맞나 헷갈릴 수도 있어. 이분이 나 좋아해서 이러는걸까 아님 그냥 잘해주는걸까 이런거
>>83 내가 보기엔 이성적으로 끌려서 챙긴다기 보단.. 레더가 귀여워서 그리고 손이 많이 가서? 인 것 같아. 뭔가 실수하거나 도와주고 싶어서 계속 보게 되고 신경쓰게 되는 느낌? 약간 어리숙하지만 다정하고 섬세한 사람이라 보는 것 같아! 되게 주변 사람 아낄 것 같은 느낌
>>84 편한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호기심 가고 뭐하나 궁금하기도 하지만 지금 관계 이상으로 나아가고 싶진 않은 느낌🥲 결론만 말하면 no에 가까워 보여..
나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 연애하고 싶어ㅜㅜㅜㅜㅜ
주변 사람들이 보는 내 이미지는 어떨지 이런 것도 볼 수 있을까?
나 수능 잘봤을까??? 이거 궁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친구한테 나를 좋아한다고 했대. 이게 진심일까? 내가 의심이 너무 많아서 믿기가 힘들어 ㅠㅠ 걔가 확실히 달라진거같긴한데 진심이 아니면 어쩌지
>>19 악 ㅜㅜ 글쿠나.. 이번에 넣은게 다 빡세긴 해서... 내가 반수 수능 생각 중인데.. 내년에 만족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나 대학 고려대나 연세대 갈 수 잇을지, 못가먼 어느 정도 갈지 궁금해ㅠㅠ
그리구 나 혹시 체육 쪽으로 가는게 나을까 아니면 산업 공학 쪽 가는게 나을까? 진짜 마지막!! 내가 관심 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모르는 사이야ㅜ 걔는 나 어떻게 생각하려나..ㅜㅜ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 논술 붙을 수 있을까? 지금 내 상태는 어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