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감 꽤 좋은 편이라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 봐줄게

심리 2025/11/05 13:08:00

#1 이름없음 2025/11/05 13:08:00

나 말고도 물어볼 사람 많긴 하겠지만 심심해서 올려봤엉ㅎㅎ 최대한 정성 들여서 봐줄거지만 내가 잘못 볼수도 있으니 너무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편하게 봐줘!

#3 이름없음 2025/11/05 15:03:32

>>2 내년 기준으로 봤는데 음.. 딱히 짝이 보이지 않아. 아직은 못 만나는 듯ㅜㅜ

#5 이름없음 2025/11/05 15:26:12

>>4 지금가는게 더 좋을 것 같아. 완전한 치유는 좀 어렵지만 상당부분 많이 개선될거야! 너무 걱정말고 긍정적인 생각 많이 하면서 살면 좋을 것 같앙. 그리고 정신과는 이번달부터 다니는게 가장 좋아보여!

#8 이름없음 2025/11/05 18:23:56

>>6 잘 될거양

#9 이름없음 2025/11/05 18:25:44

>>7 사귄다고..?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해줄 수 있어? 질문 이해를 못했어..

#14 이름없음 2025/11/06 08:03:16

>>10 아니ㅜㅜ 연인은 어려워.. 의사쌤은 레더를 내담자로 보는 것 같아서

#15 이름없음 2025/11/06 08:06:04

>>11 합격 가능할 것 같고 연애는 내년에 한번 할 것 같아!

#16 이름없음 2025/11/06 08:10:41

>>12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몇달정도...

#17 이름없음 2025/11/06 08:11:54

>>13 친구 이상이 더 가까워 보여

#19 이름없음 2025/11/06 09:13:37

>>18 조금 어려워 보여.. 된다면 아슬아슬 하게 될 수도 있긴 하당

#22 이름없음 2025/11/06 12:05:27

>>21 응. 그리워 할것 같아. 계속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

#26 이름없음 2025/11/06 13:15:56

>>23 복채는 그냥 기도 정도면 충분해! 내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 합격 빌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5/11/06 13:17:58

>>24 좀 어려워 보이긴 하는데.. 먼저 접근해봐!

#28 이름없음 2025/11/06 13:19:09

>>25 저도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올 것 같아요.일단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부터 돌보는게 좋아입니다!

#32 이름없음 2025/11/06 15:58:35

>>29 좀 마음 아프긴 하지만 후회는 안 하는 것 같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구 자기 할 일에 더 집중하는 느낌. 일부러 더 강하게 마음 먹는 것처럼 보이네

#33 이름없음 2025/11/06 15:59:16

>>31 헤테로 같은데..

#38 이름없음 2025/11/07 08:20:26

>>35 A가 더 나아보여

#39 이름없음 2025/11/07 08:21:45

>>36 아니? 관심 있어 보이는 것 같은데

#42 이름없음 2025/11/07 13:09:25

>>40 웅.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그래도 안주하지 말고 꼭 열심히 준비해봐!

#43 이름없음 2025/11/07 13:10:33

>>41 자세하게 묻지 않아서 나도 딱 말하긴 어렵지만 언젠가 이루어져. 무슨 소식이 있을거야

#51 이름없음 2025/11/08 22:24:22

>>47 행복해질 수 있지. 충분히

#54 이름없음 2025/11/08 22:26:31

>>48 조금 틀어지는 때가 있는 것 같은데.. 그거빼곤 유쾌해 보인당! 궁합적으론 100점 만점 중 70점 정도? 같아.

#55 이름없음 2025/11/08 22:27:31

>>49 일단 내년까지는 어려워 보인당.. ㅜㅜ

#56 이름없음 2025/11/08 22:29:07

>>50 생각보다 금방 끝낼 것 같은데. 이주 정도 안에?

#57 이름없음 2025/11/08 22:30:35

>>52 내가 보기엔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58 이름없음 2025/11/08 22:31:50

>>53 올해는 좀 어려워 보인다. 근데 가벼운 썸은 있을 수도 있어!

#61 이름없음 2025/11/09 12:41:39

>>59 좀 어려워보여ㅜㅜ 일단 기다리는게 좋을 듯해

#63 이름없음 2025/11/09 17:03:24

>>62 호감 있는 것 같아!!

#71 이름없음 2025/11/12 16:01:55

>>64 실제로 만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ㅜㅜ 그치만 친구들이 레더 좋아하는 건 맞아! 서로 소통하면서 노는건 충분히 가능하니까 자신감 가지고 재밌게 즐겨! 친구들이 레더 좋아하는 것 같아.

#72 이름없음 2025/11/12 17:11:19

>>65 사귀는게 쉽진 않을 것 같긴 한데.. 고백하면 좀 가능성 있어

#73 이름없음 2025/11/12 17:12:19

>>66 다시 잘 해보고 싶다? 뭔가 실망하거나 잘 안 풀리는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다시 잘 풀어나가고 싶은 느낌이야

#74 이름없음 2025/11/12 17:12:48

>>67 응. 될 것 같아

#75 이름없음 2025/11/12 17:15:09

>>68 응!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아. 친구는 레더를 긍정적이고 의욕적인?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77 이름없음 2025/11/12 17:15:45

>>69 잘 볼 것 같아! 걱정말기!

#85 이름없음 2025/11/16 15:42:49

>>80 허걱.. 내가 잘못 봤나봥.. 시험 잘 못 봤나보구나ㅜㅜ 괜찮아 기회는 다시 찾아오니까🥲

#86 이름없음 2025/11/16 15:48:12

>>81 혹시 상대방이 바쁜가..? 뭔가 현생 중시 하는것 같아서... 그게 아니라하더라도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인 것 같아. 더 다가가기도 애매한. 지금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예 없다 볼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이성에게 느끼는 감정보단 친구한테 느끼는거에 더 가까워보여

#87 이름없음 2025/11/16 15:50:18

>>82 뭔갈 새로 시작할 수 있겠당. 예를 들면 뭐.. 썸? ㅎㅎ 아닐수도 있지만 이전과 다른 관계가 시작될거야! 문제는 진전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릴 것 같고 이게 맞나 헷갈릴 수도 있어. 이분이 나 좋아해서 이러는걸까 아님 그냥 잘해주는걸까 이런거

#88 이름없음 2025/11/16 15:56:10

>>83 내가 보기엔 이성적으로 끌려서 챙긴다기 보단.. 레더가 귀여워서 그리고 손이 많이 가서? 인 것 같아. 뭔가 실수하거나 도와주고 싶어서 계속 보게 되고 신경쓰게 되는 느낌? 약간 어리숙하지만 다정하고 섬세한 사람이라 보는 것 같아! 되게 주변 사람 아낄 것 같은 느낌

#89 이름없음 2025/11/16 16:02:18

>>84 편한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호기심 가고 뭐하나 궁금하기도 하지만 지금 관계 이상으로 나아가고 싶진 않은 느낌🥲 결론만 말하면 no에 가까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