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꼈다뺐다 하는건 잘때만 하면 되니까 그렇다 쳐도 이거 철사 평생 붙여야 한다던데 다들 별로 안 불편해? 별 느낌도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울퉁불퉁하고 혀에 너무 거슬리거든 다들 괜찮니 아니면 그냥 참고 살고 있는 거야..?

꼈다뺐다 하는건 잘때만 하면 되니까 그렇다 쳐도 이거 철사 평생 붙여야 한다던데 다들 별로 안 불편해? 별 느낌도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울퉁불퉁하고 혀에 너무 거슬리거든 다들 괜찮니 아니면 그냥 참고 살고 있는 거야..?
평생이래? 나 다닌 병원에선 3개월 이야기하던데. 차고있으면 불편하고 발음도 어눌하지
나도 반영구. 아직도 반영구가 진짜 말그대로 평생인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지금기준 붙인지 2년 되어가는데.. 평소엔 아무 느낌도 안나 의식하고 혀로 더듬어야 아 맞어 내가 이만한걸 붙이고 있었지..싶음 인간은 적응의 동물.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여
>>2 그 꼈다빼는거 말고 이빨뒤에 얇은 철사 안 붙였어? 본문 사진에 있는 얇은 철사 말한거야!
>>4 아직 꼈다빼는거 그건데 뒤에 또 뭐가 있나…. 귀찮은데
지금 10년째 하고있는데 큰 불편함 없어
>>6 처음부터 그랬어? 아니면 적응하는데 꽤 걸렸어?
나는 초반 한달?도안돼서 적응됏어 일년쯤 됐는데 아무느낌없어! 발음 다 좋고 괜찮아
나 저거 지금 3년째 이빨 뒤에 붙어있는데 ㄱㅊ아
>>9 첨 붙였을때도 금방 적응했어?
꼈다뺐다 하는거 잘때만 하면 무조건 틀어짐(내가 그래서 재교정까지 했어 하하...) 둘다 평생 가져가야하는거고 붙이는거는 나도 이에 거슬림 피곤하면 혀 부분 쓸려서 까지기도 하고
7년정도됐고 평소엔 신경 안쓰이는데 사과나 팝콘 젤리나 암튼 기타등등 씹을때 저기 끼거나 아님 아예 파편이 제대로 끼어서 저 철사가 팽팽해질정도로 끼는데 그게 좀 불편함 그거말고는 좋음. 끼어도...일단 난 딱히병원은 안가 혀나 이쑤시게 치실 등으로 빼면 대충 되니까. 암생각없가가 이 스레 보고 깨달았네
>>11 혹시 발음에는 별 지장 없어? 개인차가 있나보네 거슬리는 사람은 그냥 평생 참고 살아야하나..
>>13 말했듯이 혀에 거슬리다보니까 혀로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발음에 지장이 갈수밖에 없지
>>7 처음에야 낯설긴 한데 금방 적응되더라구 >>12처럼 사과나 견과류 먹을 때 가끔 끼는 거 빼곤 평소 아무 느낌 없어
>>14 ㅠㅠㅠ 나랑 비슷하네.. 잘때만 가철식 했던거까지 나랑 똑같다ㅋㅋㅋㅜ 혹시 교정끝난지 꽤 오래 됐어? 오래됐어도 거슬리는거면 진짜 좀 심란한데 이걸 평생이라니
>>13 발음도 좀 뭉글어져서 유지장치 끼고 대화하면 뭐 입에 물고 대화하는 그런 느낌이야 알아보는 사람도 종종 있고
유지장치를 순간 유치장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