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 교정한 레더 있어? 유지장치 적응 다들 잘 돼?

잡담 2025/11/16 19:49:40

#1 이름없음 2025/11/16 19:49:40
꼈다뺐다 하는건 잘때만 하면 되니까 그렇다 쳐도 이거 철사 평생 붙여야 한다던데 다들 별로 안 불편해? 별 느낌도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꼈다뺐다 하는건 잘때만 하면 되니까 그렇다 쳐도 이거 철사 평생 붙여야 한다던데 다들 별로 안 불편해? 별 느낌도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울퉁불퉁하고 혀에 너무 거슬리거든 다들 괜찮니 아니면 그냥 참고 살고 있는 거야..?

#2 이름없음 2025/11/16 20:08:45

평생이래? 나 다닌 병원에선 3개월 이야기하던데. 차고있으면 불편하고 발음도 어눌하지

#3 이름없음 2025/11/16 20:31:15

나도 반영구. 아직도 반영구가 진짜 말그대로 평생인지는 모르겟지만 일단 지금기준 붙인지 2년 되어가는데.. 평소엔 아무 느낌도 안나 의식하고 혀로 더듬어야 아 맞어 내가 이만한걸 붙이고 있었지..싶음 인간은 적응의 동물. 시간이 다 해결해줄거여

#4 이름없음 2025/11/16 20:41:53

>>2 그 꼈다빼는거 말고 이빨뒤에 얇은 철사 안 붙였어? 본문 사진에 있는 얇은 철사 말한거야!

#5 이름없음 2025/11/16 21:12:00

>>4 아직 꼈다빼는거 그건데 뒤에 또 뭐가 있나…. 귀찮은데

#6 이름없음 2025/11/16 21:50:12

지금 10년째 하고있는데 큰 불편함 없어

#7 이름없음 2025/11/16 23:35:53

>>6 처음부터 그랬어? 아니면 적응하는데 꽤 걸렸어?

#8 이름없음 2025/11/17 00:09:54

나는 초반 한달?도안돼서 적응됏어 일년쯤 됐는데 아무느낌없어! 발음 다 좋고 괜찮아

#9 이름없음 2025/11/17 01:38:31

나 저거 지금 3년째 이빨 뒤에 붙어있는데 ㄱㅊ아

#10 이름없음 2025/11/17 16:35:36

>>9 첨 붙였을때도 금방 적응했어?

#11 이름없음 2025/11/17 19:08:56

꼈다뺐다 하는거 잘때만 하면 무조건 틀어짐(내가 그래서 재교정까지 했어 하하...) 둘다 평생 가져가야하는거고 붙이는거는 나도 이에 거슬림 피곤하면 혀 부분 쓸려서 까지기도 하고

#12 이름없음 2025/11/17 19:09:50

7년정도됐고 평소엔 신경 안쓰이는데 사과나 팝콘 젤리나 암튼 기타등등 씹을때 저기 끼거나 아님 아예 파편이 제대로 끼어서 저 철사가 팽팽해질정도로 끼는데 그게 좀 불편함 그거말고는 좋음. 끼어도...일단 난 딱히병원은 안가 혀나 이쑤시게 치실 등으로 빼면 대충 되니까. 암생각없가가 이 스레 보고 깨달았네

#13 이름없음 2025/11/17 20:05:54

>>11 혹시 발음에는 별 지장 없어? 개인차가 있나보네 거슬리는 사람은 그냥 평생 참고 살아야하나..

#14 이름없음 2025/11/17 20:36:50

>>13 말했듯이 혀에 거슬리다보니까 혀로 건드리지 않으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발음에 지장이 갈수밖에 없지

#15 이름없음 2025/11/17 21:17:51

>>7 처음에야 낯설긴 한데 금방 적응되더라구 >>12처럼 사과나 견과류 먹을 때 가끔 끼는 거 빼곤 평소 아무 느낌 없어

#16 이름없음 2025/11/17 21:53:54

>>14 ㅠㅠㅠ 나랑 비슷하네.. 잘때만 가철식 했던거까지 나랑 똑같다ㅋㅋㅋㅜ 혹시 교정끝난지 꽤 오래 됐어? 오래됐어도 거슬리는거면 진짜 좀 심란한데 이걸 평생이라니

#17 이름없음 2025/11/19 17:04:27

>>13 발음도 좀 뭉글어져서 유지장치 끼고 대화하면 뭐 입에 물고 대화하는 그런 느낌이야 알아보는 사람도 종종 있고

#18 이름없음 2025/11/19 18:01:44

유지장치를 순간 유치장이라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