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 교정한 레더 있어? 유지장치 적응 다들 잘 돼?

잡담 2025/11/16 19:49:40

#1 이름없음 2025/11/16 19:49:40
꼈다뺐다 하는건 잘때만 하면 되니까 그렇다 쳐도 이거 철사 평생 붙여야 한다던데 다들 별로 안 불편해? 별 느낌도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꼈다뺐다 하는건 잘때만 하면 되니까 그렇다 쳐도 이거 철사 평생 붙여야 한다던데 다들 별로 안 불편해? 별 느낌도 안난다는 사람도 있던데 나는 울퉁불퉁하고 혀에 너무 거슬리거든 다들 괜찮니 아니면 그냥 참고 살고 있는 거야..?

#4 이름없음 2025/11/16 20:41:53

>>2 그 꼈다빼는거 말고 이빨뒤에 얇은 철사 안 붙였어? 본문 사진에 있는 얇은 철사 말한거야!

#7 이름없음 2025/11/16 23:35:53

>>6 처음부터 그랬어? 아니면 적응하는데 꽤 걸렸어?

#10 이름없음 2025/11/17 16:35:36

>>9 첨 붙였을때도 금방 적응했어?

#13 이름없음 2025/11/17 20:05:54

>>11 혹시 발음에는 별 지장 없어? 개인차가 있나보네 거슬리는 사람은 그냥 평생 참고 살아야하나..

#16 이름없음 2025/11/17 21:53:54

>>14 ㅠㅠㅠ 나랑 비슷하네.. 잘때만 가철식 했던거까지 나랑 똑같다ㅋㅋㅋㅜ 혹시 교정끝난지 꽤 오래 됐어? 오래됐어도 거슬리는거면 진짜 좀 심란한데 이걸 평생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