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8이고 엄마가 음악장르를 국적도 7080년대 노래도 워낙에 다양하게 즐겨들으셔서 그거듣고 자라다보니 난 요즘 k팝노래를 잘몰라 그러다가 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데 이치현과벗님들 사랑의슬픔 부르니까 요즘누가 그런걸 부르냐고 꼽주는데 나를 부정당하는것같아서 참 기분나빠서 그걸로 걔랑 싸웠거든 지가뭔데 내가좋아하는노래에 태클거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내가촌스러운건가,,두가지 생각이 드네 내가촌스러운걸까,,?
옛날노래 안다고 나보고 촌스럽대,,,
그 친구는 다른 사람 눈 많이 신경쓰나보네 ㅋㅋ.. 무시해 좋아하는 거에 촌스러운 게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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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힝ㅠㅜㅜㅜ고마워,,!!맞아 이런애때문에 내취향을 잃을순없지ㅎㅎ >>3아,,,맞아ㅠㅜ 내보석은 몰라준다고해서 보석이 아닌게 아님을 덕분에 다시 깨달았어ㅎㅎ
명작 작품이나 그림이나 음악이나 창착물은 시대를 불문하고 호평 받고 100년지나도 사람들한테 입김 받는게 당연 한건데 그 친구가 더 촌스려운거여ㅠ 신경쓰지마 자기가 듣는 노래도 옛날 노래들 기반으로 음악 장르가 형성 된건데 어이가 없네ㅋㅋㅋㅋㅋ누가 누구보고 그럼 클래식은 왜 오페라 에서 사람들이 비싼 돈 주고 듣는거레 고전 음악인데 말이 웃기네 그리고 남의 음악 취향 가지고 감배라 하는애가 더 무식 한거야 신경 쓰지마 네가 좋으면 듣는거지 꼭 남 인식 많이 하는 애들이 저려더라 남들은 뭔 노래를 듣던 말든 ㄹㅇ1도 신경 안쓰는데 가사가 이상한 노래도 아니곸ㅋㅋㅋ 트로트도 그럼 왜 유행 탔겠엌ㅋㅋㅋ시대를 돌면 돌수록 다시 유행 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20살에 엠티가서 노래끝말잇기 할때 낭만고양이 불렀다가 선배가 비슷한 쪼로 낭만고양이...?; 이랬던거 생각난다 나도 그때 무안했는데ㅋㅋㅋㅋ 낭만고양이가 얼마나 명곡인데!!! 그 친구 말 신경쓰지마 스레주의 취향이 확고하고 멋진 거야!
마져 낭만고양이 멋진 명곡인데 선배는 왜 눈치없이 후배 기죽였을까 내가 기분이 나빠지네 누가 머라해도 자기 취향대로 사는거지 뭐 나를 위해 낭만고양이 한번 더 불러줘 엄청 칭찬과 애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