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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1/28 09:15:41
난 28이고 엄마가 음악장르를 국적도 7080년대 노래도 워낙에 다양하게 즐겨들으셔서 그거듣고 자라다보니 난 요즘 k팝노래를 잘몰라 그러다가 친구랑 노래방가서 노래부르는데 이치현과벗님들 사랑의슬픔 부르니까 요즘누가 그런걸 부르냐고 꼽주는데 나를 부정당하는것같아서 참 기분나빠서 그걸로 걔랑 싸웠거든 지가뭔데 내가좋아하는노래에 태클거나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내가촌스러운건가,,두가지 생각이 드네 내가촌스러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