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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2/14 00:36:11
맘에드는 아이돌이 있어도 직캠찾아보다가 아... 이 이상 찾아보면 나 진짜 너무좋아져서 일상생활 어렵겠다 하고 멈춰 연애도 그냥 나쁘지않네 귀엽네 이러다가 서서히 정들어서 사귀는거지 막 진짜 마음을 다 쓸만큼 푹 좋아하고 그런적은 없어 좀 쎄게 말하면 괜찮은 상대가 고백을 하면 나는 여자친구라는 역할에 책임감아닌 책임감을 느끼고 그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애교부리고 하는 느낌..? 역할놀이같애 약간 왜이럴까.... 예전에 짝사랑을 오래했어서그런가 그 뒤로 두려워 너무 힘드니까 다시 좋아하기 싫어 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