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흠뻑 좋아하기가 어려워

잡담 2025/12/14 00:36:11

#1 이름없음 2025/12/14 00:36:11

맘에드는 아이돌이 있어도 직캠찾아보다가 아... 이 이상 찾아보면 나 진짜 너무좋아져서 일상생활 어렵겠다 하고 멈춰 연애도 그냥 나쁘지않네 귀엽네 이러다가 서서히 정들어서 사귀는거지 막 진짜 마음을 다 쓸만큼 푹 좋아하고 그런적은 없어 좀 쎄게 말하면 괜찮은 상대가 고백을 하면 나는 여자친구라는 역할에 책임감아닌 책임감을 느끼고 그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애교부리고 하는 느낌..? 역할놀이같애 약간 왜이럴까.... 예전에 짝사랑을 오래했어서그런가 그 뒤로 두려워 너무 힘드니까 다시 좋아하기 싫어 그만큼

#2 이름없음 2025/12/14 00:39:03

솔직히말하면 남미새기질이 잇어서 ㄱㅊ은 남자면 예뻐해주고 정을 줄 수 있어서 그냥 썸탈때 잘해줄거같은지 알바생들한테 친절한지.. 그런거 좀 보다가 괜찮은 거 같으면 고백받고 연애시작하는 순간부터 좋아해야한다는 책임감이 생기고 정을 주려고 계속 노력하는거같애

#3 이름없음 2025/12/14 00:42:43

그래서 권태기도 잘 안오고 오래만나긴하는데 이게맞는지모르갯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