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왔다.

괴담 2025/12/22 17:24:33

#1 이름없음 2025/12/22 17:24:3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418446 안녕. 이 스레 세웠던 스레주야. 오랜만에 돌아왔어. 요즘은 생활이 많이 바빠서 하루에 3-5개 정도만 볼 생각이야. 일단 난 엄청 평범한 일반인이라서 재미로만 봐줘! 복채는 피드백이나 재미있는 영화, 책, 음악, 만화 등등... 으로 부탁할게

#2 이름없음 2025/12/22 18:05:11

혹시 나 언제 결혼할지 알 수 있을까? 나이차이는 얼마정도 날까? 복채 어떻게 줘야해?

#3 이름없음 2025/12/22 18:13:17

나한테는 어떤게 느껴지는지 물어봐도 될까? 뭔가 쉽게 일이 안풀리거 그래서 걱정이긴한데..

#4 이름없음 2025/12/22 18:52:00

>>2 결혼은 안정되고 나서 만난 사람과 하지 않을까 싶네. 대략 30대 넘어서 할 거 같아. 20대에는 할 거 같진 않아 나이 차이는 2-3살 정도 날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5/12/22 18:53:41

>>3 부엉이의 그림자? 여튼 그림자 형상이 보였어. 겉으로 잘 안 드러내고 참는 타입인가... 한번씩 충동적이게 되는 면도 있는데 애써 누른다는 느낌 차라리 정말 안되는 일이라면 민폐가 되든 말든 일단 도움을 청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 이름없음 2025/12/22 19:18:19

>>4 웅 고마워!! 복채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라는 영화를 소개할게! GL인데 화가 마리안느와 결혼을 앞둔 언니가 추락사한 어느 귀족 아가씨가 엮이는 영화야.

#7 이름없음 2025/12/22 20:18:30

면접 봤는데 최종합격 가능할까... 복채는 책 - 저주토끼 추천할게! 정보라 작가의 소설인데 저거 말고도 여자들의 왕 이라는 책도 진짜 재밌어.

#8 이름없음 2025/12/22 21:56:36

나는 지금으로부터 1~2년 후에 내가 하는 일에 만족하니? 어떤 이미지가 보여??

#9 이름없음 2025/12/23 08:15:28

나 언제 연애해?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애니인데 노라가미랑 헌터헌터 재밌어

#10 이름없음 2025/12/23 08:46:17

나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11 이름없음 2025/12/23 09:16:30

나는 뭐가떠올라 ? 내가 자꾸 무속적인꿈을꾸는데 이유가있을까? 영화는 그레이의50가지 그림자 !

#12 이름없음 2025/12/23 15:12:09

나는 어떤게 느껴져?? 궁금ㅋㅋㅋ 보기왕이 온다 라는 책이 있는데 장르는 공포야 책 별로 안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읽었으니... 괜찮을겨 오늘부터 신령님 이라는 애니도 추천ㅋㅋ 로맨스 잘 안보는데 이건 몇일만에 다봤어

#13 이름없음 2025/12/23 21:40:00

>>7 뭔가 크게 실수한 건 없을 거 같은데... 안좋은 느낌은 아냐 정말 운이 나빠서 안되더라도 다른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14 이름없음 2025/12/23 21:41:40

>>8 적응이 좀 빡세지만 그것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잘 해낼 것으로 보인다. 책처럼 쌓아 올리는 이미지가 보이네 뭔가 깊고 꾸준히 하는 느낌이려나(취미나 공부 등)

#15 이름없음 2025/12/23 21:43:27

>>9 추울 때 할 거 같아. 올해 좀 잘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랑 할 거 같고, 아직 없으면 내년 쯤에.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좀 간보는 듯이 말하는 사람은 조심해

#16 이름없음 2025/12/23 21:44:52

>>10 결혼은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생활 습관(하루 일과 등)이랑 안 맞는 면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할 거 같네

#17 이름없음 2025/12/23 21:49:06

>>11 다람쥐와 솔방울? 자연을 좋아해서 시골 같은 곳에 대해 로망이 좀 있을 거 같다는 느낌. 무속적인 꿈을 꾸는 건 평소에 오컬트 그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면 하고자 했던 일이 있는데, 그것을 계속 미뤄두거나 못하거나 하면 그런 모습으로 꿈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 추측해봐

#18 이름없음 2025/12/23 21:51:23

>>12 구불구불한 무언가가 보이는데... 뱀? 혹은 복잡한 노선도? 혹시 프로그램 같은 거 다루나.. 아님 시스템 관련된 것일 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5/12/23 21:53:51

>>14 고마워ㅎㅎㅎ 셀털이라 자세히 말할수는없지만... 암튼 나중에 궁금한거 생기면 또 와도 돼? 나는 만화책 카사네를 추천할게 유명한거긴한데 명작은 맞는것같아!!!

#20 이름없음 2025/12/23 21:58:56

>>19 응 가능해 너무 어려운 질문만 아니면 답변할 수 있어 만화 추천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5/12/23 22:12:31

>>13 고마워! 나오면 바로 알려줄게.

#22 이름없음 2025/12/24 04:35:01

>>18 뱀..? => 🐍 최근에 컴퓨터쪽으로 갈려고 시도했던 적이 있긴해 노선도면 지하철? 전에 기관사도 하고싶었는데 나도 나중에 질문 또할래ㅋㅋㅋ

#23 이름없음 2025/12/24 15:59:52

나 남친 언제사귈까?

#24 이름없음 2025/12/24 16:22:07

나 연애는 할까..ㅋㅋㅋㅋㅋ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감각조차 잃었어..

#25 이름없음 2025/12/24 20:36:30

ㄱㅇㅁ이랑 다시 잘 될수있을까 ㅠㅠㅠ

#26 이름없음 2025/12/24 20:37:37

>>22 그래!

#27 이름없음 2025/12/24 20:38:15

>>23 따뜻한 계절에 사귈 거 같아. 아마 내년에는 괜찮은 사람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5/12/24 21:01:31

>>24 아직은 준비기간이란 느낌이야. 좀 더 성숙해진다? 멘탈을 튼튼하게 한다? 약간 이런 쪽의 준비가 필요할 거 같네 한 2-3년 후에는 가능할 거 같아

#29 이름없음 2025/12/24 21:04:47

>>25 상대 친구가 좀 무심한 타입인가? 연애는 한다고 해도 상대에게 엄청 관심 있어하는 타입은 아닌 거 같아 네가 버텨낼 수 있으면 버티고 아니다 싶으면 잘라내는 게 맞을 거 같네

#30 이름없음 2025/12/24 23:07:08

>>29 이제 ㄱㅇㅁ은 사겼을때 만나면 잘해주는 스타일이고 연애초반에도 ㄱㅊ았는데 이제 5일 연속으로 만나서 놀고 담날부터 연락도 잘 안보고 그래서 내가 좀 감정적으로 굴어서 그걸 2일 정도 끌고 가서 이제 다른 일이 겹쳐서 그 일을 계기로 ㄱㅇㅁ이 먼저 찾는데 다시 잘 해보고 싶어서 일단 화해하고 재결합하자고 약간 내가 먼저 돌려말했는데 첩자(이제 나 도와주는애로 칭할게)말로는 ㄱㅇㅁ이 벌써 다른 썸녀가 생겨서 내 연락을 아직까지 안읽씹한 상태인데 너무 어려워ㅠㅜ나는 그래도 좋아서 다시 잘해보고싶어

#31 이름없음 2025/12/25 17:56:33

>>29 추가로 어제 연락왔는데 그냥 나한테 자기 왜 좋아하냐고 묻고 그냥 진짜 친구처럼 욕 ㅈㄴ하고 지금 걔가 일본가서 담배 좀 나도 사달라하니까 싫어 이래서 그냥 내가 ㅇ 이렇게 보내고 그 뒤든 연락 없고 스토리는 서로 보는 상태야

#32 이름없음 2025/12/26 15:55:17

>>13 불합격했어...ㅎ

#33 이름없음 2025/12/26 15:56:59

>>30 >>31 처음에는 약간 호감이 있었을 수도 있겠는데 지금은 그냥 편한 친구? 그런 느낌인 거 같아 너무 그 친구에게 매달리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

#34 이름없음 2025/12/26 16:01:14

>>32 아하.. 그렇구나.. 그래도 다른 길로 가더라도 너는 잘 해낼 거야. 다른 곳에 가더라도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슬퍼하진 말고.. 조금 쉬면서 힘을 내보자

#35 이름없음 2025/12/26 16:09:57

>>33 아직도 좋아하는데 가능성은 어때보여 ㅠㅠ

#36 이름없음 2025/12/27 12:12:29

>>35 좀 어려울 거 같아..

#37 이름없음 2025/12/27 13:51:24

>>36 하ㅜㅜ그럼 어쩔수없지 나 연애운이나 그런거 봐주라ㅜ

#38 이름없음 2025/12/27 19:01:49

연애운이 들어온다면 오래 갈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25/12/27 22:33:34

연애는 언제할지, 결혼도 언제 하게 되는지 궁금해! 나이차이, 외형, 직업? 이런것들 궁금해! 복채는 여러가지 둘게! 책 :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노래 : Love virus -헤이즈- 드라마 : 미스터션샤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0 이름없음 2025/12/28 02:15:07

내 연애운은 어때보여? 이상형이랑은 만날 수 있을까 ㅜ 요즘 로잘리아 노래 좋더라 팝 관심있으면 이번 신곡 들어보는거 추천해!

#41 이름없음 2025/12/28 06:43:51

곧 성인이 되는데 지금 사귀는 남친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42 이름없음 2025/12/28 12:21:31

10년 넘게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요즘들어서는 잘 안맞는것 같아.. 난 외면하고있긴한데 결국 손절하게 될 운명일까? 복채는 내가 최근에 알게된 노래 두고 갈게: 라이프앤타임-빛

#43 이름없음 2025/12/28 12:36:05

대학 붙을지, 연애운은 어떤지, 내가 진출할 분야는 어느 쪽일지 궁금해 복채는 책추천으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44 이름없음 2025/12/28 14:23:22

>>37 학업 관련된 장소(도서관, 학원 등)에서 괜찮은 인연이 있을 거 같아 주위를 잘 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지도

#45 이름없음 2025/12/28 14:24:11

>>38 2년 정도? 서로에 대한 배려를 잘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5/12/28 14:28:03

>>39 연애는 새로운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기..학기 초나 봄쯤이려나? 그 때 기미가 있을 거 같아. 결혼은 30대 초? 재산이 적당히 모이고 하지 않으려나 싶네. 나이차이는 3-4살 정도일 거 같고, 외모는 좀 굳건해 보이는 인상일 거 같아. 직업은 공학 쪽으로 보이네

#47 이름없음 2025/12/28 14:29:24

>>40 당분간은 진지한 관계가 있을 거 같진 않아 그래서 그 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8 이름없음 2025/12/28 14:31:12

>>41 대학 생활의 일부는 같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지면 조금 소원해지는 면도 있을지도 몰라

#49 이름없음 2025/12/28 14:32:26

>>42 연락 빈도가 슬슬 줄어들 거 같아 끊으려면 끊을 수는 있는데, 그냥 길고 앏게 가지 않을까 싶어

#50 이름없음 2025/12/28 14:35:44

>>43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연애운은 어떤 사람이 다가올 거 같긴 한데, 네가 그 사람을 마음에 들어할지는 모르겠어. 진출할 분야는 뭔가 인터넷 이미지가 생각났어. 경제, 인터넷 등 좀 글로벌한 것이려나

#51 이름없음 2025/12/28 14:39:55

나 지금 호감있ㅎ는 좋아하는사람이랑 잘 될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추천 베이비몬스터 - love in my heart

#52 이름없음 2025/12/28 20:56:52

어찌저찌해서 반려동물쪽으로 편입 신청 하려고 하는데 별일 없이 대학 갈 수 있을까? 그냥 사는게 스트레스임... 복채는 노래 추천할게 지효- New days

#53 이름없음 2025/12/29 14:12:31

내가 꼭 이루고 싶은 소원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소원, 두번째 소원 다 이루어질까, 아니면 다 이루어지지 않을까, 또는 둘 중 어느 한가지만 이루어질까? 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

#54 이름없음 2025/12/30 23:16:23

>>51 그 사람은 네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아직은 그냥 인간적 호감이긴 한데 차근차근 다가가봐

#55 이름없음 2025/12/30 23:18:08

>>52 옆에서 간섭하는 사람이 좀 있는 상황인가? 그게 꽤 큰 방해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여. 심리적인 문제를 이겨내는 게 관건이겠네. 좋은 결과 있길 바라

#56 이름없음 2025/12/30 23:19:15

>>53 둘 다 애매한 형태로 이뤄질 거 같은데, 너는 나름 만족은 할 거 같아

#57 이름없음 2025/12/31 00:37:38

난 무슨 일 하게 될까? 화이트버드 (영화) 재미있게 봐서 추천하고싶어

#58 이름없음 2025/12/31 08:03:15

나는 어때? 요즘 소설만 봐서 복채는 강철의 열제로 할게 이건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2번 보고 2부랑 4부는 3번씩 더 본 소설이야

#59 이름없음 2026/01/01 16:24:02

>>57 뭔가 사람들과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사람들과 면담을 하거나, 서류 같은 걸 주고 받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60 이름없음 2026/01/01 16:28:40

>>58 평화를 즐기는 고양이 이미지가 생각났어. 현재 쉬어가는 기간이거나 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네

#61 이름없음 2026/01/02 15:15:57

현 애인이랑 언제까지 갈까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진로가 맞고 그걸 위해 내가 준비하고 있는 방법이 옳은 걸까!

#62 이름없음 2026/01/02 20:34:23

>>61 2-3년 정도가 위기일 거 같아. 진로는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방법은 모든 걸 자기 혼자 하기 보다는 어떤 부분은 좀 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여.

#63 이름없음 2026/01/03 01:54:05

내 취업운 어때보여? 한로로-입춘 추천해!

#64 이름없음 2026/01/03 16:26:14

내년에 공무원 시험 지방직 국가직 둘 다 치는데 둘 중 하나는 붙을 수 있을까? 영화는 중경삼림 추천해!

#65 이름없음 2026/01/04 09:29:45

나는 이제 18살 된 여자인데 올해 연애운 궁금해! 내가 우리 고등학교에서 체육과인데(광자고) 체육과 중에 내가 관심 가진 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 생길지 궁금해 그리고 다른 과 쪽에 내가 관심있었던? 지금도 잇나? 무튼 그런 애가 있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잇을지 그런거 궁금해! 복채는 책- 낙원의 이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노래- 빅나티의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내 최애 책하고 노래들이야 ㅎㅎ!!

#66 이름없음 2026/01/05 01:15:20

.

#67 이름없음 2026/01/05 07:57:13

>>63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괜찮은 곳을 갈 수 있을 거 같아

#68 이름없음 2026/01/05 07:58:35

>>64 지방직이 조금 더 유력한 거 같아. 평소에 잘 알고 있던 게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으니까, 그걸 조금 주의하면 좋을 거 같아

#69 이름없음 2026/01/05 08:02:06

>>65 학기 말에 조금 뭔가 썸? 비슷한 분위기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체육과의 친구는 '평범한데 기억에 남는 친구이다' 라는 느낌이고 다른 과 친구는 약간은 인간적 호기심 정도는 가졌을 거 같아

#70 이름없음 2026/01/05 08:02:54

>>66 보긴 봤을 거 같아

#71 이름없음 2026/01/05 08:08:25

>>69 헐 썸은 없었는데 걔네가 보는 내 인상은 어느 정도 맞을 것 같아 ㄷㄷ 고마워 레주!! ㅎㅎ

#72 이름없음 2026/01/05 13:59:37

연애는 언제쯤 할까? 복채는 아홉-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73 이름없음 2026/01/05 19:24:38

>>72 몇 개월 후에 괜찮은 사람과의 기회가 있을 거 같아 그 사람의 첫 인상은 얌전한 느낌일 거 같아. 단번에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니네

#74 이름없음 2026/01/05 21:5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75 이름없음 2026/01/05 23:34:13

나는 앞으로 금전운이 어떻게 될까...돈 많이 모아서 엄마랑 살 집이 필요해...ㅠㅡㅜ 복채는 뭔가 이게 운명적인 느낌이 들어서 영화 세렌디피티 추천할게~

#76 이름없음 2026/01/06 00:36:03

>>70 틀렸어 못봤엉..

#77 이름없음 2026/01/07 19:24:06

>>74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거면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어

#78 이름없음 2026/01/07 19:28:58

>>75 충동 구매를 조심해야 할 거 같아. 평소에는 괜찮은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한 번씩 팍 터질 수도 있으니까, 스트레스 관리도 신경쓰는 게 좋겠어

#79 이름없음 2026/01/12 02:06:01

나 살 수 있을까..?

#80 이름없음 2026/01/13 09:38:09

>>79 응 희망을 계속 가진다면 가능할 거 같아 너무 비관적이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81 이름없음 2026/01/19 17:19:56

광고디자인에 관심상겨서 포토샵이랑 영상편집배워보려 하는데 학원 다니는게 맞아보여 독학으로 강의를 듣거나 책 시서 하는게 나아보여

#82 이름없음 2026/01/19 19:45:18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전소미 - Escapade 추천할게

#83 이름없음 2026/01/20 00:07:14

내가 로또1등 같은 운이 따르는 것들이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을까?

#84 이름없음 2026/01/20 00:40:30

나 요즘 계속 알바구하는중인데 되게 안뽑히거든 ㅠ 금방 알바자리 구할수 있을까? 영화중에 아이덴티티 추천해

#85 이름없음 2026/01/20 19:36:11

>>81 강의를 좀 더 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학원에 다니는 게 좋을 거 같아. 너무 학원에 의존하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스스로 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될 거야

#86 이름없음 2026/01/20 19:37:23

>>82 오렌지 계열의 색이 떠올랐어. 과일향이 어울릴 거 같은 이미지야.

#87 이름없음 2026/01/20 19:38:11

>>83 큰 행운보다는 작은 행운이 여러개 있는 쪽에 가까울 거 같아. 안 좋은 일을 피한다는 쪽에 가까우려나. 예를 들면 넘어질 뻔 했는데 운 좋게 무언가를 잡아서 넘어지지 않는다는지 등등

#88 이름없음 2026/01/20 19:39:42

>>84 요식업 쪽이 뭔가 괜찮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 그 쪽 공고를 한 번 쫙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

#89 이름없음 2026/01/21 00:01:19

>>87 고마워 레주야! 나는 손디아 - 어른 이라는 노래를 추천해

#90 이름없음 2026/01/21 21:29:06

내가 작년에 열렬히 좋아했고 서로 기류도 괜찮았던 애가 있는데 요즘에는 그쪽에서 반응이 별로 없어... 지금 걔가 무슨 생각인지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 내가 싫어진걸까? 복채로는 노래 추천할게! Anson Seabra - Peter Pan was right

#91 이름없음 2026/01/22 01:04:58

지금 내가 하고있는일이 잘 될까? 나랑은 잘 맞는일일까? 궁금해! 좀 큰 프로젝트라 기대되면서도 불안하거든...

#92 이름없음 2026/01/22 12:56:23

오래 하던 일이 모조리 무산되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하고싶은 일은 따로 있는데 강제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네 억울함에 눈물 흘리다 뭐라도 해보려고 하다 그러다 다시 무기력해지고의 반복이야 회복하고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까.. 책은 조예은의 입 속 지느러미 추천해

#93 이름없음 2026/01/23 07:06:37

>>90 지금은 그 친구가 마음에 여유가 없는 상황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싫어진 건 아닌 거 같아.

#94 이름없음 2026/01/23 08:42:12

하 진짜 회사 너무 그만두고 이직하고 싶은데 당연하게도 당장은 안될 거 알아 공고가 안떴으니까 도대체 언제쯤 그만두는게 나을까,, 원장이 변태에 또라이라 더 다니고 싶지가 않아 복채는 v-slow dancing 노래도 좋은데 가사도 너무 좋더라구 잔잔해서 해질녘에 듣기 좋아

#95 이름없음 2026/01/23 12:40:58

>>93 고마워! 좀 기다려주자고 맘 다잡았어

#96 이름없음 2026/01/24 16:27:16

>>91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끈기를 가지고 하면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97 이름없음 2026/01/24 16:28:19

>>92 한번은 파격적인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그 속에서 즐거운 요소들을 발견할 수도 있어

#98 이름없음 2026/01/24 16:30:08

>>94 계절이 따뜻해질 때 괜찮은 자리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하면서 틈틈히 공고 잘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

#99 이름없음 2026/01/25 00:26:34

해외로 나가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해외로 나가면 어떨 것 같아? 복채로 체리 필터 Happy Day 추천할게

#100 이름없음 2026/01/25 01:39:56

작년에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한체로 지금 해야하는 것에 집중 해야하는 데 다 하기 싫고 해봤자 좋은 걸 이루지 못할 것 같고 두려움이 가득한데 올해는 좋은 일이 가득하겠죠? 작은 복채는 음율님의 피차일반 추천드릴게요!

#101 이름없음 2026/01/26 22:29:16

>>86 전에 직원분께 향수 추천 받았었는데 과일향 나는 향수였거든 메론? 이었나 얼추 비슷한거 같네! 아 요즘 고민인게 취업을 해야하는데 음 내가 원하는 자리가 없어 시간이 걸려도 조금 기다리는게 맞는 선택일까?

#102 이름없음 2026/01/27 01:47:23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할까? 싸우다가 갑자기 이별 통보받은거라서 그냥 기다리는중...복채는 태연-만약애

#103 이름없음 2026/01/27 09:58:12

나 이번년도에 청약당첨이나 내가 원하는 아파트 매수할 수 있을까? 너무 간절하다 진짜.. 복채는 노래 추천할게! 내가 요즘 좋아하는 노래야 ㅎㅎ 92914-okinawa 파도소리가 너무 좋더라구!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104 이름없음 2026/01/28 17:53:52

어제 길에서 엄청 내 스타일인 사람을 봤어. 다시 만나고 싶은데 가능할까? 본다면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키키 언더독 월요일에 나온 수록곡 추천할게!

#105 이름없음 2026/01/28 18:48:03

내 이상형과 비슷한 사람을 올해 만날수 있을까? 만나면 언제쯤일까?! 복채는 Maroon 5의 This Love 노래 진짜 좋아!!

#106 이름없음 2026/01/28 21:17:26

>>99 아직은 좀 이르다. 아쉬울 점도 다소 있을 거 같아. 갈려면 좀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 특히 언어 쪽을 더 준비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느껴져

#107 이름없음 2026/01/28 21:18:26

>>100 올해보다는 내년이 좀 더 좋을 거 같아. 올해는 좀 더 준비기간, 또는 휴식 기간에 가까운 느낌이려나

#108 이름없음 2026/01/28 21:19:31

>>101 목표가 분명하지 않다는 느낌도 약간 있는 거 같은데... 일단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탐색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109 이름없음 2026/01/28 21:20:41

>>102 서로 타협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사소한 습관, 종교, 인간관계 등 이런 건가) 이걸 고치지 않으면 어려울 수도 있을 거 같아

#110 이름없음 2026/01/28 22:42:56

삭제된 레스입니다.

#111 이름없음 2026/01/29 01:07:23

>>109 헐 약간 그런거 때문에 헤어지긴 했어 ㅠㅠ 혹시 걔한테서 연락이 올까? 복채는 허연-불온한 검은 피 추천할게!

#112 이름없음 2026/01/29 21:35:32

>>106 헐 맞아 지금 당장은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언어 공부 중이야 몇 년 뒤쯤에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라는 어느 쪽이 좋을 것 같아? 지금 영어랑 일본어 공부하고 있거든... 언어랑 목표를 세우고 가더라도 아쉬울 점이 있을까? 나는 꽤 오래 살다가 오고 싶은데 그냥 한국에서 취업해 사는 게 좋을까? ㅠㅠ 질문이 너무 많아 미안해 복채로 영케이 끝까지 안아 줄게랑 꿈꾼 Dreamer 추천할게!

#113 이름없음 2026/01/30 22:05:49

>>103 꾸준히 살펴보면 괜찮은 곳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114 이름없음 2026/01/30 22:07:12

>>104 아주 잠깐 마주칠 수도 있는데, 못 알아볼 수도 있을 거 같아 본다면 우연히 편의점 같은 가게에서 볼 수 있을 거 같아

#115 이름없음 2026/01/30 22:09:12

>>105 이상형 조건이 조금 까다로운 편인가.. 혹은 흔치 않은 조건이거나. 주변을 살펴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116 이름없음 2026/01/30 22:09:40

>>110 전자가 좀 더 가까워보여

#117 이름없음 2026/02/01 20:21:15

>>111 한 쪽이 바뀌지 않는 한 재결합 하는 건 좀 어려울 수 있을 거 같아

#118 이름없음 2026/02/01 20:23:27

>>112 음.. 한 4년 정도? 나라는 너무 먼 곳보다는 비교적 가까운 곳이 좋아 보여. 아쉬울 점은 문화적인 면이 좀 클 거 같고, 다녀오는 거 자체는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 거기서 좋은 인연이 생길 수도 있어.

#119 이름없음 2026/02/01 22:53:00

어릴때 알고 지내다가 몇년동안 연락 끊긴 후배 남ㅁ지애가 며칠전에 연락왔는데 왜 연락한거고 앞으로도 연락올까? 한 한시간 넘게 대화한거같아

#120 이름없음 2026/02/03 17:24:00

>>119 좀 즉흥적인 성향의 친구인가? 진짜 문득 생각이 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 가끔씩은 연락이 올 수 있겠다

#121 이름없음 2026/02/03 21:18:11

친구가 3월쯤 본인 사무실 사람 구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거기 들어갈 수 있을까? 아니면 내가 요즘 관심가는 일자리가 있는데 거길 들어갈 수 있을까 어느 곳이 더 확률이 있어보이니? 둘 다 안될 가능성도 있을까..? 우선 이직은 무조건 할거야

#122 이름없음 2026/02/06 10:31:37

나 올해 안에 합격해서 취업할 수 있을까

#123 이름없음 2026/02/11 21:40:25

>>121 전자가 좀 더 클 거 같아 좀 더 열정적이고 솔직한 태도를 보이면 면접 보는 사람에게 좋게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

#124 이름없음 2026/02/11 21:41:12

>>122 올해 말까지 기다리면 뭔가 좋은 소식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25 이름없음 2026/02/12 00:30:56

나 다음 연애는 어떤 사람이랑 할까? 사실 내가 집순이라 집에만 있어서… 그냥 마냥 궁금해

#126 이름없음 2026/02/12 09:39:30

올해는 연애할 수 있을까? X는 환승해서 아직도 연애 잘 하고 있는데 난 n년째 솔로... 복채로 kkuek-과정 노래 추천할께

#127 이름없음 2026/02/12 10:34:02

내 연애상대의 성격이나 외모가 궁금해

#128 이름없음 2026/02/12 13:10:30

안녕! 내가 엄청 큰 잘못해서 몇 번 헤어졌었는데 다시 잘 만나다가 이번에 또 안 좋아 이사람이제 내가 싫은 걸까? 이제 다시 못 만날까…? 복채로!! 빈첸-향기 노래추천할겡

#129 이름없음 2026/02/14 19:07:21

나 연애 언제할 수 있을까... 넘 외롭당ㅜㅜ 복채로 노래 하하-공백 추천할게!

#130 이름없음 2026/02/23 08:47:23

>>125 키가 보통 이상-큰 편에 속할 거 같고, 조금은 무뚝뚝할 수도 있는 사람과 할 거 같아

#131 이름없음 2026/02/23 08:48:25

>>126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보려고 하면 좋을 거 같아. 소개팅을 하거나 사람을 소개받는다든지.. 여름에 사람이 많은 바닷가에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

#132 이름없음 2026/02/23 08:54:05

>>127 눈썹이 진한 편일 거 같다, 성격은 처세술 같은 것에 능숙할 거 같은 느낌이야. 변화에 대응을 잘 한다고 해야 하나

#133 이름없음 2026/02/23 08:55:19

>>128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걸 둘 다 알고는 있는데 덮으려 하니까 문제가 계속 생기는 거 같아. 그걸 해결하는가에 따라 관계가 달려있는 거 같아.

#134 이름없음 2026/02/23 08:56:02

>>129 내년쯤? 올해는 아직 준비 기간이란 느낌이야. 바쁘게 할 일 하다 보면 좋은 소식이 올 거 같아

#135 이름없음 2026/03/06 20:48:19

취준생인데 적당한곳에 잘 취업할 수 잇을까? ㅠㅠ 하는 일도 여러가지라 사무직 편집 등 가능한데 어느쪽으로 붙을지… 궁금하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걱정이 많아…. 복채로는 웨이브 투 어스 - light 추천할게!! 그리고 왓챠에 만드는 여자와 먹는 여자? 소소하게 재미잇더라! 일드야

#136 이름없음 2026/03/08 15:23:12

18살 여자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잇는데 못이어질까?

#137 이름없음 2026/03/08 17:16:41

나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방탄 Run 추천해!

#138 이름없음 2026/03/08 22:02:35

연락하다 끊긴 사람이 있는뎅,, 혹시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오는지 궁금행,,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복채는 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이거야!

#139 이름없음 2026/03/22 09:30:02

>>135 뭔가를 파려면 하나를 좀 깊게 파는 쪽이 좋을 거 같아. 이곳저곳 여러개로 파면 오히려 깊이가 없어서 아쉽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을 거 같아

#140 이름없음 2026/03/22 09:34:10

>>136 상대가 다소 무심한 면이 있나? 조금은 상처 받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41 이름없음 2026/03/22 09:35:16

>>137 대외활동? 공모전이나 봉사활동 등등 뭔가 이런 걸 하게 된다면 네게 호감을 가질 사람이 나타날 거 같아

#142 이름없음 2026/03/22 09:37:39

>>138 연락이 온다면 당장은 아니고 먼 훗날에 오지 않을까 싶어. 그 사람은 너를 정이 많고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 같아

#143 이름없음 2026/03/22 20:02:18

나 전남친이랑 애매한 사이인데 재회할 수 있을까? 일단 연락은 오늘까지 하긴 했어 서로. 인스타도 맞팔한 상태야.

#144 이름없음 2026/03/22 21:25:56

나 음대로 편입 가능할까

#145 이름없음 2026/03/22 22:58:51

>>142 오홍.. 그렇구만...봐줘서 고마워!!

#146 이름없음 2026/03/24 13:55:41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올까

#147 이름없음 2026/03/26 08:37:01

>>144 마음 단단히 먹고 하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

#148 이름없음 2026/03/26 08:38:28

>>143 불편한 감정이 들면 숨기는 타입인가 싶어.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불편한 점은 명확하게 말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풀어가는 게 중요할 거 같아.

#149 이름없음 2026/03/26 08:39:03

>>146 당장은 이른 거 같다. 바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올 수도 있을지도.

#150 이름없음 2026/03/26 10:42:42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151 이름없음 2026/03/29 22:14:38

취업 준비중인데 몇개월째 집에서 놀고있는중인데 적당한곳에 취업이 되기는 할까?

#152 이름없음 2026/03/31 15:35:48

기획 중인 스토리가 있는데 눈에 들어서 좋은 기회 얻을 수 있을까?

#153 이름없음 2026/03/31 23:13:44

자퇴해도 괜찮을까? 뭔가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은 있는데 뭘 해야 될지는 모르겠어서

#154 이름없음 2026/04/01 17:01:29

내가 무척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어 연애대상보단 되게 좋고 잘 맞았던 메이트분이야 연락없이 기다리게 하실 분이 아닌데 거의 한달 내내 연락이 없으셔서 걱정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분이 돌아오실까?

#155 이름없음 2026/04/05 21:20:41

내가 결혼을 할수 있을까? 그리고 최근에 사기를 당했는데 돈 돌려받을수 있을까..? 진짜 요즘 너무 힘든일들만 겹치다 보니 마음이 불안하고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는것 같아..

#156 이름없음 2026/04/06 16:06:08

>>150 당장은 보류하다가 좀 쎄하다(? ) 싶으면 헤어지는 게 맞을 거 같아

#157 이름없음 2026/04/06 16:07:40

>>151 조금 덜렁거리는 면이 있는 걸까? 공고나 서류 등등 이런 거 더 꼼꼼히 보는 게 좋을 거 같네

#158 이름없음 2026/04/06 19:28:11

오 나 이번 시험 통과할까?? 합 불로 결과 나와!!

#159 이름없음 2026/04/06 20:00:05

1. 나 이번년도 지방직 공무원 시험인데 붙을 수 있을까? 내년 에도 치는데 언제 붙을 수 있을지가 궁금해! 2. 내 이상형에 근접한 사람 만날 수 있을까? 만약 가능하다면 그게 언제인지 궁금해! 3. 나 예뻐질 수 있을까?ㅠㅠ 만화는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노래는 롱샷 Moonwalkin', 영 화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추천할게!

#160 이름없음 2026/04/07 21:32:57

내가 관심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복채는 루시의 개화라는 노래야!!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ㅎㅎ 그리고 데이식스 슛미 라는 노래도 좋아~~

#161 이름없음 2026/04/20 22:31:31

>>152 스토리 내에서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여러 번 점검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

#162 이름없음 2026/04/20 22:32:07

>>153 자퇴하면 정신적인 면에서 무너질 수도 있을 거 같다.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는 게 좋겠어.

#163 이름없음 2026/04/20 22:33:00

>>154 다시 만날 수는 있겠지만 돌아올지는 약간 미지수라는 느낌이 있네. 현생이 많이 바쁜 건가...

#164 이름없음 2026/04/20 22:34:09

>>155 정신적으로 힘드니까 사람을 더 잘 믿게 되는 거 같아. 당장은 연애의 흐름은 보이지 않고 일에 집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65 이름없음 2026/04/20 22:34:29

>>158 아슬아슬하게 통과..?

#166 이름없음 2026/04/20 22:36:33

>>159 1. 내년이 좀 더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 2. 완전 근접까지는 아니고 비슷한데 조금 아쉬운 면이 있는 사람? 그 정도는 가능할 거 같아. 그것도 내년이나 내후년 쯤. 3. 약간 인지왜곡 그런 게 좀 있는 편인가. 자신감을 가지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매력만 잘 살려도 좋을 거 같아.

#167 이름없음 2026/04/20 22:37:59

>>160 뭔가 노루(?) 이미지가 생각났는데 혹시 체구가 왜소하거나 얼굴이나 행동이 좀 어려보이는 느낌인가? 약간 장난기 있는 여동생 이미지 같아

#168 이름없음 2026/04/20 22:38:20

답변이 늦어서 미안해. 현생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답변을 못하고 있었어.

#169 이름없음 2026/04/21 09:12:36

내년, 내후년에 중요한 시험을 보는데 둘다 붙을 수 있을까? 복채는 원필의 어른이 되어 버렸다 추천!

#170 이름없음 2026/04/21 12:05:34

>>167 오오 노루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긴 하지만 굳이 찾아보자면 비슷할지도...?? 일단 내가 채육과라서 날쎈? 이미지가? 잇을 지도 모르겟다 그리고 좀 순해보이는 얼굴이긴 해 완전 동글동글하거든 ㅋㅋㅋㅜㅜ 근데 좀 살이 잇는 편이라서 날쎄보이는게 맞는지는 모르겟네 암튼 노루는 그렇구, 체구가 왜소....는 조금 멀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키는 작긴 한데 엄청 작지도 않고 마른 편도 아니고 약간 통통?한 편이라서 말야 ㅎㅎ 장난기 잇다는 이미지는 맞을 수도 잇을 듯! 내가 걔한테 먼저 말걸고 그랬거든 낯을 잘 안가려서 말 한 번도 안해본 사이였지만 그냥 말걸었엇어 ㅋㅋ 바빳는데도 잊지 않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ㅠ!! 고생 많앗구 얼마든지 늦어쟈도 되니까 편할 때, 시간날 때 천천히 찾아와서 답 남겨줘 ㅎㅎ

#171 이름없음 2026/04/22 17:10:11

>>169 하나는 붙을 거 같은데 다른 하나는 좀 애매하게 보여

#172 이름없음 2026/04/22 17:10:34

>>170 오호.. 그렇구나.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