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418446 안녕. 이 스레 세웠던 스레주야. 오랜만에 돌아왔어. 요즘은 생활이 많이 바빠서 하루에 3-5개 정도만 볼 생각이야. 일단 난 엄청 평범한 일반인이라서 재미로만 봐줘! 복채는 피드백이나 재미있는 영화, 책, 음악, 만화 등등... 으로 부탁할게
오랜만에 돌아왔다.
혹시 나 언제 결혼할지 알 수 있을까? 나이차이는 얼마정도 날까? 복채 어떻게 줘야해?
나한테는 어떤게 느껴지는지 물어봐도 될까? 뭔가 쉽게 일이 안풀리거 그래서 걱정이긴한데..
>>2 결혼은 안정되고 나서 만난 사람과 하지 않을까 싶네. 대략 30대 넘어서 할 거 같아. 20대에는 할 거 같진 않아 나이 차이는 2-3살 정도 날 거 같아.
>>3 부엉이의 그림자? 여튼 그림자 형상이 보였어. 겉으로 잘 안 드러내고 참는 타입인가... 한번씩 충동적이게 되는 면도 있는데 애써 누른다는 느낌 차라리 정말 안되는 일이라면 민폐가 되든 말든 일단 도움을 청하는 게 좋을 거 같아
>>4 웅 고마워!! 복채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라는 영화를 소개할게! GL인데 화가 마리안느와 결혼을 앞둔 언니가 추락사한 어느 귀족 아가씨가 엮이는 영화야.
면접 봤는데 최종합격 가능할까... 복채는 책 - 저주토끼 추천할게! 정보라 작가의 소설인데 저거 말고도 여자들의 왕 이라는 책도 진짜 재밌어.
나는 지금으로부터 1~2년 후에 내가 하는 일에 만족하니? 어떤 이미지가 보여??
나 언제 연애해?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애니인데 노라가미랑 헌터헌터 재밌어
나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나는 뭐가떠올라 ? 내가 자꾸 무속적인꿈을꾸는데 이유가있을까? 영화는 그레이의50가지 그림자 !
나는 어떤게 느껴져?? 궁금ㅋㅋㅋ 보기왕이 온다 라는 책이 있는데 장르는 공포야 책 별로 안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읽었으니... 괜찮을겨 오늘부터 신령님 이라는 애니도 추천ㅋㅋ 로맨스 잘 안보는데 이건 몇일만에 다봤어
>>7 뭔가 크게 실수한 건 없을 거 같은데... 안좋은 느낌은 아냐 정말 운이 나빠서 안되더라도 다른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8 적응이 좀 빡세지만 그것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잘 해낼 것으로 보인다. 책처럼 쌓아 올리는 이미지가 보이네 뭔가 깊고 꾸준히 하는 느낌이려나(취미나 공부 등)
>>9 추울 때 할 거 같아. 올해 좀 잘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랑 할 거 같고, 아직 없으면 내년 쯤에.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좀 간보는 듯이 말하는 사람은 조심해
>>10 결혼은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생활 습관(하루 일과 등)이랑 안 맞는 면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할 거 같네
>>11 다람쥐와 솔방울? 자연을 좋아해서 시골 같은 곳에 대해 로망이 좀 있을 거 같다는 느낌. 무속적인 꿈을 꾸는 건 평소에 오컬트 그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면 하고자 했던 일이 있는데, 그것을 계속 미뤄두거나 못하거나 하면 그런 모습으로 꿈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 추측해봐
>>12 구불구불한 무언가가 보이는데... 뱀? 혹은 복잡한 노선도? 혹시 프로그램 같은 거 다루나.. 아님 시스템 관련된 것일 거 같아
>>14 고마워ㅎㅎㅎ 셀털이라 자세히 말할수는없지만... 암튼 나중에 궁금한거 생기면 또 와도 돼? 나는 만화책 카사네를 추천할게 유명한거긴한데 명작은 맞는것같아!!!
>>19 응 가능해 너무 어려운 질문만 아니면 답변할 수 있어 만화 추천 고마워!
>>13 고마워! 나오면 바로 알려줄게.
>>18 뱀..? => 🐍 최근에 컴퓨터쪽으로 갈려고 시도했던 적이 있긴해 노선도면 지하철? 전에 기관사도 하고싶었는데 나도 나중에 질문 또할래ㅋㅋㅋ
나 남친 언제사귈까?
나 연애는 할까..ㅋㅋㅋㅋㅋ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감각조차 잃었어..
ㄱㅇㅁ이랑 다시 잘 될수있을까 ㅠㅠㅠ
>>22 그래!
>>23 따뜻한 계절에 사귈 거 같아. 아마 내년에는 괜찮은 사람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24 아직은 준비기간이란 느낌이야. 좀 더 성숙해진다? 멘탈을 튼튼하게 한다? 약간 이런 쪽의 준비가 필요할 거 같네 한 2-3년 후에는 가능할 거 같아
>>25 상대 친구가 좀 무심한 타입인가? 연애는 한다고 해도 상대에게 엄청 관심 있어하는 타입은 아닌 거 같아 네가 버텨낼 수 있으면 버티고 아니다 싶으면 잘라내는 게 맞을 거 같네
>>29 이제 ㄱㅇㅁ은 사겼을때 만나면 잘해주는 스타일이고 연애초반에도 ㄱㅊ았는데 이제 5일 연속으로 만나서 놀고 담날부터 연락도 잘 안보고 그래서 내가 좀 감정적으로 굴어서 그걸 2일 정도 끌고 가서 이제 다른 일이 겹쳐서 그 일을 계기로 ㄱㅇㅁ이 먼저 찾는데 다시 잘 해보고 싶어서 일단 화해하고 재결합하자고 약간 내가 먼저 돌려말했는데 첩자(이제 나 도와주는애로 칭할게)말로는 ㄱㅇㅁ이 벌써 다른 썸녀가 생겨서 내 연락을 아직까지 안읽씹한 상태인데 너무 어려워ㅠㅜ나는 그래도 좋아서 다시 잘해보고싶어
>>29 추가로 어제 연락왔는데 그냥 나한테 자기 왜 좋아하냐고 묻고 그냥 진짜 친구처럼 욕 ㅈㄴ하고 지금 걔가 일본가서 담배 좀 나도 사달라하니까 싫어 이래서 그냥 내가 ㅇ 이렇게 보내고 그 뒤든 연락 없고 스토리는 서로 보는 상태야
>>13 불합격했어...ㅎ
>>30 >>31 처음에는 약간 호감이 있었을 수도 있겠는데 지금은 그냥 편한 친구? 그런 느낌인 거 같아 너무 그 친구에게 매달리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
>>32 아하.. 그렇구나.. 그래도 다른 길로 가더라도 너는 잘 해낼 거야. 다른 곳에 가더라도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슬퍼하진 말고.. 조금 쉬면서 힘을 내보자
>>33 아직도 좋아하는데 가능성은 어때보여 ㅠㅠ
>>35 좀 어려울 거 같아..
>>36 하ㅜㅜ그럼 어쩔수없지 나 연애운이나 그런거 봐주라ㅜ
연애운이 들어온다면 오래 갈 것 같아?
연애는 언제할지, 결혼도 언제 하게 되는지 궁금해! 나이차이, 외형, 직업? 이런것들 궁금해! 복채는 여러가지 둘게! 책 :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노래 : Love virus -헤이즈- 드라마 : 미스터션샤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내 연애운은 어때보여? 이상형이랑은 만날 수 있을까 ㅜ 요즘 로잘리아 노래 좋더라 팝 관심있으면 이번 신곡 들어보는거 추천해!
곧 성인이 되는데 지금 사귀는 남친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10년 넘게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요즘들어서는 잘 안맞는것 같아.. 난 외면하고있긴한데 결국 손절하게 될 운명일까? 복채는 내가 최근에 알게된 노래 두고 갈게: 라이프앤타임-빛
대학 붙을지, 연애운은 어떤지, 내가 진출할 분야는 어느 쪽일지 궁금해 복채는 책추천으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37 학업 관련된 장소(도서관, 학원 등)에서 괜찮은 인연이 있을 거 같아 주위를 잘 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지도
>>38 2년 정도? 서로에 대한 배려를 잘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39 연애는 새로운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기..학기 초나 봄쯤이려나? 그 때 기미가 있을 거 같아. 결혼은 30대 초? 재산이 적당히 모이고 하지 않으려나 싶네. 나이차이는 3-4살 정도일 거 같고, 외모는 좀 굳건해 보이는 인상일 거 같아. 직업은 공학 쪽으로 보이네
>>40 당분간은 진지한 관계가 있을 거 같진 않아 그래서 그 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1 대학 생활의 일부는 같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지면 조금 소원해지는 면도 있을지도 몰라
>>42 연락 빈도가 슬슬 줄어들 거 같아 끊으려면 끊을 수는 있는데, 그냥 길고 앏게 가지 않을까 싶어
>>43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연애운은 어떤 사람이 다가올 거 같긴 한데, 네가 그 사람을 마음에 들어할지는 모르겠어. 진출할 분야는 뭔가 인터넷 이미지가 생각났어. 경제, 인터넷 등 좀 글로벌한 것이려나
나 지금 호감있ㅎ는 좋아하는사람이랑 잘 될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추천 베이비몬스터 - love in my heart
어찌저찌해서 반려동물쪽으로 편입 신청 하려고 하는데 별일 없이 대학 갈 수 있을까? 그냥 사는게 스트레스임... 복채는 노래 추천할게 지효- New days
내가 꼭 이루고 싶은 소원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소원, 두번째 소원 다 이루어질까, 아니면 다 이루어지지 않을까, 또는 둘 중 어느 한가지만 이루어질까? 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
>>51 그 사람은 네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아직은 그냥 인간적 호감이긴 한데 차근차근 다가가봐
>>52 옆에서 간섭하는 사람이 좀 있는 상황인가? 그게 꽤 큰 방해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여. 심리적인 문제를 이겨내는 게 관건이겠네. 좋은 결과 있길 바라
>>53 둘 다 애매한 형태로 이뤄질 거 같은데, 너는 나름 만족은 할 거 같아
난 무슨 일 하게 될까? 화이트버드 (영화) 재미있게 봐서 추천하고싶어
나는 어때? 요즘 소설만 봐서 복채는 강철의 열제로 할게 이건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2번 보고 2부랑 4부는 3번씩 더 본 소설이야
>>57 뭔가 사람들과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사람들과 면담을 하거나, 서류 같은 걸 주고 받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58 평화를 즐기는 고양이 이미지가 생각났어. 현재 쉬어가는 기간이거나 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네
현 애인이랑 언제까지 갈까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진로가 맞고 그걸 위해 내가 준비하고 있는 방법이 옳은 걸까!
>>61 2-3년 정도가 위기일 거 같아. 진로는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방법은 모든 걸 자기 혼자 하기 보다는 어떤 부분은 좀 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내 취업운 어때보여? 한로로-입춘 추천해!
내년에 공무원 시험 지방직 국가직 둘 다 치는데 둘 중 하나는 붙을 수 있을까? 영화는 중경삼림 추천해!
나는 이제 18살 된 여자인데 올해 연애운 궁금해! 내가 우리 고등학교에서 체육과인데(광자고) 체육과 중에 내가 관심 가진 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 생길지 궁금해 그리고 다른 과 쪽에 내가 관심있었던? 지금도 잇나? 무튼 그런 애가 있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잇을지 그런거 궁금해! 복채는 책- 낙원의 이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노래- 빅나티의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내 최애 책하고 노래들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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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괜찮은 곳을 갈 수 있을 거 같아
>>64 지방직이 조금 더 유력한 거 같아. 평소에 잘 알고 있던 게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으니까, 그걸 조금 주의하면 좋을 거 같아
>>65 학기 말에 조금 뭔가 썸? 비슷한 분위기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체육과의 친구는 '평범한데 기억에 남는 친구이다' 라는 느낌이고 다른 과 친구는 약간은 인간적 호기심 정도는 가졌을 거 같아
>>66 보긴 봤을 거 같아
>>69 헐 썸은 없었는데 걔네가 보는 내 인상은 어느 정도 맞을 것 같아 ㄷㄷ 고마워 레주!! ㅎㅎ
연애는 언제쯤 할까? 복채는 아홉-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72 몇 개월 후에 괜찮은 사람과의 기회가 있을 거 같아 그 사람의 첫 인상은 얌전한 느낌일 거 같아. 단번에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니네
삭제된 레스입니다.
나는 앞으로 금전운이 어떻게 될까...돈 많이 모아서 엄마랑 살 집이 필요해...ㅠㅡㅜ 복채는 뭔가 이게 운명적인 느낌이 들어서 영화 세렌디피티 추천할게~
>>70 틀렸어 못봤엉..
>>74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거면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어
>>75 충동 구매를 조심해야 할 거 같아. 평소에는 괜찮은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한 번씩 팍 터질 수도 있으니까, 스트레스 관리도 신경쓰는 게 좋겠어
나 살 수 있을까..?
>>79 응 희망을 계속 가진다면 가능할 거 같아 너무 비관적이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광고디자인에 관심상겨서 포토샵이랑 영상편집배워보려 하는데 학원 다니는게 맞아보여 독학으로 강의를 듣거나 책 시서 하는게 나아보여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전소미 - Escapade 추천할게
내가 로또1등 같은 운이 따르는 것들이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을까?
나 요즘 계속 알바구하는중인데 되게 안뽑히거든 ㅠ 금방 알바자리 구할수 있을까? 영화중에 아이덴티티 추천해
>>81 강의를 좀 더 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학원에 다니는 게 좋을 거 같아. 너무 학원에 의존하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스스로 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될 거야
>>82 오렌지 계열의 색이 떠올랐어. 과일향이 어울릴 거 같은 이미지야.
>>83 큰 행운보다는 작은 행운이 여러개 있는 쪽에 가까울 거 같아. 안 좋은 일을 피한다는 쪽에 가까우려나. 예를 들면 넘어질 뻔 했는데 운 좋게 무언가를 잡아서 넘어지지 않는다는지 등등
>>84 요식업 쪽이 뭔가 괜찮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 그 쪽 공고를 한 번 쫙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
>>87 고마워 레주야! 나는 손디아 - 어른 이라는 노래를 추천해
내가 작년에 열렬히 좋아했고 서로 기류도 괜찮았던 애가 있는데 요즘에는 그쪽에서 반응이 별로 없어... 지금 걔가 무슨 생각인지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 내가 싫어진걸까? 복채로는 노래 추천할게! Anson Seabra - Peter Pan was right
지금 내가 하고있는일이 잘 될까? 나랑은 잘 맞는일일까? 궁금해! 좀 큰 프로젝트라 기대되면서도 불안하거든...
오래 하던 일이 모조리 무산되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하고싶은 일은 따로 있는데 강제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네 억울함에 눈물 흘리다 뭐라도 해보려고 하다 그러다 다시 무기력해지고의 반복이야 회복하고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까.. 책은 조예은의 입 속 지느러미 추천해
>>90 지금은 그 친구가 마음에 여유가 없는 상황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싫어진 건 아닌 거 같아.
하 진짜 회사 너무 그만두고 이직하고 싶은데 당연하게도 당장은 안될 거 알아 공고가 안떴으니까 도대체 언제쯤 그만두는게 나을까,, 원장이 변태에 또라이라 더 다니고 싶지가 않아 복채는 v-slow dancing 노래도 좋은데 가사도 너무 좋더라구 잔잔해서 해질녘에 듣기 좋아
>>93 고마워! 좀 기다려주자고 맘 다잡았어
>>91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끈기를 가지고 하면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92 한번은 파격적인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그 속에서 즐거운 요소들을 발견할 수도 있어
>>94 계절이 따뜻해질 때 괜찮은 자리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하면서 틈틈히 공고 잘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
해외로 나가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해외로 나가면 어떨 것 같아? 복채로 체리 필터 Happy Day 추천할게
작년에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한체로 지금 해야하는 것에 집중 해야하는 데 다 하기 싫고 해봤자 좋은 걸 이루지 못할 것 같고 두려움이 가득한데 올해는 좋은 일이 가득하겠죠? 작은 복채는 음율님의 피차일반 추천드릴게요!
>>86 전에 직원분께 향수 추천 받았었는데 과일향 나는 향수였거든 메론? 이었나 얼추 비슷한거 같네! 아 요즘 고민인게 취업을 해야하는데 음 내가 원하는 자리가 없어 시간이 걸려도 조금 기다리는게 맞는 선택일까?
전남친이랑 재회 가능할까? 싸우다가 갑자기 이별 통보받은거라서 그냥 기다리는중...복채는 태연-만약애
나 이번년도에 청약당첨이나 내가 원하는 아파트 매수할 수 있을까? 너무 간절하다 진짜.. 복채는 노래 추천할게! 내가 요즘 좋아하는 노래야 ㅎㅎ 92914-okinawa 파도소리가 너무 좋더라구!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어제 길에서 엄청 내 스타일인 사람을 봤어. 다시 만나고 싶은데 가능할까? 본다면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키키 언더독 월요일에 나온 수록곡 추천할게!
내 이상형과 비슷한 사람을 올해 만날수 있을까? 만나면 언제쯤일까?! 복채는 Maroon 5의 This Love 노래 진짜 좋아!!
>>99 아직은 좀 이르다. 아쉬울 점도 다소 있을 거 같아. 갈려면 좀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 특히 언어 쪽을 더 준비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느껴져
>>100 올해보다는 내년이 좀 더 좋을 거 같아. 올해는 좀 더 준비기간, 또는 휴식 기간에 가까운 느낌이려나
>>101 목표가 분명하지 않다는 느낌도 약간 있는 거 같은데... 일단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탐색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102 서로 타협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사소한 습관, 종교, 인간관계 등 이런 건가) 이걸 고치지 않으면 어려울 수도 있을 거 같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109 헐 약간 그런거 때문에 헤어지긴 했어 ㅠㅠ 혹시 걔한테서 연락이 올까? 복채는 허연-불온한 검은 피 추천할게!
>>106 헐 맞아 지금 당장은 갈 수 없을 것 같아서 언어 공부 중이야 몇 년 뒤쯤에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라는 어느 쪽이 좋을 것 같아? 지금 영어랑 일본어 공부하고 있거든... 언어랑 목표를 세우고 가더라도 아쉬울 점이 있을까? 나는 꽤 오래 살다가 오고 싶은데 그냥 한국에서 취업해 사는 게 좋을까? ㅠㅠ 질문이 너무 많아 미안해 복채로 영케이 끝까지 안아 줄게랑 꿈꾼 Dreamer 추천할게!
>>103 꾸준히 살펴보면 괜찮은 곳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104 아주 잠깐 마주칠 수도 있는데, 못 알아볼 수도 있을 거 같아 본다면 우연히 편의점 같은 가게에서 볼 수 있을 거 같아
>>105 이상형 조건이 조금 까다로운 편인가.. 혹은 흔치 않은 조건이거나. 주변을 살펴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110 전자가 좀 더 가까워보여
>>111 한 쪽이 바뀌지 않는 한 재결합 하는 건 좀 어려울 수 있을 거 같아
>>112 음.. 한 4년 정도? 나라는 너무 먼 곳보다는 비교적 가까운 곳이 좋아 보여. 아쉬울 점은 문화적인 면이 좀 클 거 같고, 다녀오는 거 자체는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 거기서 좋은 인연이 생길 수도 있어.
어릴때 알고 지내다가 몇년동안 연락 끊긴 후배 남ㅁ지애가 며칠전에 연락왔는데 왜 연락한거고 앞으로도 연락올까? 한 한시간 넘게 대화한거같아
>>119 좀 즉흥적인 성향의 친구인가? 진짜 문득 생각이 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 가끔씩은 연락이 올 수 있겠다
친구가 3월쯤 본인 사무실 사람 구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거기 들어갈 수 있을까? 아니면 내가 요즘 관심가는 일자리가 있는데 거길 들어갈 수 있을까 어느 곳이 더 확률이 있어보이니? 둘 다 안될 가능성도 있을까..? 우선 이직은 무조건 할거야
나 올해 안에 합격해서 취업할 수 있을까
>>121 전자가 좀 더 클 거 같아 좀 더 열정적이고 솔직한 태도를 보이면 면접 보는 사람에게 좋게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
>>122 올해 말까지 기다리면 뭔가 좋은 소식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
나 다음 연애는 어떤 사람이랑 할까? 사실 내가 집순이라 집에만 있어서… 그냥 마냥 궁금해
올해는 연애할 수 있을까? X는 환승해서 아직도 연애 잘 하고 있는데 난 n년째 솔로... 복채로 kkuek-과정 노래 추천할께
내 연애상대의 성격이나 외모가 궁금해
안녕! 내가 엄청 큰 잘못해서 몇 번 헤어졌었는데 다시 잘 만나다가 이번에 또 안 좋아 이사람이제 내가 싫은 걸까? 이제 다시 못 만날까…? 복채로!! 빈첸-향기 노래추천할겡
나 연애 언제할 수 있을까... 넘 외롭당ㅜㅜ 복채로 노래 하하-공백 추천할게!
>>125 키가 보통 이상-큰 편에 속할 거 같고, 조금은 무뚝뚝할 수도 있는 사람과 할 거 같아
>>126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보려고 하면 좋을 거 같아. 소개팅을 하거나 사람을 소개받는다든지.. 여름에 사람이 많은 바닷가에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
>>127 눈썹이 진한 편일 거 같다, 성격은 처세술 같은 것에 능숙할 거 같은 느낌이야. 변화에 대응을 잘 한다고 해야 하나
>>128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걸 둘 다 알고는 있는데 덮으려 하니까 문제가 계속 생기는 거 같아. 그걸 해결하는가에 따라 관계가 달려있는 거 같아.
>>129 내년쯤? 올해는 아직 준비 기간이란 느낌이야. 바쁘게 할 일 하다 보면 좋은 소식이 올 거 같아
취준생인데 적당한곳에 잘 취업할 수 잇을까? ㅠㅠ 하는 일도 여러가지라 사무직 편집 등 가능한데 어느쪽으로 붙을지… 궁금하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걱정이 많아…. 복채로는 웨이브 투 어스 - light 추천할게!! 그리고 왓챠에 만드는 여자와 먹는 여자? 소소하게 재미잇더라! 일드야
18살 여자인데 좋아하는 사람이 잇는데 못이어질까?
나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까? 복채는 방탄 Run 추천해!
연락하다 끊긴 사람이 있는뎅,, 혹시 그 사람에게 다시 연락이 오는지 궁금행,,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복채는 책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이거야!
>>135 뭔가를 파려면 하나를 좀 깊게 파는 쪽이 좋을 거 같아. 이곳저곳 여러개로 파면 오히려 깊이가 없어서 아쉽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을 거 같아
>>136 상대가 다소 무심한 면이 있나? 조금은 상처 받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37 대외활동? 공모전이나 봉사활동 등등 뭔가 이런 걸 하게 된다면 네게 호감을 가질 사람이 나타날 거 같아
>>138 연락이 온다면 당장은 아니고 먼 훗날에 오지 않을까 싶어. 그 사람은 너를 정이 많고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 같아
나 전남친이랑 애매한 사이인데 재회할 수 있을까? 일단 연락은 오늘까지 하긴 했어 서로. 인스타도 맞팔한 상태야.
나 음대로 편입 가능할까
>>142 오홍.. 그렇구만...봐줘서 고마워!!
그 사람에게서 연락이 올까
>>144 마음 단단히 먹고 하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
>>143 불편한 감정이 들면 숨기는 타입인가 싶어.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불편한 점은 명확하게 말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풀어가는 게 중요할 거 같아.
>>146 당장은 이른 거 같다. 바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올 수도 있을지도.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취업 준비중인데 몇개월째 집에서 놀고있는중인데 적당한곳에 취업이 되기는 할까?
기획 중인 스토리가 있는데 눈에 들어서 좋은 기회 얻을 수 있을까?
자퇴해도 괜찮을까? 뭔가 할 수 있을거란 확신은 있는데 뭘 해야 될지는 모르겠어서
내가 무척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어 연애대상보단 되게 좋고 잘 맞았던 메이트분이야 연락없이 기다리게 하실 분이 아닌데 거의 한달 내내 연락이 없으셔서 걱정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분이 돌아오실까?
내가 결혼을 할수 있을까? 그리고 최근에 사기를 당했는데 돈 돌려받을수 있을까..? 진짜 요즘 너무 힘든일들만 겹치다 보니 마음이 불안하고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는것 같아..
>>150 당장은 보류하다가 좀 쎄하다(? ) 싶으면 헤어지는 게 맞을 거 같아
>>151 조금 덜렁거리는 면이 있는 걸까? 공고나 서류 등등 이런 거 더 꼼꼼히 보는 게 좋을 거 같네
오 나 이번 시험 통과할까?? 합 불로 결과 나와!!
1. 나 이번년도 지방직 공무원 시험인데 붙을 수 있을까? 내년 에도 치는데 언제 붙을 수 있을지가 궁금해! 2. 내 이상형에 근접한 사람 만날 수 있을까? 만약 가능하다면 그게 언제인지 궁금해! 3. 나 예뻐질 수 있을까?ㅠㅠ 만화는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노래는 롱샷 Moonwalkin', 영 화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추천할게!
내가 관심있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복채는 루시의 개화라는 노래야!!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야 ㅎㅎ 그리고 데이식스 슛미 라는 노래도 좋아~~
>>152 스토리 내에서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여러 번 점검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
>>153 자퇴하면 정신적인 면에서 무너질 수도 있을 거 같다.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는 게 좋겠어.
>>154 다시 만날 수는 있겠지만 돌아올지는 약간 미지수라는 느낌이 있네. 현생이 많이 바쁜 건가...
>>155 정신적으로 힘드니까 사람을 더 잘 믿게 되는 거 같아. 당장은 연애의 흐름은 보이지 않고 일에 집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58 아슬아슬하게 통과..?
>>159 1. 내년이 좀 더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 2. 완전 근접까지는 아니고 비슷한데 조금 아쉬운 면이 있는 사람? 그 정도는 가능할 거 같아. 그것도 내년이나 내후년 쯤. 3. 약간 인지왜곡 그런 게 좀 있는 편인가. 자신감을 가지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매력만 잘 살려도 좋을 거 같아.
>>160 뭔가 노루(?) 이미지가 생각났는데 혹시 체구가 왜소하거나 얼굴이나 행동이 좀 어려보이는 느낌인가? 약간 장난기 있는 여동생 이미지 같아
답변이 늦어서 미안해. 현생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답변을 못하고 있었어.
내년, 내후년에 중요한 시험을 보는데 둘다 붙을 수 있을까? 복채는 원필의 어른이 되어 버렸다 추천!
>>167 오오 노루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긴 하지만 굳이 찾아보자면 비슷할지도...?? 일단 내가 채육과라서 날쎈? 이미지가? 잇을 지도 모르겟다 그리고 좀 순해보이는 얼굴이긴 해 완전 동글동글하거든 ㅋㅋㅋㅜㅜ 근데 좀 살이 잇는 편이라서 날쎄보이는게 맞는지는 모르겟네 암튼 노루는 그렇구, 체구가 왜소....는 조금 멀긴 해 ㅋㅋㅋㅋㅋㅋㅋ 키는 작긴 한데 엄청 작지도 않고 마른 편도 아니고 약간 통통?한 편이라서 말야 ㅎㅎ 장난기 잇다는 이미지는 맞을 수도 잇을 듯! 내가 걔한테 먼저 말걸고 그랬거든 낯을 잘 안가려서 말 한 번도 안해본 사이였지만 그냥 말걸었엇어 ㅋㅋ 바빳는데도 잊지 않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변해줘서 고마워ㅠㅠㅠ!! 고생 많앗구 얼마든지 늦어쟈도 되니까 편할 때, 시간날 때 천천히 찾아와서 답 남겨줘 ㅎㅎ
>>169 하나는 붙을 거 같은데 다른 하나는 좀 애매하게 보여
>>170 오호.. 그렇구나.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