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왔다.

괴담 2025/12/22 17:24:33

#1 이름없음 2025/12/22 17:24:3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418446 안녕. 이 스레 세웠던 스레주야. 오랜만에 돌아왔어. 요즘은 생활이 많이 바빠서 하루에 3-5개 정도만 볼 생각이야. 일단 난 엄청 평범한 일반인이라서 재미로만 봐줘! 복채는 피드백이나 재미있는 영화, 책, 음악, 만화 등등... 으로 부탁할게

#4 이름없음 2025/12/22 18:52:00

>>2 결혼은 안정되고 나서 만난 사람과 하지 않을까 싶네. 대략 30대 넘어서 할 거 같아. 20대에는 할 거 같진 않아 나이 차이는 2-3살 정도 날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5/12/22 18:53:41

>>3 부엉이의 그림자? 여튼 그림자 형상이 보였어. 겉으로 잘 안 드러내고 참는 타입인가... 한번씩 충동적이게 되는 면도 있는데 애써 누른다는 느낌 차라리 정말 안되는 일이라면 민폐가 되든 말든 일단 도움을 청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3 이름없음 2025/12/23 21:40:00

>>7 뭔가 크게 실수한 건 없을 거 같은데... 안좋은 느낌은 아냐 정말 운이 나빠서 안되더라도 다른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14 이름없음 2025/12/23 21:41:40

>>8 적응이 좀 빡세지만 그것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잘 해낼 것으로 보인다. 책처럼 쌓아 올리는 이미지가 보이네 뭔가 깊고 꾸준히 하는 느낌이려나(취미나 공부 등)

#15 이름없음 2025/12/23 21:43:27

>>9 추울 때 할 거 같아. 올해 좀 잘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랑 할 거 같고, 아직 없으면 내년 쯤에.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좀 간보는 듯이 말하는 사람은 조심해

#16 이름없음 2025/12/23 21:44:52

>>10 결혼은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생활 습관(하루 일과 등)이랑 안 맞는 면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할 거 같네

#17 이름없음 2025/12/23 21:49:06

>>11 다람쥐와 솔방울? 자연을 좋아해서 시골 같은 곳에 대해 로망이 좀 있을 거 같다는 느낌. 무속적인 꿈을 꾸는 건 평소에 오컬트 그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면 하고자 했던 일이 있는데, 그것을 계속 미뤄두거나 못하거나 하면 그런 모습으로 꿈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 추측해봐

#18 이름없음 2025/12/23 21:51:23

>>12 구불구불한 무언가가 보이는데... 뱀? 혹은 복잡한 노선도? 혹시 프로그램 같은 거 다루나.. 아님 시스템 관련된 것일 거 같아

#20 이름없음 2025/12/23 21:58:56

>>19 응 가능해 너무 어려운 질문만 아니면 답변할 수 있어 만화 추천 고마워!

#26 이름없음 2025/12/24 20:37:37

>>22 그래!

#27 이름없음 2025/12/24 20:38:15

>>23 따뜻한 계절에 사귈 거 같아. 아마 내년에는 괜찮은 사람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5/12/24 21:01:31

>>24 아직은 준비기간이란 느낌이야. 좀 더 성숙해진다? 멘탈을 튼튼하게 한다? 약간 이런 쪽의 준비가 필요할 거 같네 한 2-3년 후에는 가능할 거 같아

#29 이름없음 2025/12/24 21:04:47

>>25 상대 친구가 좀 무심한 타입인가? 연애는 한다고 해도 상대에게 엄청 관심 있어하는 타입은 아닌 거 같아 네가 버텨낼 수 있으면 버티고 아니다 싶으면 잘라내는 게 맞을 거 같네

#33 이름없음 2025/12/26 15:56:59

>>30 >>31 처음에는 약간 호감이 있었을 수도 있겠는데 지금은 그냥 편한 친구? 그런 느낌인 거 같아 너무 그 친구에게 매달리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

#34 이름없음 2025/12/26 16:01:14

>>32 아하.. 그렇구나.. 그래도 다른 길로 가더라도 너는 잘 해낼 거야. 다른 곳에 가더라도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슬퍼하진 말고.. 조금 쉬면서 힘을 내보자

#36 이름없음 2025/12/27 12:12:29

>>35 좀 어려울 거 같아..

#44 이름없음 2025/12/28 14:23:22

>>37 학업 관련된 장소(도서관, 학원 등)에서 괜찮은 인연이 있을 거 같아 주위를 잘 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지도

#45 이름없음 2025/12/28 14:24:11

>>38 2년 정도? 서로에 대한 배려를 잘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5/12/28 14:28:03

>>39 연애는 새로운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기..학기 초나 봄쯤이려나? 그 때 기미가 있을 거 같아. 결혼은 30대 초? 재산이 적당히 모이고 하지 않으려나 싶네. 나이차이는 3-4살 정도일 거 같고, 외모는 좀 굳건해 보이는 인상일 거 같아. 직업은 공학 쪽으로 보이네

#47 이름없음 2025/12/28 14:29:24

>>40 당분간은 진지한 관계가 있을 거 같진 않아 그래서 그 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8 이름없음 2025/12/28 14:31:12

>>41 대학 생활의 일부는 같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지면 조금 소원해지는 면도 있을지도 몰라

#49 이름없음 2025/12/28 14:32:26

>>42 연락 빈도가 슬슬 줄어들 거 같아 끊으려면 끊을 수는 있는데, 그냥 길고 앏게 가지 않을까 싶어

#50 이름없음 2025/12/28 14:35:44

>>43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연애운은 어떤 사람이 다가올 거 같긴 한데, 네가 그 사람을 마음에 들어할지는 모르겠어. 진출할 분야는 뭔가 인터넷 이미지가 생각났어. 경제, 인터넷 등 좀 글로벌한 것이려나

#54 이름없음 2025/12/30 23:16:23

>>51 그 사람은 네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아직은 그냥 인간적 호감이긴 한데 차근차근 다가가봐

#55 이름없음 2025/12/30 23:18:08

>>52 옆에서 간섭하는 사람이 좀 있는 상황인가? 그게 꽤 큰 방해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여. 심리적인 문제를 이겨내는 게 관건이겠네. 좋은 결과 있길 바라

#56 이름없음 2025/12/30 23:19:15

>>53 둘 다 애매한 형태로 이뤄질 거 같은데, 너는 나름 만족은 할 거 같아

#59 이름없음 2026/01/01 16:24:02

>>57 뭔가 사람들과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사람들과 면담을 하거나, 서류 같은 걸 주고 받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60 이름없음 2026/01/01 16:28:40

>>58 평화를 즐기는 고양이 이미지가 생각났어. 현재 쉬어가는 기간이거나 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네

#62 이름없음 2026/01/02 20:34:23

>>61 2-3년 정도가 위기일 거 같아. 진로는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방법은 모든 걸 자기 혼자 하기 보다는 어떤 부분은 좀 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여.

#67 이름없음 2026/01/05 07:57:13

>>63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괜찮은 곳을 갈 수 있을 거 같아

#68 이름없음 2026/01/05 07:58:35

>>64 지방직이 조금 더 유력한 거 같아. 평소에 잘 알고 있던 게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으니까, 그걸 조금 주의하면 좋을 거 같아

#69 이름없음 2026/01/05 08:02:06

>>65 학기 말에 조금 뭔가 썸? 비슷한 분위기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체육과의 친구는 '평범한데 기억에 남는 친구이다' 라는 느낌이고 다른 과 친구는 약간은 인간적 호기심 정도는 가졌을 거 같아

#70 이름없음 2026/01/05 08:02:54

>>66 보긴 봤을 거 같아

#73 이름없음 2026/01/05 19:24:38

>>72 몇 개월 후에 괜찮은 사람과의 기회가 있을 거 같아 그 사람의 첫 인상은 얌전한 느낌일 거 같아. 단번에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니네

#77 이름없음 2026/01/07 19:24:06

>>74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거면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어

#78 이름없음 2026/01/07 19:28:58

>>75 충동 구매를 조심해야 할 거 같아. 평소에는 괜찮은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한 번씩 팍 터질 수도 있으니까, 스트레스 관리도 신경쓰는 게 좋겠어

#80 이름없음 2026/01/13 09:38:09

>>79 응 희망을 계속 가진다면 가능할 거 같아 너무 비관적이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85 이름없음 2026/01/20 19:36:11

>>81 강의를 좀 더 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학원에 다니는 게 좋을 거 같아. 너무 학원에 의존하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스스로 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될 거야

#86 이름없음 2026/01/20 19:37:23

>>82 오렌지 계열의 색이 떠올랐어. 과일향이 어울릴 거 같은 이미지야.

#87 이름없음 2026/01/20 19:38:11

>>83 큰 행운보다는 작은 행운이 여러개 있는 쪽에 가까울 거 같아. 안 좋은 일을 피한다는 쪽에 가까우려나. 예를 들면 넘어질 뻔 했는데 운 좋게 무언가를 잡아서 넘어지지 않는다는지 등등

#88 이름없음 2026/01/20 19:39:42

>>84 요식업 쪽이 뭔가 괜찮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 그 쪽 공고를 한 번 쫙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

#93 이름없음 2026/01/23 07:06:37

>>90 지금은 그 친구가 마음에 여유가 없는 상황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싫어진 건 아닌 거 같아.

#96 이름없음 2026/01/24 16:27:16

>>91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끈기를 가지고 하면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97 이름없음 2026/01/24 16:28:19

>>92 한번은 파격적인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그 속에서 즐거운 요소들을 발견할 수도 있어

#98 이름없음 2026/01/24 16:30:08

>>94 계절이 따뜻해질 때 괜찮은 자리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하면서 틈틈히 공고 잘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

#106 이름없음 2026/01/28 21:17:26

>>99 아직은 좀 이르다. 아쉬울 점도 다소 있을 거 같아. 갈려면 좀 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할 거 같아. 특히 언어 쪽을 더 준비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느껴져

#107 이름없음 2026/01/28 21:18:26

>>100 올해보다는 내년이 좀 더 좋을 거 같아. 올해는 좀 더 준비기간, 또는 휴식 기간에 가까운 느낌이려나

#108 이름없음 2026/01/28 21:19:31

>>101 목표가 분명하지 않다는 느낌도 약간 있는 거 같은데... 일단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탐색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109 이름없음 2026/01/28 21:20:41

>>102 서로 타협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사소한 습관, 종교, 인간관계 등 이런 건가) 이걸 고치지 않으면 어려울 수도 있을 거 같아

#113 이름없음 2026/01/30 22:05:49

>>103 꾸준히 살펴보면 괜찮은 곳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114 이름없음 2026/01/30 22:07:12

>>104 아주 잠깐 마주칠 수도 있는데, 못 알아볼 수도 있을 거 같아 본다면 우연히 편의점 같은 가게에서 볼 수 있을 거 같아

#115 이름없음 2026/01/30 22:09:12

>>105 이상형 조건이 조금 까다로운 편인가.. 혹은 흔치 않은 조건이거나. 주변을 살펴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네

#116 이름없음 2026/01/30 22:09:40

>>110 전자가 좀 더 가까워보여

#117 이름없음 2026/02/01 20:21:15

>>111 한 쪽이 바뀌지 않는 한 재결합 하는 건 좀 어려울 수 있을 거 같아

#118 이름없음 2026/02/01 20:23:27

>>112 음.. 한 4년 정도? 나라는 너무 먼 곳보다는 비교적 가까운 곳이 좋아 보여. 아쉬울 점은 문화적인 면이 좀 클 거 같고, 다녀오는 거 자체는 좋은 경험이 될 거 같아. 거기서 좋은 인연이 생길 수도 있어.

#120 이름없음 2026/02/03 17:24:00

>>119 좀 즉흥적인 성향의 친구인가? 진짜 문득 생각이 나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네. 가끔씩은 연락이 올 수 있겠다

#123 이름없음 2026/02/11 21:40:25

>>121 전자가 좀 더 클 거 같아 좀 더 열정적이고 솔직한 태도를 보이면 면접 보는 사람에게 좋게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

#124 이름없음 2026/02/11 21:41:12

>>122 올해 말까지 기다리면 뭔가 좋은 소식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30 이름없음 2026/02/23 08:47:23

>>125 키가 보통 이상-큰 편에 속할 거 같고, 조금은 무뚝뚝할 수도 있는 사람과 할 거 같아

#131 이름없음 2026/02/23 08:48:25

>>126 적극적으로 기회를 잡아보려고 하면 좋을 거 같아. 소개팅을 하거나 사람을 소개받는다든지.. 여름에 사람이 많은 바닷가에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네

#132 이름없음 2026/02/23 08:54:05

>>127 눈썹이 진한 편일 거 같다, 성격은 처세술 같은 것에 능숙할 거 같은 느낌이야. 변화에 대응을 잘 한다고 해야 하나

#133 이름없음 2026/02/23 08:55:19

>>128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걸 둘 다 알고는 있는데 덮으려 하니까 문제가 계속 생기는 거 같아. 그걸 해결하는가에 따라 관계가 달려있는 거 같아.

#134 이름없음 2026/02/23 08:56:02

>>129 내년쯤? 올해는 아직 준비 기간이란 느낌이야. 바쁘게 할 일 하다 보면 좋은 소식이 올 거 같아

#139 이름없음 2026/03/22 09:30:02

>>135 뭔가를 파려면 하나를 좀 깊게 파는 쪽이 좋을 거 같아. 이곳저곳 여러개로 파면 오히려 깊이가 없어서 아쉽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을 거 같아

#140 이름없음 2026/03/22 09:34:10

>>136 상대가 다소 무심한 면이 있나? 조금은 상처 받을 수도 있을 거 같아.

#141 이름없음 2026/03/22 09:35:16

>>137 대외활동? 공모전이나 봉사활동 등등 뭔가 이런 걸 하게 된다면 네게 호감을 가질 사람이 나타날 거 같아

#142 이름없음 2026/03/22 09:37:39

>>138 연락이 온다면 당장은 아니고 먼 훗날에 오지 않을까 싶어. 그 사람은 너를 정이 많고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 같아

#147 이름없음 2026/03/26 08:37:01

>>144 마음 단단히 먹고 하면 어느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

#148 이름없음 2026/03/26 08:38:28

>>143 불편한 감정이 들면 숨기는 타입인가 싶어.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불편한 점은 명확하게 말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풀어가는 게 중요할 거 같아.

#149 이름없음 2026/03/26 08:39:03

>>146 당장은 이른 거 같다. 바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올 수도 있을지도.

#156 이름없음 2026/04/06 16:06:08

>>150 당장은 보류하다가 좀 쎄하다(? ) 싶으면 헤어지는 게 맞을 거 같아

#157 이름없음 2026/04/06 16:07:40

>>151 조금 덜렁거리는 면이 있는 걸까? 공고나 서류 등등 이런 거 더 꼼꼼히 보는 게 좋을 거 같네

#161 이름없음 2026/04/20 22:31:31

>>152 스토리 내에서 약간의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여러 번 점검을 해보면 좋을 거 같아

#162 이름없음 2026/04/20 22:32:07

>>153 자퇴하면 정신적인 면에서 무너질 수도 있을 거 같다. 좀 더 신중하게 고민하는 게 좋겠어.

#163 이름없음 2026/04/20 22:33:00

>>154 다시 만날 수는 있겠지만 돌아올지는 약간 미지수라는 느낌이 있네. 현생이 많이 바쁜 건가...

#164 이름없음 2026/04/20 22:34:09

>>155 정신적으로 힘드니까 사람을 더 잘 믿게 되는 거 같아. 당장은 연애의 흐름은 보이지 않고 일에 집중하는 게 좋을 거 같아.

#165 이름없음 2026/04/20 22:34:29

>>158 아슬아슬하게 통과..?

#166 이름없음 2026/04/20 22:36:33

>>159 1. 내년이 좀 더 가능성이 있을 거 같아. 2. 완전 근접까지는 아니고 비슷한데 조금 아쉬운 면이 있는 사람? 그 정도는 가능할 거 같아. 그것도 내년이나 내후년 쯤. 3. 약간 인지왜곡 그런 게 좀 있는 편인가. 자신감을 가지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매력만 잘 살려도 좋을 거 같아.

#167 이름없음 2026/04/20 22:37:59

>>160 뭔가 노루(?) 이미지가 생각났는데 혹시 체구가 왜소하거나 얼굴이나 행동이 좀 어려보이는 느낌인가? 약간 장난기 있는 여동생 이미지 같아

#168 이름없음 2026/04/20 22:38:20

답변이 늦어서 미안해. 현생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답변을 못하고 있었어.

#171 이름없음 2026/04/22 17:10:11

>>169 하나는 붙을 거 같은데 다른 하나는 좀 애매하게 보여

#172 이름없음 2026/04/22 17:10:34

>>170 오호.. 그렇구나. 재미있게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