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학 떨어지고 바로 재수해서 올해 대학 붙고 술 즐기는데 지난번에는 술 많이 마시고 2시간동안 울면서 중학교 절친에게 전화했고 이번에는 술 많이 마시고 와서 남동생 방에 가서 이상한 장난기 발동해서 잘 자는 중3되는 남동생 머리에다 컵에 물 따라서 천천히 끼얹음..... ....... 하 남동생 갑자기 깨서 화내면서 술마시지 말라고 하면서 다시 술 마시고 이러면 거짓말 안하고 진짜 누나 때린다고 하는데 사과하고 침구류 다시 가져다주면서 내가 왜 그런 짓을 저질렀는지.. 술 많이 마시면 왜 그렇게 제어를 못하는지 한탄했음..(속으로) 진짜 신입생되는 해에 저런 민폐라니...ㅠㅠ 술 안마시면 괜찮은데 술 많이 마시면 제어가 안되서...... 하 다시 남동생 자고 있는데 못난 누나때문에 봉변당해서 미안함.....ㅠㅠ 기분 안좋아 졌는데 어떻게 하면 풀릴까?ㅠㅠ.. 진짜 흑역사 생성했음....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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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1/10 04:23:29
#2
이름없음
2026/01/10 16:03:37
치킨 사줘 그리고 다시한번 미안하다고 사과하면돼 그리고 대학 들어가면 진짜 조심해야겠다ㅋㅋㅋㅋ 술자리 많아질텐데
#3
이름없음
2026/01/10 18:52:18
절주해라... 미친
#4
이름없음
2026/01/10 22:01:19
새터이서 그랬으면 대학교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애 낳고 낳은 애가 대학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해서 손주볼때까지 평생 조리돌림 안주감 예약이다
#5
이름없음
2026/01/14 15:46:16
방 침대에서 아무도 없을 때만 혼자 조용히 마셔 그게 상책임. 폰은 꺼놓고 서랍에 넣어둬
#6
이름없음
2026/01/14 16:17:21
그럴때 마다 10만원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