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제한 기능 때문에 (글 쓰는게) 불편하다고 말했을때 니 마음이 불편해서 어쩌란 식으로 댓글이 달렸음 그래서 생략했던걸 말해주면 니 글을 봐라. 누가봐도 니 마음이 불편해서 쓴 거다. 이러는 거 이런 식으로 남의 말의 의도를 자기 멋대로 해석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하지않음? 그 판 연령대가 초중딩이 많아서 그런지 자기 고집을 기상천외하게 밀어붙여서 대화를 해도 말도 안 통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고구마 천개 먹은 것처럼 답답해...
#2이름없음2026/02/05 03:37:47
걍 인터넷에 심성 존나 꼬인 맥락맹 많음ㅇㅇ 쌉소리 스루 못 할 거면 눈팅만 하는 게 답이다
#3이름없음2026/02/05 13:55:31
>>2 문제가 한 명만 그러는게 아니라 꽤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는거야ㅋㅋ 거친게 기본인 커뮤기도 하고 연령대가 진짜 어리거든... 한두명만 그러면 모르겠는데. 무튼 네 말이 맞어 쩝
#4이름없음2026/02/06 05:54:25
>>3 왜 저럼?하면서 이유를 찾기보다 자연재해라고 생각하는 게 나을 듯 연령대가 어리면 어린대로 어휴 그럴 나이다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5이름없음2026/02/06 15:30:01
그냥 남들한테 훈수질 하고 싶은거랑 아무래도 익명성이 있다보니 막말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