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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2/04 11:00:46
예를 들면 제한 기능 때문에 (글 쓰는게) 불편하다고 말했을때 니 마음이 불편해서 어쩌란 식으로 댓글이 달렸음 그래서 생략했던걸 말해주면 니 글을 봐라. 누가봐도 니 마음이 불편해서 쓴 거다. 이러는 거 이런 식으로 남의 말의 의도를 자기 멋대로 해석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하지않음? 그 판 연령대가 초중딩이 많아서 그런지 자기 고집을 기상천외하게 밀어붙여서 대화를 해도 말도 안 통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고구마 천개 먹은 것처럼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