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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3/24 23:28:25
뭔가 요즘 결혼이 하고 싶은데 정말 잘 맞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친구처럼 편안하고 또 오순도순한 결혼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과 본가가 압구정이나 청담동인 사람이 나랑 결혼해줘서 결혼 생활 하다가 상대방 사고사로 죽어서 남은 재산 다 나한테 오고 편안한게 남은 여생 살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구나... 내가 꼬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