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잡담 2026/03/27 23:16:46

#1 이름없음 2026/03/27 23:16:46

솔직히 속으로 질투 날 것 같애? 만약 너네라면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

#2 이름없음 2026/03/27 23:17:20

집들이 짝 집들이 짝

#3 이름없음 2026/03/27 23:27:30

와 부럽다/좋겠다

#4 이름없음 2026/03/27 23:35:24

이 나이에 집을 사다니. 엄청난 능력자군! 하면서 감탄할 자신 있어.

#5 이름없음 2026/03/28 17:54:14

당연히 질투나지

#6 이름없음 2026/03/28 22:35:20

요즘 집 샀다고 하면 부모님 도움 받았다고만 해도 (도움받는게 다 불법은 아님) 직장동료가 듣고서 신고하기도 한대. 최근에 정부에서 부동산 관련해서 부정 거래 신고받는 센터? 같은거 만들었다고 함 실제론 저렇게 쓰이니 그야말로 현대의.오가작통법같더라

#7 이름없음 2026/03/29 14:42:58

와 개쩐다 구경가도 돼?

#8 이름없음 2026/03/29 18:21:33

ㅊㅊ

#9 이름없음 2026/03/29 19:00:09

>>8 ㅈㄴ 안정형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6/03/29 20:26:45

삭제된 레스입니다.

#11 이름없음 2026/03/30 01:56:00

내가 집 샀다고 해도 자랑 안 할듯. 겉으로는 축하해줘도 속으로는 배아파할지 모르잖아.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사람 마음은 모르는 일이니..

#12 이름없음 2026/03/30 08:25:07

친구 진짜 열심히 살았네 동기부여될듯 솔직히 친구가 잘사는게 보는 입장에서도 마음 편해 친구가 힘들게 살면 그게 더 걱정임

#13 이름없음 2026/03/30 19:40:19

일단 내 나이에 본인 스스로 지원 안 받고 집 사는 게 ㄹㅇ 불가능해서 (갓 성인됨) 집이 잘사는 구나 싶을듯

#14 이름없음 2026/03/30 19:44:41

뭔가 복권당첨 됐다 이런 거면 질투 오지게 할텐데 집 산 거는 순수하게 축하 가능함

#15 이름없음 2026/04/07 17:51:03

딴말인데 근혜땐 집값이 몇천만원 정도였잖. 그네가 빚내서 집사라 했던 말 들었던 사람들은 좀 부러움 문재인때 ㅈㄴ 몇억으로 뛸줄 누가 알았겠냐

#16 이름없음 2026/04/07 18:52:29

와 개쩐다 부럽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