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잡담 2026/03/27 23:16:46

#1 이름없음 2026/03/27 23:16:46

솔직히 속으로 질투 날 것 같애? 만약 너네라면 진심으로 축하해줄 수 있을지 궁금하다

#6 이름없음 2026/03/28 22:35:20

요즘 집 샀다고 하면 부모님 도움 받았다고만 해도 (도움받는게 다 불법은 아님) 직장동료가 듣고서 신고하기도 한대. 최근에 정부에서 부동산 관련해서 부정 거래 신고받는 센터? 같은거 만들었다고 함 실제론 저렇게 쓰이니 그야말로 현대의.오가작통법같더라

#15 이름없음 2026/04/07 17:51:03

딴말인데 근혜땐 집값이 몇천만원 정도였잖. 그네가 빚내서 집사라 했던 말 들었던 사람들은 좀 부러움 문재인때 ㅈㄴ 몇억으로 뛸줄 누가 알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