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point in time and space And I am the truths that I create And so where my matter takes its stand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And I'm gonna be 삭제 레스 = % 안내서 >>2 방학생활계획표 >>149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그래도 아이는 망설였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85992
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폐급 대학생의 망상 푸념 일기 메모 덕질...ect 공간 글을 씁니다 난입 환영 _제목 모음_ 우린 같이 죽을 거야 Damned if you don't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4판까지 왔으면 이름을 정해야 하는 걸까
이건 또 몇 년을 쓸까용
>>3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할 수는 없잖은가
등가교환이 세상의 진리라고 하지만
글쎄...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착각이다
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으면서 잠깐 눈 붙여서 이 사달을 내는 거냐 나는 나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제발 레주야
사랑시 쓰고싶다며 시나 써라... **
너는 항상 나를 망친다 도무지 구제할 길 없게 아니 사실 내가 나를 망친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러니까 어쩌면 이건 지독한 나만의 짝사랑 너는 모두를 품어주니까 내 처지는 언제나 패배자
자휴때림 모르겟다 살면서한번쯤은해봐야지 비록전필이지만ㅎㅎ호
집에가고싶다
도망치고 싶다 어디론가 영원히 회피할 수 있는 곳으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으로 내키는대로 누리고 또 누리다가 문득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속 편한 곳으로
그럴 수 없으니까 소원이고 바람인 거겠지
시를 썼다면 찢어버려라
만족할 것 그러나 안주하지 말 것
아무것도 없다 어쩌면 아무도. 탐미주의에 편향되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글쎄 변명은 안 할게요 집착이었고 그게 내 전부라서 그렇게 살았어요 거짓말은 아니에요 난 오히려 담백한 게 좋았어
가로에는 가로와 가로만 놓여 있다 세로에는 세로와 세로만 놓여 있다 저건 무엇이야 저건 무어야 수군거리는 소리 그것은 좌표평면 그리고 수직선 x축과 y축이 교차로 섰다
자연물에 빗대고 싶어도 내가 담을 그릇은 아닌 것 같아 돌아선다 그럼 나는 뭐에요
파란색이랑 녹색이 좋아
나는 나의 오아시스 신기루
요즘 또 오컬트에 꽂히네 반대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기질 때문일까 아니면 진짜 할머니 피가 끓는 걸까
나는 연기야 중의적으로
벗어나면 또 흩어질 거니까
다 재미가 없어졌어
자유는 일시적 상태고 심리야 그걸 일찍 깨달으면 오히려 더 자유로워진다 365일 일주일 24시간 내내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는 없어 순간을 즐겨 카르페 디엠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다니까
비 온 뒤라 그런가 하늘이 맑고 깨끗하고 파래서 너무너무 예쁘다 햇살도 밝아 아름답다 그리고 시원해
딱 사랑하는 날씨
안동찜닭먹고싶다
피터 히스토리아
집에 가고 싶다 는 문장은 이제 제대로 된 뜻을 갖추지 못한다.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언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회피하고 싶거나 지루함을 못 견디면 아이가 투정을 부리듯이 무심코 내뱉고 만다 어떤 깊은 생각이나 사고를 거치지 않은 채로. 한마디로 일축하자면 무신경함. 또는 무심함. 혹은 섬세하지 못한 것. 말 하나로 이것저것 너무 따지는 것이 오히려 섬세하지 않다고 한다면야 반박할 수 없지만 그렇기에 우리는 경계해야 한다 습관은 두려운 것이다 나조차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스며든다는 것은
집에서도 종종 입 밖으로 나오거나 그도 아니면 머릿속에 머무른다 지워야 할 일이다
일상을 영위하기 버거운 요즘이다.
비관적인 이야기를 자주 늘어놓는 것 같아서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니 엉뚱한 것만 떠오르네 무려 일어나서 나갔어!!! 같은 거
Falloutboy와 메탈리카가 듣고 싶은 새벽 2시 39분 펑크든 메탈이든 락은 좋다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무엇이 그리 애닲고 그립고 애처로운지
유산소가 감량에 좋대
글을 쓰자 죽어도 내가 될 수 있게
내가 나로 있을 수 있게
돌고 돌아 하데스 타운 지옥 가는 열차 타야해
중학생 때 쓴 시들을 본다 치기 어린 꼬마가 허공을 향해 일침을 날리고 있다
구불구불 왼팔 위 오돌토돌 있는 것
엄마 죽기 전에 엄마 레시피 북을 만들어야지 옆에서 꼬치꼬치 캐물어야겠다
그 무엇도 확신할 수가 없어서 안심이 되는데 기분이 나쁘다
우리같은 사람들은 왜 전시를 못해서 안달일까 자신을 설명하지 않으면 죽기라도 할 것처럼 굴어 당사자성 발언
4월도바빳는데 5월은더바쁘네 쌰갈!!!!!
내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거기에 아무것도 아무 의미도 아무 뜻도 없어지지는 않는다 거기에 존재한다
우리는 이걸 어설픈 생존의 기록이라고 불러
언제나 여백과 여지를 남겨둔다 나중에라도 덧붙이고 싶어지니까
일단시험끝나니까 해결된건아무것도없어도 기분은조으네요
나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면서 왜 남의 말은 듣는 거지 네 일상을 조절할 줄 알아라 좀
너무 허해서 그냥 앓았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고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야 늘.
그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에 나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곳은 사랑이 없는 곳 천국도 지옥도 아니에요 다만 무기력한 권태로운 지루하기 짝이 없는
뭐했다고5월인데
뮤404 바람막이 가지고싶다...
죽 고 싶 을 ·········지도?
없펑
집 가는 길인데 거리에 사람들 보면 다들 손에 카네이션/선물 하나씩 들고 가는게 너무 귀엽다 행복한 가정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야...
언내추럴 보는 중 충격과공포 호시노겐필모깨고싶어짐... 얼마나걸릴까...
다봤어요... 왜...다음화가없죠... 뮤404 다시 보러 가야겠다... 일단라스트마일부터보고...
아니 드라마 본 뒤에 호시노겐 노래 들으면서 뮤비 다시 봤는데 왜... 왜 달라보이지 그 좃댐이 느껴짐 입덕하기 직전의 좃됨 이러지말자제발 내가좋아하는건2.5D시마카즈미야호시노겐이아니라
시마카즈미도 그렇고 나카도케이도 그렇고 까칠하고상처있고트라우마있는정병예민남캐 보면 심장이 두근거림 성가신 남자아이...?(두근) 이것도 병이다 병
낭만을 누릴 수 있다면 또 누군가의 낭만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내 청춘을 바치겠노라
읽어야 하는 건 왜 읽기 싫지 청개구리 심보 언제 고쳐짐
어떤 말은 뱉는 것만으로 굳어진다 내 생각에 의해 내가 고착화된다 뇌에 힘 주고 살아야 해
부딪히기를 포기하지 않는 용기라는 건 정말 멋진 것 같다고 늘 생각해
추하다... 아는척 잘난척 금지 끼어들기 금지 나대지 말기 입 조심하기 잘 알면서 매번 후회하니까 실수하지 마 생각 좀 하고 살자
사람을 잘 믿는 성정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다 타인에 대한 기대가 기본적으로 있다 환상이라고 해야할까 덜 깎여보고 덜 실망해봐서 그럴지도 모른다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지 말 것 콩깍지 그만둬
하모니카 배우고 싶다
국제도서전 우짜냐 평일에 가려고 했는데 계절 개강이랑 딱 겹쳐서 가려면 주말에 가야하네
하데스타운 언제 질리냐 영원히 반복하는 브로드웨이 플레이리스트
치맥에 과자 묵음 야르다 야르
알러지 때문에 하루종일 너무 힘들다 눈도 근질거리고 코는 막혔다가 흘렀다가 막혔다 흘렀다 기침도 계속 나오고 하...
>>72 충동구매를 했어요 근데 어디서 연습하지 집에 일찍 나오고 늦게 들어가서 소음일 테고;; 역시 밖에서?? 근데 소리 내는 것부터 연습해야 하는데 밖에서 하기는 부끄러워요 큰일이다
부쩍 마음이 심란하다 호르몬이 다가온다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면 정신병 걸린다 그냥 "느껴"
하모니카 연습 음 열두시 넘었으니까 이제 4일째
레전드 의지박약
생각의 노이즈가 많다는 건... 머리통에 레고 블럭 쏟아붓는 거랑 똑같은 기분
이름 붙여지는 것 괭이갈매기 닮은 꼴
바닥인 자존감은 티 내는 것도 사치
인문사회는 과거에서 배우는데 기술은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배우는구나 두 분야 번갈아 배울 때마다 기분이 이상함
겨울바람은 슬그머니 도망치는데 왜 지하의 왕은 이곳에 있는가
>>48 그리고 6월은 더 바쁨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하기를 멈춰야 한다 이건 집단으로 퍼지는 병과 다를 바 없다 그만두자 그만두라고 소리치자 무언가 잘못되었다
일곱 해의 마지막을 읽었습니다 시인은 뭘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픔을 노래하고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들 나는 어떤 시인이 되어야 할까요
모순=인간 내다버리고싶다 쓰고싶음과쓰기싫음 공존하는마음 그게인간이고나라는걸받아들이고싶지않아
사춘기가몇번이나반복되는건지모르겠다 타임리프 장르도 이렇게 쓰면 욕 먹어요
도돌이표 변화하지 않으면 반복인가 다시 되돌아갈 뿐인가
안주의 중요성 가만히... 물론 음주가무의 안주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변화를 두려워 말 것.
하려고 마음먹기 이렇게 어려운 일이냐 그 만 미 뤄~~~!!!
상태: 과제 다섯 개 밀림, 기말 공부 안 함, 정리도 안 함, 읽어야 하는 책 다 못 읽음
이게 바로 총체적 난국이지요
야엘로크레 https://youtu.be/u8OTeZTekMI?si=fKy5gjNHkNfcxB-p 윌우드 https://youtu.be/25pBJ-sNAfQ?si=r18tdvGPftupM3HP https://youtu.be/ZQPfTorN8jA?si=Gq6brE5SgMZuVVxs https://youtu.be/3YiHntPIZ1U?si=ZvF8AHUWybD7VMuJ https://youtu.be/pxPFJOjtAoM?si=b3j15mDHtaDtwkYD
내 걸 가지고 싶어 그만 훔쳐야지 언제까지 흉내만 낼 거야
진득하게 하렴
조급하게 굴지 마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어도 괜찮아 그래도 해야 할 건 하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안 돼
순간에 집중할 것 그러나 시야를 넓게 둘 것
너만 아는 게 아니고 너만 깨어있는 거 아니고 너만 느끼는 거 아니야 자기검열은 끝이 없다 뇌에 힘 주고 살지 않으면 습관대로 행동하게 되니까 늘 명심하기
Everything Is a Lot, SELF-iSH, The Normal Album, In case I make it, Camp Here & There, éalú
마작하자 마작
>>96 여섯 개가 되었어요! 우와!
분명 하나를 끝냈는데 하나가 또 생김 이상하다...
갓필드 재밌네
근데 TCG 잘 못해서 영원히 컴퓨터랑 함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결과물이 똥같으면 어쩔건데 나는 인간이고 인간은 원래 배설하는 존재임
꾸준하게만 하자 꾸준하게
투표하고 점심먹고 3시에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공부함 한 명이 차 끌고 왔길래 저녁 먹은 뒤 돌아가려고 주차장 가는 길에 다리에 순간적으로 힘이 풀림 추나요법 한 번 갔던 거 제외하면 내 몸에서 들은 것중에 제일 살벌한... 소리가 들렸음 사람의 몸에서 나면 안 되는 소리가 들림 우드득...
체감상 발목 돌아가는 소리였는데 아무 힘도 감각도 안 들어가고 그냥 엄청 무서웠다 아프진 않았는데 근육 많이 놀랐을 것 같아서 최대한 자극 안 주는 중 파스 붙이고 있는데 갈수록 욱신거린다 제발 인대 문제만 아니게 해주세요 근육놀란거라고해줘...
어젯밤에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파스 붙이고 냉찜질 한 번 하고 잤는데 오늘 통증 장난 아니라서 계속 절뚝거림 오전 수업이 12시에 끝나는데 학교 안 보건소 점심시간이 12~1시 억까는 계속된다
일단 씻고 파스 두 개 새로 붙이고 나왔어요 이거 진짜 인대에 문제 생긴건가
절뚝거리니까 다른 쪽 다리도 아픔...
>>115 이 다음날에 병원 갔다 왔어요 인대 늘어나긴 했는데 그렇게 심한 건 아니라고 하네용
사랑하기 벅차고 살아가기 벅차다면 하지 않으면 될 일이다. ㄴ아니오? 동의하지 않습니다.
꼴랑 2n년 살았는데 할 말이 이렇게 많다 근데 할 말이 많으니까 오히려 다듬기가 어렵다
나는 그냥 나로 살면 된다 누군가에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없고 당위성을 인정받아야 할 필요도 없다 인정받으려고 살지 말자 물론 받으면 기분 좋겠지 나를 이해시키고 싶어 하는 것도 알아 근데 거기에 집착하지 말자
다갓님으로 앞날을 점쳐보기 dice(1,100) value : 88
좋아 열심히 할게요
사실 핑계가 필요했어
일기판 큐앤에이 6.10 초여름에 어울리는 곡 추천 : 우리가 망망대해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겠지 아무래도... https://youtu.be/b_9EMa4cjAo?si=5BFCm2hHkYJ1wytj
아니면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 슬란트.ver https://www.nicovideo.jp/watch/sm30227214
마침 6월이구나
쓰지 않으려고 무엇을? 직접적인 표현과 단어를(그리고 그건 곧 내 진심을 뜻할지도 몰라)
여름은 완연한 자연광과 색채— 그러나 저당 잡힌 인생 쓰지 않으면 흑백 테레비
도쿄 샐러드 볼 스펙 재밌어보이네
아 고쿠센도 다시 봐야하는데 요즘 일드가 재밋음...
레스 수정 신기해졌다
앎이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일이라면 내 세상은 240p
교수님이 미친 게 아님 그냥 내가 미친놈임
펄프, 종이 쪼가리 차라리 그런 것이라도 그러모으면 내 삶이 더 나아 보일까
>>73 온라인은 멀쩡한데 현강이 폐강됨^^ 이걸 알았다면 내가 주말을 예약하지 않았겠지 쌰갈! 아니 진짜 마음에 안 들어요 수업 인원 이번에 몰릴 거 알고 있었으면서 분반도 안 만들고 문의 들어오니까 정원 꼴랑 열 명 늘려놨으면서 한 학기만 여는 건 무슨 심보지 그래놓고 계절 열었으면 수업을 해야죠 전공이라 절평 주기 싫어서 지금 이러는 거임? 1n명이면 그냥 수업을 해주세요 올해부터 전필로 바뀌는 바람에 다 들어야 하는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우리 전공과목 계절 다 폐강이던데 이게 맞는건가 나 내년에 듣게 생겼다고 이거
모르겠다 오늘만 시험 보고 낼까지 과제 내면 자유다 이제 방학 알차게 보내야지 하는 다짐을 이번에도 해 봅니다 될지는아직미지수 일단 해 봐야 아는 거겠죠? 할 수 있음!!!
열이 옮는 여름
매우 야르한 상황 시험 끝~~~!!! 과제만 하자 집가서 낼까지 ...
너는 네가 대단히 정의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전혀 그렇다면 왜...
동접 표시 신기하다
연극 보러 왔다가 줄줄 눈물 흘렸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카페 와서 파르페 시킴 죽고 싶은데 먹으면 또 괜찮아지겠지
이 좁은 땅덩어리 구석구석마다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게 참 이상한 기분이 들게 한다
「우리 엄마의 샤머니즘」보고 왔다. 엄마의 파편이 거기에 있었다. 관람 내내 너무 울어서(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옆 사람에게 죄송하다. 또 많이 웃기도 했다.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구나 싶기도 하고 나는 복받은 건가 그나마 나은 건가 싶기도 했다. 머리가 터질 것 같지만 친밀도 자체는 높았으니까.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다. 다만 분명한 것은, 무대 위에 엄마에 대한 미련을 내려두고 온 기분이라는 것. 그래서 좋았다. 집단연극치료에 참가한 느낌이라고 하면 비슷할지도 모르겠다.ㅎㅎ 의도였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사실 도중에... 중후반부 즈음에 뛰쳐나가서 죽고 싶었다 갑자기 정병 스트레스 도져서 근데 그건 다른 문제가 아니고 내 문제다 무대는 재밌었음
살고 있는 지금이 현실이고 삶이라니 도망치고 싶다... 바뀔 거라고 그만 믿고 지금부터 바꾸기 준비만 하다 죽지 말자
이렇게 짜깁기만 계속 하면 이대로 살면 진짜 내 모습은 아무것도 안 남을거야 형편없는 나를 두려워하지 말기 인정하고 나아가려 노력하기
날개달린것 을미워하면서자연을사랑하기 =모순오만이기적
풀벌레 소리 하나 없는 숲이 더 소름끼치지 않니 무언가 크게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니까
방학 루틴 • 계절 꾸준히 듣기 • 말해보카 출석 잊지 말기 • 독서&창작(공모전?) • 돈 벌기(쿠팡이라도 시간 될 때마다) • 스트레칭 습관화 하기 • 운동 다시 다니기 • 공부(전공 부족한 부분, 자유분야 등)
어제 친구랑 디코하다가 급 마라탕 땡겨서 고? 고?? 하다가 약속 잡고 오늘 바로 다녀왔죠 설빙 야무지게 먹고 만화카페 가서 닌텐도 하고 왓음 이번주에 일정 너무 많아서 나가기 싫어요 그리고 돈이 없어요 다음주는 일 뺑이쳐야겠다
>>150 그냥 속이 안 좋은 줄 알았더니만 오늘 일어나보니 생리 터짐...
내 안의 찐따가 깨어난다 크아악
사회성 재활 운동
지운대 사일런트 위치 최근 본 거
서국도 왔는데 사람 너무 많아요 살려주세요
안전가옥 사람들 너무 귀엽다
쿠팡 뛰지 마라 병원비가 더 나올듯 전신 근육통 작살나서 죽겠다
손발끝저리고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등이랑 어깨랑 다 아프다
아침에 씻기 싫어서 저녁에 씻고 자면 왜 필히 머리가 떡지는 것이야 번들번들 기름이 지는 것이야 왜 그러는 걸까 도대체
엄마가 좋아하는 꽃 수국 카라?꽃? 아 근데 뜨개꽃은 또 다르대 뜨개꽃 예쁘게 파는 사이트를 찾았는데...
작약도 좋아해 사실 꽃은 다 좋아하시는 것 같음
>>157 자세한 후기 주간이라 10~3 셔틀을 타고 도착... 뭔가 엄청 높고... 공장같고... 헬퍼 사무실 도착하니까 앱 체크인 알려주시고 혈압을 쟀다. 최저 100 최고 150이 기준이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긴장했는지 높게 나와서... 열심히 심호흡을 했다. 95에 147이라는 아슬아슬한 기록이 나와서 겨우 통과. 집에 가야 하는 줄 알았다... 교통비만 나갈 뻔ㅎ 안전화를 신고 알려주는 곳으로 가니 빨간 조끼(조장? 반장?)를 입은 분이 뭘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다. 비교적 쉬운 곳으로 온 것 같았다. 세척해서 나온 프레시백을 접고 겹치고 밀고... 다리로 움직였어야 했는데 허리로 휙휙 돌리다가 무리한 것 같다. 중간중간 카트 밀어서 열 맞추고 신형 송장도 빼고 다시 와서 박스 접고 랩핑도 배우고... 이것저것 했다. 열두시부터 열두시 반까지 쉬는시간이라 뭘 해야하지... 싶었다. 핸드폰 사용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다들 주머니에 넣고 있어서 후회했다. 나도 주머니에 넣어둘 걸... 물 마시면서 멍 때렸다. 조장?님이랑 보라조끼 이모님들이 소시지랑 바나나도 챙겨주셔서 먹고 일했다. 일용직 헬퍼라 조끼를 안 준건가? 모르겠지만 암튼 보라조끼는 꾸준히 오시는 분들인 것 같다(아님말고) 수다를 엿들어보니 700번인가 난리가 났다고 들었다. 그렇구나~ 싶었는데 중간부터 내가 그 700번에 떨궈졌다. 퇴근까지 거기서 일하면 된다고 한다. 난리통이었다. 2~3명이 벨트에서 내려오는 물품을 적재하고 있었는데 너무 많아서 밀리다 못해 벨트 양옆으로 산처럼 쌓여 있었다. 아까 난리가 났다는 곳이 여기구나.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역시 (머리쓰는)어려운 일은 아니어서 열심히 했다 노비근성 어디 안 간다... 생각해보면 몸 작살난 최종 이유가 여기인 것 같다 이리저리 뛰댕기고 물건이 날아다니고... 시간 좀 지나서 다른 분들이 출근하셨는지 숨을 돌렸지만 그전까지는 지옥이었다. 주간이 제일 널널하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거긴 발 디딜 틈도 없이 난장판이었다. 쿠팡은 다 이런 것인가 아니면 그때 라인이 터졌던 것인가... 그러는 새에도 벨트에 새로운 택배가 쌓여갔다... 돈을 많이 벌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다 다음에 꼭 굳이 기필코 가야만 하는 일이 생긴다면 야간을 갈 것이다 근데 내가 미쳤다고 거길 두 번 가냐 사람은 친절했지만 업무가 친절하지 않은 곳이었다
세상 모든... 육체 노동자에게 존경심이 들었다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아는 것은 정말 많이 다르다.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
당일날 집 와서 기절하고 그 다음날도 하루종일 기절하고 오늘까지도 근육통이 다 안 빠졌다 모르긴 몰라도 내가 갈 곳은 아니다
나는 저 위에 숫자 2가 떠 있을 때마다 신기하다 누구일까... 안녕...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건넨다 이크 문자로 써버렸잖아 기왕 민망한 김에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를 빌어.
지나가다 들렀어도 좋고 원래 있던 사람이어도... 아무렴 상관없지 사람들의 행복을 비는 것에 그런 게 뭐가 중요해
반 년 만에 복싱 복귀했어요 너무 힘든데 땀 빼니까 개운하고 행복하다 체력이 얼마나 쓰레기가 되었는지 체감
친구 꼬셔서 같이 갔는데 재밌다고 해서 다행이다 옆에 아는 사람이 있으니까 조금 더 재미있는 느낌 코치님은 내가 마음이 급하다고 자주 말한다 맞는 말이다 뭐가 그렇게 급해서 서두르려 하는지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 한다 늘 급해서 실수를 한다
>>168 그리고 하루종일 기절 목욜은 건너뛰었으니 금요일은 꼭 갈게요 약속 온몸근육통 2연타 맞으니까 너무 힘들었어
계속되는 파도의 율동을 잠재우려면 어떤 자장가를 불러야 할까
오늘은 점심에 떡 하나 먹고 4시쯤 운동 갔다가 왔다 8시부터 온라인 시험이다 ㅎㅇㅌ~!
씻으니까 나른해서 엄청 졸려
앱이 오류가 생겼는지 뭔지 계좌 등록이 계속 안 된다 하루치 수당 정산 못 받았다 그냥 인생 경험 배웠다 친다... 문의 넣었던 문자는 여즉 답장이 없다
여름에는 나츠메랑 충사를 봐야 함
책은 쌓여가고... 6월 블로그도 아직 못 썼고
컴활 개편된다고 하더라 빨리 따야하나
어딘가에 내밀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시는 비명이고 때로는 일기 그런데 가끔은 알 수 없어요 눅눅한 아가미로 숨을 쉴 뿐 열매가 맺혀 여름일까 그렇다면 상해버려 되돌릴 수 없는데 열이 펄펄 나 여름일까 그렇다면 쓰려져서 돌아오지 않는데 여름에는 열이 옮는다 내 여름은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열음-그리고닫음-
여전히 진담과 농담을 구분하기 어렵다
여행 갈 때 친구들한테 편지 써줘야지
할 줄 아는 게 비판 가장한 비난 아니면 뻔한 말 키오스크도 아니고 옵션이 두 개 뿐이야 지성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존재가 인간이라며 지성 없이 살지 말자 제발 도파민에 뇌 그만 녹이고 반성할게요
빔프 사서 창밖뷰... 예쁜.. 감성... 그런거 나도 하고 싶은데 방에 빈 흰 벽이 천장밖에 없음 그마저도 조명 때문에 애매함 크아악
꿈에서 엄마랑 바다를 봤고 겨울 바다는 표면이 얼었고 샤각거리는 소리를 내며 움직였다 엄청 예뻤다 검정노랑카메라로 사진을 찍었고 마찬가지로 아름다웠다
사실 이해는 어렵고 아득함 평생 누가 날 온전히 이해해주길 바라면서도 그게 가능한 건 나밖에 없는 걸 절실히 깨달으며 살았는데 이제는 누가 날 이해할 수 있다고 하면 더 공포스러워 질 것 같기도 해 나를????? 그러지말자인간의본질은모두끔찍하고추악하다 서로 어느정도 거짓말도 하고 내숭도 떨면서 살자
어떤 공상을 해도 정신병 선배님들이 다 했던 생각이라 오히려 마음이 편해짐 그래 다 거쳐가는 과정인 것이야
자주 와서 근황이랄 것도 없지만 말해보자면 운동 복귀 이후로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이번달에시작했지만,) 계절도 안 빼먹고 하고 말해보카 곧 연속학습 90일 찍어요 방 청소도 가끔 하고 글을 계속 쓰려고 하고 있어요 잘 안 풀리지만 그래도 얼렁뚱땅 시간이 가요 사실 안 갔으면 좋겠지만 흘러갈 거라면 즐기는 게 좋겠죠
그리고 6월 블로그 썼어요
공부는 좀 안 하지만 다른 거 하고 있는 걸로 봐주세요
샤워하면서 별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제 한 건 그거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라는 문장이 갑자기 확 와닿았다 그런 순간이 간혹 있다 머리로 알아도 갑자기 마음으로 깨닫게 되는 진리들... 뭔가 열정이 있으면 조급해지는 타입이고 운동에서도 그러다 몸이 먼저 나가고는 했는데 저 문장이 갑자기 떠오르더라 비유적 표현인 건 알지만, 그래. 가장 기초적인 행위인 밥을 먹는 것조차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데 하물며 무언가를 배우면서 어떻게 처음부터 잘하지 그건 오만한 소리야 난 천재가 아니니까. 쉽게 하는 것 같은 사람들도 수많은 기본기와 요령을 쌓아왔을 거야 그러니까 그만 조급해하자. 되뇌인 후에 후련해졌다
인간관계는 여기서 A 채우고 저기서 B 채우는 것임을 알아도 역시 가끔 아쉽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아쉬운데......쩝
수요일. 오랜만에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만났다 중1때는 그 애들이 없으면 죽는 줄 알았는데 무언가... 아... 무언가를 느꼈다 여전히 친구이고 친구겠지만 만나서 떠들고 웃고 즐기지만 혼자 만들어버린 벽은 허물기 쉽지 않다 나는 그 애들을 잘 모르니까...
까눌레먹고싶다
별 생각 없음이로 사는 중 정신아픔이보단 나음 운동 꾸준히 가고 있어요
나는 점점 나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고 있다 뇌 좀 그만 녹이고 지성인으로 돌아가자
엄마들은 왜 우리 애기 우리 딸 아니고 울애기 울딸
집에가자
동접 4 신기하다 늘 늦게와서 그런가 처음 봄 안녕 오늘 하루 잘 지냈니 무탈했기를 바라 내일도 잘 살아보자
친구들이랑 해외 여행도 가고 싶다 얘네랑 교환독서도 해보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있다 계속 생긴다 삶은 즐겁다 그때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너는 계속 나아지는 중이라고
왜 나는 로판 보면 섭남병 생기는 것임 진짜 울고싶다... 폭길도 정주행 해버렸는데 카후에게 감김
빨강머백설공주 때부터 이어진 유구한 전통 섭남 서사 잘 챙겨주는데 정실을 도저히 이길 수 없음
감당할 수 있는 인연만 주어졌으면 하고 생각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감당할 수 있다면 좋은 거고 감당할 수 없다면 흘려보내면 되는 거다
신기한 기능 많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