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고 울고있어

잡담 2026/04/03 20:31:07

#1 이름없음 2026/04/03 20:31:07

나 21살인데 사랑니 뽑고 엄마랑 손잡고 과자사줘서 웃으며 집왔다.. 근데 마취풀리고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중

#2 이름없음 2026/04/04 10:25:37

너무 귀여운데ㅋㅋㅋㄱ

#3 이름없음 2026/04/04 23:12:15

>>2 2일차인데 오늘되어서야 턱 2배됨 진짜 개못생기고 개아픔

#4 이름없음 2026/04/05 00:22:24

엥 사랑니 뽑았는데 턱이 부어....????

#5 이름없음 2026/04/08 18:24:27

>>3 2레던데 나도 사랑니 뽑았다! 턱 움직일 때 마다 아파… 완매복이라 막 전기톱으로 가르고 그랬는데 너무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