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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4/03 20:31:07
나 21살인데 사랑니 뽑고 엄마랑 손잡고 과자사줘서 웃으며 집왔다.. 근데 마취풀리고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중
나 21살인데 사랑니 뽑고 엄마랑 손잡고 과자사줘서 웃으며 집왔다.. 근데 마취풀리고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중
너무 귀여운데ㅋㅋㅋㄱ
>>2 2일차인데 오늘되어서야 턱 2배됨 진짜 개못생기고 개아픔
엥 사랑니 뽑았는데 턱이 부어....????
>>3 2레던데 나도 사랑니 뽑았다! 턱 움직일 때 마다 아파… 완매복이라 막 전기톱으로 가르고 그랬는데 너무 무서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