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고 울고있어

잡담 2026/04/03 20:31:07

#1 이름없음 2026/04/03 20:31:07

나 21살인데 사랑니 뽑고 엄마랑 손잡고 과자사줘서 웃으며 집왔다.. 근데 마취풀리고 닭똥같은 눈물 흘리는중

#3 이름없음 2026/04/04 23:12:15

>>2 2일차인데 오늘되어서야 턱 2배됨 진짜 개못생기고 개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