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썰//썸탄 썰 스레

잡담 2026/05/08 23:35:41

#1 :3 2026/05/08 23:35:41

나 도파민 필요함

#2 이름없음 2026/05/08 23:48:38

5살 위로 겁나 친한오빠가 있는데 나 중2때(그때 오빠성인) 오빠랑 수다 떨다가 오빠가 복싱 글러브 키링 달고 있길래 오빠 같은거 들고 다닌다 이러면서 오빠 힘? 운동? 쪽으로 대화주제가 됬는데 그 오빠가 운동에 겁나 진심임 힘자랑 하려고 했는지 모르겟지만 어쩌다 보니까 오빠는 키를 알고 들어보면 몸무게를 알 수 있다라고 하는거지? 그래서 무의식 중에 그럼 나도? 이랬더니 그냥 허벅지 잡고 안아 올려버림 지금은 군대가서 디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