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구체적으로 적어줘! 예를들어, 올해 하반기에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을 보려고 해. 직장인이라 쉬는 날마다 틈틈이 공부한지 5개월 되었어. 1차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 아직은 연습 겸 재미로 보는거니 조금 어설퍼도 봐줘>_< 후에 상황이 어땠는지 피드백도 남겨주면 좋겠어~!^^/
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나 모쏠인데 연애운 봐주라 시기나 상대방 성격, 어디서 만날지 정도??
싸우고 손절한 애랑 고향이 같아서 이번에 마주칠 거 같아. 그 친구가 잘못했고 걔가 나를 되게 붙잡으려고 많이 했었어. 거의 스토킹 급이었고. 걔는 현재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향에서 걔 때문에 껄그러워질지, 내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봐줘
너의 성격은 어때? 이건 사주와 달라서 시기, 장소는 구체적으로 집긴 어려워 ㅎ.ㅎ 이런식으로 질문해줘! Ex. 20대 초반 학생이고 내향형 집순이인데 내년에 어떤 성격의 남자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4 음 지금은 휴학생이라 집순이 다 돼서 알바랑 집만 오가고 있고 9월달에 복학예정이야 내향형이긴 한데 그래도 막 사람 피하지는 않고 대화자체는 잘 나누는 편이라 생ㄱ각해 ㅎㅎ

그 고향 애와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고 정신적으로 애쓰고 있구나? 첫번째 카드에서 지팡이를 양손에 쥐고 맞서 싸우려는 남자가 보이지? 지속적으로 그 친구에 대해 경계하고 있는 마음 상태를 보여줘. 이제 두번째 카드(죽음)을 봐. 죽음은 마냥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야. 이는 변화와 전환을 뜻해. 한 때 스토팅 했던 그 친구가 껄끄러울 수 있어. 하지만 이번에 고향에 가게 된다면 반전같은 상황의 전환이 일어날거야. 세번째 카드를 보면 부유한 남자의 옆에서 도움을 구하는 두명의 가난한 사람들이 보이지?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보여줘. 그 친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아도 돼. 하지만 그 친구를 매몰차게 내치지만 말아봐. 긍정적인 변화가 올거야~ 화이팅! : )

>>5 혹시 휴학을 한 이유가 누군가와의 갈등 때문이야? ㅎㅎ 언쟁을 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준적이 있었을까싶어~ 다시 학교에 간다면 동기들에게 조금 마음을 오픈해봐~ 먼저 인사를 한다든가, 생일선물을 챙겨준다거나~ 그러면 사람을 대할 때 자신감이 생길테고 모태솔로인만큼 순수한 열정으로 연애에 불을 지필 수 있을거야!
>>3 답변 올려놨어~ 고향은 언제 갈 예정이야? 다녀오고 상황이 어땠는지 피드백 남겨줄 수 있어~?
안녕~ 내가 지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어! 사랑까지는 아니구 오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작년에 만나서 엄청 친해졌고 나혼자 잠시 짝사랑했다가 상대가 나한테 너무 이성적인 관심이 없어보여서 내가 남친 생기면서 진짜 친구로 남게된 사이거든? 지금은 남친이랑 헤어졌고 완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어. 내가 많이 의지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날 이성적으로 볼 가능성이 전혀 없을까? 내 마음을 정리하고 오래 친구로 남는 게 좋을지 궁금해

>>9 마음은 있어. 하지만 고백하다 이리 좋은 친구 사이가 끊어질까봐 갈등하고 있어. 장고끝에 악수라고 들어봤지~? 연애는 타이밍이야. 우유부단이 독이야. 그 상대방의 마음상태야 ㅎㅎ
>>10 사실 나도 고백하고 만약에 사귄다고 해도 언젠가 헤어질 거니까 친구도 못되는 거잖아.. 그래서 더 고민이야 난 이 사람이랑 오래 보고싶어 .. 내가 고백했을 때 받아주지 않아도 친구 사이는 못되는 거니까 그런 것도 있구ㅠㅠ 상대가 나한테 선긋는 말들도 가끔 했었고 나도 자존심 때문에 아무렇지 않은척하고 다른 이성 얘기들도 했었어 상대가 나한테 선긋는 듯한 스탠스만 안 취했어도 내가 친구 이상으로 다가가려고 했을 거 같은데, 친구 이상으로 가까워지려고 하면 상대도 이 관계를 의식하고 선긋는 것처럼 느껴져서... 지금은 상대가 밀어내면 밀어내는대로 받아주고 다가오면 다가오는대로 그냥 받아주고 있어ㅜ
지금 마음 쓰이는 사람이 있는데 나랑 연애운 좀 봐줄래???!!!

>>11 도대체 얼마나 탐나는 사람이길래 오래 보고싶은거야? 뭔가 엄두 내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야? ㅎㅎ 과거에 짝사랑했던 사람을 간만에 만난거야? 미자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 됐닝? ㅎㅎ 이대로 감정이 앞질러 가다간 내 패만 보여주는 꼴이 될거야~ '아,내가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할 수 있구나.' 스스로 대견스러워하면서 이쯤에서 한 템포 쉬어봐. 그 사람 반응에 느긋이 반응해봐. 그럼 그다음부터 상대방이 속도감 있게 전개해 나갈 수 있어 ㅎㅎ
>>13 사람 자체가 나한테 편안함을 주고 상대한테 나를 온전히 보여줄 수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거 같아ㅜ 항상 이성한테는 벽을 두고 대했었는데 이 사람한테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좋은 거 같기도 해... 안지는 1년 좀 안됐고 처음 친해졌을 때 좀 깊이 좋아하긴 했었어ㅎㅎ 그때는 이런 편안함보다는 그냥 좋아함이 더 컸는데 친해지다보니까 편안함이 더 생긴 거 같아 여유를 가지라는 말이구나..! 천천히 지켜봐야겠다 봐줘서 고마워 혹시 진전 생기게 되면 다시 올게!! 좋은 밤 보내~!

>>12 그 사람과 있을 미래를 상상하며 백일몽 꾸고 있는 요즘이야? ㅎㅎ 너는 예술가적 기질이 있어서 상상력이 풍부할 것 같아! 또 착해서 그 사람을 향한 배려심도 갖추고 있고! 너만 자신감 가지면 될 것 같은데? 응원해!
>>14 응 맞아~ 여유가 핵심이야 ㅎㅎ 연애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이 그런 것 같기도 해! 후기 꼭 알려줘~ 듣고싶어! 친그도 좋은 밤 보내 ㅎㅎ
>>15 백일몽... 그럼 그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는 거야?ㅠㅠ 난 그사람이 나한테 호감 정도는 가젔다고 생각했는데
안녕 스레주!! 내가 올해 봄부터 호감이 있던 사람이 있는데 1달전쯤에 고백한건아닌데 플러팅.? 대시를 했다가 2번이나 거절당했거든.. 근데 이제 다시 접점을 만들기 힘든 상대라서.. 만날일도 솔직히 없거든 마주칠일도 없고.. 그래서 이제 진짜 마음을 접고 포기하려고 하는데 진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너무 좋아져서 마음 접기가 너무 힘드네.. 이 사람이랑 나의 인연은 이제 끝인지 보고싶어!

>>17 그 사람은 최근에 이별한지 얼마나 됐어? 이별로 인한 아픔에서 벗어나 심리적인 안정감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보여 ㅎㅎ 연애 보단 일이나 투자쪽으로 관심을 더 기울이는 것 처럼 느껴져!
>>8 이번주 금요일! 피드백 들고올겡

>>18 안녕 친구! 이제 그 사람과 못 보게 되었다니 내가 더 아쉽다.. 시즌제 만남이었구나! 그 사람에게 혹시 애인이 있는건 아닐까싶네 ㅠ.ㅠ 앞으로 못 보게 될까봐 당차게 고백을 해부린다면 이불킥 하게 되는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나오네.. 대차게 거절 당하면 당분간 밤잠 설칠 수 있겠다. 근데 그렇게 해서라도 확인사살 받고싶은 마음이야?
>>20 그래주면 정말 고마워! ㅎㅎ 잘 다녀와~^^/
>>21 흑 사실 이미 그 사람한테 2번 거절당한것만으로도 너무 이불킥이야.. 확인사살 받고 싶진 않은데 이제 더 할수있는게 없다는걸 아니까 더 슬프다 흑흑.. 나한텐 상황적 이유를 둘러대면서 거절하셨는데 아마 여자친구가 있으실지도 모르겠네.. 타로봐줘서 고마워 ㅎㅎ!!
>>23 그렇구나! 아쉬워도 내 사람이 아닌걸 어떡하겠어! 다 자기 짝이 있다고들 하잖아~ 머지않아 친구의 짝도 나타나리라 믿어! 앞날을 응원해 ㅎㅎ
>>7 휴학 자체는 그냥 공부하기 싫어섴ㅋㅋ 한건 맞는데 모쏠이지만 기류가 있던 사람하고 갈등이 크게 심했던건 맞기 때문에 어느정도 맞는거 같아! 그래도 역시 학교가서 기회를 봐야하겠지 ㅎㅎ +그리고 나 방학동안만 서울에 상경해서 일해보고 싶은데 잘 풀릴까 단기로만 있을 예정이고 방송보조스탭으로 일해보고 싶거든
음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그 애가 나한테 다시 미안하다고 연락와서 연락하고 만났어(사귀는 거 아니고 진짜 밥먹고 카페 이런거!). 걔는 걔답지 않게 진짜 노력하는데 나는 솔직히 상처도 많이 받았고 걔가 되게 좋은 동시에 걔를 좋아하는게 좀 힘들었어. 왜 연락한건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렇게 애매한 사이로 지내느니 대화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대화했어. 내가 최근에 걔한테 너도 나도 상황이 좋지 않고 지금 사귀는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네가 만약 나한테 진심이 아니고 관계를 이어나갈 생각이 없으면 너랑 이제 다시는 안 봐도 미련이 없다고 했어. 걔는 자기는 진심이다, 말을 하고 싶은데 말을 정리해서 말하고 싶다고 해서 3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어. 아마 오늘 연락 올 것 같은데 걔는 뭐라고 얘기할까? 솔직히 걔가 정리할까봐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나랑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은건지, 나랑 어떻게 하고 싶은지 물어봤는데 어떻게 될까? 내가 보기에 걔가 진심인 거 같기는 한데ㅠㅠ

>>25 그래 ~ 학과 공부를 하니 뭔가 모르게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이 들지~?ㅎㅎ 방송보조 스탭이라니 매력적인 알바야! 여름 방학기간 동안이면 두달 남짓 안 되겠지만 그래도 짧게나마 즐거운 경험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그 일을 하면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고 나오네~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일과 사생활의 균형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나와! 그래도 그 일이 학교생활보단 더 활력을 줄 것 같은데? 도전해봐! ㅎㅎ

>>26 그런 일이 있었구나! 전남친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예전에 상처 받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친구를 힘들게 하는구나.. ㅠㅠ 상처받았을 네 마음이 안쓰럽다.. 그래도 전남친은 너와의 재회를 소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약속을 잡고~ 실제로 만나고~ 만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잖아~ 3일을 달라한건 너의 마음을 잡기 위해, 또 너를 어르고 달래기 위해 멘트를 준비하는 기간이 필요했건거야. 뭔가 좀 더 세련되게 말을 전달할 시간이 필요한거야. 결과는 둘 다 만족할거래~ ㅎㅎ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거둘거라네! 어떤 뜻인지 짐작이 가?ㅎㅎ
>>28 꼭 후기 들고올게! 고마워 ㅠ
>>29 응~ 꼭 좋은 소식 들려줘~^^
몇개월 뒤에 수능을 보는데 약대나 수의대에 합격하고 싶어. 내가 할 수 있을까? 또 외국인 운동선수를 좋아하는데 진심으로 그 외국인 운동선수 언니랑 이어지고 싶은데 가능할까?

>>31 일하느랴 짝사랑 하느랴 머릿속이 바쁘네 ㅋㅋ 노력하여 추구하는 바(수의대 or 약대)는 단단한 현실에 뿌리박고 있어서 집중력과 꾸준한 노력으로 합격할 수 있다고 나와~ 원래 학창시절에 공부를 좀 잘 했지? 머리가 좀 타고났나봐 ㅎㅎ 하지만 그 외쿡인 언니를 계속 좋아하면 내 공부에 방해 된다고 나오네~ 맹목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그 언니를 미화하고 있는건 아닌지 느긋한 마음으로 사람이나 상황을 분명히 바라보라고 나와 ㅎㅎ 어때~ 정리가 좀 돼? ㅎㅎ
>>32 그치.. 언니 생각하면 공상으로 빠짐... 지금 해야할일에 집중하고 여자는 잠시 피해야겜ㅅ다... 언니 경기 다 가서 볼거야
부동산학과 1학년 학생이고 부동산학과면 감평사랑 많이 연관되어 있잖아. 만약 지금부터 준비한다고 하면 30대 전에 나한테 합격의 길이 열릴까?
>>30 하 너무 떨리는데 오늘 오전 오후 저녁 언제쯤 걔가 연락올지도 봐줄 수 있니??
내가 한번씩 꿈을 꾸거든 ? 잊을만 ㅎ면 꾸고 잊을만 하면 꾸고. 근데 동물꿈은 늘 뱀꿈 아니면 호랑이 꿈 . 무속적인 꿈을 계속 주기적으로 꾼다 해야 되나 난 아무렇지 않게 워낙에 꿈을 많이 꿔서 ㅇㅋ 개꿈 이러거든 ? 그런다고 무속적인 영상 보는 것도 아니고 어렷을적 부터, 말하자면 길지만 .. 근데 꼭 잊을만 하면 꼭 꾸더라 왜 그러지 ; 뭐 조상 영향도 있나 ???
>>33 그래 좋은 생각이야!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좋은 결과 볼 수 있도록 응원할게~^^

>>34 부동산 학과 학생이구나! 안녕? 예시에 맞는 친그가 들어왔네 ㅋㅋ 믿고 기댈 수 있는 교수님같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목표에 다가설 수 있는 상황이니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면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나와! 근데 나중가선 이와 상관 없는 길을 갈 수 있다고도 나오네? ㅎㅎ 부동산학과에 재학중이지만 전공과 연관 없는 다른 일도 할 수 있다고 나와! 그 일이 뭘까?

>>35 안녕? 잠은 잘 잤어? X 연락 기다리느라 못 잔건 아니지? ㅋㅋ 불안에만 주목하면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나와~ x의 마음을 믿어봐! 낮에 가벼운 안부톡이라도 건네보는게 어때~? 평상시보다 더 사근사근 대해주면 x는 더 용기를 낼 수 있어. 그러면 낮이라도 x는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비로소 전할 수 있을거야! ㅎㅎ

>>36 안녕~? 띠별 동물들이 나오는 꿈을 반복적으로 꿔서 생경한 기분이었을 것 같아! 띠별 운세, 사주 타로, 역학 등이 무속의 고리와 연관이 있으니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혹시 조상 중에 무속인(무당)이 있어? 그럼 자연스레 샤머니즘에 눈길이 갈 것 같아! 꿈(무의식 세계)에 호기심이 생긴만큼 영성과 관련한 일, 심리에도 재능이 있을 것 같아! 예민하다거나 직관력이 좋다거나! 아니면 최근에 이런 일에 관심이 생길 수도 있어 ㅎㅎ
>>40 맞아 내가 최근에 알기로는 친할머니가 신내림을 받았지만 스님으로 계시다가 돌아가셨거든 몸이아파서 방황하다가 절로 들어가 스님으로 계시는 줄만 알았어 근데 신내림을 받았다고 하더라구 어릴때 할머니 절에서 큰 범종을 타고 논 그날 밤 부터 뱀이랑 호랑이가 쫓아온다고 막 울었다고 했거든 그때부터 몽유병도 생기고 .. 새벽에 마당 걸어다니고 그랬데 눈뜨고 저~아래 까지 내려갔다 오고 .. 그리고 자다가 내방에 색동이불, 물, 머리카락이 천장까지 차오르는것도 보이고 근데 이게 꿈인지 뭔지 정신도 못차리고 울었다고 그리고 내가 엄마 보고 해골로 보인다고 그러기도 했데 희미하게 나도 그 일을 기억해 .. 내가 초딩때였으니 초딩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스님이셔서 냉동차가 오기전까진 병풍뒤에 천덮어 모셔놨거든 근데 그 어릴때 내가 들어가서 할머니 덮은 천을 들어서 할머니 얼굴 보기도 했고 중딩때 안방에서만 자면 일주일 내내 악몽을 꿨고.. 무속적인 꿈은 25살쯔음에 ?? .. 말하자면 길지만 .. 방울받는꿈 , 오방기 받는ㄲ꿈 , 하얀 오방기 들고 새벽녘에 신복입고 방방뛰는꿈 등등.. 이런 무속적인 꿈을 꾸기 시작했거든 ... 늘 호랑이한테 쫓기는 꿈을 꾼다던가 ? 원래 예전엔 호랑이한테 쫓기는 꿈이지만 호랑이의 형체가 안보였는데 최근 꿈에는 눈 앞에 호랑이가 보이더라고 .. 난 숨어있고 호랑이가 날 찾는 ..? 말이 길어졌네.. 그냥 꿈은 꿈일뿐이고 그렇다고 요새 애들처럼 무속인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왜 그럴까 ...생각만 하던차에 ㅎㅎ ㅋㅋ 지나가다 물어본다 ㅎㅎ 타로에 관심이 생겨서 나도 타로를 연습중이거든 ㅎㅎ 대부분 잘 맞는다고 피드백을 주기도 했고 ..!

>>41 와! 꿈이 범상치 않네! ㅎㅎ 그래서 요즘 타로에 관심이 생겼구나?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나도 외할머니가 무당이었어~ 하지만 난 너처럼 뭔가가 보인다거나 그런 생생한 꿈을 꿔본적은 없었어 신가물이 나보다 더 세나벼~ 그런(?) 혈통이라 형이상학적인 것에 자연스레 끌렸나봐! Dna가 그렇게 만든거지 ㅋㅋ 이미 재능을 타고 냈어났으니 이 길로 접어들까 생각할 수도 있어~ 그럼 본래 하던 일 vs 취미(타로) 사이에서 균형을 이뤄야 하는 상황에 봉착할 수도 있어! 취미가 일을 따라답는다거나~ 그러다가 다시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현실에 발 묶일 수도 있어! 그렇게 오락가락하다가 타로와 관련하여 신선한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될거야! 그러면 그 길을 걸을 수도 있어 ㅎㅎ
>>42 너무 고마워 카드 자체가 영적인 카드가 거의 없어서 꿈의 의미를 억지로 확정하려고 하기보다 현실을 보라 이말이네 ! ㅎㅎ 고마워 ㅠㅠ
>>39 뭔가 내가 연락하면 재촉하는거같아서 ㅋㅋㅋㅋㅋ 걔도 좀 그런거 예민한 편이고 해서 그냥 편하게 마음 먹고있어도 될까? 잠은 솔직히 걔 연락 기다리다가 기절...ㅎㅎ
>>43 근데 계속 연습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 나도 영타로는 능력이 없어! 하지만 많은 사례들을 접하면서 인간사 패턴을 알게 되고~ 그리하면 정답에 가까운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싶어!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들 하지만.. 똑같은 길이어도 사람은 차도보다 인도를 걷는 것이 더 안전하잖아? 방향을 알려주고 싶더라고~ 내가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목적은 뭘까- 생각해봤는데.. 내 주관에 치우치는걸 경계하기 위함이었어! 타로카드 이미지는 사고의 틀을 형성하고 그럼 제 3의 눈으로 상황을 덜 주관적이게 볼 수 있는거지! 영험한 기운~ 나에겐 없는 쪽으로 빠지면 내 갈길을 못 찾고 방황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ㅎㅎ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또 보니 너무 즐거웠어~ 내가 더 고마워^^
친구가 임신했는데 우리가 좀 어린 나이야! 결혼 얘기 나왔긴 한데 최근에 친구가 남친이랑 크게 싸우고 화해한직후라 애는 어쩔건지 못 물어보겠어 ㅠㅠ 어떻게 될까...? 남친이 싹싹 빈 거 같은데 아 우리가 너무 어린 나이야...성인이긴한데. 돈이 없는 건 전혀 아니고 오히려 걔네 유복한 편이긴 한데 아기를 낳는 건 또 다른 문제라 더 걱정이 돼

>>44 아~ 어제 쓰러지듯 잠들었어? ㅋㅋ 막연한 생각들 때문에~ 참 걱정이 많네! 내마음 같은 첫번째 카드가 나왔네. 사랑의 메신저가 반가운 소식을 들고온다고. 단, 이 카드는 우리에게 즐겁고 유쾌하게 살 것을 당부하고 있어(너무 심각하지 말라는거지 ㅋㅋ) 오늘 날이 후텁지근하고 더우니 가볍게 커피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봐 ㅋㅋ

>>46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한 친구의 앞으로가 걱정이 됐구나! 너의 절박한 마음이 느껴져. 너의 마음처럼 그 친구 커플도 짧은 시간 내에 본인들의 인생을 결정해야만 하는 시기에 봉착해서 마음이 많이 불안할거야. 뜻하지 않게 자연재해를 당한 기분일거야. 예민해지는만큼 다툼도 늘거고, 남자측에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 하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처럼 결과를 무리하게 재촉하지말고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나와. 그 친구에게 묻고싶어. 나를 둘러싼 주변 상황(임신, 부모, 남친, 남편) 전혀 신경 안 써도 된다면 네 자신을 위해 어떤 선택을 내리고싶냐고. 그렇게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주목해보자.
나 셋째 낳을까 말까 ? 나한테 셋째가 있을까 ?첫째 둘째 딸이고 3살터울~ 첫째가 7살이거든 ! 성별은 크게 상관없지만 ! 혹시 낳게 되면 성별은 알 수 있을까 ?

>>49 두 아이의 엄마라니 대단해! 3살 터울이고 둘다 딸이면 시기적으로 임신할 때가 왔네! ㅎㅎ 아내로서, 엄마로서 역할도 잘 해왔을 것으로 보여~그리하여 결혼생활에 안정감을 느끼고 있구~ 미리 축하해! 이번에도 임신 성공이야! 근데 이번엔 아들이 보여~ 활달하고 자신감 있는 멋진 아들내미를 출산할 것 같은데?
>>50 고마워 기운 듬뿍 받아 갈게 !! :)
>>38 고마워! 레주도 승승장구해서 원하는 일 이루길 바래! 마지막 문장에서 살짝 무서워졌는데 아마 음악 아니면 신학 아닐까 싶어. 내가 음악이랑 신학에 연관이 많기도 하고..두렵다 절대 그런일 없도록 조심해야겠어
>>51 응! 좋은 소식 있었음 좋겠다~^-^
>>52 마지막에서 살짝 무서워졌어? ㅋㅋ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른다는 아이유 노래 가사처럼 네가 가는 길이 다 정답이길..ㅎㅎ
>>25 방송 보조 스탭으로 일해보고 난 후기 꼭 들려줘~^^
옛낳부터 마음에 품어온 웹툰작가,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이있는데 돈이없어서 오로지 책보고 독학으로 해야합니다. 하지만 엄두가 안납니다. 제가 요즘들어 건강도 살짝 안좋아진것같고 이 길을 걷는게 맞는건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예술쪽으로 재능이 있을까요
>>56 안녕하세요? 질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제가 지금 외부라서 타로를 못 봐드려요~ ㅠ 하지만 내일 오전엔 가능하니 답변드릴게요!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라요~^^
>>55 물론이지!! ;)
요즘 트레이너 선생님한테 헬스 PT를 받고 있어! 그쌤한테 쌍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안경 벗은 내 얼굴을 보여줬어 근데 땀도 흘리고 화장을 안했어서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네 나를 호감 가는 얼굴로 봤을까ㅋㅋㅋㅋㅋ쿠ㅠㅜㅠㅜ자신감이 떨어진다
22살 여대생이야(내년에 졸업) 지금 전공이 마케팅인데 이 직무에 대한 의미를 못느끼겠어..... 두리뭉술한 분야보다는 정답이 확실한 쪽이 좋아서 기계아니면 정비쪽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때보여...?
>>47 음 결과적으로 안 왔어 ㅠㅠ 혹시 오늘은 올 지, 그리고 왜 안 왔는지 따로따로 봐줄 수 있어?
>>37 혹시 외국인 언니랑은 어떻게 될지 봐주실 수 있을까여? 수능 다 끝나고.. 언니랑 잘되고 싶어서여..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시즌이시기도 하고
안녕! 요즘 학교에서나 외부에서나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마주치게 되는데 그러다보니 문득 첫인상이나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가 어떤지 궁금해져서.. 혹시 이런 것도 봐줄 수 있어??

>>56 안녕하세요? 답변 많이 기다리셨죠? 학원을 다니기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내 현실과 이상에서 줄다리기를 하느라 걱정하실 것 같아요. 하지만 웹툰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품은 그 순간 여정은 시작되었어요! 주변에 나의 꿈을 응원하는 지인이 있으신가요~? 지금 뚜렷한 길이 모색이 안 된다면 예술계 커뮤니티(동호회 등) 에 들어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일을 배워보시길 권해요! 혼자 끙끙 앓는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닐테니까요~ 그럼 누군가의 아량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도움받을 수 있다고 나오네요! 몸이 편치않으시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혼자 그림을 그리는 동시에 웹툰 스토리를 구상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MBTI에서 N성향이면 비교적 시나리오 쓰기에, ~ S 성향이면 그림실력에 재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느 성향애 더 가까운지 스스로를 알아보세요! 일러스트 작가 '이연'씨(s성향)처럼 내 손으로 스케치 하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유튜버가 되어 보시는 것도 ~ 예술가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삶을 표출해내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ㅎㅎ

>>59 고민 읽자마자 웃었어 ㅋㅋ 고민이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트레이너 오빠가 나름 마음에 들었구나? 헬스장 가는 맛 나겠어! 그 오빠는 지금은 너를 친구(=고객님) 이상으로 안 보고 있어~ 고객(=너)와 연애감정을 갖는 것을 그닥 건전하게 바라보고 있지는 않는 것 같아. 쉽게 말해 공과 사를 구분하고 있다고 할까?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영원한 것은 없다'라는 사실만 영원하지! 이 오빠는 또 가치관이 변해서 나중가서 만나는 손님과 결혼해 가정을 이룰 수도 있다고 나와! 근데 그게 지금이 아니라 나중일이라는거야~ ㅎㅎ

>>60 친구 안녕~? 내년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실적으로 취업을 하려면 실용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기특해! 그런 새로운 아이디어(기계 정비) 제안은 누가 해주셨어~? 의미없는 그 프로젝트(마케팅)에서 이제 벗어나도 된다고 나오네! 이상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대! 그러기 위해서 내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기고 신중한 결정을 하라고 나와~ 친구가 봐도 답은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하지? 대학 졸업하는 동안 어떤 술기를 배워볼지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어~ +에어컨 설치/ 도배 등등 실생활에 필수인 일도 괜찮을 것 같아. 내내 배우던 마케팅은 후에 창업을 하는데 도움 될 수 있으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헛된 길이 아님을 믿자! ^^

>>61 아직 답장이 안 왔구나! 내가 다 기다려진다..ㅠ 우선 오늘 올지- 확인해볼게! 지금 잠시 멈춰 휴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중이래. 자청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라네 ㅎㅎ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야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나와! 그러니 x를 믿으라고 나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길로 안전하게 접어들거라는 믿음만 있으면 된대 ㅎㅎ
>>67 으음 ㅠㅠ 그렇구나...혹시 걔는 자기가 늦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건지 봐줄 수 있어?

>>61 그리고 왜 안 왔는지- 봐줄게~ 거두절미하면 너와의 관계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네.. 그래서 차라리 새로운 연인을 사귈까 생각도 해봤다고 나와. 휴식을 취하면서 이별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 그래도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대 희망의 가능성이 있대!
>>69 헐 ㅠㅠ 내가 어떻게 해야 좋을까? 먼저 연락을 해볼까? +) 근데 난 끝내자고는 한 적이 쓰읍 없는데...얘가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그 말 했던 날에 나한테 소원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은 자기한테 연락해달라고 할 정도인데 포기했다고 ㅠㅠ

>>62 그 언니와 잘 되고싶은 마음이 진심이구나! 수능을 잘 보면 그 언니와 연락하고싶댔지? 근데 안타깝게도 그 언니와 연락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어. 곧 한국을 떠난다는 사실 때문이기도 하지만 너가 올해엔 수능에서 떨어지고, 내년에 공부에 집중하면 붙을 수 있다고 나와. 이번해에 그 언니와 연애 타이밍이 맞지 않았나봐. ㅠ

>>63 안녕? 주변에서 보는 나의 이미지가 어떤지 궁금했구나? 알려줄게! 우선 친구는 튀는 면모는 없는 것 같아! 주변인이 봤을 때 일-집 반복하는 집순이 기질과 범생이 기질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 그래도 지각 안 하고~ 출석 잘하고 성실한 편이지? 누가 시키면 총무역할도 잘 할 것 같아 ㅎㅎ 감정표현을 잘 안 해서 타인이 나를 잘 캐치하지 못 할 것 같기도 해! 어떻게 생각해?ㅎㅎ

>>70 그랬구나..!ㅠㅠ 최근 만남에서 너의 모습은 어땠어? 혹시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어? ㅎㅎ 이 기다림이 지체되면 서로에게 좋을게 없을게 나와~ x가 이별 결심을 다 하기 전에 이젠 너가 주도권을 갖고 이끌어봐! 어렵지 않아~ 맨 마지막 카드. 대담하게 행동에 옮기라고 하네! 어느정도 남성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대! 더 늦기 전에 고고! ㅎㅎ
>>73 나? 아니 ㅠㅠ 내가 먼저 주도적으로 대화했는데 ㅠㅠ
>>74 응~ 대화는 먼저 이끌 수 있지만~ 나의 태도가 은근히 상대방을 밀어붙이진 않았는지,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진 않았는지 그리하여 상대 x가 부담감, 불편함을 느끼게 한건 아닌지를 말하는거야~ ㅎㅎ love me tender, love me sweet 하게 대해주길 상대는 원하고 있어.
>>75 아하 알겠으!! 그런 거 같기도...? 그럼 오늘이나 내일 연락해보려고 하는디 어떻게 해볼깡

>>76 어머니 같은 존재를 떠올려봐. 지금의 사랑을 견고하게 유지하려면 서로를 보살피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키우라고 나와~ 건강도 꾸준히 보살피면 출산 or 새로운 가정 을 꾸릴수도 있대 ㅋㅋ 그리하면 둘이 조만간 여행을 가는 등 활력적인 데이트도 할 수 있다고 나오네~ 그리하여 성공적인 재회를 할 수 있는거지! 오늘 연락해보고 내일 제헌절에 만나면 딱이겠다~
>>77 서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만날 수는 없을 거 같고..!!! 일단 오늘~내일 중으로 연락해볼겡..봐줘서 고마웡! +) 출산은 ㅋㅋㅋㅋㅋ우리 아직 스무살이라서! 재미로 받아들일게 재밌당ㅁㅁ
>>78 그래 ㅋㅋ 출산은 사실 웃기려고 한 말이었고 ㅋㅋ 방학중이라 서로 떨어져 있구나. 생각 너무 길게 끌지말고 행동으로 끝내버려>_< 연락해보고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안녕! 애매한 사이인 상대가 있어. 걔랑은 친구로 처음 만났는데 더 이상 친구사이로는 남을 수 없는 상태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난 걔가 나한테 무슨 마음을 가진 건지 궁금해! 걔가 먼저 연락오고 그러긴 하는데 난 얘 마음을 모르니까 좀 싱숭생숭하고 고민이야! 얘가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 거 같긴 한데. 그리고 우리가 며칠째 연락을 안 하고 있는데 오늘 걔한테 연락이 오게 될까? 아니면 내가 먼저 하는게 좋을까! 그리고 조언도 궁금해!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싶은 그런거! 걘 표헌은 하는데 나는 표현보다는 솔직히 걔가 나한테 무슨 마음인건지 미래는 그리는건지 궁금하거든ㅠㅠ
>>72 글쿠나!! 주변에서 들어본 말들도 있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랑도 비슷한 것 같아 ㅎㅎ 봐줘서 고마워!
>>71 아아.. 슬프네요... 수능이나 잘봐야겠어요 위에서 말햇듯이 원하는 대학 붙는다고 하셨으니까

>>80 안녕! 나 퇴근하고 왔엉! 답변 늦어서 미안해. 그럼 시작해볼게. 반복적으로 자신을 무력하게 만드는 근본이 뭐냐고 물어. 스스로 두려워 회피하고 있는게 무엇인지 돌아보라네. 사랑이 아닌 집착같은 건전하지 못한 관계에 놓여있대. 관계가 답보상태에 빠져있어 답답한 심정이겠지만 나름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지금의 상황을 천천히 되돌아보고 자신의 시야를 넓히라고 나와있어. 상대는 너와의 연애보다 본인의 안위를 더 걱정하고 있어. 이 연애에서 본인이 손해보고 이득 보는건 뭔지 재고 따지고 있달까? 상대는 혹시 연애경험이 많은 편이었을까~? 지금같은 관계는 너에게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대. 급격한 혼란을 겪다가 깨달음의 순간이 올거래. 지금 당장은 불안하지만 너가 마땅히 가야할 곳으로 가고 있음을 명심해~ 마지막 카드가 말해. 망설이지말고 새로운 연인이나 만남을 찾아나서라고 ㅎㅎ 장차 만나게 될 상대와 말이 통할거구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될거래!
>>81 오~ 그래? 타로랑 비슷한 성격이야? ㅎㅎ 다음에 또 궁금한거 있음 댓 남겨줘! 좋은 하루 보내^^
>>82 맞아.. 그게 제일 하고싶은 말이었어! ㅋㅋ 타로도 나도 같은 생각이었던거야 ㅎㅎ 전진하자!
안녕! 나 요즘에 전생타로에 꽂혀서 가능해?
>>86 응! 안녕? 고민이 뭐야?
안녕 스레주!! 연애운 봐줄 수 있어? 원래 호감이었다가 요즘 많이 좋아진 애가 있는데.. 그 친구랑 이뤄질 수 있을까? 그 애는 나를 이성으로서 어떻게 생각할까.. 일단 확실한건 같은과 동기기도 하고, 지금 국가시험준비 하면서 기숙사 살면서 매일 학교도서관도 같이 가고 해서 친하긴 엄청 친해! 아마 이성친구중엔 최소 세손가락 안엔 들어갈 수 있을만큼 친하다고 생각해.. 또 시험준비하면서 힘들어할때마다 위로 많이 해주고 서로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이애기도 많이 나누거든! 가끔 밥도 같이 시켜 먹고 연락도 뭐.. 그냥저냥하는거같애 근데 사람으로서는 호감있는거 같은데 이성으로 얘랑 이루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 길게 보면 이뤄질 수 있을까??

>>88 안녕? 올 하반기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는거야~? 예비 의료인~?^^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사이좋은 친구 사이로 잘 지내고 있구나! 국가고시가 끝나면 그 친구와 연애하고싶은 마음도 있는거지~? 그 때까지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기다리는중이지? 하지만 너의 기대와는 다르게 그 친구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싶은 마음이 없어보여~ 연애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최근에 이별한건 아닌가싶어! 국가고시가 끝나고 새 직장 다니면 거기서 네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테니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자 ㅎㅎ
나도 연애운 봐주랑!! 음 좋아하는 상대는 있고 걔도 나 좋아하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어 ㅠㅠ

>>90 응! 안녕? 연애운 봐줄게~ 우선 심호흡 한번하고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 되어 있어? 그 남자애가 거짓말을 한다거나 바람을 피우는 애로 나와 있어. 성격이 좀 재미있는 애니? 이 여자, 저 여자와 연락하면서 약간 카사노바 된 듯한 느낌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와. 심성이 막 좋아보이진 않아보여. 어때?
지금 현재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가 다시 재회해서 2년반정도 만나고있어 재회한지는 1년정도고 서로 결혼전제하로 생각하고 만나고있는데 우리잘만나고 미래까지 그려나갈수있을까? 지금 남자친구는 나에 대한 생각은 어때보여

>>92 상대는 이성적이고, 너는 감성적인 편이지? 상대는 본인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편인데 너는 표현을 솔직하게 잘 못 하는 사람으로 나와있어. 마지막장 카드가 물어. 결혼을 전제한 만남이라 하는데 무엇이 너를 그렇게 갈등하게 만드냐고. 혹시 마음속에 걸리는 무언가가 있니?
같은 고등학교를 나온 남자애는 내게 호감이 있을까?!
>>93 오히려 반대인데..내가 표현을 너무 잘하지 마음속 걸리는건 있어
난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몇 번 보거나 들은적이 있어! 근데 지금은 조금만 트인 상태라서 영안 또는 영청을 완전히 또는 절반이라도 트일 수 있을지 궁금해!
>>95 너에 대한 남친의 생각을 물은거였는데 내가 질문의 의도를 착각했다! ㅎㅎ 남친이 너에 관해 걸리는 문제가 있다고 나오네 ㅎㅎ 그게 뭘까?
>>94구체적인 상황 설명을 해준다면 타로를 더 잘 볼 수 있어! 내가 앞서 말한 예시를 참고했으면 좋겠어~ 내가 지금 근무중이라 ㅎㅎ 타로는 이따 저녁에 봐줘도 돼~?
모솔인데 연애운 궁금해! 그리고 얼마전까지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 그냥 아는 동생으로만 생각한다고 해서,, 그 이후로도 그냥 아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긴한데 전화를 3시간씩 해서 이 오빠하고는 관계 발전 가능성은 더 이상 없는건지 궁금해!
>>87 전생 타로로 내가 우리집에서 유별나다는 느낌이 있어서 이 유별난 부분이 혹시 전생에서 나왔는지. 내 전생에서 나는 어떤 삶을 살아서 현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좀 알고 싶어!
>>97 짐작가는건 하나잇긴한데 그거때문에 우리는 문제가 될까? 우리궁합은어때? 미래가안보여?
>>100 미안한데 전생타로에 대해선 아예 몰라!
>>101 짐작가는게 뭔지 알려줄 수 있어? 내가 지금 근무중이라 이따 저녁에 타로 봐줄게~
>>103 내가 한번 갓다왓거든 돌싱이야 물론 알고 만난거고 다시 재회하기전엔 남친부모님은 모르셧고 나를 좋게보셨는데 다시 재회하고나서 아셨어 나를 탐탁치않아하고는있어..
>>104 알겠어. 말해줘서 고마워. 이따 저녁에 한번 봐줄게! 근데 그동안 안 자고 뭐하고 있었어? 난 일하느라 버티고 있다지만 왜 안자구 있는거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