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타로연습중이야~ 타로 봐줄게!

심리 2026/07/15 22:01:41

#1 타로야 2026/07/15 22:01:41

질문은 구체적으로 적어줘! 예를들어, 올해 하반기에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을 보려고 해. 직장인이라 쉬는 날마다 틈틈이 공부한지 5개월 되었어. 1차 시험에 합격할 수 있을까? ---- 아직은 연습 겸 재미로 보는거니 조금 어설퍼도 봐줘>_< 후에 상황이 어땠는지 피드백도 남겨주면 좋겠어~!^^/

#4 2에게 2026/07/15 22:28:42

너의 성격은 어때? 이건 사주와 달라서 시기, 장소는 구체적으로 집긴 어려워 ㅎ.ㅎ 이런식으로 질문해줘! Ex. 20대 초반 학생이고 내향형 집순이인데 내년에 어떤 성격의 남자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6 3에게 2026/07/15 22:42:11
그 고향 애와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고 정신적으로 애쓰고 있구나? 첫번째 카드에서 지팡이를 양손에 쥐고 맞서 싸우려는 남자가 보이지? 지속적으로

그 고향 애와 최대한 마주치지 않으려고 정신적으로 애쓰고 있구나? 첫번째 카드에서 지팡이를 양손에 쥐고 맞서 싸우려는 남자가 보이지? 지속적으로 그 친구에 대해 경계하고 있는 마음 상태를 보여줘. 이제 두번째 카드(죽음)을 봐. 죽음은 마냥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야. 이는 변화와 전환을 뜻해. 한 때 스토팅 했던 그 친구가 껄끄러울 수 있어. 하지만 이번에 고향에 가게 된다면 반전같은 상황의 전환이 일어날거야. 세번째 카드를 보면 부유한 남자의 옆에서 도움을 구하는 두명의 가난한 사람들이 보이지? 개인의 삶뿐 아니라 사회적 차원에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보여줘. 그 친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아도 돼. 하지만 그 친구를 매몰차게 내치지만 말아봐. 긍정적인 변화가 올거야~ 화이팅! : )

#7 이름없음 2026/07/15 22:56:11
>>5 혹시 휴학을 한 이유가 누군가와의 갈등 때문이야? ㅎㅎ 언쟁을 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준적이 있었을까싶어~ 다시 학교에 간다면 동기들에게

>>5 혹시 휴학을 한 이유가 누군가와의 갈등 때문이야? ㅎㅎ 언쟁을 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준적이 있었을까싶어~ 다시 학교에 간다면 동기들에게 조금 마음을 오픈해봐~ 먼저 인사를 한다든가, 생일선물을 챙겨준다거나~ 그러면 사람을 대할 때 자신감이 생길테고 모태솔로인만큼 순수한 열정으로 연애에 불을 지필 수 있을거야!

#8 이름없음 2026/07/15 22:57:39

>>3 답변 올려놨어~ 고향은 언제 갈 예정이야? 다녀오고 상황이 어땠는지 피드백 남겨줄 수 있어~?

#10 이름없음 2026/07/15 23:06:56
>>9 마음은 있어. 하지만 고백하다 이리 좋은 친구 사이가 끊어질까봐 갈등하고 있어. 장고끝에 악수라고 들어봤지~? 연애는 타이밍이야. 우유부

>>9 마음은 있어. 하지만 고백하다 이리 좋은 친구 사이가 끊어질까봐 갈등하고 있어. 장고끝에 악수라고 들어봤지~? 연애는 타이밍이야. 우유부단이 독이야. 그 상대방의 마음상태야 ㅎㅎ

#13 이름없음 2026/07/15 23:27:35
>>11 도대체 얼마나 탐나는 사람이길래 오래 보고싶은거야? 뭔가 엄두 내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야? ㅎㅎ 과거에 짝사랑했던 사람을 간만에 만

>>11 도대체 얼마나 탐나는 사람이길래 오래 보고싶은거야? 뭔가 엄두 내면 안 될 것 같은 사람이야? ㅎㅎ 과거에 짝사랑했던 사람을 간만에 만난거야? 미자에서 벗어난지 얼마 안 됐닝? ㅎㅎ 이대로 감정이 앞질러 가다간 내 패만 보여주는 꼴이 될거야~ '아,내가 누군가를 순수하게 좋아할 수 있구나.' 스스로 대견스러워하면서 이쯤에서 한 템포 쉬어봐. 그 사람 반응에 느긋이 반응해봐. 그럼 그다음부터 상대방이 속도감 있게 전개해 나갈 수 있어 ㅎㅎ

#15 이름없음 2026/07/15 23:35:06
>>12 그 사람과 있을 미래를 상상하며 백일몽 꾸고 있는 요즘이야? ㅎㅎ 너는 예술가적 기질이 있어서 상상력이 풍부할 것 같아! 또 착해서 그

>>12 그 사람과 있을 미래를 상상하며 백일몽 꾸고 있는 요즘이야? ㅎㅎ 너는 예술가적 기질이 있어서 상상력이 풍부할 것 같아! 또 착해서 그 사람을 향한 배려심도 갖추고 있고! 너만 자신감 가지면 될 것 같은데? 응원해!

#16 이름없음 2026/07/15 23:37:00

>>14 응 맞아~ 여유가 핵심이야 ㅎㅎ 연애 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이 그런 것 같기도 해! 후기 꼭 알려줘~ 듣고싶어! 친그도 좋은 밤 보내 ㅎㅎ

#19 이름없음 2026/07/15 23:55:45
>>17 그 사람은 최근에 이별한지 얼마나 됐어? 이별로 인한 아픔에서 벗어나 심리적인 안정감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보여 ㅎㅎ 연애 보단 일이나

>>17 그 사람은 최근에 이별한지 얼마나 됐어? 이별로 인한 아픔에서 벗어나 심리적인 안정감을 더 추구하는 것으로 보여 ㅎㅎ 연애 보단 일이나 투자쪽으로 관심을 더 기울이는 것 처럼 느껴져!

#21 이름없음 2026/07/16 00:03:42
>>18 안녕 친구! 이제 그 사람과 못 보게 되었다니 내가 더 아쉽다.. 시즌제 만남이었구나! 그 사람에게 혹시 애인이 있는건 아닐까싶네 ㅠ.

>>18 안녕 친구! 이제 그 사람과 못 보게 되었다니 내가 더 아쉽다.. 시즌제 만남이었구나! 그 사람에게 혹시 애인이 있는건 아닐까싶네 ㅠ.ㅠ 앞으로 못 보게 될까봐 당차게 고백을 해부린다면 이불킥 하게 되는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나오네.. 대차게 거절 당하면 당분간 밤잠 설칠 수 있겠다. 근데 그렇게 해서라도 확인사살 받고싶은 마음이야?

#22 이름없음 2026/07/16 00:04:21

>>20 그래주면 정말 고마워! ㅎㅎ 잘 다녀와~^^/

#24 이름없음 2026/07/16 00:09:16

>>23 그렇구나! 아쉬워도 내 사람이 아닌걸 어떡하겠어! 다 자기 짝이 있다고들 하잖아~ 머지않아 친구의 짝도 나타나리라 믿어! 앞날을 응원해 ㅎㅎ

#27 이름없음 2026/07/16 00:25:11
>>25 그래 ~ 학과 공부를 하니 뭔가 모르게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이 들지~?ㅎㅎ 방송보조 스탭이라니 매력적인 알바야! 여름 방학기간 동안이면

>>25 그래 ~ 학과 공부를 하니 뭔가 모르게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이 들지~?ㅎㅎ 방송보조 스탭이라니 매력적인 알바야! 여름 방학기간 동안이면 두달 남짓 안 되겠지만 그래도 짧게나마 즐거운 경험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그 일을 하면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고 나오네~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다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일과 사생활의 균형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나와! 그래도 그 일이 학교생활보단 더 활력을 줄 것 같은데? 도전해봐! ㅎㅎ

#28 이름없음 2026/07/16 00:34:07
>>26 그런 일이 있었구나! 전남친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예전에 상처 받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친구를 힘들게 하는구나.. ㅠㅠ 상처받았을 네 마음

>>26 그런 일이 있었구나! 전남친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예전에 상처 받았던 기억들이 떠올라 친구를 힘들게 하는구나.. ㅠㅠ 상처받았을 네 마음이 안쓰럽다.. 그래도 전남친은 너와의 재회를 소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약속을 잡고~ 실제로 만나고~ 만사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있잖아~ 3일을 달라한건 너의 마음을 잡기 위해, 또 너를 어르고 달래기 위해 멘트를 준비하는 기간이 필요했건거야. 뭔가 좀 더 세련되게 말을 전달할 시간이 필요한거야. 결과는 둘 다 만족할거래~ ㅎㅎ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거둘거라네! 어떤 뜻인지 짐작이 가?ㅎㅎ

#30 이름없음 2026/07/16 00:37:37

>>29 응~ 꼭 좋은 소식 들려줘~^^

#32 이름없음 2026/07/16 00:54:25
>>31 일하느랴 짝사랑 하느랴 머릿속이 바쁘네 ㅋㅋ 노력하여 추구하는 바(수의대 or 약대)는 단단한 현실에 뿌리박고 있어서 집중력과 꾸준한

>>31 일하느랴 짝사랑 하느랴 머릿속이 바쁘네 ㅋㅋ 노력하여 추구하는 바(수의대 or 약대)는 단단한 현실에 뿌리박고 있어서 집중력과 꾸준한 노력으로 합격할 수 있다고 나와~ 원래 학창시절에 공부를 좀 잘 했지? 머리가 좀 타고났나봐 ㅎㅎ 하지만 그 외쿡인 언니를 계속 좋아하면 내 공부에 방해 된다고 나오네~ 맹목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그 언니를 미화하고 있는건 아닌지 느긋한 마음으로 사람이나 상황을 분명히 바라보라고 나와 ㅎㅎ 어때~ 정리가 좀 돼? ㅎㅎ

#37 이름없음 2026/07/16 08:56:24

>>33 그래 좋은 생각이야! 얼마 남지 않은 수능 좋은 결과 볼 수 있도록 응원할게~^^

#38 이름없음 2026/07/16 09:05:14
>>34 부동산 학과 학생이구나! 안녕? 예시에 맞는 친그가 들어왔네 ㅋㅋ 믿고 기댈 수 있는 교수님같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목표에 다가설 수 있

>>34 부동산 학과 학생이구나! 안녕? 예시에 맞는 친그가 들어왔네 ㅋㅋ 믿고 기댈 수 있는 교수님같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목표에 다가설 수 있는 상황이니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면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나와! 근데 나중가선 이와 상관 없는 길을 갈 수 있다고도 나오네? ㅎㅎ 부동산학과에 재학중이지만 전공과 연관 없는 다른 일도 할 수 있다고 나와! 그 일이 뭘까?

#39 이름없음 2026/07/16 09:17:19
>>35 안녕? 잠은 잘 잤어? X 연락 기다리느라 못 잔건 아니지? ㅋㅋ 불안에만 주목하면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나와~ x의 마음을

>>35 안녕? 잠은 잘 잤어? X 연락 기다리느라 못 잔건 아니지? ㅋㅋ 불안에만 주목하면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나와~ x의 마음을 믿어봐! 낮에 가벼운 안부톡이라도 건네보는게 어때~? 평상시보다 더 사근사근 대해주면 x는 더 용기를 낼 수 있어. 그러면 낮이라도 x는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비로소 전할 수 있을거야! ㅎㅎ

#40 이름없음 2026/07/16 09:25:26
>>36 안녕~? 띠별 동물들이 나오는 꿈을 반복적으로 꿔서 생경한 기분이었을 것 같아! 띠별 운세, 사주 타로, 역학 등이 무속의 고리와 연관

>>36 안녕~? 띠별 동물들이 나오는 꿈을 반복적으로 꿔서 생경한 기분이었을 것 같아! 띠별 운세, 사주 타로, 역학 등이 무속의 고리와 연관이 있으니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 혹시 조상 중에 무속인(무당)이 있어? 그럼 자연스레 샤머니즘에 눈길이 갈 것 같아! 꿈(무의식 세계)에 호기심이 생긴만큼 영성과 관련한 일, 심리에도 재능이 있을 것 같아! 예민하다거나 직관력이 좋다거나! 아니면 최근에 이런 일에 관심이 생길 수도 있어 ㅎㅎ

#42 이름없음 2026/07/16 10:06:29
>>41 와! 꿈이 범상치 않네! ㅎㅎ 그래서 요즘 타로에 관심이 생겼구나?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나도 외할머니가 무당이었어~ 하지만 난 너처

>>41 와! 꿈이 범상치 않네! ㅎㅎ 그래서 요즘 타로에 관심이 생겼구나? 나랑 상황이 비슷하네! 나도 외할머니가 무당이었어~ 하지만 난 너처럼 뭔가가 보인다거나 그런 생생한 꿈을 꿔본적은 없었어 신가물이 나보다 더 세나벼~ 그런(?) 혈통이라 형이상학적인 것에 자연스레 끌렸나봐! Dna가 그렇게 만든거지 ㅋㅋ 이미 재능을 타고 냈어났으니 이 길로 접어들까 생각할 수도 있어~ 그럼 본래 하던 일 vs 취미(타로) 사이에서 균형을 이뤄야 하는 상황에 봉착할 수도 있어! 취미가 일을 따라답는다거나~ 그러다가 다시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 현실에 발 묶일 수도 있어! 그렇게 오락가락하다가 타로와 관련하여 신선한 사업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될거야! 그러면 그 길을 걸을 수도 있어 ㅎㅎ

#45 이름없음 2026/07/16 11:16:13

>>43 근데 계속 연습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 나도 영타로는 능력이 없어! 하지만 많은 사례들을 접하면서 인간사 패턴을 알게 되고~ 그리하면 정답에 가까운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지 않을까싶어! 인생에 정답은 없다고들 하지만.. 똑같은 길이어도 사람은 차도보다 인도를 걷는 것이 더 안전하잖아? 방향을 알려주고 싶더라고~ 내가 타로카드를 사용하는 목적은 뭘까- 생각해봤는데.. 내 주관에 치우치는걸 경계하기 위함이었어! 타로카드 이미지는 사고의 틀을 형성하고 그럼 제 3의 눈으로 상황을 덜 주관적이게 볼 수 있는거지! 영험한 기운~ 나에겐 없는 쪽으로 빠지면 내 갈길을 못 찾고 방황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 ㅎㅎ나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또 보니 너무 즐거웠어~ 내가 더 고마워^^

#47 타로야 2026/07/16 11:23:49
>>44 아~ 어제 쓰러지듯 잠들었어? ㅋㅋ 막연한 생각들 때문에~ 참 걱정이 많네! 내마음 같은 첫번째 카드가 나왔네. 사랑의 메신저가 반가운

>>44 아~ 어제 쓰러지듯 잠들었어? ㅋㅋ 막연한 생각들 때문에~ 참 걱정이 많네! 내마음 같은 첫번째 카드가 나왔네. 사랑의 메신저가 반가운 소식을 들고온다고. 단, 이 카드는 우리에게 즐겁고 유쾌하게 살 것을 당부하고 있어(너무 심각하지 말라는거지 ㅋㅋ) 오늘 날이 후텁지근하고 더우니 가볍게 커피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봐 ㅋㅋ

#48 이름없음 2026/07/16 11:53:15
>>46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한 친구의 앞으로가 걱정이 됐구나! 너의 절박한 마음이 느껴져. 너의 마음처럼 그 친구 커플도 짧은 시간 내에 본인

>>46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한 친구의 앞으로가 걱정이 됐구나! 너의 절박한 마음이 느껴져. 너의 마음처럼 그 친구 커플도 짧은 시간 내에 본인들의 인생을 결정해야만 하는 시기에 봉착해서 마음이 많이 불안할거야. 뜻하지 않게 자연재해를 당한 기분일거야. 예민해지는만큼 다툼도 늘거고, 남자측에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어. 하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처럼 결과를 무리하게 재촉하지말고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나와. 그 친구에게 묻고싶어. 나를 둘러싼 주변 상황(임신, 부모, 남친, 남편) 전혀 신경 안 써도 된다면 네 자신을 위해 어떤 선택을 내리고싶냐고. 그렇게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주목해보자.

#50 이름없음 2026/07/16 12:22:57
>>49 두 아이의 엄마라니 대단해! 3살 터울이고 둘다 딸이면 시기적으로 임신할 때가 왔네! ㅎㅎ 아내로서, 엄마로서 역할도 잘 해왔을 것으로

>>49 두 아이의 엄마라니 대단해! 3살 터울이고 둘다 딸이면 시기적으로 임신할 때가 왔네! ㅎㅎ 아내로서, 엄마로서 역할도 잘 해왔을 것으로 보여~그리하여 결혼생활에 안정감을 느끼고 있구~ 미리 축하해! 이번에도 임신 성공이야! 근데 이번엔 아들이 보여~ 활달하고 자신감 있는 멋진 아들내미를 출산할 것 같은데?

#53 이름없음 2026/07/16 14:20:19

>>51 응! 좋은 소식 있었음 좋겠다~^-^

#54 타로야 2026/07/16 14:22:09

>>52 마지막에서 살짝 무서워졌어? ㅋㅋ 눈을 감고 걸어도 맞는 길을 고른다는 아이유 노래 가사처럼 네가 가는 길이 다 정답이길..ㅎㅎ

#55 타로야 2026/07/16 16:54:11

>>25 방송 보조 스탭으로 일해보고 난 후기 꼭 들려줘~^^

#57 타로야 2026/07/16 17:11:33

>>56 안녕하세요? 질문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쉽지만 제가 지금 외부라서 타로를 못 봐드려요~ ㅠ 하지만 내일 오전엔 가능하니 답변드릴게요!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라요~^^

#64 이름없음 2026/07/17 10:55:09
>>56 안녕하세요? 답변 많이 기다리셨죠? 학원을 다니기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내 현실과 이상에서 줄다리기를 하느라 걱정하실 것 같아요. 하지

>>56 안녕하세요? 답변 많이 기다리셨죠? 학원을 다니기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내 현실과 이상에서 줄다리기를 하느라 걱정하실 것 같아요. 하지만 웹툰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품은 그 순간 여정은 시작되었어요! 주변에 나의 꿈을 응원하는 지인이 있으신가요~? 지금 뚜렷한 길이 모색이 안 된다면 예술계 커뮤니티(동호회 등) 에 들어 사람들과 협력하면서 일을 배워보시길 권해요! 혼자 끙끙 앓는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닐테니까요~ 그럼 누군가의 아량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도움받을 수 있다고 나오네요! 몸이 편치않으시다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혼자 그림을 그리는 동시에 웹툰 스토리를 구상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MBTI에서 N성향이면 비교적 시나리오 쓰기에, ~ S 성향이면 그림실력에 재능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느 성향애 더 가까운지 스스로를 알아보세요! 일러스트 작가 '이연'씨(s성향)처럼 내 손으로 스케치 하면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유튜버가 되어 보시는 것도 ~ 예술가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삶을 표출해내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ㅎㅎ

#65 타로야 2026/07/17 11:04:03
>>59 고민 읽자마자 웃었어 ㅋㅋ 고민이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트레이너 오빠가 나름 마음에 들었구나? 헬스장 가는 맛 나겠어! 그 오빠는 지

>>59 고민 읽자마자 웃었어 ㅋㅋ 고민이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 트레이너 오빠가 나름 마음에 들었구나? 헬스장 가는 맛 나겠어! 그 오빠는 지금은 너를 친구(=고객님) 이상으로 안 보고 있어~ 고객(=너)와 연애감정을 갖는 것을 그닥 건전하게 바라보고 있지는 않는 것 같아. 쉽게 말해 공과 사를 구분하고 있다고 할까? 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고, '영원한 것은 없다'라는 사실만 영원하지! 이 오빠는 또 가치관이 변해서 나중가서 만나는 손님과 결혼해 가정을 이룰 수도 있다고 나와! 근데 그게 지금이 아니라 나중일이라는거야~ ㅎㅎ

#66 타로야 2026/07/17 11:21:16
>>60 친구 안녕~? 내년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실적으로 취업을 하려면 실용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60 친구 안녕~? 내년 졸업을 앞둔 시점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현실적으로 취업을 하려면 실용적인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구나. 기특해! 그런 새로운 아이디어(기계 정비) 제안은 누가 해주셨어~? 의미없는 그 프로젝트(마케팅)에서 이제 벗어나도 된다고 나오네! 이상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대! 그러기 위해서 내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기고 신중한 결정을 하라고 나와~ 친구가 봐도 답은 이미 정해졌다고 생각하지? 대학 졸업하는 동안 어떤 술기를 배워볼지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좋겠어~ +에어컨 설치/ 도배 등등 실생활에 필수인 일도 괜찮을 것 같아. 내내 배우던 마케팅은 후에 창업을 하는데 도움 될 수 있으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헛된 길이 아님을 믿자! ^^

#67 타로야 2026/07/17 11:29:21
>>61 아직 답장이 안 왔구나! 내가 다 기다려진다..ㅠ 우선 오늘 올지- 확인해볼게! 지금 잠시 멈춰 휴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중이래. 자청해

>>61 아직 답장이 안 왔구나! 내가 다 기다려진다..ㅠ 우선 오늘 올지- 확인해볼게! 지금 잠시 멈춰 휴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중이래. 자청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라네 ㅎㅎ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야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나와! 그러니 x를 믿으라고 나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길로 안전하게 접어들거라는 믿음만 있으면 된대 ㅎㅎ

#69 타로야 2026/07/17 11:38:02
>>61 그리고 왜 안 왔는지- 봐줄게~ 거두절미하면 너와의 관계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네.. 그래서 차라리 새로운 연인을 사귈까 생

>>61 그리고 왜 안 왔는지- 봐줄게~ 거두절미하면 너와의 관계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네.. 그래서 차라리 새로운 연인을 사귈까 생각도 해봤다고 나와. 휴식을 취하면서 이별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 그래도 가능성이 아주 없진 않대 희망의 가능성이 있대!

#71 타로야 2026/07/17 11:50:36
>>62 그 언니와 잘 되고싶은 마음이 진심이구나! 수능을 잘 보면 그 언니와 연락하고싶댔지? 근데 안타깝게도 그 언니와 연락을 못 하게 될 수

>>62 그 언니와 잘 되고싶은 마음이 진심이구나! 수능을 잘 보면 그 언니와 연락하고싶댔지? 근데 안타깝게도 그 언니와 연락을 못 하게 될 수도 있어. 곧 한국을 떠난다는 사실 때문이기도 하지만 너가 올해엔 수능에서 떨어지고, 내년에 공부에 집중하면 붙을 수 있다고 나와. 이번해에 그 언니와 연애 타이밍이 맞지 않았나봐. ㅠ

#72 타로야 2026/07/17 11:59:29
>>63 안녕? 주변에서 보는 나의 이미지가 어떤지 궁금했구나? 알려줄게! 우선 친구는 튀는 면모는 없는 것 같아! 주변인이 봤을 때 일-집 반

>>63 안녕? 주변에서 보는 나의 이미지가 어떤지 궁금했구나? 알려줄게! 우선 친구는 튀는 면모는 없는 것 같아! 주변인이 봤을 때 일-집 반복하는 집순이 기질과 범생이 기질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 그래도 지각 안 하고~ 출석 잘하고 성실한 편이지? 누가 시키면 총무역할도 잘 할 것 같아 ㅎㅎ 감정표현을 잘 안 해서 타인이 나를 잘 캐치하지 못 할 것 같기도 해! 어떻게 생각해?ㅎㅎ

#73 타로야 2026/07/17 12:04:39
>>70 그랬구나..!ㅠㅠ 최근 만남에서 너의 모습은 어땠어? 혹시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어? ㅎㅎ 이 기다림이 지체되면 서로에게 좋을게 없을게

>>70 그랬구나..!ㅠㅠ 최근 만남에서 너의 모습은 어땠어? 혹시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어? ㅎㅎ 이 기다림이 지체되면 서로에게 좋을게 없을게 나와~ x가 이별 결심을 다 하기 전에 이젠 너가 주도권을 갖고 이끌어봐! 어렵지 않아~ 맨 마지막 카드. 대담하게 행동에 옮기라고 하네! 어느정도 남성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대! 더 늦기 전에 고고! ㅎㅎ

#75 타로야 2026/07/17 12:11:00

>>74 응~ 대화는 먼저 이끌 수 있지만~ 나의 태도가 은근히 상대방을 밀어붙이진 않았는지,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진 않았는지 그리하여 상대 x가 부담감, 불편함을 느끼게 한건 아닌지를 말하는거야~ ㅎㅎ love me tender, love me sweet 하게 대해주길 상대는 원하고 있어.

#77 타로야 2026/07/17 12:28:52
>>76 어머니 같은 존재를 떠올려봐. 지금의 사랑을 견고하게 유지하려면 서로를 보살피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키우라고 나와~ 건강도 꾸준히 보

>>76 어머니 같은 존재를 떠올려봐. 지금의 사랑을 견고하게 유지하려면 서로를 보살피고, 서로에 대한 믿음을 키우라고 나와~ 건강도 꾸준히 보살피면 출산 or 새로운 가정 을 꾸릴수도 있대 ㅋㅋ 그리하면 둘이 조만간 여행을 가는 등 활력적인 데이트도 할 수 있다고 나오네~ 그리하여 성공적인 재회를 할 수 있는거지! 오늘 연락해보고 내일 제헌절에 만나면 딱이겠다~

#79 타로야 2026/07/17 12:38:26

>>78 그래 ㅋㅋ 출산은 사실 웃기려고 한 말이었고 ㅋㅋ 방학중이라 서로 떨어져 있구나. 생각 너무 길게 끌지말고 행동으로 끝내버려>_< 연락해보고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다!

#83 타로야 2026/07/18 10:28:34
>>80 안녕! 나 퇴근하고 왔엉! 답변 늦어서 미안해. 그럼 시작해볼게. 반복적으로 자신을 무력하게 만드는 근본이 뭐냐고 물어. 스스로 두려워

>>80 안녕! 나 퇴근하고 왔엉! 답변 늦어서 미안해. 그럼 시작해볼게. 반복적으로 자신을 무력하게 만드는 근본이 뭐냐고 물어. 스스로 두려워 회피하고 있는게 무엇인지 돌아보라네. 사랑이 아닌 집착같은 건전하지 못한 관계에 놓여있대. 관계가 답보상태에 빠져있어 답답한 심정이겠지만 나름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지금의 상황을 천천히 되돌아보고 자신의 시야를 넓히라고 나와있어. 상대는 너와의 연애보다 본인의 안위를 더 걱정하고 있어. 이 연애에서 본인이 손해보고 이득 보는건 뭔지 재고 따지고 있달까? 상대는 혹시 연애경험이 많은 편이었을까~? 지금같은 관계는 너에게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대. 급격한 혼란을 겪다가 깨달음의 순간이 올거래. 지금 당장은 불안하지만 너가 마땅히 가야할 곳으로 가고 있음을 명심해~ 마지막 카드가 말해. 망설이지말고 새로운 연인이나 만남을 찾아나서라고 ㅎㅎ 장차 만나게 될 상대와 말이 통할거구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게 될거래!

#84 타로야 2026/07/18 10:29:38

>>81 오~ 그래? 타로랑 비슷한 성격이야? ㅎㅎ 다음에 또 궁금한거 있음 댓 남겨줘! 좋은 하루 보내^^

#85 타로야 2026/07/18 10:30:49

>>82 맞아.. 그게 제일 하고싶은 말이었어! ㅋㅋ 타로도 나도 같은 생각이었던거야 ㅎㅎ 전진하자!

#87 타로야 2026/07/21 13:45:59

>>86 응! 안녕? 고민이 뭐야?

#89 타로야 2026/07/21 16:09:31
>>88 안녕? 올 하반기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는거야~? 예비 의료인~?^^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사이좋은 친구 사이로 잘 지내고 있구나!

>>88 안녕? 올 하반기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는거야~? 예비 의료인~?^^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사이좋은 친구 사이로 잘 지내고 있구나! 국가고시가 끝나면 그 친구와 연애하고싶은 마음도 있는거지~? 그 때까지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기다리는중이지? 하지만 너의 기대와는 다르게 그 친구는 연인 관계로 발전하고싶은 마음이 없어보여~ 연애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최근에 이별한건 아닌가싶어! 국가고시가 끝나고 새 직장 다니면 거기서 네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테니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자 ㅎㅎ

#91 타로야 2026/07/21 16:30:21
>>90 응! 안녕? 연애운 봐줄게~ 우선 심호흡 한번하고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 되어 있어? 그 남자애가 거짓말을 한다거나 바람을 피우는 애로

>>90 응! 안녕? 연애운 봐줄게~ 우선 심호흡 한번하고 진실을 받아들일 준비 되어 있어? 그 남자애가 거짓말을 한다거나 바람을 피우는 애로 나와 있어. 성격이 좀 재미있는 애니? 이 여자, 저 여자와 연락하면서 약간 카사노바 된 듯한 느낌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와. 심성이 막 좋아보이진 않아보여. 어때?

#93 타로야 2026/07/21 16:49:49
>>92 상대는 이성적이고, 너는 감성적인 편이지? 상대는 본인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편인데 너는 표현을 솔직하게 잘 못 하는 사람으로 나와있어

>>92 상대는 이성적이고, 너는 감성적인 편이지? 상대는 본인의 생각을 잘 표현하는 편인데 너는 표현을 솔직하게 잘 못 하는 사람으로 나와있어. 마지막장 카드가 물어. 결혼을 전제한 만남이라 하는데 무엇이 너를 그렇게 갈등하게 만드냐고. 혹시 마음속에 걸리는 무언가가 있니?

#97 타로야 2026/07/22 01:11:40

>>95 너에 대한 남친의 생각을 물은거였는데 내가 질문의 의도를 착각했다! ㅎㅎ 남친이 너에 관해 걸리는 문제가 있다고 나오네 ㅎㅎ 그게 뭘까?

#98 타로야 2026/07/22 01:12:49

>>94구체적인 상황 설명을 해준다면 타로를 더 잘 볼 수 있어! 내가 앞서 말한 예시를 참고했으면 좋겠어~ 내가 지금 근무중이라 ㅎㅎ 타로는 이따 저녁에 봐줘도 돼~?

#102 타로야 2026/07/22 03:18:14

>>100 미안한데 전생타로에 대해선 아예 몰라!

#103 타로야 2026/07/22 03:19:06

>>101 짐작가는게 뭔지 알려줄 수 있어? 내가 지금 근무중이라 이따 저녁에 타로 봐줄게~

#105 타로야 2026/07/22 03:45:24

>>104 알겠어. 말해줘서 고마워. 이따 저녁에 한번 봐줄게! 근데 그동안 안 자고 뭐하고 있었어? 난 일하느라 버티고 있다지만 왜 안자구 있는거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