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소설 잡담 스레★★

창작소설 2018/01/14 01:38:52

#1 이름없음 2018/01/14 01:38:52

잡담하자!

#3 이름없음 2018/01/14 02:38:26

맞아 글쓰는건 정말 헤어나올수없어

#5 이름없음 2018/01/15 01:41:48

>>4 대답은 스스로 생각해야 했던 걸지도...

#12 이름없음 2018/01/21 00:00:50

>>9 고어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어휘 공부를하거나... 그래도 간접묘사로 잘 표현하도록 하다보면 괜찮지 않을까?원래 소설이라는게 직접묘사보다는 간접묘사가 중요하기도하고

#31 이름없음 2018/02/07 20:11:38

>>24 뫄뫄는 솨솨의 복부를 노려 날카로운 발차기를 날렸다. 하지만 솨솨는 그런 발차기 쯤은 눈에 보인다는 듯이 가볍게 몸을 돌려 피했다.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솨솨의 주먹이 회전을 더하며 뫄뫄에게 빠르게 향했다. 뫄뫄는 방금의 공격이 실패한 여파로 몸이 기울어졌고 균형을 잃어 솨솨의 주먹을 피할 수 없었다. "윽." 강한 타격에 비틀거리는 뫄뫄. 그런 뫄뫄를 향해 솨솨의 공격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이런 식으로 먼저 상황을 상상한 뒤에 그걸 눈에 보이듯이 묘사해봐! 훨씬 생동감있게 보일거야! 중간에 효과음이나 대사를 넣는 것도 현장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더라구~

#32 이름없음 2018/02/07 20:13:54

>>20 재미있는 소설들 보면 다 뻔한 이야기인 경우가 많더라고. 그걸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 클리셰라는 말이 있는 것도 그러한 주제가 잘 먹히기 때문이겠지! 그러니까 흔해보이는 스토리라도 열심히 써보는게 중요한 것 같아

#65 이름없음 2018/04/13 17:47:29

영어표시 그대로 쓰고 아래 상황설명을 할 때 해석을 해주는 방식도 괜찮고 별로 읽는데 지장없이 넘어가거나 간단한 표현이라서 굳이 해석을 할 필요가 없을 때는 넘어가기도 하고

#78 이름없음 2018/06/23 21:29:27

나도... 휴대폰은 짐짜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