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뻘한 망상이든, 연성이든, 좋아하는 얀데레 타입이나 캐릭터든, 추천하는 작품이든 다 좋아.
얀데레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난 얀데레도 가려서 좋아하는데... 일단 강하고, 좋아하는 여자만을 위해서 그 좋아하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라면 자신 마저도 자 부숴버릴 생각도 있고, 구차하게 매달리거나 화낸 다음에 사과하거나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행동이 바뀌는 그런 "남.자" 얀데레가 좋다!! 이영싫의 레이디 좋아하는데 여캐라는 점에서 약간 삐끗할 정도야... 그런 의미에서 ts는 사랑입니다
얀데레는 사랑입니다. 자신의 집착으로 힘들어하는 피얀을 보며 미안해하지만 놓아줄 수 없어서!! 마지막 순간엔 피얀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얀이 좋아!
가끔씩 강려크한 얀뽕이 차오를때가 있지... 투디한정 집착 좋다
헌신하는 얀데레가 요즘 너무 좋다 널 위해 독을 마실게
자신의 이기심도 누를 정도로 상대만을 생각하는 얀데레가 좋다.
피얀을 아무한테도 빼앗기지 않으려고 감금시키려는 얀데레 A랑 피얀이 자기만 보게 하려고 피얀 주위 사람들을 떨어뜨리려고 하는 얀데레 B와 어쩌다 보니 얀데레 둘 사이에 끼이게 된 어벙한 피얀으로 배틀 얀데레 보고싶다...... 두 얀데레는 평소에 얀데레끼 숨기기도 하고 피얀이 좀 어벙해서 몰랐으면ㅋㅋㅋㅋㅋ 얀A는 피얀이랑 소꿉친구, 얀B는 피얀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나 성격으로 꾸며서 피얀이랑 사귀는데 그 후로 점점 얀끼 드러내고 얀A는 얀B가 자신도 피얀한테서 떨어뜨리려고 하니까 피얀 감금시키려 하면서 싸웠으면 좋겠다 이렇게 쓰니 피얀이 좀 불쌍한듯(..)
나 얀데레 진짜 좋아해! ㅠ 막 미친 얀데레보단 좀 침착한 얀데레가 더 좋음
뇌가 섹시한 얀데레 어때 얘들아
난 개인적으로 얀데레도 좋지만 역얀데레도 좋아. 나에게 집착해주세요! 같은 그런 느낌 있잖아... 얀데레1×역얀데레←얀데레2에 학원물로 해서 이런 느낌으로... - 내 짝이었던, 같은 반 김역얀이 오늘 학교에 오지 않았다. 뭐지? 무슨 일이야? ...그 애, 늘 내 옆자리에 앉아서 웃어줬는데. 그 눈웃음이 보고 싶단 말야. 아, 짜증나. 누구지? 어떤 *끼가 걔를 데려갔지? 일부러 남들이랑 멀어지게 했는데, 누구랑 그 사이에 가까워진거지? 누가 걔를 건드렸지? 어떤, 멍청한 *끼야? * 어젯밤 정신을 차려보니, 같은 반 최얀에게 납치당했다. 날 묶은 이 밧줄의 감촉이 좋다. 날 사랑한다는 증거겠지. 아아, 사랑해. 사랑해. 풀고 싶지만, 풀지 않을래. 아아 내 곁에 있어줘. 평생 내게만 집착해, 나에게만 헌신해줘. "...깼어? 미안, 역얀아... 그냥, 요즘 백얀얀이 너 괴롭히는 것 같길래... 이렇게 하면 평생 내가 지켜줄 테니까, 응. 그러니까 괜찮을 줄 알고." 아, 잠깐. 좋아하는 티 내지 말고. 심장 벌렁거려, 어떡해. 좋아하는 사람한테 납치당하다니 어쩜 이런 행운일까... "......날 납치한 게, 고작 그 따위 이유야?" 좋아, 느낌 좋고. 대사 좋고. 역시 연극부 실력은 죽지를 않는구만. 연기 배워놓길 잘 했지. 아 진짜 그보다 백얀얀 그 *끼는 왜 맨날 나한테 그 *랄이야? 지가 뭐, 뭘 잘해줬어? "...그럼, 그럼 어떤 이유를 대야 용서해줄거야? ......용서해줘, 제발... 나 네가 너무 좋단 말야. 사랑해줘, 사랑해주세요. 제발... 제발 사랑해줘, 내 여왕님. 부탁이야. 사랑해, 사랑하니까. 그러니까..." 아 어떻게 진짜 미치겠어. 그래도 뺨 붉히지 말고, 아무 것도 하지 말고. 헉 잠깐 얘 손은 또 왜 셔츠 속으로 들어와? ...뭐 이런 것도 좋네. "...건드리지, 마. 기분 나빠. 기분 더럽다고. 날 납치한 인간이랑 이러고 있을 이유가 있어?" 기분나쁜 척, 불쾌한 척. 연기 천재 김역얀님이십니다~ * "어떡하지, 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 중얼중얼, 내가 이상해진 것 같다. 언젠가 그 애를 데려와서, 죽이고, 그 살도 뼈도 피도 내가 가지려 했는데. 어째서 이제 손에 막 닿을 쯤에 눈 앞에서 사라진거야. 아아 모르겠다. 이젠 답 없어. 찾으러 가야지. 그 애한텐 나밖에 없으니까. * "김역얀, 네가 데리고 있어?" "......그걸 알아서 뭐 하게. 네가 뭘 할 줄 안다고. 그 앤 내 거니까 손 댈 생각도 하지 마. 게다가 걔도 날 좋아하는걸. 내가 이미..." "...최얀. 미안한데, 걘 내 거야. 내가 몇 년 전부터 점찍어둔, 내 거라고...!" 휘잉. 야구배트가 휘둘러진다. 그 배트로 머리를 직격타로 맞아서, 최얀은 쓰러졌다. 이제 혼자서 살아있는 그는 나이프를 꺼내고, 얼굴을 도려내어 제 얼굴에 가면처럼. 그리고 집 열쇠를 훔쳐서 그녀에게로. 아아 사랑하는 역얀아. 내가 갈게. 최얀 그 자식은 죽였으니까, 안심하고. - 같은 느낌...? 의식의흐름 쩐다
난 여자 얀데레가 너무 좋아. 것도 겉보기엔 연약하고 하얗고 천연순수가련한 외모와 스타일을 가졌지만 그것과 달리 사상이 과격하고 행동이나 능력면에서 무시무시한 갭있는 얀데레가 너무 좋다. 막 무시무시한 얀짓거리를 해놓고 천연덕스럽게 상대방 이해못하는거 너무 황당해서 웃기고 좋음. 사랑하다가 정말 죽을지도 모를 짜릿한 상대라고 해야되나...2d에서만 바라는 꿈이지.ㅋㅋㅋ 거기다가 매드사이언티스트도 엄청 좋아해서 진짜 내 취향을 저격하는 캐릭터 집합소인 작품이 딱 두개 있어. 작가와 일러레에게 10번 절하고 있다. 사실 둘다 작품성은 좀...많이...어... 하튼 특히 내 모든 취향을 합쳐놓은 캐가 한 작품에 있어서 몇년째 인생최애캐다... 다른 작품은 남캐인데 백발에 하얗고 정화가 특기이면서 그걸 활용할 줄은 아는 악역이라거나 매드사이언티스트에 불로불사라거나 여러모로 내 취향이다. 작중 행적이 어쩡쩡해서 마음에 안들지만 설정은 내 취향이니까 됐어! 무엇보다 인생최애캐와 달리 2차창작과 캐붕이 활발하니까 됐어! 공식이 ts를 내줘서 거부감없이 로리화를 정말 열심히 파고있어.ㅎㅎ 얀데레랑 좀 다른거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저런 예쁘장하고 곱상한 외모에 정신이 비틀리거나 윤리관이 비틀린 것도 너무 좋아. 이야기 시리즈의 센고쿠 나데코도 처음엔 그냥 호감이였는데(처음엔 마요이파였다가 시노부파였음) 보다보니 불량한 갭있는 것도 좋고 무엇보다 현실적인거 같아서 더 정감있고 마음에 드는데 다들 충격이라면서 쌍년이라고 하더라...ㅠㅠ 심지어 겉으로 꾸민 이미지와 달리 상당히 귀찮아하고 숙제도 안하고 뻐귀는거 나랑 많이 똑같아서 신선한 충격이기까지도 했음.
하드 얀데레도 최고지만 소프트 얀데레도 좋다... 거기에 백합이면 최고... 가려져있지만 희미하게 느껴지는 감정이 얕은 파도처럼 일렁이는 관계ㅠ
얀×역얀 보고싶다 역얀이 뿌리는 떡밥을 주워먹는 얀얀이..
콤비로 활동하는 얀데레도 좋아. 서로에게 얀데레한 기운을 보내도 좋고 자신들의 목표인 사람을 갖기 위해 두 명분의 능력을 활용해도 좋아. 방해된다고 죽이는 것보단 반드시 그 사람은 '우리 것'이 된다고 전의를 불태우는 얀데레. 이런 건 보통 쌍둥이가 얀데레일 때 나오는 것 같지만 난 두 얀데레 사이의 개성이 뚜렷한 게 좋아. 서로에게 집착하지 않고 그저 공동목표가 있는 얀데레들이라면 쌍둥이가 아닌 형제나 남매여도 좋고
얀데레 최고..... 백모래처럼 좋아하는 사람한테 절절매고 울고 무릎 꿇고 갈구하는거 너무 좋아!!! 미움받기 싫어서 상처주지 않는 거라도 피해없이 집착했음 좋겠다ㅠㅠㅠ 사랑에 목말라하는 거 좋아 좋아ㅠㅠㅠ
얀데레의 안광이 어떻게 되는 게 취향이야? 죽은 눈도 사랑하지만 되려 기묘한 빛을 발하는 연출도 좋더라고.
>>14 어떻게 되는건지 감이 안잡히는데 감 잡히면 치일것 같다... 썰이나 연성을 주세요
난 청순하고 가련한 외모로 상대방이 어떻든 본인만 좋으면 그만, 상대방을 갖기 위해서 뭐든지 하는 하드한 겝모에 얀데레가 너무 좋다. 이영싫 레이디 너무 내 취향...심지어 어렸을때도 특유의 무신경함이 순수하게 드러나는거 너무 좋다.ㅋㅋㅋㅋ 컬러링하고 설정 취향은 백모래가 완벽해서 백모래가 진짜 그점들이 여러모로 아쉽지만.
>>17 "네가 요새 그 사람을 보고 있는 게 덜해졌다 싶었는데, 방해꾼을 유인하고 있었군. 힘들지도 않냐?" "나쁜 일은 아니야. 언젠가 그 사람이 우리 사람이 될 때, 그때도 최고로 환하게 웃으면서 대하고, 배려해줘야 할 테니까. 연습하는 김에 당장의 목표까지 달성할 수 있다면 그럴 가치는 충분한 거야. 상대가 싫은 만큼, 그 사람을 대할 땐 즐거워질 거야." "그래, 그 사람 귀에 방해꾼에 대한 악소문이라도 들어가게 할 거야? 아니면 저번처럼 정해진 일시에 내가 연장을 들고 와야 하나?" "글쎄, 그 사람에게 친근하게 구는 꼴을 하루라도 덜 보려면 머리를 깨는 게 낫겠어, 하지만 갑자기 불러내도 의심 안 살 만큼은 친해져야지. 나는 무기를 완벽하게 못 쓰고, 넌 가식으로도 사교적으로 못 구니까. 아, 정확히는 무해한 사람으로 위장하는 일이려나." "...나도 그 점은 좀 유감이다. 어이, 그 사람을 갖게 되면, 그 사람 앞에서 불쾌한 꼴 보이지 않기 위해서라도 넌 처세를 도와주겠지?" "물론이야, 오히려 안 배우고 실수를 저질렀다간, 우리가 지금 하며 지내는 일들을 네게 친히 하려 들었을 거다. 그리고 그렇게 유감일 것까진 없어. 네가 방해물들을 노려볼 때, 희게 질리는 그것들 얼굴을 보면 내 속이 고소하거든." "그야 네 신체조건은 나와 많이 다르니까. 성별, 머리색, 키, 음색 등 여러모로. 방해물들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 데는 내가 더 나은 조건인 게 사실이야. 그리고...그 사람에게 먹히는 장점이 아닐 듯 해서 별 위로는 안 돼." "나중에, 매 시간 찍어둔 그 사람 사진 찍어둔 것을 보여주지.작전에 임할 기운을 내려고 방해물에게 말 걸기 전날 가득 찍었거든 " "당장은 안 되냐, 비상 플랜 K를 구체적으로 만들 의지력을 내게 줘. 위험한 인간이나 제조법들 알고 지내는 거 장점은 그런 일 쉬워진단 거니까." "납치? 좋구나, 일단 우리 첫인상은 최악이 될 것이고, 상황극을 연출해서 영웅인 척 한들 그 사람은 두렵겠지. 아예 그 사람을 잃는 것보단 천 배는 낫지만...그 사람을 돕는 존재가 되고 싶다 하지 않았어?" "그 사람의 약한 면모를 보고 싶단 생각은 우리 둘 다 하고 있지. 부정할 수 없을 거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마음 아프고 약해져도 그 사람을 도우며 살아갈 수 있잖아? 그 사람이 실수를 하거나, 살 목적을 잃거나, 이기적으로 행동하려 해도, 그 사람이 있어서 내 세상이 환하게 느껴진단 건 변치 않아." "그 사람은 내 세상도 밝혀줬지. 무슨 말인진 알겠다. 하지만 그 사람이 우리 곁에서 행복한 길이 더 낫단 것도 변하지 않아." "알고 있어. 그 사람을 죽여서 함께하는 방식엔 네가 끌리지 않는단 것도 알고 있지. 그랬다간 네가 나 잘 때라도 노려서 염통에 칼 꽂을 거란 거 알아. 이봐, 네가 한 가지 방법을 포기하게 만든 만큼, 난 완벽히 행복해지고 싶어. 알아들었냐? 그 사람이 우리 손에 들어오면, 나는 그 사람과 날 위해 널 이용할 거고, 너도 그 사람과 널 위해 그러겠지. 우리 둘 다 그 사람이 의지하는, 그 사람 곁에 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 "그래,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할 방법은 많을수록 좋지만, 그 사람만으로 온전히 채워지는 사람은 너와 나뿐이지. 다른 걸로도 살아갈 의지가 생기면서 그 사람을 앗아가려는 것들을 용납할 수 없어. 설령 그들이 우리 마음과 같은 마음이라 해도, 그건 우리가 못 믿겠지. 본 기간도 짧고, 목격한 모습도 피상적이니까." "맞는 말이군. 방해물을 확실히 틀어쥐어둬. 그래야 넌 일정을 정하고, 난 무기나 시체 처리 수단, 도망갈 길을 그려볼 수 있으니까 ." "그럴 거야. 중간에 이간질 같은 거로 노선을 바꿔도 그래야 주무르기 편하지... 그래, 그 사람과 친해지지 못할 때를 대비한 납치, 준비는 해둬." "바라는 대로다." /두 얀데레가 오래 전부터 봐온, 이란성 남매/오누이나 친구인 설정? 말투도 서로 비슷하고 얀데레 느낌도 부족한 것 같지만 일단 취향대로 써봤어!
나는 죽어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상을 남기는 얀데레가 좋아 계속 집착하다가 인되니까 한계에 몰려서 좋아한다는 러브레터를 쓰고 본인은 죽어서 상대방한테 충격을 주는 그런거
난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것을 알고 소유하고 사랑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안가리는 얀데레가 좋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성격도 바꾸고 주변 환경도 조작하고 자신만을 바라보게 하고, 설령 자신이 그 모든 일을 꾸민걸 알아도 절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길들이고 집착하게 만드는 얀데레!
상대가 별개의 인격체인 걸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일부로 여기는 얀데레도 좋아.
얀데레가 달콤한 말 속삭이는 게 좋아.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 이외에는 그 무엇도 안중에도 없고 설령 내사랑일지라도 나와 함께가 아니라면 그 사실을 바꾸기 위해 손발 정도는 가볍게 분지를수있는 싸패얀데레가 너무 좋아....그리고 그런 얀데레를 끔찍히 여기면서 필사적으로 도망다니는 피얀의 조합 최고ㅠㅜ붙잡혀도 마음만큼은 끝까지 허락 안하고 상대를 비웃으며 스스로를 연민했으면 좋겠다 약속된 배드엔딩이겠지만
>>23 222222 대사만 들으면 순정만화나 소녀소녀한 로맨스 소설인데 그림만 보면 스릴러인 그런거...
겉만 보면 못하는 것도 없고 호감형 외모에 사교성도 좋고 천사같은 성격의 완벽한 사람인데 사실은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하드 얀데레라는 설정 좋다 ㅠㅠ 뒤에서는 스토킹하고 살인 저지르면서 앞에서는 천사가 따로없는 거 좋다
너무 좋아해서 남들한테는 안보여주려고 꼭꼭 감춰놓는? 그런 납치감금같은게 좋다ㅠㅜㅠㅠ 행동이나 사고방식은 엄청나가 삐뚤어지고 잔혹해도 사실 그 의도만큼은 정말로 너무 사랑해서인거...! 메가데레에서 좀더 맛이간 스타일이라고 해야되나
상대의 모든 것을 빼앗아 자신 없인 절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얀데레가 좋다. 상대의 집안을 망하게 한다거나. 보호자를 자살하게 한다거나. 그래서 자신의 집에서 살게 만든다거나. 그래도 싫다고 나가겠다고 반항을 하면 아예 신체를 절단을 한다던지 해서 몸을 병신으로 만들어서 혼자선 절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들어서 한평생 자신의 곁에 있게 자신 없인 절대로 살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얀데레 진짜 좋아한다
겉으로는 강해보이지만 속으로는 미숙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한번도 못받아본 애가 단 한명 진짜로 사랑해준 누군가에게 집착하는거 보고싶다......
비뚤어진 사랑을 하는 얀데레도 너무 좋다... 예를 들면 상대가 좌절하거나 절망하는걸 사랑한다던가...
애정결핍 얀데레와 헌신적인 피얀 그래서 서로가 서로를 벗어날 수 없는 거지... 후후훟.....
얀데레를 기묘하게 빛나는 안광으로 표현하는 연출이 좋아
그냥 눈물나올정도로 정신적으로 지치고 슬프고 아프게하는 퇴페물 얀데레가 좋아 돈문제부터 시작해서 가족붕괴 인간관계붕괴 정신붕괴 수치심 자극적. 모든걸 산산조각 내버리고 마지막으로 두다리 신체절단후 감금 은 물론 소설 &투디한정! 물론 고어는 좋아하지 않지만 철저히 상대에게만 의존해야하는 절망적인 상태. 얀데레가 잠깐이라도 없으면 공포와 두려움에 가득차고 얀데레는 죽기전까지 장애를 책임져주는... 만약 얀데레가 죽었을 경우의 보호자도 신뢰와 돈으로 미리 매수해놓는? 집사같은? 자살도 맘대로 못하게 하면 좋지. 돈으로 가족을 쥐고 있는 경우? 가족중에 한사람 정도는 돈관련 문제로 자살한걸 알고있는 상태. 이럴수가 쓰고나니까 너무 비페해서 좋다! 슬픔과 비폐와 조금의 쓰라린 단맛을 동시에 느끼는 게 좋아 그러니까... 나중에는 대우가 꽤 좋아야 겠지...
속박,감금하면서 말이나 행동은 연인처럼 달달하게 속삭여주는 그런 얀데레 너무 좋지않아? 피얀이 싫어하거나 울면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어쩔줄 몰라 하는데 속박은 절대 안 풀어주는...
원랜 얀데레 별로 않좋아했는데 요즘 얀데레가 계속 끌린다... 왜지? 이영싫 볼 때도 백모래랑 레이디 싫어했었는데... 누가 계기인거지... 미스테리하네...(._. )
모든 걸 다갖춘거 같고 자기도 그걸 모르지않지만 애정결핍같은거 시달리다 그걸 피얀에게 위로받은게 계기인 얀......
피얀이 영원히 알아주지 않는 얀 보고싶 다 단순히 사랑을 안받아주는 수준을 넘어서 어떤 행동해도 악의로 보고 심한 경우엔 사랑한다고 직접 말해도 자기를 유인하기 위한 술책이라 여겨 그런 같잖은 수작에 넘어갈거라고 생각했냐는 말만 들으면서 절망의 끝까지 떨어지는거 마지막은 피얀이 눈치를 채건 못채건 그리 상관은 없지만 기왕이면 얀쪽의 사망으로 관계가 끝났으면 좋겠어
ㅎㅎㅎ 얀데레가 좋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2Dㅎㅎ. 3D얀데레는 ㄴㄴ. 3D얀데레가 있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신병원에 데려가기보다 계속 대화해서 직접 개과천선하도록 노력할거임
난 츤데레+소프트 얀데레 좋아 다만 츤데레는 티 많이 나는 진성 츤데레에 얀인데 속으론 피얀이랑 같이 있는 사람한테 엄청 질투하고 일부러 피얀 생활패턴 파악해서 스토킹하다 우연히 마주친적 하면서 어...딱히 일부러 너 보려고 온건 아니거든???이러는거ㅋㅋㅋㅋ
아 중간에 빠트린거ㅋㅋㅋ속으론 엄청 질투많고 스토킹하고 피얀 미친듯 좋아하는데 겉으론 쿨한척 티안내고 츤츤대는거!
미친 여기가 내가 누울 자리구나 나는 돈많은 얀이 돈문제로 피얀 잡아놓은 다음에 납치감금하고 절대 안 놔주는게 좋아 피얀이 탈출시도 할때마다 얀이 다시 잡아와서 내가 사랑해주는데 왜 자꾸 도망가려고하냐 그러고 피얀이 울면서 욕하거나 얀 자극하시키는 말만 골라서 하는것도 좋다 그럼 거기에 자극받은 얀이 핀트 나가서 피얀이 울던 싫어하던 자기 욕구대로 하는 그런 상황도 좋아
얀데레+뱀파이어 조합은 사랑이징
얀데레가 피얀을 좋아하던 기억을 잃은 걸 보고 싶다. 피얀이 복잡한 마음을 가지는 거 보고 싶다
사생팬도 얀데레로 볼 수 있다면 내가 요즘 잡은 캐가 딱 그 이미지...... 자기 주군에게 극성팬 수준으로 집착하는게 취향이야(웃음)
내 삶은 당신만을 위해 존재하는데..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당신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좋아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나라면 죽어도 좋아.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는 나라면 이 세상에서 사라져줄게요. 하지만 죽기전 최후의 만찬으로 당신을 먹고 싶어. 피얀이 얀데레한테 진절머리 난다고 꺼지라고 하면 이 대사 하면서 피얀한테 물어뜯을듯이 키스하면서 자기 심장에 비수를 박는 얀데레가 떠올랐어. 당황하면서 얀데레 쳐다보는 피얀과 자기가 죽는 모습을 피얀 눈에 똑똑히 새기면서 즐거워하는 얀데레..
서로 연인인데 ㅋㅋㅋ 얀이랑 피얀이랑 서로가 서로한테 집착하는 거 너무 좋아.... 얀이 이렇게 집착하다가 갑자기 자길 버릴까봐 두려워하는 피얀이랑 지금은 순순히 자신한테 잡혀있지만 어느새 사라져버릴까봐 두려워하는 얀이랑.... 그래서 피얀이 얀한테 더 집착하고 구속해달라고 할 때마다 안심하면서 껴안고 알겠다고 하는 얀 보고싶다...
피얀한테 엄청 집착하는 얀이라 도청기나 위치추적기같은걸 달아놓고 24시간 감시하다가 갑자기 쓰던 도구들이 다 망가져서 허둥대는 얀데레 보고 싶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얀데레 마취시키고 눈떠보니 눈가리개 하고 구속되어 있고.. 알고보니 피얀이 뛰는 얀데레 위에 나는 얀데레라서 엄청난 집착. 얀데레는 목소리만 들어도 누군지 알겠어서 얼굴에 홍조 띄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이런 느낌의 얀 x 얀 좋음
나는 얀데레 커플. 막 서로 너무너무 좋아해서 차마 그사람은 아프게 할 수가 없는거 너무 좋아... 사랑의 극한이라고 해야하나 무슨 일을 저지르든 받아줄 수 있는거. 진짜 오랫동안 품은 망상인데 막 남주는 여주가 너무너무 좋아서 어떤 식으로든 아프게 하고싶지 않아. 그래서 막 무슨 일이 생기면 자기가 죽을 각오하고 몸에 상처 하나 안생기게 하는거 그리고 여주는 남주가 다치는게 진짜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고 끔찍한데 남주가 여주가 다치는걸 더 싫어하는걸 알아서 억지로 가만히 눈물만 뚝뚝 흘리는거...
ㄳㄳ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해도 어떻게든 이어주려고 노력하는거. 그 사람 사랑이 깨지면 그 사람이 슬퍼하는게 슬퍼서 우는거.
>>14 재밌겠다 보고 싶어 ㅠㅠ 얀데레 두명 샌드라니 ㅠㅠ 최고다 저 오늘 여기 관짭니다...
쌍방얀데레 대박이다. 해로운 관계가 지속될수록 지인도 친구도 얼마 안남고 둘만의 세계에서 살아가는거 너무 좋아.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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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너무 싫어.... 전 여친이 얀데레 비슷했어
>>55 여기도 현실얀데레 싫어하는 사람 많을듯. 나도 그렇고..그런데 얀데레 좋아하는 스레에서 굳이 싫다는 얘길 꺼내는 이유가 뭐야?
전에 스레더즈 얀데레 스레에서 내 썰로 연성해준 고마운 레더가 기억나. 독자얀과 작가피얀 썰이였는데.... 정말 고마웠어. 그렇게 없어질 지 몰랐어서 연성 복사 안해둔 게 내 인생의 통한이다....
이 곳에 들어오는 이는 희망을 나에게 넘겨주고 있답니다. 희망이란 제 항아리에 들어있던 마지막 물건. 제가 풀어버린 그것이 존재하기에 인간은 희망에 지쳐버려도 버리지 못하고 나락으로 떨어져가죠. 그래서 제가 희망을 다시 이 항아리에 가져가는 것이 인간에겐 구원이랍니다. 그녀는 마지막으로 남은 이였습니다. 우리에게 그 모든 것을 퍼뜨리게 한 신은 이미 떠나버렸을진대. 나는 희망을 버렸다. 희망은 새하얀 연기였으나 더럽혀지고 낡아 너절한 모습으로 거두어졌다. 그러나 수없는 이의 희망이 부어진 항아리는 투명하게 마치 벌레를 꾀어 죽이는 랜턴마냥 빛나리라. -희미한 희망빛 랜턴 1권 196p 에서 주인공이 그녀. 판도라를 만났을 때- 화려한 불빛이 빗방울에 어른거리는 거리에 선 저 멀리에서 이 곳을 바라보기만 하는 그대들은 낯선 단어가 범람하는 뉴스를 듣고 아리둥절해하며 어절에서 음절, 그리고 형태소로 낱말을 갈가리 찢어내어 분석하겠지. 그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그저 우리는 전지적인 시점으로 이야기를 바라볼 뿐이기에 개입 따위를 허락해 줄 리가....없겠군. 하얗다 못해 투명하기까지 한 공간은 그대의 마음은 물론, 몸마저 하얗게 물들이고 있었다. 손끝이 하얗고 투명하게 얼어붙어가며, 머리카락도 눈도 세어가는 것을 보면. 내 순수가 너를 나로 물들이고 있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느낄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내 순수에 네 새카만 이지가 몽땅 물들이면 그건 너가 아니잖아? 란 기묘한 감정을 기억해내면서 너를 내 품에 끌어안아 체온을 나누어주었고, 너는 조금씩 녹아내리고 뚝뚝 떨어지는 물방울은 땅에 닿기도 전에 새파랗게 빛나는 보석이 되었다. 너는 눈물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고귀한 보석과도 같아서 그런 것일까. 아니면 네가 눈이 되어 결국 녹을 수 밖에 없게 되었기 때문일까. 너는 희망을 싫어하였건만 너는 내 희망. 동경. 열망. 그 모든 것이기에 나는 네 책 중 나오지 못한 것들을 읽지 못하였더라. 그러나 오해 마라. 나는 그대의 책을. 그대의 언어를. 곧 그대의 모든 사념을. 그대 그 자체를 사랑하고 있다. 그대는 어째서 손에 흑연을 들지 않사옵니까. "결국엔 그대는 내 안의 순수에 물들지 않으리오까?" "그건 안 됩니다. 그대는 흑연칠해 검은 광택이 나는 마음으로 써야 합니다. 그대를 사랑해요. 그 글은 곧 그대. 나는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대의 글을 사랑하는 겁니다. 글을 쓰지 않는 그대는 나를 죽은 이로 한발짝씩 밀어넣고 있어요." 그 질문에도 내 말들에도 그대는 대답하지 않는다. 그대는 어째서 쓰지 않는가. 어째서. 그대는 희망을 가지지 말라고 하였을진대 희망을 가진 것이 잘못이었나이까. 수 년을 기다린 끝에 손에 넣었는데. 너덜해진 양장본을 손에 쥐어도 눈물이 흘러도 그 눈물은 젖지 않고 보석이 되어버린다. 방 안은 새하얗다 못해 투명해지고 보석이 빛을 산란시켜 눈이 부시다. 어린 왕자의 권두에 있던 그림을 보며 상상했다. 이 그림이 무어냐. 모자인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더냐? 것도 아니라면 모래사막의 언덕이더냐. 생텍쥐페리는 모자라는 것을 벗어나려고 했건만, 그 자신이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라는 틀을 만들었다는 것에 좌절하였던가. 웃기는 일이로다. 창은 반쯤만 열려 있었다. 그 창은 무엇인가. 감히 내가 독자에게 질문을 드려 본다.(.....3장 정도 완전히 비어 있는 장이 지나간다....)그대에게는 창이 무엇인가. 나에게는 창이란 연정의 꽃잎이 달라붙고, 썩어 떨어져나간 것이기도 하며, 창 밖의 야경을 동경하는 것이기도 하였다. 이 책은 결국 그대들이 생각하는 창으로 인해 한 권도 같지 않을 것이다. 결국 모두가 단 하나뿐인 창을 지니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겠지. -반쯤 열린 창문 1권 196쪽부터 이백 몇 쪽까지의 일부- 그건 그저 인형일 뿐이다.. 아니 인형보다도 못한 것이더라. 나는 시를 쓰고, 소설을 쓰는 이이다. 손은 흑연의 가루가 검게 묻어 본색을 드러내는 날이 드물었으며, 인터넷은 독자들과의 소통을 위한 것조차 아니었더라. 그러나 그것은 우연에 우연이 겹친 필연이었다. 그저 나는 인터넷을 아용하는 지인에게 도움을 얻어 일기를 적고 근황을 전하는 용도 정도로 블로그를 연 것 뿐이었는데. 그래. 나는 개인적 사정으로..(비겁한 변명에 불과했다) '반쯤 열린 창문'과 '희미한 희망빛 랜턴' 두 작품을 한 권 씩만 내놓아버렸다. 본래 구성은 세 권이었는데도. 연필을 던지고, 이런 것들을 쓰는 일 따위는 소용없다는 것을 절절히 깨달았다. 이해함을 동경한 것이 잘못이던가. 이미 네가 원하는 나는 없었을진대. 무어 소용이 있겠더냐. //초기버전이라 스레더즈 버전은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응.. 아무래도 아쉽네.. 역시 버릇이 잘못 들었나 봐.. 레스 칸에서 쓰는 게 잘 되던 느낌도 있었는데..
>>58 헉 레더야 고마워! 진심 다시 보고 싶었어ㅠㅠ
얀데ㅣ레넘므조아ㅜㅜㅜㅠㅜㅜㅜㅠㅠ 막 눈물흘리면서 칼로 손가락하나씩 자르는그런거? 아연성하고시픈데 ㅂ폰이라ㅜㅜㅜㅠㅜ
메가데레가 얀데레로 흐콰하는 거 보고 싶당
집착하고 구속하고 막 자기만 보게 하는 얀데레 넘 좋음ㅎ.. 근데 한가지 아쉬운건 작품 내 얀데레캐가 나오면 꼭 그 집착당하는 주인공은 막 싫다고 거부하고 그러는거.. ㅠㅠ 서로 집착하고 구속하는게 보고싶음...
얀데레가 뭔지 말해줄샤람....?
>>64 사랑하는 사람에게 병적인 집착을 보이는 사람이야 예를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무도 오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피얀)을 감금한다던가, 주변인들을 죽여나간다던가. 꺼라위키에 쓸데없이 잘 써져있더라 나도 뇌 섹시한 얀데레 좋음 특히 의과같은 계열 얀데레×얀데레도 좋더라 현실....현실에서는 소름돋지 어떤 미친놈이 우리집까지 찾아왔었거든
>>62 그건 얀피얀이라기 보다는 얀역얀일 듯 리버스나 ts급으로 취향 갈릴 거 같음...
빌런이나 악당캐 판다고 현실 범죄자 좋아하는 게 아니듯이 얀데레나 좀 많이 미친 캐릭터도 2D 한정으로 좋아하는 거지. 현실이면 당연히 싫지.ㅇㅇ.
음.. 이것도 얀데레로 넣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사랑 때문에 극단적인 행동을 한다는 점에서는 얀데레라고 볼 수 있을까? 좋아하는 컾 2차 연성할 때 상상하는 내용인데,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자신이 떨어져 있어도 된다고, 상대가 자기에게 상처를 줘도 그 상대를 위하고, 그렇다고 해도 상대가 잘못된 길을 가지 않도록 자기가 붙잡아주고 올바르게 살아가는 헌신적인 캐릭터가 사랑하는 상대가 죽었을 때. 그 상대를 위해서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상대를 죽인 세력에 대한 증오로 흑화한 다음 지금까지 자신이 이루어왔던 모든 것을 부수고, 원수를 죽이는 식으로 폭주하는 거.
>>67 '네가 내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해', 라는 식의 일반적인 얀데레는 아닌데, '너를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어' 같은 사고방식이 극단적인 거. 삶의 이유가 상대를 위하는 것뿐이었는데 그 상대가 사라지고 절망하고 나서야 해당 캐릭터의 이상할 정도로 강박적인 사고가 겉으로 드러나는 그런 거. 넓은 의미에서는 얀데레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오로지 나만의 사람.. 무슨일이 있어도 내편.. 그게 제일 큰 매력이지.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다면 나 또한 얀대레가 되어줄거야.
주변인들이 피얀 때문에 주변인들과 멀어지게 되었든, 원래부터 그랬든 애정에 목말라 있는 피얀이 헌신적이고 무조건적인 애정을 주는 얀데레한테 매달리는 게 너무 좋아... 얀은 그걸 알고 더 피얀을 괴롭히고. 피얀은 가끔 얀이 소름끼치고 너무 미운데 자신을 알아주고 사랑해주는 게 얀밖에 없어서 포기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 좋아
아 피얀이 얀데레한테 감금당하고 비뚤어진 사랑을 받는 애를 피얀이라고 부르는구나 얀데레가 완벽주의자인거 너무 좋다... 살면서 원하는 건 뭐든지 가지고 살아왔는데 피얀만 가질 수 없고 그게 너무 눈에 밟혀서 자신의 완벽함을 채우기 위해? 피얀에게 집착하고 피얀 감금하고 그런거 너무좋음 거기서 피얀이 점점 적응하는 과정이 제일 얀데레의 꼴포 아닐까... ㅠㅠㅠㅠ 여기서 피얀이 애정결핍이 좀 있으면 완벽 초반엔 울고불고 애원하다 머리 감싸고 축 늘어져있고 갈수록 계속 가만히 혼자 있으려니 미칠 것 같고.. 그래서 얀이 원하는대로 얀한테 의지하고 그러는게 제일 발리는 포인트 ㅠㅠㅠ
아 얀이 정신적으로 불안한것도 너무좋다 얀이 미성숙한거 근데 피얀도 마음이 너무너무 약해서 얀이 집착하고 자기한테 매달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얀은 원래 이러니까 어쩔 수 없지 하고 얀이 좀 무서워도 참고 받아주는 게 좋음
지능적인 얀데레 좋아해.... 피얀은 아무것도 모르고 얀을 사랑하지 얀은 피얀에게 다가오는 모든 생물을 차단했는데 그래서 피얀이 얀데레밖에 없는 거 너무 나리 좋은것
난 피얀이 얀데레가 얀데레인걸 모르는게 좋아 개인적으로는 얀데레가 피얀 주변사람한테만 티내고 피얀 주변사람은 안절부절하는 그런거
다수얀도 옛날에 썰 봤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얀데레 여러명이 피얀 한 명 납치하려고 서로 힘을 모아... 많은 범죄를 저지르는...... 돈 많은 멤버가 뿌듯해하면서 도와줄듯;;
돈 많은 멤버가 지배자처럼 보이는데 비선실세는 개똑똑하고 계산적이고 조용한 안경캐일 것 같다 멍청한 얀데레 하나 있을 것 같구 ㅋㅋㅋㅋ 서로서로 따로 얀데레 짓 하다가 서로 이 새끼... 나랑 같은 부류인 것 같은데 하고 동맹맺어서 피얀을 납치감금 할때까지만 서로 싸우지 말자 하는 그런 거 보고싶구.. 역하렘, 하렘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건보고싶음
얀의 모든 것은 피얀이라는 점이 너무 좋아 그 나머지는 다 무의미하고 허무하게만 느껴짐. 직장이든 인간관계든 뭐든 때려치고 피얀이랑 하루종일 지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으니까 그저 보고 싶다로 가득 찬 얀.
쌍방얀데레도 좋고 양심적인 얀데레x대담한 피얀도 좋음ㅋㅋㅋㅋㅋ 얀은 자기가 집착이 심하다는 걸 알고 일부러 사람을 깊게 안 사귀는데 어쩌다 피얀이랑 서로 눈이 맞아서 썸을 타는데 좋으면서도 성에 안 차서 답답하고 들이대면 자기를 싫어할까 걱정하고 피얀이 곁에 없으니 불안해하고 그 와중에 대담한 피얀은 자꾸 접근해서 얀이 미치고 팔짝뛰는데 이성을 부여잡고 자기는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니까 가까워지지 말자고 선을 그으면 피얀은 뭐야 이 사람 김칫국 드링킹하네 이러면서도 얀에게 끌리고 어쩌다 얀이 한 번씩 폭발하면 놀라면서도 반전매력 및 호기심을 느끼고.... 이런 거 좋음....힣힣
츤데레×얀데레도 정말좋단다~^^이건 백합으로 파야해,,..그게 가장 오지거든(개인적)
쌍방 얀데레인데 한쪽만 얀데레인 것처럼 전개하다가 결말에 이것은 다 주인공의 계략이었습니다 하면 엄청 좋아함 계략수 집착수는 진리입니다
원래 얀데레까진 아니던 캐가 상황으로 인해 얀데레화하는 것도 좋은거 같다 둘이 서로 사랑하거나 최소한 호감은 있는데 피얀이 자꾸 무언가를 위해 희생하려 들거나 잘해줄 자신이 없다면서 밀어내거나 하는거 자기를 싫어한다면 차라리 포기하겠는데 그게 아닌게 확실한 상황, 그런데 그 사람은 마음을 감추면서까지 떠나려하고...... 안타까움과 갈망이 집착으로 변해서 얀데레화하는거지
>>80님 부디 그런 작품 예시들을 저에게 주세요..! 넘나 취향인 것 나는 "얀이 얀데레라는 걸 알면서 당해주고 저항 안하면서 안정감 얻는 피얀"이랑 "피얀에게 자기가 최고라고 주장하듯 쏘스윗하게 구는 얀데레" 피얀 흑막썰은 사랑이지! 일부러 자기 안 좋은 상황 얀 앞에서 부각 시키거나, 얀이랑 있다가 다른 사람보고 엄청 기뻐하면서 질투시키고, 얀을 믿는다고 대놓고 말하고 행동하면서 납치할 기회 주고. 나중에 납치당하면 "얀이 좋은 건 그대로지만 무섭다"라는 컨셉으로 연기하다가 점점 얀 좋아한다고 드러내는 이야기
순진한 모습, 빛 안들어오는 죽은눈, 허탈하고 소름돋게 웃는거 좋아
나 진짜 n년간 얀데레 팡인인 사람이야.. 미친것보다는 침착한 얀데레 너무 좋아해 윗 레스처럼 빛 안들어오는 죽은눈으로 목소리 딱 깔고 내려다보면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 그래서, 정말 아무 관계 아니라고? " 이런식으로.. 말하면 너무.. 최고.. 개인적으로 세라복 얀데레나 메이드 얀데레 좋아해.. ..후
>>37 그리고 피얀이 얀뿐 아니라 원래의 주변 사람들도 상상도 못할 수준으로 정신나간 캐거나 비밀이 있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 얀으로 인해 그 비밀이 밝혀지거나 얀만 우연히 그런 걸 알게되면서 다른 상황이 벌어지거나...... 이건 얀데레가 아니라 그냥 전개를 좋아하는건가?
은근한 얀데레도 좋아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게 은근슬쩍 얀데레짓 하고 다니고, 등뒤나 옆에 꼭 붙어서 안떨어지면서 주변 사람들 노려보는 그런 얀데레
적었나 안적었나 모르겠는데 원래 가치관이 특이해서 그냥 표현해도 얀데레 직행인 것도 좋은거 같아 그리고 그 태도 속에 깃든 마음을 눈치채고 있어서 두려움과 설렘을 동시에 느끼는 피얀의 미묘한 감정이 만들어내는 전개라거나......
얀데레가 보고 싶은 밤이로다
다수 얀데레 처음엔 흐으음했는데 이미 다른 쪽으로 좋아하고 있었네 내 경우엔 원래부터 얀들이 특별한 관계였고 그 상태에서 피얀에게 동시에 반하거나 한쪽이 반한 후 나머지도 알게되어서 피얀이랑 엮이는게 보고싶다
얀데레 성직자 보고싶다 어디 조용한 방에 가둬놓고 피얀에게 자기 말고 다른 누군가를 생각한 적이 있는지, 언제 왜 무슨 이유로 몇번이나 생각했는지, 한 명인지 여러명인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등등 고해성사라는 명목 아래 하나하나 전부 다 말하게 하는거.. 부드럽고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피얀을 향해 집착과 소유욕으로 가득 찬 질문을 던지는데 정작 피얀은 그런 성직자가 성경이나 신화에 나오는 악마들보다 더한 존재처럼 느껴져서, 미소를 머금은 아름다운 모습과는 달리 너무나 무서운 존재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막 울거나 아님 벌벌 떨면서 대답했으면 좋겠다..... 그 와중에 겁먹을 필요 없다면서 당신이 어떤 죄를 저지르든 주님께선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 주실거라며 피얀을 꼭 끌어안고 달래는 성직자는 덤...ㅎㅎㅎㅎ
>>90에 이어서 그리고 성직자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피얀을 데리고 신에게 기도하는 거야 둘이 나란히 앉아서 경건하게 기도하는데 성직자는 피얀을 생각하며 가엾고 사랑스러운 피얀이 일평생 저의 곁에 있을 수 있도록, 항상 자신의 사랑과 함께할 수 있도록 등등 대충 이렇게 기도하지만 피얀은 그 반대인거야 두 손을 꼭 모은 채 무서운 악마에게서 자신을 구원해달라고, 악마에게서 벗어나 자유로워 질 수 있도록 자신을 축복해달라고, 자신을 억압하고 속박한 악마에게 벌을 내려달라고, 자신의 소원을 꼭 들어달라고 온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기도했으면 좋겠다...
하... 여기 적어준 것들 다 너무 멋져... 얀데레의 신지평을 맛본 느낌이야. 난 다정하고 사근사근한 얀이 좋아. 늘 피얀이 기분 좋게 하려고 노력하고, 말도 나늣나긋하게 하는 그런 거. 피얀이 너무 좋아서 얀짓하는 건 어쩔 수 없단 마인드.
>>90 얀데레 성직자 나만 좋아하는 게 아니었구나...

>>90인데 처음보는 얀데레 캐릭터에 치여서 오랜만에 갱신한다 난 얀데레 성직자도 좋은데 재벌이나 돈 많은 높으신 분이 얀데레인 것도 좋아하거든? 근데 구글 돌아댕기다가 내 취향을 모아놓은 캐릭터를 발견했어... 재벌+미남+높으신 분+얀데레라니 너무 좋다 허허허헣 내 취향을 이렇게 가득 모아놓다니 얘 대체 정체가 뭐냐 암튼 재벌 얀데레가 어디 고급스러운 방에 피얀 못나가게 감금해놨는데 피얀이 원하는 것들을(먹고싶은 것,좋은 옷,갖고싶은 것) 전부 다 들어주지만 자기를 여기서 내보내달라는 부탁만은 절대 들어주지 않는거 보고싶어 또 하나 보고싶은건 기적적으로 탈출에 성공한 피얀과 그런 피얀이 없어졌다는걸 눈치챈 재벌 얀데레가 자신의 재력과 인력과 정보망을 총동원하며 무슨 수를 써서든 피얀을 다시 데려오려고 했으면 좋겠다..... 이때 겉은 평소와 다를 거 없이 냉정하고 침착해 보이지만 속은 평소보다 훨씬 지독하고 차원이 다른 무시무시한 소유욕으로 들끓었으면 좋겠다
(감금당한 피얀의 볼을 매만지며)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평범한 플러팅이지만 얀데레가 하면 무서운 말이 되는 게 좋다. 피얀에게 해끼친다고 생각하면 바로 폭주해서 날뛰지만 피얀이 그만두라고 한 마디하니까 훈련된 개처럼 멈추는 거 좋음. 이때 "당신은 너무 친절해요, 그러니까 저런 벌레새끼들이 날뛰죠." 같은 소리 해줘야 함. 반대로 이럴 걸 알고 있는 피얀이 오히려 얀보다 먼저 화내서 자기 멘탈 케어역으로 얀 돌려놓는 것도 좋음
난 이영싫 백모래같은 그런 스타일이 좋아
아니한주민 내가할라캤는데 쿩 .ㅜ
집착물 스레랑 얀데레 스레랑 겹치려나 싶어서 일단 갱신 과 함께 요즘 좀 관심가는 캐 던지고 갈게 아이돌물에서는 흔치 않은 속성이 얀데레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아이츄의 우루하 사쿠라는 캐릭터야 솔로곡을 들어보고 난 뒤로 관심이 생겨서 아이츄를 깔까 고민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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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데레 폭발해서 집에 납치감금해두고 사랑해주는 스토리 너무좋아...
dddd
얀데레... 되고싶다... 하고싶다... 아아아...
>>105 만약 돈많고 잘생겼으면 내가 피얀해줄게!
흑막 최종보스 얀 X 대적자 피얀 이거 너무 꼴려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의 마지막 전투에서 피얀이 결국 얀에게 져버리고 얀이 피투성이로 쓰러진 피얀의 머리채 잡고 들어올리면서 "여기까지 잘도 날뛰어주었구나, 피얀. 하지만 벌써 죽는 건 곤란해. 앞으로도 오래도록 내곁에 살아서 이 세계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지켜봐야하지 않겠나?" 피얀은 막 피 부족하고 피로에 체력 딸리고 그래서 "절....대로....그렇게 만은....."하고 쓰러지는데 얀이 피얀 정말 최소한의 치료만 해두고 옆에 감금시켜두고 피얀이 그렇게 소중히 지키려고 해왔던 것들( 평화로운 마을, 즐겁게 뛰어노는 아이들, 지인들 등)을 하나하나 부숴버리고 피얀은 점차 절망해서 인형이 되고...!! 후 잠시 숨좀 고르고 그렇게 피얀이 점차 영혼없는 인형처럼 변해가는데 얀은 텅 빈 피얀의 눈을 보고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자신을 똑바로 쳐다보는 불타는 듯한 눈동자가 좋았던 거) 결국 판을 새로 짜기 시작함. 피얀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고 다시 제게 대적하게 만듬. 그리고 얀이 짜둔 거대한판 위에서 피얀은 마치 숙명의 용사처럼 다시 얀을 대적하게 되는데 얀이 짜둔 판 위에서 점점 얀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겠지! 얀이 그렇게 만들거니까!! 그래서 다시 최후의 전투에서 만난 얀과 피얀! 피얀은 마구 흔들리고 있을거고(용사라는 입장과 얀에 대한 호감 사이에서!!) 얀은 그런 피얀을 보며 조그만 더 손을 뻗으면 피얀을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마지막 공을 들이고...! 결국 피얀은 얀 손아귀에 떨어지고 얀도 막 세계 멸망 같은 건 안하게 되고 이야 최종적으로 메데타시메데타시~ 이런거 개져아
난 얀데레는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마음에 들어 요즘따라 미중년,미노년이 얀데레인게 보고싶다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상당한 재력 등을 갖춘 얀데레 미중년이랑 막 겉으론 되게 부드럽고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 짓고 있는데 속은 어마어마한 소유욕과 뒤틀린 사랑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미소를 짓고 있어도 어딘가 범상치 않은 포스가 느껴지는 얀데레 미노년... 10대 소년 소녀 캐릭이랑 그 외에 젊은이 캐릭터가 얀데레인건 많이 봤는데 중~노년층 얀데레 캐릭터는 진짜 얼마 못본 것 같다
묻 히 지 마
‘나 살짝 그런거 좋아... 얀데레가 꼭지 돌기 전 피얀과 단 둘이 보낸 일상들. 폭풍 전 고요함+얀과 피얀 모두 행복함의 분위기가 좋다 ㅎㅋ 정말 사소한 일상이지만 얀이가 가장 소듕해 하고 지키고 싶은 기억들이겠지... 비록 지금과 같이 깊은 관계는 아니었을지라도
난 얀데레 커플 좋아함 서로가 서로에게 집착하고 넌 나만 바라봐!!!
인간×인외 관계에서의 얀데레 매우 좋아함 그리고 19금도...... 이쪽으로 뭔가 생각하면 거의 수위가 높아지더라 하하핳
>>112 하앍 하앍
얀데레 스토커 최고
아이러브유 얀데레!
>>110 아 진짜 좋음. 얀데레 본성 표출하기 전에 데레데레하는데 그와중에 좀 쎄한거 있다가 아니겠지. 이런거나 독자는 좀 쎄하다고 느끼는데 피얀은 전혀 모르고 해맑게 넘어가능거 ㅠㅠㅠㅠ 꿀잼이다. 어쨌거나 잘 넘기거나 눈치 못채고 둘이서 행복하고 평화롭게 사는거 넘 좋음 얀데레 눈돌아가기 전부분이 제일 행복함 ㅋㅋㅋㅋ
>>108 진짜 존맛이다ㅠㅠㅠ 내취향을 제대로 저격했어...! 진짜 복 많이받어..!!ㅠㅠㅠ
어린시절에 시궁창 인생사는거 피얀이 구원해준 이후로 평생 피얀만을 위해 살아가는 얀캐 피얀은 자신에게 있어서 태양같은 존재니까 피얀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 스스로 그림자를 자처하는 거 얀캐가 피얀하고 단둘이 있고싶단 이유로 피얀 주변 인간관계랑 모든걸 죄다 파탄내버리는데 그게 혐오감들기는 커녕 오히려 얀캐랑 평생 이러고 살아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 무의식적으로 들어서 자괴감 느끼는 피얀 보고싶다. 나중에 얀캐가 와서 이제 우리 영원히 함께야 이러고 피얀 다정하게 끌어안으면 아무 저항도 안하고 그냥 조용히 폭 안기면서 속으로 나란애는 진짜 인간실격이다 라고 되뇌이는 피얀캐. 친한 친구랑 짝사랑하는 애에 대해 얘기하다가 근데 걔는 너한테 별로 관심없어 보이는데 라는 소릴 들으면 괜찮아 내가 좋아하니까 라고 덤덤하게 말하는 남고생 얀캐. 친구는 암것도 모르고 ㅋㅋ힘내라 이러는데... 인간의 사회적 상식이라는게 전혀 안통하는 인외 얀캐 보고싶다. 인간 피얀한테 사랑에 빠져서 피얀을 위해서 '자기 기준에서' 헌신적으로 해주는데 그게 피얀입장에서 보면 윤리나 상식을 아예 벗어난 기괴한 행위인거
사제관계 얀데레...성인미자니까 거부감 느끼는 사람은 스루하기 있는집안 자제+금욕적인 성격의 선생얀이 학생피얀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윤리적 문제가 되니까 속으로 억누르고 철저하게 자제함. 근데 어느날 피얀이 교내에서 집단괴롭힘을 당하는걸 알게되고는 왕따 주동자 찾아내서 완전히 개박살 내는거 피얀은 선생얀하고 애들하고 좀처럼 어울리기가 힘들다고 몇번 상담한적도 있고 구면인 사이인데 언제부턴가 자기 괴롭히는 애들이 점점 줄어들어서 아예 왕따에서 벗어나게 되니까 이게 다 상담때 선생얀이 조언해준대로 해서 그런 줄알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러고 해맑게 인사함. 그 이후로 선생얀은 피얀 생기부나 학적부 다 뒤져보면서 사생활 다 꿰뚫고 가정사나 경제력에 문제 있다거나 피얀이 아르바이트 하는데 트러블이 생긴다거나 하면 자기 권력 이용해서 어떻게든 손써주는거임. 그리고 피얀 당사자 앞에서는 장학제도 알려주고 추천서 써주고 평범하게 도와주는 좋은 선생님 연기를 함. 결론 : 교사가 학생을 좋아하면 안되는데 자기가 지금 그러고 있으니까 머리속에 인지부조화 와서 멘탈 부서지고 그게 이상행동으로 드러나면서 나는 교사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한거니까 하고 자기합리화 하는 선생얀 보고싶다.
피얀을 너무 좋아하지만 감히 자신에게 닿을수 없다고 생각해서 멀찍이 지켜보는 얀 너무 좋아한다ㅠㅠ보컬로이드 노래 중에 理想絵図란 노래가 딱 저느낌인데 피얀 자는동안에 몰래 들어와서 정성스럽게 싸온 도시락 놔두고 오는 내용임 후렴구 가사가 '나는 조금 개성적이니까 이런 형태가 이상적인 그림이라고 생각해'인데ㅠㅠ
>>119 하 미친미치니ㅣ치미치니 이거 개ㅗㅎ좋아ㅠㅠㅠㅠㅠ
갱신 전국의 얀데레 모에들이여 단결하라!
난 그 얀데레 특유의 웃음법? 양손 얼굴에 대고 소름끼치게 웃는거 넘 좋드라 ㅎㅎ
난 완전 싸이코얀데레보다 요즘은 가 끌림. 혼자 짝사랑하면서 망상하고 상대가 관심없는거 같으면 죽을생각하는거임ㅜㅜㅠ 그리고 일부로 다쳐서 상대한테 들킨척하고 걱정받으려는 얀데레.... 개찌통이다. 그리고 소름끼치는 웃음(깔깔깔 깔깔깔)도 좋지만 주먹으로 입 가리고 표정만 힛 하고 웃는거 개존좋!!!!!!!! 꺄악
갱신 얀데레 주시오...
얀데레가 기사고 피얀이 황족인거 보고싶다
진짜 개빻은 취향이다 증말 이런 빻취가 나만 있는 게 아니라니 넘 행복해 ㅎㅎ 하... 눈새 얀데레랑 츤데레보고 싶어ㅠ 마구 들이대는 얀이랑 부끄러워서 츤츤대다 주변인들 심쿵하게 하는 츤... 얀: 난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츤: (헉미쳤나봐이게바로그린라이트?)흥!! 따따따딱히 너한테 관심 없거든?! 차라리 옆반 철수가 더 좋겠다!!! 얀: (철수를죽여버리자) 철수: (개뜬금없이오는오한에몸떨기) 이런 거랑 발렌타인/화이트 데이 시츄에이션... 얀: 어 그거 뭐야? 초콜릿이야? 나 주게? 츤: (아씨들켰다몰래두고갈라그랬는데!!!) 마마마맞아!!! 맞긴 하지만 딱히 널 위해 준비한 건 아니고 원래는 옆반 철수 주려고 만들어왔던 거야! 근데 그... 걔가 안 받아서ㅎㅎ; 얀: 아 그...그래?ㅎㅎ 그래도 고마워~(철수이자식감히내사랑의수제초콜릿을거부해?용서못해!) 철수: (개뜬금없는오한에몸떨기222222) 이런 거 보고 싶다ㅠ
>>127 너 레더 썰 좋다ㅠㅠㅠ얀데레x피얀데레에서 피얀이 특정 속성이라 얀데레랑 서로 삐걱거리는거 너무 좋아ㅠㅠ 막 피얀이 도짓코 헤타레라 얀데레 난감해하는거도 좋고 피얀이 무심한 성격이라 얀데레 혼자 독무대 펼치는거도 좋아함ㅋㅋㅋㅋㅋㅋ
>>119 썰 쓴 레더인데 갠적으로 선생얀이 시험기간에 자기 담당과목에서 피얀이 제출한 답안지 검토 끝낸다음에 폐기 안하고 몰래 빼돌려서 고이 간직하는 시츄도 보고싶음(기분나쁘게 빻아서 미안해)
예의+존대+얀데레 조합 오지는 부분이다. 제발 존대얀데레를 파달라... 동갑인데 존대써야함. 그리고 피얀은 카사노바여야 맛있음. 피얀이 얀데레 손 잡거나 스킨쉽 하려고하면 안데레가 "혹시 다른분과 잡았던 손인가요? 죄송하지만 손을 씻고 절 만져주시겠어요?" 하고 피얀이 다른애들하고 놀아도 신경안써야함. 오직 자신과 단둘이 함께하는 시간에서는 자기만 바라봐주길 바라는거임. 자기랑 둘이 있다가 다른사람 얘기하면 바로 사형임. 얘기도중에 계속 웃고있다가 다른사람얘기나오면 0.01초만에 정색하면서 "제앞에서 그런 더러운 이름 꺼내지 말아주세요. 저와 있을땐 저만 바라봐주세요." 해아함. 그래놓고 피얀이 당황해서 어...미안.. 그러겠지 그러면 얀데레 또 0.01초만에 웃는표정으로 바껴서 아무일 없었다는듯 얘기를 이어나가야함
>>120 지금 네가 얘기해준 노래 듣고 있는데 대박이다... 이런 얀데레도 존맛인듯
난 존잘에 반존대 쓰는 섹시한 얀데레가 좋아ㅜ 특히 사랑하는 사람 납치감금해서 매일 밤 찾아오는 게 매력적이야...아 잠시만 왜 망상이 19금으로 넘어가지
>>124 와우 .. 짱이다 너
얀데레x얀데레는 흔하려나
계략형 얀데레 조아요.. 앞에서는 서투른 척 연기로 피얀의 시선 끌면서 자신의 부탁을 거부 못하게 하다가 뒤에서는어떻게 더 피얀과 함께 있을까 계략짜는거 물논 얀이 지능캐여야 성립함. 옵션으로 안경속성과 존댓말속성이라면 금상첨화
얀데레는 순애라서 좋아해 얀x얀 졸라 순애의 정점ㅎㅎ 얀데레x다루데레 조합도 보고싶은데 찾을수가 없어서 ㅠㅠ 얀데레만화중에 얀데레가 얀데레했는데 피얀이 인기없는 보통사람이라 날좋아해주는사람은너밖에없거든!! 하고 해피엔딩찍는 만화 있었는데 그런거 너무 좋아....
>>126 맛잘알ㅠ 뭔가 그렇게 피얀 앞에서는 완전 상냥한 동화속에서 튀어나온것같은 기사님인데 뒤에서는 반대세력이건 뒷말하는 놈들이건 위협하고 슥삭하는 느낌으로다가…그런걸 좋아해
앵슷 말고 아주 순한맛+개그 느낌으로 무덤덤한 피얀과 혼자 독무대 펼치는 허당 얀쨔응 보고싶다 둘이 사귀거나 아님 썸타는 사이인데 피얀이 워낙 무표정에 속내를 잘 안드러내는 무미건조한 성격이라 얀혼자 전전긍긍 하면서 피얀한테 집착하고 피얀 주변에 있는 사람들 경계함 근데 얀이 좀 허술한 성격이라 피얀 몰래 미행하다가 들키기도 하고 그러는데 정작 피얀은 얀 일편단심이고 취향 전래 특이해서 내심 얀이 저러는거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피얀은 곰같은 떡대남캐고 얀이 쪼끄만 햄쥐 여캐면 좋겠다 얀이 얀짓 하다가 걸려서 피얀이 자기 싫어하게 될까봐 오들오들 떨면 피얀이 아무말 없이 얀쨩 머리 쓰담쓰담 해주는 사이
나 자체가 집착이 좀 많이 심하고 애정결핍이 심해서 얀데레 너무 사랑함..
얀이 얀데레짓해도 어딘가 나사빠진 성격의 피얀이 콩깍지 때문에 얀데레짓 눈치 못 채는 거 보고 싶다 피안이 온통 자기 사진으로 가득한 얀의 방을 보고 한 말, 이거 이벤트야? 자기야 감동이야!
>>129 >>119 허어억 진짜 좋다 현실의 윤리적 문제 때문에 피얀한테 사랑 표현 절대로(거의) 안하는 얀데레 정말 맛있다ㅠㅠ 나중엔 결국 터지고. 그 뒤로 어떻게 될까 궁금함 짱 좋아
난 자기합리화 하는 얀데레 좋아함 막 나쁜짓을 해도 어쩔수없었고 다 피얀탓이라고 생각하는거
애정결핍 순진한 것처럼 보여서 얀 살살 꼬드겨서 자기만 보게하는 피얀이랑 그게 다 피얀의 연기나 계략인줄도 모르고 이런 모럴없는 짓하면 안돼는데....피얀도 싫어할텐데...하고 갈등하면서 결국에 선넘어가는 얀 보고싶다
내가 친해지거나 친구나 가족들에게는 집착이 심한 편이라 집착심한 얀데레 개 좋아해요..(물론 현실에선 좀 그렇고..) 진짜 한 사람만 보고 미친듯이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고 그냥 집착 개심한데 얀데레끼가 점점 커지는 그런 사람을 더 오지게 좋아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하 집착남 얀데레남 쵝고.. 집착 예의가 있는 집착 개심한 얀데레나 평소엔 누구나 다 후리고 다니고 엄청 노는 것 같은 사람인데 한 사람을 만나서 그 사람만 바라보고 미친듯이 집착하고 얀데레끼 나는 것도 좋아하고. 걍 집착이나 얀데레 들어있는 모든걸 좋아함..크흐ㅠ
얀데레랑 얀데레 보고싶다 얀데레 A는 B를 좋아하고 근데 B는 C를 좋아하고 B는 계략짜서 서서히 나만 바라보게 만드는 타입이라 B는 A의 마음을 눈치채고 끄나풀로 써먹고 그런 B에게 철저히 헌신하고 B가 "누구누구가 좀 그래" 이런 말 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해치우고 그런 B를 이용해서 C의 지인을 처리하는 얀데레 A...
ㄱㅅ
얀이 피얀 인연 다 끊어놓은 줄 알았는데 사실 얀이 유일한 '진짜'였다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나름 자기 인간관계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피얀이었는데 실제로는 거의 피얀을 이용했고 연이 끊긴 것도 자기들 진짜 의도가 드러날까봐 두려워서 그런거고...... 근데 이러면 너무 비극인데
>>147 와 씨 오진다 피얀을 생각해주는 사람은 오직 얀 뿐이지만 피얀은 모두와의 인간관계가 평범하고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러다가 모든 인간관계가 단절된 후에야 깨달아버리는...
>>148 뭘해도 해피로 가기 힘든 설정이긴 한데 처음 생각한 결말은 피얀이 진짜인 줄 알았던 사람들에게 복수하고 나서 얀까지 죽이는거였어 처음 만났을 때나 중간 즈음 인간관계 끊긴 이유를 깨달았지만 계속 같이 지내다가 자기 인생에 진짜는 얀밖에 없었다는거 알면서도 도저히 용서는 못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레더들아 누가 얀데레 타입 정리한거 가져왔어 1.의존형 - 피얀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음 2.독점형 - 피얀을 자신의 것으로 하고싶은 소유욕MAX 3.배제형 - 피얀을 건들진 않지만 다른 경쟁자를 처단하는 정통파 4.공격형 - 피얀에게 사랑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는 정신불안정 계열 5.스토커형 - 피얀의 모든것을 알고싶은 스토커 6.무해형 - 피얀에게 해를 끼치고 싶지 않아 피얀을 본뜬 인형을 연인으로 삼음 7.숭배형 - 피얀은 삶의 구원이요 빛 피얀만을 위해 살아가고 싶어함 8.망상형 - 멋대로 없는 사실을 지어내어 피얀과 뇌내연애중 9.고립유도형 - 고의로 피얀의 주변 인간관계를 파탄내어 자신만을 바라보게 함 난 개인적으로 3,6,7,9 좋아해! 지나가던 얀데레러들 자기픽 말하고가기!
>>150 난 1,2,4,5,7이 제일 맘에 든다... 3에서 피얀을 건들게 되는 쪽으로 나아가는 것도 좋아해 주변 경쟁자들을 처리하다가 마음이 조급해진 얀이 결국 '바깥세상은 너에게 너무 위험하다' 이렇게 말하면서 피얀을 자기만 아는 곳에 가둬버리는거지
피얀이 너무 강하거나 얀이 뭔가 모자란 개그물 보고 싶다 예를 들면 얀이 너에겐 나밖에 없잖아 이러면 피얀이 확실히 여긴 너말고 없네 이러거나 죽이려고 들면 공격할 때마다 무표정하게 피하는데 그와중에 털 끝 하나도 안 상하는 강자 피얀...... 피얀의 입장에선 얀이 하는 짓은 새끼고양이가 솜방망이로 집사를 팡팡 치는 정도의 위력으로 밖에 안 느껴지고 얀은 매번 히이잉 ㅠ ㅠ 하는 이상한 이야기가 되겠지
예전에 얀데레와 스토커 만화를 보고 최신화도 있어서 봤는데 진짜 재밌었다 얀데레물인데 꽁냥꽁냥이 넘치는게 혼란스럽게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0 와 대박 9번 너무좋아 ㅠㅠ
얀때문에 멘탈붕괴되고 일상이 망가졌지만 예전에 얀과의 즐거웠던 추억때문에 얀을 내치지 못하는 피얀 좋다 옛날에 덕질하던 장르 매드무비에서 피얀 캐가 얀에의해 감금당해있는 설정이였는데 초반부부터 공허한 표정으로 있다가 마지막 부분에서 얀이 끌어안을때 옛날의 상냥했던(각성하기전)얀을 떠올리고 무의식적으로 자기가 더 쎄게 끌어안는 씬 나온거 아직도 생각나
얀데레x메가데레 넘 좋다... 메가의 사랑에 곤란해요...하면서 더욱 폴인럽하는 얀얀...
원래 피폐한 성격이거나 피얀이랑 대립 관계이던 캐릭터의 얀 각성이 보고 싶다 자기 감정을 자각못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다 빼도 박도 못하게 드러나는 순간 아예 각성해서 피얀을 절대 놓아주지 않으려는 얀과 당황하면서도 차마 밀어내지 못하는 피얀......
얀데레×멘헤라 너무 좋다 진짜 이미 상처받아있었던 멘헤라캐는 사랑을 받고 싶어하고 얀데레캐는 멘헤라캐를 계속 사랑해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서로를 위해 만들어진 새장 속에 있는 거잖아
>>108 으어어 취향 저격! 덕통사고 급이네여ㅎㄷㄷ;;
>>158 존좋! 서로 불안해서 막 떠보면서 안심하는게 꼴포
>>150 난 1,2,3,7 ㅠㅠㅠㅠㅠㅠㅠ진짜 개미쳤다ㅠㅠㅠㅠㅠ핵설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코피 터질것같음ㅠㅠㅠ
>>150 취향만 따지면 1, 2, 3, 4, 5, 7, 9 개인적으로는 전부 다 복합적으로 섞여있는 걸 선호하는 편.
>>150 7+8 개쩐다
>>150 4+7 개좋다 4번은 남공여수로 19금... 큼 위험한게 취향이야
>>150 1~9 못 고르겠는데 어카지ㅋㅋㅋㅋㅋ 잡탕으로 모든 유형을 접해본 결과 다 나름대로 매력있어서 좋았다ㅎㅏ
>>150 1.2.3.5.7 이 좋은데 특히 요즘 취향은 1+2+7 이다... 나 죽어...
내가 널 아는 이상 넌 벗어날 수 없어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지만 사람들과 단절한 채 살던 얀이 피얀을 만나고 변화하면서 피얀에 대한 호감이 싹트는 거 피얀과 가까워지고픈 마음이 소유욕으로 번지고 자신의 재능을 이용해 주변을 단절하고 피얀을 통제해서 자신만 볼 수 있게 하는 계략얀
>>150 1 2 3 4 5 7 존맛.. 상상만 하는데도 으아아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부터 뱀파이어+얀데레 좋아했는데 모님 뱀파이어물 설정 보고 여러가지로 치였다 이 사람 아님 죽는게 낫다는 사람이 뱀파이어로 변하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피 아니면 먹지도 못한다는게 너무 최고임
얀데레하면 난 감금+19금부터 떠오르더라 서로 좋아함에도 일이 안풀려서 한쪽이 각성하는 것도 맛있음
살벌한 로맨스 코미디로 얀데레랑 피얀 보고 싶어
하라구로 얀데레 두명 조합 자체는 되게 오지는데 그게 내 최애면 거부감 생긴다 어차피 2차인건 알지만 최애가 너무 순수하고 정정당당한데다 사명감도 오지는 캐릭터라 나의 ㅇㅇ은 그렇지 않아부터 떠오르면서 과몰입으로 멘탈붕괴가 일어나고...... 그러면서 독점욕 강한 상대에게 붙잡혀서 그날 밤은 못잤습니다는 또 엄청 좋아해 최애야 미안 내가 변태야......
얀데레 특) 조금만이라도 피얀이 자신에게 의지하는 순간이 오면 좋아미친다.
덫치는 얀데레 개좋음 한 겹 한 겹 거미줄 치듯 치밀하게 계략 짜서 나가떨어지게, 자신만 선택하게, 거절할 수 없게 천천히 옭아매는 거... 눈치 못하게 동여매지만, 피얀이 눈치채도 이미 늦게 만드는 거.
난 사실 2d캐인 얀데레도 좋아하고 현실에서 오직 나만을 위해 모든 걸 내바칠 얀데레도 좋아함. 메가얀데레 하렘 같은 거.자기들끼리 동맹 맺어서 오직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살아감. 말 그대로 그 사람이 자신들의 태양이자 달이자 빛이자 천국이자 세상이고 삶이고 살아가는 이유인 거지. 특히 죽지도 다치지도 않고 인간을 초월한 능력까지 가진 신적인 얀데레들이라서 자기들의 죽음이나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오롯이 상대를 위해 희생하는 거. 수호령처럼 그 사람 곁을 맴돌고 있기 때문에 딱히 그 사람을 납치감금하지는 않지만 말 그대로 어디에 가서 뭘 하고 누구를 만나든 24시간 같이 붙어있음.혹시 누군가가 그 사람에게 심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상처를 준다거나 하면 절대 용서 안 해. 신적인 존재라서 마음만 먹으면 그 사람한테 앙화가 닥치게끔 할 수도 있는데 워낙 그 사람을 사랑해서 혹시 자기들이 그 사람을 다치게 할까봐 더 덜덜 떨고 수호령 명목으로 무슨 그 사람 유모처럼 일상생활 다 챙겨주는 거 좋아해. 자기들은 나름 초월적인 존재인데 자기보다 한참 약한 인간 하나를 끔찍하게 여기면서 식사시중이며 잠자리시중이며 옷시중이며 심지어 절대 싫다고 난리치는 목욕시중까지 일일히 다 들어줌. 싫다고 절대 싫다고 할 때마다 여럿이서 어르고 달래면서 스윗하게 속삭이면서 시중 드는 건 핵단호하게 다 들어주는 거. 밤에 악몽 꾸지 말라고/혹시 밤에 누군가가 와서 해칠 수도 있다고 지켜준다는 핑계로 잠도 같이 잠. 이건 수호령인가 엄마들인가 나한테 왜 이러세요...8*8 하다가 점점 적응해서 오직 그 수호령들에게만 마음 여는 피얀데레도 보고싶다,
얀데레끼리 커플인거 보고싶다 서로 얀하면 행복하게 지낼까 궁금함
>>103 나도 절대 다치게 하지 못 하고 애지중지 집착 쩌는거..
역얀데레 좋아하는 사람은 없음? 개꿀인데. 상대방의 얀데레를 즐기며 상대가 모르게 역얀 해버리는거.
집착하고 감금하고 온갖 범죄 다 저지르는데 그 목표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사랑이라는 게 너무 재밌어....
>>179 2222222 이거다ㅠㅠ
>>180 꼴잘알 드렸습니다
픽션은 픽션이니깐 얀데레 존나 좋아 진짜
얀데레 작품 보고 싶어ㅓ!!!
불멸자 X 필멸자 조합으로 불멸자 쪽이 얀데레인거 보고싶다ㅎㅎㅎ
만화중에 둘다 얀데레인 부부만화 재밌던데
빌런 얀+히어로나 조력자 피얀 빌런 쪽이 피얀 동료나 스승같은 위치이던 히어로였다 흑화된 후 바뀐 것도 좋고 원래 이해 관계 등으로 혐관이다 그게 영 좋지 않게 해결되면서 아무래도 좋아진다거나 얀쪽에선 처음부터 싸울 생각같은건 없고 좋아한다고 쫓아다니기만 하는 등 다양한 버전이 있습니다
일반인 얀+히어로 피얀에서 히어로 쪽이 약간 역얀 성향 가지고 있으면 재밌지 않을까 다 알면서도 선만 안넘으면 슬그머니 눈감아주고 있다는 함정카드
얀데레 하면 역시 온 세상과 온 사람들
>>185 이것도 좋지만 반대도 좋지 히히 지상에 내려온 신을 가둬놓고 자기만 차지하려는 필멸자와 빠져나갈 수 있으면서도 안나가는 불멸자......
썼는지 안썼는지 모르겠지만 난 결국 선역 포지션의 피얀에게 마음이 닿지못한 빌런 얀의 비극적 결말도 좋아함 대부분은 피얀쪽이 언젠가는 얀의 사랑이란 걸 눈치는 채지만 여기선 피얀이 눈치못채는 걸 넘어 직접적으로 고백해도 계략으로 치부하면서 내가 이딴 개수작에 넘어갈거 같냐고 생각해야 함 생각만 해도 좋고 대놓고 비웃고 모욕주고 그래도 얀은 포기못하다 결국 사망하는데 피얀은 평생 모르고 알 생각도 없이 이 모든 것을 해피 엔딩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얀의 죽음이 피얀에게 있어 해피엔딩이라는 거 너무 꼴림... 진짜... 내가 좋아했던 작품 중에 원래 결말이 절대 죽지 않고는 피얀을 놓아줄 수 없어서 자살한 얀... 그 자살을 모르고 잘 사는 피얀...이었던 소설이 있었거든? 근데 출판하고 결말이 바뀌어서 실망했음... ㄹㅇ 얀이 피얀 잘 살라고 다른 사람한테 누나는.. 뭘 좋아하고, 무엇을 꿈꿨으며, 뭘 싫어했는지 다 가르쳐주고... 잘 부탁한다고까지 말하는 게 진짜 진짜 레전드였는데...
얀의 애정도 포용하고 받아주는 진짜광기 피얀 좋아 얀은 원래 돌아버린 사람이랑 엮는 게 최고지
>>108 으아아아ㅏ아아아악 나 이거 너무 좋아 나 이런 글 쓰고 있었거든 ㅠㅠㅠㅠ 아 진짜 마이너,,,,앓다 죽겠어 증말
>>194 헐 동지...! >>108인데 미중년 미노년 얀데레 진짜 아직도 보고싶음 이거 정말 맛있는데 마이너라 슬프다ㅠㅠ
불멸자 얀 × 필멸자 피얀으로 첫번째 생에선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둘 이야기가 보고 싶다 서로 마음은 통해서 몰래 만나고 할거 다했지만 일이 꼬여서 결국 피얀이 먼저 죽고 얀은 환생할 때까지 기다리는거 그리고 피얀은 얀이 남겨둔 무언가나 아니면 좀 수위높은 글같은거 보다가 익숙한데? 이런 생각하고 그러다가 기억 되찾았으면 좋겠다아
얀이 피얀한테 온갖 세뇌시켜서 자기만 보게 만드는거 너무 좋아... 세뇌당한 피얀의 집착에 못당해내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계속 자기만 보게 하도록 만드는 지능적 얀데레ㅠㅠ
예전에 짹에서 가난한 얀데레 봇 있었는데 얀데레면서도 너무 하찮고 귀여워서 다들 좋아했고 나도 좋아했지
애증과 복잡한 배경에서 비롯된 얀데레와 피얀의 관계 처음엔 연애 감정때문에 관심갖게 된게 아니거나 느껴도 눈치를 못채다 이것저것 얽히고 설키고 돌아가지도 못하게 되어서야 어느 한쪽이라도 눈치채는 어떤 의미로는 망한 사랑이기도 한 그런거 보고 싶다
얀데레 작품 추천해주라!
>>200 BL도 괜찮으면 킬링스토킹, 야화첩 추천해ㅜㅜ
>>201 크으 BL완전 좋지 킬링스토킹은 봤는데 야화첩은 마저 봐야겠다 고마워!!
미래일기 최근에 봤는데 유키... 진짜 얀데레의 정석이야
새해에도 얀데레가 흥하길
타락하거나 적이 될 수밖에 없었던 A×평범한 관계였는데 A가 적이 되면서 피얀이 되어버린 B 평온했던 과거와 뒤틀려버린 현재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둘과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위험한 감정표현이 매우 좋은 것
현실적이거나 쫄보라서 남들한테 피해는 못주는데 일부로 튀는행동 하거나 다친다거나 ㅈㅎ..해서 상대방 관심사는 얀데레 좋음 얀데레보다는 멘헤라같기도 한데 난 얀데레랑 멘헤라 그 중간이 좋은듯 두근두근 문예부에 나오는 유리가 완전 내 취향캐임 외형도 그렇고 성격도 그렇고
가장 고귀하고 가장 강한 수만 년 묵은 초월자(얀)가 예전에 자신을 돌봐줬던 친구 쌍둥이 누나(피얀)에게 집착하는 거…… 여기서 함정은 피얀의 쌍둥이 남동생도 피얀을 사랑한다는 거. 하드 얀데레 얀1은 자기 힘과 신분을 동원해서 피얀을 잡아두는데 피얀은 그게 끔찍해서 도망치는 거지. 그걸 얀2가 도와주고. 피얀은 얀2를 고마운 쌍둥이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의지하고 믿기 때문에 얀2는 그 관계라도 잡아두려고 일부러 착한 동생 코스프레하는 거야. 근데 알고 보면 피얀 외출할 때 우연을 가장한 스토킹하거나 비밀장소 같은 데 직접 그린 초상화를 빼곡하게 채워놓고서 몇시간이고 응시하는 거… 얀1은 그걸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피얀의 주변관계를 전부 끊어내려고 얀1이 얀2를 잡았을 때 일부러 근친상간죄 뒤집어씌우는 거지. 얀2 주변인은 올곧고 성실한 얀2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얀2는 사실이니까 멘탈 깨지고…… 거기서 얀1이 자기만 바라보게 세뇌시킨 피얀과 함께 얀2를 만나면서 또 멘탈 깨지고…… 뭐 그런 이야기를 보고싶다
최애가 순수 쿨에서 얀데레로 변하는거 보고싶은데 글 솜씨가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으아아 내 쿨뷰티 최애캐ㅠㅠ 얀데레가 너무 좋아서 어떤 애니를 거치든 거기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생기면 무조건 얀데레로 파게 됨
기억상실 얀×과거를 기억하는 피얀 조합 좋은거 같아 타락이나 히어로 대 빌런 대립까지 섞으면 더 좋고 얀이 기억잃은 이유가 피얀을 얀이 기억하면 불리한 흑막의 소행이어도 재밌을 듯 ㅎㅎ
괴도x탐정이나 괴도x일반인 조합으로 괴도가 얀데레인거 보고싶다 상대방한테 너무나도 사랑하는 당신을 잡으러 가겠다고 미리 예고장 날리고선 그날 밤에 진짜 잡아가는거... 잡아가고 나서도 상대방을 희귀하고 값비싼 보석을 만지듯 되게 조심스럽고 정중히 대하는거 보고싶음 그러면서 뒤에선 절대 못 도망치게 이것저것 미리 계획 세워뒀으면 좋겠다 괴도는 그 뭐가 됐든 일단 한번 노린건 절대 안 놓치니까ㅜㅜ 아아악 상상만 해도 너무 좋아 최고야ㅠㅠㅠ
>>210 이어서 그리고 상대방이 어찌저찌 탈출에 겨우 성공했을때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선 괴도는 한번 노린 사냥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다면서 다시 데려가서 가두는 것도 보고싶다ㅎㅎㅎ..
하...진짜 얀데레 괴도 너무 좋다 괴도키드처럼 겉으론 쭉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 속은 피얀을 향한 어마어마한 흑심과 집착이 가득해서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떤 값비싼 보석도 피얀만 제 앞에 나타났다 하면 그 즉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돌덩어리 취급하는게 보고싶다
얀데레이기 전에 원래 뒤틀려있던 캐릭터가 그나마 일반적인 캐릭터나 자기와 다른 방향으로 뒤틀린 캐릭터에게 보이는 호기심과 집착이 좋다
새벽에 잠 안 와서 그냥 내 최애 망상해봄 하... 아무리 봐도 내 최애는 얀데레가 너무 잘 어울린다 재산도 진짜 졸라 많고 잘생겼고 엄청난 달변가+정치가인데다 몇십년동안이나 쭉 간절한 소원을 위해 이것저것 엄청 준비해오고 수명도 연장하면서까지 100년 가까이 필사적으로 살아온 분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못 잡아두리란 법 있겠냐ㅠㅠㅠ 우리 당주님 얀데레 보고싶어 자기 성채 안 어딘가에 피얀 가둬놓고 마구마구 마음껏 집착해랏 그리고 저번에 어디서 본건데 대략 기억나는건 최애 일족이 전세계에 퍼져있다는데다가 최애 직속 암살부대까지 있다는데... 피얀 붙잡으려고 자기가 가진걸 최대한 이용했으면 좋겠닿ㅎㅎㅎㅎㅎㅎ 만약 피얀이 그 넓은 성채를 어찌저찌 벗어났다 치고 최애 본거지인 루마니아 밖까지 나가는데도 성공했다 쳐 근데 그래도 안전하지 않은거 보고싶다 숨어있어도 여기가 정말 안전한 걸까 싶어서 계속 불안해하고 결국 하루도 안 지나서 다시 붙잡혀 끌려오는것도 보고싶음 그렇게 끌려와 절망한 피얀을 보면서 막..... 도발적인 미소를 지으면서 바깥 산책은 즐거웠냐고 묻는 것도 보고싶으ㅡㅜㅠㅠ 근데 저게 사실 최애의 계략이었던 것도 좋을 것 같다 일부러 쉽게 탈출할 수 있게 사전에 미리 손 써놓고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피얀은 탈출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서 다시 손쉽게 잡혀들어오고... 피얀 절망시키고 탈출 의지를 꺾기 위해 그런 거였으면 좋겠음ㅎㅅㅎㅎㅎㅎ
얀데레여캐×마조남캐 너무조타 얀데레여캐는 많아도 여캐 얀데레짓 오히려 좋아라하는 남캐랑 엮이는건 거의 한번도 못봄..
ㄱㅅ
여캐얀데레는 좋은데 남캐얀데레는 아직 매력을 잘 모르겠어 ㅎㅎ
자신이 얀인 걸 자각하고 있고 그래서 항상 미안해하고 괴로워하지만 그럼에도 얀으로써의 자신을 버릴 수 없는 얀이 보고 싶다. 항상 피얀에게 미안해요. 미안해요. 당신을 믿지 못하는 이런 나라 미안해요. 나는 분명 지옥에 떨어지겠지요. 이러면서도 수갑 채우는 얀... 피얀보다 지가 더 울고 아파하고 괴로워하는 얀이 보고 싶다
미친듯이 웃고 유혈사태 일으키는 사랑에 미친 또라이 좋아
그렇게 사랑을 갈구하면서 막상 사랑한다고 말하면 못 믿는 얀이 너무 사랑스러움... ㅎ... 믿기지 않는 듯이 안절부절하고 눈 깜빡이면서 진짜? 나 사랑해? 하고 몇 번이나 물으면서 ㅋㅋㅋ 그럼, 사랑하지. 하면 고마워... 하고 그 때부터 행동은 묘하게 (데레데레) 고분고분해지는데 속으로는 '피얀이 날 좋아할 리가 없지, 진짜 날 사랑하는 걸까? 저렇게 말하고서 또 날 버리면 어쩌지? 난 진짜로 널 사랑하는데. 날 버리지 마.' 하고 혼자 가슴 쥐어뜯으면서 끙끙 앓는 거 보고싶어 ㅠㅠ 그러다가 또 어느 순간 미친듯이 불안해져서 피얀이 붙잡고 사랑한다는 말 한번만 더 해달라고 하는 거... 피얀이가 당황해서 주춤거리면 왜?! 못하겠어? 아깐 사랑한다고 했잖아, 아까도 거짓말이였어?!!!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하고 (얀얀) 격해지는 거... 아프니까 얀데레다... 너무 좋아 윽악액
기억 잃은 피얀이랑 얀데레 조합이 너무 좋다..... 기억 안나는 피얀은 얀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자기한테 잘해주니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피얀이 도망가려 하니까 얀이 피얀 기억 날려버린거야.... 자기만 기억하게 하려고 자기만 바라봐주고 자기한테만 웃어주고 따르는 피얀이 너무 좋은데 한편으론 불안한거지 혹시라도 기억이 다시 돌아오면? 그 불안감을 안고 집착하는 얀.... 혹시라도 돌아와서 떠나버리면 도망쳐버리면 어떡하지 싶어서 잠들때까지 기다리고.. 얀 너무 맛있다
ㄱㅅ 요즘 새로 생긴 최애들로 얀데레 보고싶다
악마+뇌섹남+양아치 스타일+얀데레 개.좋.아.
ㄹㅇ 글러먹은 취향이라는 건 알지만 사랑의 수단으로 아이를 이용하는 얀데레가 좋다
가스라이팅 얀데레캐 존좋
위에서 괴도×탐정/일반인 조합 얘기 나온김에 반대로 탐정/일반인×괴도로 해서 괴도 쪽이 역으로 집착당하는 것도 보고싶다 너네들 얀데레 새디스트 좋아하니? 난 여러 의미에서 파멸적인 조합이라 좋아하긴하는데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봐... 이하 얀데레 새디스트 탐정×생계형 범죄자 괴도라는 전제로 씀 탐정이 일해서 모아둔 돈으로 괴도가 갖고 싶어할만한 비싼 보석이나 그림 같은 거 사둔 뒤에 대놓고 훔쳐가라는 듯이 보안도 빡빡한 듯 미묘하게 허술하게 해둬서 대놓고 먹잇감 던져놨으면 좋겠다 괴도 입장에서는 돈이 필요하니 상대가 탐정이라 좀 찜찜하기는 해도 어쩔 수 없이 탐정 집에 숨어들어가는데 그 순간 이미 독 안에 든 쥐가 되어있던거지 그래서 붙들려서 지하실같은데에 갇히고 탐정이 괴도 괴롭히면서 이런저런 미친소리나 했으면 좋겠다 아, 드디어 잡혀줬네요. 내 사랑... 여기가 어디냐고요? 그야 우리 집이죠? ...왜 우리냐니요. 당신은 이제 저랑 살 거잖아요. ......네? 무슨 헛소리에요. 당신은 범죄자고 쓰레기새끼에요. 살 곳을 마음대로 정해도 될 권리는 없어요. 특히 이렇게 저한테 잡혔다면 더더욱 그렇고요. 혹시 마음에 안 들어요? 그럼 마음에 들 때까지 여기 있으면 되겠네요. 아, 발목 그거 아프죠? 그렇구나, 아프면 됐어요. 아프라고 묶어둔거니까. 식사는 제대로 챙겨드릴게요. 반항만 안 하시면요. 교도소 밥보다는 훨씬 맛있을걸요? 저 요리 잘 해요. 혼자 산지가 얼만데... ......먹기 싫어요? 당신이 거부할 권리가 있을 것 같아요? 도둑 새끼가 말도 참 많네요. 당신 여기서 못 나간다니까요? 주둥아리에 직접 쑤셔넣어줘요? ...아, 흘렸네. 당신 진짜 사람 화나게 하는데 재능 있네요. 흘린 거 핥아먹으라고는 안 할게요. 바닥 치워두긴 했는데 그래도 뭐 균 같은 거 있을 수 있고, 그랬다가 탈이라도 나면 싫거든요. 당신 괴롭히는 건 나여야지. 평생 나 하나뿐이여야지, 그렇죠?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해주세요. ......당신 방금 뭐라고 했어요? 나가고 싶다고요? 하긴, 그렇겠죠. 그러시겠죠, 네. 이런 정신이상자랑 단 둘이서만 평생 있으려니 아무래도 질리시기야 하겠죠. 근데 어떡해요. 밖은 더 쓰레기같은 사람 뿐인데. 정신이상자 한 명에게 죽지 않을 정도로 괴롭혀지는 것보다, 만인의 앞에서 사지가 찢겨나가고, 그러다 죽으면 부관참시까지 당하는 게 더 마음에 드시는 거에요? 밖은 위험해요. 차라리 저랑 같이 있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식사도 영양 고려해서 제대로 챙겨주고, 갖고 싶은 거 있다고 하면 가져와드리고. 해 드릴 수 있는 거 전부 해 드리고 있잖아요? 당신을 괴롭히는 것 이상으로 다정하게 대해드리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상처입혔던 것도 다 치료해드렸잖아요. 흉터도 안 남을 만큼만 했고. ......이중인격같아서 무섭다, 라니. 말이 심하시네요. 전부 사랑해서 그러는 건데. 당신의 웃는 얼굴도 우는 얼굴도 전부 사랑하니까 이러는 것 뿐이에요. 아직도 싫다고 말하실 거에요? 그러면 멍이 더 늘텐데. 그래도 다행이에요. 요즘은 제가 먹여드리는 것 정도는 잘 받아들이게 되셨으니까. 반항할 기력도 없으실테니까 어쩔 수 없겠네요. 내일은 뭘 드시고 싶으세요? 존댓말은 내 취향임
너네들 1. 저는 당신 없이 하루도 못 살아요 vs 당신은 저 없이는 아무 것도 못 해요 2. 평생 제 곁에 있어주세요 vs 평생 당신 곁에 있을게요 3. (딴 사람이랑 대화하고 있을 때 난입한 얀데레가 하는 대사로)이젠 제가 싫어지신건가요 vs 그 사람이 뭐가 좋은 건데요 얀데레캐의 대사라면 어느 쪽이 취향이냐 내 취향이 존댓말이라서 존댓말로 적긴 했는데 반말로 이해해도 상관없음 난 전자도 후자도 좋아하는데 전자가 좀 더 취향인듯
>>227 후자쪽 얀데레의 '당신'이 어느샌가 성장하고 자립해서 혼자 양지로 나와버려서 후자얀데레가 미쳐버리는게 좋음 (우리 둘다 똑같이 글러먹은 놈이었는데 or 당신은 항상 진창에 빠져있고 그걸 내가 구해야 하는데) 이상하게 내가 진창에 빠져버렸고 당신은 신경도 안쓰고 밝은 곳으로 떠나버리는 기분이 드는거지 열등감과 굴욕감과 질투와 본인도 인정하기 싫은 사랑이 한꺼번에 밀려드는거임
>>228 와 맛잘알 ㅅㅂ이거지... 와....... 너뭘좀아는구나......
>>229 후자인척하는 전자얀데레가 자존심 다 내던져버리고 전자처럼 매달리는것도 좋고 끝까지 당신이 성장했다는걸 인정하지 못하고 후자처럼 깔아뭉개려고 하는것도 좋음 둘다 실패해버려서 절망하면 금상첨화
어우 얀데레 너무 맛있다 배 터지겠다
캐붕이지만 얀데레 2차창작은 최고야 늘 짜릿해
얀데레 너무 좋아서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대부분 보면 얀데레는 거부당하고 혐오당하더라 그게 안쓰러워서 나는 얀데레 자캐 짤 때마다 상대로 역얀데레를 붙여주거나 똑같이 얀데레를 붙여주거나 아무튼 얀데레 캐를 감당할 수 있고 똑같이 맛이 가 있어서 미화라기에도 뭐하고 그냥 유유상종 정신이상자들끼리 손잡고 연애하는 전개가 될 만한 캐로 붙여줌
맛잘알밖에 없어서 허겁지겁 집어먹는 중
얀데레에게 집착당하는 여장남자/남장여자 조합이 보고싶음 서로 동성이든 이성이든 재밌을거같음... 어떤 이유가 있는지는 몰라도 피얀 쪽은 성별을 숨겨야 하는 상황이고 그로 인해 성별을 착각한 상태에서 집착이 시작되는 전개 이성일 경우.. 얀데레 쪽은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뜨게 해 준 상대가 겉보기로는 동성이라는 점에서 정체성 고민부터 들어가는데 그 고민으로 인해 점차 히스테릭하게 뒤틀리기 시작함 타인의 시선이 어떤지는 중요치 않지만 결혼해서 법적으로 이어지는 것도 불가능하고 자식도 볼 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맛이 갔으면 좋겠음 한편 피얀은 성별을 숨겨야 하니 혹시라도 들킬 가능성이 있는 신체 접촉은 피하려고 하는데 그럴수록 얀은 친구라는 핑계로 피얀에게 붙어와서 점점 곤란해짐 사실 친구라는 핑계가 먹히는 게 이상할 정도로 들러붙는데 피얀은 반대쪽 성별을 연기하고 있다보니 그에 맞춰 굴어줄 필요가 있는데 문제는 자기도 이성의 심리에 대한 건 완벽히 알 수 없으니 남자간의/여자간의 우정은 이런 건가? 하는 마음에 일단 최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끔 하는 방식으로 떼어내려고 노력함 그러다가 어느 날 피얀의 진짜 성별이 어쩌다가 드러나버리는 이벤트가 발생하고 우리가 제일 친한 친구 아니었냐면서 왜 얘기 안 했냐고 나한테는 말해줬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화내고 그러면서도 이제는 법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속으로 안심하는 얀데레 그리고 동성일 경우..... 한눈에 반해서 고백을 하고 어쩌다보니 물 흐르듯 이어지게 되었지만 일정 이상의 신체접촉을 거부하는 피얀에게 얀이 화가 나면 재밌겠다 연인이고 진도도 빼고 싶은데 그 이상은 닿게 해주질 않는 것에 속이 터지는거지 그래서 점차 피얀에 대한 구속이 심해지고 왜 거부하는건지 의심스럽고 혹시 딴 사람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스토킹을 해 봤는데 그 결과는 사실 성별을 숨기고 있었다는 결과 이성인 줄 알았던 상대가 사실 동성이었지만 애초에 사랑에 성별 같은 건 중요치 않으니 그 사실 자체로는 그리 놀라지 않는 얀데레 하지만 그런 중요한 걸 자신에게조차 말하지 않았다는 건 그렇게 사랑을 속삭였으면서 여지껏 밝히지 않았다는 건 설마 그 마음마저 거짓말이었던걸까 하고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다가 결국 성별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약점으로서 이용하며 피얀을 구속하는 데 이용하는 얀데레 법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면 그냥 평생 곁에 붙들어두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얀데레
다들 카시이 모이미의 인서니티 블루 들어줘... 뮤비도 봐줘...
>>236 올라오자마자 발작하면서 들었을 정도로 좋아하는 곡이다 난 개인적으로 넌 내 거야. 라고 말하는 얀데레보다 난 네 거야. 라고 말하는 얀데레 쪽이 더 미친놈같아서 좋음 소유물이 되기를 청하는 주제에 구속이 심하고 집착적인 성격이라 실질적인 주도권은 결국 본인이 갖게 되는 점이 좋다
얀데레랑 멘헤라랑 섞인 것도 좋아
쌍방 얀데렌데 서로 자기 속내 안 드러냈으면 좋겠다 a는 자신에게 관심을 끌려고 일부러 질투심을 유발하고 b는 질투심을 유발할 때마다 그 대상을 뒤에서 몰래 처단하는거지 이러다 어느 순간 b가 참지 못하고 결국 a를 가둬두는거임 근데 a는 되려 그걸 즐기는거고 얀데레는 걍 똑같은 얀데레랑 만나야 해피엔딩이 가능한듯 한쪽만 미친듯이 사랑하면 그건 너무 비참하잖아
맛잘알들아... 최고다 허겁지겁주워먹기 나도 얀데레 사랑해... 난 얀데레×얀데레가 좋더라 서로를 너무 사랑하는 조합
피얀 한 명과 얀 여러 명의 조합 거기에 폐쇄적인 컬트 구도까지 얹으면 더 좋은데 본격적으로 풀면 19금이라 말을 못 하겠네
360도 돌아서 순애가 되는 얀데레 최고! 물론 하는 짓의 스케일은 평범하지 않아야 함ㅋㅋㅋ 얀데레가 여러 명이면 얀데레1이 한 짓 때문에 고삐 풀린 얀데레2, 3, 4, 5, 6, 7이 극한의 얀데레로 각성하는데 사실 그것도 얀데레1의 계획인 거 좋아~~~
https://youtu.be/67ZOQSocXM4?si=QjBhBQoaCUtFL0s0 https://youtu.be/u7_HMsLWyVc?si=nXIAWLaPTuMqBfVA 평소 보던 음악 채널에 신곡이 올라와서 봤는데 fbi를 얀데레로 모에화하는건 좀 새롭네 이런 식으로 권력을 오남용하는 형태의 얀데레와 다 알면서도 좋아하는 피얀도 재밌을 것 같음
얀데레의 장점 : 나만 바라봄 근데 난 얀데레는 미연시에서만 좋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