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을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18/01/22 15:18:05

#1 이름없음 2018/01/22 15:18:05

구레딕에서 나름 많았던(?) 스레인데 뉴레딕에서 안보여서 쓴다. 말 그대로 자신을 까면서 반성을 하거나 자학을 하는 스레. 스레주부터 스레주를 깐다. 왜 나란년은 귀차니즘이 그렇게 심한건지모르겠다 ㅉㅉ. 그러면서 살은 꼭 빼고싶대요 ㅉㅉ 그래서 빠지겠냐 돼지시키야. 툭하면 남탓만 하고 지 하고싶은것만 하고... 주위좀 둘러봐라 제발!! 친구없는 찐따새끼가 존나 나댐. 그러먼서 남탓은 오지고 무조건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줄 암. 그리고 노력도 안하고 무조건 안된다고 그럼.

#2 이름없음 2018/01/22 15:18:33

스레주는 심심할 때 마다 여기서 자기자신을 까러 올거다. 하핳

#3 이름없음 2018/01/22 17:22:25

의지빈약 나레기는 짜져있으려고 왔어!

#4 이름없음 2018/01/23 02:09:32

친궄ㅋㅋㅋㅋㅋㅋㅋ없는ㅋㅋㅋㅋㅋㅋ찐따새끼갘ㅋㅋㅌㅋㅋㅌㅋㅋㅋ 그러게. 예뻐지고 잘생겨져서 어디서나 당당하게 다니고 싶으면 노력을 해야지.. 노력없이 그냥 이루어지는게 어딨다고ㅠ 말만 어땠으면 좋겠다 하는건 그냥 기적을 바라는 것 뿐임. 우선 살 빠지기 위해 네이버 검색을 이것저것 해보기라도 했나? 스레딕할 시간에 자기관리나 힘쓰라해. 자신에게 시간을 쏟다보면 스레딕은 어느새 안 하게 돼있거든.

#5 이름없음 2018/01/23 02:10:32

아 스레주가 스레주를 까는 거였구나..미안 스레주.. 마음에 담아두지마.. 흘려보내..

#6 이름없음 2018/01/23 02:11:21

그래도 저렇게 말한게 도움이 됐다면 좋겠지만 상처는 받지마..

#7 이름없음 2018/01/23 02:11:40

>>5 엥 나 >>3인데 난 스레주'도' 같이 자기자신 까러온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스레주만 하는거였으면 일상판에 올리던가 그랬겠지

#8 이름없음 2018/01/24 08:14:13

제발 꽃보다 남자에 나온 '예아~'좀 그만 따라해!! '네.' 대신에 '예아~'라고 말하는 버릇 들어서 처음보는 사람한테도 예아~ 라고 말하자너 ㅠㅠ

#9 이름없음 2018/01/26 06:44:15

나년 존나 게으름 ㄹㅇ 숨 쉬는 것도 귀찮아 하는 내가 저엉말 싫다

#10 이름없음 2018/01/26 06:47:45

나새끼 왜 친구를 안 사귀냐. 초면에 말 한마디 정도는 해보고 먼저 말 좀 걸라고 멍청한 나새끼야.

#11 이름없음 2018/01/27 00:55:47

그냥 답이 없는듯 나의 게으름은 게으른 정도가 아니라 저주임

#12 이름없음 2018/01/27 00:57:26

집밖으로 나가는 거 싫어하고 가족들은 엄청 괴롭힌다 그런 주제에 밥은 또 왜 이렇게 먹냐

#13 이름없음 2018/01/28 12:02:49

꿈은 큰데 왜 항상 놀고싶은 욕구때문에 해야할일 계획한일 제대로 안하냐 병신아!!!!!!! 내일로 미루다가 고3끝나 병신아. 진짜 1년만 꾹 참자. 죽기전까지 공부해보자ㅜㅜㅜ 친구들한테 상처주는 말 좀 하지마. 왜 뒤늦게 생각나 시발. 그냥 입 좀 다물자. 한 번 말 하기 시작하면 왜 주체할 줄 모르니. 정도껏해. 진짜 1년만 스마트폰 안 보고 살아보자. 근데 나 왜 여깄지. 다신 안들어올거야 온라인 작작 쳐 들어가.

#14 이름없음 2018/07/19 15:12:43

공부 존나 안하는 나년 깐다., ... 오늘 할거 산더미인데 2시까지 잠으로보낸거 실화? 존나 잠만보년ㅠㅠ

#15 이름없음 2018/07/19 19:32:38

아 제발 공부 좀 해 전국단위 자사고 나온다고 다 서울대 가는 거 아니니까 씨발 후회 좀 그만 하고 지금부터 하면 충분히 되는데 왜 안 하니?

#16 이름없음 2018/07/19 23:21:53

그만좀..하자 제발.. 바뀌는거 없는거 제일 잘 알면서 놓질못하겠다

#17 이름없음 2018/07/20 00:33:10

쓰레기같다 아니그냥 쓰레기야 빨리죽었으면

#18 이름없음 2018/07/20 01:06:58

좀 일찍 일어나자 나야

#19 이름없음 2018/07/20 12:57:32

질투하는거 꼴불견이다. 남들은 그런 생각하는지 모르겠지 그냥 나가뒤져라.

#20 이름없음 2018/07/20 16:54:05

제발 말만하지말고 행동으로 해! 살좀빼자!!!!!!

#21 이름없음 2019/03/04 22:05:01

씹아싸샛기... 위선자샛기....

#22 이름없음 2019/03/04 22:16:24

흑흑 제발 공부 좀 하고 지각 그만하자... 근거없는 자신감은 오만일 뿐이고... 불행중독도 좀 끊고... 불법행위도 좀 그만하고... 게으름 그만 피우고... 밥도 좀 먹고... 잠도 좀 일찍 자고... 눈치 좀 챙기고... 참을성 좀 키우고...하...

#23 이름없음 2019/03/04 22:19:07

와... 고3인데 스레딕을 해?! 대단해에-!!! 정말 쓸모없는 학생이구나!!!!!!!!

#24 이름없음 2019/03/05 01:01:54

왜 안자 미친년

#25 이름없음 2019/03/06 23:26:21

왜 태어났어

#26 이름없음 2019/03/06 23:27:11

나새기야. 왜그렇게 게으르니? 정신좀 차리련. 공부도 좀 하고.

#27 이름없음 2019/03/10 19:04:18

인성쓰레기새끼 왜 안죽냐

#28 이름없음 2019/03/10 19:23:38

왜 폰만 쳐보니 나년아 공부나 하라구

#29 이름없음 2019/03/10 22:13:39

미친년 너는 오늘 하루를 다 망쳤어 뭐한다고 거길 따라가 끝까지 안간다고 해야지 그리고 갔다와도 왜 잠을 자서 이시간까지 쳐자다가 깨는건데 미쳤냐???? 매일 학교에서 조는거 뻔히 알면서 왜 낮잠 자서 이따가 밤에 잠 못자게 하려는건데 시발년 두시간이면 많이도 쳐잤다 시발련아 진짜 얘가 도랐나ㅋㅋㅋ 너 방청소도 하고 잘준비도 하고 학교 준비에 숙제까지 하면 2시는 기본으로 넘는다 ??? ㅅㅂ 진짜 개 돌은년ㅋㅋㅋㅋㅋ 지금 당장 해도 부족한시간이다 빨리해 미친년

#30 이름없음 2019/05/11 13:56:07

멍청해도 너무 멍청하다... 아 너무 안타까운게 공부는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은 갔음 그러나 너무 멍청해서 일 배우는 것도 늦고 수능 제외한 모든 시험을 다 망치고 다니는데 이를 어쩌면 좋냐... 유전자도 구린데다가 자존감 도둑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서 뭔갈 못하면 위축되고 위축된 마음으로 더더 못하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다 ㅠㅠ 가진돈 기부하고 그냥 죽고 싶은 마음뿐 생이 버거워 ㅠㅠ

#31 이름없음 2019/05/11 14:08:18

참독하지말자

#32 이름없음 2019/05/11 20:40:50

좀 독해져라 하고 싶은말 해야할말 할때 질질 짜지 말고 !

#33 이름없음 2019/05/14 22:16:35

그만 좀 나대라

#34 이름없음 2019/05/15 06:29:38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전공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외모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뚱뚱한데다 집에서 안 나가면서 사회생활도 못하고, 전공 외에는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그 전공 재능도 애매한 재능에 노력도 안 하고, 그런 주제에 입도 험하고 친구도 없고, 질질짜기만하네... 한심하다...

#35 이름없음 2019/05/15 17:36:02

뭐야 깜짝이야. 글보고 나도 한 자 적으려고 들어왔더니 스레주써놓은게 정확히 내가 쓸말이라 할말이 없어져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름......

#36 이름없음 2019/05/16 10:38:38

할 줄 아는 거라곤 잠밖에 자는 게 없고 수업도 제대로 듣긴커녕 매일 쳐 자고있네. 뚱뚱한 돼지새끼주제에 성실하지도 않고 노력도 안하고 진짜 삶의 의미가 있나? 사회의 암덩어리. 미친년. 씨발년. 지금 당장 소화기에 대가리 쳐박고 뒤져버려라 씨발 머리가 좋지 않으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예습도 안해놓고 질문받으면 어버버 얼타고 뇌에 든 거라곤 우동사리랑 육수밖에 없네요. 이런 게 살아있어서 나라가 힘든거겠지 빨리 죽어버려야 하는데. 부모님 뱃속에 있을 때 사산돼서 나왔어야 하는데. 누군가가 목이라도 잘라 줬으면 좋겠다. 얼굴도 개빻은 새끼가 자기관리라는 단어를 알긴 하나? 지옥에서도 거르겠네 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19/05/16 10:42:23

찌질이. 병신. 쓰레기. 이쯤되면 제발 자살해 달라고 빌고 싶다. 부탁이니까 그냥 죽어...나가 뒤져버려 씨발년아...너 같은 새끼 없으면 부모님도 허리피고 잘 사실 텐데

#38 이름없음 2019/05/16 10:43:58

진심 할 줄 아는 게 뭐니? 조별과제에서도 너 하나 때문에 열심히 쓴 거 다 망쳤지? 교수한테도 엉망진창이라고 욕먹었지? 부탁이니까 그냥 죽어. 여기서 죽어버려. 니가 뭘 하든 민폐만 끼치니까 자살하란말야

#39 이름없음 2019/05/18 23:33:11

자살생각을 했던 나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살면서 많은 죄와 많은 상처를 받고 커버렸는데 그것에 대한 분노와 우울함은 견디기가 매우 어렵더라 그것 때문에 정신은 곪아가고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했더라 자살충동이 들 때 '수능 끝나고 죽어야지, 생일 지나고 죽어야지' 하면서 자학해야만 그런 기억들을 그나마 멈출 수 없었더라 그러나 아직 세상에는 나쁜사람들만큼 좋은사람들도 많고 살아가면서 언젠가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꼭 있을거란다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 자신에게 사랑을 줘야했다 나쁜 생각으로 자학하기도 했고 나쁜 상황에서 아무런 반항 조차 하지 않은 나를 혐오했다 이제 죽고싶은 생각은 없다 세상에 맛있는 것들도 굉장히 많고 재밌는 것들도 많고 나를 기쁘게 해주는것들도 많았다 아직은 죽고 싶은 세상이 아닌 것같다

#40 이름없음 2019/05/18 23:36:05

공부좀 해라병신아.......

#41 이름없음 2019/05/18 23:41:59

나새낀 이럴 자격도 없는거 알지...? 노력이라도 하자 이 돼지야....

#42 이름없음 2019/05/19 02:04:29

안 자고 늦게까지 스레딕했으면서 아빠가 힘들게 깨우실 때 잘 인나지도 않고 뭐하는 거니?ㅡㅡ

#43 이름없음 2019/05/19 04:47:07

잠자다 깨면 다시 자야지 왜 스레딕을 들어오니? 혹시라도 걔가 너이름 불렀을까봐 니 내용 적혀있을까봐 그런 맘 품고 자꾸 들어오니 그만들어와 씹새꺄 ㅠㅜㅜㅠ

#44 이름없음 2019/05/27 19:32:50

나한텐 누가 죽여주는 것도 사치인 것 같다.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시체도 아무도 치우지 않고 그냥 아무데나 던져져서 썩어가 줬으면 좋겠다.

#45 이름없음 2019/05/27 19:33:53

...구 스레 퍼올려서 미안해. 어느 날 갑자기 머리위에서 뭔가 떨어져서 머리가 박살나 죽는 일은 없겠지. 있었으면.

#46 이름없음 2020/02/13 22:23:36

씹1창년 그 좆같은 아가리 찣어져야 정신차리지 미친씨발년아

#47 이름없음 2020/02/13 22:25:09

난 좀 안 나댔으면 좋겠어 하고 싶은건 다 하려하고 억울한거 못 참아서 괜히 일 일으키고 이것도 참 민폐지

#48 이름없음 2020/02/13 22:29:29

공부 한다며 왜 공부 안 해? 살은 또 언제 뺄건데? 계획만 주구장창 세워놓고 실천하는 건 하나도 없고 뭐하지는건데 어서 이것만 쓰고 빨리 폰 끄고 공부해

#49 이름없음 2020/02/13 22:29:40

잘 거면 쉬는 시간에만 자! 수업시간 말고!

#50 이름없음 2020/02/14 00:28:33

핸드폰 좀 그만 만지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회할 거 알면서 왜 핸드폰 자꾸 만져 제발 정신차리자

#51 이름없음 2020/02/14 03:35:37

내 얼굴 존나 싫음 진짜... 둥그렇고 넙데데한데 무턱이고..턱살땜에 턱선 1도 없고.. 눈은 눈꼬리만 올라갔지 무쌍에 꼬막눈이라 답답하고 졸려보이고.... 코 ㅈㄴ 크고 뚱뚱하고 콧볼도 ㅈㄴ 큰데 콧대 아예 없어서 볼에 붙어있고.. 입술만 개두꺼운데 입꼬리도 내려가있어서 뚱해보이고... 볼살도 많은데 옆광대 앞광대 쩔어서 안그래도 큰 얼굴 존나 커보임

#52 이름없음 2020/02/14 03:41:57

나란년아 공부를 잘 하고 싶으면 공부를 해; 공부 잘하고 싶다면서 왜 핸드폰만 하냐? 그리고 살 빼고 싶으면 처먹지만 말고 움직여;;; 이쁘지도 않으면서 이쁜척이나 하고 ㅉㅉ

#53 이름없음 2020/02/14 03:42:33

제발시발 그림안그릴거면 자살해

#54 이름없음 2020/02/14 12:50:02

죽어봐

#55 이름없음 2020/02/14 15:29:09

야 오늘은 좀 제대로 하자 !!! 제발!!!

#56 이름없음 2020/02/14 15:30:29

학원이 여관이냐 그만 좀 자!

#57 이름없음 2020/02/28 20:28:36

테디베어라는 단어 보고 고어를 떠올린 나레기 깐다..... 나는 썩었어

#58 이름없음 2020/02/29 01:23:43

스레딕 끊기로했는데 또 왔잖아 으아아아악! 다신 안올거야! 다신 안갈거야!

#59 이름없음 2020/02/29 01:29:34

최선을 다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실패했던 척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사실 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에 관한 노래를 들을 자격 조차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잖아 공부를 하겠다고 몇번이고 다짐했다가도 작은 유혹들에 그렇게 쉽게 무너질거면 그럴거면 차라리 너에게 주어진 기대들을 모두 부정한 후에 아무렇지도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으로 지내겠다고 말을 해보던가 끝낼 용기도 그렇다고 계속할 자신도 없이 사는 게 너무 한심한 오늘을 또 보낸다

#60 이름없음 2020/02/29 02:23:02

이미친년이 고3이 되어서 공부를 눈꼽만큼하냐 대학가기 싫지 아주

#61 이름없음 2020/03/06 05:23:48

어째서 이시간까지 잠을 자지 않는것이지? 미쳐버린 것인가?

#62 이름없음 2020/03/06 09:29:46

너 진짜 왜이렇게 살아? 양심없어?

#63 이름없음 2020/03/06 10:55:52

야 너 진짜 미쳤니? 김칫국을 왜 이렇게 많이 마셔? 누가 보면 과대망상증 환자인 줄 알겠다. 제에발 김칫국 마시지 말고 노력이나 해. 그리고 농땡이 피우지 마. 알았으면 당장 소설 소재나 생각해 내라고! 폰질 좀 그만 하고!

#64 이름없음 2020/03/06 10:59:21

제발제발제발 김칫국 마시지 말자. 망상 할 시간에 글 한 자라도 더 쓰면 오죽 좋겠냐? 미친년아 제발.....제발 노력을 하자

#65 이름없음 2020/03/06 23:50:55

양심없고 눈치없고~

#66 이름없음 2020/03/15 00:42:05

아 시발 병신새끼 그냥 시발 뒤져라 답이 없다 존나 빡치게 진짜

#67 이름없음 2020/03/15 03:34:32

왜이렇게 멘탈이 약해 왜 맨날 슬퍼있어 짜증나게 예술가인 척 하지마 컨셉질 하지마 죽지도 말고 제발 좀 건강해져라.

#68 이름없음 2020/03/15 03:35:53

너는 너를 너무 좋아해 그만 좋아해

#69 이름없음 2020/03/15 10:18:12

왜이렇게 사냐 개 구데기같이 숙제도 좆도 안해가 공부도 열심히 안해 ㅅㅂ그러면서 좋은 회사, 대학은 가고 싶냐?ㅋㅋㅋㅋ병신진짜 ㅈㅂ그렇게 살지말라고 정신좀 차리라고 근데 이거쓰고나면 또 폰질하면서 내일로 숙제 미룰거잖아 ㅅㅂ 오늘 저녁엔 해라 알았냐 병신아

#70 이름없음 2020/03/15 13:56:15

폰 좀 그만 봐 쌍년아

#71 이름없음 2020/03/24 16:30:13

나 자신아, 너는 왜 공부도 안 하면서 움직이지도 않고 방에 틀어박혀서는 건강을 망치면서 사니? 적어도 건강은 챙겨야지. 밥도 잘 안 먹고, 물도 거의 안 마시고, 잠도 제대로 안 자고.... 참 답이 없는 인간이구나.

#72 이름없음 2020/03/24 16:33:57

제발 과제좀 끝내 이새끼야

#73 이름없음 2020/03/24 16:34:55

나는!!! 벼엉신이다아ㅏ!!!!!

#74 이름없음 2020/03/24 16:36:09

뛰어내리렴

#75 이름없음 2020/03/24 23:04:14

할일 미루지마 좀 시발!!!!!!!!!!!!!!!!

#76 이름없음 2020/05/03 18:51:05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성격도 못됐고 고집도 세고 인생 대부분을 충동적으로 사는 날 깐다...

#77 이름없음 2020/05/08 22:28:53

아프면 뭐 좀 쳐먹지마 돼지년아!!!!ㅠㅠㅠㅠㅠㅠㅠ

#78 이름없음 2020/05/08 22:37:39

ㅁㅊㄴ아 핑계대지말고 게으름 작작피워

#79 이름없음 2020/05/16 11:31:58

ㅅㅂ 진작 도태되었어야할 병신새끼인데 근데 잘하는것도 하나 없고 사회에도 도움되지도 않는 니는 그냥 니랑 수준 비슷한(더 높을수도 있는) ㅇㅂ 새끼들이랑 가서 쳐놀아라 스레딕 와서 다른 레더들에게 민폐주지말고 아니다 ㅇㅂ를 하면 ㅇㅂ한테 피해를 주니까 그냥 평생 아무것도 하지말고 천천히 굶어죽어라 미친새낔ㅋ

#80 이름없음 2020/05/18 10:25:45

씹창년

#81 이름없음 2020/05/18 10:25:57

죽어 씨발년아 나가뒤져 씨발

#82 이름없음 2020/05/18 10:26:19

대가리 터져서 죽어 아가리 찢어져서 죽어 그냥 죽어 씨발 좆병신년아

#83 이름없음 2020/05/18 10:28:41

여기 존나무섭네

#84 이름없음 2020/05/18 11:40:18

씨발럼아 공부해 의대간다며...... 지금 상태론 시체기증전형으로밖에 못들어감ㅠㅠㅠㅠㅠㅠㄱ공부하자 내일은 없어 오늘 안하면 내일도 없고 내일이 없으면 미래도 없는 거야ㅐ 제발 정신 차려 줘 온클도 좀 제대로 듣고... 어른 돼서 행복하게 살자 제발제발 나새끼야 정신 좀 차려 뇌를 각성상태로 만들어야 집중력이 높아진대 유혹될 만한 곳에 스스로를 데려다 놓지 말래 근데 온클하느라 맨날 인터넷만 보지 그러다 너 어른 돼서 통신비도 못 낼 지경이다? 지금 당장 컴퓨터 끄고 공부해 오늘 이차방정식 오답 하기로 했잖아 복소수 하다가 관둔게 며칠째인데 오늘은 제발 좀 하자 영어문법도 하고... 단어도 외워 다른 애들은 벌써 수 상 몇번씫 돌리면서 끝내놨을걸? 넌 지금 고작 중간고사 시험범위 겨우겨우 하고 있잖아. 넌 지금 아주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는 거야 앞으로 2년 반 정도밖에 안 남았잖아 그 잠깐 공부에 전념하는 게 그렇게 힘들어?? 그딴것도 못할 거면 인생 포기해야 돼 네가 꿈꾸는 행복한 미래 따윈 허상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정말 공부하자. 스레딕도 끊고 괜히 다른 사이트 이곳저곳 들어가지 말고 공부만 하라고 넌 환경은 잘 되어 있잖아 공부하려고 집에 독서실도 만들어 놨으면서 새삼스레 공부가 안 되네ㅎㅎ ㅇㅈㄹ할거면 넌 글러먹었어 강박증이 생길 만큼 해야 돼. 넌 할 수 있다... 넌 강해 난 널 믿어 이제 나 자신 그만 좀 까고 제대로 해보자....... 파이팅...... 사랑한다 나새끼

#85 이름없음 2020/05/30 07:58:25

불안하고 감정 격해져서 나도 내가 이해 안 가는 멍청한 짓 하는 게 십극혐이야 왜 살아? 뚝배기 반으로 깨버리고 싶어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 할 거 아냐 혼자 찌끄러져서 질질 쳐짜거나 지랄할줄만 아는 병신년 그냥 너는 아무 짓 안해도 사는 게 민폐야 제발그냥 자살해줬음 좋겠어 썅년아 넌 그냥 태어나고 살아있는 게 잘못한거야 씨발년아 진심으로 너 왜 살아 진짜 존나 한심해 지구에서 내가 제일 싫어 누가 뭔 짓 했든 내 잘못이 별 게 아니든 겨우 사는 꼴에 그냥 지 행복할 시간에 다른 사람 1초라도 행복해지기 바라면서 뒤지기 전까지 살아야 바퀴벌레 역할 정도 하는거야 나가뒤져

#86 이름없음 2020/05/30 08:41:49

시발 제발 그 게임좀 ㅓㅂ어.... 제발....... 니 인생최애라지만 니 인생 너무 갈아넣는다 좀 그만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다른 최애를 만들자 그 게임 말고 제발...... 인생 그만 갈아넣자 제발

#87 이름없음 2020/06/02 14:00:38

그냥 내 모든 게 싫어 좆같아서 진짜

#88 이름없음 2020/06/02 14:24:14

씨발 씨발 개씨발 씨발 씨발씨발씨발개씨발

#89 이름없음 2020/06/02 18:54:15

할 일 미루지마 딱딱 제대로 해 방 깨끗이 치워 공부에 좀 더 집중해 밥 좀 작작 먹어 이 제대로 닦아 머리 기르겠다고 맨날 떡진 채로 다니지마 ㅅㅂ 오늘은 제대로 샤워해서 괜찮겠지만 샤워 하는 빈도 좀 늘이자 피부 관리 잘해 세수 깨끗이 해 자아도취 하지마 인터넷 작작해 책 좀 읽어 취미 생활도 늘려

#90 이름없음 2020/06/02 18:57:05

공부 좀 해 맨날 폰만 붙들지말고

#91 이름없음 2020/06/03 23:33:48

시발년아 공부해라

#92 이름없음 2020/06/27 18:19:14

시발 인생 자체가 좆갖으면 노력을 해야지 슬프다고 질질 싸고만 있으니 뭐라도 되겠냐??? 열등감은 오져서 남이 잘 될 기미가 보이면 아니꼽게 보고 ㅋㅋㅋ

#93 이름없음 2020/07/30 22:17:17

스레딕을 하는 것 자체가 찐따인증인데 찐까는 스레를 보는 나를 깐다

#94 이름없음 2020/07/30 22:18:00

>>93 ㅋㅎㅋㅎㅋㅎ 찐따인증사이트에서 찐따까는거 웃기다

#95 이름없음 2020/07/30 22:20:28

야 좀 씻자 아무리 최애가 중요해도 그렇지 지금 몇 시간쨰 컴터 앞이야... 너도 지금 머리 간지럽잖아 새꺄 감고 다시 와서 셤끝난김에 오늘만 펑펑 놀자

#96 이름없음 2020/07/30 22:26:18

>>94 아야! 넌 널까야지 왜 날까...

#97 이름없음 2020/07/30 23:10:12

제발 이 좆망겜 접게 해줘.......... 시발ㅠㅠㅠㅠㅠㅠㅠ최애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8 이름없음 2020/07/31 00:28:01

나레기 존나 쓰레기 아오 씨발 왜사냐 아니 왜 태어남 ㄹㅇ 병신 대학도 못갈 거 같은데 걍 막노동이나 하다 뒤져라

#99 이름없음 2020/08/01 14:14:16

왜 태어났냐

#100 이름없음 2020/08/01 19:02:38

시험기간에 스레딕하는 고삼.. 넌 진짜 미친년이다ㅠㅆㅂ

#101 이름없음 2020/08/01 19:07:47

다이어트하자

#102 이름없음 2020/08/01 22:27:31

제발 나라는 사람...

#103 이름없음 2020/08/02 00:37:43

ㅎㅎ 친년이 시험 3일남았당 신난다 미친년 죽어

#104 이름없음 2020/08/03 23:55:35

난 쓰레기다 내일 시험인데 공부는 말아먹었지롱

#105 이름없음 2020/08/03 23:56:23

수학 책 펴놓고 스레 중이야 하하 참

#106 이름없음 2020/08/03 23:58:05

ㅋㅋㅋ세상에서 가장 숙제 안 하는 걸로 기네스북에 오르겠다 이 ㅁㅊ놈아 한단원이나 밀려있다고

#107 이름없음 2020/08/04 18:33:14

제발 집중해서 과제 하자...제발... 왜 시간있을때는 유튜브보면서 놀고 굳이 밤을 새는건데 ㅠㅠ 나란시끼야....

#108 이름없음 2020/08/04 20:53:00

난 왜 이렇게 친구가 없을까... 친구도 없는 주제에 지 부모한테도 똑바로 안하죠? 공부도 못하죠? 안치앞을 못쳐보죠? 더쓰고싶은데 냅둔다 ㅅㅂ

#109 이름없음 2020/08/06 08:47:51

아 아 악 악아라거아가ㅏ가앙가악아강ㄱ가아라악 성인이 되고서 중이병마냥 컨셉같은성격 못버렸냐 미친 생각할수록 흑역사에 몸부림을 치게된다 시이벌 그러면서 원하는 소리 들으면 존나 속으로 입꼬리 올라가죠??? 어우 꼴뵈기 싫어 진짜 당시 같이 있던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어... 확인 하려고 한번 더 묻지마 개쪽팔리다고... 차라리 그러면서 자기관리 완벽하면 몰라 지금도 게으르고 공부도 안 하고 빈둥대기만 하잖아 이럴 거면 차라리 취업이라도 일찍 하든가 시긴 아깝게 뭐하는 짓이야 제발 공부좀 똑바로 해라..

#110 이름없음 2020/08/15 17:22:13

제발 카페인 음료들 효과 있었음 좋겠다. 커피 박카스 에너지드링크 핫식스레드불몬스터 스누피커피우유 붕붕드링크 다 효과가 업냐. 완전 졸릴때 먹어도 조금 졸릴때 먹어도 멀쩡할 때 먹어도 그냥 음료수 마시는 것처럼 효과가 1도 없음. 그래서 항상 정신력으로 버티거나 그냥 오전에 끝내고 밤에는 일찍잠ㅠ 내 몸아 잠 안자는 게 그렇게 싫으냐...

#111 이름없음 2020/08/15 22:27:03

대학 개강이 다가오니 드디어 나도 나 자신을 까는구나. 언제나 100%를 추구하고 실수는 죽어도 하기 싫어하다가 멘탈 터져서 과제 던지는 주제에 그래 놓고 F 나온다고 스트레스 받아서 타인에게 징징대고 피해 끼치는 나를 깐다. 사람은 언제나 미흡하고 실수도 할 수 있는데 완벽이라는 이상한 강박에 잡혀 타협할 줄을 몰라 너무 답답함. 그리고 덤으로 사회성은 말아먹어서 아무것도 못 하는 능력 없는 놈임.

#112 이름없음 2020/08/16 00:43:54

의지도 없으면서 살빼긴 뭘빼 ㅅㅂ 자존감이 낮아서 좋아하는사람한테도 미안해 하는 나년

#113 이름없음 2020/08/16 00:50:57

합리화 그만해라 병신아

#114 이름없음 2020/08/19 18:58:17

나년......ㅆㅄㅄㅄㅄㅂ예전에 정신병 있을었을때 ㅈㄴ미친짓 개많이 하고다녔는데 아 진짜 쪽팔려 뒤지겠음 진짜 정신병자처럼 보였겠지 아ㅏ앙아ㅏ앙앜

#115 이름없음 2020/08/22 20:50:25

무기력증도 아니고 니년은 왜 이렇게 귀찮음이 많냐 진짜ㅋㅋㅋㅋ 지 필요할때만 톡방들어가서 톡 하나 보내고 또 잠수타고.. 부모님말은 하나도 안 듣고, 공부는 쳐 안하면서 성적 오르기만 염원하고.. 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0/08/23 00:49:23

너같은건 그냥 죽어버려

#117 이름없음 2020/09/16 01:03:54

난 병신이야

#118 이름없음 2020/09/16 01:43:10

내일 9모인데 여기서 이러고 있는 나 게으른 나

#119 이름없음 2020/09/16 02:24:05

공부안하고 뭐하냐...... 에휴

#120 이름없음 2020/09/17 05:08:41

공부좀해라

#121 이름없음 2020/09/20 01:20:19

어휴 그러고좀 살지마라

#122 이름없음 2020/09/20 02:19:40

이런 스레를 보고서야 드디어 반성이란 걸 해보려 하지만 그것마저 귀찮아서 미뤄두고 내일은 갓생을 살아보도록하지 ㅇㅈㄹ하는 나 자신에게 묻는다. "내일도 그럴거지?"

#123 이름없음 2020/09/20 03:26:13

합리화 그만하고 나보다 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 생각해서 좀 더 밝게 지내자 제발 공부도 좀 하고

#124 이름없음 2020/09/20 03:33:29

에휴 공부도안하고 돈벌생각만 머리에 그득그득ㅋㅋ 구체적인 계획도 없으면서 무슨 돈을 벌어 병신년아 애초에 니가 생각하는 수준이 다 거기서 거기지ㅋㅋㅋ 너 자존심 높은거 아니고 니 병신 맞아 할줄아는게 뭐냐? 몇달동안 뭐했냐? ㅋㅋ병신년 길가다가 차에치여 뒤져버리던가 해라 죽을때까지 끝까지 민폐만 끼치고 가는구나ㅋㅋ 넌 가족들한테 미안하지도 않냐? 돈 다쳐먹은거 뱉어내 뱉어내라고 씨발년아ㅋㅋ 한심한년 이런것도 사람이라고 집에서 이불덮고 자네ㅎㅎ 누가 납치해서 사지 다 잘라놔야 정신을차리지 병신년아 그만 살아 니가 할수있는거 아무것도 없고 사회에서 너 필요로 하는곳도 아무곳도 없어ㅋㅋㅋ 글도 존나 오글거리게 쓰네 니가 무슨 중2병임? 병신~ 할줄아는건 집구석에서 키보드로 악플쓰기죠? 인터넷 친구도 없죠?ㅋㅋㅋㅋ 엠비티아이 그 좆같은거 찾아보면서 자아도취하면서 난 말빨쎄고 4차원인 또라이야ㅎㅎ 하면서 개 오타쿠같은 병신같은 망상하고 자빠졌죠?ㅋㅋㅋ 왜사냐 진짜 느그 가족들은 다 열심히 사는데 왜 너만 병신같이 살아 왜ㅋㅋㅋㅋㅋㅋ 길가다 칼빵맞아서 뒤져~ 제발 사라져 쓸모없는 개씨발년아~

#125 이름없음 2020/09/28 00:34:57

자살하고싶다 싯팔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 안봐 미친년아 아;;;;;;;;;; 미친 병시나..... 한심해서 눈물난다진짜

#126 이름없음 2020/09/28 00:35:18

게임이나 처하고 자빠졋네

#127 이름없음 2020/09/28 00:55:46

넌 시눈도 안젛은 ㅕㄴㄴ이 폰을 하루에 몇시간을 하는거야 좀 앵간히 해

#128 이름없음 2020/09/28 01:00:59

죽어라 좀

#129 이름없음 2020/09/28 01:59:05

병신년 공부좀 해라 조금 발전했다고 자부심 갖고 아무것도 안 하지 말고 니는 될 년이 아니야 제발 합리화 시키지 마 불쌍하다 너무 제발 정신좀 차려.. 살고싶잖아

#130 이름없음 2020/10/01 23:59:47

오늘도 쓰레기같이 살았구나 10월인거 알지?

#131 이름없음 2020/10/02 00:23:01

왤케 상대적 박탈감 너무 조지게 느끼냐;; 이성적이여야 하는데 계속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이러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계속 그러는 나도 좆같고 시발 진짜 왤케 신은 불공평 해??? 환장할 노릇이네 이 나이 먹고 뭐하는 짓이냐 존나 나 개 한심하다;

#132 이름없음 2020/10/02 08:38:55

.

#133 이름없음 2020/10/02 23:12:30

ㄱㅅ

#134 이름없음 2020/10/02 23:14:02

오늘도 진짜 할일 없었어

#135 이름없음 2020/10/02 23:31:48

아 나 자신이 싫다.

#136 이름없음 2020/10/04 19:55:05

아아악 시발 공부 좀 해 제발 공부!!!!!!!!지금이 100세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인데 지금 폰 잡고 유튭 보고 게임 하고 시발 이게 뭐하는 짓거리야 제발 나중에 뼈저리게 후회하지 말고 공부 좀 해라 제발 2주밖에 안 남은 상태에서 지금 뭐하는 짓이야 제발 공부해 제발제발

#137 이름없음 2020/10/04 22:21:31

ㅉㅉ

#138 이름없음 2020/10/06 02:45:50

한심아.. 오늘도 참 한심하게살았구나.......

#139 이름없음 2020/10/06 02:47:08

넌 정말 등이 바닥에 붙어버렸니 얼마나 딱 붙은거야 ㅅㅂ

#140 이름없음 2020/10/08 17:12:35

멍청하고 한심한 새끼

#141 이름없음 2020/10/09 0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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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이름없음 2020/10/09 0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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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이름없음 2020/10/09 00: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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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이름없음 2020/10/09 00: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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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름없음 2020/10/09 0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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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이름없음 2020/10/09 00:57:33

성인되서도 부모님 등골 쪽쪽 빨아먹으면서 살거냐. 자살해라 그냥

#147 이름없음 2020/10/09 01:00:53

뒤져

#148 이름없음 2020/10/25 23:03:29

병신머저리... 인간쓰레기...

#149 이름없음 2020/10/25 23:13:02

공부 좀 하고 성적 떨어졌다고 징징대라 존나 한심하니까 ㅉ 그리고 눈치 존나보면서 병신아 눈치 존나 없는것도 존나 짜증나 시발 19살 쳐먹엇으면 앵간 혼자서 좀 해라 작작 쳐 울고 존나 한심해 병신아 면접보러갈 때 수험표 잘도 놓고 가더라^!^ 병신새끼 존나 한심하다 그 성적으로 별 대학 다 쳐 넣엇더라 너가 그 지랄이니 남자친구한테도 맨날 안좋은 소리 듣고 전여친 닮앗다고 차이고 연락 잘 안되서 너가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지 ㅉㅉ 니가 얼마나 좆같게 굴엇으면 상대방이 연락을 잘 안하겟냐 ㅄ아 앵간 좀 해라 지금 니 남자친구도 얼마 안되서 헤어질거 알면서도 친구 포기하고 남자친구 붙들고 잇는 니가 한심하다 한심해 ㅉㅉ

#150 이름없음 2020/10/27 23:26:06

제발 자존감 그만 낮춰 넌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인데 왜 자꾸 네 스스로를 짐덩어리라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하고 낮추려 하는 거야 굳이 남들이 하는 대로 할 필요 없잖아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 넌 너무 걱정이 많아 그만 걱정하자 아직 살 날 많아

#151 이름없음 2020/10/28 01:02:10

졸업시험이 문자그대로 내일모렌데 오늘도 책상앞에서 딴생각만 열심히 했구나 정말 장하다 나새끼야

#152 이름없음 2020/10/28 04:01:16

니가 그렇게 나쁜 자식인 줄은 몰랐다. 너는 성악설의 표본일리 틀림없어. 사람을 까내려야만 했니? 그렇게 게을러야만 했어? 다른 사람을 질투하고 자기개발을 소홀히하고 그러면서 공주병은 심해서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어야만 했냐고. 지 싫으면 다 싫은거지? 꼴리는대로하면 그게 애기지 왜 걸어다녀? 걍 기어다니지 그래? 꼴에 화는 있다고 급발진하는 걸 보면 진짜 정신병동에 쳐박아두고 싶어 알아? 제발 정신차려... 제발 제발 그렇게 살아서 언제 사람될래? 제발 절제 좀 배우자...제발

#153 이름없음 2020/11/05 20:40:42

한심하다..

#154 이름없음 2020/11/05 20:50:35

그만 소심해하자

#155 이름없음 2020/11/07 04:01:30

아니 너는 지그무멀ㄹ라는더야 종인이 특전간다는년이 시발 시공부는 안하고 염병 카톡을하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하자!!!!!!!!!!!!!!!!!!!!!!!!!!!!!!!!!!!!!!!!!!!!!!!!!!!!!!!!!!!!!!!!!!!!!!!!!!!!!!!!!!!!!!!!!!!!!!!!!!!!뒤지고싶나진짜

#156 이름없음 2020/11/07 16:48:21

이따구로 살거면 나가 디지는게 훨 낫겠다 ㅂㅅ아...

#157 이름없음 2020/11/07 17:27:49

스레딕 좀 작작하고 나댈때랑 짜져있어애 할 때를 구분좀 해

#158 이름없음 2020/11/09 21:47:08

아 공부좀해 미친넘아

#159 이름없음 2020/11/09 22:25:17

아 필요없는 인연 필요한 인연 구별좀해 왜그렇게 우유부단해?? 졸라호구등신새기

#160 이름없음 2020/11/10 11:00:21

숙제해 싀발

#161 이름없음 2020/11/11 11:35:51

한심하다.. 뭐라도 해.... 뭐하는거야 지금

#162 이름없음 2020/11/14 04:30:09

등신아...

#163 이름없음 2020/11/14 10:44:21

등신아 병신아 진짜 뭐하냐 그따구로 살거면 나가디지던가 시발 공부는 또 왤캐 못하냐

#164 이름없음 2020/11/16 03:03:39

와 진짜 개을러터졌다

#165 이름없음 2020/11/16 04:33:01

왜사냐

#166 이름없음 2020/11/19 19:55:18

이것만먹고 할거하자 청소도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공부도해

#167 이름없음 2020/11/26 16:34:05

아 씨 척추 개 아프네

#168 이름없음 2020/11/26 16:48:22

두세달동안 많이 생각해봤는데 아직 니가 살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169 이름없음 2020/11/26 16:48:56

똑바로살자개찐따새끼야

#170 이름없음 2020/12/03 11:42:54

너 논리 왜 이렇게 딸리냐... 말싸움할 때 지지 마라 화이팅...

#171 이름없음 2020/12/03 11:48:44

패륜이지 이게 다른게 패륜이니 평생 거짓말하지도 못할거면서 왜그랬어 그냥 죽어버려 난 너가 너무 밉다 정말

#172 이름없음 2020/12/03 12:39:01

나는 내 자신을 이기지 못 하는 ㅂㅅ이다 오늘도 잉여짓거라함

#173 이름없음 2020/12/03 19:27:54

주변에서 이제 좀 예쁘다 하니까 예쁜 줄 알았냐 외모관리에만 돈만 오지게 쓰고 정작 네 외모는 달라졌더냐 네가 그정도로 예뻐질 수 있겠냐 꿈깨라 좀

#174 이름없음 2020/12/03 19:39:41

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래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주해공부해돕으래동부해공부해겅부해공브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공부해

#175 이름없음 2020/12/09 02:09:43

자려고누워서 뭐하냐..... 스불재 그자체

#176 이름없음 2020/12/09 02:14:44

여기서 뼈 후드려 맞고 순살됨.... 왜 알면서 아무것도 안하니 게을러터졌구나

#177 이름없음 2020/12/10 23:35:10

바보 멍청이 왜 사람을 헷갈려서 두 사람 다 뻘쭘하게 만들어 ㅠㅠ... 아니 진짜 멍청하게...

#178 이름없음 2020/12/15 13:59:51

난 너무 나태한 새끼야

#179 이름없음 2020/12/18 02:05:26

이 병신!!!!!

#180 이름없음 2020/12/18 21:40:09

>>1 와 순간 내가 스레 세운줄

#181 이름없음 2020/12/18 21:41:12

아니 나레기야 쓸데없는 걸로 스트레스 받으려면 좀 끊으라고;; 이 나이 먹고 그 정도도 못해ㅠㅠ 아직 현생이 제대로 안 바빠봐서 그렇지? 이러다 나중에 또 후회한다? 그리고 잠 좀 작작자!

#182 이름없음 2020/12/18 21:50:48

왜 자처해서 니가 병신짓해 너 꿀릴꺼 없으니까 제발 그냥 좀 편하게 살자 할일 좀 미루지말고 미친련아 그만좀 쳐먹어 너 하루에 1키로씩 찌는거 같애 돼지년아

#183 이름없음 2020/12/18 23:10:17

나잇값 좀 해 제바알~!

#184 이름없음 2020/12/19 01:08:02

감정컨트롤 좀 해. 아예 안 되는 것도 아니고 하면 너도나도 좋잖아.

#185 이름없음 2020/12/19 01:35:46

씻어..

#186 이름없음 2020/12/19 02:45:26

젊은 꼰대짓 하지마 개쪽팔려

#187 이름없음 2020/12/19 22:09:54

과몰입 그만해

#188 이름없음 2020/12/19 22:18:17

할일쫌하자임마

#189 이름없음 2020/12/19 23:18:04

지금 너 덕질하는 거 보면 그분들이랑 몇 달 간 놀았던 게 기적이야

#190 이름없음 2020/12/20 13:31:29

제발 공부 좀 해....... 시험 하루 전이잖아.... 심지어 수학 저번에 존나 못봐서 이번에도 못보면 망하는데... 젭알................ㅜㅜㅠㅠㅜㅠㅠㅠㅜ

#191 이름없음 2020/12/21 12:11:47

빡대가리 색기

#192 이름없음 2020/12/22 11:33:37

삭제된 레스입니다.

#193 이름없음 2020/12/22 11:34:19

아 ㅈㄴ 한심해 잘하는 것도 없고 끈기도 없고 존나 무식한 새끼ㅋ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20/12/22 23:35:00

12시면 잔다며 맨날 새벽에 자;; 오늘은 제발 그 시간에 자자...

#195 이름없음 2020/12/22 23:56:31

>>194 아 나도 이런 이야기 하러 들어왔는데 어떻게 딱 ㅋㅋㅋㅋㅋ 30분전에 자러간다 해놓고 왜 또 이걸 보고있는거야 당장 덮고 잘것이다ㅠㅠㅠㅠㅠㅠㅠ

#196 이름없음 2020/12/23 16:39:35

왜 나 같은 게 지금 만나지도 못할 당신을 사랑해서

#197 이름없음 2020/12/23 17:19:06

넌 재능도 없고 노력도 안 할 거니까 그냥 포기해라.

#198 이름없음 2020/12/24 00:18:11

멍청하면 노력이라도 해라 핑계대지 말고

#199 이름없음 2020/12/24 00:19:59

맨날 속으루 디지고 싶다 디지고 싶다 징징;;;; 저번처럼 마포대교라두 가던가 왜 생각으로만 ㅈㄹ이야 ㅈㄹ은 ㅜ 빨리 디져! 응원할게 나 자신아! 얼른! 얼른 죽어!@

#200 이름없음 2020/12/24 00:30:33

아직 되돌릴 수 있어... 조금만 더 네 잘못을 인정하는 법을 깨우쳐 보자 할 수 있어... 말 잘 해 화이팅

#201 이름없음 2020/12/24 08:32:28

네가 싫다고 다른 사람들도 다 싫어해야 하냐

#202 이름없음 2020/12/24 15:00:00

아 아 진짜 제발 병신아 아 악 그렇게 받고 싶어했던 좋아하는 사람 전화 왜 끊기고 난 뒤 1분 뒤에야 본 건데 악 진짜 아아아아아아앙ㄱ

#203 이름없음 2020/12/24 22:19:31

진짜 넌 하루종일 폰만 하냐..ㅉㅉ

#204 이름없음 2020/12/29 17:21:09

야 공부해

#205 이름없음 2020/12/29 20:02:24

진짜 왜 아침마다 똥이마려운거임시발? 뭐 장거리로 이동할수가없음 좆같은장땜시

#206 이름없음 2020/12/29 20:52:37

나는 정말 빡대가리야 나가 뒤져라

#207 이름없음 2021/01/04 11:46:13

야 너 놀만큼 놀았다. 이제 공부해야지

#208 이름없음 2021/01/04 12:11:20

씨발 공부하자 그리고 제발 열등감 느끼지마

#209 이름없음 2021/01/13 23:45:11

새해다짐 좀 지켜 도대체 몇 년 째야 메타인지도 좀 가졌으면 좋겠고.

#210 이름없음 2021/01/15 22:43:08

야 공부하라고

#211 이름없음 2021/01/15 23:20:18

병신새끼야 공부 한다면서 맨날 안쳐하고 뭐하냐 ㅂㅅ아 이상한 핑계 그만 대고 공부나 해 ㅅㅂ련아 맨날 낼 한다면서 안하잖아 ㅂㅅ아 그러다가 1주일 됫다 ㅂㅅ아 그럴거면 특성화고를 가야지 왜 일반고 가고 공부 안하고 폰보고 겜만 하냐 겜도 ㅈㄹ 못하고 지면서 남탓만 하면서 지랄이냐 그리고 외롭다고 앵간치 해 ㅅㅂ 니주제에 누구랑 사귈수 있겠냐 ㅂㅅ아 그러게 누가 그따구로 하래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 니가 그따구로 하니까 소문이 ㅈ같아지고 여친을 못사귀지 진짜 넌 잘하는것도 없으면서 노력을 안하냐 ㅂㅅ년아

#212 이름없음 2021/01/15 23:28:45

빡대가리새끼 공부 한다면사서 미루고 또 미루고 뭐 하는 짓임? 그니까 니가 하는 것마다 족족 망하는 거야 좀 정신 차려 진짜 언제까지 그따구로 살래?

#213 이름없음 2021/01/16 00:50:13

스레딕 그만하라고 스레딕에 쓰는 멍충이를 보고 계십니다

#214 이름없음 2021/01/16 02:48:57

하루 종일 우울하면 좋냐?? 뭐 시도해볼 생각은 안해??? 니가 눈물 조용히 흘리면 무슨 영화배우인줄 아냐??? ㅋㅋㅋ ㅈㄴ 어이없네 나 새끼야 맨날 남탓만 하고 좋냐???? 뭐 죽어서 신이 늬 목숨 걷어가서 호화롭게 잘 살길 바라냐?? 이딴 사이비 같은 생각을 하가니 ㅁㅊㄴ이네 이거 ㅋㅋㅋ 평생 그 따위로 살던가 미련하고 멍청한 개같은 나 새끼야!!!!!!! 제발 공부 좀 해!!!!!!!!!!!!!!! ㅅㅂ 열등감에만 사로잡힌 개같은 년아!!!! 그리고 무슨 불법 사이트를 들어가지 좀 마라 개색끼야!!!!!!!! 불법으로 웹툰 보는 게 자랑이냐? 시바새끼야!! 진짜 요새는 정품으로 구매해서 다행이지 한 번만 더 불법 사이트에 발 들여놓으면 손목이랑 발목 잘라버릴거야!!!!! 그렇게 습관 생겼다고 시발 마음 놓고 불법 사이트 이용하기만 해ㅗ바라 시발 그때는 죽여버릴거다 찌질한 나 새끼야 지금꺼지 불법으로 이용한 거 다시 정식으로 돈 주고 이용해라

#215 이름없음 2021/01/16 16:45:12

병신 또 흑역사생성햇네

#216 이름없음 2021/01/16 16:46:43

숙제하자 제발 유튜브 보면서 내새끼들 귀엽고 웃기고 멋지고 다한다고 낄낄대지 말고.. 연말무대 모음집 그만보고...

#217 이름없음 2021/01/16 19:14:05

아프면 약먹고 참아봐 무조건 드러눕지 말고

#218 이름없음 2021/01/17 00:00:12

>>213 22222

#219 이름없음 2021/01/17 23:49:37

뇌절 자제 좀

#220 이름없음 2021/01/20 04:17:48

또 늦게 잔대요~

#221 이름없음 2021/01/23 10:09:30

사람은 이번 생에 많이 부순거나 죽인걸로 태어난다고 하던데 난 부모님 등골이나 기대로 태어날듯 ㅋㅋㅋㅋ

#222 이름없음 2021/01/23 17:30:55

으악 이게 요리냐

#223 이름없음 2021/01/23 17:57:50

병신

#224 이름없음 2021/01/23 19:42:22

피부과 약을 받아왔으면 잘 좀 발라!

#225 이름없음 2021/01/23 21:41:12

유리멘탈 뒤져진짜

#226 이름없음 2021/01/23 21:57:59

나 왜 공부 안 함? 진짜 나 병신인가

#227 이름없음 2021/01/23 22:01:21

.

#228 이름없음 2021/01/23 22:16:02

기껏 비싼 돈 내고 치과 치료 받았으면 잇몸관리를 잘 해야지!ㅠㅠ

#229 이름없음 2021/01/23 23:39:00

이 시간에 배고프면 안 돼ㅠㅠ

#230 이름없음 2021/01/24 01:02:24

시발 남들배려좀하고살아 병신아

#231 이름없음 2021/01/24 04:19:08

네 취향은 오타쿠판에서도 까이는 주제가 세 개나 모여있다. 셋 중 하나만 해당돼도 까이는데 세 개나 있다니ㅡㅡ

#232 이름없음 2021/01/24 04:25:02

22살이야 너 백수인 거 안 창피 하니?

#233 이름없음 2021/01/24 12:29:41

책 좀 봐!!!!

#234 이름없음 2021/01/24 12:38:19

시발ㄹ련아 변태생활 그만 좀 하고 정상인 생활 좀 해 그리고 잠 좀 그만 자 또 좋아하는 오빠 무시는 왜했는데 그때 응????? 하 존나 후회할거면 왜그런거냐고 미친년아 제발 정신 좀 차려 시발ㄹㄹㄹㄹㄹ 책좀 읽고 공부도 좀 하고 그 오버ㅇㅊ게임 좀 작작해 에임도 개쓰레기같은게 뭐??? 그마를 가??? 지랄하지말고 공부하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발 그딴 온라인친구좀 작작사귀셈 히키코모리도 아니고 정상인 생활 좀 해 요리도 좀 하고 세탁도 좀 해.. 효도 좀 하고 시발 그만 좀 처먹고 응??? 돈도 좀 아껴쓰라고 ㅜㅜㅜㅜ 방청소도 좀 하고 성질머리좀 죽여 욕도 그만 써 롤도 그만하고

#235 이름없음 2021/01/24 12:45:14

좀 부지런해지자 이 폰중독 겜중독아ㅠㅠㅠㅠㅠ

#236 이름없음 2021/01/24 13:30:27

어제도 공부 안하는 대신 좀 일찍 자야겠다 해놓고 3시 넘어서 자버렸지 한심한쉑ㅡㅡ

#237 이름없음 2021/01/24 15:20:43

변태같은 생각 그만해 좀.. 자기전에 괜히 야한 asmr 듣지 말고 일찍자 괜히 그러다 밤새서 늦잠자거나 종일 피곤해하지 말고 이 음란마귀야

#238 이름없음 2021/01/24 23:13:34

미친년아 공부해

#239 이름없음 2021/01/26 11:14:15

시발년아 걍 뒤져

#240 이름없음 2021/01/26 19:20:00

그냥 뒤져라 으휴

#241 이름없음 2021/01/26 19:25:50

이제 그만하자.

#242 이름없음 2021/01/26 19:30:57

맨날 지기만 할 건데 뭐하러 덤비니? 찌질할 거면 맘이라도 곱게 써.

#243 이름없음 2021/01/26 20:37:18

시발 너 공부좀해!ㅠㅠㅠ 고3이라고 아ㅠㅠㅠ

#244 이름없음 2021/01/27 16:00:57

이제 그만 이해하고 인정하자. 그렇게 죽고 사는 문제도 아니잖아.

#245 이름없음 2021/01/27 16:03:58

모든 것에 이기려고 하지마. 그렇게 다 이기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좀 지거나 비기면 어때? 여유를 좀 가져봐.

#246 이름없음 2021/01/28 15:37:08

호기심 때문에 상처받지마. 나중에 봐 나중에.

#247 이름없음 2021/02/01 21:29:05

의욕없이 사는 나 하찮다 진짜

#248 이름없음 2021/02/01 21:32:41

망할 나 이미 침대에 누웠는데 폰 충전기 코드 안 꼽고 왔어 난 뭐 맨날 까먹냐

#249 이름없음 2021/02/07 16:19:46

흑역사는 좀 잊어라! 앞으로 또 그러지만 않으면 되지 뭘 자꾸 곱씹어ㅠㅠ

#250 이름없음 2021/02/07 22:11:36

후회할 짓 왜 자꾸 해?

#251 이름없음 2021/02/07 22:12:27

가능성 있는 상태에 중독되지마

#252 이름없음 2021/02/07 22:15:28

야 수험생활 4년한다고 생각하고 공부해. 진짜 공부 안하냐?!

#253 이름없음 2021/02/08 14:43:10

공뷰 왜 안하냐고 이 미친년아....

#254 이름없음 2021/02/08 15:31:05

이젠 전공도 아닌데 덕질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거면 하지 마라.

#255 이름없음 2021/02/08 23:35:42

나만 특히 더 감정적이고 열등해

#256 이름없음 2021/02/08 23:37:12

나. 시발련. 내일은. 꼭. 갓생. 살겠읍니다. 람쥐

#257 이름없음 2021/02/08 23:39:29

뒤져

#258 이름없음 2021/02/09 01:53:16

난 정말 이기적이야 시발 욕도 잘 안쓰면서 이럴때만 쓰지 후...제발 그만 처먹었으면 또 난 정말 이해할수없는년이야 이런년은 죽어야해

#259 이름없음 2021/02/09 02:02:10
ㅎ

#260 이름없음 2021/02/09 02:13:23

>>259 와 나돈데!

#261 이름없음 2021/02/10 02:10:07

공부해... 공부해... 너 방학하고 공부 하나도 제대로 안 한 거 알지...? ㅎㅎㅎㅎ... 보석에 미친년 하나 샀으면 됐잖아 뭘 더 사려고 하루종일 인터넷만 보고 있냐 공부해 공부해 공부해 그리고 일찍자 제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돈도 없으면서 그지새끼가 욕심만 많아서 보석만 보고 있음... 엄마한테 잘하셈 너의 장래를 책임져 주실 분임... 대학 학비 대 주실 분이고 아무튼 소중한 분이시다... 잘 보이도록 노력하도록 해 공부하자 맨날 폰만 보지 말고 공부하자 공부 공부 공부

#262 이름없음 2021/02/12 23:35:19

성질 더러울 거면 말이라도 잘 하든지 말 잘 못할 거면 성격이라도 좋든지

#263 이름없음 2021/02/13 00:12:42

살빼고싶으면 운동을해 대학을가고싶으면 공부를해 인정을받고싶으면 노력을해 제발좀ㅠㅠㅜ시발 생각만하지말라고

#264 이름없음 2021/02/13 11:30:55

고3인데 공부 안 하는 쓰레기년이 바로 나다

#265 이름없음 2021/02/13 14:48:14

남들 다 깨닫는 그거 깨닫는 데 얼마나 걸리는 거냐 한 10년씩 늦는 것 같다 그거 그냥 머리가 나쁜 거 아니냐

#266 이름없음 2021/02/13 15:23:54

공부해 뻐큐 ㅗ

#267 이름없음 2021/02/14 23:04:13

ㅈㅂ 그거 하나 못 참니?

#268 이름없음 2021/02/14 23:19:44

그만 좀 쳐울어

#269 이름없음 2021/02/15 15:30:42

하루종일 스레딕만 붙들고 있을 거니?

#270 이름없음 2021/02/17 02:36:02

으시발 머리좀 감자 좀

#271 이름없음 2021/02/17 03:06:53

열등감 개쩔어 다른 사람들한테는 좋은 말만 한다고 생각해 이상한 생각 하지말고

#272 이름없음 2021/02/17 03:08:00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감정이나 갑자기의 불안에 휘둘리지 마 제발

#273 이름없음 2021/02/17 03:18:03

없어

#274 이름없음 2021/02/17 04:06:18

과거에 사로잡혀서 앞으로 못나가고 있어. 상처를 많이 받아서 내 의견 내 표현을 말로 해야되는데 못하고 있어. 남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 있어. 도와줄 사람 어디 없나 찾고 있어 도와달라고 외치고 있ㅇㅓ

#275 이름없음 2021/02/17 15:27:39

안 돼 아직 시기상조야

#276 이름없음 2021/02/17 15:32:46

피부과 약이나 화장품 사왔으면 기한 지나기 전에 좀 발라 ㅈㄴ 아까워

#277 이름없음 2021/02/17 15:52:49

누워만 있지 말고 뭐라도 좀 해 하고 싶은 거 많다며

#278 이름없음 2021/02/17 18:26:53

분위기 망치지마

#279 이름없음 2021/02/17 20:58:12

객관적으로 보면 행복한 편이잖아. 중요하지도 않은 일 때문에 불행해지지마.

#280 이름없음 2021/02/17 21:56:17

.

#281 이름없음 2021/02/17 22:29:06

많이 까이는 커뮤체로도 못 그리면서 왜 연습 안 해?

#282 이름없음 2021/02/17 22:53:06

살 뺀다며 왜 또 쳐먹어

#283 이름없음 2021/02/18 00:45:59

하... 피부 관리 좀 하자

#284 이름없음 2021/02/19 02:01:10

그게 다가 아니야 제발 정신 좀 차려

#285 이름없음 2021/02/19 09:07:38

남들이 보기엔 너나 그 사람들이나 똑같다.

#286 이름없음 2021/02/19 19:08:05

미쳤냐 정신차려

#287 이름없음 2021/02/20 13:53:45

병신같이 그걸 왜 거짓말을 쳐서 들키냐 어휴 답도 없다 진짜 이제 기회 없어 열심히해

#288 이름없음 2021/02/20 22:58:06

나 존나 게으름 정신 차려 제발

#289 이름없음 2021/02/21 02:36:54

공부한다면서 씨발년아 그거 다짐 어디갔냐 씨발 공부 나만 더럽게 못한다고, 공부 어렵다고 왜 이딴식이냐고 울면서 공부 존나 빡세게 해서 다 눌러 없애버리겠다매 시밤아 지금은 그냥 자신이 눌려버리게 생겼는데;; 정신 안차려? 미쳤어? 으휴..거짓말은 또 밥먹듯이 하지..;; 아직도 그딴 마인드로 사니까 이모양이지. 나가 뒤져라 걍

#290 이름없음 2021/03/08 22:52:51

왜...왜 이렇게 대화를 못 이어가냐 멍청아....!

#291 이름없음 2021/03/31 10:52:00

중립적인 척 좀 그만해 너 엄청 편파적이야 알아? 그러니까 그 상황에 그딴 생각이나 하지 제발 정신 좀 차려

#292 이름없음 2021/04/04 17:57:10

미친년아 공부좀 하고 제발 녹강 빨리 다 들어 지금 중간고사 다가오고 있는데 방구석에 박혀서 소설 읽고 있을 때가 아냐

#293 이름없음 2021/04/04 22:02:04

야 공부좀해 너 공부한다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 또 똥마려?? 으 빨리싸고와 빨리 아 뭐 화장실가기 귀찮다고?? 아놔 진짜ㅠㅠㅠ 그만하고 빨리 똥이나 싸고 공부나 헤.. 내일 역사 수행평가 있잖아,, 우 됐어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지 내가 많이 사랑하구 욕해서 미안하구 공부 빨리하구 백점맞자!! 힘힘 너가 최고야 사랑해 엄마아빠 쵝오

#294 이름없음 2021/04/04 22:03:29

병신련... 하고싶은게 생겼다면서 그럼 그거 하던가 왜 ㅅㅂ 이도저도 아닌거임

#295 이름없음 2021/04/05 03:15:23

작심삼일일줄 알았어

#296 이름없음 2021/04/05 05:44:29

거짓말 좀 그만 쳐 남들 웃기려고 없는 사실 부풀리거나 과장 하지마 혼자 불쌍한척 하지마 , 너랑 싸운애랑 동급처럼 추해지는거 같으니까 더이상 외모에 집착하지마 니 얼굴에 이정도 가꾼거면 할만큼 했어 만족할줄 알고 질투좀 그만해 쎈척도 하지마 제발,니가 마음 약하고 찌질한 아이 라는거 제일 잘 아는게 너 자신 이잖아 그만 힘들고 내려놓자

#297 이름없음 2021/04/08 19:46:35

대가리가 나빠요

#298 이름없음 2021/04/08 19:53:34

에휴 나새끼 할줄아는게뭐냐ㅡ

#299 이름없음 2021/04/15 23:50:57

삭제된 레스입니다.

#300 이름없음 2021/04/16 00:24:17

내가 원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지금 물 들어와서 노 저어야 하는데 오히려 타인의 응원과 성취를 맛보니 더 나태해지는 건 왜일까? 이제와서 실패가 두려운걸까? 정말 그럴 시간조차도 없음을 잘 아는데 왜 이렇게 침전해가고 있는거야 실패할 나를 상상하며 두려워하지 않기로 했잖아 결과가 어떻든 나는 그저 내게 당장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잖아 순간이 모여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만드는데 나는 왜이리도 무기력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바라만 보는가.. 손에서 흘러내리는 모래를 관조하는 것과도 같이 새는 모래알들이 내 삶의 부분들임을 자각하지 못하고 관망하는가 이 모든 것을 아는 것이 내가 나를 끔찍히 여기는 이유인 것만 같아 괴로워

#301 이름없음 2021/04/16 01:08:05

죽자

#302 이름없음 2021/04/27 20:18:55

낼모레가 시험인데 공부 1도 안 하냐 정신 좀 차려

#303 이름없음 2021/04/30 19:51:23

공부도 안 해, 늘 미루고 미루다 과제는 당일치기에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고 유달리 건강한 것도 아니고 예쁜 것도 아닌데 뭐하고 살려고 그러니.

#304 이름없음 2021/05/16 13:44:45

중요한 순간에 말 좀 그만 더듬어

#305 이름없음 2021/05/19 16:40:43

제발 그만좀 쳐먹어라 다이어트 한다매!!!

#306 이름없음 2021/05/19 17:28:06

남들일에 신경끄자. 걔네가 너한테 뭐가 중요하다고 혼자 스트레스 받냐

#307 이름없음 2021/05/20 03:11:59

해야할일 좀 미루지마 제발 쉬발 주말에 몰아서해서 고생할 니 미래가 보인다구 아아아아아

#308 이름없음 2021/05/20 17:02:34

병신아 후배들 앞에서 개또라이 짓 좀 하지마;; 그러니까 너가 꼰대소리를 듣는거야 ㄹㅇㅋㅋ

#309 이름없음 2021/05/21 01:12:19

병신..

#310 이름없음 2021/06/07 11:34:58

나 진짜 정신병 있나봐

#311 이름없음 2021/06/07 13:20:35

출근해쉬바

#312 이름없음 2021/06/10 19:21:03

왜이렇게 살아 제발 정신좀 차리고 살자 폰좀 그만 보고

#313 이름없음 2021/06/10 20:23:48

왜케 둥둥해

#314 이름없음 2021/06/10 20:29:01

영상 만드는 과제가 있으면 미리 했어야지… 어제 오늘 한 게 지난 2주 동안 만든 것보다 많은 듯. 짧은 애니매이션 선택해서 동작 하나하나 만들고 앉았으면서 벼락치기를 하면 어떡하니 미친 것아. 어제 해서 그나마 이제 30초 만들었네. 12시까지 제출에 음악도 넣어야 하는데 나머지 30초 언제 다 만드냐…

#315 이름없음 2021/06/11 00:01:45

>>314 퀄리티는 그렇다 치고 제출 몇 초 안 남기긴 했어도 완성해서 제출한 건 장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과제한다고 다른 과제 잊고 안 한 거 봐라ㅋㅋㅋㅋㅋ 좀 그만 미뤄…

#316 이름없음 2021/06/11 00:32:19

미련한 새끼 위선자 새끼 진짜 싫어 정신병 있는 것 같아

#317 이름없음 2021/06/11 00:38:52

그저 죽어 마땅한 놈 근처가 아스팔트밖에 없어서 스며들지도 못하고 시부랄

#318 이름없음 2021/06/11 18:58:57

그냥 뒤지는 게 지구에 이로울듯...있어보이고 싶어서 주둥이에 달고 다니는 환경보호를 자살로 실천해야됨 사회성 뒤진 중2병 새끼 진짜 병신 아니냐??ㅋㅋㅋ 눈치도 없고 공부는 잘하고싶다고 말만하고... 노력을 해 미친새끼야 입 밖에 나오는 말들도 죄 쓸모없는데 열등감에 아득바득 다른 친구 까내리려고만하지 제발 좀 사람답게 살아라

#319 이름없음 2021/06/13 12:58:30

진짜 할일도 많은데 태평하게 노는거 진짜 짜증난다ㅅㅂ

#320 이름없음 2021/06/16 18:25:50

어제 왜 설거지 안 했니 별로 많지도 않았는데 덕분에 아침에 엄마가 하셨잖아ㅠ

#321 이름없음 2021/06/17 02:24:25

존나씨발 할줄아는게뭐냐

#322 이름없음 2021/06/17 02:50:26

존나게 하고싶은것도 없는주제에 돈도 안벌어오는 밥버러지 같은새끼. 차라리 생상적인거라도 하지 집에만 처박혀있냐

#323 이름없음 2021/06/17 02:50:58

나 돈이너무만항~

#324 이름없음 2021/06/17 23:27:33

운동 좀 더 해라~

#325 이름없음 2021/06/25 23:47:18

좀 열심히 좀 살아라 씨발 답도없는것아 언제까지 열등감에 찌들어살래

#326 이름없음 2021/06/27 01:07:56

별 일 아니잖아 그 나이 먹고 그 정도도 못 참아?

#327 이름없음 2021/06/27 05:21:58

예민할 거면 능력이라도 있거나 부지런하기라도 하든지. 그럼 인정이라도 받지ㅋㅋㅋ 예민할대로 예민하면서 무능할대로 무능하고 게으를대로 게으르고 최악이네.

#328 이름없음 2021/07/01 17:07:35

11년 전 그 좋은 선생님께 왜 그랬니 뭐하는 짓이니 그게

#329 이름없음 2021/07/04 00:19:55

야이씨 심장아 나대지마 차게 식으라고 공산당 100주년 기념하는 그런 놈은 잊으라고..

#330 이름없음 2021/07/04 01:31:29

그게 떼 쓴다고 될 일이었니 중2 씩이나 돼서 왜 그랬니 도대체

#331 이름없음 2021/07/05 00:01:57

애들한테 걔 얘기좀 그만해 제발

#332 이름없음 2021/07/05 00:03:05

>>331 그리고 제발 걔한테 피하지 말고 말좀 걸어 맨날 친구들한테 말 못걸었다고 찡찡대지말고

#333 이름없음 2021/07/05 00:06:49

>>332 제발 마지막으로 걔 때문에 감정기복 오지는거 좀 자제해 뭐하는거야 대체 병신같이 걔가 인사해주면 붕 뜨고 또 조금 있다가 완전 가라앉고. 제발 친구들한테 피해좀 주지 마 친구가 기껏해서 도와줬는데 피해서 말 못걸어놓고 맨날 계획만 세우고 실현은 없고 계속 찡찡대기나 하고 옆에있는 사람 지켜 제발 다 떠나가기 전에.

#334 이름없음 2021/07/05 17:05:06

남의 일에 제발 내가 대신 짜증내고 다른애가 공부 못한다고 한심해하거나 그러지 말기. 알앗지 내 자신아? 제발…

#335 이름없음 2021/07/05 17:14:00

세상에 전혀 쓸모없어 그냥 죽어버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죽기엔 무섭고 사는것도 무서우면 어쩌자는 건지 그만한 용기도 없으면서 계속 입에 죽는다는 말을 담는 것 또하먄 모순이며

#336 이름없음 2021/07/12 18:33:05

나 자신을 지킬 수 있을 만한 무기나 강점이 전혀 없다. 그저 운에만 맡기고 살아가야 한다.

#337 이름없음 2021/07/13 00:14:51

왜 이렇게 자꾸 원점으로 돌아오는 거야?

#338 이름없음 2021/07/17 23:25:27

한시간째 변기뚫고있다 시발... 휴지 왜 한꺼번에 내렸지 아 등신새끼 아

#339 이름없음 2021/08/07 02:25:00

왤케 게을러 ㅅㅂ

#340 이름없음 2021/08/21 01:48:31

야 여친있는남자에 눈독들이지마

#341 이름없음 2021/08/21 01:58:08

스레딕만 하지 말고 공부 좀 ㅠㅠ

#342 이름없음 2021/08/21 04:49:43

ㅋㅋㅋㅋㅋ어휴...이게 사람 사는 꼴이냐......하루종일 폰만 붙잡고 있지 말고 좀 생산적인 활동을 해봐~

#343 이름없음 2021/08/21 05:04: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44 이름없음 2021/08/21 12:45:19

폰좀 그만봐!!!!!!

#345 이름없음 2021/08/21 15:49:51

돈 모은다면서 6만원을 다 쓰냐?! 그나마 처음이니까 다음부턴 그러지 마! 평소에도 돈 좀 아껴 써ㅠㅠ

#346 이름없음 2021/08/22 00:49:46

죽기 싫으면 뭐라도 해 의지도 없으면서 항상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 역겨워 한심해

#347 이름없음 2021/08/22 05:23:41

병신새끼 잘하는 거 있으면 좀 끝까지 해라 왜이렇게 자주 포기하니

#348 이름없음 2021/08/22 10:32:09

집착 그만해 ㅆㅏㅇ년아 자존감 좀 채워라

#349 이름없음 2021/08/22 15:43:09

뭐라도 해라 가만히 있으면 바뀌는거 없어

#350 이름없음 2021/08/22 16:59:43

에휴.. 고딩인데 하루종일 노는 거 실화냐 진짜.. 정신 언제 차릴래 열심히 돈 버는 부모님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곧 성인인데 스카이 간 친구들 부러워하면서 집에서 폰 질만 하고 있을래? 진짜 정신차리자 제발... 숙제도 잘 해가고 작작 쳐 먹고 다이어트 좀 하자. 무기력증도 없애고 갓생 살자 친구들 부러워하지 말고..

#351 이름없음 2021/08/27 16:58:53

진짜 존나 의지박약...

#352 이름없음 2021/08/27 17:07:49

뚱뚱하고 게으르고 무능하고 못생겼는데다가 여드름 범벅인데 누가 널 좋아하겠어? 나같아도 안 좋아해.

#353 이름없음 2021/08/27 17:08:41

제발 전남친한테 신경 끄자 걘 그냥 쓰레기야

#354 이름없음 2021/08/27 21:07:11

죽어라 그냥 공부도 젬병이고 모든게 다 좆같으니까 알잖아

#355 이름없음 2021/09/01 18:18:44

시발 모의고사 존나 쉬웠다는데 나는 왜 어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바 나 공부 존나 못해

#356 이름없음 2021/09/01 22:12:01

정신 차려

#357 이름없음 2021/09/06 18:34:25

병신아 공부를 안하니까 불안하지 공부를 해 공부를

#358 이름없음 2021/09/06 19:17:06

넌 왜케 애가 게으르냐 그러니까 발전이 없지

#359 이름없음 2021/09/06 22:21:46

나 정신병자라 우뜩하냐

#360 이름없음 2021/09/06 22:28:05

힘들어... 근데 힘든 이유가 보잘것없다는게 힘들오 내 감정은 진짠데

#361 이름없음 2021/09/06 22:38:47

빨리 지저분한 거 정리하고 제대로 결과물을 내란 말이다 아 제발

#362 이름없음 2021/09/08 14:26:09

오늘 첫날인데 밤을 새버리면 어떡하니

#363 이름없음 2021/09/08 14:27:20

나 성격 진짜 특이하네 ㅋㅋㅋ 존내미친년ㅋㅋㅋ 가끔은 오히려 좋기도 헤~~

#364 이름없음 2021/09/09 10:11:04

.

#365 이름없음 2021/09/09 11:26:10

난 빡대가리야...

#366 이름없음 2021/09/10 12:20:08

손은 느린 주제에 성격은 급하고 최악

#367 이름없음 2021/09/11 05:12:29

넌 그렇게 예쁘지 않아 , 합리화 그만해 거짓말 적당히쳐. 애들이 웃어준다고 지어낸말들이 사실이 되니? 언젠간 꼬리 잡힐거야 지금 그만둬 뒷담 적당히까고 쎈척 그만해 너 좆밥이고 약한거 스스로도 알지않아? 가식좀 그만부려 . 그리고 그 애에 관해서 거짓말친거 안쪽팔리니 걔도 문제지만 너도 문제야. 넌 걜 혐오하면서 걔랑 똑같은짓을 한거라고

#368 이름없음 2021/09/11 09:28:18

아침부터 어이없는 실수해서 빡치네

#369 이름없음 2021/09/14 12:51:31

에어팟 잃어버림 존나 한심해 오늘 집 가서 다시 찾아보긴 할텐데 없을 것 걑음 ㅅㅂㅅㅂㅅㅂ 아직도 맨날 물건 잃어버리고 시발 30만원...

#370 이름없음 2021/09/19 01:48:39

나는 병신이다 나는 병신이다 나는 병신이다

#371 이름없음 2021/09/19 15:08:31

아니 ㅆ 발 공부를 해 공부를 병신아 하... 아진짲쫌.

#372 이름없음 2021/09/19 16:04:45

복습한다며~ 복습한다며~ 아직 연휴 많이 남았으니 오늘부터 당장 해~

#373 이름없음 2021/09/19 20:39:27

정병인이면 정병인답게 행동해 정상적으로 사려 하지 말고

#374 이름없음 2021/09/19 20:48:16

티어 올리고 싶으면 맨탈 좀 잡아라 실딱아

#375 이름없음 2021/09/21 13:16:11

난 레전드 병신새끼다

#376 이름없음 2021/09/22 05:28:58

그만 후회해 등신아

#377 이름없음 2021/09/22 09:57:52

제발 정신 좀 차려 !!!!!!!!!!!!

#378 이름없음 2021/09/22 10:10:53

생산적인 일을 좀 해 !!!!! 가족들한테 짐 좀 그만 얹어주라고 !!!!!!!

#379 이름없음 2021/09/22 10:42:03

숙제 좀 미리 해

#380 이름없음 2021/09/22 21:19:07

너도 알고 있잖아 그분 잘못한 거 아무것도 없는 거 앞에서는 친한 척 착한 척 다 하더니 혼자서 열등감 느끼고 진짜 웃긴다 너 ㅋㅋㅋㅋ 그러면서 올라오는 sns 게시물은 꼬박꼬박 확인하는 게 더 웃김 위선으로 떡칠해서 살 거면 왜 사는데 그냥 나가 죽지 그래

#381 이름없음 2021/09/26 19:29:26

뒷담판 상주하지마... 차라리 잡담판에 상주해ㅋㅋㅋ 스레딕 자체를 줄이면 더 좋고!

#382 이름없음 2021/09/27 21:40:49

이정도 스트레스도 못 견뎌서 어떻게 취업을 해

#383 이름없음 2021/09/27 23:56:26

나 너무 게을러...

#384 이름없음 2021/09/28 13:46:52

미래 계획짜기 계속 미루는거 이제 그만하고 고민좀 하자. 니가 걔 싫어하는 것도 솔직히 동족혐오아니니.

#385 이름없음 2021/09/28 19:00:52

아직 별로 어려운 업무 하는 것도 아닌데 고작 그 세 시간 버티는 것도 버티는 것 자체가 힘들면 어떡하니 유치원생도 아니고

#386 이름없음 2021/09/28 19:10:51

공부해 미친뇬아!

#387 이름없음 2021/09/28 21:46:32

세 시간밖에 안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니?

#388 이름없음 2021/09/28 21:55:52

.

#389 이름없음 2021/09/29 02:02:25

상처 줬으면서 착한 사람으로 남으려는 병신 같은 놈

#390 이름없음 2021/09/29 03:18:03

네 몸은 예전과 다르다 슬슬 운동 좀 해라.

#391 이름없음 2021/09/29 10:15:42

공부해ㅠㅠㅠㅠㅠㅠㅠ

#392 이름없음 2021/09/29 12:42:41

시바럼아 공부좀 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93 이름없음 2021/10/05 01:36:48

ㅅㅂ년아 피해망상,정병에 목매지 말고 공부나해ㅠㅠ

#394 이름없음 2021/10/05 01:38:34

살빼 ㅅㅂ

#395 이름없음 2021/10/06 14:04:31

말 좀 예쁘게 하고 스스로를 아껴주는게 어때. 이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고 한 번에 확 변하는 인간도 없는걸. 하나씩 천천히 하면 되잖아. 남들 속도에 맞추려 하지 말고 그저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보자. 뭘 해도 좋으니까, 일단은 말부터 예쁘게 하는 습관을 기르라구. 잘 해보자.

#396 이름없음 2021/10/06 19:52:05

ㅠ... 이번엔 수업 못들었지만 다음엔 수업 잘 챙겨라

#397 이름없음 2021/10/12 20:12:58

막노동도 아닌데 그거 3시간을 못 버텨?

#398 이름없음 2021/10/12 22:37:24

븅신ㅋㅋㅋㅋㅋㅋ인생 존나 웃기게 사네

#399 이름없음 2021/10/12 22:41:37

병신새끼야 제발 공부좀해..그만 좀 처졸아...젭밪ㄹ젭발 어?꼭 좋은 선생님같은 어른 되어서 선생님 뿌듯하게 만들어드리기로 했으면서 왜왜 안하는거니 그리고 밤에 늦게 좀 자지마

#400 이름없음 2021/10/13 04:07:18

죽어

#401 이름없음 2021/10/20 00:02:33

말 좀 가려서 해라 병신아 혼자 떠들고 지랄이야

#402 이름없음 2021/10/23 10:40:32

왜 이렇게 작은 소음에도 민감해졌니... 안 그랬잖아!ㅠㅠ 자동차 공회전 소리 들으면서도 공부 멀쩡히 했잖아ㅠㅠ 그랬던 사람이 왜 이렇게 변했니...

#403 이름없음 2021/10/24 01:05:32

깔 거 ㅈㄴ 많다 시발 진짜 살뺀다 살뺀다 말로만 하지말고 운동 당장 쳐 해라 일요일부터 안하면 걍 나가뒤져…. 공부도 제대로 해 지금 하는게 공부냐 그림 ㅈㄴ 못그리면서 꼴값 떠는거 역겨움 그림공부나 제대로 하면서 말해

#404 이름없음 2021/11/13 15:06:11

ㅅㅂ 뭐 빻취 말해보는 스레있길래 구경했는데 다들 존나 순한맛이잖아 나는 진짜 공개적인데서 말하면 고소당할지도 모르는데...... 갱생불가 개변태인 나를 깐다

#405 이름없음 2021/11/13 21:43:52

넌 ㅅㅂ 뭔 징징거리는 것 밖에 할줄 모르냐? 자존감은 더럽게 낮고 자존감 낮은 것 때문에 겸손 떠는 걸로 오해받을까봐 눈치 졸라 보는것도 한심하다. 넌 사람 앞에선 말을 할 줄 모르냐? 벙어리냐? 찐따같아... 귀찮음은 많아서 하루 전까지 질질끌어서 끝내고.. 언제 바뀔래? 뭔 세상이 니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알아? 정신 좀 차려... 제발 나대지말고 징징거리지 마.

#406 이름없음 2021/11/15 19:05:01

폰좀그만봐라...

#407 이름없음 2021/11/15 19:06:13

제발 미루는 버릇 좀 고쳐 새꺄.

#408 이름없음 2021/11/17 17:56:32

그냥 과제가 아니라 포폴용이란다 좀 성의 있게 해

#409 이름없음 2021/11/17 18:13:06

공부좀 잘해

#410 이름없음 2021/11/17 18:58:55

왜이렇게 소심해!! 이제 말해도 되는 사이잖아 다 말 하라고ㅜㅜㅜ

#411 이름없음 2021/11/25 20:57:57

163에 60kg면 보통이라고 쳐도 다리굵기는 왜 이모양인데 ㅅㅂㅅㅂㅅㅂ 걍 55kg고 허벅지라도 더 얇아졌음 좋겠다 20cm자 넘으면 어쩌라고 존나 굵네

#412 이름없음 2021/11/29 19:08:12

난병신이야 난벼신이야 난병신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씨발왜그랫지 씨발왜그랫냐고 씨ㅏㄹ...씨발 너대체 왜그런거야 시발........... 씨발...... 난 병신.... 병신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13 이름없음 2021/11/29 20:04:49

나는 왜 나 자신 먼저 챙기지 못하고 남을 먼저 챙기게 될까? 나 너무 호구같아

#414 이름없음 2021/11/29 22:37:12

난 유리멘탈에 사디스트임 ㅅㅂ 개병신같네

#415 이름없음 2021/12/06 20:11:01

난 과거에 팬덤 때문에 탈덕한 내 친구 맘 돌릴려고 걔 앞에서 ㅈㅎ한 적 있음... 그리고 친구들이 나랑 같이 파는 작품 탈덕하면 걔 붙잡으며 찌질하개 울면서 떠나지 말라고 한 적도 있음... ㅅㅂ 난 너무 병신 멘헤라야

#416 이름없음 2021/12/06 21:33:25

뭔가 무의식 중에 스쳐가는 주제에 대해서는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 같다. 자세히 생각해볼 때, 특히 반대 의견을 들으면 어? 하는데… 아 평범한 팔랑귀구나. 팔랑귀… 고집은 있으면서 팔랑귀라니 이 무슨 혼종이…

#417 이름없음 2021/12/29 17:54:01

왜 이리 집중을 못 하니ㅠㅠ 덕분에 낼부터 더 빡세게 해야 되잖아!

#418 이름없음 2021/12/29 19:28:28

그만좀쳐먹어 돼지야

#419 이름없음 2022/01/03 03:52:38

정신병이... 안 나아...... 씨발... 좆같네

#420 이름없음 2022/01/03 05:49:03

이미 지난 일 계속 반복해서 후회하고 그냥 잊으면 되는데 자꾸 되새기고, 또 실수하고 반복하는 게 싫다.

#421 이름없음 2022/01/03 17:51:42

건강관리 좀 해!

#422 이름없음 2022/01/09 01:30:02

이틀뒤 시험인데 공부하다말고 왜 이곳에 오니

#423 이름없음 2022/01/17 13:21:06

잠 좀 그만자!

#424 이름없음 2022/01/17 14:04:28

야이 병신아 살빼 입학하자마자 그 돼지같은 모습 보여줄거니?

#425 이름없음 2022/01/17 14:34:29

나는 자존심 드럽게 쌔 제발 자존감도 그렇게좀 쌔봐라 !!!!

#426 이름없음 2022/01/18 13:44:48

집중 좀 해!

#427 이름없음 2022/01/18 15:46:52

의지박약이나 강박증이거나 둘 중 하나인데 왜이렇게 극단적이지

#428 이름없음 2022/01/18 23:55:29

어케 나이먹을수록 찐따같아지냐

#429 이름없음 2022/01/19 18:12:58

공부해 돼지찐따년아

#430 이름없음 2022/01/19 18:41:30

커뮤니티는사회악커뮤니티는사회악커뮤니티는사회악 그시간에차라리게임을해라게임은남는거라도있다 알면서못끊는내정신머리가레전드다하라고!!!!하라고시발!!!!!!!하기로생각만하고맨날침대에서안나가니까인생이그꼬라지가

#431 이름없음 2022/01/19 18:57:42

히토미 끊고 광명 찾자^!^

#432 이름없음 2022/01/19 23:51:41

난 의지력이 없는 인간...

#433 이름없음 2022/01/19 23:52:25

>>431 ...나도

#434 이름없음 2022/01/20 01:21:45

맨날 호구같이 화 안내는 나도 참 병신같다ㅋㅋ

#435 이름없음 2022/01/20 07:01:51

병신찐따새끼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없네 등신 하

#436 이름없음 2022/01/20 09:54:54

네 친구가 널 제일 좋아하고 친해야한다는 그 멘헤라같은 사고방식은 대체 어디서 났냐 세상사람들이 다 니만 좋아해야해??? 존나웃기네 고쳐 제발 머갈통이 든 게 없으니까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거 아냐 공부해 운동해 정신차려 뭐든 해 식충아 자존심만 더럽게 세요 하여간

#437 이름없음 2022/01/20 13:11:57

여기 스레들 대부분 다 나 말하는 것 같아 ㅋㅋㅠㅠ

#438 이름없음 2022/01/20 13:48:53

이 나이가 되었는데 언제까지 엄마아빠 도움만 받고 살거냐? 부모님 속썩이지 말고 제발 뭐라도 좀 해라. 맨날 자취하고 싶다고 하면서 정작 자기 하는 건 하나도 없고...제발 노력 없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그런 안일한 생각 좀 하지마라 그리고 좀 우유부단하게 행동하지 마. 나 자신이 생각해도 답답한데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한심하게 생각하겠냐? 네가 그러니깐 찐따인 거야;;

#439 이름없음 2022/02/10 23:26:41

나 너무 게을러 공부좀해!! 운동도 좀 하고!! 일좀 미루지마!!

#440 이름없음 2022/02/11 00:01:13

숙제좀해이양반아...ㅠ

#441 이름없음 2022/02/11 00:10:15

너무 게을러 목표 세운건 똑바로 하자 미루지말고 운동도 하고

#442 이름없음 2022/02/11 03:39:03

맨날 핸드폰하고 컴퓨터하고 무의미하게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사는것도 이제 그만둘때됏지않았냐..? 거창한거까진 바라지도않으니까 간단한거 하나라도 이루고 하루 마무리하자 제발 특히 공부!!좀!!!해!!!제발!!!!@@@ 현실은 애니메이션처럼 순탄하지않다는거 다 알고있잖아 안그래?ㅠㅠㅠㅠ

#443 이름없음 2022/02/11 11:47:36

쓰발 먹을 걸로 스트레스 푼다고 기본 오만원은 쓰네 한심

#444 이름없음 2022/02/12 15:48:16

작붕이라고 올라오는 그림들 보면 한 2, 30%는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니...ㅠㅠ

#445 이름없음 2022/02/13 07:21:5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못끊는 내가 싫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병신새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46 이름없음 2022/02/13 09:05:56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ㅠㅠㅠㅠㅠ

#447 이름없음 2022/02/14 01:41:52

쉬는것도 힘들면 죽어야하지 않겠니

#448 이름없음 2022/02/14 02:04:19

너 그럴 거면 뭐 하러 폐 끼치고 바보처럼 살았어 이 한심한 것 아

#449 이름없음 2022/02/14 02:06:53

나는 바보구나

#450 이름없음 2022/02/18 18:04:39

대가리 믿고 나대지 말라고 시발

#451 이름없음 2022/03/03 16:35:58

말귀 못 알아듣는거 좀 고쳤으면 좋겠음

#452 이름없음 2022/03/03 16:53:37

>>450 나도...

#453 이름없음 2022/03/03 20:02:30

꼴에 자칭 그림러랍시고 인외캐 그림방 싸돌아댕기는데 인터넷에서조차 사회생활을 못하고 대화에 끼질 못함 굵스 말고는 그나머라도 그릴 줄 아는거 없으면서 지 자신을 존나 지나치게 과대평가하고 심지어는 그 굵스 얼굴형인 원 하나조차 똑바로 못그림 지가 나름 머리 좋은줄아나본데 그냥 멍청한찐따임

#454 이름없음 2022/03/07 17:31:51

씨발 미루고 미루다가 좆됐네

#455 이름없음 2022/03/07 21:33:54

병신아 공부해라

#456 이름없음 2022/03/07 21:38:16

아니 뒤져 그냥

#457 이름없음 2022/03/07 21:47:37

복습좀 시발 똑바로하라고

#458 이름없음 2022/03/11 12:04:13

똑바로 살아!!

#459 이름없음 2022/03/11 12:07:07

좀 죽었으면 운도 지지리 없네

#460 이름없음 2022/03/29 16:12:30

바보냐?

#461 이름없음 2022/03/30 02:28:33

가끔씩 난 내가 존나 쓰레기같이 느껴져 말하는거 보면 싸가지에 끊는거 존나 냉정하고 칼같고 인성도 정상은 아닌거같음

#462 이름없음 2022/03/30 19:11:03

사회성 개나줘버린년 그래가지고 나중에 연애는 할수있겠냐? 으휴 한심한년 의지력이라도 좀 길러라

#463 이름없음 2022/04/04 21:45:36

공부 왜 안 함? 진짜 노답인데

#464 이름없음 2022/04/04 23:24:36

돈 좀 아껴써.

#465 이름없음 2022/04/27 05:51:23

말투 왜 그럼

#466 이름없음 2022/04/27 08:37:42

아침에 일찍 일어났으면 누워있지 말고 뭐라도 좀 해ㅠㅠ

#467 이름없음 2022/04/28 10:29:37

골빈년

#468 이름없음 2022/04/28 12:31:05

왜 공부를 쳐 안하니

#469 이름없음 2022/06/02 16:06:54

나도 캐해 잘하고 싶다.......... 사실 내가하는 캐해는 적폐 캐붕 대잔치 날조 캐해가 아닐까.........? 흑.... 좋다고 해주는것도 그냥 예의상 하는말 아닐까.....?

#470 이름없음 2022/06/02 16:07:35

여기서 일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왜 갈수록 못 하냐... 개한심하게.

#471 이름없음 2022/06/02 17:52:16

내가 다 잘못했으니 제발 용서해줬으면

#472 이름없음 2022/06/02 18:53:23

살 안 빼는거.. 마른거까진 안 바라는데 콜라랑 커피 안 먹으먼 너무 하루를 버티기힘들어

#473 이름없음 2022/06/10 20:07:15

하ㅏ......넌 진짜 25년째인데도 당최 정이 안드냐....... 좀 더 똑똑하고 유능한 새 몸으로 갈아치울 수 있으면 좋을텐데

#474 이름없음 2022/06/10 20:50:51

삭제된 레스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2/06/11 00:01:45

스트레스에 취약함. 조금만 스트레스 받아도 상대방 존나 두들겨패고싶어

#476 이름없음 2022/06/11 01:11:28

나야 공부해라..

#477 이름없음 2022/06/15 07:04:40

시발 작심삼일 하지말고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라 운동도 좀 하고 수면패턴도 고치자 사다놓은 책들도 좀 읽어라

#478 이름없음 2022/06/15 10:43:26

야망을좀갖고살면어떨까?.. 노력수준이 자존심을 못따라가니 왜

#479 이름없음 2022/06/15 21:39:28

벌려논것만 많아 어떻게 하려고 그랬니 진심 개빡돌기직전 씨발ㅠㅠ 공부도 그것도 쉬는 것도 챙기는 건 좀 아니라 생각하지 않니 디질려고 한다고 했는데 뒤이이이질래

#480 이름없음 2022/06/15 21:41:51

아진심 공부도 그것도 쉬는 것도 챙기는 건 개애바 존나에바 뒤질려고????? 씨이이이이이이이ㅠㅠ발ㅠㅠㅠ 인간관계는 그래 괜찮은데 개빡돌게하는 개빡친구가 있어서 개빡친다 진짜 어떻게하라구 나는ㅠㅠ

#481 이름없음 2022/06/15 21:43:00

아진심 자살할까 그냥 ㅣㅋㅋㅋㅋㅋㅠㅠㅜ 개빡친다...... 아아앙.... 너땜에 학교 빠지고 놀러가는 것도 취소했다 내가 이게 말이돼??ㅋㅋㅋㅋ 응 말이됨 내가!!! 취소했다고 학교 빠지고 놀러가는 거

#482 이름없음 2022/06/17 19:44:16

아 또 눈새짓 해버렸어...

#483 이름없음 2022/06/17 19:47:39

>>482 아 나도...

#484 이름없음 2022/06/17 19:48:56

그저께도 어제도 마라탕 먹어놓고 오늘 또 마라탕 먹으러가는 내가 밉다...씁

#485 이름없음 2022/06/17 19:49:54

>>484 난 눈새짓 스레딕이랑 현실에서 둘 다 해놓고 오늘 아아 다섯잔 마셨어... 나레기 한 번 더 까고 가야징

#486 이름없음 2022/06/18 18:27:45

시험기간인데 공부 안함 진짜안함 진짜... 지금2시간동안 화면만 보고잇어 진짜 공부해야하는데

#487 이름없음 2022/06/26 13:51:00

왜 자꾸 친구들한테 돈을 빌리니...

#488 이름없음 2022/06/27 23:25:03

날이 흐려서 우울하고 비 와서 우울하고 금방 땀 범벅되어서 우울하고 생각대로 안 되어서 우울하고 우울할것도 많다. 평생 알바만 할거야? 자기개발 좀 해. 언제까지 이러고 살거야?

#489 이름없음 2022/06/28 22:01:42

자신감도 없고 친구도 못사귀고 나도 내가 넘 답답해.... 외모가 괜찮아지면 자신감이 생길까

#490 이름없음 2022/06/28 22:10:18

우울함이 늘 곁에 있는 것 같아. 괜히 꼬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사람들 반응에 민감하고.

#491 이름없음 2022/06/29 09:48:57

걍 내가 다시 태어나도 못될모습 근데 그게 없으니까 내가 너무 병신찌질이가되고 거기서 벗어날수도없는 이모든게너무좆같다

#492 이름없음 2022/06/29 09:52:41

사람이 너무 싫어.. 근데 내가 제일 싫어

#493 이름없음 2022/07/01 17:43:16

편식 심해서 먹을만한 반찬 없고 재료도 없으면 굶는 나 깐다 식탐은 많아서 굶주린 상태로 있으면 자꾸 배달시켜 먹어서 돈이 없다 이젠 돈도 없어서 배달도 못시키는데 굶는 건 그대로라 하루에 한끼도 겨우 먹는다 그마저도 물말아먹거나 밥만 먹거나 김에 먹거나 반찬 하나에 의지해서 겨우 먹거나....이러다보니 몸상태도 거지같다 빈혈때문에 가끔 현기증도 나는 듯 부모님은 차린대로 먹으라는데 내가 먹을 수 있는 반찬이 없으면 밥만 꾸역꾸역 퍼먹다가도 거기에도 질려서 구역질이 나와서 차라리 굶게 된다 어제도 한끼도 못먹고 사탕만한 크기의 오트밀과자같은 거만 몇개 주워먹어서 어지러워... 이런 나자신이 너무싫은데 미각이 너무 까다로워서 바뀌지도 못하는 나자신을 깐다

#494 이름없음 2022/07/10 22:14:13

외그렛니 ㅅㅂ 아니..하... 좆됐다고 애들이 폰 봤을거같은데ㅠㅠㅠ

#495 이름없음 2022/07/10 22:32:50

존나게을러

#496 이름없음 2022/07/10 23:43:08

살좀빼라제발.. 무릎 아프잖아

#497 이름없음 2022/07/11 01:15:32

아악시발공부가안돼아아악어떡하지

#498 이름없음 2022/07/11 01:26:20

지금 죽고 싶다 하면 어떡해. 20살에 죽기로 했잖아. 20살 여름에.

#499 이름없음 2022/07/11 23:16:09

열등감 질투만 느끼지 말고 뭔가를 해. 늦기는 뭘 늦어. 그냥 니가 쳐 노느라 발전이 안 되는 거 아냐 병신아.

#500 이름없음 2022/07/21 01:27:04

답답하면 노력을 하자 징징거리고 남탓하는거 그만하고. 너말고 다 열심히 사는데 왜 니가 제일 떵떵거리는건데;;;; 제발 모든게 다 나때문이라는거 까먹지 말고 노력하자

#501 이름없음 2022/07/21 01:31:13

마음잡고 공부 좀 해보겠다고 서이분들이랑 만든 오픈챗방도 다 나간 주제에 또 어떻게든 딴짓 쳐하고있네 ㅋㅋ

#502 이름없음 2022/07/21 03:17:10

좀 뭐라도 해라.. 맨날 핸드폰만 쳐하지말고~~~ 독서를하든 공부를하든 좀 해라 좀!!!!!!!!!!!

#503 이름없음 2022/07/21 03:34:10

공부도 못하고 다른방면으로 할줄아는것도 없으면 일찍 일어나거나 운동이라도 해보던가 맨날 누워서 폰만하고있냐

#504 이름없음 2022/07/21 04:20:15

진심 어떻게 장점이 하나도 없지

#505 이름없음 2022/07/23 09:41:12

커뮤니티질좀 끊고 싶다 그럴수록 내가 더 상처받는다는걸 아는데 그냥 끊고 보지 마 상처받지 말고

#506 이름없음 2022/07/23 09:56:48

너 삶을 너무 쉽게 사는 거 같다. 좀 위기감도 느끼고 중압감도 느끼고 해봐. 다 잘 될거야 노력하면 다 할 수 있어라고 맨날 되뇌는데 그 노력을 안 쳐 하고 ㅋㅋ 희망만 바라보고 사는 건 그냥 자기합리화 아니냐? 계속 놀 생각만 하지말고 니 할 일이 뭔지 좀 똑바로 생각해

#507 이름없음 2022/07/23 21:51:00

지팔지꼰.. 안 해도 될 얘긴 왜 한 거임ㅠ;

#508 이름없음 2022/07/27 02:07:11

.

#509 이름없음 2022/07/27 14:55:00

내 요리실력을 깐다 ㅅㅂ 어떻게 고기에 국수라는 개사기조합을 이렇게 맛없게 만들 수 있는거지??? 진짜 병신인가 나...

#510 이름없음 2022/09/16 20:12:53

말좀 해 ㅅㅂ 왜 말을 안해 그리고 멍청한거 티내지마;; 존나 무식하네 왤케 말귀를 못알아쳐들어 시발년아 그딴 이싱한 망상이나 하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알아????? 씨발 그냥 내 자신이 존나 싫어서 뒤질 것 같다

#511 이름없음 2022/09/16 20:23:15

어차피 내 본계는 들키지도 않았고 다른 곳도 안 들켰는데 뭘 불안해하는 거야? 존나 병신같애

#512 이름없음 2022/09/16 20:36:59

헐 이제야 깨달음 사회성이 상대가 좋게 다가오면 당연히 나도 웃어야 함. 만화가 인생을망친다 제발 쿨한게 아니라 찌질한거란걸 깨달아 내가 싫어?라고 할때 그렇게까지는 아니고...라고 답하면 따당하기 확정! 무시당하기 확정! 어 아냐아냐 함서 부정해야함 힘빠지고 눈에 띄니까 애초부터 웃으면서 맞받아야함. 쌤이 수업으로 하라는거 있으면 수업 안들어도 활동할땐 꼭 승낙해야함! 우물쭈물거리면 하기 싫어?라고 물으면서 반사회성 모지리됨! 부드럽게 바로 한다고 해야함! 괜히 다들 참여하는 분위기에 눈에 띄어서 취급 격하당하기 십상임! 뭐든 다가오면 승낙하기!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일단 쟁여두고 나중에 갈아타기해! 일단 기반이 있어야 이상한 애는 아니구나 하고 다가옴! 왜 몰랐니 지금부터라도? 그래 찌질해보여도 대답하고 웃고 그러자 마스크땜에 눈만 웃어도 됨.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잖아 짜피 깔 애들은 다 깜 바뀌어나가는게 중요한거임

#513 이름없음 2022/09/16 21:04:18

건강 무슨일이냐... 너는 진짜 돈 많이 벌어야 한다... 병원비 존나 나올테니까...

#514 이름없음 2022/09/16 21:07:52

아아아아악 진짜 개싫어 공부 안해서 대학 라인 낮게 나온건 다 내탓인데 왜 친구들 보고 열등감 느끼고있냐 아아아아 죽어 걍

#515 이름없음 2022/09/16 22:14:41

아니개씨밯년아 크리스마스까지 살뺀다며..?20키로 뺀다며..?공부해 운동해???할줄아는 게 침대랑 노는거임??

#516 이름없음 2022/10/05 02:14:28

내가 싫다 난 남들이 다 하는 걸 못하네 다들 저정도 대화센스는 있는데 다들 저정도 자신감은 당연하게 탑재하고 살면서 매력발산하는데 나는 저런 것도 못하네 어설프게 발 디밀어봤자 무안해지고 무시당하기나 하겠지 왜 나만 안되지 왜 저 새끼들만 세상 다 가진 듯 즐거울까 별로 세상 다 가진 사람만큼 좋아하지도 않아 자기들한테는 당연하니까 그 아래에 있는 나같은 애들을 우습게 보겠지 넌 착해서 좋아 편해서 좋아 이 지랄 하지만 결국 닮고 싶은 건 절대로 내가 아니고 여우같고 약삭빠른 사람들 왜 남들이 하면 같은 일도 괜찮아보이지 남들 하는 건 왜 다 좋아보이지 내가 극복한지 오래라 생각했던 시절에나 하던 피해망상 비관질이네 결국 나아진 건 하나도 없어 왜 내가 하면 안 되는 거 남들은 다 되는 거지 왜 나만 오직 나만 못 누리는 것 같지 날 괴롭히는 건 저 사람들이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 혼자인데 왜 난 날 괴롭힐 때만 강하지 죽여버리고 싶다

#517 이름없음 2022/10/05 02:45:22

이런 저런 자질구레한 핑곗거리 삼으면서 도망치려고 하지마

#518 이름없음 2022/10/05 03:04:43

>>296 22

#519 이름없음 2022/10/05 09:22:41

제발 과제랑 공부에 신경쓰자. 다른 조원들은 다 진심으로 하는데 나만 하기 싫어해서 대충 하려고 하는 건 그 조원들에게 엄청 민폐야. 솔직히 별로 도움 준 것도 없으면서 대충 하는 건 너무 양심에 어긋난 짓이잖아....나 하나뿐만이 아닌 여러 명의 성적이 걸려있으니까 제발 열심히 해

#520 이름없음 2022/10/05 16:52:25

내일도 도서관 안가면 나는 개똥벌레다

#521 이름없음 2022/10/05 21:56:33

안괜찮은데 괜찮은척 참지좀마 하나도 마음에 안들면서 괜찮다고 하지좀마 힘들어 죽겠는데 아무렇지 않은척좀 하지마 넌 대체 누구야? 내가 나에게 묻는다 얘는 다 괜찮은 것처럼 행동해서 사실 하나도 안괜찮은 나를 너무 힘들게한다

#522 이름없음 2022/10/06 22:10:35

제발 성실히 좀 살면 안되냐...?

#523 이름없음 2022/10/06 22:13:59

성실히 살자....

#524 이름없음 2022/10/19 21:12:52

그만쳐먹어.....

#525 이름없음 2022/10/19 21:14:45

엽떡 제발 착한맛좀시켜라이빡추야.... 먹을때마다 화장실에서 폐관수련하면서 배우는게없어

#526 이름없음 2022/10/20 11:40:22

아래입술에 구멍났냐?? 턱에 구멍났냐?? 왜 맨날 입대고 마시면 줄줄 흘리고 마시냐??

#527 이름없음 2022/10/20 19:50:35

난....병신이야...........

#528 이름없음 2022/10/20 19:53:59

자꾸 뒷담판 오는 내가 싫다….

#529 이름없음 2022/10/20 19:56:16

>>528 너=나

#530 이름없음 2022/10/20 20:10:56

>>528 그러게

#531 이름없음 2022/10/21 04:26:21

장도 약하고 멘탈도 약한 나를 깐다 조금이라도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배아파서 괴로워ㅠㅠ 이러다 똥쟁이로 소문날듯

#532 이름없음 2022/10/21 08:42:51

과민성 미친녀나 아니 미쳤냐고 나 개싫어하는 애들 앞에서 소리났어 내가 내고싶어서 내냐고 속에서 그러는데 내가 수치심이 없겠냐고 방구아닌데 소화함서 나는건데 하루종일 굶으란 소리냐고 죽겠어 진짜ㅠ 대놓고 옆에 앉기싫다고 하는거 초등학생때 따당할때 빼고 처음인데 진짜 어쩌라고식으로 넘겨버릴라 해도 완전히 타격이ㅈ없진 않네 자존감도 떨어지고 졸업해서 정신적으로 다시 회복하기 쉽지않을것같아

#533 이름없음 2022/10/21 08:53:33

능지가 딸리는 나를 깐다 아니 시발 뭐가 문제인거지? 뭐가 문제라서 자꾸 겜이 터지는거지? 허허시발

#534 이름없음 2022/10/22 20:54:07

뭐때문에 블투이어폰을 3번이나 잃어버리냐 진짜 뭐하는거지

#535 이름없음 2022/10/22 23:06:55

해야 하는거, 부족한거, 개선 방법 다 아는데, 알기만 하고 안하는 내가 싫다. 이렇게 정확하게 알면서 매번 하지도 않고 자기전에 한숨이나 쉬고. 내일은 잘 살아야지하고 아침이 되어 일어나면 전부 없던 일. 저렇게 계속 굴리는거 알면서도 안하는 내가 진짜 싫다. 왜 사람이 이 모양일까. 적어도 안다면 해야지, 생각만 하고 공부도 안하고 매번 딴생각만 하고, 책도 어제 다 읽고 잔다며 안 읽었지? 공부 안할거면 책이라도 읽어야지 멍청한 놈

#536 이름없음 2022/10/24 17:55:37

안녕하세요, 바보입니다. 바보라 죄송합니다.

#537 이름없음 2022/10/24 18:32:56

우울함이 기본으로 깔려있고 열등감도 심하고 부족한점 개선방법 다 알고있지만 항상 실천에 실패는하는 내가 정말 한심해.. 생각이 많아서 집중도 잘 안되고 뭐 하나를 진득하게 못해.. 너무 철없어보이고 공부를 못하면 다른거라도 잘해야지.. 무능한놈아....... 열심히하자

#538 이름없음 2022/10/24 18:37:50

우울하고 게으르고 나아지지 않는 나를 깐다 하지만 일 하나 마쳤으니까 칭찬도 해줄게

#539 이름없음 2022/10/24 23:46:35

그러니까 왜 공부를 미리 안한 거냐 이 빡대갈아.....미리 공부했으면 이렇게 벼락치기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도 않았을 텐데 아주 게으름 그 자체인 인간이네ㅋㅋㅋㅋ학점 한 번 제대로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지...머리도 그닥 좋지 않으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놀기만 한 거임??

#540 이름없음 2022/10/25 00:08:44

뭐하는 짓이야

#541 이름없음 2022/10/25 05:21:10

욕좀그만해라 개랑끝났다

#542 이름없음 2022/10/25 05:40:38

고운말좀 쓰고.. 사람답게 살자

#543 이름없음 2022/10/31 19:43:14

난멍청이야...

#544 이름없음 2022/10/31 21:02:28

이 병신아 입이 너무 가볍다!! 제무덤을 스스로파고 자빠졌냐!!

#545 이름없음 2022/11/01 18:51:27

종종 사이코 새끼인가 싶어. 감정적 공감이나 인간적인 연민이 없는 건 아닌데, 큰 사건사고라도 배운 지식의 예시로 좋을 것 같은데? 창작물 속 사건의 참고 자료가 될 수도 있겠다. 어떤 원리로 왜 저렇게 되는 거지? 같은 호기심. 대략 이런 류의 생각이 계속 들어서 자기혐오가 나날이 늘어 간다. 도덕성에 종종 집착하는 건 그런 선도 사라지면 진짜 더 이상해질 것 같아서 일까?

#546 이름없음 2022/11/06 20:55:14

시간이 갈수록 음침해지는 나를 깐다!! 분명 정신건강 좋았는데 해가 넘어갈수록 쓰레기가 된다!!

#547 이름없음 2022/11/06 20:56:39

정 신 시발취업준비하라고빡대가리졷빱병신아! 집 중

#548 이름없음 2022/11/19 13:51:41

눈치도 없고 센스도 없음 뇌를 안거치고 무작정 행동함 다른 사람이 바로 지적해줘야 알고 뒤늦게 후회함 이 나이 먹었으면 고쳤을만한데 계속 뇌안거치고 행동하다 뒤늦게 후회하는 걸 반복해...넌 같이 다녀주는 친구가 있다는 걸 감사히여겨라 나레기년아

#549 이름없음 2022/11/19 23:09:57

부모님이 노력해서 번돈으로 가는 학원 고맙게 생각하지는 못할망정 계속 처빠지냐 시발이게불효지 미친려ㄴ아 그냥 뒤져

#550 이름없음 2022/11/24 21:04:15

도대체 듣지도않을 인강 결제를 왜했어? 안들은거 총 비용만 합쳐도 거의 200이야 이 미친년아

#551 이름없음 2022/11/24 22:25:29

병신아 누워있을 시간에 숙제를 했으면 벌써 다 했겠다 으휴 병신련

#552 이름없음 2022/11/25 19:24:55

기말까지 17일 남았는데 지금까지 수학 문제집 2장 푼 거 실화냐? 진짜 시험 포기하려고 이러냐고...그리고 성격 좀 고쳐 왜 맨날 그렇게 행동해? 솔직히 말하면 더 까고 싶지만 너무 많다 정말...

#553 이름없음 2022/12/05 22:19:43

왜 맨날 다른사람들한테 상처주곤 잘한게 뭐가 있다고 질질짜 너같은건 그냥 태어나면 안됐어

#554 이름없음 2022/12/09 22:33:49

열등감이 느껴지면 바꿀 노력을 해라

#555 이름없음 2022/12/10 17:59:23

공부 좀 해!!!!

#556 이름없음 2022/12/11 04:00:33

또 이 시간이 되도록 한 거 1도 없이 놀기만 했네ㅋㅋㅋ진짜 오빠가 나한테 한 말이 다 맞음 걍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좋은 수확을 얻을려만 하고....이번에 완벽하게 학점 조지면 부모님 얼굴은 어떻게 보고 살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

#557 이름없음 2022/12/15 19:52:05

아제발 좀 습관적으로 카톡 들어가는 행동 좀 그만해 어차피 온 카톡 없어

#558 이름없음 2022/12/15 21:42:57

삭제된 레스입니다.

#559 이름없음 2022/12/15 22:33:32

ㄹㅇ 쓸모없어서 헌혈이나 해야겠다. 내 피라도 다른 사람한테 도움되면 내가 그나마 나은 인간이 된 것 같으니까

#560 이름없음 2022/12/16 17:58:01

실수로 비프 공개댓글로 제출했다가 황급히 지운 나 자신을 깐다 美친아...

#561 이름없음 2022/12/16 18:00:41

잘난게 하나도 없어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장점이 없을까

#562 이름없음 2022/12/16 22:39:37

제발 작작울어 그리고 부모님때문에 니 꿈 접지말자 그런 연놈들말은 들을 가치가 없는거야 부모님은 너 안사랑해 그러니까 너도 사랑하지마

#563 이름없음 2022/12/17 00:25:26

삭제된 레스입니다.

#564 이름없음 2023/01/04 13:18:52

요즘 애들 어쩌구하면서 혼난 것도 아니고 '그거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해주세요.', '그러시면 안 돼요.'하고 들은 건데 왜 이렇게 의기소침해? 억울한 일로 혼난 것도 아니고 내가 잘 못 해서 혼난 거잖아. 근데 뭐가 그렇게 억울해? 이제 4일이야. 경력있어도 다른 가게니까 못 하는 게 맞다고. 일일이 신경쓰면서 혼자 자책하지마.

#565 이름없음 2023/01/04 21:10:12

울적하다... 열등감덩어리에 예민하기만해서 할 수 있는게 안팎으로 공격성 드러내는것밖에 없네. 살아있는게 민폐인것같음. 내가 이모양이니까 아무도 나를 안좋아하고 싫어하는게 당연한건데 그건 또 못견디지...ㅋㅋ 웃기지도 않는다... 나아질 의지도 없으면서 바라는것만 많은 쓰레기... 살아갈 가치가 없음. 내가 살아있으면 나 자신도 주변인도 힘들뿐이야 알면 죽어버려주라

#566 이름없음 2023/01/05 01:19:24

다시 태어나야 될 거 같다.. 효도 조차 못하고 그냥 사는거 자체가 죄..

#567 이름없음 2023/01/05 03:22:52

열등감에 차올라서 그놈의 인스타 그만보고 남들 잘살고 잘먹는거 부러워하지말고 내인생 살자.. 제발 요즘 내가 너무 싫어서 진짜 너무 싫어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계속 하는거야 될때까지 알겠지? 포기하지마 사회성 너무 떨어지는거 싫다. 세상이 무섭다 모든 시작이 무섭다고 두려워하지말자 해보자 인사좀 제대로 하고다녀라 열심히 좀 해봐라 누가 먹여주길하냐 알려주길하냐 이제 나혼자야

#568 이름없음 2023/01/05 03:26:43

면접에서 계속 광탈하고 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어떤 인간들이 나한테 스트레스를 줘서 너무 싫었다 하기 싫다고 진짜 ㅅㅂ 좀 냅두라고 힘드니깐 쉬고싶다고 하 .. 빨리 일하고 싶다 돈벌고 싶다 이번에 면접보게 되면 꼭 붙게 해주세요.. 뭐라도 하고싶으니깐

#569 이름없음 2023/01/05 04:45:30

돈그만써!!!!

#570 이름없음 2023/01/05 06:15:37

길가다 차에 차여서 즉사하면 좋겠다

#571 이름없음 2023/01/05 14:56:51

미친년아 살빼고 싶으면 앉아서 김치 쳐먹지 말고 일어나서 헬스장 가라고!!!

#572 이름없음 2023/01/09 04:40:08

난 븅신인가? 이시간까지 처 깨있으면서 공부를 안했네...ㅠㅠ 공부하다가 잠깐 땃진한다고 한건데 하... 씨발

#573 이름없음 2023/01/10 20:15:4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4 이름없음 2023/01/11 07:48:52

망 했어 망했어 망해버렸어 이제 다시는 못 돌아갈거야 난 그래도 좋아

#575 이름없음 2023/01/11 08:24:46

게임에다 30만원은 턱턱 쓰면서 필요한 물건 총 15만원에는 존나 고민하다가 안사고 그 돈을 걍 게임에 쓰는 한심한새끼

#576 이름없음 2023/01/12 12:39:29

인생을 좀 잘 살지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577 이름없음 2023/01/12 19:31:54

게임에 돈좀 그만써~~~ 이쯤되면 게임회사 직원 한명 월급은 내가 줬겠다 진짜 맨날 돈없다하면서 게임캐릭터가 왜 나보다 비싼 옷을 입고있는데...!!!

#578 이름없음 2023/01/12 23:12:43

돈아낀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아낀다고 다짐할땐 언제고 여돌 포카에 10만원을 쓰냐...? 돈을 직접 버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용돈받아 쓰는 학생이 이번달에만 덕질에 10만원을 넘게 쓰니까 옷도 못사고 맛있는 음식도 못사먹고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집안에 짱박혀있는거아니야 작작좀 써 이러다 성인되면 달에 20 30은 넘게 쓰겠다 정신좀차려

#579 이름없음 2023/01/13 04:17:51

삭제된 레스입니다.

#580 이름없음 2023/01/13 07:25:19

레더야 너 지금까지 존나 잘 해왔고 그렇기에 네가 쌓아온 거 보면 예전의 그 새끼들 다신 아무도 너 무시 못 해 그냥 예전의 병신같은 새끼들은 잊어 그새끼가 뭔데 씹덕아 시전해 괜찮아 니가 걔네보다 훨씬 잘났고 꿇릴거 없어 병신아 예전 얘기 꺼내면 다 죽여버려 그 씹새끼들 내 인생에 좆도 도움 안 되고 좆도 상관없는 짜바리 새끼들이니깐 넌 지금 니가 걷고 있는 탄탄대로 계속 걸어가면 돼 예전의 너를 극복하고 여기 서있는 레더 니가 대단한거야 주변에 지능 딸리는 병신새끼들은 그냥 다 무시해 원래 성공할수록 유명할수록 인기 많아질수록 생각없는 악플러 많아지는 거 알잖아 그냥 너가 유명해져서 성공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하자

#581 이름없음 2023/01/13 15:29:18

미친년뒤져

#582 이름없음 2023/01/19 00:27:14

열심히해야 실력이 늘지 !!

#583 이름없음 2023/01/19 06:46:49

삭제된 레스입니다.

#584 이름없음 2023/01/19 15:00:55

개찌질하고 음침해서 싫어 생각좀 많이 하지마

#585 이름없음 2023/02/08 15:33:13

adhd인 나를 깐다

#586 이름없음 2023/02/08 17:08:26

왜이렇게 나태해졌냐???왜 못 알아먹냐???왜 안 하냐??

#587 이름없음 2023/02/08 17:09:09

그만좀처먹고 취업이나 해

#588 이름없음 2023/02/08 17:15:11

살빼고 그림 좀 그리자..제발ㅠ

#589 이름없음 2023/02/08 19:24:23

왜그러고사세요...?

#590 이름없음 2023/02/08 23:36:02

너 이제 졸업이니 취업준비해

#591 이름없음 2023/02/08 23:44:24

멘탈 개약해...쟈코wwww

#592 이름없음 2023/02/09 01:45:58

현실도살아 제발 니 자신이 먼저다 자아부터 생기고 너부터 살고 다른데에 신경써

#593 이름없음 2023/02/12 10:39:58

난병신이다 진짜 그냥병신임 ㅠㅠ

#594 이름없음 2023/02/12 14:11:25

삭제된 레스입니다.

#595 이름없음 2023/02/12 14:58:52

물론 네가 그동안 인터넷으로 하는 웹툰이나 유튜브 같은 것들을 못 해온 탓에 이렇게 뒤늦게 빠져버린 것도 있겠지만 이제라도 정신 좀 차리자... 젭알. 오늘부로 커뮤 같은 거 하지 말고 유튜브 끊고 웹툰도 정리 좀 하고.. 죄책감에 시달리면서까지 이렇게 해야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으니까

#596 이름없음 2023/02/15 13:48:07

이병신아 친구들 살빼면 열등감 느끼지 말고 너도 운동하고 식사량을 좀 줄여!!!!!!!!!!

#597 이름없음 2023/02/15 14:14:22

책을 읽으시오👍 우우우 독서부족~~~👎

#598 이름없음 2023/02/15 15:57:20

고등학생이면서 공부는 안 하고 맨날 잠만 퍼질러 자고 피부도 좋아질 기미 보이는데 왜 그럴 때마다 관리 더 열심히 안 하는데 허벅지에 살은 많다고 살 빼고 싶다고 말만 하면서 행동으로는 왜 실천 안 하냐? 그러면서 상대방이 나를 좋아해주길 왜 바라는데 제발 정신 차리자 맨날 울지만 말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599 이름없음 2023/02/16 14:21:20

난시발노력해도안돼 노력안해도 잘하는사람보면 열등감만느끼는내가존나싫어 나안챙기면서내가할일만했던게 고작노력인가싶기도하고진짜그냥싫다 비교를어떻게안해시발세상시스템이결국비교인데하진짜 비교하는 나도 싫고 진짜로 난 내세울거 하나없는 구제불능이야 잘하는게없어시발 대체 성능이 뭐냐 이딴걸로 우는나도 정말싫고 노력의 일부분만 하는 나도 싫어 내가한건 노력이라고 할수없어시발 더 노력ㅎㅏ라고 시발;;; 난 남들보다 재능이 없으니까 노력으로라도 살아야하니까 난그게너무싫어 타고났단 소리도 듣기싫어 남들이 뭘알아 날 잘 아는건 나야시발 나한테 타고났단 소리좀 하지마 나 재능없어 다 노력이야 결국엔

#600 이름없음 2023/02/26 13:24:25

언제까지번아웃에빠져있을거야

#601 이름없음 2023/02/26 14:15:19

공부를해

#602 이름없음 2023/02/26 15:37:52

스트레스때문에 너덜너덜해져서 시비나 걸고 다니는 이새끼를 깐다 뭐때문에 또 정병 오는거냐? 제발 아무이유없이 우울해지지마 이자식아

#603 이름없음 2023/02/27 22:06:44

난 병신이야..... 병신같이 안 해도 될 말이나 하고

#604 이름없음 2023/02/27 22:51:06

목표 정했잖아 왜 노력할 생각을 안 해... 일단 해보라고 제발 귀찮다고 아프다고 넘겨버리면 뒤에 넘기긴 더 쉽다고 좀

#605 이름없음 2023/02/27 23:29:14

내 존재 절라 싫다

#606 이름없음 2023/02/28 00:03:30

남한테 정 주기 싫은데 계속 줘버리네

#607 이름없음 2023/02/28 00:14:51

남들한테 휘둘리지마 내가 제대로 결단을 내려 주변에 폐 끼치지마

#608 이름없음 2023/03/04 15:50:48

진짜씨발 왜 안해도 될말을 한거지????? 이병신새끼야 너왜그랬어 시발!!!!!!!!!!!

#609 이름없음 2023/03/07 16:33:00

씹덕질 하면서 최애캐 최애컾 욕먹는거 찾아보는건 무슨심리지... 씹정병같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안고쳐짐

#610 이름없음 2023/03/07 16:36:09

왜이리 착햇는지, 호구같앗는지 사람들이 다 착할 거라는 믿음을 가졌던 마인드 땜에 지금도 미래도 힘들 거라는거 ㅅㅂ ㅄ같네..

#611 이름없음 2023/03/07 18:19:50

욕하고 혐오하면 결국 그 화살 다 너한테 가는거야 인생 낭비하는 시간인거 알잖아

#612 이름없음 2023/03/07 18:39:32

더이상 깔 것도 없다 마이너스다 완전히 마이너스

#613 이름없음 2023/03/08 09:25:17

잘 생각하고 조사하고 선택했어야지 왜 그렇게 했어

#614 이름없음 2023/03/10 01:38:07

야 다이어트한다면서 이것저것 다쳐먹더니 시작몸무게보다 1.5키로 쪘네 미쳤냐 진짜

#615 이름없음 2023/03/17 00:06:32

인생좆같다.. 근데 다 내탓이야.. 좆같다

#616 이름없음 2023/03/17 05:10:20

어휴 사회생활할거면 일 하러 나가지 왜 커뮤에 들어갈 생각을 한거야 남 욕망에 휩쓸리고 내 생각도 자라지도 못하고 진짜 잘하는 짓이다 한심해

#617 이름없음 2023/03/17 18:10:09

대중교통 타기 전에 화장실좀 들러 이년아ㅡㅡ

#618 이름없음 2023/03/18 08:33:59

최애로 이상한 망상 작작해라 좀

#619 이름없음 2023/03/18 08:39:35

에휴 내가 왜 친구가 없는지 알겠네 책이나 읽으며 살아라 걍

#620 이름없음 2023/03/19 15:21:10

덕질하면서 어떻게 그 시험에 붙어... 난 뭐지? 내가 공부안한탓이지 엉엉

#621 이름없음 2023/03/20 18:44:59

너한테 말하는거 아닌거 알잖아. 근데 왜 자꾸 너한테 한다고 알아들어? ㅈ같은말은 귀담아 듣지마 마음속에 두지마 ㅂㅅ아; 정 좀 작작 처 줘; 니 그 정주는 버릇때문에 뭘해도 처 안 되잖아; 혹시 대가리가 깨졌니? 약한멘탈도 문제야 ㅅ1ㅂ 니가 멘탈이 처 약하고 그래서 부정적인 말들이 나오니깐 니 옆에 있는 애들도 다 떠나는거야 븅아. 그리고 작작 처 쉬어 니가 소냐? 먹고 눕고 먹고 눕고 처 하게? 아니 소가 너보다 더 가치있겠다. 소는 가죽과 고기를 남기기라도 하지 너는 남기는게 뭐야? 주변인들에게 고통밖에 안 남지기잖아; ㅂㅅㅅㄲ 가서 공부나 처 해라 ㅉㅉ

#622 이름없음 2023/04/05 15:35:49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시간 낭비하지 않으면서 살겠다고 다짐한지 벌써 몇 달째야 이제 적은 나이 아니야 앞으로도 정신 못 차리고 계속 나태하게 살면 비참해질 거라는 거 알고 있으면서 왜 순간적인 유혹에는 그렇게 잘 넘어가니

#623 이름없음 2023/04/05 16:56:37

제발 그만 쳐울어

#624 이름없음 2023/04/05 18:56:31

배아픈데 유통기한 3일지난 빵 처먹음

#625 이름없음 2023/04/05 21:40:46

븅신개머저리같은년

#626 이름없음 2023/04/05 22:00:18

왜이렇게 신경쓰는게 많아 적당히 하라고 제발

#627 이름없음 2023/04/05 22:57:29

낼부터진짜연습하셈이병신새끼야

#628 이름없음 2023/04/06 13:29:40

멘탈도 약하고 허구한날 이상한 이유로 울어 자꾸..........

#629 이름없음 2023/04/06 23:36:39

아 시발 이걸 왜 검색했지 아니 왜 안봐도될걸 굳이 보는거냐 나새끼야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검색하자마자 나올수가 있지ㅋㅋㅋㅋ 아ㅋㅋ 호기심천국이 또 사람죽임ㅋㅋㅋㅋㅋㅋㅋ시발...

#630 이름없음 2023/04/06 23:41:53

에휴 내가 좆같은거 보는거에 내 호기심천국이 한 80%일듯

#631 이름없음 2023/04/07 01:06:46

매 순간 느끼지만 진짜 경이로울 정도로 게으르다

#632 이름없음 2023/04/10 22:12:26

한가하게 놀 때냐??? 취업 준비 해라 굶어죽고 싶지 않으면

#633 이름없음 2023/04/10 22:15:38

용서 못해서 견딜 수 없으면 가서 그년의 사지를 찢던가 잊어버리던가 하나만 해 시간낭비 하지마

#634 이름없음 2023/04/11 13:22:05

삭제된 레스입니다.

#635 이름없음 2023/04/11 19:54:57

내가 싫다 외로워서 친구가 갖고싶다가도 냉정하게 생각해서 어차피 인간관계가 다 부질없는데 친구 생겨서 뭐하지 하다가 다시 외로워하기 반복임 오늘도 누가 친해지고 싶어했는데 나혼자 존나 마음속으로 친해지면 생길 일들과 친하게 지내서 같이 놀고 즐겁고 긍정적인 생각 하다가 말실수 하지 않을까 언젠가 떨어지게 될텐데 나도 상처주고 이 사람도 내가 한 생각없는 말에 상처받고 하겠지 하면서 존나 부정적인 생각 들고 머릿속으로 온갖 시뮬레이션 굴리다 현타와서 거절때렸는데 후회됐다가 아니야 아예 안만드는 편이 나았어 하고 자기합리화했다가 다시 외로워짐 진짜 시발 병신...........

#636 이름없음 2023/04/11 20:36:18

자괴감들어 죽었음좋겠어 제대로 하는게없냐 어떻게?

#637 이름없음 2023/04/11 21:56:39

노력해라 제발 노력해!!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를 위해 노력해

#638 이름없음 2023/04/12 10:00:28

과거에 분탕충 짓을 한 나를 깐다... 혹시나 말하자면 스레딕 아니고 타커뮤에서 침

#639 이름없음 2023/04/12 10:13:54

자기비하가 끝도없는데 고칠 생각도 없고 실제로도 태어난것부터가 잘못이라고 지금도 스스로 비하하고 있는거 진짜 답이없음

#640 이름없음 2023/04/14 14:21:44

스트레스 받을 거 알면서 또 반복하는 거 보면 진짜 병신같아;; 어차피 남이 동조해주지 않으면 더 열이 쌓이고 누군가 동조해줄 때까지 교묘하게 내용 바꿔서 계속 레스 달고 그런 자신한테 혐오감 느끼고. 결과를 뻔히 알면서 존나 왜 그래? 어차피 뻔한 결과니까 계속 욕하면서 떠올리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잊어버릴 노력을 해라 병신아

#641 이름없음 2023/04/15 20:22:02

고작 게임에 과몰입하면서 얼굴 붉히고 쌍욕했던 과거의 나를 깐다 쪽팔려 창피해 그만해!!!!!!!!!!!!!

#642 이름없음 2023/04/16 01:29:52

재미없고 안 좋은 걸로 뇌를 채우지 마 충동에 휩쓸리지 말란 말이야

#643 이름없음 2023/04/20 02:39:40

진짜 제대로 잘하는 것도 없는데 왜 삶? 게다가 망상은 개 심해서 맨날 불안해하는 거 그만 하고 싶어 너가 돈 벌어먹고 살 수 있을 만한 재능이 있긴 해? 발전도 없고 왜 살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 그만 만들어 삶의 원동력이 그거인 건 알겠는데 정도껏 해야지

#644 이름없음 2023/04/20 02:52:45

.

#645 이름없음 2023/04/20 02:59:25

나ㄴㅕㄴ아.. 일 구해서 일해...이 븡슨같은 ㄴ아..제발 좀..답답한 멍청이 모지리야....

#646 이름없음 2023/04/20 21:27:14

이 멍청아 감정조절 안하냐? 너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입는거 안보이냐? 넌 지금 위치상 절대로 화내면 안되는건 알고는 있냐? 그냥 앞으로 짜지고 조용히 살아라 병신아

#647 이름없음 2023/04/21 05:33:38

제발 그 인간 잊으라고

#648 이름없음 2023/04/23 23:03:28

사람한테 그렇게 데여놓고 아직도 걸핏하면 사람을 믿으려고 하는 내가 한심하다 타인에게 의지하려 하는 나약한 정신상태가 혐오스러움

#649 이름없음 2023/04/24 18:17:00

이 나이 처먹고도 똥 방구 이런 것만 나오면 낄낄거리는 한심한 나.......하..........

#650 이름없음 2023/04/24 18:19:35

>>649 너두? 나두... ㅋㅋㅋㅋ똥 방구 이런거 너무 웃김... 웃긴걸 어떡해

#651 이름없음 2023/04/24 19:13:30

제발 삽질좀 하지마 !!!!!!!!!

#652 이름없음 2023/04/24 19:59:07

>>650 ?????ㅋㅋㅋㅋㅋㅋ너레더가 그렇게 말해주니 위로가 되는 기분이야...고마워...

#653 이름없음 2023/04/25 12:43:45

거짓말을 너무 못해 때론 착한 거짓말도 있고 나를 위한 거짓말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 근데 뭐든 솔직하게 말해서 이게 오히려 나와 상대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아. 막말을 한다는 건 아닌데 너무 솔직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야. 숨기는 것도 때론 미덕인 것 같아. 정말 고치고 싶어

#654 이름없음 2023/04/27 08:17:07

듣기만 하면 되는 온라인 강좌를 지금 패스 못하게 생겼다 금붕어새끼임? 시바아아아

#655 이름없음 2023/04/30 23:09:07

난 그냥 말을 안하고 사는게 맞는거같다

#656 이름없음 2023/05/01 13:01:22

공부좀해라 그리고 스트레스받을것같은일은 하지마

#657 이름없음 2023/05/06 01:31:01

수채화 그려보겠답시고 큰 돈 주고 수채화 종이까지 샀으면서 어렵다고 조금만 깔짝이다 때려친 나 깜ㅅㅂ

#658 이름없음 2023/05/08 01:12:17

과제 하나도 안 함ㅋㅋㅋ 돌았니?

#659 이름없음 2023/05/08 12:15:13

아니 씨발 대학생이 되서 들어야하던 수업 안듣는게 말이되냐 씨발샊야...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 잘하는 짓이다 아주

#660 이름없음 2023/05/08 16:52:13

내가 내장르를 망쳤어... 안그래도 판 마이너인데....나 왜살지

#661 이름없음 2023/05/09 17:16:40

공격성으로 똘똘 뭉쳐서 내내 기분 나쁘다가 남 공격해야 쾌감 느끼는 쓰레기가 나라는 걸 인정할 때 됐다

#662 이름없음 2023/05/09 17:46:18

아ㅋㅋ 잘못눌러서 다 날라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발 몇시간동안 작업했는데 병신인가???????????????????? 하...

#663 이름없음 2023/05/09 17:47:51

아니시발 나 분명 저장눌렀던거 같은데 왜 앞부분만 되있고 나머지 어디갔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씨발... 니넨 저장 꼭 해라 10분마다 해라..... 씨발 이런 병신 첨부터 다시해야되네

#664 이름없음 2023/05/11 22:29:50

부모님이 열심히 길러주셨는데 불효만 하고있는 나를 깐다......

#665 이름없음 2023/05/12 16:57:13

다이어트 한다고 해 놓고선 바로 치킨 시켜버렸다... 그래도 치킨은 못 참는데.. 하 거기다 맥주까지 시켜버렸다 오늘도 돼지파티 열어버렸다

#666 이름없음 2023/05/18 20:23:34

왜 내친구들은 다 어딘가 맘에 안들까? 고민하다보니 내가 문제가 있으니까 친구들도 그런애들만 있는거라는 생각이듬 ㅎㅎ 씨발

#667 이름없음 2023/05/18 21:50:54

어휴 공부 그렇게 해놓고 성적 잘 안나온줄 아네

#668 이름없음 2023/05/19 02:39:21

시간이 진짜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걸 알면 의미있게 보내려고 노력좀 해라

#669 이름없음 2023/05/19 02:42:14

대학생 때... 더 놀았을 걸... 레더들아... 젊을 때 많이 놀아... 그래야 쓰레기 판독하는 눈 기준 올리는 거랑.. 피할 수 없는 그지 체력에 의해서 못 노는 걸 후회하지 않아... 이상 꼰머 올림

#670 이름없음 2023/05/19 08:35:40

일찍!!!! 자!!!!!!

#671 이름없음 2023/05/19 16:52:08

개같이 우울하네

#672 이름없음 2023/05/21 23:52:16

노래 뒤지게못하는 나 깐다 할줄아는건 없고 비교질당하며 살고 이정도면 왜 사는지 의문>

#673 이름없음 2023/05/22 00:03:29

너 분명 작년에는 내년부턴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타고 알바도 시작한다고 하지 않았냐??? 귀찮다고 시도조차 안하려고 하니까 부모님 등골 쪽쪽 빨아대면서 사는 기생충에서 발전을 못하는 거지 니가 왜 돈이 없겠어 한달용돈을 30이나 받는데?? 맨날 과소비하고 만원은 족히 넘는 음식만 먹으면서 알바는 안하니까 돈이없지 이제부터라도 돈 아끼는 습관 좀 기르고 알바도 시작해봐라 이따구로 살지말고

#674 이름없음 2023/05/22 01:01:41

불편한 관계는 정리할 줄도 알아야지 언제까지 착한 척 할래? 갈등 생기는 거 싫어서 웃으면서 넘어가기만 하니까 더 불편하고 만만하게 보잖아. 친구로 보는 거 아니라는 것 잘 알면서, 성향 안 맞는 거 뻔히 알면서 굳이 사적인 약속 잡는 이유가 뭐야? 차라리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미움 받고 편해지자...

#675 이름없음 2023/05/22 18:21:24

자의식과잉 좀 줄이자

#676 이름없음 2023/06/04 21:11:34

삭제된 레스입니다.

#677 이름없음 2023/06/04 22:57:54

몸 속에 온갖 염증들 달고사는 거 극혐, 다한증 극혐, 충치 쉽게 생기는 거 극혐

#678 이름없음 2023/06/04 23:22:01

공부해 기계처럼 왜 못해 왜 놀아 스트레스도 못푸면서 하루종일 게임해놓고도 빡치면서 공부는 왜 안해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 자격증 하나 진로 체험 하나 할 생각 없는 놈이면 공부라도 해서 인서울이라도 해야할거 아냐 그런 주제에 또 서울에서 살고는 싶고 돈 쪼들리기 싫은 놈이 편의점 알바는 해보고 싶고 그런 주제에 사람 대하는건 혐오하고 다른 놈들 노는거 아니꼬워하면서 은근히 부러워하고

#679 이름없음 2023/06/04 23:52:57

쓰레기 같은 건강과 체력, 무기력하다면서 회피하는 습관, 대책 없이 미래 대비 안 하는 망한 인생.

#680 이름없음 2023/06/08 00:11:52

현실을 회피하려들지 마

#681 이름없음 2023/06/08 00:14:44

당장 폰 내려놓고 공부해

#682 이름없음 2023/06/10 17:14:43

그냥 내가 싫다 아니 진짜 어쩌다 이렇게까지 빠진걸까? 너 지금 그거 재탕만 수백번째야 정신차려

#683 이름없음 2023/06/10 17:26:18

시험 공부나 하라고

#684 이름없음 2023/06/11 01:45:41

이제 끝났다. 어떡할래?

#685 이름없음 2023/06/11 20:38:37

병신아 열폭좀 작작해

#686 이름없음 2023/06/11 20:48:18

나는 왜 이모양일까...

#687 이름없음 2023/06/12 06:40:31

몸이 너무 나약하다. 밥 좀 잘 챙겨 먹어.

#688 이름없음 2023/06/12 12:49:04

진짜 병신새끼 죽었으면 좋겠다 토할 것 같아

#689 이름없음 2023/06/12 14:50:42

실수로 시험 2번이나 노쇼한 개빡대갈이 있다??? 그게 바로 나.....ㅎㅎㅎㅎㅎㅎㅎㅎ

#690 이름없음 2023/06/12 14:53:24

과거를 지우고 싶다

#691 이름없음 2023/06/12 15:12:20

.

#692 이름없음 2023/06/12 15:16:34

.

#693 이름없음 2023/06/12 15:17:00

.

#694 이름없음 2023/06/12 15:17:42

.

#695 이름없음 2023/06/12 17:13:25

시험 2주남았는데 공부안함???

#696 이름없음 2023/06/13 00:18:13

운이 드럽게 없다

#697 이름없음 2023/06/16 13:12:09

토스 3원에 집착하는 거 개병신같애;;;

#698 이름없음 2023/06/17 23:29:32

내 성격이 너무 싫다..

#699 이름없음 2023/06/18 16:11:39

대학교 2~3학년쯤 되는거같은 트친이 너무 애새끼같아서 싫다고 생각하다가 그게 사실 당연한거고 문제는 26살 먹고도 트위터 못 끊은 나 자신이란 생각이 들었음

#700 이름없음 2023/06/18 16:36:22

내일 시험인데 뭐하냐!!!!

#701 이름없음 2023/06/25 23:22:18

잘 질리는 성격인거 진짜 싫어

#702 이름없음 2023/06/26 02:23:29

자꾸 흑역사 만들지 말고 뇌에 힘 좀 주고 살아

#703 이름없음 2023/07/10 17:30:53

공부도 안하고 성적떨어졌다 한탄하면 누가들어줌? 니이제고딩임

#704 이름없음 2023/07/10 17:31:25

미친년아 정신차려 님 고3임... 그리고 단 거 그만 먹어라 관절 다 나가게 생겼음

#705 이름없음 2023/07/11 09:13:29

제발.. 공부해

#706 이름없음 2023/07/13 18:36:05

씨발 미친년 수학이 2등급에서 4등급으로 떨어져? 넌 나가 뒤져라 씹ㄱㆍㄹ

#707 이름없음 2023/07/14 01:32:38

살좀 빼라 먹을걸 집에 사오지마 좀 아무생각없이 막 먹지마 음식 남긴거 아까워 하지마

#708 이름없음 2023/07/15 07:14:02

염병 또 찾아보고 스트레스 받네 진짜 미친년인가?

#709 이름없음 2023/07/15 20:03:33

씨발 그때 하필 폰 간수를 못해서 폰을 잃어버리냐 멍청아

#710 이름없음 2023/07/17 23:54:04

초4도 수1을 푼다는데 너는 왜 그렇게 못하니. 제발 정신 좀 차려. 어차피 잠은 죽으면 잘 수 있어.

#711 이름없음 2023/07/24 00:52:14

진짜 별 거 아닌 일에 자존심 상해하네 노답이다

#712 이름없음 2023/07/24 01:41:49

빌어먹을 죽고싶다

#713 이름없음 2023/07/26 14:41:48

커뮤 끊어야지 끊어야지 다짐만 몇 번째 하고 끊질 못하냐 이 커뮤 중독자야 제발 인터넷 눈팅할 시간에 생산적인 거 하나라도 해... 커뮤 볼 시간 없게 현생도 바쁜 게 바람직한 거 알면서 뭐 하는 건데 지금

#714 이름없음 2023/07/28 19:11:15

몇 주 전부터 듀오링고로 한국어판 강좌가 없는 언어를 배우고 있는데 슬슬 영어 문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 이런 내가 너무 병신같게만 느껴져서 자괴감이 듬....

#715 이름없음 2023/08/03 13:46:15

덕질이라고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지만 현실 넷상 사람 다 싫어서 게임 무조건 솔플위주고 그림도 공개적으로 안 올림 반응 오는 것 조차 싫음 뉴스조차 안보고 음식도 흥미 없음 그냥 하루 에너지원이란 느낌임 가는 사람도 안막고 오는 사람도 막을 정도로 사람이 귀찮고 싫다.......

#716 이름없음 2023/08/20 20:50:21

#717 이름없음 2023/08/22 14:18:02

허구한날 열등감생기고 왜태어났지...하면서도 결국 노력은 안하는 내가 싫다

#718 이름없음 2023/08/23 14:40:37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사회 경험 많이 해보라는 게 왜인지 이제 알겠다 나이만 처먹고 사람 앞에서 버벅이고 덜덜 떠는 이상한 인간이 돼버렸어

#719 이름없음 2023/08/23 14:43:14

바보같은나애모습... 울고있는나에모습...

#720 이름없음 2023/08/25 00:14:55

관심갈구그만해 다른사람생각그만해 sns 그만해 책이랑 놀아 공부해줘 .........

#721 이름없음 2023/08/25 01:38:31

감정적으로 굴지마

#722 이름없음 2023/08/25 02:07:56

와우! 모의고사 친 꼬라지 좀 봐봐! 대학 못가게 생겼네ㅋㅋ

#723 이름없음 2023/08/25 04:37:09

공부좀 해...!!!!! 하하하 슬퍼라

#724 이름없음 2023/08/25 06:03:57

넌 답이 없다 그냥 죽어라..

#725 이름없음 2023/08/25 08:33:30

덕질판 좁아서 신상 털리면 내 흑역사도 다 털리겠지...신난다 초딩 때 나..

#726 이름없음 2023/08/28 21:33:17

나만 그러냐? 여기 있는 드림러 까스레나 조아라 까스레나 좆같은 스토리 전개나 하여튼 창작자 까스레같은 거 읽고 이게 왜 싫어? 그럴 수 있지. 나도 이런 건 싫던데ㅋㅋㅋㅋㅋ하다가 내 작품 하러 돌아오면 여기서 읽은 거 떠올리면서 계속 수정하고 신경쓰고(특:어디 올리지는 않아서 욕 먹더라도 친구한테 별로라고 듣는 게 다다.) 스트레스 받는다. 병신이냐?

#727 이름없음 2023/08/28 21:58:21

쓰잘데기없이 예민해서 뭘 하든 너무 많이 스트레스받고 쉽게 지치는 나를 깐다 무던하고 아무 생각없이 무슨 생각을 해... 그냥 하는거지 하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움 그리고 좀 그뭔씹 얘기인데 구 지인이 창작했었던 캐릭터들한테 아직도 정을 못 뗌 안 본지는 몇 년이 지났는데도 개쓰레기 폐급새끼였고 그 새끼랑은 1초도 다시 만나기 싫은데 캐릭터들은 아직도 종종 생각남 누가 걔한테서 캐릭터만 쏙 빼서 창작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게 진짜 레전드 한심함 ㅉㅉ 정신 좀 차려봐

#728 이름없음 2023/08/31 22:50:36

삭제된 레스입니다.

#729 이름없음 2023/08/31 23:28:56

공부좀 해~~~ 돈 좀 그만써~~~!!!!!!

#730 이름없음 2023/09/01 05:53:36

호기심천국때문에 좆같은데들어가서 마상입는 나 깐다ㅋㅋㅋㅋ 씨발

#731 이름없음 2023/09/01 11:38:59

........뒤질까 . . . . . 난 폐기물 보다 못한 구제불능 인간쓰레기임.......... ㅆㅂ

#732 이름없음 2023/09/01 14:58:19

개병신같아 지가잘못해놓고처울고 책임감 존ㅇ나없고 그냥 나가뒤져라

#733 이름없음 2023/09/01 15:05:19

유치해

#734 이름없음 2023/09/01 15:09:03

게을러

#735 이름없음 2023/09/01 19:44:41

멍청하고 실수만 존나 처하는 개쓸모없는년 안뒤지고뭐하노 씨발

#736 이름없음 2023/09/02 22:29:38

난 쓰레기야... 하 진짜 너무 미안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난 바보야 그것도 모르고.. 아니 안읽씹이 아니라 진짜 채팅이 왔는지 안 왔는지도 몰라서 안읽씹함ㅅㅂ 안경 바꿨는데도 이걸 왜 못보는거냐고 남의 고민 안읽씹하는 쓰레기됐음

#737 이름없음 2023/09/02 22:48:21

난 쓰레기야

#738 이름없음 2023/09/02 23:04:32

공부도 못하고 실기도 못하는 주제에 다 잘하고는 싶은데 아득바득 노력하지는 않으면서 남들한테 부러운 건 많고... 연습에 집중이 안 된다는 핑계로 맨날 시간 허투루 보내는 것도 지치고, 친구가 힘들다는데 이상한 열등감과 질투심이나 느끼는 것도 병신같아 선생님 앞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마냥 대답도 못하고 바보같이 서서 우물쭈물하고 아는 것도 제대로 대답 못하는 것도 지겨워 먹는 거 하나 통제를 못해서 폭식하고 토하고 후회하고 괴로워하고 또 토하고 굶고... 그러다가 조금이라도 살이 붙으면 자신감이 그렇게 뚝뚝 떨어질 수가 없어

#739 이름없음 2023/09/03 09:13:54

매운 것도 못 먹고 뜨거운 것도 못 먹고 남들은 잘만 먹는데 혼자서 후후 불고있고 물만 마시고 있고 진짜 병신같음. 불닭은 못 먹을 순 있지. 근데 기본 매운맛도 헥헥거리면서 먹는 건 진짜 너무하잖아... 그냥 라면도 못 먹던게 이제 신라면도 먹고 조금 매운 것도 먹는 건 발전이긴 한데 이게 한계다... 라면이라도 먹으려고 일부러 매운 거 먹고 그랬는데 여기서 더 매운 건 못 먹겠음;;아 왜 이렇게 태어난거임

#740 이름없음 2023/09/03 09:40:06

>>739 너 왜 나랑 똑같아....? 나도 매운맛 못먹고 뜨거운것도 못먹어.... 뜨거운거 먹고 입안 다 까져서 며칠씩 감..... 불닭같은건 아예 도전 시도도 못함 먹었다가 내 뱃속이 못버틸것 같다 매운맛 라면들도 맵다고 헥헥거리는데

#741 이름없음 2023/09/03 11:11:39

머리가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모든 지능을 자기합리화에 쏟느라 발전이 없어 이것은ㅡㅡ

#742 이름없음 2023/09/03 11:40:31

인터넷커뮤 못 끊는거 원래 여초 남초 둘 다 봤는데 이젠 둘 다 안 맞아....... 여초도 너무 과격하고 남초도 너무 과격해짐 늙어서 그런가 그냥 유머글만 보고 싶은데 정치이야기 계속 나오고

#743 이름없음 2023/09/03 12:30:28

커뮤 못 끊는 게 너무 한심해

#744 이름없음 2023/09/03 13:40:03

>>742 ㄹㅇ 스트레스 받을 걸 알고 있음에도 자꾸 확인하게 됨ㅋㅋ 가봤자 인류애만 상실할 게 뻔한데

#745 이름없음 2023/09/04 19:08:13

너무 쉽게 스트레스받는 개복치인 나를 깜 아... 스트레스받아

#746 이름없음 2023/09/07 16:27:15

ㅋㅋ 일 ㅈㄴ 못하네 아오 진짜 개답답해

#747 이름없음 2023/09/10 22:49:41

찡그리지 마 넌 웃는게 제일 예쁨

#748 이름없음 2023/09/11 14:59:58

이따구로 사는게 나아진거란게 가장 놀랍다 진짜.

#749 이름없음 2023/09/16 01:15:25

네임드 되고싶다는 년이 커미션 마감도 안하고 맨날 게으름만 피우고 변한게 없음 항상 맘을 다잡았다가도 어느순간 포기하고 겜만하고 영상만 주구장창 보다 좆됐을 시점에 항상 허둥지둥 마감함 진짜 한심해 몸이 비대한 만큼 마음이나 정신력도 커다란 사람이 되어야하는데 항상 좋아하는것만 집중하고 그것마저도 실증나면 아무것도 안함 교수님 과제나 학교과제도 항상 늦게해서 망치고 걍 나자체가 나태의마신인듯

#750 이름없음 2023/09/16 01:34:17

시발...나진짜본투비찐따인듯 ㅋㅋㅋㅋ그러니 그렇게 답없는 인간한테 매달리지

#751 이름없음 2023/09/16 01:51:17

처음부터 잘라내지 왜 받아주고 나서 후회하고 원망하는지 모르겠네 그렇게 사람이 좋으면 원하는대로 해주고 뒤져 그냥

#752 이름없음 2023/09/16 12:36:31

한심한 새끼

#753 이름없음 2023/09/16 15:31:59

날이 갈수록 인간혐오가 심해지니까 고통스럽다 그냥 내가 인간인거 포함해서 인간 존나 싫다..... 싫은데 어쩔수없이 인간과 지내야 한다는 사실이 절망적이다

#754 이름없음 2023/09/17 03:03:05

친구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상대방 얘기에 '어쩌라고...'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나새끼 사고방식이 정말 싫다 아무도 이런 놈이랑 친구하고 싶어하지 않겠지 나도 이런애는 싫어

#755 이름없음 2023/09/17 04:36:00

>>754 존나웃기네 나랑똑같아ㅋㅋㅋㅋ 걍 뭐 애기하면 '그래서 어쩌라는거지'가 먼저생각남

#756 이름없음 2023/09/18 23:07:41

가끔 내가 존나 위선자인가 싶다. 그 전에 해야 할 걸 안 하는 내 자신이 제일 한심스럽다는 게 제일 큰 문제고. 왜 이렇게 사는 걸까 나는.

#757 이름없음 2023/09/20 17:57:15

공부좀해라 제발

#758 이름없음 2023/09/21 18:40:01

회사에서 폰 좀 그만봐

#759 이름없음 2023/09/25 21:25:08

모순적이게도 자기혐오를 극복하지 못하는 내가 싫다

#760 이름없음 2023/09/26 07:24:01

운동하려면 제대로 해~

#761 이름없음 2023/09/28 18:40:41

호캉스 와서 아빠한테 말실수함 ㅠㅠ 바로 사과드리고 받아주시긴 했는데...ㅠㅠ

#762 이름없음 2023/09/28 19:14:05

뭐든지 느린 나의 속도를 깜

#763 이름없음 2023/10/02 13:28:00

다들 힘내라!

#764 이름없음 2023/10/02 13:29:03

>>762 ㄴㄱㄴ >>763 고마워!

#765 이름없음 2023/10/02 15:41:23

왜 이렇게 급해?!

#766 이름없음 2023/10/04 00:35:05

체리피킹 극혐(누구보다 체리피킹중임) 가성비충 극혐(누구보다 가성비덕질중임) 중국 극혐 중국 게임 안 함(근데 덕질때문에 중국인 알바쓰는 디시갤은 결국 함) 시발 이중잣대 오진다

#767 이름없음 2023/10/23 10:30:35

미안 그거 의혹만 있던 데다가 물증 던진 거 나야 딴데서 불탈 때 이미 나온 얘기니까 누구 하나는 찾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늦더라고 이대로면 그냥 의혹으로만 남은 채 불 꺼질 것 같아서 그냥 내가 물증 갖다가 던졌어 솔직히 그냥 그 새끼가 꼬왔던 거 맞아 존나 아니꼬왔어 그래서 마침 물어뜯을 건덕지가 있으니 나보다 훨씬 더 잘 씹어줄 사람들한테 떡밥 던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대성공이었지 덕분에 재밌는 구경했다 고맙다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 미워했던 인간의 숨겨온 치부가 하나둘 까발려지고 자폭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보면서 한참을 웃었어 나보다 열 몇살은 더 많을 사람이 그렇게 추한 모습을 보이며 조롱당하는데 어떻게 안 웃겠어 솔직히 그렇게까지 사람이 추락할거라곤 예상 못 했는데 정말 재밌었어 그렇지만 그런 걸 보고 즐기는 나는 역시 사람으로서 안 될 새끼인 것 같아 남을 비웃는 건 즐거워도 책임지는 건 무서워서 흔적을 조용히 지워 없앴지만 결국 혼자서만 품기가 괴로워져서 뱉어낼 곳을 찾지 그래도 그 인간은 망할 인간이었어 단지 그것만이 내 유일한 변명거리야

#768 이름없음 2023/10/23 10:34:18

방어기제로.. 강한척하지말고 솔직해져라 제발 좋으면 좋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해.. 너도 사실 괴롭잖아 아직 어리잖아

#769 이름없음 2023/10/23 11:50:28

왜 거기에 빠진거냐 근데 놓지를 못해

#770 이름없음 2023/10/23 23:13:19

예전에는 나랑 덕질 성향 다르면 저 사람은 저게 좋은가보다하고 신경 안 썼는데 언제부턴가 나랑 다른 캐해/덕질 방식 이해 못 하는 건 둘째치고 그냥 넘기지 못하는 자신이 답답해. 원작자가 금지한 캐해나 행위도 아닌데 이건 원작이나 원작자에 대한 예의다 아니다 하면서 결국은 내가 하는 게 정답이다 하길 바라고 있어. 어차피 정답은 없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도 이떻게 고쳐야 할지도 모르겠다. 역시 혼덕질이 답인가?

#771 이름없음 2023/10/24 00:12:29

좀 쓰자

#772 이름없음 2023/10/24 13:43:41

.

#773 이름없음 2023/10/26 02:14:14

가끔 내가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게 아닐까 싶어 예전에 갔을 땐 불안장애가 너무 심해서 드러나지 않았던거고 사실은 adhd 등의 다른 문제가 있었던 거라던지 아니어도 맞아도 괴로울 것 같다는 게 참 싫다 진짜 슬슬 정신과 가 봐야 할 것 같은데

#774 이름없음 2023/10/26 02:17:05

과거에 네덕 찐따였음 ㅅㅂ 음습하고 쿨찐같고 왜 친구들이 피하는지 알겠고... 흑역사 지우고싶다

#775 이름없음 2023/10/26 04:13:15

이 시간까지 안자는 나를 깐다

#776 이름없음 2023/10/26 07:39:31

정신차려라 나 침대에서 뒹굴거리는 시간 다 합다면 10시간이다 좀 부지런해질 때도 되지 않았냐

#777 이름없음 2023/10/26 08:05:09

왜 굳이 지뢰를 또 찾아봐서 스스로 우울함의 구렁텅이로 빠뜨리는거야?

#778 이름없음 2023/10/26 12:45:28

그거 캐릭터들 갖고 망상하는거 병이야 병 제발 공부나 해라 이놈아

#779 이름없음 2023/10/26 13:01:54

회피좀그만해!!!!!!ㅠㅠ 다 말아먹을 셈이냐고

#780 이름없음 2023/10/28 09:42:14

삭제된 레스입니다.

#781 이름없음 2023/10/28 11:27:40

정신차리고살자...

#782 이름없음 2023/10/28 18:04:13

열등감이 너무 심해 좋아하는 작품의 작가님한테 열등감 가지고 유튜브에서 브이로그 올리는 자기 인생 재밌게 사는 분들한테도 열등감 가지고 ㅅㅂ게다가 과거의 나한테까지 열등감 가짐 울면서 뭐라도 하고있긴 한데 그냥 현재의 내가 너무 마음에 안든다 빨리 이 감정이 사라지면 좋겠음 이ㅂㅅ새끼는 시간낭비라는 걸 알면서도 비교질을 계속해 내가 생각해도 내 모습이 너무 음습하고 기분나쁨

#783 이름없음 2023/10/28 19:15:49

아 픽시브 뮤트기능 이제알은 나를 깐다 보기싫은 지뢰캐랑 지뢰컾 작가 뮤트하니까 편안하네

#784 이름없음 2023/10/28 20:25:16

완벽주의 버리고 일단 하라고 좀

#785 이름없음 2023/10/29 22:00:15

질투가 심해. 무엇이든 시작하면 욕심이 많아서 잘하고 싶어하는데, 그럴 실력이 없어서 자괴감을 느끼는 한편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보고는 질투심을 느끼고 그렇게 되지 못하는 내가 한심스럽고 그렇지. 하지만 그렇다고 노력도 하지 않고. 실수를 두려워하고 그걸 들키는 건 더 두려워해서 애초에 시도조차 하질 않아.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을 닮아버려서 나를 잘 드러내려고도 하질 않아서 답답하다는 소리나 듣고, 그러면 사회성이라도 길러서 억지로 웃기라도 해야하는데 그럴 눈치도 바닥이고 센스도 없고. 타고나길 분에 차고 넘치게 운이 좋은데 만족을 못해서 꼴에 우울해. 이게 심화가 되어서 정신병이 생겼어. 사람을 좋아하면서 사람을 싫어해. 자존감이 낮아. 자존심은 강해. 인내심은 짧아. 말을 못참아. 화를 못참고. 이상한 걸 봐. 이상한 걸 들어. 중요한 진로조차 없는데 그걸 찾으려는 노력도 의욕도 없어. 죽고싶어하는데 죽고자 하는 의욕도 없어. 거짓말쳐서 미안해요. 속여서 미안해요. 하지만 끝까지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었어요. 내게 있어서 당신들이 그때의 내 유일한 가족이었기 때문이에요. 죄송합니다. 아! 나는 내가 싫다. 다른 좋은 사람들 대신에 내가 죽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786 이름없음 2023/10/29 22:45:57

휴학이라고 무조건 놀고 있지 말고 정신차리자.. 이러다 시간 훅 간다

#787 이름없음 2023/10/30 01:31:52

새벽에 포카칩이랑 탄산음료를 왜쳐먹니 미친년아...! 아까도 편디 개털어먹어놓고 또 쳐먹고 앉아있어 그니까 니가 살이 안빠지지.... 시팔

#788 이름없음 2023/10/30 01:38:22

왜 잠을 안 자니 일찍 자기로 했잖아!!!!!!

#789 이름없음 2023/10/30 19:11:35

삭제된 레스입니다.

#790 이름없음 2023/10/30 23:42:20

나 알콜중독인가봐 별 힘든것도 없으면서 뭔가 자해 우울증 이런 언뜻 심각해보이는 모든걸 한번씩 찍먹해보는 내가 레게노 자기연민 븅신같음 근데 술마시고싶엉

#791 이름없음 2023/10/31 00:06:21

술마시면 불안함이나 무서움이 없어져서 마음이 편해

#792 이름없음 2023/10/31 09:29:00

좋아하는게 생기면 최선을 다해야하는데 잃을 것부터 걱정해서 결국 이도저도 아니게 된다... 최선을 다해야 미련도 없는데 늘 나 혼자 미련 뚝뚝...

#793 이름없음 2023/11/02 17:21:26

자의식 과잉에 개 오만함 ㅋㅋ 속으로는 쌍욕하면서 겉으로는 친절한 척 사람 좋은 척 내가 나 같은 사람 보더라도 가까워지고 싶지 않을 듯

#794 이름없음 2023/11/02 17:58:23

성격 ㅈㄴ 꼬여가지고 에휴 얼평 좀 작작 하자 개븅딱같은 나야 ^^..

#795 이름없음 2023/11/02 20:31:04

트페미에 빠져있었던 나 지금보면 그냥 정의로운 나에 취해있던거 같다 앞으로는 둥긍둥글하게 살자

#796 이름없음 2023/11/02 22:08:20

남들은 너에게 ㅈ도 관심없다고

#797 이름없음 2023/11/03 03:07:34

한능검 기본 아니고 심화라더라 시잘 이걸 왜 지금 알았냐고오오오오오오 멍청한 나야

#798 이름없음 2023/11/03 14:47:07

회피형 인간이지만 회피형 인간 까는 거 봐도 화 안나도 상처도 안 받음 얼마나 내가 한심했으면

#799 이름없음 2023/11/04 16:22:15

과제가 너무 하기 싫다 근데 공부도 해야하고 할 게 너무 많으니까 제발 미루지 말고 오늘안에 다 끝내라

#800 이름없음 2023/11/06 02:34:54

마인드가 너무 병신같음. 메이저 작품 파면서 마이너이길 원함;;

#801 이름없음 2023/11/12 23:49:49

세상에서 가장 혐오스러운 나

#802 이름없음 2023/11/20 04:25:35

까는 겸 갱신 아주 그냥 망각의 괴물임. 눈 깜빡이면 하려던 거 잊어버리기 일쑤고. 잊어버렸으면 긍정적이고 행복한 바보라도 되던가 불쾌했던 일과 비슷한 것만 겪으면 블쾌하고 엄한 사람 욕하고. 등신이냐? 열등감은 또 얼마나 쩌는지. 열심히 할 생각도 의지도 없으면 남들은 어떤지 생각도 찾아보지도 비교도 하지 말아야지 있는대로 찾아보고 실은 어쩌고저쩌고 소설 쓰고 별 거 아닌걸로 헐 뜯고. 안 피곤하냐? 왜 그러고 사냐? 문제 있는 건 알몀서 거칠 생각 1도 없어요 병신이

#803 이름없음 2023/11/21 02:10:21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고친 게 아니었어 추악한 건 알았지만 본능이네… 한 번만 더 하면 정리하자 피해를 너무 많이 끼쳤어

#804 이름없음 2023/11/26 03:35:36

내최애컾 떡밥 연성 어떻게든 찾고싶어서 연성을 찾아 헤맨끝에 결국 진짜 싫은 사이트까지 들어가서 서치돌리는데 서치돌려서 찾았을때 기뻐하는 내가 싫다..... ..................... 기뻐해도 되는걸까......

#805 이름없음 2023/11/26 03:39:49

삭제된 레스입니다.

#806 이름없음 2023/12/05 00:05:40

삭제된 레스입니다.

#807 이름없음 2023/12/05 00:24:04

유튜브만 보다 또 하루 날린 기분

#808 이름없음 2023/12/05 07:12:14

미성숙해 그런 주제에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게 바보같아 감정을 주체 못하고 나대고 날뛰다가 제 풀에 지치길 반복해 한다고 마음먹은건 많으면서 막상 하지도 않아 매일 뒹굴거리면서 생산적인 일은 죽어도 안해

#809 이름없음 2023/12/08 14:02:54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아아악 아아아악ㅇ 앙아ㅏ 아아아ㅏ아악 아아악 아ㅏㅏ아아아ㅏ아아ㅏ아ㅏ악아아악 아아아 아아ㅏㄱ

#810 이름없음 2023/12/08 14:06:29

아아아악ㅇ아아아ㅏ악ㅇ앆아앙ㄱ 자괴감 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ㅏ아ㅏ

#811 이름없음 2023/12/08 14:31:09

나란 존재 다음 생엔 그냥 안 태어났으면 좋겠다

#812 이름없음 2023/12/08 14:47:59

너 진짜 왜 그래?

#813 이름없음 2023/12/08 19:21:03

아니 병신ㅋㅋㅋ 자격증 취득 기회도 날린 병신이지 걍...

#814 이름없음 2023/12/13 01:06:19

낼모레 서른인 인간이 지 슬픈감정 주체 못해서 위로 못받는다고 풀죽어있는거 너무 혐오스럽다 왜 이따구로 쳐사는거임?

#815 이름없음 2023/12/13 01:24:54

결국 민폐 끼쳐버렸고 착하고 선량한척이나 하지만 수동공격성 오지는 또다른 빌런이었을뿐이야 얼마나 한심해보일까 ㄹㅇ 노답이야 나같은사람이 제일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이해된다 내가 날봐도 패죽이고싶을정도로 추하고 혐오스러워 못견디겠어

#816 이름없음 2023/12/13 01:27:20

제발일찍좀자

#817 이름없음 2023/12/13 02:35:25

너 시험 일주일도 안남았는데 이제제발 공부도 더 하고 일찍자자 망할 동거인아...

#818 이름없음 2024/01/04 02:24:28

일찍 자려고 11시에 누웠는데 잠 안 온다고 폰 잡고 있는 나를 깐다...

#819 이름없음 2024/01/04 08:03:04

어떻게 미중년 파리(파뤼타임할때 그 파티)를 미중년 퍼리로 잘못 읽냐....하 부끄럽다 순식간에 장르가 달라졌잔아

#820 이름없음 2024/01/10 16:11:24

어휴 미친년아 니가 눈치가 없고 멍청하니까 실수하고 혼나지 ㅆㅂ 그걸 남탓하고 앉아있냐? ㅆㅂ 개보다도 못한년 등신 같은년 닌 그러다가 나중에 성인돼서 사회생활도 못하고 과로사해 ㅆㅂ년아 어휴 ㅉㅉ 등신 같은년

#821 이름없음 2024/01/10 20:29:29

게임을 너무 못 함 ㅋㅋㅋㅋ 잘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계속 안 되니까 하기도 싫어짐 이 와중에 돈도 흥청망청 써버려서 오늘 새로 나온 스킨도 못 삼 돈 들어올 일도 없음 ㅅㅂ 걍 접을까

#822 이름없음 2024/01/11 01:57:22

정병도진 듯 아유 나년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823 이름없음 2024/01/11 14:53:54

왤케 공부를 안하니

#824 이름없음 2024/01/11 15:57:52

눈치없는 년아 눈치 좀 보고 살아라 ㅆㅂ 닌 걔랑 별로 친하지도 않으면서 ㅆㅂ 아는 사람만 보이면 무조건 달려가서 인사하는 버릇 고쳐 등신아 ㅉㅉ 너 혼자 속상해하고 너 혼자 자기합리화 하는거 안부끄럽냐? ㅆㅂ년

#825 이름없음 2024/01/15 13:32:27

고문관 최선이라고 생각했던, 일에 대처했던 방식이 밖에서 보면 비효율적이야 일 잘한다는 소리는 죽어도 못 들을 듯

#826 이름없음 2024/01/15 21:59:20

응 다이어트 한다면서 치즈볼이랑 치킨 야무지게 처먹었죠ㅋㅋㅋ 맛있었으니까 후회는 안한다ㅋㅋㅋㅋㅋ

#827 이름없음 2024/01/19 06:21:52

잠 좀 그만 자라.... 존나 많이 자서 머리가 아프네

#828 이름없음 2024/01/22 22:44:18

인생 패배자 밑바닥 인생 올라갈 생각도 없어보이는 병신 할 줄 아는 건 쳐맞는 것 밖에 할 수 없는 병신 법 지킨다고 발악하면서 사기나 쳐당하는 병신 눈치도 없고 화술도 부족하고 자폐아급 사회능력 솔직히 검사받으면 자폐 스펙트럼에 속할 것 같다 맨날 사람한테 못 섞이고 혼자 겉도는 거 보면 사회성도 떨어지고 말도 조리있게 못하고 방치우는 법도 모르고 할 줄 아는 게 뭘까 누구 말마따나 내가 혼자 해낸 게 있긴 해? 죽을까요? 근데 죽을 용기도 없음 ㅋㅎㅎ

#829 이름없음 2024/01/23 03:43:53

지내는 사람이 몇 생기면 싫은 사람도 꼭 생기는 이 버릇 좀 어떻게 하고 싶다...ㅠㅠ 이 사람만 끊어내면 스트레스 받을 일 없겠지 하고 존나 고민하다가 끊어내면 잠깐은 잠잠하다가 원래 지내던 다른 사람이 거슬리기 시작함...ㅋㅋㅋㅋ 그냥 내 가치관이나 내 상황 성격에 딱 맞는 사람 하고만 지낼 순 없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게 안돼네. 결국 누군가는 거슬려짐... 지도 모자란거 개많은 년이...

#830 이름없음 2024/01/23 04:14:30

굿즈 작작 사 제발

#831 이름없음 2024/01/23 04:16:08

씨발!!!! 제발작작 사 진짜개좆같은수집욕은 왜 부리는거임? 그거 모으면 뭐가 달라짐?개소용없는 쓰잘데기없는 잡동사니 주제에 존나 왜사쳐모오는데씨발

#832 이름없음 2024/01/24 01:21:00

내년에 서른되는데 우울증이랑 무기력증에 취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돈만 축내는 머저리백수병신새끼에 머리안좋고 못생기기까지해서 답도없는 쓰레기년 죽어

#833 이름없음 2024/01/24 16:39:02

하 저 철딱서니 없는애한테 또 화내버림 걍 참으면 되는걸

#834 이름없음 2024/02/09 10:07:24

내가 교류를 왜 안하는지 다시한번 깨달았다 존나 망설임없이 팩트꽂고 싫은거 필터링 안거치고 말해서 상대 상처받을까봐였지... 역시 그만두자

#835 이름없음 2024/02/09 15:14:14

제발 그만좀 쳐자 몇시간을 쳐자니 ㅆㅂ.

#836 이름없음 2024/02/10 00:27:52

왜 남 비위 맞춰주고 참고만 사냐ㅋㅋㅋㅋ 관계 끊어지는거? 무섭지 두렵지 근데 그러다 님부터가 정병이 왔다구요!!! 남들은 신경 쓰지도 않을 가늘디 가는 인연에서!!!!!! 왜 자처해서 을이 되는건데

#837 이름없음 2024/02/10 01:07:19

어설프게 실수하고 되돌릴 수도 없는 일로 미련 가질때 멍청하다는 말을 몸소 체감해서 더 혐오감 들어 차라리 속이는 것보다 낫다 생각도 들지만 스스로 손해를 감수한게 화가 나는지, 사람으로서 스스로 질을 떨어뜨려서 슬픈지 잘 모르겠어

#838 이름없음 2024/02/14 13:55:31

대체 나란 년은 왜 사는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매번 공부한다 공부한다 하고서는 유튜브랑 sns에만 빠져 살다가 하루 다 보내고, 죽도록 회피하고 회피하다가 간신히 새벽에 붙잡고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그렇게 평생 하루하루를 허비하다가 공허한 채로 죽겠지ㅋㅋㅋㅋ 나같은 ㅈ같은 년을 믿고 지지해주는 가족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은가? 진짜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거냐고 알면 대답해봐 나년아 ㅅㅂ 니가 그따구로 사니까 성적이 점점 떨어지는 거야 꿈도 목표도 없는 상태로 청춘 보내다가 그냥 인생 망해라

#839 이름없음 2024/02/15 02:48:25

왤케 요즘 분노조절을 못하고 자꾸 쓸데없는 일에도 혼자 열받아해? 빵 이상하게 구기면서 찢어먹지 마

#840 이름없음 2024/02/16 20:22:59

돈 좀 아껴써 시발 니 돈 지금 벌지도못하잖아 아파서

#841 이름없음 2024/02/16 21:36:52

제발 커뮤좀 작작 처봐라

#842 이름없음 2024/02/16 21:40:24

핸드폰을 몇시간째 처하는거야 미친년아

#843 이름없음 2024/02/17 02:08:18

너 고3이야 정신차려 너 그림도 ㅈ나 못그리면서 뭔 미대를 간다고 고2까지 입시를 하냐

#844 이름없음 2024/02/23 00:18:51

남들 칭찬 없으면 못 하는 거 존나 한심해

#845 이름없음 2024/02/27 22:06: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46 이름없음 2024/02/27 23:11:02

돈 좀 작작 쓰라고 미친년아

#847 이름없음 2024/02/27 23:18:10

작작해라 씨발

#848 이름없음 2024/03/02 16:28:05

속도 좁고 눈치도 없고 가족에게 폐만끼치는 감정 결여된 싸이코년 ㅠ

#849 이름없음 2024/03/03 13:27:58

드림하는데 여기서 욕 먹는 것들 그대로 지뢰된 게 너무 웃기고 어이없어. 어떻게 하든 싫어할 사람은 존재하고 그럼에도 좋다고 해 줄 사람은 있는데 설정 짤 때 나도 모르게 여기서 욕 하는 점들 배제하려 하고 다른데서 여기서 욕하는 요소들 쓴 거 보이면 내가 다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ns로 교류하면서 보게 되는 거면 뭐라 할 말 없을 거 같은데 ㅈㅇㄹ에서 드림소설 보는 게 다야. 그렇다고 거기서 댓글 열심히 다냐하면 그것도 아님. 어쩌다 한 번 그럴 마음이 내킬 때뿐이라 사실 교류라고 할 만한 것도 없어. 독자로서는 신경 써서 작품을 써줬으면 하지만 ㅈㅇㄹ에 올라오는 건 ㅌㅇㅌ마냥 공식해시태그 쓴 ㄴ것도 아니고 직접 언급하는 것도 아니고 신경 쓸 것도 없는데 욕 먹는 요소보이면 재밋게 보다가도 팍 식어버리고.. 뭔가 자꾸 말이 길어지네. 결론만 말하자면 세계명작이라 일컬어지는 작품도 시대나 사람에 따라 욕 먹는데 내가 뭐라고 모두가 만족하는 걸 만들려하는지 모르겠어. 잘 알고 있으면서 계속 신경쓰는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등신같아. 아니다. 걍 등신이다. 알겠지? 넌 등신이야 등신아

#850 이름없음 2024/03/04 10:04:46

중학생 때 그냥 듣는대로 맞다 생각하고 떠들어 댄게 부끄럽고 창피해서 못 견디겠어 그냥 아는 동생한테 듣고서 진짠 줄 알고 이름을 대놓고 말하고 걔가 담배를 피운대 하는 소리 했다가 그 애의 친구가 화를 낸 적도 있고 대체 그떈 왜 그랬을까 왜 주체하질 못하고 입을 놀려서 욕을 쳐먹을 짓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그 애의 친구한테는 내가 최악의 인상으로 남았을 거라는 게 그냥 부끄럽고 창피해 10년 가까이 지난 일이고 이제 기억하는 사람이 몇일까 싶긴 하지만 갑자기 떠올라서 그랬어

#851 이름없음 2024/03/07 15:57:44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는 나를 깐다... 노력하고는 있는데 집중력 약해빠져서 이게 잘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캄캄해

#852 이름없음 2024/03/29 15:59:41

왜 또 카드잃어버리냐!!! 앞에있는 직원분이 외우시것다!!!!

#853 이름없음 2024/03/29 16:17:34

삭제된 레스입니다.

#854 이름없음 2024/04/01 19:06:43

멘탈갑이 되고 싶다 너는 좀 멘탈이 강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 정신차리고 살아 미친년아

#855 이름없음 2024/04/01 22:25:11

내가 왜 그랬지... ^^ 스불재 레전드네 왜 그랬어!!!

#856 이름없음 2024/04/01 22:49:53

무시하고 지나치는 방법 좀 깨우쳐라 이러니까 혼자 홧병나는 일이 허다하지

#857 이름없음 2024/04/25 18:57:28

대체 왜 이러는 거임 안 한심해지기가 더 힘들어

#858 이름없음 2024/04/25 20:17:58

.

#859 이름없음 2024/04/25 21:33:17

집중하자 멍때리지말고

#860 이름없음 2024/04/26 16:00:33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나 놀고 싶어 완전 미친새끼야

#861 이름없음 2024/04/26 16:22:56

오늘도 처자기만 했구나 이 한심한 것

#862 이름없음 2024/04/29 02:05:00

사회성이 없어~~!!

#863 이름없음 2024/05/10 01:05:18

불안장애 너무 싫어엇

#864 이름없음 2024/05/10 01:14:12

행실 똑바로 못해놓고선 어디다 대고 피해자 코스프레냐 망할것아

#865 이름없음 2024/05/13 02:31:10

게으르고 맨날 다짐만 한다. 제발 하기로했으면 끈기있게 열심히 하자. 시간 관리 좀 잘하고 쓸데없는 일에 시간낭비 하지말자. 그리고 말할 때 자신감있게해라. 없어보인다. 아 진짜 나 왤케 한심하냐

#866 이름없음 2024/05/13 15:05:42

조별과제를 왜 그따구로 해서 지랄이야. 다른애들도 다 참아가면서 하는건대 왜 너는 그따구로 살아

#867 이름없음 2024/05/15 20:45:07

최애한테 소유욕 느끼는거 그만하고싶다ㅅㅂ.. 동담거부 왜하는지 알것같음 나랑 같은 최애인 사람이 굿즈 존나 많이 사둔거보면 부러우면서 질투심도 들고 배알꼴리는 느낌듬

#868 이름없음 2024/05/15 21:02:20

난 왜이렇게 한심한거야 진짜

#869 이름없음 2024/05/21 18:44:44

내가생각해도 존나 음침 음습 열등감 덩어리다 티만안내지 티를 안내는게 마지막 양심인건가? 사실 본인만 티안낸다고 생각하는거지 남들은 이미 다 눈치챘을수도ㅋㅋㄱ사실 본인이 음습한거 본인도 알아서 제발저려하는게 젤비웃김 니가뭔데? 자의식과잉 ㅁㅊ다 관심가져주면 가져주는대로 문제 안가져주면 안가져주는대로 징징 뭐 어쩌라는거임? 진작에 다 포기한척 쿨한척 굴고있지만 사실 제일 미련 절절하게 남고 질투폭발하고 못놔줘서 놓은척 뒤에서 질질끌면서 내가 쟤보단 낫다 나아질거다 추한 비교질 하면서 겨우 자기연명 하는 주제에ㅋㅋㅋ시발 이정도면 스토커임 솔직히 걔네들 이제 별로지만 근묵자흑이라고 걔네랑 어울리는 너도 그다지 수준 안다른건 알지??그리고 정확히 그래보임 하는짓보면ㅋㅋㅋㅋ 누가누굴 탓하냐 끝까지 들키지나 말아라 합리화하면서 추한 목숨 이어가야지??

#870 이름없음 2024/05/28 06:00:18

집착광공스러운 나 자신이 혐스럽다

#871 이름없음 2024/05/28 06:31:17

왜 이렇게 눈치도 일머리도 없냐~~~ 그렇다고 공부를 잘 하는것도 아니면서~~ 그나마 다들 내가 어리다고 도와주기는 하지만 그분들께 너무 죄송하다

#872 이름없음 2024/06/09 03:16:57

존나피곤한데개씨발잠을못자겠어

#873 이름없음 2024/06/09 11:30:45

생각을 조금만 더 깊게하고 행동해

#874 이름없음 2024/06/24 06:14: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75 이름없음 2024/06/24 22:10:17

왜 지금까지 뭐 하나 제대로 노력조차 제대로 안 하고 산건지 모르겠음 그나마 붙잡고 있는 그림조차 제대로 노력하면서 그리지도 않고 쥐똥만한 재능에 기대서 편하게 그리다 보니까 고치고 제대로 그려보려고 해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음 걍 아방멘헤라만 됨 후아아앙

#876 이름없음 2024/06/26 00:31:58

시험 3일 남았는데 왜 이러고 있냐

#877 이름없음 2024/06/29 01:50:45

주제파악 좀 하자 나 존나 아무것도 아니니까 자아 찾기 같은 헛생각 좀 작작 쳐하고ㅋㅋㅋㅋ 재능없는 거 알았으면 남들처럼 취업할 생각이나 해~ 뭔 되도 않는 예술병 홍대병 걸려서는 ㅉ 다른 사람들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으니까 제발 tmi 남발하지 말고 nn살이나 쳐먹어놓고 애기들 노는데 기웃거리지도 말고 내 얼굴에 내 성격이면 공부 잘하거나 재능충이어야 그나마 봐줄만한데 재능없으면 공부라도 하든지ㅋㅋㅋㅋ 가족들 보기 쪽팔리지도 않냐 우울증이라고 봐주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자의식 과잉 정병 씹덕 관종 존못 멍청이 백수 이 모든 게 합쳐진 혼종^^ 나도 내가 너무 싫어

#878 이름없음 2024/07/01 12:56:20

삭제된 레스입니다.

#879 이름없음 2024/07/01 18:17:55

공부 좀 하자

#880 이름없음 2024/07/08 08:52:16

나는 바보다

#881 이름없음 2024/07/08 11:12:52

나 새끼 존나 게으르네

#882 이름없음 2024/07/08 18:58:53

좀일찍자고 몸좀챙기고 그림도 적당히그려라

#883 이름없음 2024/07/08 19:35:48

넌 왜 미래의 일을 먼저 걱정해서 사서 스트레스를 받냐...sns 공식 계정 글 떳을때 말고 접속 끊을 거라고 오늘 다짐 했으면서 자꾸 들어가고 너 ㅂㅅ이야??

#884 이름없음 2024/07/31 02:57:51

내가 그리 똑똑한 것도 아닌데 나보다 생각없고 멍청한 인간들이 보여서 어차피 세상의 대부분은 멍청한 인간 놈들 뿐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이게 건강한 생각이 아닌 건 알아서 한숨 나온다. 가당치 않은 우월감인 걸 아는데 의식적으로 밀어내려고 해도 쉽게 사라지질 않아. 어차피 말하는 감자 수준인 것을 누굴 멍청하다 욕하느뇨.

#885 이름없음 2024/08/01 18:13:48

애정결핍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남들한테 사랑받으려고 난리가 난 거임 정신 좀 차려어어어어어

#886 이름없음 2024/08/02 13:21:26

옛날사람이라 덕질도 옛날 감성 좋아함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떡대수만 보면 열등감느끼는 내가 너무 싫음 이것저것 이유있는 척하면서 까는데 내가 이러는 진짜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유형의 수보다 지금 더 우대 받는 떡대수에 대한 열등감과 떡대수를 좋아하는 사람이 보여줬던 이기적인 연성에 대한 트라우마야 근데 난 그걸 드러내고 싶지 않아 드러낼 때마다 욕할 때마다 내가 가진 트라우마가 계속 떠오르니까 근데 불안하니까 계속 없는 이유까지 만들어서 까고 무한반복이라 힘들다

#887 이름없음 2024/08/06 05:38:18

삭제된 레스입니다.

#888 이름없음 2024/08/06 10:51:14

ㅇㅅㄲ 언제까지 미루는거지 도대체 ㅂ신ㅅ끼 이래서 남들 어떻게 따라갈라고..늦게시작했으면 더 열심히해야지 오히려 덜하면 어떡하냐고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24/08/06 22:58:12

할 줄 아는 게 뭐니

#890 이름없음 2024/08/10 22:11:53

삭제된 레스입니다.

#891 이름없음 2024/08/22 21:10:36

삭제된 레스입니다.

#892 이름없음 2024/08/22 21:37:18

삭제된 레스입니다.

#893 이름없음 2024/08/24 08:49: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94 이름없음 2024/08/25 12:41:16

그땐 많이 어렸으니까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겠지만 왜 그랬냐고 붙들고 물어보고 싶다 이것저것...진짜 너무 미성숙하고 결단력 없었고...네 인생인데 왜 남들 시선에 의탁했니....

#895 이름없음 2024/08/25 14:51:43

>>891 >>892 >>893 ?? 내가 쓴 건가?? 난 줄 알았음 동지네 ㅅㅂ...

#896 이름없음 2024/08/26 00:05:41

삭제된 레스입니다.

#897 이름없음 2024/08/27 13:35:25

제발 작작좀 쳐먹어 돼지야ㅠㅠ

#898 이름없음 2024/09/07 07:14:03

자꾸 이상성욕 위험소재를 작품에 집어넣고 싶어지는 나를 깐다 망생이가 김칫국 마시는 거지만 나중에 상업 데뷔 성공한 뒤에 프로 작가로서의 마음가짐 어쩌구 까스레에 내 이름 올라와있을까봐 두려움 정신 붙잡고 최대한 자중하고는 있지만 자꾸 동인적 감성이 튀어나오려고 해서 진심으로 곤란하다 이런 건 일부 동인의 과격한 적폐캐해로만 남아야 하는 걸 너무 잘 아는데 내가 좋아해서 미치겠음 내 취향 매운거랑 존나힙스터같은거밖에 없고 남성향 여성향 양쪽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해서 남초여초 쌍방에서 욕먹을거같음 사실 딴것보다도 아카사카아카 자극성원툴전개 조앤롤링 설정딸갖고 존나 욕했는데 내가 씨발 만드는 입장이 되니까 그러고 싶어서 문제임 현타와 이럴 시간에 작업이라도 조금 더 하는게 맞는데 이런 이상성욕망상과 고민에 빠져서 시간낭비하는것도 싫다

#899 이름없음 2024/09/10 07:33:47

개 미친 힙스터 나새끼야 제발 작작좀해라 이미 그걸 하는 시점에서 니는 틀려처먹었다고 아는데 왜 그걸 하려고 해 그래 사실 아는데도 이게 애정이라는 거가 어쩔 수 없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안되는 건 안되는거잖아 왜 스스로 지옥길을 택하려 들어

#900 이름없음 2024/09/14 12:39: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01 이름없음 2024/09/17 07:31: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02 이름없음 2024/09/17 07:39:05

삭제된 레스입니다.

#903 이름없음 2024/09/17 15:05:05

맞아 난 등신이야 ㅅㅂ 옆에서 보면 개때리고 싶을듯 아오

#904 이름없음 2024/09/18 12:48:24

여기에다가도 못 적을 만큼 내가 쓰레기인거같아

#905 이름없음 2024/09/19 17:17:38

하.. 진짜 미친놈이 6시간동안 뭐 한거야.. 진짜 내일도 이짓거리하면 쓰레기다.

#906 이름없음 2024/09/19 23:29: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07 이름없음 2024/09/20 16:07:13

어떤 ㅁㅊ 사람이 비싼 샤프를 잃어버림?

#908 이름없음 2024/09/20 17:44:05

ㅈㄴ양심없는년취준좀해라뱉은말좀지키고언제까지이따구로살래 ㅆㅂ

#909 이름없음 2024/09/23 22:40:11

시험 3일 남았는데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놀고 있냐?

#910 이름없음 2024/10/10 06:57:29

아마추어 웹소작가인데 요즘 내글구려병 너무 심해짐 웹소설 보다 거슬리면 까는 스레 가끔 들어가서 보는데 괜히 내 이야기 같아서 내상입는 내가 너무 싫다 그렇게 찔리면 그냥 안 들어가서 안 보면 되는데 또 그건 못하겠고 이런 내가 싫다

#911 이름없음 2024/10/11 19:51: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12 이름없음 2024/10/11 19:58:45

삭제된 레스입니다.

#913 이름없음 2024/10/14 22:56: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14 이름없음 2024/10/16 01:34: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15 이름없음 2024/10/16 13:04:19

망상그만 회피그만 현생을 살자 이놈아~~~~~~ –.–;;

#916 이름없음 2024/10/16 14:59:29

나 너무 쓰레기같음 남들 싸움 붙이는 거랑 괴롭히는 거에서 쾌감을 느껴

#917 이름없음 2024/11/05 22:05:54

진짜 회피성 성격장애 언제 고치냐... 눈가리고 아웅하듯이 눈앞에 없으면 잊어버리는게 너무 꼴보기 싫어...

#918 이름없음 2024/11/20 07:14:54

삭제된 레스입니다.

#919 이름없음 2024/11/20 08:26:58

삭제된 레스입니다.

#920 이름없음 2024/11/25 01:55:32

삭제된 레스입니다.

#921 이름없음 2024/11/26 00:30:22

담요 판매 어제까지인데 왜 안 샀어!?!?!

#922 이름없음 2024/11/26 22:50:07

내 기억력 깐다 분명 뭔가 깔게 있어서 뒷담판을 열었는데 전체 목록에 뜬 다른 판 스레 읽는 도중에 뭐 땜에 빡쳤는지 홀라당 까먹어버림;; 나 뒷담판 왜 들어왔냐...

#923 이름없음 2024/11/27 21:23:23

이 바부팅이야 언제 철들래.. 어휴

#924 이름없음 2024/12/10 23:28:54

삭제된 레스입니다.

#925 이름없음 2024/12/12 10:49:53

누가 운전면허 필기 2종 3수 하냐... 진지하게 지능 검사좀 하자...

#926 이름없음 2024/12/12 16:56:16

도대체 뭘 원하는거야?원하는거 할 수는 있어?

#927 이름없음 2024/12/12 17:41:52

씨벌 비대면이라도 그렇지 시험까먹는게 말이되냐... 다른 시험도 망쳤으면서 왜 시험 하나를 통째로 날려먹어...

#928 이름없음 2024/12/17 22:33:25

삭제된 레스입니다.

#929 이름없음 2024/12/18 00:00:43

이 사람도 싫고 저 사람도 싫다하지만 사실은 그 사람에게 투영되는 내 모습이 싫은 거면서

#930 이름없음 2024/12/20 18:49:21

삭제된 레스입니다.

#931 이름없음 2024/12/20 23:25:44

짜증나면 눈물남 그래서 어제 안친한 수학쌤 앞에서 눈물 한방울 흘렸다 으게아아아아아악

#932 이름없음 2024/12/23 16:10:17

삭제된 레스입니다.

#933 이름없음 2024/12/24 21:47:19

왜케 많이 쳐먹는거지 나는

#934 이름없음 2024/12/24 22:16:04

나 병신인가

#935 이름없음 2024/12/25 02:53:34

똥글썼다가 욕먹고 바로 지우고옴 으아악 나 진짜 병신같다

#936 이름없음 2024/12/27 16:48:53

자격지심 열등감 작작 가져라 스스로 그릇크기 개 작은 거 알잖아 주제파악 했다면서 열등감 터지는 거 아주 볼만하다 볼만해 어차피 대기업 갈 끈기도 없고 노력도 안할거라더니 왜 대기업 다니는 애들 징징대는 거 하나를 못 받아주냐 그거 빼고 너 뭐 남는 거 있어?

#937 이름없음 2024/12/31 03:29: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38 이름없음 2024/12/31 19:28:23

>>907 아니 ㄹㅇ;;;이거 6000원짜린데 어따흘린거야;;ㅠㅠㅠ미치겠다ㅈㅂ 왜 샤프를사면 1년이상 쓰지를못힘ㅅㅂ

#939 이름없음 2025/01/05 17:43:23

너무 줏대없는 사람이라 A의견 듣고 B가 나쁘네 생각하면서도 일단 B의견도 둘어보자 하고 들으면 A가나빴네 하게 되는 게 싫다

#940 이름없음 2025/01/08 09:33:25

까먹을 게 없어서 기차표 예매를 까먹냐 미췽련아 캘린더 리마인더 등록을 쳐 하면 뭐해 당일에 까먹는데 아... 쓸모없는 대가리 당장 나가죽어 진짜

#941 이름없음 2025/01/08 13:58:50

청소 잘 하자 나 자신아...ㅎ 진짜 오늘 식겁할뻔했다 진심ㅋㅋ 누가봐도 정 털렸을 듯

#942 이름없음 2025/01/08 18:18:02

애비애미 말을 잘듣고 따르던 나 씨발 말 잘듣는 애가 되면 안됬었는데 중학교 못 나오면 어때 그 때 걍 도망쳤어야 했다 병신들

#943 이름없음 2025/01/08 18:51:37

올해는 정신차리자 멍청한 나자신아

#944 이름없음 2025/01/09 09:42:42

그 애니가 유행이 점점 사그라 될쯤에 엑스를 그만 둿어야 했다

#945 이름없음 2025/01/13 08:31:00

삭제된 레스입니다.

#946 이름없음 2025/01/13 22:59: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47 이름없음 2025/01/14 01:25:43

사회성 없는데 사회성 있는척 하다가 가끔 행동 오류 나는 나새끼가 너무 싫음...

#948 이름없음 2025/01/21 21:28:03

긁힐 거면 완전 긁히든가 넘어갈거면 그냥 넘어가든가 긁혔으면서 안긁혔다고 자기합리화하는거 보기 안좋다

#949 이름없음 2025/01/21 22:30:10

도로주행 쉬운코스 나왔는데 또 떨어지냐 유치원생도 안하는 유턴실수를 하네 미친

#950 이름없음 2025/02/01 14:39:16

내가 봤을 때 우리 부모님은 보통인간 범주인데 난 왜 이러냐 그나마 맞으면서 자란 세대인데 뭔가 모자른듯 인성이 대체 누구에게서 온 인성인지 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주위사람들한테 잘해주는데(내가 봤을 때 왜 저렇게 챙겨주나 싶을정도?) 난 그없임 친구한테도 인색한데 친구가 아닌 사람에게는 관심도 별로 없고 왜 요즘 말하는 그 mz야 완전

#951 이름없음 2025/02/01 15:49:06

그만 처울어

#952 이름없음 2025/03/18 20:52:42

삭제된 레스입니다.

#953 이름없음 2025/03/20 02:48:40

할일을... 하자...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까먹고 미루고 못 하고ㅠ

#954 이름없음 2025/03/21 05:21:57

방은 언제 치우고 취직은 언제 할 거니

#955 이름없음 2025/04/02 12:00:19

남에게 피해끼치면서 사는거 언제 고칠레. 이런말 하면서도 안고칠거잖아.

#956 이름없음 2025/04/16 10:11:02

찐따말투 고치고싶다ㅠㅠ

#957 이름없음 2025/04/17 17:29:44

아주 막 때리고 싶다

#958 이름없음 2025/04/17 22:02:03

삭제된 레스입니다.

#959 이름없음 2025/04/22 17:20:04

진짜 인성 개터져있는거 티내고다녀서 ㅈㄴ한심함 제발 이제 성인인데 좀 사소한 소음에 신경쓰지말고 누가 치고간다고해서 길에서 눈깔 그만 치켜뜨고 마음대로 안된다고 해서 짜증 좀 그만내면안되겠냐 지하철에서도 옆사람이 좀 쳤다고 지랄하지말고 얌전히 좀 앉아있으라고 이건 뭔 인간인지 갠지 쓰레긴지 구별도안감 아니 진짜 자기전에 누워서 하루 되돌아보면 미췬련이 따로없음 씨발

#960 이름없음 2025/04/26 13:08:18

삭제된 레스입니다.

#961 이름없음 2025/05/30 01:43:55

뒤지고 싶은데 뒤지지도 않아. 걍 사라지는 게 도움될 듯.

#962 이름없음 2025/05/30 01:48:46

정신차리고 돈 착실하게 모으고 살아라 그리고 그만 쳐먹고다녀

#963 이름없음 2025/06/04 08:40:37

이어폰 세탁기 돌린 빡대갈 새끼가 바로 나예요~~~ 이어폰이 깨끗해지고 음질이 뒤짐ㅠ 안에 곰팡이 필까봐 걍 새로 샀다;;

#964 이름없음 2025/06/06 23:13:16

정리가 너무 안 되네ㅠㅠ

#965 이름없음 2025/06/07 13:25:02

살 좀 빼라 이 돼지자슥아

#966 이름없음 2025/06/07 14:20:31

여기 스레 읽다가 내가 쓴 거 아닌데 나까지 같이 찔리는 경우 종종 있음ㅋㅋㅋ

#967 이름없음 2025/06/10 02:43:24

>>963 시발 또... 이러니까 돈을 많이 쓰게 되는 거지... 정신 좀 차리고 살자...

#968 이름없음 2025/06/20 14:07:55

헬스장 끊고 자꾸 안 가는 나를 깐다ㅠㅠ

#969 이름없음 2025/06/20 15:11:43

>>966 ㄹㅇ

#970 이름없음 2025/07/14 06:14:21

죽는게 세상에 이롭다 생각하면서 죽지도 못해 쫄보병신새끼

#971 이름없음 2025/07/18 11:19:52

갈수록 외모정병심화됨 얼굴이 뭐이렇게 길어?

#972 이름없음 2025/07/18 11:29:37

운동한다면서 왜자꾸 쳐먹어되니 이 돼지야ㅠㅠ

#973 이름없음 2025/07/24 20:58:51

2차에 예의가 어딨어 내 취향 아니면 그 사람이랑 나랑 안 맞는 거지

#974 이름없음 2025/07/24 21:11:35

맞아 내가 못나서 그래

#975 이름없음 2025/07/27 23:14:34

성욕 시발 왜이렇게 왕성해 보수적이라서 풀지도 못하는데 ㅈㄴ 힘드네

#976 이름없음 2025/07/27 23:16:06

더위 잘타고 땀 많이나는 체질이라서 여름에는 ㄹㅇ힘듬

#977 이름없음 2025/07/29 00:34:51

음침한 나 자신을 깐다 남의 집에서 불탈 일 생기면 제일 먼저 불구경하러 달려가는 내가 싫다 진짜 길티플레저 뒷담판도 그래서 못 놓겠어

#978 이름없음 2025/07/31 00:16:39

삭제된 레스입니다.

#979 이름없음 2025/07/31 15:47:52

죽어그냥

#980 이름없음 2025/07/31 16:27:52

Adhd랑 우울증 수면장애 몇 년째 달고 다니는 거냐 나... 에휴 ㅅㅂ 역시 건강한 게 최고라 하지만 정신도 몸뚱이도 안 좋아서 ㅈ같네

#981 이름없음 2025/08/01 01:01:19

정신차려 우울해지지마 왜 계속 우울해하는거야 우울해서 괴로워 할 시간에 일자리나 찾아 제발 생산적인 것을 좀 해

#982 이름없음 2025/08/01 04:26:14

미친놈아 제발 쳐자지 말고 할일좀 해라 게임이든 뭐든 자꾸 쳐 미루고 있네

#983 이름없음 2025/08/28 11:50:34

오늘도 내 대ㄱ리를 마구 때려본다

#984 이름없음 2025/08/28 11:59:35

>>983 그리고 돈 좀 작작 써 망할 련아 ㅠ

#985 이름없음 2025/08/31 18:2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986 이름없음 2025/09/02 22:16:13

얘들아 스스로 단점에만 매몰되지 말고 장점을 더 생각하면서 살자 좋은 것만 보고 살아도 바쁜 세상이다 너네가 써놓은 단점들보다도 아직 자각 못한 더 큰 장점이 있으니 그걸 발견해보자

#987 이름없음 2025/09/04 22:22:18

삭제된 레스입니다.

#988 이름없음 2025/09/04 23:59:39

병신아 머리에 힘 주고 이제 나가야해

#989 이름없음 2025/09/05 01:00:35

1년 지났어... 아무것도 안 한 지 1년 넘었다고 ㅋㅋ 남들은 다 고생하면서 열심히 사는데 혼자 회피하느라 아주 안달이 났다 그치?

#990 이름없음 2025/09/08 19:28:29

아 씨발 난 왜 이성애자일까 남자 중에는 내 눈에 차는 괜찮은 남자가 너무 없는데 여자 중에는 괜찮은 사람이 널리고 널렸다... 여자에게 안 끌리는 게 한탄스럽다

#991 이름없음 2025/09/13 21:30:09

커뮤 안들어가겠다며 도파민에 중독된 미친놈아

#992 이름없음 2025/09/13 23:02:36

삭제된 레스입니다.

#993 이름없음 2025/09/13 23:22:25

.

#994 이름없음 2025/09/14 02:59:20

병신같은 코 새끼 시발 코막혀서 잠믈 못 자겠네 씨발

#995 이름없음 2025/09/15 14:42:57

길치인 나를 깐다 반월당역과 그 근처에서 거의 1시간 가까이 헤맴ㅠㅠ

#996 이름없음 2025/09/15 19:31:50

아니. 병먹금을. 하라고. 븅신아. 멘탈 흔들리지 말고 시발.

#997 이름없음 2025/09/15 21:12:35

내로남불 개심해서 ㅇㅎ 해결사 3인방을 가족이라 생각하면서도 트위타에서 ㅋㄱㄹ 막내딸이러는 주접 보면 ㅅㅂ거림 병신이가

#998 이름없음 2026/01/24 02:31:00

레전드 바보짓을 한 나를 깐다... 진짜 왜 그랬어 미친것아 정신차리고 살어 불확실한 건 무조건 물어보고 실행해 제발... 1월부터 이렇게까지 폐급일 수 있는 거임? 액땜 미쳤네

#999 이름없음 2026/01/24 03:19:02

ㅈㄴ 빡통같음

#1000 이름없음 2026/01/25 18:23:4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254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