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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1/22 15:18:05
구레딕에서 나름 많았던(?) 스레인데 뉴레딕에서 안보여서 쓴다. 말 그대로 자신을 까면서 반성을 하거나 자학을 하는 스레. 스레주부터 스레주를 깐다. 왜 나란년은 귀차니즘이 그렇게 심한건지모르겠다 ㅉㅉ. 그러면서 살은 꼭 빼고싶대요 ㅉㅉ 그래서 빠지겠냐 돼지시키야. 툭하면 남탓만 하고 지 하고싶은것만 하고... 주위좀 둘러봐라 제발!! 친구없는 찐따새끼가 존나 나댐. 그러먼서 남탓은 오지고 무조건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는줄 암. 그리고 노력도 안하고 무조건 안된다고 그럼.